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China) 짱개 한족=수천년 노예사(북방과 동방 이민족에게 수시로 털리고 정복당한 피지배 역사를 반복ㅋㅋㅋ)
전근대의 중국이란
특정 국가명이 아니라 황하 하한족을 정복 군림하면 누구나 될 수 있던
추상지리명사(그때마다 이민족의 문화 등이 강제주입 짬뽕화)
익명(106.101)2026-05-29 10:56:00
답글
명 짱개 군주 북원에 처발려 생포 ㅠㅠ
만주족에 짱개 명 멸망, 도륙 당하고는
청노예로 전락한 짱개 문어대가리 변발ㅠㅠㅠ
익명(106.101)2026-05-29 10:57:00
답글
서구 열강의 공세에 몰려 위험한 상황에서도 청나라의 지배층들은 "나라를 외국에게 넘겨줄 지언정, 집안의 종(한족)에게는 절대로 줄 수 없다."라고 단언했을만치, 청나라는 엄연한 정복 왕조였다.
- 청사 저자 임계순 -
명말청초의 만주족 청에 의한 명나라 짱개 대규모 학살 ㅋㅋㅋ
[양주십일기],[가정을유기사]
익명(106.101)2026-05-29 10:58:00
답글
각지에서 변발에 반항하는 자는 분산하여 학살이 행해졌다.
“가을이 되어 새 명령이 발포되어, 변발하지 않는 자는 참형에 처해졌다. 명령 발표 후 마을에 변발하지 않는 자는 모두 군대로 이끌려 와, 아침에 끌려온 자는 아침에 죽고, 저녁에 끌려온 자는 저녁에 죽었다.”<진확집>권 30
익명(106.101)2026-05-29 10:58:00
답글
만주인의 혹독한 학대로 인하여, 대량의 짱개 한족 노예는 도망쳤다.ㅋㅋㅋㅋ
“수개월 동안, 수만명의 노예가 도망쳤다.”<청세조실록>,
청의 통치자들은 이를 저지하기 위하여 1626년 <도인법>을 제정, “도망친 노예를 은닉하면 참수형에 처한다.
익명(106.101)2026-05-29 10:58:00
답글
ㄴ
원나라(몽골)의 법률은 짱개 한(漢)족은 예외 없이 노예로 취급했으며 "노예는 물건과 같다"라고 규정.
노예의 주인은 노예를 임의로 매매하거나 증여할 수 있었고 언제든지 한족을 살생할 권리가 있었다. ㅋㅋㅋ
익명(106.101)2026-05-29 10:59:00
답글
짱개 한족 20가구를 1甲 으로 편성하였다.
각 甲마다 한 명의 甲主를 두었다.
갑주는 몽골인이다.
20가구가 1명의 몽골인을 먹여살려야 했다.
새로 결혼하는 지나 한족 여성의 초야권은 몽골 갑주의 몫이었는데,
漢族은 혈통의 순수성 유지를 위해 첫번째 태어난 아기를 죽이기도 하였다
익명(106.101)2026-05-29 10:59:00
답글
당대 짱개 송나라를 지키던 충절의 악비는
현재 공산 짱개의 동북공정으로 이민족 대금을 자기 역사로 둔갑시켜 졸지에 '민족 영웅'의 칭호를 박탈당하고 통일을 방해한 자로 격하되는 수모를 겪고 있는 개웃긴 황당한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2026-05-29 11:00:00
저때 거란하고 서하는 싸그리 멸족당했는데 여진족은 어케 살아남아서 훗날 후금을 다시 세우는게 참... 당시 몽골은 금나라한테 지배받고 있어서 여진족 존나 증오했는데ㅋㅋ
익명(211.201)2026-05-29 10:43:00
답글
여진은 원래 재들이랑 친척관계잖아 나라도 없었고
익명(xo12345ox)2026-05-29 10:48:00
답글
애초에 몽골이 멸족시킨건 서하가 유일함, 고려가 항복하고 조건 안지켜도 와서 개패고 노예 수급은 해도 멸종은 안시켰음 화레즘도 멸족은 안당함
익명(xo12345ox)2026-05-29 10:51:00
답글
서요 등 나라는 망해도 몽골 편제에 흡수됨
동호 후대 선비족 계열이 거란, 몽골(실위) 계통임
익명(106.101)2026-05-29 10:53:00
답글
@ㅇㅇ
말박이라고 친척이 아니라 원수에 가까웠음 거란 몽골 선비 vs 여진 말갈 서로 마주치면 몰살 시키는 관계
익명(118.235)2026-05-29 10:53:00
답글
@ㅇㅇ(118.235)
ㄴㄴ 원수 아니고, 나중에 후금-청 시절에도 서로 협력함
익명(xo12345ox)2026-05-29 10:54:00
답글
여진족이랑 원나라 망할때까지 싸움
익명(1.232)2026-05-29 10:55:00
index(dc1nside0)2026-05-29 10:47:00
몽골없었으면 달로 여름 휴가 갔을건데 - dc App
익명(106.101)2026-05-29 10:50:00
저기서 정복이나 파괴했다 아니고 그냥 침공이라고만 쓴건 개같이 패배하고 쫓겨난거임 의외로 여기저기서 처맞고 다님
익명(118.235)2026-05-29 10:51:00
팩트: 고려는 1차 공격에서 항복했음
익명(xo12345ox)2026-05-29 10:53:00
