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China) 짱개 한족=수천년 노예사(북방과 동방 이민족에게 수시로 털리고 정복당한 피지배 역사를 반복ㅋㅋㅋ)
전근대의 중국이란
특정 국가명이 아니라 황하 하한족을 정복 군림하면 누구나 될 수 있던
추상지리명사(그때마다 이민족의 문화 등이 강제주입 짬뽕화)
익명(106.101)2026-05-29 10:56:00
답글
명 짱개 군주 북원에 처발려 생포 ㅠㅠ
만주족에 짱개 명 멸망, 도륙 당하고는
청노예로 전락한 짱개 문어대가리 변발ㅠㅠㅠ
익명(106.101)2026-05-29 10:57:00
답글
서구 열강의 공세에 몰려 위험한 상황에서도 청나라의 지배층들은 "나라를 외국에게 넘겨줄 지언정, 집안의 종(한족)에게는 절대로 줄 수 없다."라고 단언했을만치, 청나라는 엄연한 정복 왕조였다.
- 청사 저자 임계순 -
명말청초의 만주족 청에 의한 명나라 짱개 대규모 학살 ㅋㅋㅋ
[양주십일기],[가정을유기사]
익명(106.101)2026-05-29 10:58:00
답글
각지에서 변발에 반항하는 자는 분산하여 학살이 행해졌다.
“가을이 되어 새 명령이 발포되어, 변발하지 않는 자는 참형에 처해졌다. 명령 발표 후 마을에 변발하지 않는 자는 모두 군대로 이끌려 와, 아침에 끌려온 자는 아침에 죽고, 저녁에 끌려온 자는 저녁에 죽었다.”<진확집>권 30
익명(106.101)2026-05-29 10:58:00
답글
만주인의 혹독한 학대로 인하여, 대량의 짱개 한족 노예는 도망쳤다.ㅋㅋㅋㅋ
“수개월 동안, 수만명의 노예가 도망쳤다.”<청세조실록>,
청의 통치자들은 이를 저지하기 위하여 1626년 <도인법>을 제정, “도망친 노예를 은닉하면 참수형에 처한다.
익명(106.101)2026-05-29 10:58:00
답글
ㄴ
원나라(몽골)의 법률은 짱개 한(漢)족은 예외 없이 노예로 취급했으며 "노예는 물건과 같다"라고 규정.
노예의 주인은 노예를 임의로 매매하거나 증여할 수 있었고 언제든지 한족을 살생할 권리가 있었다. ㅋㅋㅋ
익명(106.101)2026-05-29 10:59:00
답글
짱개 한족 20가구를 1甲 으로 편성하였다.
각 甲마다 한 명의 甲主를 두었다.
갑주는 몽골인이다.
20가구가 1명의 몽골인을 먹여살려야 했다.
새로 결혼하는 지나 한족 여성의 초야권은 몽골 갑주의 몫이었는데,
漢族은 혈통의 순수성 유지를 위해 첫번째 태어난 아기를 죽이기도 하였다
익명(106.101)2026-05-29 10:59:00
답글
당대 짱개 송나라를 지키던 충절의 악비는
현재 공산 짱개의 동북공정으로 이민족 대금을 자기 역사로 둔갑시켜 졸지에 '민족 영웅'의 칭호를 박탈당하고 통일을 방해한 자로 격하되는 수모를 겪고 있는 개웃긴 황당한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2026-05-29 11:00:00
저때 거란하고 서하는 싸그리 멸족당했는데 여진족은 어케 살아남아서 훗날 후금을 다시 세우는게 참... 당시 몽골은 금나라한테 지배받고 있어서 여진족 존나 증오했는데ㅋㅋ
익명(211.201)2026-05-29 10:43:00
답글
여진은 원래 재들이랑 친척관계잖아 나라도 없었고
익명(xo12345ox)2026-05-29 10:48:00
답글
애초에 몽골이 멸족시킨건 서하가 유일함, 고려가 항복하고 조건 안지켜도 와서 개패고 노예 수급은 해도 멸종은 안시켰음 화레즘도 멸족은 안당함
익명(xo12345ox)2026-05-29 10:51:00
답글
서요 등 나라는 망해도 몽골 편제에 흡수됨
동호 후대 선비족 계열이 거란, 몽골(실위) 계통임
익명(106.101)2026-05-29 10:53:00
답글
@ㅇㅇ
말박이라고 친척이 아니라 원수에 가까웠음 거란 몽골 선비 vs 여진 말갈 서로 마주치면 몰살 시키는 관계
익명(118.235)2026-05-29 10:53:00
답글
@ㅇㅇ(118.235)
ㄴㄴ 원수 아니고, 나중에 후금-청 시절에도 서로 협력함
익명(xo12345ox)2026-05-29 10:54:00
답글
여진족이랑 원나라 망할때까지 싸움
익명(1.232)2026-05-29 10:55:00
index(dc1nside0)2026-05-29 10:47:00
몽골없었으면 달로 여름 휴가 갔을건데 - dc App
익명(106.101)2026-05-29 10:50:00
저기서 정복이나 파괴했다 아니고 그냥 침공이라고만 쓴건 개같이 패배하고 쫓겨난거임 의외로 여기저기서 처맞고 다님
익명(118.235)2026-05-29 10:51:00
팩트: 고려는 1차 공격에서 항복했음
익명(xo12345ox)2026-05-29 10:53:00
답글
1931년 몽골이 저고여 살해사건을 빌미로 침공해왔을때 김취려가 몽골군과 접촉했을 때 맺은 형제의 맹약이 있고 그때 항복한 것이라고 주장하여 몽골이 이를 받아들인 후 다루가치를 남기고 철수함. 즉 고려는 1차 접촉때 완전 항복을 했다. 나중에 약조 안지킨거 가지고 거짓 항복이니 뭐니 하는데 고려가 딱히 뭔가를 한 것도 아니라 그런건 없다. 애초에 최씨정권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몽골을 미개한 북방 잡오랑캐 무리로 여기고 사신 푸대접에 선물이랍시고 거적대기 좀 모아서 줘가지고 나중에 몽골 사신이 그거 다시 들고와서 면전에서 집어던짐
익명(xo12345ox)2026-05-29 11:12:00
답글
@ㅇㅇ
1931년은 일제시대 아니냐 그땐 몽골인들 죄다 일본군에게 백두산 등에서 일렬 줄세워놓고 총살, 마루타 실험 당하던 일제시대잖아
ㅅㅂ(118.219)2026-05-29 13:53:00
답글
@ㅅㅂ(118.219)
1231년 ㅋ*
익명(xo12345ox)2026-05-29 13:55:00
고려가 30여년간 항전 했다 X
고려가 본토 털릴 동안 정신 승리 했다 O
당시 강화도는 지금처럼 큰 섬이 아니었음. 지금 같은 모습으로 간척 완료하기 전이라, 파편화된 군도였고 내륙이랑 가까운 곳은 뻘 밭, 그나마 배가 접안 가능한 곳은 물살이 빨랐음. 그래서 몽골은 지금보다 조그만 강화도에서 정신승리 중인 무신정권 무시하고 고려 본토를 주기적으로 약탈 하는데에 집중함. 고려가 패망한게 아니라는건 그냥 국뽕 자위질에 불과함.
익명(219.254)2026-05-29 11:00:00
답글
팩트는 정확히 하자 ㅂㅅ아 ㅋ
몽골의 침입에 맞서 38년간 수도(강도·江都)로 기능할 당시, 10만 호에 달하는 인구를 수용하기 위해 갯벌을 막아 농토를 만들고 섬과 섬 사이를 잇는 간척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음
익명(106.101)2026-05-29 11:07:00
답글
당시 강화 신도시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몰려 살았는지는 당시 화재 기록으로 보자면
도읍을 옮기고 2년 뒤인 1234년 봄 ‘대궐 남쪽 동네 수천 호의 집이 불에 탔다’는 ‘고려사절요’ 기록이 있음
1245년 봄에는 견자산 북쪽 마을 민가 800여 호에 불이 나서 죽은 자가 80여 명이었고 연경궁까지 연소되었다고 하는 기록도 보일 정도로 인구 과밀
익명(106.101)2026-05-29 11:12:00
답글
@ㅇㅇ(106.101)
수도로 기능(몽골군이 대놓고 강역 휩쓸고 학살하고 노예로 끌고가는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익명(xo12345ox)2026-05-29 11:13:00
답글
@ㅇㅇ(106.101)
팩트는 강화도에 처박혀서 몽골군 가면 기어나와서 백성들 쥐어짜고 몽골군 오면 들어가서 쥐어짜낸 곡식이나 까먹으면서 아무것도 안했다는거, 몽골의 분노는 오로지 백성들이 맨몸으로 감당했어야 했고
익명(xo12345ox)2026-05-29 11:14:00
답글
당시 강화도 도성은 판축으로 쌓은 토루 위에 다시 흙으로 그 위를 둥글게 덮은 방식으로 쌓은 토성으로 강화읍 동쪽 구간을 제외하고 약 11㎞의 길이가 남아 있는데 성벽이 확인되지 않은 동쪽 해안구간을 성의 범위에 포함시키면 강도 도성의 길이는 약 16~17㎞가 됨
이는 개경 나성의 길이 약 23㎞보다는 작지만,
익명(106.101)2026-05-29 11:16:00
답글
둘레가 약 18㎞인 한양 도성과 비슷한 규모로 컸음
니 생각과는 달리 강도의 도성의 규모는 단순 임시 피난처 규모나 거주 수준이 아니였단다 ㅋ ㅂㅅ아 ㅋ
익명(106.101)2026-05-29 11:18:00
답글
13세기에 가서야
약소부족이였던 몽골이 전성기로 득세할때는
고려는 이미 무신집권기로 잦은 쿠테타와 권력 유지 사병화로 고려 황제는 허수아비로 전락 정치가 이원화되면서
2,30만 이상 대군을 뽑아내던 막강했던 고려 군 편제가 씹창나서지
고려가 정상적이였다면 몽골도 이전 요제국 등 처럼 상당한 출혈을 감내해야 했을것임
익명(106.101)2026-05-29 11:20:00
답글
그리고 당시 고려로 쳐들어 온 몽골군 병력이 적은것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병력수가 많을때는 질이 낮은 현지병을 대거 징집해서임)
이 요동 고려 방면의 탐마치는 살리타이와 디주, 탕우타이, 푸타우라는 4명의 장수가 이끌었고
이는 호라즘 왕조를 초토화시킨 초르마칸이 이끄는 탐마치가 4개의 투멘( 만호)으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과 대응하던 주력 정예병들이
익명(106.101)2026-05-29 11:20:00
답글
정예병들이었음
이런 당시 날고 뛰던 몽골 정예병이
처인성 전투에서 고려 승려와 노비로 구성된 일개 민병대에 사살된
사령관인 살리타이는 본래 케식(친위대)의 일원으로 초유의 사건까지 벌어졌던 상황임
익명(106.101)2026-05-29 11:21:00
답글
하여튼 최씨 무신집권 세력은 지들 보신으로 강화도에 쳐박혀 있다보니 육지는 고려 민병대가 막던 황당한 일들이 연거품 나오다보니
결국 고려황제도 무신집권기를 끝내기 위해 몽골과 손을 잡고 강화조약을 체결(당시 몽골 내부 투쟁시기라 쿠빌라이를 지지해준 게 큰 역할도 함)
익명(106.101)2026-05-29 11:22:00
솔직히 이 새끼들때문에 중동이랑 동아시아 초기화 되는 바람에 동양이 서양보다 발전 느렸던 거 같음
익명(115.138)2026-05-29 11:03:00
전세계적 대재앙
익명(quit8662)2026-05-29 11:04:00
멀 배신을 안함 징기스칸 쥐뿔도 없고 노예탈출해서 기반하나도 없을때 자리잡게 도와주고 후원해준게 자무카인데 징기스칸 자기 야망에 걸림돌되니 의형제취급에서 적으로 바로 태세돌변해서 처들어가 잡아죽인게 징기스칸임 말그대로 늑대같은 새기
익명(58.235)2026-05-29 11:06:00
답글
그건 테무친이 현명 했던거임. 지금 기준에서야 냉혹하고 자비없어 보이지 정작 테무친 본인의 애비 '예수게이'도 테무친이 고작 9살때 옆 동네 부족한테 통수 맞고 독살 엔딩 당함.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통수 치기 바뻤던 몽골 전사 부족 집단에서 요즘 현대 도덕 기준에 맞춘 순진한 태세를 보였으면 몽골 통합도 못하고 징기스칸이 되긴 커녕 애비처럼 일찍 죽었을거임.
익명(219.254)2026-05-29 11:24:00
왕좌의게임에서 그 도트락 그새끼들이 약간 몽골 모티브 한거자네
익명(221.168)2026-05-29 11:10:00
답글
반지의 제왕 오크도 몽골이 모티브야 ㅋㅋㅋ
익명(xo12345ox)2026-05-29 11:14:00
답글
@ㅇㅇ
행한 악행만 따로 떼어내서 모아놓고 비교하면 몽골이 오크보다 훨씬더 악랄하지
ㅇㅇㅇ(221.167)2026-05-29 11:44:00
답글
@ㅇㅇㅇ(221.167)
그건 오크가 좆밥이라 그런거고
ㅇㅇㅇ(iehdwni2)2026-05-29 13:27:00
답글
@ㅇㅇㅇ
좆밥쉑들
ㅇㅇㅇ(221.149)2026-05-29 13:33:00
짱깨들이 칭기스칸을 드라마에서 중국인으로 만들던데?
익명(106.251)2026-05-29 11:34:00
얘네들은 왜케 잘싸운거냐 그 당시에 말타고 히트앤런 전술이 씹사기였나
익명(14.50)2026-05-29 11:38:00
답글
야전은 그게 십사기였고 공성전도 이슬람 기술자들로 투석기 같은거 만들어서 남송 정복하고 뭐 그런식이었다는데 당시 사령관 이름 기억안나는데 전쟁의 신 개십사기 능력자였고함
고분(ejgv4r8u93hv)2026-05-29 11:56:00
답글
고기많이 먹어서 그래 고기
ㅀㅎㄹ(121.136)2026-05-29 17:39:00
바그다드 도서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 안탔으면 지금 우주에 멀티 하나씩 세웟음
ㅇㅇㅇㅇ(59.1)2026-05-29 11:39:00
근데 몽골에서 사절 보낼때 지금 짱깨마냥 좆싸가지없이 편지보내면 나같아도 외교관 목 매달거같음 처음보는 나라가 뭔 시발 쳐나댐
익명(106.101)2026-05-29 11:40:00
나치도 저렇게 무한확장으로만 연명하는 테크 타려고 했는데
ㅇㅇㅇ(221.167)2026-05-29 11:41:00
몽골인의 30프로가 8백년전의 1명의 후손이라는 연구결과도 있음
익명(118.235)2026-05-29 12:08:00
답글
대단한 위인임.
익명(118.235)2026-05-29 12:10:00
부모 아니라 애비인 예수게이만 뒤졌는데 뭔소리하냐
익명(118.235)2026-05-29 12:16:00
답글
태평양전쟁
=> 조일연합군의 미국 침공
익명(211.234)2026-05-29 12:42:00
답글
@ㅇㅇ(211.234)
미국이 중국지키느라 석유제재먼저했쥬?
ㅇ(222.117)2026-05-30 04:48:00
저거 다큐 제목이 뭐임?
익명(175.197)2026-05-29 12:23:00
그냥 인류역사 goat냐?
익명(foil2034)2026-05-29 12:27:00
팩트는) 베트남에 쳐들어 갔다가 GG 치고 나오고 맘루크 왕국에 쳐들어 갔다가 개털림 ㅋㅋ
블라디미르찢틴(uprkdok098)2026-05-29 12:30:00
답글
동급의 정예기병으로 맞다이까면 개쳐발림
Secretpie(yggdrasil2042)2026-05-29 13:18:00
몽골인 다 안락사 ㄱㄱ혓
익명(39.7)2026-05-29 12:47:00
갓본 혼자 막았네
익명(116.32)2026-05-29 12:51:00
답글
대마도 이끼섬 왜구 반나절만에 다 몰살 ㅋㅋㅋ
규슈도 왜구들 산으로 숨어들어 연명
태풍 덕에도 이후 가마쿠라막부 빌빌대다 종말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2026-05-29 15:32:00
답글
@ㅇㅇ(106.101)
국뽕행님화많이나셨노wwwwwww
ㅇ(222.117)2026-05-30 04:48:00
답글
@ㅇ(222.117)
ㅡ긁?
익명(106.101)2026-05-30 11:44:00
팩트) 모히에서 쪽수 2배로 헝가리한테 진땀승함ㅋㅋ
찢(nomu1230)2026-05-29 12:54: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03 17:45:38.740146
답글
인도 무굴제국을 세운게 몽골 제국의 후예임
건국자 바부르는 칭기스칸의 후손이자 티무르 제국의 통치자였으며, 무굴이라는 이름 자체가 페르시아어로 몽골을 뜻함
익명(106.101)2026-05-29 13:25:00
답글
역시 킹끼리... 좆자 부대였으면 개쳐발리고 털 싸그리 밀렸을텐데
ㅇㅇㅇ(iehdwni2)2026-05-29 13:28:00
답글
@ㅇㅇ(106.101)
몽골 있었을땐 인도 정복 자체를 못했다. 코끼리 부대에게 털리고 박살나서 두번 다시 인도 정복 엄두를 못냈지. 그리고 그것들 다 몽골 원나라가 망하고 뿔뿔히 흩어져서 세운 자신들이 서로 몽골의 후예다 라면서 새로운 국가들이지. 몽골의 후예 국가들중에 그중에 으뜸이 티무르왕. 티무르 제국이었다는데
ㅅㅂ(118.219)2026-05-29 13:39:00
답글
@ㅇㅇ(106.101)
티무르는 징키츠칸 후손 아니다.. 부마였음
익명(xo12345ox)2026-05-29 13:58:00
답글
@ㅇㅇ
예전에했던 서치9 프로그램에선 티무르왕이 징기스칸의 후예라 언급하길래. 스탈린이 다리 저는것이 티무르왕과 비슷하여 스탈린이 대중선전,수집목적에 소련군이 티무르왕 무덤에서 꺼내 가져온 티무르왕 머리를 스탈린이 소유한동안 독일 나치가 급 침공하여 소련이 전쟁에 밀린게 저주인건지 티무르왕 무덤에 티무르왕 머리(두개골) 다시 돌려놨더니 독일 나치에게 소련이 승전
ㅅㅂ(118.219)2026-05-29 14:13:00
답글
@ㅅㅂ(118.219)
몽고제국의 후예이긴 해도 티무르 본인이 징키츠칸의 황금씨족은 아님.
익명(xo12345ox)2026-05-29 14:17:00
답글
@ㅇㅇ
그렇군. 내가 잠시 헷갈려 착각한건지.
티무르왕은 징기스칸의 씨족이 아니라 몽골제국의 후예라는게 님 말이 맞는듯
ㅅㅂ(118.219)2026-05-29 14:25:00
답글
@ㅇㅇ
무굴 제국의 초대 황제, 바부르는
부계 쪽은 티무르의 5대손이었고 모계 쪽은 칭기즈 칸의 15대손이라는 쌍 정복활동의 핏줄임
익명(106.101)2026-05-29 15:13:00
답글
@ㅇㅇ
그리고
무굴 이전에 델리 술탄국이고 13세기부터 19세기 영국령 인도 제국이 성립되기 전까지 인도 북부의 역사는 투르크계 및 몽골-투르크계의 맛집이었음
익명(106.101)2026-05-29 15:17:00
호라즘은 지무덤 지가 판거아니었나 물건 뺏고 수염 자르고 미친짓했다고 들었는데..
Secretpie(yggdrasil2042)2026-05-29 13:19:00
공격력만 높아서 전염병마냥
한번 휩쓸고 지나가고 무슨 영향도 못미치고 유지력도 없음 그냥 역병같은 존재
익명(118.235)2026-05-29 13:21:00
답글
역병의 의인화
ㅇㅇㅇ(221.149)2026-05-29 13:33:00
답글
그게 유목 특임, 흉노도 마찬가지
익명(xo12345ox)2026-05-29 13:57:00
답글
ㄹㅇ 침공만 수없이 해대고 저 넓은 영토를 백년도 유지못하고 해체됐는데 무슨 제국이야
익명(219.241)2026-05-29 14:05:00
답글
@ㅇㅇ(219.241)
전범 섬숭이 35년으로 제국 부심질인데 ㅋ 무시하냐? ㅋ
익명(106.101)2026-05-29 14:11:00
답글
@ㅇㅇ(219.241)
원나라 멸망때까지는 버텼으니 백년은넘었지
익명(xo12345ox)2026-05-29 14:19:00
답글
@ㅇㅇ(219.241)
100년넘겼다
익명(211.46)2026-05-29 15:46:00
답글
그게 버틴거냐 인종 종교 문화 다 역강간 당하고 정체성 콩가루됐는데
익명(59.16)2026-05-29 15:57:00
답글
@ㅇㅇ(59.16)
헬조선도 100년 되기전에 나라 콩가루도 안남을 지경인데 버티곤 있잖아 ㅋㅋㅌ
익명(xo12345ox)2026-05-30 00:30:00
글에 몽골이 침공이랑 항복, 정복한것만 나왔네. 몽골군이 침공한 국가들에 역으로 몽골이 당하고 대패하여 정복못한 국가 인도부터 유럽 국가들도 여럿있고 몽골이 왜 침공했는지 간략설명도안나왔네. 1256년 이란 북부 부분에 비밀결사조직 하쌔신은 몽골 어느왕자를 잠입 암살하여 몽골이 극대노해서 대군 이끌고 하싸신 본진을 남김없이 파괴하여 초토화되고 뿔뿔히 흩어짐
ㅅㅂ(118.219)2026-05-29 13:41:00
저당시 유럽인들이 몽골군대보고 놀랐지.보통 유럽인들은 중갑으로 무장한 기사가 중갑으로 무장한 말을 타서 근접전을 햇는데 몽골군은 중갑도 아니고 경갑도 아니고 가죽 입고 말도 마찬가지. 기동력이 더 좋았고 여기에 말 위에서 활도 존나쏨 여기에 몽골군이 사용한 전술이 늑대 몰이 전술 양쪽에서 몰아서 중간으로 몰게하면 중앙에서 활쏴서 죽여버림
ㄹㅇㄴㄹㄴㅇㄹ(118.41)2026-05-29 15:03:00
몽골 = 중세세계 리셋버튼
익명(xbpf8x8cllgu)2026-05-29 15:14:00
이거 조사 애매하네 서하는 통수쳐서 칭기스칸이 유언으로 그냥 싹쓸어버리라고해서 멸절한거임
익명(211.46)2026-05-29 15:45:00
날조가 많네 후기로 갈수록 그냥 콩가루였음 징기스칸 뒤진 뒤로는 내부분열나고 다 쪼개지고 망함
익명(59.16)2026-05-29 15:56:00
이태리왕 딸내 둘이나 시집 보냈는데
몽골리안 DNA가 엄청 썬가보노 - dc App
익명(121.145)2026-05-29 16:13:00
전쟁과 살육에 미친 민족 전세계 핵폭탄을 몽골에 투하해서 지도에서 없애버리자
익명(221.166)2026-05-29 16:31:00
이란 우크라 이라크 러시아 중국 다 점령. 분명한건 현 미국보다 쎘네
익명(1.216)2026-05-29 17:13:00
*JungNu*(ocn6822)2026-05-29 22:40:00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118.38)2026-05-30 03:23:00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118.38)2026-05-30 03:23:00
악마새끼들임 - dc App
익명(211.234)2026-05-30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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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03 17:45:38.839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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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03 17:45:38.846147
답글
이미 전국토 강간당해서 왕마저 퐁퐁 튀기 당하고
다 패고 몽골화 완료했으니 부마국 서열 좀 올려준거 가지고
우리는 30년 동안 버텼다 ㅇㅈㄹ ㅋㅋㅋㅋㅋ
익명(58.122)2026-05-29 09:43:00
답글
매맞는 아내도 아니고 뭔 ㅋㅋㅋㅋㅋㅋㅋ
익명(58.122)2026-05-29 09:43:00
답글
@ㅇㅇ(59.21)
아메리카 vs 조일연합군 ㅋㅋㅋㅋ
익명(175.192)2026-05-29 09:47:00
답글
@ㅇㅇ(175.192)
조일연합군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2026-05-29 09:47:00
답글
정신승리 자딸의 민족 ㅠㅠ
익명(221.153)2026-05-29 09:49:00
답글
고려는 몽골을 30년동안 막아낸 자랑스러운 역사라구요!(지배층들만 섬으로 튀어서 호의호식 하는동안 온백성이 살인 강간을 당하며)
익명(223.39)2026-05-29 09:51:00
답글
@ㅇㅇ
ㅡ반만년 노예 미개 쨉짱퀴 틀충 종특=저능 조현병신 소굴
70년 자민당 독재 유사민주주의 노예국민 쨉숭이 = 공산독재 진핑이 노예국 짱개=미래도 없는 좃망 현실
미개 소짱개 핵통구이 쨉숭이 역사 열등감(구석기 유적 날조, 해괴한 임라일본부설, 2차 대전 전범 미화, 독도 조작 도발 등)= 반만년 노예충 짱개 열등감(동북, 서북공정 역사 날조 등)
쨉퀴203.25발작(106.101)2026-05-29 10:20:00
답글
그 국뽕의 끝이 환단고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단고기 잘 보면 권역도 몽골제국이랑 비슷하고 발원지도 비슷함 ㅋㅋㅋㅋㅋ
익명(58.122)2026-05-29 10:21:00
답글
@쨉퀴203.25발작(106.101)
빵즈는 부마도 아니라 일개 향촌 위안부로 만드는게 맞음
익명(223.38)2026-05-29 10:35:00
정복하려는 고아년들 때문에 참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는다
익명(14.43)2026-05-29 09:44:00
저 새끼들이 지랄병만 안했으면 화성 식민지 건설 정도는 지난 세기에 끝냈을듯
익명(lsm0819)2026-05-29 09:47:00
전세계 강간으로 몽고반점 다 뿌리고 다님.......
