2026년 5월 23일 ~ 27일까지 4박 5일동안 도쿄와 오사카를 여행했음. 처음에는 잘될까봐 걱정되었는데 다행히도 잘되었음.


게다가 제주도의 일본직항노선 3곳(도쿄/오사카/후쿠오카) 가운데 제사카와 제리타를 이용하는거라서 두곳을 이용하는거였음.


그래서 이번에는 잘 준비를 하고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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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차>(2026년 5월 23일(토))



토요일에는 간사이 공항으로 가는 티웨이의 제사카비행기를 타기 위해 준비를 많이 했음. 시간은 4시 5분에 출발하는거라서 여유롭게 준비했음.


그리고나서 택시타고 공항으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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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에 도착해서 국제선쪽으로 갔음. 티웨이카운터로 갔는데 아직 시간이 충분해서 둘러봤음.


잠시 식당에 가서 돈카츠를 먹고 전망대에서 여러비행기를 구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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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티웨이카운터에 가서 짐을 맡기고 수속준비를 했음. 티웨이직원분들께는 제주도에 오사카/후쿠오카직항을 유지하는거에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음.


그분들도 기뻐했고 나는 탑승수속을 하기 위해 출국게이트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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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넘어서 출국수속을 했고 출국게이트를 빠져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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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탑승게이트부근에 앉아서 기다렸음. 거기서 여러비행기를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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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도중에 지연되었다는게 떴음. 지연되기전에 잠시 카페에서 아메리카노와 빵을 시켜서 먹었음.


지연은 되었지만 그래도 오사카와 도쿄를 같이 간다는것에 기대가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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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4시 5분에 탑승수속이 시작되었고 탑승수속을 한뒤에 비행기를 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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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25분에 티웨이의 제사카비행기가 떠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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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공항으로 가면서 푸른바다도 봤음. 경로도 제쿠오카와 겹쳤음. 그러다가 간사이 공항에 도착했음.


간사이 공항에 도착한 시각은 5시 55분이었음. 1시간 50분정도 걸렸는데 지연이 되었다고 해도 5시 55분에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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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공항에 도착한뒤에 라피트예약한거를 확인하고 그다음에 라피트예약시간을 바꿨음.


난바역행표를 샀는데 라피트표파는데가서 확인하려고 했음. 근데 거기서 직원분이 불친절하게 말했음.


그래서 좀 아쉬웠음. 그나마 난바역행표는 환불받고 라피트를 타고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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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역에 도착했는데 7시 45분에 도착했음. 라피트에서 내리고 난바역으로 갔음. 난바역에 도착해서 글리코사인과 도톤보리를 봤음.


오사카쪽에 관광객들이 정말 많았음. 호텔까지 걸어가서 체크인하고 잠시 도톤보리와 글리코사인을 본뒤 호텔로 돌아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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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날>(2026년 5월 24일(일))



둘째날은 오사카여행을 하루동안 많이 했던 날이었음. 많이 걸으면서 지하철을 탔지만, 오사카를 자유여행으로 가는건 처음이었음.


신칸센타고 도쿄로 가야해서 오사카여행을 많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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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도톤보리와 글리코사인을 봤음. 오전에 가봤는데 저녁때와 달리 사람들이 많이 없었음. 거기서 사진을 찍고 갔음.


신사이바시 상점가를 지나 신사이바시역으로 갔음. 신사이바사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우메다역으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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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다역에 도착해서 우메다 빌딩으로 갔음. 거기가 니지동 극장판에 나온데라서 가보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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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지동 극장판 성지순례를 할겸 우메다 빌딩으로 갔음. 거기에 가서 오사카의 풍경을 둘러보면서 카페에서 커피를 사서 먹었음.


그리고나서 다음장소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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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다역에서 라노벨 2권과 볼펜을 많이 샀음. 그리고나서 도부츠엔마에역으로 가는 지하철을 타고 도부츠엔마에역으로 갔음.


타치노미 호루몬 어머니라는 식당을 가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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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노미 호루몬 어머니라는 식당으로 가려고 니시나리구의 아이린지구를 지나갔음. 거기는 유튜브를 자주 보고 가려고 결심해서 갔음.


가봤는데 정말 조심해서 갔음. 다행히도 도착해서 거기서 지지미와 나물, 콜라를 시켜서 먹었음. 잠시 근처공원도 가봐서 쉬었음.