답글
1931년 몽골이 저고여 살해사건을 빌미로 침공해왔을때 김취려가 몽골군과 접촉했을 때 맺은 형제의 맹약이 있고 그때 항복한 것이라고 주장하여 몽골이 이를 받아들인 후 다루가치를 남기고 철수함. 즉 고려는 1차 접촉때 완전 항복을 했다. 나중에 약조 안지킨거 가지고 거짓 항복이니 뭐니 하는데 고려가 딱히 뭔가를 한 것도 아니라 그런건 없다. 애초에 최씨정권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몽골을 미개한 북방 잡오랑캐 무리로 여기고 사신 푸대접에 선물이랍시고 거적대기 좀 모아서 줘가지고 나중에 몽골 사신이 그거 다시 들고와서 면전에서 집어던짐
익명(xo12345ox)2026-05-29 11:12:00
답글
@ㅇㅇ
1931년은 일제시대 아니냐 그땐 몽골인들 죄다 일본군에게 백두산 등에서 일렬 줄세워놓고 총살, 마루타 실험 당하던 일제시대잖아
ㅅㅂ(118.219)2026-05-29 13:53:00
답글
@ㅅㅂ(118.219)
1231년 ㅋ*
익명(xo12345ox)2026-05-29 13:55:00
고려가 30여년간 항전 했다 X
고려가 본토 털릴 동안 정신 승리 했다 O
당시 강화도는 지금처럼 큰 섬이 아니었음. 지금 같은 모습으로 간척 완료하기 전이라, 파편화된 군도였고 내륙이랑 가까운 곳은 뻘 밭, 그나마 배가 접안 가능한 곳은 물살이 빨랐음. 그래서 몽골은 지금보다 조그만 강화도에서 정신승리 중인 무신정권 무시하고 고려 본토를 주기적으로 약탈 하는데에 집중함. 고려가 패망한게 아니라는건 그냥 국뽕 자위질에 불과함.
익명(219.254)2026-05-29 11:00:00
답글
팩트는 정확히 하자 ㅂㅅ아 ㅋ
몽골의 침입에 맞서 38년간 수도(강도·江都)로 기능할 당시, 10만 호에 달하는 인구를 수용하기 위해 갯벌을 막아 농토를 만들고 섬과 섬 사이를 잇는 간척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음
익명(106.101)2026-05-29 11:07:00
답글
당시 강화 신도시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몰려 살았는지는 당시 화재 기록으로 보자면
도읍을 옮기고 2년 뒤인 1234년 봄 ‘대궐 남쪽 동네 수천 호의 집이 불에 탔다’는 ‘고려사절요’ 기록이 있음
1245년 봄에는 견자산 북쪽 마을 민가 800여 호에 불이 나서 죽은 자가 80여 명이었고 연경궁까지 연소되었다고 하는 기록도 보일 정도로 인구 과밀
익명(106.101)2026-05-29 11:12:00
답글
@ㅇㅇ(106.101)
수도로 기능(몽골군이 대놓고 강역 휩쓸고 학살하고 노예로 끌고가는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익명(xo12345ox)2026-05-29 11:13:00
답글
@ㅇㅇ(106.101)
팩트는 강화도에 처박혀서 몽골군 가면 기어나와서 백성들 쥐어짜고 몽골군 오면 들어가서 쥐어짜낸 곡식이나 까먹으면서 아무것도 안했다는거, 몽골의 분노는 오로지 백성들이 맨몸으로 감당했어야 했고
익명(xo12345ox)2026-05-29 11:14:00
답글
당시 강화도 도성은 판축으로 쌓은 토루 위에 다시 흙으로 그 위를 둥글게 덮은 방식으로 쌓은 토성으로 강화읍 동쪽 구간을 제외하고 약 11㎞의 길이가 남아 있는데 성벽이 확인되지 않은 동쪽 해안구간을 성의 범위에 포함시키면 강도 도성의 길이는 약 16~17㎞가 됨
이는 개경 나성의 길이 약 23㎞보다는 작지만,
익명(106.101)2026-05-29 11:16:00
답글
둘레가 약 18㎞인 한양 도성과 비슷한 규모로 컸음
니 생각과는 달리 강도의 도성의 규모는 단순 임시 피난처 규모나 거주 수준이 아니였단다 ㅋ ㅂㅅ아 ㅋ
익명(106.101)2026-05-29 11:18:00
답글
13세기에 가서야
약소부족이였던 몽골이 전성기로 득세할때는
고려는 이미 무신집권기로 잦은 쿠테타와 권력 유지 사병화로 고려 황제는 허수아비로 전락 정치가 이원화되면서
2,30만 이상 대군을 뽑아내던 막강했던 고려 군 편제가 씹창나서지
고려가 정상적이였다면 몽골도 이전 요제국 등 처럼 상당한 출혈을 감내해야 했을것임
익명(106.101)2026-05-29 11:20:00
답글
그리고 당시 고려로 쳐들어 온 몽골군 병력이 적은것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병력수가 많을때는 질이 낮은 현지병을 대거 징집해서임)
이 요동 고려 방면의 탐마치는 살리타이와 디주, 탕우타이, 푸타우라는 4명의 장수가 이끌었고
