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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야쿠시마 (屋久島) ★★★★


수령이 최고 7,200년으로 추정되는 신화적인 삼나무 조몬스기가 중심에 있다.

중간 탈출로도 없는 왕복 22km 코스를 최소 9시간에서 10시간 소요되며

규슈 최남단에 위치한 일본 원시림의 정점이다.

현지인들도 장비와 준비를 만전에 기하며 입산하며 등산 난이도는 일본 내에서 상급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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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타다케 (北岳) ★★★★


일본 야마나시현에 위치한 미나미알프스의 중심이자 일본에서 두 번째로 높은 산.

기타다케의 해발 고도는 3,193m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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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776m에 달하는 후지산 바로 다음 가는 높이를 자랑하며

순수한 등산 난이도와 수려한 산세로는 이 후지산을 능가한다. 참고로 백두산은 2,744m다.


정상에 도달하려면 거대한 암벽 구간과 가파른 급경사를 정면으로 치고 올라가야 하며. 고산병 위험이 상존하는 고지대인데다

기상 변화가 매우 심해 만반의 준비를 갖춘 전문 등산객들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는 상급자용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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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츠루기다케 (劒岳) ★★★★★


일본 토야마현 북알프스에 위치한 산으로 순수 등산 난이도와 위험도 면에서 일본 최정점.

일반적인 하이킹이 아니라 목숨을 걸고 올라야 하는 전문 암벽 등반 코스이며.

정상으로 가는 길은 수직에 가까운 암벽과 칼날 같은 능선으로 가득해 발을 잘못 디디면 그대로 수백 미터 절벽 밑으로 추락하는 구조다.

매년 사망자가 발생하는 가장 위험한 산이라 초보자는 입산 자체가 불가능하며.

완벽한 전문 아웃도어 장비와 헬멧 착용이 필수적이면서 암벽 등반 경험을 갖춘 전문 상급자들만 도전할 수 있는 일본 등산 난이도 최상급 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