11(121.130)2026-05-29 09:49:00
팩트) 몽골군이 직간접적으로 죽인 사람들의 탄소배출량을 계산해보면 지구온난화를 대략 100년 정도 늦췄다
익명(138.199)2026-05-29 09:52:00
답글
의미가 있냐.
익명(211.35)2026-05-29 10:55:00
우리나라 사람들이 몽고인과 비슷하게 생긴 이유네
익명(58.228)2026-05-29 09:52: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03 17:45:38.956427
답글
여원연합군 맛을 덜봤나보네
익명(211.118)2026-05-29 09:53:00
답글
현명하긴 개조시나 문신 무신 순으로 차례대로 좆만한 신하들한테 휘둘리다 아예 백년을 자기 나라 백성들 몽골 오나홀로 던져놓고 산 애들이구만 현명 ㅋㅋ
익명(59.21)2026-05-29 09:54:00
답글
향후 동북아 최강자가 중국이 될지 러시아가 될지 일본이 될지 모르겠지만,
20세기 초에 보인 행태를 되풀이한다면 또 나라가 100% 삭제된다고 보면 됨.
익명(211.234)2026-05-29 09:54:00
답글
@ㅇㅇ(211.118)
여원연합군 1, 2차 침공 모두 일본군한테 개털린 거 모르냐?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2026-05-29 09:55:00
성공한 히틀러
익명(112.163)2026-05-29 09:53:00
답글
= 칭키즈칸
익명(112.163)2026-05-29 09:53:00
이새끼때문에 한국인들 눈이 째짐
익명(121.147)2026-05-29 09:54:00
답글
전세계인들 중 조센인들한테 징키스칸 몽골의 피가 가장 많이 남은듯
익명(112.163)2026-05-29 09:54:00
남송 꽤 오래도 버텼네 금나라에 진작 멸망한 줄 알았는데 - dc App
익명(118.235)2026-05-29 09:56:00
답글
방어성 존나 많이 만들어서 몽골이 그거 공성전으로 하나하나 뚝배기 깨느라 시간 많이걸림
익명(223.38)2026-05-29 09:57:00
답글
일찍 컷 당할 수 있었는데
제5대 대칸 자리를 둘러싸고 몽골 내부에 쿠빌라이랑 아릭 부케와의 내전이 본격화 됨
익명(106.101)2026-05-29 10:25:00
고려는 몽고에 조선은 일본에 대한민국은 북한중국에 국토유린 문화재 다태움
그냥 통일신라만 배우자
익명(223.39)2026-05-29 09:57:00
차 마시던
불교 계통 국가가
알콜중독 국가된 이유가 몽골이지
익명(175.192)2026-05-29 10:00:00
이렇게 보니 진짜 전투에 미친세끼들이네 - dc App
익명(118.235)2026-05-29 10:00:00
정보) 베트남 인도네시아는 몽골군을 떡발랐다 말이 활동할 수 없는 환경에선 약한 듯
익명(119.201)2026-05-29 10:00:00
고대 야만인들이 그리스과학을 박살내지 않았고 계속 발전되었으면
몽골 씨뱅이들이 바그다드등 학술중심지들을 박살을 안 내서 계속 발전했으면
지금쯤 나는 초광속 우주여행을 하면서 안드로이드 미녀 수천명을 끼고 파티를 벌였을텐데
익명(amazonia)2026-05-29 10:01:00
답글
그럼 넌 존재 자체가 없지 않을까?
익명(211.35)2026-05-29 10:56:00
답글
바그다드 등 학술중심지와 중국의 송나라 산업혁명 일어나면, 미녀가 아니라 이슬람 지배, 중화지배의 세상에서 살았을듯 한데?
익명(211.35)2026-05-29 10:57:00
유목제국들 창궐하는거 한두번이 아닌데 왜 이새끼들만 유독 세계구 레벨로 깽판을 쳤을까
익명(117.111)2026-05-29 10:01:00
중동애들은 인종이 열화된거냐
옛날부터 못 싸운거냐
익명(175.192)2026-05-29 10:04:00
답글
몽골이 사기인거임
익명(211.35)2026-05-29 10:57:00
답글
몽골이 말달리기 딱좋은 지역에 살고있긴했어
익명(xo12345ox)2026-05-29 11:31:00
저 저렇게 정벌 나가는 것도 존나 대단하다. 아무리 말을 타고 가도 도대체 얼마나 가야 할지 감도 안 온다.
익명(121.164)2026-05-29 10:04:00
조선놈들의 주인은 심심하면 바뀌는구나
익명(211.38)2026-05-29 10:06:00
답글
지나(China) 짱개 한족=수천년 노예사(북방과 동방 이민족에게 수시로 털리고 정복당한 피지배 역사를 반복ㅋㅋㅋㅋ)
전근대의 중국이란
특정 국가명이 아니라 황하 하한족을 정복 군림하면 누구나 될 수 있던
추상지리명사(그때마다 이민족의 문화 등이 강제주입 짬뽕화)
익명(106.101)2026-05-29 12:00:00
답글
ㄴ우리가 현재 고정관념처럼 이상하게 퍼져 있는 세계 4대 문명설은
근대 시기 량치차오라는 중공학자(정치, 사상가)에서 나온 주장으로 세계 고고학계에서는 별로 언급되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 고조선의 중심지가 있던 만주 요하 일대에서, 황하문명보다 1000년 이상 앞선 선진 신석기 문명이 대거 발굴되면서 이런 중공학자의 개솔 황하문명기원설은 더욱 무색
익명(106.101)2026-05-29 12:00:00
답글
ㄴ짱개 역사 시작이라는 한자 원형이자 창제원리의 갑골문을 만든 상나라 지배층부터가
황하 짱개를 전형적 정복왕조의.피지배 노예로 다스렸다
당시 갑골문을 보면 짱개 백성의 글자가 잡아오면 노예들은 눈을 파낸 형상에서 유래( 만주족이나 몽골이 짱개를 대하던 방식의 업글판)
그리고 제를 지내거나 건물을 지을때도 짱개를 인신공양 ㅋ ㅅㅂ
익명(106.101)2026-05-29 12:01:00
답글
ㄴ상나라가 보면 수도를 여러번 옮기는데 이건
당시 황하 일대는 정글지대다 보니 개간 난이도가 상당했다
화전으로 태우면서 하다 보니 일정 시간이 지나면 지력이 다해서 매번 옮길 수 밖에 없었다
짱개를 노예로 눈깔 파고 퍽하면 인신공양 제물로 썼던 정복왕조 상나라를
짱개들은 지들 역사라고 우기니 애잔함의 극치 ㅋㅋ ㅅㅂ 반만년 노예족 짱개 ㅋ
익명(106.101)2026-05-29 12:01:00
답글
상나라 무정 때의 일시적인 세력 약화는 고조선이 강남과 산동 지방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고조선은 진시황 통치 전까지는 강남과 산동에 자리했었다.
ㅡ18세기 프랑스 학자 레지, 고조선 지나(China) 사료
프랑스인 쟝 밥티스트 레지가 쓴 [고조선, 고구려의 역사] 출간
익명(106.101)2026-05-29 12:01:00
답글
ㄴ이미 신석기시대에 내몽골에서 만주 요하로 이어지며 한반도 연해주를 아우러는 곳이 우리 선조들의 생활무대였고 만주 요하는 우리 최초 고조선의 중심지임
(만주 요하일대의 고조선 관련 기원전 2000년경의 하가점하층문화권은
우리 고(구)려 성곽의 주요 특징인 치의 원형 석성만 1300개,토성 600개로 2000여개가 밀집 실제 발굴)
익명(106.101)2026-05-29 12:02:00
답글
@ㅇㅇ(106.101)
고구려와 백제는 전성시에 강병이 100만이고 남으로는 오(吳), 월(越)의 나라를
침입하였고, 북으로는 유주,연,제,노나라를 휘어잡아 중국의 커다란 위협이 되었다.
수(隨) 왕조의 멸망도 요동 정벌에 의한 것입니다."
-삼국사기
익명(106.101)2026-05-29 12:02:00
답글
@ㅇㅇ(106.101)
ㅡ
북조사를 연 북위도 고(구)려(KOREA)의 준식민지급.
북위가 고구려와 동맹 강화를 위해 당시 고구려 귀족 가문과 혼인을 하는데 이 문소황후의 아들이 8대 북위 선무제로 등극.
익명(106.101)2026-05-29 12:03:00
답글
@ㅇㅇ(106.101)
이후 지지 기반이 약했던 고구려계 선무제는
자신의 외삼촌인 고조와 고현을 불러 들이고 아예 고구려인만 따로 추대하는 고려국대중정(高麗國大中正)이라는 벼슬까지 만들어 북위 조정내에 고구려파벌 붕당을 만들어 장악.
북위의 권력을 쥔 고구려인
익명(106.101)2026-05-29 12:03:00
답글
@ㅇㅇ(106.101)
ㄴ
고(구)려 700년 전신을 합쳐 900년의 천 년 왕조로 보는데 그동안 망한 서토 짱개 왕조만 수십개.
고구려가 제압, 휘하 부용세력(평시는 물자 지원 보호, 전시는 전투병으로 차출)인 거란(후대 요), 실위(후대 몽골), 말갈(후대 금, 청) 등이 성장, 후대 제국을 건설.
익명(106.101)2026-05-29 12:03:00
답글
@ㅇㅇ(106.101)
ㅡ
19세기까지도 반만년 노예 짱개 한족은 만주 특히 요동 동쪽으로는 제대로 기어들어오지도 못했다
(우리 고조선고(구)려시대 백성이자 부용세력이었던 말갈 중에
중세에 가서 신라계 김함보가 북상, (흑수)말갈을 중심으로 통합하며 여진족으로 변칭, 확장했고(대금), 이후 17세기에 가서 이 여진족이 만주족(청 제국)으로 다시 변칭
익명(106.101)2026-05-29 12:04:00
답글
@ㅇㅇ(106.101)
ㄴ
그외 상나라, 선비족(북위, 수, 당 제국), 거란(요 제국), 실위(몽골 제국) 등 다 우리 고조선고구려 동방문명권의 만주에서 발원에서
서진, 남하해서 반만년 노예 황하 짱개를 정복하고 지배자로 군림
익명(106.101)2026-05-29 12:04:00
답글
@ㅇㅇ(106.101)
ㅡ
USA 캘리포니아 대학. 제러드 다이아몬드 교수“discover誌“1998년 6월호「일본인의 뿌리」
”고대 한국인의 선조가 일본의 원주민인 조몬인.아이누족을 정복하므로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탄생시켰다.”
익명(106.101)2026-05-29 15:19:00
답글
@ㅇㅇ(106.101)
토쿄대 사학과의 이노우에 미쓰사타(井上光貞) 교수
”일본은 고대 한국인이 세운 나라이다”(‘日本國家の起源, 1967)
익명(106.101)2026-05-29 15:19:00
답글
@ㅇㅇ(106.101)
“이나리야마”에 새겨진 백제의 열도 지배
이두로 이 글을 다시 풀어보니 놀랍게도 이것은 고구려가 남침한 369년 당시 백제 땅이던 하동에서 후왕으로 있던 장수 집안이 동경까지 망명온 뒤 이곳에서 다시 백제 후왕으로 책봉된 내용을 담은 집안 이야기 였던 것이다.
익명(106.101)2026-05-29 15:20:00
답글
@ㅇㅇ(106.101)
이두로 풀이한 칼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기 471년에 “고” 확고는 조상이름을 적어 둔다. “오호 비꼬”어르신, 그 아들 “다가리 쪽니”어르신, 그 아들 “고리 확고”, 그 아들 “다사기 확고”. 그 아들 “바라 고비”, 그 아들 “가사 비리”, 그리고 그 아들은 “고 확고”이다.
익명(106.101)2026-05-29 15:20:00
답글
@ㅇㅇ(106.101)
이렇듯이 이나리야마 쇠칼의 글은 5세기 가운데 즈음에 옛 일본의 관동, 관서, 규슈 등 세 곳에 백제가 다무로를 다스리고 있었으며, 왜 왕실은 백제 왕실에서 갈라져 나왔음을 밝혀주는 귀중한 역사자료인 것이다
익명(106.101)2026-05-29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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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03 17:45:38.963387
답글
간첩 뭐노
깡(dennis147)2026-05-29 10:14:00
답글
팩트) 신라 흉노족 오랑캐가 한국역사가 아니지 정통성은 고구려 백제가 더 있다
익명(118.235)2026-05-29 10:17:00
답글
팩트) 고구려 백제 다 왕이라고 부를 때 혼자 마립칸 거서칸 왕을 칸이라고 부른 오랑캐가 신라
익명(118.235)2026-05-29 10:18:00
답글
지나(China) 짱개 한족=수천년 노예사(북방과 동방 이민족에게 수시로 털리고 정복당한 피지배 역사를 반복ㅋㅋㅋ)
전근대의 중국이란
특정 국가명이 아니라 황하 하한족을 정복 군림하면 누구나 될 수 있던
추상지리명사(그때마다 이민족의 문화 등이 강제주입 짬뽕화)
익명(106.101)2026-05-29 10:26:00
답글
20세기 쑨원은 멸만흥한(만주족을 멸망시키자)을 기치로 일어섰다
21세기 현재의 공산 짱개와
전근대 중국사와는 관계가 없다
있다면 짱개는 수천년 피지배 노예사를 인정하는게 먼저다
익명(106.101)2026-05-29 10:26:00
답글
당대 짱개 송나라를 지키던 충절의 악비는
현재 공산 짱개의 동북공정으로 이민족 대금을 자기 역사로 둔갑시켜 졸지에 '민족 영웅'의 칭호를 박탈당하고 통일을 방해한 자로 격하되는 수모를 겪고 있는 개웃긴 황당한 상황임 ㅋㅋㅋㅋㅋ
익명(106.101)2026-05-29 10:26:00
답글
@ㅇㅇ(106.101)
동북 부동산 개발하게 발해 고려 유물좀 싸그리 밀어버리자
익명(223.38)2026-05-29 10:37:00
답글
@ㅇㅇ(223.38)
북경 자금성이고 밀어버리자 콜?
익명(106.101)2026-05-29 15:04:00
쌈만 잘하고 땅만 넓힐줄 알고 관리 못 해서 망하는 케이스
땅 넓다고 만사가 좋은게 아니라는게 입증된 나라
익명(61.75)2026-05-29 10:08:00
답글
씨뿌려서 남의나라 와꾸 개빻살냈으니까 좋은거지ㅋㅋ
익명(121.147)2026-05-29 10:25:00
짱깨 몽골 미국도 빌빌대던 베트남을
우리 조선인들은
게릴라고 나발이고 다 잡아 족쳤다
익명(175.192)2026-05-29 10:09:00
침공만 써놓고 개처발린건 쏙 빼놓고 있노 ㅋㅋㅋㅋ
익명(116.46)2026-05-29 10:13:00
답글
심지어 동로마랑은 전쟁을 하지도 않았음
익명(116.46)2026-05-29 10:14:00
고려 놈들이 음흉하지 쿠빌라이 꼬드겨서 일본 침공하게 만들고
그러다가 질거 같으니까
몽골 , 여진+중국군 다 버리고 혼자 살아서 돌아오고
익명(175.192)2026-05-29 10:14:00
답글
익명(58.225)2026-05-29 10:14:00
답글
개솔하네 역알못 ㅂㅅ아 ㅋ
이 당시 고려는 무신집권기로 고려 황제는 이미 허수아비로 전락해 있었고,
잦은 쿠테타와 권력 유지 사병화로 3,40만 대군을 뽑아내던 막강했던 고려 군(몽골을 지배하며 송을 굴복시킨 북방의 패자인 요제국의 정예 10만을 육박전에서 회전으로 쓸어 버리던) 편제가 박살난 상태였다
익명(106.101)2026-05-29 10:31:00
답글
이 당시 고려는 무신집권기로 고려 황제는 이미 허수아비로 전락해 있었고,
잦은 쿠테타와 권력 유지 사병화로 3,40만 대군을 뽑아내던 막강했던 고려 군(몽골을 지배하며 송을 굴복시킨 북방의 패자인 요제국의 정예 10만을 육박전에서 회전으로 쓸어 버리던) 편제가 박살난 상태였음
익명(106.101)2026-05-29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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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 보니 최씨 무신정권은 정작 정예 병력은 자신들의 권력유지로 강화도에 처박혀 보신에 급급했고,
처인성 전투처럼 처들어 온 정예 몽골 군대의 사령관인 살리타를 사살해서 퇴각시킨 전투도 정작 승려와 노비들 위주의 고려 민병대였다
만약 고려 황제가 이원화되지 않는 정상적 상태였다면 몽골도 상당한 출혈을 감내해야 했을것임
익명(106.101)2026-05-29 10:32:00
답글
결국 고려도 대몽항쟁기간
정작 정예병은 최씨 ㅅㄲ들 지킨다고 강화도에 처박혀 있고 내륙은 고려 일반 민병대가 지키면서 전국이 피폐해지다보니
몽골이 쨉숭랜드 원정을 독촉하자 기겁할수 밖에
쨉숭랜드 태풍 많아 험난하고 위험하니 겁도 주고 이이저리 사람 없다고 온갖 변명에 빠져나가며 버티다가 쿠빌라이 압박이 노골화되자 어쩔수 없이 참전 ㅂㅅ아 ㅋ
익명(106.101)2026-05-29 10:32:00
답글
고려 정도면 저 태풍 시기도 알았을걸 ㅋㅋ
실제 태풍 올때
고려 함선은 튼튼해서 적당히 치는 흉내내다 살아 돌아온 인원이 많았지만
몽골과 짱개들은 폭삭 침몰 당했음ㅋ
익명(106.101)2026-05-29 10:32:00
답글
고려인 생존자가 월등히 많이 생환하자 이로 인해 원에서는 고려군이 일부러 원나라군을 몰살시키기 위해 사보타주를 한 것으로 의심하기까지 했다 ㅋ
당시 몽골은 점령군을 선봉대로 썼는데 고려는 김방경이 초반 설쳤지 수비 위주에 공격 전의는 그딱 없었음
그나마 고려가 소극적으로 해서 망정이지 ㅋ ㅅㅂ
익명(106.101)2026-05-29 10:32:00
답글
대마도 이끼섬 왜구 반나절만에 다 몰살 ㅋㅋㅋ ㅂㅅ아
규슈도 왜구들 산으로 숨어들어 연명
태풍 덕에도 이후 가마쿠라막부 빌빌대다 종말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익명(106.101)2026-05-29 10:33:00
답글
음력 10월 19일, 여몽연합군의 일부 병력이 하카타 만 서부 해안에 상륙해 교두보를 확보했고 다음날 모모치바라, 이키노하마, 하코자키 해안 등 3개 방면에서 연합군의 대규모 상륙 작전이 개시되었다.
다자이후의 총사령관 쇼니 스케요시(少弍資能)는 이미 쓰시마 섬, 이키 섬이 점령당했다는 급보를 듣고 가마쿠라 막부와 교토에 급사를 전했고 규슈 내의 슈고
익명(106.101)2026-05-29 10:34:00
답글
지토 및 고케닌들에게 총동원령을 내렸다.
또한 하카타 지구에는 일본군 총사령관 쇼니 스케요시(少弍資能)의 아들인 쇼니 카게스케(少弐景資)가 사령관으로 임명되었으며 당시 규슈 지역의 총동원령을 통해 소집된 일본군 전체 병력은 대략 1만 1천 명이었다.
익명(106.101)2026-05-29 10:34:00
답글
결국 패배한 막부군은 다자이후의 서쪽 관문 도선식 미즈키성(水城)에 모여 대비했다.
한편 연합군은 함대로 귀환해 차후 전투 계획을 논의했다.
하지만 음력 10월 20일과 21일 사이 새벽, 하카타 만에 대폭풍이 몰아쳤고 이는 연합군에 결정적인 타격을 입혔다. 900척의 군함 중 200여척이 하룻밤 사이 침몰했다. 전투의 지속 여부는 의미 없었고,
익명(106.101)2026-05-29 10:35:00
답글
남은 선택지는 오직 철수뿐이었다.