이는 호라즘 왕조를 초토화시킨 초르마칸이 이끄는 탐마치가 4개의 투멘( 만호)으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과 대응하던 주력 정예병들이
익명(106.101)2026-05-29 11:20:00
답글
정예병들이었음
이런 당시 날고 뛰던 몽골 정예병이
처인성 전투에서 고려 승려와 노비로 구성된 일개 민병대에 사살된
사령관인 살리타이는 본래 케식(친위대)의 일원으로 초유의 사건까지 벌어졌던 상황임
익명(106.101)2026-05-29 11:21:00
답글
하여튼 최씨 무신집권 세력은 지들 보신으로 강화도에 쳐박혀 있다보니 육지는 고려 민병대가 막던 황당한 일들이 연거품 나오다보니
결국 고려황제도 무신집권기를 끝내기 위해 몽골과 손을 잡고 강화조약을 체결(당시 몽골 내부 투쟁시기라 쿠빌라이를 지지해준 게 큰 역할도 함)
익명(106.101)2026-05-29 11:22:00
솔직히 이 새끼들때문에 중동이랑 동아시아 초기화 되는 바람에 동양이 서양보다 발전 느렸던 거 같음
익명(115.138)2026-05-29 11:03:00
전세계적 대재앙
익명(quit8662)2026-05-29 11:04:00
멀 배신을 안함 징기스칸 쥐뿔도 없고 노예탈출해서 기반하나도 없을때 자리잡게 도와주고 후원해준게 자무카인데 징기스칸 자기 야망에 걸림돌되니 의형제취급에서 적으로 바로 태세돌변해서 처들어가 잡아죽인게 징기스칸임 말그대로 늑대같은 새기
익명(58.235)2026-05-29 11:06:00
답글
그건 테무친이 현명 했던거임. 지금 기준에서야 냉혹하고 자비없어 보이지 정작 테무친 본인의 애비 '예수게이'도 테무친이 고작 9살때 옆 동네 부족한테 통수 맞고 독살 엔딩 당함.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통수 치기 바뻤던 몽골 전사 부족 집단에서 요즘 현대 도덕 기준에 맞춘 순진한 태세를 보였으면 몽골 통합도 못하고 징기스칸이 되긴 커녕 애비처럼 일찍 죽었을거임.
익명(219.254)2026-05-29 11:24:00
왕좌의게임에서 그 도트락 그새끼들이 약간 몽골 모티브 한거자네
익명(221.168)2026-05-29 11:10:00
답글
반지의 제왕 오크도 몽골이 모티브야 ㅋㅋㅋ
익명(xo12345ox)2026-05-29 11:14:00
답글
@ㅇㅇ
행한 악행만 따로 떼어내서 모아놓고 비교하면 몽골이 오크보다 훨씬더 악랄하지
ㅇㅇㅇ(221.167)2026-05-29 11:44:00
답글
@ㅇㅇㅇ(221.167)
그건 오크가 좆밥이라 그런거고
ㅇㅇㅇ(iehdwni2)2026-05-29 13:27:00
답글
@ㅇㅇㅇ
좆밥쉑들
ㅇㅇㅇ(221.149)2026-05-29 13:33:00
짱깨들이 칭기스칸을 드라마에서 중국인으로 만들던데?
익명(106.251)2026-05-29 11:34:00
얘네들은 왜케 잘싸운거냐 그 당시에 말타고 히트앤런 전술이 씹사기였나
익명(14.50)2026-05-29 11:38:00
답글
야전은 그게 십사기였고 공성전도 이슬람 기술자들로 투석기 같은거 만들어서 남송 정복하고 뭐 그런식이었다는데 당시 사령관 이름 기억안나는데 전쟁의 신 개십사기 능력자였고함
고분(ejgv4r8u93hv)2026-05-29 11:56:00
답글
고기많이 먹어서 그래 고기
ㅀㅎㄹ(121.136)2026-05-29 17:39:00
바그다드 도서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 안탔으면 지금 우주에 멀티 하나씩 세웟음
ㅇㅇㅇㅇ(59.1)2026-05-29 11:39:00
근데 몽골에서 사절 보낼때 지금 짱깨마냥 좆싸가지없이 편지보내면 나같아도 외교관 목 매달거같음 처음보는 나라가 뭔 시발 쳐나댐
익명(106.101)2026-05-29 11:40:00
나치도 저렇게 무한확장으로만 연명하는 테크 타려고 했는데
ㅇㅇㅇ(221.167)2026-05-29 11:41:00
몽골인의 30프로가 8백년전의 1명의 후손이라는 연구결과도 있음
익명(118.235)2026-05-29 12:08:00
답글
대단한 위인임.
익명(118.235)2026-05-29 12:10:00
부모 아니라 애비인 예수게이만 뒤졌는데 뭔소리하냐
익명(118.235)2026-05-29 12:16:00
답글
태평양전쟁
=> 조일연합군의 미국 침공
익명(211.234)2026-05-29 12:42:00
답글
@ㅇㅇ(211.234)
미국이 중국지키느라 석유제재먼저했쥬?
ㅇ(222.117)2026-05-30 04:48:00
저거 다큐 제목이 뭐임?
익명(175.197)2026-05-29 12:23:00
그냥 인류역사 goat냐?
