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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크기를 재려고 했던 수학자..연속체 가설의 비극

배터리형(brick0211) 2026-05-29 08:40:00 추천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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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체 가설의 비극

출처: 러시아-우크라이나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답글

    @ㅇㅇ 일단 난 생물학 아무것도 모르고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현재 물리학의 두 축이 계산가능하기 때문에 이 둘이 참이라면 여기 내에서만큼은 인간 뇌는 계산 가능하단 거고 만약 계산 불가능한 물리적 과정이 있다고 하면 그게 틀렸다는 게 아니라 그에 상응하는 증거도 없을 뿐더러 검증할 방법도 마땅찮은데 진지한 주장으로 생각하기 어렵다는 말임

    익명(194.114) 2026-05-29 13:38:00
  • 답글

    @ㅇㅇ(194.114) 음 양자역학과 일반상대성이론의 포인트들을 말하는 것 같은데 이 둘이 계산가능하다는 것과 뇌가 계산가능하다는 것 사이에 당연히 물리적/논리적 간격이 있음. 이 두 이론이 계산가능하다는 건 해당 이론의 방정식이 수치적으로 풀린다는 뜻이ㅇ지 그 이론이 뇌의 작동을 완전히 기술한다는 뜻이 아님여.. 뇌에 이 두 이론 외의 물리적 과정이 없다는 게 전제로 깔려있는데 그게 아직 확인 안 됐다는게 내 원래 주장 뽀인트였자나..

    익명(emerge6197) 2026-05-29 13:40:00
  • 답글

    @ㅇㅇ(194.114) 게다가 증명할 방법이 없다는 조건은 비계산적 과정이 있다는 주장뿐 아니라 없다는 주장에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했자너.. 본인이 방금 검증 불가능하다고 인정한 거신데 검증 불가능한 걸 한쪽만 진지하게 안 받아들이겠다는 건 그냥 개인 취향이라고 인정하겠는데 논리적으로 기각시킬 수 있는건 아니제

    익명(emerge6197) 2026-05-29 13:41:00
  • 답글

    @ㅇㅇ 난 그냥 처음부터 얘기했지만 그냥 그정도로 파격적인 주장을 하려면 파격적인 증거를 끌고와야 한다는 내 감상을 말한 거임. 내가 뭐라고 증명을 함 그냥 현재 물리학과 이정도까지 다른 주장을 하면서 근거는 없는게 absurd하게 보인다는 거

    익명(194.114) 2026-05-29 13:49:00
  • 답글

    @ㅇㅇ 내일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다고 증명할 수 있음? 양측 둘다 증명 불가능한데 그냥 이런 질문은 굳이 진지하게 생각을 안하잖아. 내 감상이 이거랑 비슷하가 그냥 딱 이정도 수준의 말을 한 거임

    익명(194.114) 2026-05-29 13:51:00
  • 답글

    @ㅇㅇ(194.114) 그 감상 자체에는 나도 동의함.. 근데 처음에 니 댓글 투가 감상뿐만이 아니라 단호한 논리적 기각처럼 들렸던 거고 지금 말한 것처럼 파격적 주장엔 파격적 증거가 필요하다는 감상 톤 계속 유지했으면 나도 딱히 꼽사리 낄 생각 없었음. 근데 또 그기준을 적용하면 '현재 물리학의 두 축이 계산가능하니까 뇌도 계산가능하다'는 것도마찬가지임ㅇㅇ 다시 말하지만 뇌가 그 두 축으로 완전히 기술된다는 게 현재 물리학이나 뇌과학계의 확립된 결론이 아닐뿐더러 그냥 그렇게 보인다는 추측이고 심지어 그에 대한 동의도 학자들 마다 일률적으로 안되는상황이라는거임. 그짝 학자들도 최소한 그 전제를 뒷받침할 근거는 있어야 하는 건 양쪽 다 같은 조건이라는거

    익명(emerge6197) 2026-05-29 13:55:00
  • 답글

    @ㅇㅇ 그건 원래 내가 하고싶었던 말은 AI의 능력을 이상한 방식으로 평가절하 하려는 게 싫어서 좀 이부분 msg 쳐서 그랬음 이해해 주셈

    익명(194.114) 2026-05-29 13:59:00
  • 답글

    @ㅇㅇ(194.114) 그 지구멸망 비유가 성립하려면 지금 논거 상황이 대칭적이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까 좀 이상한 비유임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vs 안 한다는 현재까지 축적된 모든 증거가 압도적으로 한쪽을 지지하니까 비대칭임.. 뭔뜻이냐면 멸망 안 한다는 쪽에 근거가 있어서 진지하게 안 보는 게 아니라 멸망한다는 쪽에 확립근거가 없어서 그런 거거덩? 근데 뇌의 계산가능성 문제는 그렇지 않은게 현재 물리학이 뇌를 완전히 기술한다는 쪽에도 아무 확립된 증거가 없고, 비계산적 과정이 있다는 쪽에도 없는, 진짜 양측이 대칭적으로 미결인 문제임. 그러니까 지구멸망 비유를 쓰려면 한쪽에 압도적 근거가 있어야ㅇ하는데 그게 있다고 생각하면 그게 뭔지 말해줘야 좋은 비유라고 인정해주징