거기서 노숙자분들이 좀 계셨는데 이야기를 좀하다가 말을 계속 걸려고 해서 일단 피하고 다음장소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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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노지역에서 내려서 프리큐어 스토어와 아베노하루카스에 갔음. 프리큐어 스토어에 가서 프리큐어굿즈를 샀음.


식당도 가보려고 했는데 대기시간이 길것같아서 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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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노하루카스에 가서 오사카의 풍경을 봤음. 아베노하루카스는 프리렌 콜라보행사가 진행중이었음.


거기서 프리렌굿즈도 사고 아베노하루카스제품들을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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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통천각에 갔음. 통천각에서도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음. 거기서 오사카의 풍경을 봤음.


그리고나서 덴덴타운에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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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덴타운에 들렸는데 사람들이 정말로 많았음. 구글맵을 보면서 찾은 메이드카페에 갔는데 거기서 체키도 찍고 놀았음.


그리고나서 도톤보리와 글리코사인을 보기전에 근처식당에서 장어덮밥을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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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와 글리코사인을 저녁때에 봤음. 거기서 타코야키도 먹고 오코노미야키를 사서 호텔로 가져가서 먹었음.


오사카여행을 하루동안 많이 했는데 다행히도 잘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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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날>(2026년 5월 25일(월))



5월 25일은 오사카에서 도쿄로 가는 날이었음. 신칸센을 타야해서 미리 도톤보리구경을 하다가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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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조식을 먹었음. 그리고나서 체크아웃을 한뒤에 잠시 짐을 맡기고 도톤보리에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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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중에 도톤보리를 방문했는데 사람들이 적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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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코사인을 찍었음. 그리고나서 맡긴짐을 찾고 신오사카역으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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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이바시역에서 기차를 타고 신오사카역으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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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사카역에 도착해서 신칸센을 기다렸음. 시간에 맞춰서 갔었고 클룩에서 신칸센예약확인 및 qr찍는것도 확인했음.


qr로 찍은뒤에 신칸센타기위해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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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도쿄역행 신칸센을 기다렸음. 12시 48분에 출발하는거였는데 기다리고 있었음. 에키벤파는데에 가서 에키벤과 오렌지주스를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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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예약한 신칸센이 왔고 에키벤을 먹으면서 도쿄로 가는 풍경을 봤음. 후지산은 구름이 껴서 못본게 아쉬웠음.


하지만 교토 -> 나고야 -> 하마마츠 -> 시즈오카 -> 신요코하마 -> 시나가와 -> 도쿄로 가는 루트라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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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에 도착했음. 그리고나서 qr코드로 찍는거를 신칸센개찰구에서 해야하는것을 알게되고 qr코드를 찍고 도쿄역을 나갔음.


도쿄역에서 나간뒤에 기차갈아타고 호텔로 갔음. 호텔에서 체크인을 하고 도쿄역으로 다시 갔음. 도쿄역의 프리큐어스토어에 가서 굿즈들을 샀음.


그리고나서 신바시역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거기서 유리카모메로 갈아타고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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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에서 노을을 감상했음. 오다이바에서 보는 노을이 너무 좋았음. 그다음에 게이머즈에서 럽라굿즈들을 샀음.


다이바시티에도 갔는데 건담상이 없어질거라서 빨리 구경하고 사진도 찍었음. 그리고나서 다이바시티에서 돈카츠를 먹었음.


돈카츠먹고 신오쿠보역으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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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쿠보 코리아타운에서 잠시 구경하고 놀았음. 10시전에 놀다가 호텔로 돌아갔음. 도쿄 타워는 시간이 없어서 다음날에 가기로 변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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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째날>(2026년 5월 26일(화))



넷째날은 도쿄여행을 많이 했던날이었음. 도쿄여행을 많이 했는데 가본데위주로 갔음. 도쿄여행을 많이 했기 때문에 지리는 잘알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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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도쿄타워로 갔음. 도쿄타워에 도착해서 도쿄타워 전망대에서 도쿄의 풍경을 봤음. 정말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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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에서 걸밴크콜라보가 진행중이었음. 거기서 스탬프를 찍었음. 그리고나서 다이몬역에서 기차를 갈아타고 신바시역으로 갔음.


