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살 스코틀랜드의 메리 데이비슨 스미스 할매 유딩시절 사진이었답니다.
스미스 할매는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태어나서 유년시절을 보냄 그때 집안일을 봐주던 유모가 아기 메리를 위해 비단 한복을 지어줬던 것 스미스 할매는 가족들과 같이 다시 스코틀랜드로 돌아가게 되었고 이 한복을 그대로 가지고 갔음 아기 옷이라서 조금만 더 자랐어도 금방 못 입어버렸을 텐데 할매는 80살이 될 때까지 옷을 상한 곳 없도록 깨끗하게 보관하고 있었다가 영국 국립 스코틀랜드 박물관에 기증했음
어흐
캬
존나 귀엽네 아래사진 말한 거임
색동저고리를 지은 유모 바람대로 무병장수하셨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능
할매 리즈시절때 이뻤노
어라..일제가 조선문화 말살시켰다고 했는뎆. - dc App
한복 넌 잘못 없어
일제시대 존나 살기좋았네
귀엽네
동양 애기들 보다가 서양 애기보면 어떤 기분이 들까...
이건 스코틀랜드 문화재네 할머니의 추억이에요...
나치 문양이 박혀 있노
한복 X 한푸 O
댓글에 원종이에 짱깨에 지랄났다 한국문화만 나오면 지랄하는 열등감덩어리들
백년전 색감이 진짜 신비롭네 요즘에 입어도 이질감 안느껴질것같다
잘살았나봐 돌봐주던 사람도있고 유명한 사람이냐?
한복공정 시도하는 짱깨들 발작
한복은 스코틀랜드 고유의 문화..
근데 디테일 지리네
서양애기가 입으니까 진짜 귀엽네
한복은 죄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