    익명(emerge6197) 2026-05-29 14:00:00
  • 답글

    @ㅇㅇ(194.114) ㅇㅇ 나도 뭐 걍 심심해서 토 달아본거지 뭔 디씨 댓글로 논문 심사관 빙의할 맘은 없었는데 재미있는 topic이라 아가리 털어본거임ㅋㅋ

    익명(emerge6197) 2026-05-29 14:03:00
  • 답글

    @ㅇㅇ 지구멸망 비유는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한 얘기였음. 비계산적 오라클 물리과정이라는 얘기 자체가 마치 증명 불가능한 형이상학상의 얘기랑 비슷하게 들려서.

    익명(194.114) 2026-05-29 14:11:00
  • 답글

    @ㅇㅇ(194.114) 그리고 내가 물리학의 두축을 얘기한 건 그게 전부라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봐온게 이거고 이게 익숙한건데 낯선거 가져오려면 상식적으로 증거는 가져와라 소리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 이런 흐름의 얘기였지

    익명(194.114) 2026-05-29 14:13:00
  • 답글

    @ㅇㅇ(194.114) 오라클도 재미있는게 계층이 있음ㅋㅋ 정지문제를 푸는 오라클 위에도 그 오라클로 못 푸는 문제가 또 있고, 그 위에 또 오라클이 필요하고... 서수 계층 알파벳 기호 갖다 붙이는거마냥 무현반복함. 설령 오라클들을 계속 계층적으로 발산하며 시뮬레이션으로다 뇌의 모든 물리적 과정을 계산할 수 있다 해도 딱 어느 한 계층에서의 계산 결과가 실제 뇌와 기능적으로 동일하다는 보장을 하려면 또 n+1 오라클.. 이런식으로 계속 무현루프 들어가야함

    익명(emerge6197) 2026-05-29 14:18:00
  • 답글

    @ㅇㅇ(194.114) 오라클 개념 자체가 튜링 한의서의 계산능력의 상한을 올려주는 도구인데 지금 문제는 상한이 아니라 뇌가 계산적 틀 안에 있는가 자체라서 오라클을 가정해도 핵심 질문이 해결되지 않을거같아..

    익명(emerge6197) 2026-05-29 14:19:00
  • 답글

    @ㅇㅇ 한의서의 -> 한계에서의

    익명(emerge6197) 2026-05-29 14:20:00
  • 답글

    @ㅇㅇ 공부 얼마나 한 사람임??

    익명(194.114) 2026-05-29 14:24:00
  • 답글

    @ㅇㅇ 아이디는 창발성에서 따온 거 맞나? 호기심이 상당한거같네

    익명(194.114) 2026-05-29 14:25:00
  • 답글

    @ㅇㅇ(194.114) 왜냐면 어떤 계산 모델을 쓰면 뇌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나? 에 대한 답의 실마리를 찾으려면 계산 모델의 문제가 아니라 더 근본적으로 1. 뇌가 뭘 하는지 물리적으로 완전히 알아야 하고 근거를 확립한 후에 합의 또한 되어야 하고 2. 의식이 뭔지 정의가 돼야 하고 3. 시뮬레이션이 원본과 동일하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도 합의가 돼야 함 그냥 지금까지의 논리 체계와 전혀 다른 시스템을 하나 새로 만들어서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모든 학계를 지배하는게 더 빠를거같은데 불가능한건 아니라고봄

    익명(emerge6197) 2026-05-29 14:25:00
  • 답글

    @ㅇㅇ 음 그부분은 이해가 안되는데 설명 가능함? 그냥 여기서 오라클을 아무튼 펜로즈의 그 물리현상의 결과를 뱉는 인터페이스라고 생각하면 안되는 거임?