당시 200여 척이 침몰했다곤 하나, 다른 배들의 피해도 만만치 않았으리라 쉽게 추측이 가능할 정도로 피해가 심했으며, 결국 태풍에 의해 궤멸적인 피해를 입은 연합군은 사실상 지휘체계를 상실하고 전투를 지속할만한 동력을 잃어버리게 됨
익명(106.101)2026-05-29 10:35:00
답글
사와라 전투 & 하코자키 전투
음력 10월 20일 김방경이 지휘하는 연합군은 사와라(三郞浦, 현 후쿠오카현 사와라구)를 거쳐 내륙으로 진격하며 닥치는 대로 적군을 싹 쓸며 같은 연합군 지휘관인 훈둔조차 감탄할 정도였다고 한다.
여기에 연합군 주력 부대의 합세공격으로써 막부군이 만든 하카타 만의 해안 방위선 30km가 전부 붕괴됨
익명(106.101)2026-05-29 10:36:00
답글
누가 누가 더 강간 잘 하나 시합 ㅋㅋㅋ
강간만 당한게 음흉함 ㅋㅋㅋ 웃음거리의 민족
익명(223.38)2026-05-29 10:38:00
답글
@ㅇㅇ(223.38)
지나(China) 짱개 한족=수천년 노예사(북방과 동방 이민족에게 수시로 털리고 정복당한 피지배 역사를 반복ㅋㅋㅋ)
전근대의 중국이란
특정 국가명이 아니라 황하 하한족을 정복 군림하면 누구나 될 수 있던
추상지리명사(그때마다 이민족의 문화 등이 강제주입 짬뽕화)
익명(106.101)2026-05-29 10:40:00
답글
@ㅇㅇ(223.38)
명 짱개 군주 북원에 처발려 생포 ㅠㅠ
만주족에 짱개 명 멸망, 도륙 당하고는
청노예로 전락한 짱개 문어대가리 변발ㅠㅠㅠ
익명(106.101)2026-05-29 10:40: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03 17:45:38.967023
답글
누가 누가 더 강간 잘 하나 시합 ㅋㅋㅋ
강간만 당한게 예법에 음흉함 ㅋㅋㅋ 웃음거리의 민족
익명(223.38)2026-05-29 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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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8)
지나(China) 짱개 한족=수천년 노예사(북방과 동방 이민족에게 수시로 털리고 정복당한 피지배 역사를 반복ㅋㅋㅋ)
전근대의 중국이란
특정 국가명이 아니라 황하 하한족을 정복 군림하면 누구나 될 수 있던
추상지리명사(그때마다 이민족의 문화 등이 강제주입 짬뽕화)
익명(106.101)2026-05-29 10:40:00
답글
@ㅇㅇ(223.38)
명 짱개 군주 북원에 처발려 생포 ㅠㅠ
만주족에 짱개 명 멸망, 도륙 당하고는
청노예로 전락한 짱개 문어대가리 변발ㅠㅠㅠ
익명(106.101)2026-05-29 10:40:00
답글
@ㅇㅇ(223.38)
20세기 쑨원은 멸만흥한(만주족을 멸망시키자)을 기치로 일어섰다
21세기 현재의 공산 짱개와
전근대 중국사와는 관계가 없다
있다면 짱개는 수천년 피지배 노예사를 인정하는게 먼저다ㅋ
익명(106.101)2026-05-29 10:41:00
답글
@ㅇㅇ(223.38)
당대 짱개 송나라를 지키던 충절의 악비는
현재 공산 짱개의 동북공정으로 이민족 대금을 자기 역사로 둔갑시켜 졸지에 '민족 영웅'의 칭호를 박탈당하고 통일을 방해한 자로 격하되는 수모를 겪고 있는 개웃긴 황당한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2026-05-29 10:41:00
이 무식한 것들이 동양역사를 잿가루로 만들었지 세비지 놈들
네네넨(121.135)2026-05-29 10:18:00
징기즈칸은 어린시절 살아남아서 몽골 통일이 제일 빡셌지 그 이후는 케이크를 먹듯 학살하고다님
익명(interact1326)2026-05-29 10:26:00
조선놈들 스타팅은 존나 넓은 곳에서 시작했는데 큰 땅을 경영할 능력이 부족하여
점차 쪼그라들어서 지금 한반도 섬에 갖혀서 핵 맞을 날만 기다리고 있다는게 정설
익명(211.38)2026-05-29 10:30:00
답글
대한민국의 독침전략ㅡ 우리 건드리면 상대도 석기시대로 궤멸시킨다
익명(106.101)2026-05-29 10:39:00
답글
19세기까지도 반만년 노예 짱개 한족은 만주 특히 요동 동쪽으로는 제대로 기어들어오지도 못했다
(우리 고조선고(구)려시대 백성이자 부용세력이었던 말갈 중에
중세에 가서 신라계 김함보가 북상, (흑수)말갈을 중심으로 통합하며 여진족으로 변칭, 확장했고(대금), 이후 17세기에 가서 이 여진족이 만주족(청 제국)으로 다시 변칭
익명(106.101)2026-05-29 10:42:00
답글
ㄴ
그외 상나라, 선비족(북위, 수, 당 제국), 거란(요 제국), 실위(몽골 제국) 등 다 우리 고조선고구려 동방문명권의 만주에서 발원에서
서진, 남하해서 반만년 노예 황하 짱개를 정복하고 지배자로 군림
익명(106.101)2026-05-29 10:42:00
답글
@ㅇㅇ(118.235)
여진족들도 운용하는게 창기병이었음 금나라 흡수하고 중장기병 집단 흡수함
익명(223.38)2026-05-29 09:53:00
답글
@ㅇㅇ(223.38)
여진족은 가능하지 쟤네는 유목민을 가장한 농경민족 이니깐
익명(118.235)2026-05-29 09:54:00
답글
@ㅇㅇ(118.235)
몽골제국군 자체가 다민족군대니까 짤같은 갑옷 입은 군이 가능한거지
익명(223.38)2026-05-29 09:54:00
몽골제국이 활쏘고 튀는걸로 개꿀빨았는데 총 만들어지고부턴 그런짓하면 총맞고 다 뒤질뿐이라서 몽골계 유목제국은 구조적으로 막히게됨 - dc App
오직VTuber만볼래(midnerdno)2026-05-29 09:08:00
답글
총 나오기 한참전에 망했는데 뭔 개소리?
익명(220.74)2026-05-29 09:20:00
답글
@ㅇㅇ(220.74)
그니까 새로 등장이ㅡ막힌다고 - dc App
오직VTuber만볼래(midnerdno)2026-05-29 09:21:00
테무진이 옆부족한테 마누라 ntr 당하더니 멘헤라되고나서 마왕 dna 각성된듯 ㄷㄷ
익명(211.234)2026-05-29 09:10:00
몽골제국군 자체가 다민족군대임 여진족과 투르크족들도 입대해서 중기병전술 그대로 사용
익명(223.38)2026-05-29 09:11:00
이슬람은 저때 바그다드가 파괴되면서 무식쟁이 테리집단이 되버린거임????
익명(115.93)2026-05-29 09:11:00
답글
ㄹㅇ 저당시 나름 세계의 대학 아니었나 이젠 탁빌 알라후 앜발 코광- 밖에 안떠오름;;
익명(211.234)2026-05-29 09:13:00
답글
ㅇㅇ캄보디아가 지식인들 순살해서 병신나라 된걸 800년전에 먼저함
익명(116.126)2026-05-29 09:57:00
17년 내전 개오래했네
익명(maze5366)2026-05-29 09:11:00
일본은 운빨로 살아남았지만 의외로 인도와 베트남은 몽골군과 정면으로 맞붙어서 살아남았음
익명(138.199)2026-05-29 09:11:00
답글
인도는 그렇다쳐도 베트남은 대단하노 - dc App
익명(172.225)2026-05-29 09:12:00
답글
@ㅇㅇ(172.225)
베트남 정글은 풍토병부터 지옥이라
익명(223.38)2026-05-29 09:13:00
답글
팩트) 일본 운빨 아님
Ragnarr(samporterbridges)2026-05-29 09:16:00
답글
@Ragnarr
운빨맞지 헬조선이랑 육지 연결만되어있었어도 똑같이 좆됐다 ㄹㅇ
익명(14.43)2026-05-29 09:30:00
답글
@ㅇㅇ(14.43)
대마도, 잇키섬 기습으로 빈집털이 했다가 막상 규슈 가서는 후쿠오카 상륙 깃발만 꽂고 아무것도 못했는데 뭔 ㅋㅋ
Ragnarr(samporterbridges)2026-05-29 09:34:00
답글
아닙니다.
여몽연합군은 대마도와 이키섬을 정복하고 큐슈 북부에 상륙해서 전투를 벌이다가
일본군의 거센 저항에 밀려서 육지에 교두보를 확보하지 못하고
함대로 돌아가서 숙영하다가 태풍에 휩쓸려 많은 배가 침몰했고 살아남은 병력은 일본군에 의해 격파되었습니다.
익명(211.234)2026-05-29 09:35:00
답글
이게 1274년의 1차 침공이고, 이로부터 7년 뒤인 1281년에 2차로
훨씬 더 대규모인 15만명의 대군을 이끌고 침공하는데,
마찬가지로 큐슈 북부에서 일본군의 거센 저항에 밀려서 육지에 교두보를 확보하지 못하고
똑같이 함대로 돌아가서 숙영하다가 태풍에 휩쓸려 괴멸되었습니다.
익명(211.234)2026-05-29 09:35:00
답글
원나라는 일본에 대해서 원나라에 복속하라는 사절을 6차례나 보냈기 때문에,
(이 중 몇 번은 카마쿠라 막부가 원나라 사신을 죽여버림)
일본은 원나라의 침공을 막기 위해 각지에 동원령을 내려 큐슈로 집결시켜놓은 상황이었습니다.
일본도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었던 셈이죠.
익명(211.234)2026-05-29 09:35:00
답글
전쟁이 끝난 후, 동원령에 의해 동원된 무사 (카마쿠라 막부의 가신) 들이 세운 공과 이들이 소진한 전쟁 비용을 막부가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자,
이것이 일본 무사들의 전반적인 불만을 키우면서 약 50년 뒤에 카마쿠라 막부가 붕괴하는 큰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남북조 시대가 시작되죠.
익명(211.234)2026-05-29 09:35:00
답글
@ㅇㅇ(14.43)
보급 문제고 자시고 떠들게 아니라 1차 2차 각각 3일, 한달 동안 후쿠오카도 못 벗어나고 ㅈㅈ친거임 병신아 ㅋㅋ 규슈 전체도 아니고 북규슈도 아니고 수만명, 최대 10만명이 후쿠오카도 못 벗어났는데 뭔 ㅋㅋㅋㅋㅋ
Ragnarr(samporterbridges)2026-05-29 09:36:00
답글
@ㅇㅇ(14.43)
하물며 역사적으로 후쿠오카 옆에 붙어있는 규슈의 행정, 군사의 총사령부인 다자이후까지도 못 갔음 ㅋㅋ 10만명으로 후쿠오카 한달살기 겨우 하다 왔는데 뭔 ㅋㅋ
Ragnarr(samporterbridges)2026-05-29 09:37:00
답글
상륙전 자체가 현대도 어려운데 13세기엔 오죽하겠음
익명(223.38)2026-05-29 09:41:00
답글
원종이들은 뇌에서 카미카제라는 단어를 지워버렸다. 그저 망상과 왜곡된 역사만을 믿을뿐
익명(89.147)2026-05-29 09:41:00
답글
@ㅇㅇ(223.38)
상륙전이 어렵다는 건 교두보 확보가 어렵다는 뜻이야 몽골 고려군은 교두보 확보까지는 성공했음 근데 몇 번 싸워보고 확보한 교두보를 지키던가 확장해야하는데 걍 쫄린다면서 배 근처에서 먹고자고 하다가 배 박살나니까 모랄빵 나서 그대로 다 런친거임
@ㅇㅇ(89.147)
백년 몽골 오나홀 성노예로 살아놓고 그걸 원간섭기, 몽골에 생체 방패로 끌려가서 일본 민간인 학살해놓고 연합군이라고 왜곡하는 진웅이들 스고이!!!
익명(59.21)2026-05-29 09:57:00
답글
@ㅇㅇ(211.234)
운빨 덕이 컸지 뭔 아님?? ㅋㅋㅋ
대마도 이끼섬 왜구 반나절만에 다 몰살 ㅋㅋㅋ
규슈도 왜구들 산으로 숨어들어 연명
태풍 덕에도 이후 가마쿠라막부 종말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2026-05-29 10:05:00
답글
@Ragnarr
운빨 덕이 컸지 뭔 아님?? ㅋㅋㅋ ㅂㅅ아
대마도 이끼섬 왜구 반나절만에 다 몰살 ㅋㅋㅋ
규슈도 왜구들 산으로 숨어들어 연명
태풍 덕에도 이후 가마쿠라막부 종말 ㅋㅋㅋㅋㅋㅋㅋㅅㅂ
익명(106.101)2026-05-29 10:07:00
답글
@Ragnarr
음력 10월 19일, 여몽연합군의 일부 병력이 하카타 만 서부 해안에 상륙해 교두보를 확보했고 다음날 모모치바라, 이키노하마, 하코자키 해안 등 3개 방면에서 연합군의 대규모 상륙 작전이 개시되었다.
다자이후의 총사령관 쇼니 스케요시(少弍資能)는 이미 쓰시마 섬, 이키 섬이 점령당했다는 급보를 듣고 가마쿠라 막부와 교토에 급사를 전했고 규슈 내의 슈고
익명(106.101)2026-05-29 10:07:00
답글
@Ragnarr
지토 및 고케닌들에게 총동원령을 내렸다.
또한 하카타 지구에는 일본군 총사령관 쇼니 스케요시(少弍資能)의 아들인 쇼니 카게스케(少弐景資)가 사령관으로 임명되었으며 당시 규슈 지역의 총동원령을 통해 소집된 일본군 전체 병력은 대략 1만 1천 명이었다.
익명(106.101)2026-05-29 1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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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narr
결국 패배한 막부군은 다자이후의 서쪽 관문 도선식 미즈키성(水城)에 모여 대비함
한편 연합군은 함대로 귀환해 차후 전투 계획을 논의함
하지만 음력 10월 20일과 21일 사이 새벽, 하카타 만에 대폭풍이 몰아쳤고 이는 연합군에 결정적인 타격을 입혔다. 900척의 군함 중 200여척이 하룻밤 사이 침몰 전투의 지속 여부는 의미 없었고,
익명(106.101)2026-05-29 10:08:00
답글
@Ragnarr
남은 선택지는 오직 철수뿐
당시 200여 척이 침몰했다곤 하나, 다른 배들의 피해도 만만치 않았으리라 쉽게 추측이 가능할 정도로 피해가 심했으며, 결국 태풍에 의해 궤멸적인 피해를 입은 연합군은 사실상 지휘체계를 상실하고 전투를 지속할만한 동력을 잃어버리게 됨
익명(106.101)2026-05-29 10:09:00
답글
@Ragnarr
결국 고려도 대몽항쟁기간
정작 정예병은 최씨 ㅅㄲ들 지킨다고 강화도에 처박혀 있고 내륙은 고려 알반 민병대가 지키면서 전국이 피폐해지다보니
몽골이 쨉숭랜드 원정을 독촉하자 기겁할수 밖에
쨉숭랜드 태풍 먾아 험난하고 위험하니 겁도 주고 아라저리 사람 없다고 버티다가 쿠빌라이 압박이 노골화되자 어쩔수 없이 참전
고려 정도면 저 태풍 시기도 알았을걸 ㅋㅋ
익명(106.101)2026-05-29 10:09:00
답글
@Ragnarr
실제 태풍 올때
고려 함선은 튼튼해서 적당히 치는 흉내내다 살아 돌아온 인원이 많았지만
몽골과 짱개들은 폭삭 침몰 당했음ㅋ
익명(106.101)2026-05-29 10:09:00
답글
@Ragnarr
사와라 전투 & 하코자키 전투
음력 10월 20일 김방경이 지휘하는 연합군은 사와라(三郞浦, 현 후쿠오카현 사와라구)를 거쳐 내륙으로 진격하며 닥치는 대로 적군을 싹 쓸며 같은 연합군 지휘관인 훈둔조차 감탄할 정도였다고 한다
여기에 연합군 주력 부대의 합세공격으로써 막부군이 만든 하카타 만의 해안 방위선 30km가 전부 붕괴됨
익명(106.101)2026-05-29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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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narr
이 당시 고려는 무신집권기로 고려 황제는 이미 허수아비로 전락해 있었고,
잦은 쿠테타와 권력 유지 사병화로 3,40만 대군을 뽑아내던 막강했던 고려 군(몽골을 지배하며 송을 굴복시킨 북방의 패자인 요제국의 정예 10만을 육박전에서 회전으로 쓸어 버리던) 편제가 박살난 상태였다
익명(106.101)2026-05-29 10:11:00
답글
@Ragnarr
이렇다 보니 최씨 무신정권은 정작 정예 병력은 자신들의 권력유지로 강화도에 처박혀 보신에 급급했고,
처인성 전투처럼 처들어 온 정예 몽골 군대의 사령관인 살리타를 사살해서 퇴각시킨 전투도 정작 승려와 노비들 위주의 고려 민병대였다
만약 고려 황제가 이원화되지 않는 정상적 상태였다면 몽골도 상당한 출혈을 감내해야 했을것임
익명(106.101)2026-05-29 10:11:00
답글
@ㅇㅇ(106.101)
결국 고려도 대몽항쟁기간
정작 정예병은 최씨 ㅅㄲ들 지킨다고 강화도에 처박혀 있고 내륙은 고려 일반 민병대가 지키면서 전국이 피폐해지다보니
몽골이 쨉숭랜드 원정을 독촉하자 기겁할수 밖에
쨉숭랜드 태풍 많아 험난하고 위험하니 겁도 주고 이이저리 사람 없다고 온갖 변명에 빠져나가며 버티다가 쿠빌라이 압박이 노골화되자 어쩔수 없이 참전
익명(106.101)2026-05-29 10:11:00
답글
@ㅇㅇ(106.101)
고려 정도면 저 태풍 시기도 알았을거다ㅋㅋ
실제 태풍 올때
고려 함선은 튼튼해서 적당히 치는 흉내내다 살아 돌아온 인원이 많았지만
몽골과 짱개들은 폭삭 침몰 당했음ㅋ
익명(106.101)2026-05-29 10:12:00
답글
@ㅇㅇ(106.101)
고려인 생존자가 월등히 많이 생환하자 이로 인해 원에서는 고려군이 일부러 원나라군을 몰살시키기 위해 사보타주를 한 것으로 의심하기까지 했음ㅋ
당시 몽골은 점령군을 선봉대로 썼는데 고려는 김방경이 초반 설쳤지 수비 위주에 공격 전의는 그딱 없었음
그나마 고려가 소극적으로 해서 망정이지 ㅋ ㅅㅂ
익명(106.101)2026-05-29 10:12:00
답글
@ㅇㅇ(106.101)
병신 혼자 나무위키 긁어다 뭐하냐?
Ragnarr(samporterbridges)2026-05-29 13:30:00
대 황 본
익명(58.225)2026-05-29 09:12:00
똥 센 징
익명(58.225)2026-05-29 09:12:00
몽센일체
익명(58.225)2026-05-29 09:12:00
시발 침공이 멈추질 않노 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 dc App
익명(172.225)2026-05-29 09:13:00
이상하다 대통령김 한번 더 되야 맞는범죄 역산데
김유신십짜악마(211.234)2026-05-29 09:14:00
몽골은 저런 갑옷 입고 전투하는 순간 개털림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6-05-29 09:14:00
몽골 제국 군대가 소수의 몽골족 기병들과 대다수의 거란족, 여진족, 한족, 기타 등등 현지 피지배민족들로 이루어진 대군이었음
상식적으로 인구 100만 따리 몽골족만의 순수한 군대로는 한계가 있음
금나라 먹으면서 공성기술 획득. 금나라는 북송 먹으면서 획득한 건데 그게 몽골로 이어져서 남송 치는 데 쓰임.
익명(118.235)2026-05-29 09:17:00
답글
저거 다큐 제목이 뭐임?
익명(175.197)2026-05-29 12:22:00
개쩐다
익명(182.221)2026-05-29 09:16:00
사실 칭기즈칸도 대단한 정복자 이지만 몽골군 전술 확립하고 실제로 정복에 앞장 선것은 수부타이.. 당시 유럽에서 내건 현상금 1등이 칭기즈칸, 2등이 수부타이였나..
익명(211.234)2026-05-29 09:21:00
몽골군과 정면대결 벌여 승리한 나라
1.이집트 맘루크 - 1260년 아인잘루트 전투
2.일본 - 1274년, 1281년
3.베트남 쩐흥다오
익명(112.214)2026-05-29 09:22:00
답글
아인잘루트는 회전으로 정면대결 맞는데 일본 베트남은 뭐가 정면대결이냐
치고 빠진거지
익명(amazonia)2026-05-29 09:31:00
답글
정면대결의 개념을 전혀 모르노
익명(14.49)2026-05-29 12:42: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03 17:45:39.070475
답글
와 대제국 몽골을 상대로 30년이나 버틴 고려 개쩐다...(섬으로 도망간 동안 백성들은 다 뒤져나감)
익명(223.39)2026-05-29 09:36:00
칭기즈칸이랑 수부타이 50년 더 살았으면 유라시아 전체가 원나라땅이었을듯
지금쯤 영프독 사람들 몽골유전자 갖고있었을텐데 - dc App
익명(blessamerica)2026-05-29 09:25:00
청나라가 저꼴 당할까봐 명나라 치기전에 몽골 복속시킴 그리고 청나라 건국하고 원정끝에 복속하지않는 몽골부족들 절멸시킴 역사의 과오를 그대로 돌려받음
익명(117.111)2026-05-29 09:28:00
양녀들 갱뱅 존나 했을건데...부럽노
익명(223.38)2026-05-29 09:29:00
하.. 여원연합군이 800년만에 3차원정으로 한번 싹 쓸어줘야겠어 일본아?
익명(211.118)2026-05-29 09:29:00
답글
1, 2차 원정에서 싹쓸이 당한 건 무쿠리코쿠리 아니누? 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2026-05-29 09:34:00
몽골 이 무친새끼들 ㅋㅋ
익명(14.43)2026-05-29 09:29:00
고려 없으니 짱깨 5년도 못 버티노
익명(1.232)2026-05-29 09:30:00
테무진 혈통빨이 나루토급인 거 알고 있냐 ㅋㅋ
익명(175.127)2026-05-29 09:30:00
답글
굳이 현실적으로 따지자면 한나라황제의 씨족이 다 죽고 유비만 남음 + 일본 천황급 신의 후손으로 인정해주는 종교상징적 핏줄 = 테무진의 위치 였다. 테무진은 능력도 좋아서 저기까지 간 거지만 현실로 따지면 걍 금수저 그 이상이었음. 테무진 말고는 아무도 몽골 칸을 주장 못하는 문화에서 테무진이 황제 하겠다고 나섰기에 테무진 신화가 만들어 진 거.
익명(175.127)2026-05-29 09:45:00
답글
@ㅇㅇ(175.127)
그거 구라임 ㅡㅡ 테무진이 황제노릇하려고 소설짠거임
익명(125.191)2026-05-29 10:30:00
위진갤러들이 극혐할 게시물이네여 :)
스라미(command0514)2026-05-29 09:31:00
왜 징기스칸은 영웅이고 히틀러는 악당임?