익명(foil2034)2026-05-29 12:27:00
팩트는) 베트남에 쳐들어 갔다가 GG 치고 나오고 맘루크 왕국에 쳐들어 갔다가 개털림 ㅋㅋ
블라디미르찢틴(uprkdok098)2026-05-29 12:30:00
답글
동급의 정예기병으로 맞다이까면 개쳐발림
Secretpie(yggdrasil2042)2026-05-29 13:18:00
몽골인 다 안락사 ㄱㄱ혓
익명(39.7)2026-05-29 12:47:00
갓본 혼자 막았네
익명(116.32)2026-05-29 12:51:00
답글
대마도 이끼섬 왜구 반나절만에 다 몰살 ㅋㅋㅋ
규슈도 왜구들 산으로 숨어들어 연명
태풍 덕에도 이후 가마쿠라막부 빌빌대다 종말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2026-05-29 15:32:00
답글
@ㅇㅇ(106.101)
국뽕행님화많이나셨노wwwwwww
ㅇ(222.117)2026-05-30 04:48:00
답글
@ㅇ(222.117)
ㅡ긁?
익명(106.101)2026-05-30 11:44:00
팩트) 모히에서 쪽수 2배로 헝가리한테 진땀승함ㅋㅋ
찢(nomu1230)2026-05-29 12:54: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03 09:01:29.661965
답글
인도 무굴제국을 세운게 몽골 제국의 후예임
건국자 바부르는 칭기스칸의 후손이자 티무르 제국의 통치자였으며, 무굴이라는 이름 자체가 페르시아어로 몽골을 뜻함
익명(106.101)2026-05-29 13:25:00
답글
역시 킹끼리... 좆자 부대였으면 개쳐발리고 털 싸그리 밀렸을텐데
ㅇㅇㅇ(iehdwni2)2026-05-29 13:28:00
답글
@ㅇㅇ(106.101)
몽골 있었을땐 인도 정복 자체를 못했다. 코끼리 부대에게 털리고 박살나서 두번 다시 인도 정복 엄두를 못냈지. 그리고 그것들 다 몽골 원나라가 망하고 뿔뿔히 흩어져서 세운 자신들이 서로 몽골의 후예다 라면서 새로운 국가들이지. 몽골의 후예 국가들중에 그중에 으뜸이 티무르왕. 티무르 제국이었다는데
ㅅㅂ(118.219)2026-05-29 13:39:00
답글
@ㅇㅇ(106.101)
티무르는 징키츠칸 후손 아니다.. 부마였음
익명(xo12345ox)2026-05-29 13:58:00
답글
@ㅇㅇ
예전에했던 서치9 프로그램에선 티무르왕이 징기스칸의 후예라 언급하길래. 스탈린이 다리 저는것이 티무르왕과 비슷하여 스탈린이 대중선전,수집목적에 소련군이 티무르왕 무덤에서 꺼내 가져온 티무르왕 머리를 스탈린이 소유한동안 독일 나치가 급 침공하여 소련이 전쟁에 밀린게 저주인건지 티무르왕 무덤에 티무르왕 머리(두개골) 다시 돌려놨더니 독일 나치에게 소련이 승전
ㅅㅂ(118.219)2026-05-29 14:13:00
답글
@ㅅㅂ(118.219)
몽고제국의 후예이긴 해도 티무르 본인이 징키츠칸의 황금씨족은 아님.
익명(xo12345ox)2026-05-29 14:17:00
답글
@ㅇㅇ
그렇군. 내가 잠시 헷갈려 착각한건지.
티무르왕은 징기스칸의 씨족이 아니라 몽골제국의 후예라는게 님 말이 맞는듯
ㅅㅂ(118.219)2026-05-29 14:25:00
답글
@ㅇㅇ
무굴 제국의 초대 황제, 바부르는
부계 쪽은 티무르의 5대손이었고 모계 쪽은 칭기즈 칸의 15대손이라는 쌍 정복활동의 핏줄임
익명(106.101)2026-05-29 15:13:00
답글
@ㅇㅇ
그리고
무굴 이전에 델리 술탄국이고 13세기부터 19세기 영국령 인도 제국이 성립되기 전까지 인도 북부의 역사는 투르크계 및 몽골-투르크계의 맛집이었음
익명(106.101)2026-05-29 15:17:00
호라즘은 지무덤 지가 판거아니었나 물건 뺏고 수염 자르고 미친짓했다고 들었는데..