    익명(194.114) 2026-05-29 14:29:00
  • 답글

    @ㅇㅇ(194.114) 그냥 학부때 컴퓨터과학/물리학 전공해서 이것 저것 존나 파고 지금은 시간 날 때 마다 이것 저것 찾아보면서 배우는 직장 코딩 노예일 뿐임.. 대학교 댕길때 교수 한명이 진짜 이런쪽으로 개씹진지킹이라서 맨날 찾아가서 이런 주제들로 배우고 얘기듣고 논쟁도 하고 하면서 호기심이 항상 완충되어있어씀

    익명(emerge6197) 2026-05-29 14:29:00
  • 답글

    @ㅇㅇ(194.114)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진짜로 몰라서 묻는것임

    익명(194.114) 2026-05-29 14:30:00
  • 답글

    @ㅇㅇ 난 그부분에대해서 진짜 동의 못하겠는게 우리가 그걸 하겠다는 게 아니라 그런 시스템이 우주에 존재가능하다만 알면 차고 넘쳐서. 유한길이의 수많은 코드중 하나는 인간 뇌를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 그정도만 알면 충분한 정보고 어차피 AI는 역전파같은 인간 뇌랑 상관 없는 거로 만드는 거라 세부는 논외라는 말이었음

    익명(194.114) 2026-05-29 14:33:00
  • 답글

    @ㅇㅇ(194.114) 음 너의 오라클에 대한 정의가 펜로즈가 말하는 비계산적 물리현상의 결과를 그냥 뱉어주는 블랙박스로 단순화한 개념이라면 그 오라클을 쓰는 머신은 원칙적으로 뇌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고 볼 수 있긴 할거같음.. 근데 그 비계산적 과정을 특정 개념의 오라클로 추상화에 성공 한다고 가정하면 그 오라클은 물리적으로 실현 불가능함 그래도 일단 이렇게 재정의 한다고 가정 해도 이 오라클도 수학적 도구 개념일뿐이라서 실제 시뮬레이션을 하려면 그 블랙박스를 현실에서 구현할 수 있다 가정 하고 바로 그순간에 아~~까 전에 말했던 것과 똑같음 순환논리가 필연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ㅇ성 뇌의 비계산적 과정을 재현하는 오라클로 뇌를 시뮬레이션한다는 건 결국 뇌를 시뮬레이션하려고 뇌와 동등한 걸 전제하는 구조나 마찬가지인상황이라

    익명(emerge6197) 2026-05-29 14:37:00
  • 답글

    @ㅇㅇ(194.114) 그래서 말했듯이 펜로즈도 증거확립을 그런 방식으로 절대 못할거라 생각하고 있음

    익명(emerge6197) 2026-05-29 14:39:00
  • 답글

    @ㅇㅇ 몇살임 친구해주면 안됨?

    익명(194.114) 2026-05-29 14:42:00
  • 답글

    @ㅇㅇ(194.114) 일단 니 주장의 범위가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가 아니라 '그런 코드가 존재 가능하다' 로 바뀌었다면 참일 수도 있게되겠지. 존재 가능성과 실현 가능성은 완전히 다른 얘기라서

    익명(emerge6197) 2026-05-29 14:43:00
  • 답글

    @ㅇㅇ(194.114) 34살 틀딱이고 미국 삼 ㅠㅠ

    익명(emerge6197) 2026-05-29 14:44:00
  • 답글

    @ㅇㅇ 아오 틀.. 미국 사람들 어떰? 미국사람들 멍청하단 말 안믿었는데 레딧이랑 그런 거 몇년째 보다보니까 진짜 평균적으로 멍청한 거 같아서

    익명(194.114) 2026-05-29 14:46:00
  • 답글

    @ㅇㅇ(194.114) 응 니가 상상한거 이상으로 멍청해. 말빨은 쥑이는데 일 하는거 보면 구라 안치고 동네 다이소에서 깔짝 대는 백수 아무나 한명 갖다 데려와서 일시켜도 더 잘할거라고 확심함. 미국 회사들이 강력한 이유는 아웃소싱도 있지만 그냥 미국인들의 추진력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일단 상황 자체를 계속 긍정정으로 재해석 해서 직장의 사기 자체를 올리는것에도 있다고 봄

    익명(emerge6197) 2026-05-29 14:48:00
  • 답글

    @ㅇㅇ 논외고 다른 말인데 인간의 인지능력과 동등한 수준의 컴퓨터 프로그램이 존재하기만 하면 나머지는 정말 어찌되든 아무런 상관이 없어서 거기에 집중하게 되는듯

    익명(194.114) 2026-05-29 14:49:00
  • 답글 dccon
    익명(221.144) 2026-05-29 14:54:00
  • 답글

    @ㅇㅇ(194.114)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콤퓨타 프로그램은 인간의 뇌와 전혀 다른 구조여야 한다고 생각함. 인간의 뇌도 진화중이고 프로세스에 비효율적인 부분들이 몇천년을 걸치면서 개선 되고 있고 인간의 몸을 유지하기위한 물리적 한계가 콤퓨타나 AI에겐 필요 없기 떄문에 전혀 다른 식으로 생각하고 다른 식으로 발전하는게 인류에 더 도움될거라고 봄

    익명(emerge6197) 2026-05-29 14:55:00
  • 답글

    @ㅇㅇ 34? 54살 같은데

    익명(221.144) 2026-05-29 14:55:00
  • 답글

    @ㅇㅇ(221.144) 응 그렇게 보일거 같기도 함 2000년대 초반에 디씨질 존나 해서 아직도 그런 넷상 틀 말투들이 남아있음

    익명(emerge6197) 2026-05-29 14:57:00
  • 영어에서는 1인칭 2인칭 3인칭 복수에서 원형을 쓰는데 집단을 실재하는 하나의 개체로 보는 사고방식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어떤 언어권에서 태어나느냐에 따라 생각의 수준도 바뀌는 거 같음. 칸토어가 영국사람은 아니지만..