죽인 사람숫자는 징기스칸이 훨씬 더 많은데?
익명(drive4137)2026-05-29 09:33:00
답글
몽골은 서유럽인 안죽임
익명(175.192)2026-05-29 09:35:00
답글
죽여도 괜찮은 인종이 따로 있는것임?
익명(drive4137)2026-05-29 09:37:00
답글
윗말대로 서유럽은 악감정 없고 중국도 원나라 지들 역사로 만들려고 후빨해서 중동만 인식씹창인데 얘넨 ㅈ밥이라 세계사에 목소리 크게못냄
익명(223.38)2026-05-29 09:38:00
답글
@ㅇㅇ(223.38)
요즘 인권이니 지랄염병 피씨질 피분수 존나 뿜어대던데 이게 좀 이해가 안감 ㅎ
인권팔이새끼들은 왜 지들이 좋아 뒤지는 개슬람새끼들 존나 쳐죽인 징기스칸을 영웅화하는걸 가만 보고만 있음?
익명(drive4137)2026-05-29 09:41:00
답글
@ㅇㅇ
그야 본심은 이슬람을 싫어하니까...
익명(106.101)2026-05-29 09:44:00
답글
@ㅇㅇ(59.21)
본문처럼 히틀러를 찬양비슷하게 하는 게시물은 한번도 본적없고 히틀러 동상도 본적없는데 잣대가 좀 다르지 않음?
나만 불편해? ㅠ
익명(drive4137)2026-05-29 09:50:00
답글
칸은 이겼고 히틀러는졌잔아
익명(121.64)2026-05-29 10:07:00
답글
유대인은 세계를 지배하고 이슬람은 찐따기 때문
익명(117.111)2026-05-29 10:08:00
답글
@ㅇㅇ(59.21)
ㅡ반만년 노예 미개 쨉짱퀴 틀충 종특=저능 조현병신 소굴
70년 자민당 독재 유사민주주의 노예국민 쨉숭이 = 공산독재 진핑이 노예국 짱개=미래도 없는 좃망 현실
미개 소짱개 핵통구이 쨉숭이 역사 열등감(구석기 유적 날조, 해괴한 임라일본부설, 2차 대전 전범 미화, 독도 조작 도발 등)= 반만년 노예충 짱개 열등감(동북, 서북공정 역사 날조 등)
쨉퀴203.25발작(106.101)2026-05-29 10:16:00
답글
사람을 너무 많이 죽여서 중국이랑 소련에 의해 기록말살형에 처해짐
익명(106.101)2026-05-29 10:20:00
답글
징기스칸은 그냥 사람을 죽였고 히틀러는 신의민족을 죽이려들었으니까
익명(125.191)2026-05-29 10:31:00
답글
@ㅇㅇ(125.191)
그냥?? ㅋㅋㅋㅋㅋㅋ 징기스칸이 어떤 짓거리를 했는지 모르냐? ㅋㅋㅋㅋㅋ 히틀러가 무슨 생체실험했다고 까이는데 징기스칸에 비하면 천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drive4137)2026-05-29 10:38:00
답글
@ㅇㅇ(125.191)
따지고보면 둘다 욕심에 의해 대량 살인을 저질럿는데 왜 한놈은 영웅이고 한놈은 악마인지 설명안돼나?
진짜 승리하면 대량살인마가 영웅이 됨?
인간들이 법이니 윤리니 따지는건 전부 힘앞에서는 좆도아닌 개좆빠는소리인것임?
익명(drive4137)2026-05-29 10:50:00
답글
@ㅇㅇ
히틀러는 졌고 칭기스칸은 이겼으니까 그러지 뭘 따져
익명(185.225)2026-05-29 11:02: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03 17:45:39.073613
답글
몽골 -> 명나라 -> 청나라 -> 일본 -> 미국 계속 주인님이 바뀌는 중
익명(182.221)2026-05-29 09:41:00
답글
@ㅇㅇ(59.21)
ㅡ반만년 노예 미개 쨉짱퀴 틀충 종특=저능 조현병신 소굴
70년 자민당 독재 유사민주주의 노예국민 쨉숭이 = 공산독재 진핑이 노예국 짱개=미래도 없는 좃망 현실
미개 소짱개 핵통구이 쨉숭이 역사 열등감(구석기 유적 날조, 해괴한 임라일본부설, 2차 대전 전범 미화, 독도 조작 도발 등)= 반만년 노예충 짱개 열등감(동북, 서북공정 역사 날조 등)
쨉퀴203.25발작(106.101)2026-05-29 10:16:00
답글
@쨉퀴203.25발작(106.101)
한 방송사는 바이든 대통령이 원폭 투하에 대해 일본에 사과해야 한다는 원로 정치인의 인터뷰를 보도하기도 했다.
쨉퀴203.25발작(106.101)2026-05-29 10:19:00
답글
@쨉퀴203.25발작(106.101)
이새끼 지적 허영심 뽐내더니 왜 갑자기 흑화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3.39)2026-05-29 10:19:00
1. 칭키스칸은 매우 큰 부족에서 추장의 장남으로 태어났음 - dc App
익명(118.235)2026-05-29 09:36:00
답글
2. 징키스칸은 노예생활을 한적이 없음 - dc App
익명(118.235)2026-05-29 09:37:00
답글
@ㅇㅇ(118.235)
아버지 죽고 힘들겐 살았다더라
ㅇㅇㄴㄴ(xkseh7517)2026-05-29 10:03:00
아마 저때부터 지금까지 중국은 유목민족이 주류가 아니었을까 싶다. - dc App
익명(223.39)2026-05-29 09:37:00
한족 새끼들 최하층 천민 계층이였구나 ㅋ
생존능력은 바퀴벌레 새끼들처럼 출산이였나
익명(121.169)2026-05-29 09:37:00
이건 시발 대체 수십번은 본거같네
익명(220.127)2026-05-29 09:39:00
이제는 그저 낭만적인 딸딸이의 대상일뿐
하두 기마궁사에 특화되서 기마궁사가 통하는 시기엔 무적이었는데 화기 나오고 다른 기술혁신이 일어나서 기마궁사가 소용 없어지니까 그냥 다 망함
그러니까 어느 환경에 특화되서 잘하는건 피해야 하고 그때 그떄 유연성을 발휘할수 있는게 중요
익명(amazonia)2026-05-29 09:41:00
씨발 고려 국뽕새끼들은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58.122)2026-05-29 09:41:00
답글
@ㅇㅇ
아니 그냥 칭기스칸 노래 바꾼건데 급발진 뭔데..
익명(118.235)2026-05-29 08:52:00
답글
@ㅇㅇ(118.235)
내자식에게 칭기스칸같은 부모가 없어서 사이코패스 일본여자한테 너 조현병이지? 소리 듣는데 굳이 자식 낳을 필요가 있을까 나는 가난해서 지잡대에서 비웃음 당하고 시어머니가 며느리 냄새난다고 콧물삼키고 다른 사교계 아주머니들한테 내 흉보는데 내자식은 가난하지 않아서 대접받는다면 얼마나 비참할까
익명(tough0056)2026-05-29 08:54:00
답글
@ㅇㅇ
한녀야? 백수 한녀면 원순해
익명(118.235)2026-05-29 08:56:00
답글
@ㅇㅇ
애 울리지 마라
익명(172.226)2026-05-29 08:57:00
답글
@ㅇㅇ(118.235)
임정우가 대일본제국을 향해 알몸도게자를 할 수 있는 스시갓본녀 섹스파트너가 있는데 그게나랑무슨상관이 있어서 나한테시비거는지 모르겠어
어차피 지금 젖괴 한남들 군적금이랑 부모한테 받은 용돈 짱깨겜에 현질하면서 비만 젖가슴으로 중남 젖치기하는 시진핑 전용 오나홀이라 소짱깨국 맞음
익명(118.235)2026-05-29 09:01:00
답글
막긴 뭘 막어? 몽골리안 좆집으로 공녀 존나 데려가고 고려왕도 하프몽골리안이었는데 ㅋㅋ
익명(223.39)2026-05-29 09:04:00
답글
@ㅇㅇ(223.39)
ㅡ역알못 ㅂㅅ아 100여년 기간에 50여 차례에 걸쳐 공식적으로는 170명에 많아야 2000명 정도였음 ㅂㅅ아
그리고 당시 공녀는 몽골제국 궁내에서 궁녀 등으로 활동하던 보조업무 종사자임(반만년 노예 피지배 짱개는 기피)
익명(106.101)2026-05-29 09:09:00
답글
30년동안 버틴거지 뭐 그것도 왕만버틴거 아니냐 원나라속국으로 들어간거지 물론 버티긴했으니깐 합병안되고 속국된거일수도 있고
익명(rlahfld554)2026-05-29 09:10:00
답글
@ㅇㅇ(223.39)
원나라(몽골)의 법률은 짱개 한(漢)족은 예외 없이 노예로 취급했으며 "노예는 물건과 같다"라고 규정.
노예의 주인은 노예를 임의로 매매하거나 증여할 수 있었고 언제든지 한족을 살생할 권리가 있었다. ㅋㅋㅋ
익명(106.101)2026-05-29 09:10:00
답글
@ㅇㅇ(223.39)
짱개 한족 20가구를 1甲 으로 편성하였다.
각 甲마다 한 명의 甲主를 두었다.
갑주는 몽골인이다.
20가구가 1명의 몽골인을 먹여살려야 했다.
새로 결혼하는 지나 한족 여성의 초야권은 몽골 갑주의 몫이었는데,
漢族은 혈통의 순수성 유지를 위해 첫번째 태어난 아기를 죽이기도 하였다 ㅋㅋㅋㅋ
익명(106.101)2026-05-29 09:10:00
답글
@ㅇㅇ(223.39)
ㅡ
이당시 몽골제국은 소수로 다수의 짱개를 노예로 다스리다보니 궁에서 피지배 짱개의 반란 우려 등 측근에서 궁녀같은 잡무일을 해줄 사람이 필요했고,
그래서 부마국인 고려에서 사람들을
익명(106.101)2026-05-29 09:11:00
답글
@ㅇㅇ(223.39)
뽑아가기 시작했음
물론 여기에 낯선 곳에 가는 두려움을 가진 이도 있었지만 몽골제국의 황후가 된 기황후처럼 출세를 위해 가는 이들도 제법 있었음
반대로 고려 군주5 명에 쿠빌라이 직계 공주인 제국대장공주 등 8명이 시집 오면서 딸려온 몽골 여인도 제법됨.
애초에
고려양은 충선왕이 쿠빌라이의 직계 외손자라 몽골제국 내에서도 무시못할 서열에
익명(106.101)2026-05-29 09:12:00
답글
@ㅇㅇ(223.39)
무종 옹립의 1등 공신이 되면서 막강한 권력자로 부상
이후 심양왕까지 겸하며 몽골제국 대도 수도에 만권당등을 세워 고려와 몽골제국간의 다양한 문화 학문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짐
이게 몽골상류층에 고려양이 퍼지기 시작한 모멘텀이 됨 ㅂㅅ아
익명(106.101)2026-05-29 09:13:00
답글
@ㅇㅇ(223.39)
“궁중 의복 새로이 고려 양식 숭상하니 허리 지난 모난 깃에 짤막한 옷소매네.
밤마다 궁중 에서 앞 다투어 구경하니 전에 이 옷을 입고 어전에 왔기 때문이라네.”
ㅡ장욱(張昱), 궁중사(宮中詞)
익명(106.101)2026-05-29 09:13:00
답글
@ㅇㅇ(106.101)
ㅡ
以故四方衣服鞋帽器物,皆依高麗樣子。
(원나라 마지막 연호 1341년 ~ 1370년)
그리하여 사방의 의복, 신발, 모자, 기물이 모두 고려양(고려 스타일)을 따랐다.
ㅡ경신외사(庚申外史) 는 원나라 말에서 명나라 초의 권형이 쓴 저서
익명(106.101)2026-05-29 09:14:00
답글
@ㅇㅇ(106.101)
ㅡ
以故四方衣服鞋帽器物,皆依高麗樣子。
(원나라 마지막 연호 1341년 ~ 1370년)
그리하여 사방의 의복, 신발, 모자, 기물이 모두 고려양(고려 스타일)을 따랐다.
ㅡ경신외사(庚申外史) 는 원나라 말에서 명나라 초의 권형이 쓴 저서
익명(106.101)2026-05-29 09:14:00
답글
@ㅇㅇ(106.101)
ㅡ
"마미군은 조선국(고려)에서 시작되어, 수도로 유입됬으며......귀천을 가리지 않고 복식이 날로 성했다.
성화말년에 이르러, 조정 신하들도 많이 입게 되었다. 각로 모두 공, 사, 겨울에도 여름에도 벗지 않았다.....이 복식은 요사하므로, 홍치 초시에 금지되었다."ㅡ[숙원잡기]
익명(106.101)2026-05-29 09:14:00
답글
"짐이 보건대 지금 천하에서 자기의 백성과 사직을 가지고 왕위를 누리는 나라는 오직 삼한(三韓)뿐이다. 선왕 때부터 생각하면 거의 100년 가까운 기간에 부자가 계속 우리와 친선 관계를 맺고 또 서로 장인과 사위 관계가 되었다 이미 공훈을 세웠고 또한 친척이 되었으니 응당 부귀를 누려야 할 것이다."
ㅡ원 황제 무종(武宗: 카이산)이 고려에 보낸 제서
익명(106.101)2026-05-29 09:15:00
답글
@ㅇㅇ(106.101)
ㄴ
정동행성도 몽골 제국에서 직접 임명하여 파견했던 짧은 기간을 제외하고는 평장정사 이하 참지정사까지의 고위직은 거의 항상 비어 있었고, 낭중 · 원외랑 · 도사와 같은 하급 직위만이 채워져 있었음.
정동행성의 관원은 원칙적으로 몽골 황제가 임명하였지만 고려 국왕의 천거를 그대로 승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익명(106.101)2026-05-29 09:15:00
답글
@ㅇㅇ(106.101)
정동행성을 형식상 · 의례상의 기구라고 하는 평가는 이런 점에서도 확인
정동행성은 초기에는 일본 원정을 위한 전방 사령부로 설치되었으나 쿠빌라이 사후에는 군사적 기능은 크게 줄어들고 대체로 의례적, 형식적으로 몽골 제국의 지방 행정 기구로서 존치. 정동행성이 고려의 내정에 간섭하기 위한 기관이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익명(106.101)2026-05-29 09:15:00
답글
@ㅇㅇ(106.101)
ㅡ
고려 국왕이 승상을 겸직했다는 점, 평장정사 등 고위 관직은 거의 비워 두었다는 점, 행성의 관리를 천거하는 권한도
고려 국왕이 가지고 있었던 점 등에서 그러함.
익명(106.101)2026-05-29 09:16:00
답글
@ㅇㅇ(106.101)
니가 쓴 글 다 읽어보니 이미 몽골이랑 고려랑 융합 다된걸로 보이는데? 버틴거 맞음? 걍 몽골 문화에 사람들에 속국 다됐는데
익명(58.122)2026-05-29 09:16:00
답글
@ㅇㅇ(223.39)
몽고제국 말기
고려 여인 기황후의 아들이 아유시리다 그는 원 순제(혜종)의 아들이 혼란기에 북방으로 몽골군을 물리고 북원의 초대 황제가 됨
이 북원은 명나라 시기에도 짱개 명 군주를 생포하고 수도를 위협하는 등 여전히 위협적 세력으로 존속함
익명(106.101)2026-05-29 09:18:00
답글
@ㅇㅇ(223.39)
ㄴ
1449년 토목보의 변이라고 몽골은 이후도 북원으로 존속하며 수시로 위협했고
반만년 노예 짱개 명 군주가 또 사로 잡히기도 했음ㅋㅋㅋ
익명(106.101)2026-05-29 09:18:00
답글
@ㅇㅇ(58.122)
불개토풍(不改土風)이 뭔지나 알고 떠들자 ㅋ
몽골 제국의 쿠빌라이가 고려와 강화 협정에서
"고려의 고유한 풍속과 제도를 고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도록 허락한다"
이 쿠빌라이의 유지는 몽골제국 말기까지 이어진다
익명(106.101)2026-05-29 09:21:00
답글
@ㅇㅇ(106.101)
이미 지배 다해놨으니까 더이상 안 건드린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익명(58.122)2026-05-29 09:24:00
답글
@ㅇㅇ(58.122)
당시 수십년 대몽항쟁으로 고려 국토가 피폐되기는 했지만 무신 집권층과 고려 황실은 건재, 유지되고 있었음
다만 이당시는 100여년 무산집권기로 고려 황제는 허수아비로 전락, 도리어 고려 황제는 이참에 몽골은 통해 무신집권기를 끝내려 했고
당시 쿠빌라이는 몽골 내부에서 칸 투쟁으로 내부 분열기라 서로의 정치적 이해가 맞아 떨어짐
익명(106.101)2026-05-29 09:27:00
답글
@ㅇㅇ(58.122)
니가 쓴글 전부다 몽골이 고려를 지배하고 길들이는 과정을 적어놨는데 이걸 고려라 버텼다고 딸딸이 치는건 에바 아니냐? 근친혼 하면서 유지하던 순수혈통 다 깨지고 몽골튀기 됐는데
익명(58.122)2026-05-29 09:28:00
답글
@ㅇㅇ(58.122)
13세기에 가서야
이런 약소부족이였던 몽골이 전성기로 득세할때는
고려는 이미 무신집권기로 잦은 쿠테타와 권력 유지 사병화로 고려 황제는 허수아비로 전락 정치가 이원화되면서
2,30만 이상의 대군을 뽑아내던 막강했던 고려 군 편제가 씹창나서지
고려가 정상적이였다면 몽골도 이전 요제국등 처럼 상당한 출혈을 감내해야 했을것임.
익명(106.101)2026-05-29 09:29:00
답글
@ㅇㅇ(58.122)
그리고 당시 고려로 쳐들어 온 몽골군 병력이 적은것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병력수가 많을때는 질이 낮은 현지병을 대거 징집해서임)
이 요동 고려 방면의 탐마치는 살리타이와 디주, 탕우타이, 푸타우라는 4명의 장수가 이끌었고
이는 호라즘 왕조를 초토화시킨 초르마칸이 이끄는 탐마치가 4개의 투멘( 만호)으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과 대응하던 주력 정예병들이
익명(106.101)2026-05-29 09:30:00
답글
@ㅇㅇ(58.122)
주력 정예병들이었음
이런 당시 날고 뛰던 몽골 정예병이
처인성 전투에서 고려 승려와 노비로 구성된 일개 민병대에 사살된
사령관인 살리타이는 본래 케식(친위대)의 일원으로 초유의 사건까지 벌어졌던 상황이다
익명(106.101)2026-05-29 09:30:00
답글
@ㅇㅇ(106.101)
이새끼는 논리가 부족하니까 별 관련없는 헛소리 사료만 계속 퍼다 나르노
익명(223.39)2026-05-29 09:32:00
답글
@ㅇㅇ(58.122)
하여튼 최씨 무신집권 세력은 지들 보신으로 강화도에 쳐박혀 있다보니 육지는 고려 민병대가 막던 황당한 일들이 연거품 나오다보니
결국 고려황제도 무신집권기를 끝내기 위해 몽골과 손을 잡고 강화조약을 체결(당시 몽골 내부 투쟁시기라 쿠빌라이를 지지해준 게 큰 역할도 함)
더구나 쿠빌라이가 고려를 부마국으로 직계 딸인 제국대장공주를 고려에게 시집 보낸것도
익명(106.101)2026-05-29 09:34:00
답글
@ㅇㅇ(58.122)
쿠빌라이에게 가장 위협적이고 강했던 북만주 일대의 동방왕가도 고려를 통해 견제하기 위한 실리적 목적도 있었음
익명(106.101)2026-05-29 09:36:00
답글
@ㅇㅇ(58.122)
더구나 동아시아사에서
고수 고당 대전사의 영향력과 족적은 후대 몽골제국의 쿠빌라이가 중세 고려의 세자와의 당대 발언만 봐도 알 수 있음
"당 태종이 몸소 정벌했으나 복속시킬 수 없었는데 지금 세자가 스스로 오니 이는 하늘의 뜻이다"
-고려사절요 1260년 원종 1년 3월 17일
익명(106.101)2026-05-29 09:38:00
답글
@ㅇㅇ(106.101)
지금 ai 켜놓고 물어보고 있냐?
그래서 니 제일 처음 대댓 달단
막긴 뭘 막어? 몽골리안 좆집으로 공녀 존나 데려가고 고려왕도 하프몽골리안이었는데 ㅋㅋ
이 댓글에 대한 반박이 됨? 그 말들이?
저 댓글에 대한 증거들만 죄다 퍼다 날랐구만
익명(223.39)2026-05-29 09:39:00
답글
@ㅇㅇ(58.122)
“의관은 본국(고려)의 풍속을 좇아 상하 모두 고치지 마라. 개경 환도 시기는 고려의 형편대로 하라….”ㅡ원고려기사 1260년 6월
한마디로 고려의 제도와 풍속은 존중하겠다는 약속으로 이를
‘불개토풍(不改土風)’ 혹은 ‘세조구제(世祖舊制)’라 한다
익명(106.101)2026-05-29 09:40:00
답글
@ㅇㅇ(58.122)
“원나라에 조회하는 나라가 80여 개국인데, 짐이 그대 나라처럼 예로 대접하는 것을 보았는가.”
몽골제국시기 고려의 자주성이 침해되기도 했고 고려황실이 격하되기도 하면서 고려 황실의 혈통에 한몽간 믹스되기도 했지만
고려 대다수 백성들은 여전히 고려 국체와 풍속 문화를 유지했고 조혼풍습도 이 시기에 더 나옴(고려인간의 결속이 더 강화)
이 병신 저능아련은 칭기즈칸 시절 몽골이랑 전세계의 군사전략을 습득한 후기 몽골제국을 구분 못 하네
익명(138.199)2026-05-29 09:13:00
답글
저 제국을 세웠는데 갑옷 하나 마련 못해서 가죽입고 싸우냐 정복지로 걷는 세금은 개나줌?