Secretpie(yggdrasil2042)2026-05-29 13:19:00
공격력만 높아서 전염병마냥
한번 휩쓸고 지나가고 무슨 영향도 못미치고 유지력도 없음 그냥 역병같은 존재
익명(118.235)2026-05-29 13:21:00
답글
역병의 의인화
ㅇㅇㅇ(221.149)2026-05-29 13:33:00
답글
그게 유목 특임, 흉노도 마찬가지
익명(xo12345ox)2026-05-29 13:57:00
답글
ㄹㅇ 침공만 수없이 해대고 저 넓은 영토를 백년도 유지못하고 해체됐는데 무슨 제국이야
익명(219.241)2026-05-29 14:05:00
답글
@ㅇㅇ(219.241)
전범 섬숭이 35년으로 제국 부심질인데 ㅋ 무시하냐? ㅋ
익명(106.101)2026-05-29 14:11:00
답글
@ㅇㅇ(219.241)
원나라 멸망때까지는 버텼으니 백년은넘었지
익명(xo12345ox)2026-05-29 14:19:00
답글
@ㅇㅇ(219.241)
100년넘겼다
익명(211.46)2026-05-29 15:46:00
답글
그게 버틴거냐 인종 종교 문화 다 역강간 당하고 정체성 콩가루됐는데
익명(59.16)2026-05-29 15:57:00
답글
@ㅇㅇ(59.16)
헬조선도 100년 되기전에 나라 콩가루도 안남을 지경인데 버티곤 있잖아 ㅋㅋㅌ
익명(xo12345ox)2026-05-30 00:30:00
글에 몽골이 침공이랑 항복, 정복한것만 나왔네. 몽골군이 침공한 국가들에 역으로 몽골이 당하고 대패하여 정복못한 국가 인도부터 유럽 국가들도 여럿있고 몽골이 왜 침공했는지 간략설명도안나왔네. 1256년 이란 북부 부분에 비밀결사조직 하쌔신은 몽골 어느왕자를 잠입 암살하여 몽골이 극대노해서 대군 이끌고 하싸신 본진을 남김없이 파괴하여 초토화되고 뿔뿔히 흩어짐
ㅅㅂ(118.219)2026-05-29 13:41:00
저당시 유럽인들이 몽골군대보고 놀랐지.보통 유럽인들은 중갑으로 무장한 기사가 중갑으로 무장한 말을 타서 근접전을 햇는데 몽골군은 중갑도 아니고 경갑도 아니고 가죽 입고 말도 마찬가지. 기동력이 더 좋았고 여기에 말 위에서 활도 존나쏨 여기에 몽골군이 사용한 전술이 늑대 몰이 전술 양쪽에서 몰아서 중간으로 몰게하면 중앙에서 활쏴서 죽여버림
ㄹㅇㄴㄹㄴㅇㄹ(118.41)2026-05-29 15:03:00
몽골 = 중세세계 리셋버튼
익명(xbpf8x8cllgu)2026-05-29 15:14:00
이거 조사 애매하네 서하는 통수쳐서 칭기스칸이 유언으로 그냥 싹쓸어버리라고해서 멸절한거임
익명(211.46)2026-05-29 15:45:00
날조가 많네 후기로 갈수록 그냥 콩가루였음 징기스칸 뒤진 뒤로는 내부분열나고 다 쪼개지고 망함
몽골빠는새끼들 특 -> 사람죽이는거 좋아하는 정신이상자
역시 오크의 모티브답게 항복할때까지 민초를 교배의 장으로 만들었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처자라 ㅂㅅ아
지나(China) 짱개 한족=수천년 노예사(북방과 동방 이민족에게 수시로 털리고 정복당한 피지배 역사를 반복ㅋㅋㅋ) 전근대의 중국이란 특정 국가명이 아니라 황하 하한족을 정복 군림하면 누구나 될 수 있던 추상지리명사(그때마다 이민족의 문화 등이 강제주입 짬뽕화)
명 짱개 군주 북원에 처발려 생포 ㅠㅠ 만주족에 짱개 명 멸망, 도륙 당하고는 청노예로 전락한 짱개 문어대가리 변발ㅠㅠㅠ
서구 열강의 공세에 몰려 위험한 상황에서도 청나라의 지배층들은 "나라를 외국에게 넘겨줄 지언정, 집안의 종(한족)에게는 절대로 줄 수 없다."라고 단언했을만치, 청나라는 엄연한 정복 왕조였다. - 청사 저자 임계순 - 명말청초의 만주족 청에 의한 명나라 짱개 대규모 학살 ㅋㅋㅋ [양주십일기],[가정을유기사]
각지에서 변발에 반항하는 자는 분산하여 학살이 행해졌다. “가을이 되어 새 명령이 발포되어, 변발하지 않는 자는 참형에 처해졌다. 명령 발표 후 마을에 변발하지 않는 자는 모두 군대로 이끌려 와, 아침에 끌려온 자는 아침에 죽고, 저녁에 끌려온 자는 저녁에 죽었다.”<진확집>권 30
만주인의 혹독한 학대로 인하여, 대량의 짱개 한족 노예는 도망쳤다.ㅋㅋㅋㅋ “수개월 동안, 수만명의 노예가 도망쳤다.”<청세조실록>, 청의 통치자들은 이를 저지하기 위하여 1626년 <도인법>을 제정, “도망친 노예를 은닉하면 참수형에 처한다.