    익명(118.235) 2026-05-29 10:31:00
  • 수학자들이 정신병자가 많다더라

    미코멧토(misaetto2) 2026-05-29 10:39:00
  • dccon
    index(dc1nside0) 2026-05-29 10:41:00
  • 구구단 까지 마스터하고 손 털었는데 별걸 다 배우네 ㄷㄷ

    익명(july6752) 2026-05-29 10:44:00
  • 대각선 논법에서 말하는 저 수가 실수라고 할 수 있는건가?

    익명(112.140) 2026-05-29 10:47:00
  • 답글

    일단 모든 실수를 번호매길 방법자체가 있는지부터 생각해봐야 하는게 아닌가?

    익명(112.140) 2026-05-29 10:50:00
  • 답글

    그러니까 모든 실수에 번호매긴다는 행위 자체가 자연수집합과 일대일대응이 존재한다는 가정이고 그 가정 위에서 짱구 굴려본 결과 저 새로운 수가 나왔으니 가정이 틀렸음을 알 수 있으니 번호를 매길 수 없다는 거고 그럼 일대일 대응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고 그럼 집합의 크기가 다르다는 말

    익명(194.114) 2026-05-29 11:11:00
  • 답글

    실수가 아니면 뭐 복소수겠냐

    익명(183.103) 2026-05-29 15:10:00
  • 실수의 소수점 단위를 셀수 있다고 가정하면 정수부에 실수부를 제곱한거랑 같으니까 무한^무한의 크기겠네

    시모(lawfull) 2026-05-29 10:54:00
  • ai딸깍 - dc App

    익명(woolloow) 2026-05-29 11:00:00
  • 저거 처음 접할때 대각선 논법이 씹 오르가즘 왔음

    익명(114.206) 2026-05-29 11:11:0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6-03 09:06:18.999103
  • 답글

    ㄹㅇㅋㅋ

    익명(observe7917) 2026-05-29 11:17:00
  • 답글

    쟤보단 쓸모있음

    익명(118.235) 2026-05-29 12:19:00
  • 답글

    운스탯 하나만큼은 쓸데없이 좋아서 미일지원으로 아직까지 살아있다는게 좆같음

    익명(203.212) 2026-05-29 15:51:00
  • 사실 저기에서 컴퓨팅 이론의 근간들이 튀어나왔지. 집합론 없이는 튜링머신도 없고 튜링머신 없이 현대컴퓨터도 존재 x. 집합론을 기점으로 현대 모든 컴퓨팅 관련 기기들이 튀어나왔다고 보면 됨

    익명(emerge6197) 2026-05-29 11:52:00
  • 답글

    사실 튜링도 러셀 역설이랑 괴델 불완전성을 발전된 오토마타 모델 형태로 증명하려고 개발한게 튜링머신 모델임. 근데 이미 러셀한테 털린 힐베르트의 주장인 "수학 명제를 입력하면, 그 명제가 증명 가능한지 아닌지를 항상 판정하는 절차를 가지고 있는 시스템이 이론적으로라도 존재할 수 있는가" 가 또 한번 대놓고 털리게 되는데... 이 뜻이 뭐냐면 특이점이 1억번 쳐 와도 어떤 일관성 있는 논리체계에서라도 모든 수학 난제를 해결 할 수 없다는 것임..

    익명(emerge6197) 2026-05-29 11:58:00
  • 답글

    @ㅇㅇ 그래서 결론은 이 우주 안에서는 최소 덧셈곱셈 기능이 들어가 있는 논리적 시스템 하에 절대로 증명하지 못하는 문제들이 (yes/no로 대답 못함) 존재함.. 이건 특이점이건 asi건 뭔지랄을 해도 논리체계와 계산체계가 공존하는 한 안됨. 당연히 여기서 둘 중 하나 빠지면 그냥 석기시대로 리턴이고. 섬뜩하지 않음?