익명(223.38)2026-05-29 09:15:00
답글
@ㅇㅇ(223.38)
나라관리 못하기로 유명했잖아 몽골 경제개념을 잘 몰라서 화폐만 찍어내면 부자 되는줄 알고 엄청 찍어 냈다가 경제 박살나서 100년만에 원나라 망했잖아
익명(118.235)2026-05-29 09:17:00
답글
@ㅇㅇ(118.235)
소국은커녕 내전중인 소국도 운영하는게 철제갑옷인데 그거 하나 마련못하겠냐
익명(223.38)2026-05-29 09:19:00
답글
@ㅇㅇ(223.38)
철을 제련 하려면 물이 많이 필요하고 유목민 보단 정주민들이 제련소를 운영하기가 쉬워
익명(118.235)2026-05-29 09:20:00
답글
@ㅇㅇ(118.235)
몽골군이 공성병기도 운용한 나라임 애초에 각나라 기술자들 다 사용해서 문제도 없음 이미 그 정주민들이 제국소속 사람들이라
익명(223.38)2026-05-29 09:21:00
답글
@ㅇㅇ(223.38)
공성기는 물이 거의 필요하지 않아
익명(118.235)2026-05-29 09:22:00
답글
@ㅇㅇ(223.38)
괜히 중동 애들도 천옷 입고 싸운게 아님
익명(118.235)2026-05-29 09:23:00
답글
@ㅇㅇ(118.235)
이미 제국건설한 상태인데 왜 자꾸 물타령이노
익명(223.38)2026-05-29 09:23:00
답글
@ㅇㅇ(223.38)
말이 작아서 저거입고 싸우면 털려
익명(118.235)2026-05-29 09:24:00
답글
@ㅇㅇ(118.235)
몽골말 집착안하고 각종말 개량해서 다 사용하던게 몽골인데
애초에 몽골군에 몽골인이 아니라 여진족 위구르 투르크 아랍인 동유럽인 다 섞인 다민족군임 걔네한테 몽골말만 타라고 강요하누
익명(223.38)2026-05-29 09:25:00
답글
@ㅇㅇ(223.38)
그리고 몽골은 활쏘는 놈들이라 저런 갑옷 입고 싸울수도 없고ㅋㅋㅋ
익명(118.235)2026-05-29 09:26:00
답글
@ㅇㅇ(223.38)
맞음 당장 우리나라만 해도 함경도 지방 여진족 지방 거기 말 목축지라서 원나라 망할때까지 안돌려줌
익명(58.122)2026-05-29 09:34:00
답글
몽골도 철기병 운용했다던데 심지어 보급 어려워도 일정수는 철기병이엿다던데
익명(118.235)2026-05-29 09:40:00
답글
@ㅇㅇ(118.235)
생각을 해봐라 활쏘는 놈들이 미쳤다고 뭐하러 철갑옷을 두르고 싸우겠누? 그냥 저건 몽골빠들이 생각하는 망상임
익명(118.235)2026-05-29 09:41:00
답글
@ㅇㅇ(118.235)
창기병 궁기병 혼합한 몽골 스윔전술 개념 자체가 없네
익명(223.38)2026-05-29 09:44:00
답글
@ㅇㅇ(223.38)
창기병ㅅㅂ 어디 몽골군이 충각전술 썻다는게 나오누?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6-05-29 09:44:00
답글
@ㅇㅇ(118.235)
관념이 이상한거 같은데 창기병은 유목민 기병중 가장 기본이다 게이야 궁기병은 보조고
그래서 제국건설하면서 창기병들은 갑옷무장해버린거임
익명(223.38)2026-05-29 09:46:00
답글
@ㅇㅇ(223.38)
그럼 증거를 가져 오라고 창기병을 썻다는 기록
익명(118.235)2026-05-29 09:47:00
답글
@ㅇㅇ(118.235)
활로 지지다가 창기병으로 충격주는게 유목민 고유전술임
익명(223.38)2026-05-29 09:48:00
답글
@ㅇㅇ(223.38)
그래서 증거는?
익명(118.235)2026-05-29 09:48:00
답글
@ㅇㅇ(118.235)
흉노때부터 쓰던 당연한 기병인데 궁기병만 썼어 창따윈 안씀 존나 환상속 유목군대 인식박혔노
익명(223.38)2026-05-29 09:49:00
답글
@ㅇㅇ(118.235)
영화 몽골에서도 유목시절 창기병 쓰는거 나온다 창기병 궁기병 섞어서씀
익명(223.38)2026-05-29 09:50:00
답글
@ㅇㅇ(223.38)
영화는 니미ㅋ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6-05-29 09:50:00
답글
@ㅇㅇ(223.38)
그리고 창기병을 왜 쓰는지는 알어?ㅋㅋㅋㅋ
익명(118.235)2026-05-29 09:51:00
답글
@ㅇㅇ(118.235)
창쓰는게 뭐 어렵다고 활에 집착하냐 얘넨 칼도 안쓴다 생각하냐
익명(223.38)2026-05-29 09:52:00
칭기즈칸이 현대 한국에서 태어났으면 어케됨
인눈공물(save7298)2026-05-27 19:03:00
답글
대식이됨
쪼물이(sentence8906)2026-05-27 19:07:00
답글
이삿짐센터 에이스되는거지
익명(valley3780)2026-05-29 08:54:00
답글
잘 모르나본데 칭키즈칸 환생이 이재명임..
익명(fierce9884)2026-05-29 08:58:00
답글
테무진 혈통 나루토 급이라 걍 바지사장으로라도 앉힘. 일본으로 따지면 천황의 직계 혈통임
익명(175.127)2026-05-29 09:31:00
왜 인도는 못먹음?
익명(14.4)2026-05-27 19:04:00
답글
금,호라즘처럼 물로켓이 아니었으니까
토탈워삼국팔왕의난dlc즉시구매당장(coal4171)2026-05-27 19:05:00
답글
나중에 후손인가 인도정복해서 무굴제국 세우긴함 무굴(이란어로 몽골)
익명(58.225)2026-05-27 19:07:00
답글
히말라야?
익명(115.21)2026-05-27 19:20:00
답글
@ㅇㅇ(58.225)
무굴은 몽골이랑 관계없음
이름이 그런거는 걍 후대 사람들이 자기들이 위대한 징기스칸의 후예다 자처한거고 중앙아시아 그쪽 애들은 죄다 자기가 징기스칸의 후예다 이러고 다녔음 정통성이나 권위를 올리려고
익명(58.122)2026-05-29 09:07:00
답글
@ㅇㅇ(58.122)
일단은 징기스칸 후손 아니면 칸 칭호를 못쓰게돼서 실제로 칸 대신에 아미르를 칭한 사례가 있음
익명(14.44)2026-05-29 09:15:00
답글
@ㅇㅇ(58.122)
신성로마제국이엇노...
익명(1.231)2026-05-29 09:19:00
답글
@ㅇㅇ(58.122)
무굴은 티무르의 후손이 세운 나라고 티무르는 징기스칸의 후예인거 맞다(티무르의 조상이 징기스칸과 8촌관계임)
티무르가 징기스칸의 직계후예는 아니지만 적어도 몽골인건 확실히 맞아
그리고 단순히 몽골일뿐 아니라 징기스칸의 후예(직계는 아니고 방계 후예)
따라서 티무르의 성도 징기스칸과 같은 보르지긴임
익명(amazonia)2026-05-29 09:38:00
무슨 어지간한 역병보다 더 무섭노
익명(mnbv0192)2026-05-27 19:05:00
얼마나 나라가 가난하면 이름이 그루지야
캘리포니아호두가싼이유(natsumikan)2026-05-27 19:05:00
답글
헝가리가 더 가난하지 얼마나 가난하면 나라이름이 배고파냐
익명(amazonia)2026-05-29 09:39:00
유일한 생존자가 일본뿐이노
익명(tree5457)2026-05-27 19:06:00
답글
베트남도 몽골 막았음
익명(121.181)2026-05-27 19:10:00
답글
인도도 좆발랐고
익명(121.181)2026-05-27 19:11:00
답글
SSS급 성좌 쩐흥다오 무시?
익명(210.108)2026-05-27 19:14:00
답글
섬숭이 막부도 태풍 덕에 몽골이 제대로 힘도 못써는데도 이때 재정이 파탄 나고 사무라이들의 불만이 폭발하면서 결국 1333년 멸망함 ㅋ
몽골빠는새끼들 특 -> 사람죽이는거 좋아하는 정신이상자
역시 오크의 모티브답게 항복할때까지 민초를 교배의 장으로 만들었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처자라 ㅂㅅ아
지나(China) 짱개 한족=수천년 노예사(북방과 동방 이민족에게 수시로 털리고 정복당한 피지배 역사를 반복ㅋㅋㅋ) 전근대의 중국이란 특정 국가명이 아니라 황하 하한족을 정복 군림하면 누구나 될 수 있던 추상지리명사(그때마다 이민족의 문화 등이 강제주입 짬뽕화)
명 짱개 군주 북원에 처발려 생포 ㅠㅠ 만주족에 짱개 명 멸망, 도륙 당하고는 청노예로 전락한 짱개 문어대가리 변발ㅠㅠㅠ
서구 열강의 공세에 몰려 위험한 상황에서도 청나라의 지배층들은 "나라를 외국에게 넘겨줄 지언정, 집안의 종(한족)에게는 절대로 줄 수 없다."라고 단언했을만치, 청나라는 엄연한 정복 왕조였다. - 청사 저자 임계순 - 명말청초의 만주족 청에 의한 명나라 짱개 대규모 학살 ㅋㅋㅋ [양주십일기],[가정을유기사]
각지에서 변발에 반항하는 자는 분산하여 학살이 행해졌다. “가을이 되어 새 명령이 발포되어, 변발하지 않는 자는 참형에 처해졌다. 명령 발표 후 마을에 변발하지 않는 자는 모두 군대로 이끌려 와, 아침에 끌려온 자는 아침에 죽고, 저녁에 끌려온 자는 저녁에 죽었다.”<진확집>권 30
만주인의 혹독한 학대로 인하여, 대량의 짱개 한족 노예는 도망쳤다.ㅋㅋㅋㅋ “수개월 동안, 수만명의 노예가 도망쳤다.”<청세조실록>, 청의 통치자들은 이를 저지하기 위하여 1626년 <도인법>을 제정, “도망친 노예를 은닉하면 참수형에 처한다.
ㄴ 원나라(몽골)의 법률은 짱개 한(漢)족은 예외 없이 노예로 취급했으며 "노예는 물건과 같다"라고 규정. 노예의 주인은 노예를 임의로 매매하거나 증여할 수 있었고 언제든지 한족을 살생할 권리가 있었다. ㅋㅋㅋ
짱개 한족 20가구를 1甲 으로 편성하였다. 각 甲마다 한 명의 甲主를 두었다. 갑주는 몽골인이다. 20가구가 1명의 몽골인을 먹여살려야 했다. 새로 결혼하는 지나 한족 여성의 초야권은 몽골 갑주의 몫이었는데, 漢族은 혈통의 순수성 유지를 위해 첫번째 태어난 아기를 죽이기도 하였다
당대 짱개 송나라를 지키던 충절의 악비는 현재 공산 짱개의 동북공정으로 이민족 대금을 자기 역사로 둔갑시켜 졸지에 '민족 영웅'의 칭호를 박탈당하고 통일을 방해한 자로 격하되는 수모를 겪고 있는 개웃긴 황당한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 거란하고 서하는 싸그리 멸족당했는데 여진족은 어케 살아남아서 훗날 후금을 다시 세우는게 참... 당시 몽골은 금나라한테 지배받고 있어서 여진족 존나 증오했는데ㅋㅋ
여진은 원래 재들이랑 친척관계잖아 나라도 없었고
애초에 몽골이 멸족시킨건 서하가 유일함, 고려가 항복하고 조건 안지켜도 와서 개패고 노예 수급은 해도 멸종은 안시켰음 화레즘도 멸족은 안당함
서요 등 나라는 망해도 몽골 편제에 흡수됨 동호 후대 선비족 계열이 거란, 몽골(실위) 계통임
@ㅇㅇ 말박이라고 친척이 아니라 원수에 가까웠음 거란 몽골 선비 vs 여진 말갈 서로 마주치면 몰살 시키는 관계
@ㅇㅇ(118.235) ㄴㄴ 원수 아니고, 나중에 후금-청 시절에도 서로 협력함
여진족이랑 원나라 망할때까지 싸움
몽골없었으면 달로 여름 휴가 갔을건데 - dc App
저기서 정복이나 파괴했다 아니고 그냥 침공이라고만 쓴건 개같이 패배하고 쫓겨난거임 의외로 여기저기서 처맞고 다님
팩트: 고려는 1차 공격에서 항복했음
1931년 몽골이 저고여 살해사건을 빌미로 침공해왔을때 김취려가 몽골군과 접촉했을 때 맺은 형제의 맹약이 있고 그때 항복한 것이라고 주장하여 몽골이 이를 받아들인 후 다루가치를 남기고 철수함. 즉 고려는 1차 접촉때 완전 항복을 했다. 나중에 약조 안지킨거 가지고 거짓 항복이니 뭐니 하는데 고려가 딱히 뭔가를 한 것도 아니라 그런건 없다. 애초에 최씨정권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몽골을 미개한 북방 잡오랑캐 무리로 여기고 사신 푸대접에 선물이랍시고 거적대기 좀 모아서 줘가지고 나중에 몽골 사신이 그거 다시 들고와서 면전에서 집어던짐
@ㅇㅇ 1931년은 일제시대 아니냐 그땐 몽골인들 죄다 일본군에게 백두산 등에서 일렬 줄세워놓고 총살, 마루타 실험 당하던 일제시대잖아
@ㅅㅂ(118.219) 1231년 ㅋ*
고려가 30여년간 항전 했다 X 고려가 본토 털릴 동안 정신 승리 했다 O 당시 강화도는 지금처럼 큰 섬이 아니었음. 지금 같은 모습으로 간척 완료하기 전이라, 파편화된 군도였고 내륙이랑 가까운 곳은 뻘 밭, 그나마 배가 접안 가능한 곳은 물살이 빨랐음. 그래서 몽골은 지금보다 조그만 강화도에서 정신승리 중인 무신정권 무시하고 고려 본토를 주기적으로 약탈 하는데에 집중함. 고려가 패망한게 아니라는건 그냥 국뽕 자위질에 불과함.
팩트는 정확히 하자 ㅂㅅ아 ㅋ 몽골의 침입에 맞서 38년간 수도(강도·江都)로 기능할 당시, 10만 호에 달하는 인구를 수용하기 위해 갯벌을 막아 농토를 만들고 섬과 섬 사이를 잇는 간척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음
당시 강화 신도시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몰려 살았는지는 당시 화재 기록으로 보자면 도읍을 옮기고 2년 뒤인 1234년 봄 ‘대궐 남쪽 동네 수천 호의 집이 불에 탔다’는 ‘고려사절요’ 기록이 있음 1245년 봄에는 견자산 북쪽 마을 민가 800여 호에 불이 나서 죽은 자가 80여 명이었고 연경궁까지 연소되었다고 하는 기록도 보일 정도로 인구 과밀
@ㅇㅇ(106.101) 수도로 기능(몽골군이 대놓고 강역 휩쓸고 학살하고 노예로 끌고가는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ㅇㅇ(106.101) 팩트는 강화도에 처박혀서 몽골군 가면 기어나와서 백성들 쥐어짜고 몽골군 오면 들어가서 쥐어짜낸 곡식이나 까먹으면서 아무것도 안했다는거, 몽골의 분노는 오로지 백성들이 맨몸으로 감당했어야 했고
당시 강화도 도성은 판축으로 쌓은 토루 위에 다시 흙으로 그 위를 둥글게 덮은 방식으로 쌓은 토성으로 강화읍 동쪽 구간을 제외하고 약 11㎞의 길이가 남아 있는데 성벽이 확인되지 않은 동쪽 해안구간을 성의 범위에 포함시키면 강도 도성의 길이는 약 16~17㎞가 됨 이는 개경 나성의 길이 약 23㎞보다는 작지만,
둘레가 약 18㎞인 한양 도성과 비슷한 규모로 컸음 니 생각과는 달리 강도의 도성의 규모는 단순 임시 피난처 규모나 거주 수준이 아니였단다 ㅋ ㅂㅅ아 ㅋ
13세기에 가서야 약소부족이였던 몽골이 전성기로 득세할때는 고려는 이미 무신집권기로 잦은 쿠테타와 권력 유지 사병화로 고려 황제는 허수아비로 전락 정치가 이원화되면서 2,30만 이상 대군을 뽑아내던 막강했던 고려 군 편제가 씹창나서지 고려가 정상적이였다면 몽골도 이전 요제국 등 처럼 상당한 출혈을 감내해야 했을것임
그리고 당시 고려로 쳐들어 온 몽골군 병력이 적은것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병력수가 많을때는 질이 낮은 현지병을 대거 징집해서임) 이 요동 고려 방면의 탐마치는 살리타이와 디주, 탕우타이, 푸타우라는 4명의 장수가 이끌었고 이는 호라즘 왕조를 초토화시킨 초르마칸이 이끄는 탐마치가 4개의 투멘( 만호)으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과 대응하던 주력 정예병들이
정예병들이었음 이런 당시 날고 뛰던 몽골 정예병이 처인성 전투에서 고려 승려와 노비로 구성된 일개 민병대에 사살된 사령관인 살리타이는 본래 케식(친위대)의 일원으로 초유의 사건까지 벌어졌던 상황임
하여튼 최씨 무신집권 세력은 지들 보신으로 강화도에 쳐박혀 있다보니 육지는 고려 민병대가 막던 황당한 일들이 연거품 나오다보니 결국 고려황제도 무신집권기를 끝내기 위해 몽골과 손을 잡고 강화조약을 체결(당시 몽골 내부 투쟁시기라 쿠빌라이를 지지해준 게 큰 역할도 함)
솔직히 이 새끼들때문에 중동이랑 동아시아 초기화 되는 바람에 동양이 서양보다 발전 느렸던 거 같음
전세계적 대재앙
멀 배신을 안함 징기스칸 쥐뿔도 없고 노예탈출해서 기반하나도 없을때 자리잡게 도와주고 후원해준게 자무카인데 징기스칸 자기 야망에 걸림돌되니 의형제취급에서 적으로 바로 태세돌변해서 처들어가 잡아죽인게 징기스칸임 말그대로 늑대같은 새기
그건 테무친이 현명 했던거임. 지금 기준에서야 냉혹하고 자비없어 보이지 정작 테무친 본인의 애비 '예수게이'도 테무친이 고작 9살때 옆 동네 부족한테 통수 맞고 독살 엔딩 당함.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통수 치기 바뻤던 몽골 전사 부족 집단에서 요즘 현대 도덕 기준에 맞춘 순진한 태세를 보였으면 몽골 통합도 못하고 징기스칸이 되긴 커녕 애비처럼 일찍 죽었을거임.
왕좌의게임에서 그 도트락 그새끼들이 약간 몽골 모티브 한거자네
반지의 제왕 오크도 몽골이 모티브야 ㅋㅋㅋ
@ㅇㅇ 행한 악행만 따로 떼어내서 모아놓고 비교하면 몽골이 오크보다 훨씬더 악랄하지
@ㅇㅇㅇ(221.167) 그건 오크가 좆밥이라 그런거고
@ㅇㅇㅇ 좆밥쉑들
짱깨들이 칭기스칸을 드라마에서 중국인으로 만들던데?
얘네들은 왜케 잘싸운거냐 그 당시에 말타고 히트앤런 전술이 씹사기였나
야전은 그게 십사기였고 공성전도 이슬람 기술자들로 투석기 같은거 만들어서 남송 정복하고 뭐 그런식이었다는데 당시 사령관 이름 기억안나는데 전쟁의 신 개십사기 능력자였고함
고기많이 먹어서 그래 고기
바그다드 도서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 안탔으면 지금 우주에 멀티 하나씩 세웟음
근데 몽골에서 사절 보낼때 지금 짱깨마냥 좆싸가지없이 편지보내면 나같아도 외교관 목 매달거같음 처음보는 나라가 뭔 시발 쳐나댐
나치도 저렇게 무한확장으로만 연명하는 테크 타려고 했는데
몽골인의 30프로가 8백년전의 1명의 후손이라는 연구결과도 있음
대단한 위인임.
부모 아니라 애비인 예수게이만 뒤졌는데 뭔소리하냐
태평양전쟁 => 조일연합군의 미국 침공
@ㅇㅇ(211.234) 미국이 중국지키느라 석유제재먼저했쥬?
저거 다큐 제목이 뭐임?
그냥 인류역사 goat냐?
팩트는) 베트남에 쳐들어 갔다가 GG 치고 나오고 맘루크 왕국에 쳐들어 갔다가 개털림 ㅋㅋ
동급의 정예기병으로 맞다이까면 개쳐발림
몽골인 다 안락사 ㄱㄱ혓
갓본 혼자 막았네
대마도 이끼섬 왜구 반나절만에 다 몰살 ㅋㅋㅋ 규슈도 왜구들 산으로 숨어들어 연명 태풍 덕에도 이후 가마쿠라막부 빌빌대다 종말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06.101) 국뽕행님화많이나셨노wwwwwww
@ㅇ(222.117) ㅡ긁?
팩트) 모히에서 쪽수 2배로 헝가리한테 진땀승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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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무굴제국을 세운게 몽골 제국의 후예임 건국자 바부르는 칭기스칸의 후손이자 티무르 제국의 통치자였으며, 무굴이라는 이름 자체가 페르시아어로 몽골을 뜻함
역시 킹끼리... 좆자 부대였으면 개쳐발리고 털 싸그리 밀렸을텐데
@ㅇㅇ(106.101) 몽골 있었을땐 인도 정복 자체를 못했다. 코끼리 부대에게 털리고 박살나서 두번 다시 인도 정복 엄두를 못냈지. 그리고 그것들 다 몽골 원나라가 망하고 뿔뿔히 흩어져서 세운 자신들이 서로 몽골의 후예다 라면서 새로운 국가들이지. 몽골의 후예 국가들중에 그중에 으뜸이 티무르왕. 티무르 제국이었다는데
@ㅇㅇ(106.101) 티무르는 징키츠칸 후손 아니다.. 부마였음
@ㅇㅇ 예전에했던 서치9 프로그램에선 티무르왕이 징기스칸의 후예라 언급하길래. 스탈린이 다리 저는것이 티무르왕과 비슷하여 스탈린이 대중선전,수집목적에 소련군이 티무르왕 무덤에서 꺼내 가져온 티무르왕 머리를 스탈린이 소유한동안 독일 나치가 급 침공하여 소련이 전쟁에 밀린게 저주인건지 티무르왕 무덤에 티무르왕 머리(두개골) 다시 돌려놨더니 독일 나치에게 소련이 승전
@ㅅㅂ(118.219) 몽고제국의 후예이긴 해도 티무르 본인이 징키츠칸의 황금씨족은 아님.
@ㅇㅇ 그렇군. 내가 잠시 헷갈려 착각한건지. 티무르왕은 징기스칸의 씨족이 아니라 몽골제국의 후예라는게 님 말이 맞는듯
@ㅇㅇ 무굴 제국의 초대 황제, 바부르는 부계 쪽은 티무르의 5대손이었고 모계 쪽은 칭기즈 칸의 15대손이라는 쌍 정복활동의 핏줄임
@ㅇㅇ 그리고 무굴 이전에 델리 술탄국이고 13세기부터 19세기 영국령 인도 제국이 성립되기 전까지 인도 북부의 역사는 투르크계 및 몽골-투르크계의 맛집이었음
호라즘은 지무덤 지가 판거아니었나 물건 뺏고 수염 자르고 미친짓했다고 들었는데..