ㄴ 원나라(몽골)의 법률은 짱개 한(漢)족은 예외 없이 노예로 취급했으며 "노예는 물건과 같다"라고 규정. 노예의 주인은 노예를 임의로 매매하거나 증여할 수 있었고 언제든지 한족을 살생할 권리가 있었다. ㅋㅋㅋ
짱개 한족 20가구를 1甲 으로 편성하였다. 각 甲마다 한 명의 甲主를 두었다. 갑주는 몽골인이다. 20가구가 1명의 몽골인을 먹여살려야 했다. 새로 결혼하는 지나 한족 여성의 초야권은 몽골 갑주의 몫이었는데, 漢族은 혈통의 순수성 유지를 위해 첫번째 태어난 아기를 죽이기도 하였다
당대 짱개 송나라를 지키던 충절의 악비는 현재 공산 짱개의 동북공정으로 이민족 대금을 자기 역사로 둔갑시켜 졸지에 '민족 영웅'의 칭호를 박탈당하고 통일을 방해한 자로 격하되는 수모를 겪고 있는 개웃긴 황당한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 거란하고 서하는 싸그리 멸족당했는데 여진족은 어케 살아남아서 훗날 후금을 다시 세우는게 참... 당시 몽골은 금나라한테 지배받고 있어서 여진족 존나 증오했는데ㅋㅋ
여진은 원래 재들이랑 친척관계잖아 나라도 없었고
애초에 몽골이 멸족시킨건 서하가 유일함, 고려가 항복하고 조건 안지켜도 와서 개패고 노예 수급은 해도 멸종은 안시켰음 화레즘도 멸족은 안당함
서요 등 나라는 망해도 몽골 편제에 흡수됨 동호 후대 선비족 계열이 거란, 몽골(실위) 계통임
@ㅇㅇ 말박이라고 친척이 아니라 원수에 가까웠음 거란 몽골 선비 vs 여진 말갈 서로 마주치면 몰살 시키는 관계
@ㅇㅇ(118.235) ㄴㄴ 원수 아니고, 나중에 후금-청 시절에도 서로 협력함
여진족이랑 원나라 망할때까지 싸움
몽골없었으면 달로 여름 휴가 갔을건데 - dc App
저기서 정복이나 파괴했다 아니고 그냥 침공이라고만 쓴건 개같이 패배하고 쫓겨난거임 의외로 여기저기서 처맞고 다님
팩트: 고려는 1차 공격에서 항복했음
1931년 몽골이 저고여 살해사건을 빌미로 침공해왔을때 김취려가 몽골군과 접촉했을 때 맺은 형제의 맹약이 있고 그때 항복한 것이라고 주장하여 몽골이 이를 받아들인 후 다루가치를 남기고 철수함. 즉 고려는 1차 접촉때 완전 항복을 했다. 나중에 약조 안지킨거 가지고 거짓 항복이니 뭐니 하는데 고려가 딱히 뭔가를 한 것도 아니라 그런건 없다. 애초에 최씨정권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몽골을 미개한 북방 잡오랑캐 무리로 여기고 사신 푸대접에 선물이랍시고 거적대기 좀 모아서 줘가지고 나중에 몽골 사신이 그거 다시 들고와서 면전에서 집어던짐
@ㅇㅇ 1931년은 일제시대 아니냐 그땐 몽골인들 죄다 일본군에게 백두산 등에서 일렬 줄세워놓고 총살, 마루타 실험 당하던 일제시대잖아
@ㅅㅂ(118.219) 1231년 ㅋ*
고려가 30여년간 항전 했다 X 고려가 본토 털릴 동안 정신 승리 했다 O 당시 강화도는 지금처럼 큰 섬이 아니었음. 지금 같은 모습으로 간척 완료하기 전이라, 파편화된 군도였고 내륙이랑 가까운 곳은 뻘 밭, 그나마 배가 접안 가능한 곳은 물살이 빨랐음. 그래서 몽골은 지금보다 조그만 강화도에서 정신승리 중인 무신정권 무시하고 고려 본토를 주기적으로 약탈 하는데에 집중함. 고려가 패망한게 아니라는건 그냥 국뽕 자위질에 불과함.
팩트는 정확히 하자 ㅂㅅ아 ㅋ 몽골의 침입에 맞서 38년간 수도(강도·江都)로 기능할 당시, 10만 호에 달하는 인구를 수용하기 위해 갯벌을 막아 농토를 만들고 섬과 섬 사이를 잇는 간척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음
당시 강화 신도시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몰려 살았는지는 당시 화재 기록으로 보자면 도읍을 옮기고 2년 뒤인 1234년 봄 ‘대궐 남쪽 동네 수천 호의 집이 불에 탔다’는 ‘고려사절요’ 기록이 있음 1245년 봄에는 견자산 북쪽 마을 민가 800여 호에 불이 나서 죽은 자가 80여 명이었고 연경궁까지 연소되었다고 하는 기록도 보일 정도로 인구 과밀
@ㅇㅇ(106.101) 수도로 기능(몽골군이 대놓고 강역 휩쓸고 학살하고 노예로 끌고가는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ㅇㅇ(106.101) 팩트는 강화도에 처박혀서 몽골군 가면 기어나와서 백성들 쥐어짜고 몽골군 오면 들어가서 쥐어짜낸 곡식이나 까먹으면서 아무것도 안했다는거, 몽골의 분노는 오로지 백성들이 맨몸으로 감당했어야 했고