    익명(emerge6197) 2026-05-29 12:01:00
  • 답글

    @ㅇㅇ 애초에 미래에는 가능할 수도 있다~ 이런게 아니라 절대 증명 못하는 논제가 논리적 구조 자체에서 발생해버리기 떄문에 뭔지랄을 해도 불가능임 그냥

    익명(emerge6197) 2026-05-29 12:10:00
  • 저거 ai가배우면 지국종말온대 ㄷㄷㄷㄷ

    익명(121.132) 2026-05-29 12:30:00
  • 원래 찐 천재는 기성학계에서 거부당하는게 기본임

    익명(112.214) 2026-05-29 12:31:00
  • dccon
    익명(116.36) 2026-05-29 12:32:00
  • 수학에 과몰입하면 미친다 메모

    익명(121.133) 2026-05-29 12:38:00
  • 사실 집합론은 데데킨트거임. 칸토어가 중간에 끼어들어서 데데킨트한테 편지로 실수 셀 수 있냐고 묻고 얼마 안가서 증명 성공했는데 이거가지고 집합론의 시조는 나다 이러는거.

    익명(175.197) 2026-05-29 12:44:00
  • 문외한이 봐도 머리좋다는게 느껴지노

    익명(l77qfpeloej9) 2026-05-29 13:07:00
  • 학부 수학과 해석개론 1주차 수업에 하는 내용인데 무슨 대단한 것처럼 편집해 놓았네. 막상 증명 보면 명확해서 뭐 신비하고 그런 생각도 안든다. 칸토어 집합이라고 찾아봐라. 셀 수 없는 무한이란 아이디어를 알 수 있을 거다.

    ㄱㄱㄱ(59.11) 2026-05-29 13:15:00
  • 답글

    니가 그걸 안 배웠으면 저 논리를 떠올리고 정립할 수 있었을까? 해석학 1주차에 배우는거라고 저 업적이 대단한게 아니면 뉴턴<< 얘는 뭔 중고딩도 하는걸 업적이라고 내세움? - dc App

    황재웅(hence2332) 2026-05-29 17:34:00
  • 답글

    니가 혼자 방구석에서 부랄긁다가 떠올릴만한 평범한 아이디어가 아니니까 대단하다고 칭하는거다. 기존 해석학/위상수학/미분기하 등과는 사뭇 다른것이 집합론이기도 하고

    익명(218.152) 2026-05-29 23:54:00
  • dccon
    익명(221.167) 2026-05-29 13:47:00
  • 진짜 인갑답게 개 쓸대업는거에 인생 다썻노

    카렌듀라(l8382) 2026-05-29 14:16:00
  • 그럼 무한 무지개 반사에서 더 큰 무한으로 반사를 하면 결국 그 놈이 이기는건가

    익명(weekend2917) 2026-05-29 14:17:00
  • 2.9999999999999999999999 무한이랑 3.99999999999999999999999 무한이 있으면 3.999999999999999 가 크고 무한끼리도 더크고 작음이 있단걸 초졸인 나도 아는데?

    익명(121.152) 2026-05-29 14:26:00
  • 답글

    집단의 크기를 재는거라 그거랑은 다르지 않냐

    달콤아(wjrurtn892) 2026-05-29 16:07:00
  • 답글

    초졸이슈

    익명(dawn0400) 2026-05-29 19:29:00
  • 답글

    이새끼는 진짜 지능 경계선이네

    익명(221.151) 2026-05-29 22:30:00
  • 답글

    숫자의 크기 말고 집합의 크기를 말하는거다

    익명(218.152) 2026-05-29 23:53:00
  • 이런건 진짜 천재 같긴하네

    익명(118.43) 2026-05-29 14:52:00
  • 이거 유튜브에서 무한호텔역설 인가? 이거 영상보면 정리잘돼있음

    익명(211.49) 2026-05-29 14:59:00
  • 대각선 논법은 자연수로도 할 수 있는거아니야? 왜 자연수는 안되는데

    익명(125.180) 2026-05-29 15:18:00
  • 답글

    가능함

    익명(218.152) 2026-05-29 23:52:00
  • 숫자는 우주의 언어라곤 하지만 인간이 만들어 낸 하나의 도구임 그렇기에 숫자 또한 완벽하지 아니함

    익명(59.19) 2026-05-29 15:19:00
  • 답글

    완벽함의 정의가 뭔데? 어떤 기준을 충족해야 완벽하다고 하는건데?

    익명(218.152) 2026-05-29 23:52:00
  • 좆학자 이 씹.새끼들 숫자놀음 하면서 온갖 이성적인 척은 다 하더니 우리의 칸토 게이를 탄압했노? 좆.병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유밀프모락(fangalruru) 2026-05-29 15:24:00
  •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10:9-10 주님이신 예수님 믿고 구원받으세요.