공격력만 높아서 전염병마냥 한번 휩쓸고 지나가고 무슨 영향도 못미치고 유지력도 없음 그냥 역병같은 존재
역병의 의인화
그게 유목 특임, 흉노도 마찬가지
ㄹㅇ 침공만 수없이 해대고 저 넓은 영토를 백년도 유지못하고 해체됐는데 무슨 제국이야
@ㅇㅇ(219.241) 전범 섬숭이 35년으로 제국 부심질인데 ㅋ 무시하냐? ㅋ
@ㅇㅇ(219.241) 원나라 멸망때까지는 버텼으니 백년은넘었지
@ㅇㅇ(219.241) 100년넘겼다
그게 버틴거냐 인종 종교 문화 다 역강간 당하고 정체성 콩가루됐는데
@ㅇㅇ(59.16) 헬조선도 100년 되기전에 나라 콩가루도 안남을 지경인데 버티곤 있잖아 ㅋㅋㅌ
글에 몽골이 침공이랑 항복, 정복한것만 나왔네. 몽골군이 침공한 국가들에 역으로 몽골이 당하고 대패하여 정복못한 국가 인도부터 유럽 국가들도 여럿있고 몽골이 왜 침공했는지 간략설명도안나왔네. 1256년 이란 북부 부분에 비밀결사조직 하쌔신은 몽골 어느왕자를 잠입 암살하여 몽골이 극대노해서 대군 이끌고 하싸신 본진을 남김없이 파괴하여 초토화되고 뿔뿔히 흩어짐
저당시 유럽인들이 몽골군대보고 놀랐지.보통 유럽인들은 중갑으로 무장한 기사가 중갑으로 무장한 말을 타서 근접전을 햇는데 몽골군은 중갑도 아니고 경갑도 아니고 가죽 입고 말도 마찬가지. 기동력이 더 좋았고 여기에 말 위에서 활도 존나쏨 여기에 몽골군이 사용한 전술이 늑대 몰이 전술 양쪽에서 몰아서 중간으로 몰게하면 중앙에서 활쏴서 죽여버림
몽골 = 중세세계 리셋버튼
이거 조사 애매하네 서하는 통수쳐서 칭기스칸이 유언으로 그냥 싹쓸어버리라고해서 멸절한거임
날조가 많네 후기로 갈수록 그냥 콩가루였음 징기스칸 뒤진 뒤로는 내부분열나고 다 쪼개지고 망함
이태리왕 딸내 둘이나 시집 보냈는데 몽골리안 DNA가 엄청 썬가보노 - dc App
전쟁과 살육에 미친 민족 전세계 핵폭탄을 몽골에 투하해서 지도에서 없애버리자
이란 우크라 이라크 러시아 중국 다 점령. 분명한건 현 미국보다 쎘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악마새끼들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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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국토 강간당해서 왕마저 퐁퐁 튀기 당하고 다 패고 몽골화 완료했으니 부마국 서열 좀 올려준거 가지고 우리는 30년 동안 버텼다 ㅇㅈㄹ ㅋㅋㅋㅋㅋ
매맞는 아내도 아니고 뭔 ㅋㅋㅋㅋㅋㅋㅋ
@ㅇㅇ(59.21) 아메리카 vs 조일연합군 ㅋㅋㅋㅋ
@ㅇㅇ(175.192) 조일연합군 ㅋㅋㅋㅋㅋㅋㅋ
정신승리 자딸의 민족 ㅠㅠ
고려는 몽골을 30년동안 막아낸 자랑스러운 역사라구요!(지배층들만 섬으로 튀어서 호의호식 하는동안 온백성이 살인 강간을 당하며)
@ㅇㅇ ㅡ반만년 노예 미개 쨉짱퀴 틀충 종특=저능 조현병신 소굴 70년 자민당 독재 유사민주주의 노예국민 쨉숭이 = 공산독재 진핑이 노예국 짱개=미래도 없는 좃망 현실 미개 소짱개 핵통구이 쨉숭이 역사 열등감(구석기 유적 날조, 해괴한 임라일본부설, 2차 대전 전범 미화, 독도 조작 도발 등)= 반만년 노예충 짱개 열등감(동북, 서북공정 역사 날조 등)
그 국뽕의 끝이 환단고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단고기 잘 보면 권역도 몽골제국이랑 비슷하고 발원지도 비슷함 ㅋㅋㅋㅋㅋ
@쨉퀴203.25발작(106.101) 빵즈는 부마도 아니라 일개 향촌 위안부로 만드는게 맞음
정복하려는 고아년들 때문에 참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는다
저 새끼들이 지랄병만 안했으면 화성 식민지 건설 정도는 지난 세기에 끝냈을듯
전세계 강간으로 몽고반점 다 뿌리고 다님.......
팩트) 몽골군이 직간접적으로 죽인 사람들의 탄소배출량을 계산해보면 지구온난화를 대략 100년 정도 늦췄다
의미가 있냐.
우리나라 사람들이 몽고인과 비슷하게 생긴 이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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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연합군 맛을 덜봤나보네
현명하긴 개조시나 문신 무신 순으로 차례대로 좆만한 신하들한테 휘둘리다 아예 백년을 자기 나라 백성들 몽골 오나홀로 던져놓고 산 애들이구만 현명 ㅋㅋ
향후 동북아 최강자가 중국이 될지 러시아가 될지 일본이 될지 모르겠지만, 20세기 초에 보인 행태를 되풀이한다면 또 나라가 100% 삭제된다고 보면 됨.
@ㅇㅇ(211.118) 여원연합군 1, 2차 침공 모두 일본군한테 개털린 거 모르냐? ㅋㅋㅋㅋㅋㅋㅋ
성공한 히틀러
= 칭키즈칸
이새끼때문에 한국인들 눈이 째짐
전세계인들 중 조센인들한테 징키스칸 몽골의 피가 가장 많이 남은듯
남송 꽤 오래도 버텼네 금나라에 진작 멸망한 줄 알았는데 - dc App
방어성 존나 많이 만들어서 몽골이 그거 공성전으로 하나하나 뚝배기 깨느라 시간 많이걸림
일찍 컷 당할 수 있었는데 제5대 대칸 자리를 둘러싸고 몽골 내부에 쿠빌라이랑 아릭 부케와의 내전이 본격화 됨
고려는 몽고에 조선은 일본에 대한민국은 북한중국에 국토유린 문화재 다태움 그냥 통일신라만 배우자
차 마시던 불교 계통 국가가 알콜중독 국가된 이유가 몽골이지
이렇게 보니 진짜 전투에 미친세끼들이네 - dc App
정보) 베트남 인도네시아는 몽골군을 떡발랐다 말이 활동할 수 없는 환경에선 약한 듯
고대 야만인들이 그리스과학을 박살내지 않았고 계속 발전되었으면 몽골 씨뱅이들이 바그다드등 학술중심지들을 박살을 안 내서 계속 발전했으면 지금쯤 나는 초광속 우주여행을 하면서 안드로이드 미녀 수천명을 끼고 파티를 벌였을텐데
그럼 넌 존재 자체가 없지 않을까?
바그다드 등 학술중심지와 중국의 송나라 산업혁명 일어나면, 미녀가 아니라 이슬람 지배, 중화지배의 세상에서 살았을듯 한데?
유목제국들 창궐하는거 한두번이 아닌데 왜 이새끼들만 유독 세계구 레벨로 깽판을 쳤을까
중동애들은 인종이 열화된거냐 옛날부터 못 싸운거냐
몽골이 사기인거임
몽골이 말달리기 딱좋은 지역에 살고있긴했어
저 저렇게 정벌 나가는 것도 존나 대단하다. 아무리 말을 타고 가도 도대체 얼마나 가야 할지 감도 안 온다.
조선놈들의 주인은 심심하면 바뀌는구나
지나(China) 짱개 한족=수천년 노예사(북방과 동방 이민족에게 수시로 털리고 정복당한 피지배 역사를 반복ㅋㅋㅋㅋ) 전근대의 중국이란 특정 국가명이 아니라 황하 하한족을 정복 군림하면 누구나 될 수 있던 추상지리명사(그때마다 이민족의 문화 등이 강제주입 짬뽕화)
ㄴ우리가 현재 고정관념처럼 이상하게 퍼져 있는 세계 4대 문명설은 근대 시기 량치차오라는 중공학자(정치, 사상가)에서 나온 주장으로 세계 고고학계에서는 별로 언급되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 고조선의 중심지가 있던 만주 요하 일대에서, 황하문명보다 1000년 이상 앞선 선진 신석기 문명이 대거 발굴되면서 이런 중공학자의 개솔 황하문명기원설은 더욱 무색
ㄴ짱개 역사 시작이라는 한자 원형이자 창제원리의 갑골문을 만든 상나라 지배층부터가 황하 짱개를 전형적 정복왕조의.피지배 노예로 다스렸다 당시 갑골문을 보면 짱개 백성의 글자가 잡아오면 노예들은 눈을 파낸 형상에서 유래( 만주족이나 몽골이 짱개를 대하던 방식의 업글판) 그리고 제를 지내거나 건물을 지을때도 짱개를 인신공양 ㅋ ㅅㅂ
ㄴ상나라가 보면 수도를 여러번 옮기는데 이건 당시 황하 일대는 정글지대다 보니 개간 난이도가 상당했다 화전으로 태우면서 하다 보니 일정 시간이 지나면 지력이 다해서 매번 옮길 수 밖에 없었다 짱개를 노예로 눈깔 파고 퍽하면 인신공양 제물로 썼던 정복왕조 상나라를 짱개들은 지들 역사라고 우기니 애잔함의 극치 ㅋㅋ ㅅㅂ 반만년 노예족 짱개 ㅋ
상나라 무정 때의 일시적인 세력 약화는 고조선이 강남과 산동 지방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고조선은 진시황 통치 전까지는 강남과 산동에 자리했었다. ㅡ18세기 프랑스 학자 레지, 고조선 지나(China) 사료 프랑스인 쟝 밥티스트 레지가 쓴 [고조선, 고구려의 역사] 출간
ㄴ이미 신석기시대에 내몽골에서 만주 요하로 이어지며 한반도 연해주를 아우러는 곳이 우리 선조들의 생활무대였고 만주 요하는 우리 최초 고조선의 중심지임 (만주 요하일대의 고조선 관련 기원전 2000년경의 하가점하층문화권은 우리 고(구)려 성곽의 주요 특징인 치의 원형 석성만 1300개,토성 600개로 2000여개가 밀집 실제 발굴)
@ㅇㅇ(106.101) 고구려와 백제는 전성시에 강병이 100만이고 남으로는 오(吳), 월(越)의 나라를 침입하였고, 북으로는 유주,연,제,노나라를 휘어잡아 중국의 커다란 위협이 되었다. 수(隨) 왕조의 멸망도 요동 정벌에 의한 것입니다." -삼국사기
@ㅇㅇ(106.101) ㅡ 북조사를 연 북위도 고(구)려(KOREA)의 준식민지급. 북위가 고구려와 동맹 강화를 위해 당시 고구려 귀족 가문과 혼인을 하는데 이 문소황후의 아들이 8대 북위 선무제로 등극.
@ㅇㅇ(106.101) 이후 지지 기반이 약했던 고구려계 선무제는 자신의 외삼촌인 고조와 고현을 불러 들이고 아예 고구려인만 따로 추대하는 고려국대중정(高麗國大中正)이라는 벼슬까지 만들어 북위 조정내에 고구려파벌 붕당을 만들어 장악. 북위의 권력을 쥔 고구려인
@ㅇㅇ(106.101) ㄴ 고(구)려 700년 전신을 합쳐 900년의 천 년 왕조로 보는데 그동안 망한 서토 짱개 왕조만 수십개. 고구려가 제압, 휘하 부용세력(평시는 물자 지원 보호, 전시는 전투병으로 차출)인 거란(후대 요), 실위(후대 몽골), 말갈(후대 금, 청) 등이 성장, 후대 제국을 건설.
@ㅇㅇ(106.101) ㅡ 19세기까지도 반만년 노예 짱개 한족은 만주 특히 요동 동쪽으로는 제대로 기어들어오지도 못했다 (우리 고조선고(구)려시대 백성이자 부용세력이었던 말갈 중에 중세에 가서 신라계 김함보가 북상, (흑수)말갈을 중심으로 통합하며 여진족으로 변칭, 확장했고(대금), 이후 17세기에 가서 이 여진족이 만주족(청 제국)으로 다시 변칭
@ㅇㅇ(106.101) ㄴ 그외 상나라, 선비족(북위, 수, 당 제국), 거란(요 제국), 실위(몽골 제국) 등 다 우리 고조선고구려 동방문명권의 만주에서 발원에서 서진, 남하해서 반만년 노예 황하 짱개를 정복하고 지배자로 군림
@ㅇㅇ(106.101) ㅡ USA 캘리포니아 대학. 제러드 다이아몬드 교수“discover誌“1998년 6월호「일본인의 뿌리」 ”고대 한국인의 선조가 일본의 원주민인 조몬인.아이누족을 정복하므로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탄생시켰다.”
@ㅇㅇ(106.101) 토쿄대 사학과의 이노우에 미쓰사타(井上光貞) 교수 ”일본은 고대 한국인이 세운 나라이다”(‘日本國家の起源, 1967)
@ㅇㅇ(106.101) “이나리야마”에 새겨진 백제의 열도 지배 이두로 이 글을 다시 풀어보니 놀랍게도 이것은 고구려가 남침한 369년 당시 백제 땅이던 하동에서 후왕으로 있던 장수 집안이 동경까지 망명온 뒤 이곳에서 다시 백제 후왕으로 책봉된 내용을 담은 집안 이야기 였던 것이다.
@ㅇㅇ(106.101) 이두로 풀이한 칼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기 471년에 “고” 확고는 조상이름을 적어 둔다. “오호 비꼬”어르신, 그 아들 “다가리 쪽니”어르신, 그 아들 “고리 확고”, 그 아들 “다사기 확고”. 그 아들 “바라 고비”, 그 아들 “가사 비리”, 그리고 그 아들은 “고 확고”이다.
@ㅇㅇ(106.101) 이렇듯이 이나리야마 쇠칼의 글은 5세기 가운데 즈음에 옛 일본의 관동, 관서, 규슈 등 세 곳에 백제가 다무로를 다스리고 있었으며, 왜 왕실은 백제 왕실에서 갈라져 나왔음을 밝혀주는 귀중한 역사자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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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뭐노
팩트) 신라 흉노족 오랑캐가 한국역사가 아니지 정통성은 고구려 백제가 더 있다
팩트) 고구려 백제 다 왕이라고 부를 때 혼자 마립칸 거서칸 왕을 칸이라고 부른 오랑캐가 신라
지나(China) 짱개 한족=수천년 노예사(북방과 동방 이민족에게 수시로 털리고 정복당한 피지배 역사를 반복ㅋㅋㅋ) 전근대의 중국이란 특정 국가명이 아니라 황하 하한족을 정복 군림하면 누구나 될 수 있던 추상지리명사(그때마다 이민족의 문화 등이 강제주입 짬뽕화)
20세기 쑨원은 멸만흥한(만주족을 멸망시키자)을 기치로 일어섰다 21세기 현재의 공산 짱개와 전근대 중국사와는 관계가 없다 있다면 짱개는 수천년 피지배 노예사를 인정하는게 먼저다
당대 짱개 송나라를 지키던 충절의 악비는 현재 공산 짱개의 동북공정으로 이민족 대금을 자기 역사로 둔갑시켜 졸지에 '민족 영웅'의 칭호를 박탈당하고 통일을 방해한 자로 격하되는 수모를 겪고 있는 개웃긴 황당한 상황임 ㅋㅋㅋㅋㅋ
@ㅇㅇ(106.101) 동북 부동산 개발하게 발해 고려 유물좀 싸그리 밀어버리자
@ㅇㅇ(223.38) 북경 자금성이고 밀어버리자 콜?
쌈만 잘하고 땅만 넓힐줄 알고 관리 못 해서 망하는 케이스 땅 넓다고 만사가 좋은게 아니라는게 입증된 나라
씨뿌려서 남의나라 와꾸 개빻살냈으니까 좋은거지ㅋㅋ
짱깨 몽골 미국도 빌빌대던 베트남을 우리 조선인들은 게릴라고 나발이고 다 잡아 족쳤다
침공만 써놓고 개처발린건 쏙 빼놓고 있노 ㅋㅋㅋㅋ
심지어 동로마랑은 전쟁을 하지도 않았음
고려 놈들이 음흉하지 쿠빌라이 꼬드겨서 일본 침공하게 만들고 그러다가 질거 같으니까 몽골 , 여진+중국군 다 버리고 혼자 살아서 돌아오고
개솔하네 역알못 ㅂㅅ아 ㅋ 이 당시 고려는 무신집권기로 고려 황제는 이미 허수아비로 전락해 있었고, 잦은 쿠테타와 권력 유지 사병화로 3,40만 대군을 뽑아내던 막강했던 고려 군(몽골을 지배하며 송을 굴복시킨 북방의 패자인 요제국의 정예 10만을 육박전에서 회전으로 쓸어 버리던) 편제가 박살난 상태였다
이 당시 고려는 무신집권기로 고려 황제는 이미 허수아비로 전락해 있었고, 잦은 쿠테타와 권력 유지 사병화로 3,40만 대군을 뽑아내던 막강했던 고려 군(몽골을 지배하며 송을 굴복시킨 북방의 패자인 요제국의 정예 10만을 육박전에서 회전으로 쓸어 버리던) 편제가 박살난 상태였음
이렇다 보니 최씨 무신정권은 정작 정예 병력은 자신들의 권력유지로 강화도에 처박혀 보신에 급급했고, 처인성 전투처럼 처들어 온 정예 몽골 군대의 사령관인 살리타를 사살해서 퇴각시킨 전투도 정작 승려와 노비들 위주의 고려 민병대였다 만약 고려 황제가 이원화되지 않는 정상적 상태였다면 몽골도 상당한 출혈을 감내해야 했을것임
결국 고려도 대몽항쟁기간 정작 정예병은 최씨 ㅅㄲ들 지킨다고 강화도에 처박혀 있고 내륙은 고려 일반 민병대가 지키면서 전국이 피폐해지다보니 몽골이 쨉숭랜드 원정을 독촉하자 기겁할수 밖에 쨉숭랜드 태풍 많아 험난하고 위험하니 겁도 주고 이이저리 사람 없다고 온갖 변명에 빠져나가며 버티다가 쿠빌라이 압박이 노골화되자 어쩔수 없이 참전 ㅂㅅ아 ㅋ
고려 정도면 저 태풍 시기도 알았을걸 ㅋㅋ 실제 태풍 올때 고려 함선은 튼튼해서 적당히 치는 흉내내다 살아 돌아온 인원이 많았지만 몽골과 짱개들은 폭삭 침몰 당했음ㅋ
고려인 생존자가 월등히 많이 생환하자 이로 인해 원에서는 고려군이 일부러 원나라군을 몰살시키기 위해 사보타주를 한 것으로 의심하기까지 했다 ㅋ 당시 몽골은 점령군을 선봉대로 썼는데 고려는 김방경이 초반 설쳤지 수비 위주에 공격 전의는 그딱 없었음 그나마 고려가 소극적으로 해서 망정이지 ㅋ ㅅㅂ
대마도 이끼섬 왜구 반나절만에 다 몰살 ㅋㅋㅋ ㅂㅅ아 규슈도 왜구들 산으로 숨어들어 연명 태풍 덕에도 이후 가마쿠라막부 빌빌대다 종말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음력 10월 19일, 여몽연합군의 일부 병력이 하카타 만 서부 해안에 상륙해 교두보를 확보했고 다음날 모모치바라, 이키노하마, 하코자키 해안 등 3개 방면에서 연합군의 대규모 상륙 작전이 개시되었다. 다자이후의 총사령관 쇼니 스케요시(少弍資能)는 이미 쓰시마 섬, 이키 섬이 점령당했다는 급보를 듣고 가마쿠라 막부와 교토에 급사를 전했고 규슈 내의 슈고
지토 및 고케닌들에게 총동원령을 내렸다. 또한 하카타 지구에는 일본군 총사령관 쇼니 스케요시(少弍資能)의 아들인 쇼니 카게스케(少弐景資)가 사령관으로 임명되었으며 당시 규슈 지역의 총동원령을 통해 소집된 일본군 전체 병력은 대략 1만 1천 명이었다.
결국 패배한 막부군은 다자이후의 서쪽 관문 도선식 미즈키성(水城)에 모여 대비했다. 한편 연합군은 함대로 귀환해 차후 전투 계획을 논의했다. 하지만 음력 10월 20일과 21일 사이 새벽, 하카타 만에 대폭풍이 몰아쳤고 이는 연합군에 결정적인 타격을 입혔다. 900척의 군함 중 200여척이 하룻밤 사이 침몰했다. 전투의 지속 여부는 의미 없었고,
남은 선택지는 오직 철수뿐이었다. 당시 200여 척이 침몰했다곤 하나, 다른 배들의 피해도 만만치 않았으리라 쉽게 추측이 가능할 정도로 피해가 심했으며, 결국 태풍에 의해 궤멸적인 피해를 입은 연합군은 사실상 지휘체계를 상실하고 전투를 지속할만한 동력을 잃어버리게 됨
사와라 전투 & 하코자키 전투 음력 10월 20일 김방경이 지휘하는 연합군은 사와라(三郞浦, 현 후쿠오카현 사와라구)를 거쳐 내륙으로 진격하며 닥치는 대로 적군을 싹 쓸며 같은 연합군 지휘관인 훈둔조차 감탄할 정도였다고 한다. 여기에 연합군 주력 부대의 합세공격으로써 막부군이 만든 하카타 만의 해안 방위선 30km가 전부 붕괴됨
누가 누가 더 강간 잘 하나 시합 ㅋㅋㅋ 강간만 당한게 음흉함 ㅋㅋㅋ 웃음거리의 민족
@ㅇㅇ(223.38) 지나(China) 짱개 한족=수천년 노예사(북방과 동방 이민족에게 수시로 털리고 정복당한 피지배 역사를 반복ㅋㅋㅋ) 전근대의 중국이란 특정 국가명이 아니라 황하 하한족을 정복 군림하면 누구나 될 수 있던 추상지리명사(그때마다 이민족의 문화 등이 강제주입 짬뽕화)
@ㅇㅇ(223.38) 명 짱개 군주 북원에 처발려 생포 ㅠㅠ 만주족에 짱개 명 멸망, 도륙 당하고는 청노예로 전락한 짱개 문어대가리 변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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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가 더 강간 잘 하나 시합 ㅋㅋㅋ 강간만 당한게 예법에 음흉함 ㅋㅋㅋ 웃음거리의 민족
@ㅇㅇ(223.38) 지나(China) 짱개 한족=수천년 노예사(북방과 동방 이민족에게 수시로 털리고 정복당한 피지배 역사를 반복ㅋㅋㅋ) 전근대의 중국이란 특정 국가명이 아니라 황하 하한족을 정복 군림하면 누구나 될 수 있던 추상지리명사(그때마다 이민족의 문화 등이 강제주입 짬뽕화)
@ㅇㅇ(223.38) 명 짱개 군주 북원에 처발려 생포 ㅠㅠ 만주족에 짱개 명 멸망, 도륙 당하고는 청노예로 전락한 짱개 문어대가리 변발ㅠㅠㅠ
@ㅇㅇ(223.38) 20세기 쑨원은 멸만흥한(만주족을 멸망시키자)을 기치로 일어섰다 21세기 현재의 공산 짱개와 전근대 중국사와는 관계가 없다 있다면 짱개는 수천년 피지배 노예사를 인정하는게 먼저다ㅋ
@ㅇㅇ(223.38) 당대 짱개 송나라를 지키던 충절의 악비는 현재 공산 짱개의 동북공정으로 이민족 대금을 자기 역사로 둔갑시켜 졸지에 '민족 영웅'의 칭호를 박탈당하고 통일을 방해한 자로 격하되는 수모를 겪고 있는 개웃긴 황당한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무식한 것들이 동양역사를 잿가루로 만들었지 세비지 놈들
징기즈칸은 어린시절 살아남아서 몽골 통일이 제일 빡셌지 그 이후는 케이크를 먹듯 학살하고다님
조선놈들 스타팅은 존나 넓은 곳에서 시작했는데 큰 땅을 경영할 능력이 부족하여 점차 쪼그라들어서 지금 한반도 섬에 갖혀서 핵 맞을 날만 기다리고 있다는게 정설
대한민국의 독침전략ㅡ 우리 건드리면 상대도 석기시대로 궤멸시킨다
19세기까지도 반만년 노예 짱개 한족은 만주 특히 요동 동쪽으로는 제대로 기어들어오지도 못했다 (우리 고조선고(구)려시대 백성이자 부용세력이었던 말갈 중에 중세에 가서 신라계 김함보가 북상, (흑수)말갈을 중심으로 통합하며 여진족으로 변칭, 확장했고(대금), 이후 17세기에 가서 이 여진족이 만주족(청 제국)으로 다시 변칭
ㄴ 그외 상나라, 선비족(북위, 수, 당 제국), 거란(요 제국), 실위(몽골 제국) 등 다 우리 고조선고구려 동방문명권의 만주에서 발원에서 서진, 남하해서 반만년 노예 황하 짱개를 정복하고 지배자로 군림
@ㅇㅇ(118.235) 여진족들도 운용하는게 창기병이었음 금나라 흡수하고 중장기병 집단 흡수함
@ㅇㅇ(223.38) 여진족은 가능하지 쟤네는 유목민을 가장한 농경민족 이니깐
@ㅇㅇ(118.235) 몽골제국군 자체가 다민족군대니까 짤같은 갑옷 입은 군이 가능한거지
몽골제국이 활쏘고 튀는걸로 개꿀빨았는데 총 만들어지고부턴 그런짓하면 총맞고 다 뒤질뿐이라서 몽골계 유목제국은 구조적으로 막히게됨 - dc App
총 나오기 한참전에 망했는데 뭔 개소리?