당시 강화도 도성은 판축으로 쌓은 토루 위에 다시 흙으로 그 위를 둥글게 덮은 방식으로 쌓은 토성으로 강화읍 동쪽 구간을 제외하고 약 11㎞의 길이가 남아 있는데 성벽이 확인되지 않은 동쪽 해안구간을 성의 범위에 포함시키면 강도 도성의 길이는 약 16~17㎞가 됨 이는 개경 나성의 길이 약 23㎞보다는 작지만,
둘레가 약 18㎞인 한양 도성과 비슷한 규모로 컸음 니 생각과는 달리 강도의 도성의 규모는 단순 임시 피난처 규모나 거주 수준이 아니였단다 ㅋ ㅂㅅ아 ㅋ
13세기에 가서야 약소부족이였던 몽골이 전성기로 득세할때는 고려는 이미 무신집권기로 잦은 쿠테타와 권력 유지 사병화로 고려 황제는 허수아비로 전락 정치가 이원화되면서 2,30만 이상 대군을 뽑아내던 막강했던 고려 군 편제가 씹창나서지 고려가 정상적이였다면 몽골도 이전 요제국 등 처럼 상당한 출혈을 감내해야 했을것임
그리고 당시 고려로 쳐들어 온 몽골군 병력이 적은것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병력수가 많을때는 질이 낮은 현지병을 대거 징집해서임) 이 요동 고려 방면의 탐마치는 살리타이와 디주, 탕우타이, 푸타우라는 4명의 장수가 이끌었고 이는 호라즘 왕조를 초토화시킨 초르마칸이 이끄는 탐마치가 4개의 투멘( 만호)으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과 대응하던 주력 정예병들이
정예병들이었음 이런 당시 날고 뛰던 몽골 정예병이 처인성 전투에서 고려 승려와 노비로 구성된 일개 민병대에 사살된 사령관인 살리타이는 본래 케식(친위대)의 일원으로 초유의 사건까지 벌어졌던 상황임
하여튼 최씨 무신집권 세력은 지들 보신으로 강화도에 쳐박혀 있다보니 육지는 고려 민병대가 막던 황당한 일들이 연거품 나오다보니 결국 고려황제도 무신집권기를 끝내기 위해 몽골과 손을 잡고 강화조약을 체결(당시 몽골 내부 투쟁시기라 쿠빌라이를 지지해준 게 큰 역할도 함)
솔직히 이 새끼들때문에 중동이랑 동아시아 초기화 되는 바람에 동양이 서양보다 발전 느렸던 거 같음
전세계적 대재앙
멀 배신을 안함 징기스칸 쥐뿔도 없고 노예탈출해서 기반하나도 없을때 자리잡게 도와주고 후원해준게 자무카인데 징기스칸 자기 야망에 걸림돌되니 의형제취급에서 적으로 바로 태세돌변해서 처들어가 잡아죽인게 징기스칸임 말그대로 늑대같은 새기
그건 테무친이 현명 했던거임. 지금 기준에서야 냉혹하고 자비없어 보이지 정작 테무친 본인의 애비 '예수게이'도 테무친이 고작 9살때 옆 동네 부족한테 통수 맞고 독살 엔딩 당함.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통수 치기 바뻤던 몽골 전사 부족 집단에서 요즘 현대 도덕 기준에 맞춘 순진한 태세를 보였으면 몽골 통합도 못하고 징기스칸이 되긴 커녕 애비처럼 일찍 죽었을거임.
왕좌의게임에서 그 도트락 그새끼들이 약간 몽골 모티브 한거자네
반지의 제왕 오크도 몽골이 모티브야 ㅋㅋㅋ
@ㅇㅇ 행한 악행만 따로 떼어내서 모아놓고 비교하면 몽골이 오크보다 훨씬더 악랄하지
@ㅇㅇㅇ(221.167) 그건 오크가 좆밥이라 그런거고
@ㅇㅇㅇ 좆밥쉑들
짱깨들이 칭기스칸을 드라마에서 중국인으로 만들던데?
얘네들은 왜케 잘싸운거냐 그 당시에 말타고 히트앤런 전술이 씹사기였나
야전은 그게 십사기였고 공성전도 이슬람 기술자들로 투석기 같은거 만들어서 남송 정복하고 뭐 그런식이었다는데 당시 사령관 이름 기억안나는데 전쟁의 신 개십사기 능력자였고함
고기많이 먹어서 그래 고기
바그다드 도서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 안탔으면 지금 우주에 멀티 하나씩 세웟음
근데 몽골에서 사절 보낼때 지금 짱깨마냥 좆싸가지없이 편지보내면 나같아도 외교관 목 매달거같음 처음보는 나라가 뭔 시발 쳐나댐
나치도 저렇게 무한확장으로만 연명하는 테크 타려고 했는데
몽골인의 30프로가 8백년전의 1명의 후손이라는 연구결과도 있음
대단한 위인임.
부모 아니라 애비인 예수게이만 뒤졌는데 뭔소리하냐
태평양전쟁 => 조일연합군의 미국 침공
@ㅇㅇ(211.234) 미국이 중국지키느라 석유제재먼저했쥬?
저거 다큐 제목이 뭐임?
그냥 인류역사 goat냐?
팩트는) 베트남에 쳐들어 갔다가 GG 치고 나오고 맘루크 왕국에 쳐들어 갔다가 개털림 ㅋㅋ
동급의 정예기병으로 맞다이까면 개쳐발림
몽골인 다 안락사 ㄱㄱ혓
갓본 혼자 막았네
대마도 이끼섬 왜구 반나절만에 다 몰살 ㅋㅋㅋ 규슈도 왜구들 산으로 숨어들어 연명 태풍 덕에도 이후 가마쿠라막부 빌빌대다 종말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06.101) 국뽕행님화많이나셨노wwwwwww
@ㅇ(222.117) ㅡ긁?