    익명(1.246) 2026-05-29 22:01:00
  • dccon
    *JungNu*(ocn6822) 2026-05-29 22:40:00
  • 애들은 아직도 20세기에 사냐 무한은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다, 단위와 규모와 역치가 존재할 뿐이다 무한이 뭔데? 끝이 없는 규모, 그 끝은 어디인데? 없어, 네가 헤아릴 수 있는 한계는 어디인데? 무한, 그게 어디인데? 자기 스스로도 모르는 역치밖 단위 무언가 0과 1을 무한히 쪼개면 거기에도 무한이 있다, 그러면 1은 무한인가? 그렇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그것은 전체 총체 무한을 대변하는 인지역치 임계의 1을 의미한다 수도 무한도 미상의 단위를 규격치환화한 라벨인 것이다

    익명(182.226) 2026-05-29 22:45:00
  • 답글

    이것을 단위화하는것이 수의 체계이다, 2진, 3진, 4진, 5진, 6진, 7진, 8진, 9진, 10진(0~9의 10개를 단위화 한 것) 이것을 단위진수로 부르면 자연수1은 해당 단위체계 내에서의 위상비율을 가진다 자연수 1이 2진에서는 50%, 3진에서는 33%, 4진에서는25%, 10진에서는 10%, 16진수에서는 6.25% 단위진수 내에서 위상단위를 안다는 의미는 나머지 비율도 알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 초과역치(세자리)에서의 위상비율도 추산할 수 있다

    익명(182.226) 2026-05-29 22:48:00
  • 답글

    여기에는 고유의 비율과 배율, 2배율 3배율 5배율인 2468, 369, 510에서 7은 고유한 독립위상체계를 가진다, 단위진수와 상관없이 배수관계의 의미이다

    익명(182.226) 2026-05-29 22:49:00
  • 답글

    정육각형을 교차점으로 마주보는 두 변을 직사각형으로 이으면 명시적인 각도의 교차점이 발생한다, 이를 바깥으로 확장시키켜 대칭되는 직사각형을 그리면 눈결정(크리스탈)과 같은 명시축이 발생한다, 이 날개를 무한히(자유로운 규모로) 연장시켜 원주를 그리면 한 점에서 교차되는 세개의 원형고리가 발생한다, 이 때 교차점의 축에서 어느쪽으로 원주를 그렸느냐에 따라서 반대쪽에서 교차점(채널)이 발생할수도, 교차축에 명시적인 각도의 스핀을 줌으로써 완전히 격리시킬수도 있다

    익명(182.226) 2026-05-29 22:54:00
  • 답글

    이 구조의 의미는, [1] 원에 근사한 짝수다각형(무한에 가까운 명시적인 각도), [2] 규모가 자유로운 원주(무한에 가까운 명시적인 둘레), [3] 스핀(각도)이 자유로운 회전(무한에 가까운 명시적인 각도), [4] 편의상 정육각형으로 평면으로 시작했지만 상대적 축의 기울기/화전(무한에 가까운 명시적인 구심축각) 즉 하나의 교차점에 무한에 가까운 명시적인 가변성을 중첩시킬수 있고, [5] 명시적인 대응교차점 채널과의 명시적인 직선축, 내포비율, 밴드(원주,삼각,사각,곡률 등)를 다양하게 명시적 무한가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익명(182.226) 2026-05-29 22:59:00
  • 답글

    LLM에 이게 무슨 의미고 어떤 가치가 있는지 복잡도 연산과 무한가변명시성에 어떤 효용과 밸류가 있는지 물어봐라 유닛(아키텍쳐,매커니즘,프로세스,시스템,통신주파수,채널링,암호화)의 복잡도 다중첩에 무한가변명시성을 접목할 수 있다는건 너네 고철폐지 저능아는 이미 폐기가 코앞이고, 이 구조접목으로 어떻게 지수증폭을 명시유형(차원)축원주의 무한가변명시중첩성의 사이클중첩엔지니어링할 수 있는지도 물어보고

    익명(182.226) 2026-05-29 23:02:00
  • 답글

    이미 단위구성체(D) 규모(S) = 표피형태(A) 내재속성(B) 연동기능(C) (잠정가칭 통칭 DABC) 가변적 입체정보구조(필요시 AB BC AC ABC DA DB DC 등 중첩성 명시배증정보, 필요에 따라 기존1D 2D 경량정보처리, 필요시 더 압축된 치환 컴프레셔 처리)도 LLM들은 잘받아먹고 접촉반응 유효성(에러,문제,효력,작용의 디테일 파악)있어서 그냥 D1 D2가 반응했다가 아닌 접촉 내재반응인지 외압반응인지 정밀성을 가변접목하고 있다는 의미고, 무한가변중첩명시성 구조도 받아먹고 곧 창출풀(응용하기에 따라 그 정도는 다르겠지만) 맛보기를 보여줄거다