@ㅇㅇ(220.74) 그니까 새로 등장이ㅡ막힌다고 - dc App
테무진이 옆부족한테 마누라 ntr 당하더니 멘헤라되고나서 마왕 dna 각성된듯 ㄷㄷ
몽골제국군 자체가 다민족군대임 여진족과 투르크족들도 입대해서 중기병전술 그대로 사용
이슬람은 저때 바그다드가 파괴되면서 무식쟁이 테리집단이 되버린거임????
ㄹㅇ 저당시 나름 세계의 대학 아니었나 이젠 탁빌 알라후 앜발 코광- 밖에 안떠오름;;
ㅇㅇ캄보디아가 지식인들 순살해서 병신나라 된걸 800년전에 먼저함
17년 내전 개오래했네
일본은 운빨로 살아남았지만 의외로 인도와 베트남은 몽골군과 정면으로 맞붙어서 살아남았음
인도는 그렇다쳐도 베트남은 대단하노 - dc App
@ㅇㅇ(172.225) 베트남 정글은 풍토병부터 지옥이라
팩트) 일본 운빨 아님
@Ragnarr 운빨맞지 헬조선이랑 육지 연결만되어있었어도 똑같이 좆됐다 ㄹㅇ
@ㅇㅇ(14.43) 대마도, 잇키섬 기습으로 빈집털이 했다가 막상 규슈 가서는 후쿠오카 상륙 깃발만 꽂고 아무것도 못했는데 뭔 ㅋㅋ
아닙니다. 여몽연합군은 대마도와 이키섬을 정복하고 큐슈 북부에 상륙해서 전투를 벌이다가 일본군의 거센 저항에 밀려서 육지에 교두보를 확보하지 못하고 함대로 돌아가서 숙영하다가 태풍에 휩쓸려 많은 배가 침몰했고 살아남은 병력은 일본군에 의해 격파되었습니다.
이게 1274년의 1차 침공이고, 이로부터 7년 뒤인 1281년에 2차로 훨씬 더 대규모인 15만명의 대군을 이끌고 침공하는데, 마찬가지로 큐슈 북부에서 일본군의 거센 저항에 밀려서 육지에 교두보를 확보하지 못하고 똑같이 함대로 돌아가서 숙영하다가 태풍에 휩쓸려 괴멸되었습니다.
원나라는 일본에 대해서 원나라에 복속하라는 사절을 6차례나 보냈기 때문에, (이 중 몇 번은 카마쿠라 막부가 원나라 사신을 죽여버림) 일본은 원나라의 침공을 막기 위해 각지에 동원령을 내려 큐슈로 집결시켜놓은 상황이었습니다. 일본도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었던 셈이죠.
전쟁이 끝난 후, 동원령에 의해 동원된 무사 (카마쿠라 막부의 가신) 들이 세운 공과 이들이 소진한 전쟁 비용을 막부가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자, 이것이 일본 무사들의 전반적인 불만을 키우면서 약 50년 뒤에 카마쿠라 막부가 붕괴하는 큰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남북조 시대가 시작되죠.
@ㅇㅇ(14.43) 보급 문제고 자시고 떠들게 아니라 1차 2차 각각 3일, 한달 동안 후쿠오카도 못 벗어나고 ㅈㅈ친거임 병신아 ㅋㅋ 규슈 전체도 아니고 북규슈도 아니고 수만명, 최대 10만명이 후쿠오카도 못 벗어났는데 뭔 ㅋㅋㅋㅋㅋ
@ㅇㅇ(14.43) 하물며 역사적으로 후쿠오카 옆에 붙어있는 규슈의 행정, 군사의 총사령부인 다자이후까지도 못 갔음 ㅋㅋ 10만명으로 후쿠오카 한달살기 겨우 하다 왔는데 뭔 ㅋㅋ
상륙전 자체가 현대도 어려운데 13세기엔 오죽하겠음
원종이들은 뇌에서 카미카제라는 단어를 지워버렸다. 그저 망상과 왜곡된 역사만을 믿을뿐
@ㅇㅇ(223.38) 상륙전이 어렵다는 건 교두보 확보가 어렵다는 뜻이야 몽골 고려군은 교두보 확보까지는 성공했음 근데 몇 번 싸워보고 확보한 교두보를 지키던가 확장해야하는데 걍 쫄린다면서 배 근처에서 먹고자고 하다가 배 박살나니까 모랄빵 나서 그대로 다 런친거임
카미카제 = 역사적 사실, 고려군의 태만과 몽골군의 삽질을 모랄빵으로 왜곡하는 원종이들은 스고이!!!
@ㅇㅇ(89.147) 백년 몽골 오나홀 성노예로 살아놓고 그걸 원간섭기, 몽골에 생체 방패로 끌려가서 일본 민간인 학살해놓고 연합군이라고 왜곡하는 진웅이들 스고이!!!
@ㅇㅇ(211.234) 운빨 덕이 컸지 뭔 아님?? ㅋㅋㅋ 대마도 이끼섬 왜구 반나절만에 다 몰살 ㅋㅋㅋ 규슈도 왜구들 산으로 숨어들어 연명 태풍 덕에도 이후 가마쿠라막부 종말 ㅋㅋㅋㅋㅋㅋㅋ
@Ragnarr 운빨 덕이 컸지 뭔 아님?? ㅋㅋㅋ ㅂㅅ아 대마도 이끼섬 왜구 반나절만에 다 몰살 ㅋㅋㅋ 규슈도 왜구들 산으로 숨어들어 연명 태풍 덕에도 이후 가마쿠라막부 종말 ㅋㅋㅋㅋㅋㅋㅋㅅㅂ
@Ragnarr 음력 10월 19일, 여몽연합군의 일부 병력이 하카타 만 서부 해안에 상륙해 교두보를 확보했고 다음날 모모치바라, 이키노하마, 하코자키 해안 등 3개 방면에서 연합군의 대규모 상륙 작전이 개시되었다. 다자이후의 총사령관 쇼니 스케요시(少弍資能)는 이미 쓰시마 섬, 이키 섬이 점령당했다는 급보를 듣고 가마쿠라 막부와 교토에 급사를 전했고 규슈 내의 슈고
@Ragnarr 지토 및 고케닌들에게 총동원령을 내렸다. 또한 하카타 지구에는 일본군 총사령관 쇼니 스케요시(少弍資能)의 아들인 쇼니 카게스케(少弐景資)가 사령관으로 임명되었으며 당시 규슈 지역의 총동원령을 통해 소집된 일본군 전체 병력은 대략 1만 1천 명이었다.
@Ragnarr 결국 패배한 막부군은 다자이후의 서쪽 관문 도선식 미즈키성(水城)에 모여 대비함 한편 연합군은 함대로 귀환해 차후 전투 계획을 논의함 하지만 음력 10월 20일과 21일 사이 새벽, 하카타 만에 대폭풍이 몰아쳤고 이는 연합군에 결정적인 타격을 입혔다. 900척의 군함 중 200여척이 하룻밤 사이 침몰 전투의 지속 여부는 의미 없었고,
@Ragnarr 남은 선택지는 오직 철수뿐 당시 200여 척이 침몰했다곤 하나, 다른 배들의 피해도 만만치 않았으리라 쉽게 추측이 가능할 정도로 피해가 심했으며, 결국 태풍에 의해 궤멸적인 피해를 입은 연합군은 사실상 지휘체계를 상실하고 전투를 지속할만한 동력을 잃어버리게 됨
@Ragnarr 결국 고려도 대몽항쟁기간 정작 정예병은 최씨 ㅅㄲ들 지킨다고 강화도에 처박혀 있고 내륙은 고려 알반 민병대가 지키면서 전국이 피폐해지다보니 몽골이 쨉숭랜드 원정을 독촉하자 기겁할수 밖에 쨉숭랜드 태풍 먾아 험난하고 위험하니 겁도 주고 아라저리 사람 없다고 버티다가 쿠빌라이 압박이 노골화되자 어쩔수 없이 참전 고려 정도면 저 태풍 시기도 알았을걸 ㅋㅋ
@Ragnarr 실제 태풍 올때 고려 함선은 튼튼해서 적당히 치는 흉내내다 살아 돌아온 인원이 많았지만 몽골과 짱개들은 폭삭 침몰 당했음ㅋ
@Ragnarr 사와라 전투 & 하코자키 전투 음력 10월 20일 김방경이 지휘하는 연합군은 사와라(三郞浦, 현 후쿠오카현 사와라구)를 거쳐 내륙으로 진격하며 닥치는 대로 적군을 싹 쓸며 같은 연합군 지휘관인 훈둔조차 감탄할 정도였다고 한다 여기에 연합군 주력 부대의 합세공격으로써 막부군이 만든 하카타 만의 해안 방위선 30km가 전부 붕괴됨
@Ragnarr 이 당시 고려는 무신집권기로 고려 황제는 이미 허수아비로 전락해 있었고, 잦은 쿠테타와 권력 유지 사병화로 3,40만 대군을 뽑아내던 막강했던 고려 군(몽골을 지배하며 송을 굴복시킨 북방의 패자인 요제국의 정예 10만을 육박전에서 회전으로 쓸어 버리던) 편제가 박살난 상태였다
@Ragnarr 이렇다 보니 최씨 무신정권은 정작 정예 병력은 자신들의 권력유지로 강화도에 처박혀 보신에 급급했고, 처인성 전투처럼 처들어 온 정예 몽골 군대의 사령관인 살리타를 사살해서 퇴각시킨 전투도 정작 승려와 노비들 위주의 고려 민병대였다 만약 고려 황제가 이원화되지 않는 정상적 상태였다면 몽골도 상당한 출혈을 감내해야 했을것임
@ㅇㅇ(106.101) 결국 고려도 대몽항쟁기간 정작 정예병은 최씨 ㅅㄲ들 지킨다고 강화도에 처박혀 있고 내륙은 고려 일반 민병대가 지키면서 전국이 피폐해지다보니 몽골이 쨉숭랜드 원정을 독촉하자 기겁할수 밖에 쨉숭랜드 태풍 많아 험난하고 위험하니 겁도 주고 이이저리 사람 없다고 온갖 변명에 빠져나가며 버티다가 쿠빌라이 압박이 노골화되자 어쩔수 없이 참전
@ㅇㅇ(106.101) 고려 정도면 저 태풍 시기도 알았을거다ㅋㅋ 실제 태풍 올때 고려 함선은 튼튼해서 적당히 치는 흉내내다 살아 돌아온 인원이 많았지만 몽골과 짱개들은 폭삭 침몰 당했음ㅋ
@ㅇㅇ(106.101) 고려인 생존자가 월등히 많이 생환하자 이로 인해 원에서는 고려군이 일부러 원나라군을 몰살시키기 위해 사보타주를 한 것으로 의심하기까지 했음ㅋ 당시 몽골은 점령군을 선봉대로 썼는데 고려는 김방경이 초반 설쳤지 수비 위주에 공격 전의는 그딱 없었음 그나마 고려가 소극적으로 해서 망정이지 ㅋ ㅅㅂ
@ㅇㅇ(106.101) 병신 혼자 나무위키 긁어다 뭐하냐?
대 황 본
똥 센 징
몽센일체
시발 침공이 멈추질 않노 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 dc App
이상하다 대통령김 한번 더 되야 맞는범죄 역산데
몽골은 저런 갑옷 입고 전투하는 순간 개털림ㅋㅋㅋㅋㅋ
몽골 제국 군대가 소수의 몽골족 기병들과 대다수의 거란족, 여진족, 한족, 기타 등등 현지 피지배민족들로 이루어진 대군이었음 상식적으로 인구 100만 따리 몽골족만의 순수한 군대로는 한계가 있음
저거 다큐 풀버전보면 몽골이 말만잘탄게아니라 공성병기도 존나 잘운영했다하드라 성에서 존버때리는 놈들도 트레뷰셋으로 혼쭐냄
금나라 먹으면서 공성기술 획득. 금나라는 북송 먹으면서 획득한 건데 그게 몽골로 이어져서 남송 치는 데 쓰임.
저거 다큐 제목이 뭐임?
개쩐다
사실 칭기즈칸도 대단한 정복자 이지만 몽골군 전술 확립하고 실제로 정복에 앞장 선것은 수부타이.. 당시 유럽에서 내건 현상금 1등이 칭기즈칸, 2등이 수부타이였나..
몽골군과 정면대결 벌여 승리한 나라 1.이집트 맘루크 - 1260년 아인잘루트 전투 2.일본 - 1274년, 1281년 3.베트남 쩐흥다오
아인잘루트는 회전으로 정면대결 맞는데 일본 베트남은 뭐가 정면대결이냐 치고 빠진거지
정면대결의 개념을 전혀 모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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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제국 몽골을 상대로 30년이나 버틴 고려 개쩐다...(섬으로 도망간 동안 백성들은 다 뒤져나감)
칭기즈칸이랑 수부타이 50년 더 살았으면 유라시아 전체가 원나라땅이었을듯 지금쯤 영프독 사람들 몽골유전자 갖고있었을텐데 - dc App
청나라가 저꼴 당할까봐 명나라 치기전에 몽골 복속시킴 그리고 청나라 건국하고 원정끝에 복속하지않는 몽골부족들 절멸시킴 역사의 과오를 그대로 돌려받음
양녀들 갱뱅 존나 했을건데...부럽노
하.. 여원연합군이 800년만에 3차원정으로 한번 싹 쓸어줘야겠어 일본아?
1, 2차 원정에서 싹쓸이 당한 건 무쿠리코쿠리 아니누? ㅋㅋㅋㅋㅋㅋ
몽골 이 무친새끼들 ㅋㅋ
고려 없으니 짱깨 5년도 못 버티노
테무진 혈통빨이 나루토급인 거 알고 있냐 ㅋㅋ
굳이 현실적으로 따지자면 한나라황제의 씨족이 다 죽고 유비만 남음 + 일본 천황급 신의 후손으로 인정해주는 종교상징적 핏줄 = 테무진의 위치 였다. 테무진은 능력도 좋아서 저기까지 간 거지만 현실로 따지면 걍 금수저 그 이상이었음. 테무진 말고는 아무도 몽골 칸을 주장 못하는 문화에서 테무진이 황제 하겠다고 나섰기에 테무진 신화가 만들어 진 거.
@ㅇㅇ(175.127) 그거 구라임 ㅡㅡ 테무진이 황제노릇하려고 소설짠거임
위진갤러들이 극혐할 게시물이네여 :)
왜 징기스칸은 영웅이고 히틀러는 악당임? 죽인 사람숫자는 징기스칸이 훨씬 더 많은데?
몽골은 서유럽인 안죽임
죽여도 괜찮은 인종이 따로 있는것임?
윗말대로 서유럽은 악감정 없고 중국도 원나라 지들 역사로 만들려고 후빨해서 중동만 인식씹창인데 얘넨 ㅈ밥이라 세계사에 목소리 크게못냄
@ㅇㅇ(223.38) 요즘 인권이니 지랄염병 피씨질 피분수 존나 뿜어대던데 이게 좀 이해가 안감 ㅎ 인권팔이새끼들은 왜 지들이 좋아 뒤지는 개슬람새끼들 존나 쳐죽인 징기스칸을 영웅화하는걸 가만 보고만 있음?
@ㅇㅇ 그야 본심은 이슬람을 싫어하니까...
@ㅇㅇ(59.21) 본문처럼 히틀러를 찬양비슷하게 하는 게시물은 한번도 본적없고 히틀러 동상도 본적없는데 잣대가 좀 다르지 않음? 나만 불편해? ㅠ
칸은 이겼고 히틀러는졌잔아
유대인은 세계를 지배하고 이슬람은 찐따기 때문
@ㅇㅇ(59.21) ㅡ반만년 노예 미개 쨉짱퀴 틀충 종특=저능 조현병신 소굴 70년 자민당 독재 유사민주주의 노예국민 쨉숭이 = 공산독재 진핑이 노예국 짱개=미래도 없는 좃망 현실 미개 소짱개 핵통구이 쨉숭이 역사 열등감(구석기 유적 날조, 해괴한 임라일본부설, 2차 대전 전범 미화, 독도 조작 도발 등)= 반만년 노예충 짱개 열등감(동북, 서북공정 역사 날조 등)
사람을 너무 많이 죽여서 중국이랑 소련에 의해 기록말살형에 처해짐
징기스칸은 그냥 사람을 죽였고 히틀러는 신의민족을 죽이려들었으니까
@ㅇㅇ(125.191) 그냥?? ㅋㅋㅋㅋㅋㅋ 징기스칸이 어떤 짓거리를 했는지 모르냐? ㅋㅋㅋㅋㅋ 히틀러가 무슨 생체실험했다고 까이는데 징기스칸에 비하면 천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25.191) 따지고보면 둘다 욕심에 의해 대량 살인을 저질럿는데 왜 한놈은 영웅이고 한놈은 악마인지 설명안돼나? 진짜 승리하면 대량살인마가 영웅이 됨? 인간들이 법이니 윤리니 따지는건 전부 힘앞에서는 좆도아닌 개좆빠는소리인것임?
@ㅇㅇ 히틀러는 졌고 칭기스칸은 이겼으니까 그러지 뭘 따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몽골 -> 명나라 -> 청나라 -> 일본 -> 미국 계속 주인님이 바뀌는 중
@ㅇㅇ(59.21) ㅡ반만년 노예 미개 쨉짱퀴 틀충 종특=저능 조현병신 소굴 70년 자민당 독재 유사민주주의 노예국민 쨉숭이 = 공산독재 진핑이 노예국 짱개=미래도 없는 좃망 현실 미개 소짱개 핵통구이 쨉숭이 역사 열등감(구석기 유적 날조, 해괴한 임라일본부설, 2차 대전 전범 미화, 독도 조작 도발 등)= 반만년 노예충 짱개 열등감(동북, 서북공정 역사 날조 등)
@쨉퀴203.25발작(106.101) 한 방송사는 바이든 대통령이 원폭 투하에 대해 일본에 사과해야 한다는 원로 정치인의 인터뷰를 보도하기도 했다.
@쨉퀴203.25발작(106.101) 이새끼 지적 허영심 뽐내더니 왜 갑자기 흑화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
1. 칭키스칸은 매우 큰 부족에서 추장의 장남으로 태어났음 - dc App
2. 징키스칸은 노예생활을 한적이 없음 - dc App
@ㅇㅇ(118.235) 아버지 죽고 힘들겐 살았다더라
아마 저때부터 지금까지 중국은 유목민족이 주류가 아니었을까 싶다. - dc App
한족 새끼들 최하층 천민 계층이였구나 ㅋ 생존능력은 바퀴벌레 새끼들처럼 출산이였나
이건 시발 대체 수십번은 본거같네
이제는 그저 낭만적인 딸딸이의 대상일뿐 하두 기마궁사에 특화되서 기마궁사가 통하는 시기엔 무적이었는데 화기 나오고 다른 기술혁신이 일어나서 기마궁사가 소용 없어지니까 그냥 다 망함 그러니까 어느 환경에 특화되서 잘하는건 피해야 하고 그때 그떄 유연성을 발휘할수 있는게 중요
씨발 고려 국뽕새끼들은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아니 그냥 칭기스칸 노래 바꾼건데 급발진 뭔데..
@ㅇㅇ(118.235) 내자식에게 칭기스칸같은 부모가 없어서 사이코패스 일본여자한테 너 조현병이지? 소리 듣는데 굳이 자식 낳을 필요가 있을까 나는 가난해서 지잡대에서 비웃음 당하고 시어머니가 며느리 냄새난다고 콧물삼키고 다른 사교계 아주머니들한테 내 흉보는데 내자식은 가난하지 않아서 대접받는다면 얼마나 비참할까
@ㅇㅇ 한녀야? 백수 한녀면 원순해
@ㅇㅇ 애 울리지 마라
@ㅇㅇ(118.235) 임정우가 대일본제국을 향해 알몸도게자를 할 수 있는 스시갓본녀 섹스파트너가 있는데 그게나랑무슨상관이 있어서 나한테시비거는지 모르겠어
@ㅇㅇ 그니깐 백수 한녀면 재기민기운지원순이 답이지뭐
@ㅇㅇ(118.235) 맞아 난 임정우 필요없어 민재가더좋아
@ㅇㅇ 그걸 왜 한국에서 말해 이 짱깨구데기새끼야
칭챙총 = 짱개구데기 울음소리를 조롱하는 용어
한국,갓본인들은 전세계가 좋아하는데 자꾸 전세계가 극혐하는 짱깨버러지새끼들이 한국,갓본에 얼렁뚱땅 엮이려고 해
@ㅇㅇ 자식을 낳아서 검둥이 코쟁이 가르치자
@ㅇㅇ(118.235) 언제적 칭기스칸임 ㅋㅋㅋㅋㅋㅋ 실패한 드립쳐놓고 변명은 ㅋㅋㅋㅋ - dc App
@ㅇㅇ(172.225) 저 위에 댓글에도 있잖아 노무하노
깜둥이들이랑은 못싸워봤네
아프리카 내려가볼려고 움직이다가 칸 죽어서 본대는 후퇴하고 남아있던 2~3군 애들끼리 이집트 들어갔다 전멸함
정복할수록 장비 업글되가는거 개웃기노 ㅋㅋㅋㅋ
초반에 못막앗음 한반도쪽 인종도 싹 정리댓겟네 ㅅㅂ
팩트) 인류사에 1도 도움안되는 학살원툴 야만인들
응 이산화탄소 줄여줌
몽골아니엇으면 아시아에서 산업혁명나서 대기오염 5백배
@ㅇㅇ(118.235) 송나라 산업혁명설은 그냥 짱깨들 정신승리지 예나 지금이나 짱깨들은 그냥 인구빨 원툴인데 무슨 과학기술로 산업혁명을 일으킴?