팩트) 모히에서 쪽수 2배로 헝가리한테 진땀승함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인도 무굴제국을 세운게 몽골 제국의 후예임 건국자 바부르는 칭기스칸의 후손이자 티무르 제국의 통치자였으며, 무굴이라는 이름 자체가 페르시아어로 몽골을 뜻함
역시 킹끼리... 좆자 부대였으면 개쳐발리고 털 싸그리 밀렸을텐데
@ㅇㅇ(106.101) 몽골 있었을땐 인도 정복 자체를 못했다. 코끼리 부대에게 털리고 박살나서 두번 다시 인도 정복 엄두를 못냈지. 그리고 그것들 다 몽골 원나라가 망하고 뿔뿔히 흩어져서 세운 자신들이 서로 몽골의 후예다 라면서 새로운 국가들이지. 몽골의 후예 국가들중에 그중에 으뜸이 티무르왕. 티무르 제국이었다는데
@ㅇㅇ(106.101) 티무르는 징키츠칸 후손 아니다.. 부마였음
@ㅇㅇ 예전에했던 서치9 프로그램에선 티무르왕이 징기스칸의 후예라 언급하길래. 스탈린이 다리 저는것이 티무르왕과 비슷하여 스탈린이 대중선전,수집목적에 소련군이 티무르왕 무덤에서 꺼내 가져온 티무르왕 머리를 스탈린이 소유한동안 독일 나치가 급 침공하여 소련이 전쟁에 밀린게 저주인건지 티무르왕 무덤에 티무르왕 머리(두개골) 다시 돌려놨더니 독일 나치에게 소련이 승전
@ㅅㅂ(118.219) 몽고제국의 후예이긴 해도 티무르 본인이 징키츠칸의 황금씨족은 아님.
@ㅇㅇ 그렇군. 내가 잠시 헷갈려 착각한건지. 티무르왕은 징기스칸의 씨족이 아니라 몽골제국의 후예라는게 님 말이 맞는듯
@ㅇㅇ 무굴 제국의 초대 황제, 바부르는 부계 쪽은 티무르의 5대손이었고 모계 쪽은 칭기즈 칸의 15대손이라는 쌍 정복활동의 핏줄임
@ㅇㅇ 그리고 무굴 이전에 델리 술탄국이고 13세기부터 19세기 영국령 인도 제국이 성립되기 전까지 인도 북부의 역사는 투르크계 및 몽골-투르크계의 맛집이었음
호라즘은 지무덤 지가 판거아니었나 물건 뺏고 수염 자르고 미친짓했다고 들었는데..
공격력만 높아서 전염병마냥 한번 휩쓸고 지나가고 무슨 영향도 못미치고 유지력도 없음 그냥 역병같은 존재
역병의 의인화
그게 유목 특임, 흉노도 마찬가지
ㄹㅇ 침공만 수없이 해대고 저 넓은 영토를 백년도 유지못하고 해체됐는데 무슨 제국이야
@ㅇㅇ(219.241) 전범 섬숭이 35년으로 제국 부심질인데 ㅋ 무시하냐? ㅋ
@ㅇㅇ(219.241) 원나라 멸망때까지는 버텼으니 백년은넘었지
@ㅇㅇ(219.241) 100년넘겼다
그게 버틴거냐 인종 종교 문화 다 역강간 당하고 정체성 콩가루됐는데
@ㅇㅇ(59.16) 헬조선도 100년 되기전에 나라 콩가루도 안남을 지경인데 버티곤 있잖아 ㅋㅋㅌ
글에 몽골이 침공이랑 항복, 정복한것만 나왔네. 몽골군이 침공한 국가들에 역으로 몽골이 당하고 대패하여 정복못한 국가 인도부터 유럽 국가들도 여럿있고 몽골이 왜 침공했는지 간략설명도안나왔네. 1256년 이란 북부 부분에 비밀결사조직 하쌔신은 몽골 어느왕자를 잠입 암살하여 몽골이 극대노해서 대군 이끌고 하싸신 본진을 남김없이 파괴하여 초토화되고 뿔뿔히 흩어짐
저당시 유럽인들이 몽골군대보고 놀랐지.보통 유럽인들은 중갑으로 무장한 기사가 중갑으로 무장한 말을 타서 근접전을 햇는데 몽골군은 중갑도 아니고 경갑도 아니고 가죽 입고 말도 마찬가지. 기동력이 더 좋았고 여기에 말 위에서 활도 존나쏨 여기에 몽골군이 사용한 전술이 늑대 몰이 전술 양쪽에서 몰아서 중간으로 몰게하면 중앙에서 활쏴서 죽여버림
몽골 = 중세세계 리셋버튼
이거 조사 애매하네 서하는 통수쳐서 칭기스칸이 유언으로 그냥 싹쓸어버리라고해서 멸절한거임
날조가 많네 후기로 갈수록 그냥 콩가루였음 징기스칸 뒤진 뒤로는 내부분열나고 다 쪼개지고 망함
이태리왕 딸내 둘이나 시집 보냈는데 몽골리안 DNA가 엄청 썬가보노 - dc App
전쟁과 살육에 미친 민족 전세계 핵폭탄을 몽골에 투하해서 지도에서 없애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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