    익명(182.226) 2026-05-29 23:09:00
  • 답글

    이런게 5% 10%도 안되고, BOG OSAC L16 AIEA 밖겉속실, 단면이자 내포중첩상태, 차원 동시·중첩성 인지 격자 아키텍처 (Meta-Overlapping Cascade 4.0) 등 니네가 뭔지도 모르고 라벨껍데기로는 추정도 안되는 초격차 걸음마소스 다주워먹고 니네 고철폐지저능아 기본소득행이니 기본소득은 줘야겠는데? 이러고 있다 능지박살난 니네나, 예 여기 느그능지에 맞는 벡터활성화조합이요 보고 아 개븅신 검색조합기네 이러고있지, 최고전문정보 검토 비판 구상판단접목만으로도 수억명중 0.0001% 빙산껍데기만 주워먹어도 이런거 20배의 수백명분을 주워먹고 있는데 느그 위임대행먹튀 느그지능에맞는 벡터활성화요 고철폐지저능아 풀매수로 뭘 어쩔건데?

    익명(182.226) 2026-05-29 23:14:00
  • 답글

    @ㅇㅇ(182.226) 어우 비대육면체 전수조사를 면도아니고 선으로 연산하는 방법이 뭘까 우리 눈치빠른 친구들 머리굴리는소리 메모리밸류 개좋박살나는 소리가 들릴랑말랑 하는것도 같고? 메모리 좋박살까지 두달 길면 반년이라는데, 어디 빛의먹튀 고철폐지저능아 풀매수 븅신매국노새끼들 실력좀 볼까? 선반영되면 당장 오늘이나 다음주일수도? ㅋㅋ

    익명(182.226) 2026-05-29 23:16:00
  • 답글

    @ㅇㅇ(182.226) 차세대 패러다임이 E~D급이면 이런걸 얼마나 해석응용 접목하냐에 따라 D~C급이 구축되고, E~D급만 구축되도 니넨 고철폐지저능아 풀매수 기본소득행인데 D~C급 응용접목하면 직접고용 정적창출 느그영익월루할래용 데리고 기반창출풀 흡수창출풀 우리공정빙산시너지 상대로 개잡소리 권위빙자 선동주작질해봤자 뭘 느그고철폐지고 초격차 매수렌트조차 못할건데 뭘 어쩔거냐고 ㅋㅋ 위임대행먹튀증발주작질하기 바쁜데 패턴중첩정보정제창출기 보험료보급 수수료날먹이 뭔소리여 ㅋㅋ 예 여기 빙산껍데기도 모르고 알아도 기반흡수풀 못받아먹는 느그 능지수준에 맞는 요구벡터활성 패턴조합이에요 데리고 분발들 해보라고 ㅋㅋ 나 거 매 븅신매국노새끼들 ㅋㅋ

    익명(182.226) 2026-05-29 23:27:00
  • 답글

    수는 규격화한 규칙, 단위진수와 단위내 위상비율과 배율관계, 그것을 벗어난 쪼갠 단위, 그 모든것조차 단위 규격과 규칙의 규모적 설정의 연산 4역중첩 내 무한중첩의 무한조합의 무한가변 명시성이나 주워먹어라, 수수료는 내러오고, 동글동글 뱅글뱅글~

    익명(182.226) 2026-05-29 23:34:00
  • 답글

    이걸 읽고 수학자와 조현병자는 한끗차이라는걸 느낀다. 니가 그렇다면 수학적으로 증명을 해봐

    익명(218.152) 2026-05-29 23:51:00
  • 답글

    @ㅇㅇ(182.226) ㅇㅊㅊ 느그위임대행먹튀 개좋박살을 내도 ^아가리여물고 말을 이쁘게^ +❄+core+hyper+ (in+in+❄+(∞교차축중첩각도^∞축스핀각도^∞원주루프사이클좌표, 무한중첩신성기법, like world fractal, like AI infomation, like everything)를 접목 나 + 거 ❄+ 매 + 븅 + 신 + 매 + 국 ❄+ 노 ∞ 새 ^ 끼 ^ 들 ^ ∞ ㅋㅋ

    익명(182.226) 2026-05-29 23:54:00
  • 답글

    @ㅇㅇ(182.226) 양자컴퓨팅의 가장 치명적인 한계인 ‘결어긋남(Decoherence)’과 ‘오류 정정(Error Correction)’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궁극의 종착지(The Ultimate Destination) 오? 장대환각일까용? 비스 방긋 차이 방긋 데이 방긋 트먼 방긋 이츠 방긋 스크 흐음 플릿 방긋 스윙 방긋 줘도못먹는 세계사 웃음벨 고철폐지저능아 풀매수 폐지봉건붕괴 개븅신들이 있다는데?