신바시역에서 기차타고 하라주쿠역으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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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타도오리에 갔었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았음. 거기서 크레페를 먹었음. 그리고나서 럽라성지순례를 하러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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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덴신사에 갔었음. 거기가 럽라성지로 유명한데라서 갔음. 거기서 스미레부적을 샀음.


하라주쿠역에서 신주쿠역으로 가서 기차를 갈아타려고 했는데 헤메는 바람에 다른기차를 탔음.


그래서 다시 다른기차를 타고 다음장소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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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맸기 때문에 일단 아사쿠사와 센소지로 갔음. 센소지구경을 한뒤에 근처초밥집에서 초밥을 먹었음.


그리고나서 아사쿠사역에서 기차를 타고 바쿠로요코야마역으로 갔음. 바쿠로요코야마역에서 진보초역으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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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초역에 도착해서 사진짱드롭킥성지순례를 했음. 그리고나서 진보초역에서 북쪽으로 걸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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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극장판성지순례를 하러 갔는데 레제관련된 전화박스로 갔음. 거기서 사진을 찍고 다음장소인 아키하바라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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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에서 럽라성지순례를 여러번했음. UDX도 사진을 찍었고 아이카츠스토어에도 갔음.


아이카츠스토어도 가보고 좀 둘러보다가 메이드카페를 2곳 갔음. 한곳은 예약한데라서 갔음.


그리고나서 칸다묘진으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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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다묘진에서 럽라성지순례를 하다가 메이드카페로 갔음. 거기서도 놀다가 UDX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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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X에서의 구경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갔음. 도쿄여행도 하루동안 많이 했지만, 성공적으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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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째날>(2026년 5월 27일(수))



다섯째날을 귀국날이었음. 귀국날에는 여러해프닝이 생겼지만, 귀국도 무사히 잘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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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를 떠나기전에 호텔에서 조식을 먹었음. 조식을 먹고 짐정리를 한뒤 체크아웃을 했음. 짐을 잠시 맡기고 주변을 둘러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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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짐을 맡겼는데 맡긴번호표를 어디에다 놔뒀는지 안보였음. 안에 깊숙히 들어가서 찾기가 쉽지 않았음.


다행히도 찾았고 번호표도 돌려주고 호텔에서 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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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나리타 공항행표를 샀음. 근데 또다른 해프닝이 생겼음. 표를 개찰구에 넣지 않고 실수로 스이카를 찍어버렸음.


결국 신니혼바시역으로 가는 기차를 타버렸음. 게다가 스이카를 찍어버렸고 표도 넣지 못했음. 역무원분의 도움을 받아 기차를 탔음.


그린샤권도 실수로 인해 없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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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어찌저찌해서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음. 역에 도착해서 나가려는데 표를 넣어도 안되는바람에 결국 역무원분의 도움을 받았음.


사간표는 결국 폐기처분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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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공항에 도착해서 대한항공카운터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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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제리타노선을 확인한뒤에 출국게이트로 가기전에 식당에서 참치초밥과 장어덮밥을 먹었음.


그리고나서 출국게이트에서 출국수속을 마치고 출국장으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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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제리타로 가는 대한항공비행기를 기다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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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수속이 4시 10분에 시작되었고 탑승수속을 마치고 비행기에 탔음. 보니깐 티웨이의 제사카노선이용했을때가 생각났음.


티웨이의 제사카가 지연되었을때 4시 5분에 탑승수속하고 4시 25분에 출발했는데 이번에는 4시 10분에 탑승수속을 하고 4시 35분에 출발하는거였음.


정말로 신기했고 게다가 겹쳐져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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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대한항공비행기가 나리타 공항을 떠났음. 나리타 공항을 떠나면서 상공을 봤음. 구름이 껴서 밑을 보지 못한것은 아쉬웠음.


대한항공비행기를 타면서 기내식도 먹었음. 공용모니터에는 제주공항으로 향하는게 보였고 6시 55분에 제주공항에 도착했음.


이번에도 도착시간이 정말 비슷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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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수속을 마치고 제주공항에서 나갔음. 4박 5일동안의 오사카/도쿄여행은 정말 성공적으로 마쳤음.


게다가 제주도의 일본직항3곳(도쿄/오사카/후쿠오카)을 이용하면서 오사카직항과 도쿄직항을 같이 이용했음.


다음에는 오사카와 도쿄여행을 같이 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