씹쌔기들이 동유럽 사람들좀 여기로 보내서 인종개량좀 시키지 예쁜 애들만 데려가고 못생긴 애들만 남겨놨노?
고려인들이 못막았으면 한국이 몽골리언 짱깨국이 될뻔했다는 사실이 무섭네
어차피 지금 젖괴 한남들 군적금이랑 부모한테 받은 용돈 짱깨겜에 현질하면서 비만 젖가슴으로 중남 젖치기하는 시진핑 전용 오나홀이라 소짱깨국 맞음
막긴 뭘 막어? 몽골리안 좆집으로 공녀 존나 데려가고 고려왕도 하프몽골리안이었는데 ㅋㅋ
@ㅇㅇ(223.39) ㅡ역알못 ㅂㅅ아 100여년 기간에 50여 차례에 걸쳐 공식적으로는 170명에 많아야 2000명 정도였음 ㅂㅅ아 그리고 당시 공녀는 몽골제국 궁내에서 궁녀 등으로 활동하던 보조업무 종사자임(반만년 노예 피지배 짱개는 기피)
30년동안 버틴거지 뭐 그것도 왕만버틴거 아니냐 원나라속국으로 들어간거지 물론 버티긴했으니깐 합병안되고 속국된거일수도 있고
@ㅇㅇ(223.39) 원나라(몽골)의 법률은 짱개 한(漢)족은 예외 없이 노예로 취급했으며 "노예는 물건과 같다"라고 규정. 노예의 주인은 노예를 임의로 매매하거나 증여할 수 있었고 언제든지 한족을 살생할 권리가 있었다. ㅋㅋㅋ
@ㅇㅇ(223.39) 짱개 한족 20가구를 1甲 으로 편성하였다. 각 甲마다 한 명의 甲主를 두었다. 갑주는 몽골인이다. 20가구가 1명의 몽골인을 먹여살려야 했다. 새로 결혼하는 지나 한족 여성의 초야권은 몽골 갑주의 몫이었는데, 漢族은 혈통의 순수성 유지를 위해 첫번째 태어난 아기를 죽이기도 하였다 ㅋㅋㅋㅋ
@ㅇㅇ(223.39) ㅡ 이당시 몽골제국은 소수로 다수의 짱개를 노예로 다스리다보니 궁에서 피지배 짱개의 반란 우려 등 측근에서 궁녀같은 잡무일을 해줄 사람이 필요했고, 그래서 부마국인 고려에서 사람들을
@ㅇㅇ(223.39) 뽑아가기 시작했음 물론 여기에 낯선 곳에 가는 두려움을 가진 이도 있었지만 몽골제국의 황후가 된 기황후처럼 출세를 위해 가는 이들도 제법 있었음 반대로 고려 군주5 명에 쿠빌라이 직계 공주인 제국대장공주 등 8명이 시집 오면서 딸려온 몽골 여인도 제법됨. 애초에 고려양은 충선왕이 쿠빌라이의 직계 외손자라 몽골제국 내에서도 무시못할 서열에
@ㅇㅇ(223.39) 무종 옹립의 1등 공신이 되면서 막강한 권력자로 부상 이후 심양왕까지 겸하며 몽골제국 대도 수도에 만권당등을 세워 고려와 몽골제국간의 다양한 문화 학문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짐 이게 몽골상류층에 고려양이 퍼지기 시작한 모멘텀이 됨 ㅂㅅ아
@ㅇㅇ(223.39) “궁중 의복 새로이 고려 양식 숭상하니 허리 지난 모난 깃에 짤막한 옷소매네. 밤마다 궁중 에서 앞 다투어 구경하니 전에 이 옷을 입고 어전에 왔기 때문이라네.” ㅡ장욱(張昱), 궁중사(宮中詞)
@ㅇㅇ(106.101) ㅡ 以故四方衣服鞋帽器物,皆依高麗樣子。 (원나라 마지막 연호 1341년 ~ 1370년) 그리하여 사방의 의복, 신발, 모자, 기물이 모두 고려양(고려 스타일)을 따랐다. ㅡ경신외사(庚申外史) 는 원나라 말에서 명나라 초의 권형이 쓴 저서
@ㅇㅇ(106.101) ㅡ 以故四方衣服鞋帽器物,皆依高麗樣子。 (원나라 마지막 연호 1341년 ~ 1370년) 그리하여 사방의 의복, 신발, 모자, 기물이 모두 고려양(고려 스타일)을 따랐다. ㅡ경신외사(庚申外史) 는 원나라 말에서 명나라 초의 권형이 쓴 저서
@ㅇㅇ(106.101) ㅡ "마미군은 조선국(고려)에서 시작되어, 수도로 유입됬으며......귀천을 가리지 않고 복식이 날로 성했다. 성화말년에 이르러, 조정 신하들도 많이 입게 되었다. 각로 모두 공, 사, 겨울에도 여름에도 벗지 않았다.....이 복식은 요사하므로, 홍치 초시에 금지되었다."ㅡ[숙원잡기]
"짐이 보건대 지금 천하에서 자기의 백성과 사직을 가지고 왕위를 누리는 나라는 오직 삼한(三韓)뿐이다. 선왕 때부터 생각하면 거의 100년 가까운 기간에 부자가 계속 우리와 친선 관계를 맺고 또 서로 장인과 사위 관계가 되었다 이미 공훈을 세웠고 또한 친척이 되었으니 응당 부귀를 누려야 할 것이다." ㅡ원 황제 무종(武宗: 카이산)이 고려에 보낸 제서
@ㅇㅇ(106.101) ㄴ 정동행성도 몽골 제국에서 직접 임명하여 파견했던 짧은 기간을 제외하고는 평장정사 이하 참지정사까지의 고위직은 거의 항상 비어 있었고, 낭중 · 원외랑 · 도사와 같은 하급 직위만이 채워져 있었음. 정동행성의 관원은 원칙적으로 몽골 황제가 임명하였지만 고려 국왕의 천거를 그대로 승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ㅇㅇ(106.101) 정동행성을 형식상 · 의례상의 기구라고 하는 평가는 이런 점에서도 확인 정동행성은 초기에는 일본 원정을 위한 전방 사령부로 설치되었으나 쿠빌라이 사후에는 군사적 기능은 크게 줄어들고 대체로 의례적, 형식적으로 몽골 제국의 지방 행정 기구로서 존치. 정동행성이 고려의 내정에 간섭하기 위한 기관이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ㅇㅇ(106.101) ㅡ 고려 국왕이 승상을 겸직했다는 점, 평장정사 등 고위 관직은 거의 비워 두었다는 점, 행성의 관리를 천거하는 권한도 고려 국왕이 가지고 있었던 점 등에서 그러함.
@ㅇㅇ(106.101) 니가 쓴 글 다 읽어보니 이미 몽골이랑 고려랑 융합 다된걸로 보이는데? 버틴거 맞음? 걍 몽골 문화에 사람들에 속국 다됐는데
@ㅇㅇ(223.39) 몽고제국 말기 고려 여인 기황후의 아들이 아유시리다 그는 원 순제(혜종)의 아들이 혼란기에 북방으로 몽골군을 물리고 북원의 초대 황제가 됨 이 북원은 명나라 시기에도 짱개 명 군주를 생포하고 수도를 위협하는 등 여전히 위협적 세력으로 존속함
@ㅇㅇ(223.39) ㄴ 1449년 토목보의 변이라고 몽골은 이후도 북원으로 존속하며 수시로 위협했고 반만년 노예 짱개 명 군주가 또 사로 잡히기도 했음ㅋㅋㅋ
@ㅇㅇ(58.122) 불개토풍(不改土風)이 뭔지나 알고 떠들자 ㅋ 몽골 제국의 쿠빌라이가 고려와 강화 협정에서 "고려의 고유한 풍속과 제도를 고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도록 허락한다" 이 쿠빌라이의 유지는 몽골제국 말기까지 이어진다
@ㅇㅇ(106.101) 이미 지배 다해놨으니까 더이상 안 건드린거지 ㅋㅋㅋㅋㅋㅋㅋ
@ㅇㅇ(58.122) 당시 수십년 대몽항쟁으로 고려 국토가 피폐되기는 했지만 무신 집권층과 고려 황실은 건재, 유지되고 있었음 다만 이당시는 100여년 무산집권기로 고려 황제는 허수아비로 전락, 도리어 고려 황제는 이참에 몽골은 통해 무신집권기를 끝내려 했고 당시 쿠빌라이는 몽골 내부에서 칸 투쟁으로 내부 분열기라 서로의 정치적 이해가 맞아 떨어짐
@ㅇㅇ(58.122) 니가 쓴글 전부다 몽골이 고려를 지배하고 길들이는 과정을 적어놨는데 이걸 고려라 버텼다고 딸딸이 치는건 에바 아니냐? 근친혼 하면서 유지하던 순수혈통 다 깨지고 몽골튀기 됐는데
@ㅇㅇ(58.122) 13세기에 가서야 이런 약소부족이였던 몽골이 전성기로 득세할때는 고려는 이미 무신집권기로 잦은 쿠테타와 권력 유지 사병화로 고려 황제는 허수아비로 전락 정치가 이원화되면서 2,30만 이상의 대군을 뽑아내던 막강했던 고려 군 편제가 씹창나서지 고려가 정상적이였다면 몽골도 이전 요제국등 처럼 상당한 출혈을 감내해야 했을것임.
@ㅇㅇ(58.122) 그리고 당시 고려로 쳐들어 온 몽골군 병력이 적은것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병력수가 많을때는 질이 낮은 현지병을 대거 징집해서임) 이 요동 고려 방면의 탐마치는 살리타이와 디주, 탕우타이, 푸타우라는 4명의 장수가 이끌었고 이는 호라즘 왕조를 초토화시킨 초르마칸이 이끄는 탐마치가 4개의 투멘( 만호)으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과 대응하던 주력 정예병들이
@ㅇㅇ(58.122) 주력 정예병들이었음 이런 당시 날고 뛰던 몽골 정예병이 처인성 전투에서 고려 승려와 노비로 구성된 일개 민병대에 사살된 사령관인 살리타이는 본래 케식(친위대)의 일원으로 초유의 사건까지 벌어졌던 상황이다
@ㅇㅇ(106.101) 이새끼는 논리가 부족하니까 별 관련없는 헛소리 사료만 계속 퍼다 나르노
@ㅇㅇ(58.122) 하여튼 최씨 무신집권 세력은 지들 보신으로 강화도에 쳐박혀 있다보니 육지는 고려 민병대가 막던 황당한 일들이 연거품 나오다보니 결국 고려황제도 무신집권기를 끝내기 위해 몽골과 손을 잡고 강화조약을 체결(당시 몽골 내부 투쟁시기라 쿠빌라이를 지지해준 게 큰 역할도 함) 더구나 쿠빌라이가 고려를 부마국으로 직계 딸인 제국대장공주를 고려에게 시집 보낸것도
@ㅇㅇ(58.122) 쿠빌라이에게 가장 위협적이고 강했던 북만주 일대의 동방왕가도 고려를 통해 견제하기 위한 실리적 목적도 있었음
@ㅇㅇ(58.122) 더구나 동아시아사에서 고수 고당 대전사의 영향력과 족적은 후대 몽골제국의 쿠빌라이가 중세 고려의 세자와의 당대 발언만 봐도 알 수 있음 "당 태종이 몸소 정벌했으나 복속시킬 수 없었는데 지금 세자가 스스로 오니 이는 하늘의 뜻이다" -고려사절요 1260년 원종 1년 3월 17일
@ㅇㅇ(106.101) 지금 ai 켜놓고 물어보고 있냐? 그래서 니 제일 처음 대댓 달단 막긴 뭘 막어? 몽골리안 좆집으로 공녀 존나 데려가고 고려왕도 하프몽골리안이었는데 ㅋㅋ 이 댓글에 대한 반박이 됨? 그 말들이? 저 댓글에 대한 증거들만 죄다 퍼다 날랐구만
@ㅇㅇ(58.122) “의관은 본국(고려)의 풍속을 좇아 상하 모두 고치지 마라. 개경 환도 시기는 고려의 형편대로 하라….”ㅡ원고려기사 1260년 6월 한마디로 고려의 제도와 풍속은 존중하겠다는 약속으로 이를 ‘불개토풍(不改土風)’ 혹은 ‘세조구제(世祖舊制)’라 한다
@ㅇㅇ(58.122) “원나라에 조회하는 나라가 80여 개국인데, 짐이 그대 나라처럼 예로 대접하는 것을 보았는가.” 몽골제국시기 고려의 자주성이 침해되기도 했고 고려황실이 격하되기도 하면서 고려 황실의 혈통에 한몽간 믹스되기도 했지만 고려 대다수 백성들은 여전히 고려 국체와 풍속 문화를 유지했고 조혼풍습도 이 시기에 더 나옴(고려인간의 결속이 더 강화)
@ㅇㅇ(106.101) 그 조혼풍습이 몽골놈들이 고려여자 정액받이로 데려가니까 그거 피하려고 생긴건데 결속 이지랄하며 정신승리하고 있네 ㅋㅋ
쌍놈집안출신놈들끼리 헛소리하는게 존나 웃기노 ㅋㅋㅋ
걍 재앙이네 다 부수고 다니노 ㅋㅋ 히틀러보다 더한데?
저거 다큐 제목이 뭐임 찾아보게
재밌어보인다
근데 ㄹㅇ 기병원툴로 다 저렇게 패고다닌거 맞나
저시대에 할 수 있는 모든 악행은 다 동원해서 정복하고다님 기병원툴 아님 ㅋㅋ
역병 테러 오물 테러 독극물 테러 방화 등등 할 수 있는거 다했음 - dc App
고려30년버틴거 잘했다고 자위질-현실은 최씨정권 똥고집으로 백성들 30년동안 피말라죽는중
선조 도망갔다고 욕하는 새끼들이 몽골은 잘 막았다고 자위하는거 보면 존나 웃기긴 함
머 어떤 병신들이 위대한 전사라고 물고빠는 탈레반 월맹군도 그렇게 버텼는데
마지막 갑옷 좆간지
몽골은 저런 갑옷 없다
@ㅇㅇ(39.7) 그럼 어느나라 갑옷임??
병신아 자료 찾아봐라 몽골은 말도 작고 저런 철갑옷이 아니라 그냥 천이랑 가죽으로 된 옷입고 싸웠다
좆만한 고려도 철기병 운용햇는데 유라시아를 지배한 몽골이 철기를 안썼다? 말이 안되지 ㅋㅋㅋ
이 병신 저능아련은 칭기즈칸 시절 몽골이랑 전세계의 군사전략을 습득한 후기 몽골제국을 구분 못 하네
저 제국을 세웠는데 갑옷 하나 마련 못해서 가죽입고 싸우냐 정복지로 걷는 세금은 개나줌?
@ㅇㅇ(223.38) 나라관리 못하기로 유명했잖아 몽골 경제개념을 잘 몰라서 화폐만 찍어내면 부자 되는줄 알고 엄청 찍어 냈다가 경제 박살나서 100년만에 원나라 망했잖아
@ㅇㅇ(118.235) 소국은커녕 내전중인 소국도 운영하는게 철제갑옷인데 그거 하나 마련못하겠냐
@ㅇㅇ(223.38) 철을 제련 하려면 물이 많이 필요하고 유목민 보단 정주민들이 제련소를 운영하기가 쉬워
@ㅇㅇ(118.235) 몽골군이 공성병기도 운용한 나라임 애초에 각나라 기술자들 다 사용해서 문제도 없음 이미 그 정주민들이 제국소속 사람들이라
@ㅇㅇ(223.38) 공성기는 물이 거의 필요하지 않아
@ㅇㅇ(223.38) 괜히 중동 애들도 천옷 입고 싸운게 아님
@ㅇㅇ(118.235) 이미 제국건설한 상태인데 왜 자꾸 물타령이노
@ㅇㅇ(223.38) 말이 작아서 저거입고 싸우면 털려
@ㅇㅇ(118.235) 몽골말 집착안하고 각종말 개량해서 다 사용하던게 몽골인데 애초에 몽골군에 몽골인이 아니라 여진족 위구르 투르크 아랍인 동유럽인 다 섞인 다민족군임 걔네한테 몽골말만 타라고 강요하누
@ㅇㅇ(223.38) 그리고 몽골은 활쏘는 놈들이라 저런 갑옷 입고 싸울수도 없고ㅋㅋㅋ
@ㅇㅇ(223.38) 맞음 당장 우리나라만 해도 함경도 지방 여진족 지방 거기 말 목축지라서 원나라 망할때까지 안돌려줌
몽골도 철기병 운용했다던데 심지어 보급 어려워도 일정수는 철기병이엿다던데
@ㅇㅇ(118.235) 생각을 해봐라 활쏘는 놈들이 미쳤다고 뭐하러 철갑옷을 두르고 싸우겠누? 그냥 저건 몽골빠들이 생각하는 망상임
@ㅇㅇ(118.235) 창기병 궁기병 혼합한 몽골 스윔전술 개념 자체가 없네
@ㅇㅇ(223.38) 창기병ㅅㅂ 어디 몽골군이 충각전술 썻다는게 나오누?ㅋㅋㅋㅋㅋ
@ㅇㅇ(118.235) 관념이 이상한거 같은데 창기병은 유목민 기병중 가장 기본이다 게이야 궁기병은 보조고 그래서 제국건설하면서 창기병들은 갑옷무장해버린거임
@ㅇㅇ(223.38) 그럼 증거를 가져 오라고 창기병을 썻다는 기록
@ㅇㅇ(118.235) 활로 지지다가 창기병으로 충격주는게 유목민 고유전술임
@ㅇㅇ(223.38) 그래서 증거는?
@ㅇㅇ(118.235) 흉노때부터 쓰던 당연한 기병인데 궁기병만 썼어 창따윈 안씀 존나 환상속 유목군대 인식박혔노
@ㅇㅇ(118.235) 영화 몽골에서도 유목시절 창기병 쓰는거 나온다 창기병 궁기병 섞어서씀
@ㅇㅇ(223.38) 영화는 니미ㅋㅋㅋㅋㅋㅋ
@ㅇㅇ(223.38) 그리고 창기병을 왜 쓰는지는 알어?ㅋㅋㅋㅋ
@ㅇㅇ(118.235) 창쓰는게 뭐 어렵다고 활에 집착하냐 얘넨 칼도 안쓴다 생각하냐
칭기즈칸이 현대 한국에서 태어났으면 어케됨
대식이됨
이삿짐센터 에이스되는거지
잘 모르나본데 칭키즈칸 환생이 이재명임..
테무진 혈통 나루토 급이라 걍 바지사장으로라도 앉힘. 일본으로 따지면 천황의 직계 혈통임
왜 인도는 못먹음?
금,호라즘처럼 물로켓이 아니었으니까
나중에 후손인가 인도정복해서 무굴제국 세우긴함 무굴(이란어로 몽골)
히말라야?
@ㅇㅇ(58.225) 무굴은 몽골이랑 관계없음 이름이 그런거는 걍 후대 사람들이 자기들이 위대한 징기스칸의 후예다 자처한거고 중앙아시아 그쪽 애들은 죄다 자기가 징기스칸의 후예다 이러고 다녔음 정통성이나 권위를 올리려고
@ㅇㅇ(58.122) 일단은 징기스칸 후손 아니면 칸 칭호를 못쓰게돼서 실제로 칸 대신에 아미르를 칭한 사례가 있음
@ㅇㅇ(58.122) 신성로마제국이엇노...
@ㅇㅇ(58.122) 무굴은 티무르의 후손이 세운 나라고 티무르는 징기스칸의 후예인거 맞다(티무르의 조상이 징기스칸과 8촌관계임) 티무르가 징기스칸의 직계후예는 아니지만 적어도 몽골인건 확실히 맞아 그리고 단순히 몽골일뿐 아니라 징기스칸의 후예(직계는 아니고 방계 후예) 따라서 티무르의 성도 징기스칸과 같은 보르지긴임
무슨 어지간한 역병보다 더 무섭노
얼마나 나라가 가난하면 이름이 그루지야
헝가리가 더 가난하지 얼마나 가난하면 나라이름이 배고파냐
유일한 생존자가 일본뿐이노
베트남도 몽골 막았음
인도도 좆발랐고
SSS급 성좌 쩐흥다오 무시?
섬숭이 막부도 태풍 덕에 몽골이 제대로 힘도 못써는데도 이때 재정이 파탄 나고 사무라이들의 불만이 폭발하면서 결국 1333년 멸망함 ㅋ
땅으로 이어진 나라는 다 뚫렸노 - dc App
보다보니 고려는 30년 버틴것도 잘한거네
고려는 정권이 30년 버틴거지 국토는 이미 정복당한 상태였음
강화도 모르냐?
이름이 어떻게 DDD융합몹 GOATㅋㅋ
위차원왕 아크 크라이시스 ㅋㅋ - dc App
| ̄ ̄ ̄ ̄ ̄ ̄| | 징 징 징기스칸~ |______| /)__/) || (•ㅅ•).|| /. . . .づ
| ̄ ̄ ̄ ̄ ̄ ̄| |독일새끼검거 |______| /)__/) || (•ㅅ•).|| /. . . .づ
우리는 몽골의 후예
노노 그냥 몽골의 노예
고려는 좆만한데 30년 어케 버텼냐
항복하면 최씨무신 정권이 끝남. 그래서 항복 안하고 강화도의 최고 장점이 행정명령, 세수 다 서해안 뱃길로 가능함. 이런 이유로 버팀. - dc App
@SBOHEM 강화도에서 저글링 입구막기 30년 한거임? 독하노
@ㅇㅇ 몽골이 수군 아예 없어서 못건넘 ㅇㅅㅇ - dc App
@ㅇㅇ 30년만 했나. 결국 항복하면서 최씨 정권 무너지려니 최씨정권 지들이 정통성이다! ㅇㅈㄹ 하며 진도로 내려 갔다가 거기서 여몽 연합에 깨지고 제주도로 도망쳤는데 제주도민들이 호응 안해줘서 결국 토벌 당한 삼별초 까지 쭉 이어짐. - dc App
@ㅇㅇ 이걸 모른다고? 학교안다님??
@돌아온순풍이 병신 - dc App
버틴 게 아니라 칠 생각이 없었어. 남송 칠 때마다 교란군 보낸 수준에 전 국토가 아작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
칭 칭 칭챙총
내자식이 칭챙총이라고 무시당하며 크는데 굳이 아이를 낳을 필요가 있을까 낙태하면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