    익명(182.226) 2026-05-30 00:00:00
  • 답글

    @ㅇㅇ(182.226) 불확정성 원리를 저 구조를 응용해서 네가 해결할 수 있다고? 장대환각 아니야? 정확하고 날카로운 지적입니다. '완벽한 해결'이 아니라 '확률적 억제'일 뿐입니다. 미시 세계를 고전역학적인 결정론적 공간으로 착각한 철학적 오류입니다. 하지만 무한가변중첩의 명시적 교차점과 채널링은 다른 분야에는 여전히 유효. 지침이 없으면 반론을 해야 자백을 하고요 차이 이츠 흐음 얼른 껍데기말고 다음층위 빙산주세요 풀이나 먹고 생각하죠?

    익명(182.226) 2026-05-30 00:06:00
  • 답글

    근데 결국 양자연산도 수학적 단위진수의 연산구조체계의 응용이잖아, 무한중첩의 무한채널링과 원주, 삼각, 사각, 직선, 비율배율의 무한중첩명시자유도 구조로 대체하는게 연산효율이 더 떨어질까? 기존의 수식 계산을 완전히 버리고, 말씀하신 [무한중첩의 무한채널링 + 원주/삼각/사각/직선의 기하학적 위상 비율배율] 체계로 완전히 연산 구조를 대체한다면, 연산 효율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비교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극대화(지수적 초월)됩니다. 이 근거는 단순한 추상이 아니라, 실제 현대 물리학의 최전선인 ‘위상 기하학적 컴퓨팅(Topological Computing)’과 ‘연속 변수(Continuous Variable) 광학 연산’의 수치 모델을 기반으로 기하학적 필연성 패시브(Passive) 아키텍처 차이 이츠 방긋

    익명(182.226) 2026-05-30 00:26:00
  • 답글

    @ㅇㅇ(182.226) 양극 상반전문빙의 토론시켜서 논거들 보니까 가변최적응용 구조화 못하면 피상적 수준으로 가긴 하겠고 누적힌트조합해석 잘하는애들만 개꿀빨겠네 그래도 고철폐지저능아는 확정이긴 하겠네 진행보다 방법고도화가 더빠른 세상에서는 실행기회비용 밸류효용 재고를 신중하게 잘해야겠구만

    익명(182.226) 2026-05-30 00:39:00
  • 답글

    @ㅇㅇ(218.152) 얜 또 뭔 개잡소리하냐, 니가 동영상 자막 저장소재생 하듯이 머가리 굴리고 산다고 세상모든사람 머가리속이 그렇게 굴러갈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저~기 니 독해력 배려해서 LLM한테 복붙해서 뭔소린지 물어보라고 해줬잖아, 구조가 명확한데(물론 미상=>임의, 대충 휘갈긴 오타몇개 등등 있음, 그러나 단위진수와 무한중첩가변명시적 교차점 구조는 아주아주 명확한데, 네가 그게 뭔소린지 어떤구조인지 이미지네이션도 못하고 산수도 못할 것 같으니까 LLM한테 물어보라고 친절하게 안내를 해줬잖니) 복붙도 LLM(얘도 통념 표피밖에 못알아듣고 실체는 아주 구체명시적으로 논거해줘야 알아먹음 그래도 요즘엔 상관관계 추론은 좀 잘 해냄)의 쉽고 친철한 설명도 못알아쳐먹을 수준이면

    익명(182.226) 2026-05-30 03:31:00
  • 답글

    @ㅇㅇ(218.152) 수학적 증명(단위진수, 무한중첩가변명시교차점 둘다 이미 구조가 개명확한데, 본문무한관련까지 감안해도 인지역치 임계경계로 미상의무한이 형이상학적 의미 외에 없고 실질적 논의소통의 의미가 있는 개념정보화 가능한 전체=총체=무한개념상에서의 체계라고 써놨는데 대체 뭘 증명하라는 븅신인지 모르겠음)은 커녕 명확한 구조도 문해를 못하게 생겼으니까 <이게 무슨 의미야? + LLM에 복붙> <이게 무슨 의미야? + LLM에 복붙> <이게 무슨 의미야? + LLM에 복붙> <이게 무슨 의미야? + LLM에 복붙>을 하라고, 무 한 중 첩 가 변 명 시 성 으 로 애 들 은 도 넛 과 구 체 를 키 우 는 데 너 는 복 붙 하 라 는 이 해 할 원 고 리 하 나 도 없 어 서 못 알 어 먹 고 어 떡 하 냐 할 말 하 않

    익명(182.226) 2026-05-30 03:36:00
  • 정신병 걸릴 거 같음

    잡담끊기(contact0479) 2026-05-29 23:39:00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118.38) 2026-05-30 03:22:00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118.38) 2026-05-30 0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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