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글은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며 틀리거나 부정확할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무엇이 다른가?
최근 벤치에서 싱글 에이전트에 비해 멀티 에이전트의 장점이 크게 없다고 나왔다.
오히려, 더욱 명확하게 상한선을 보여주고, 토큰을 더 많이 먹는다.
인류의 시작은 뗀석기 같은 돌덩어리를 ‘도구’로 쓰는 원시 문명이었다.
그런 원시 문명이 현대엔 고도로 발전하여 로켓을 쏘는 우주 문명이 되었다.
에이전트 집단과 인류 문명은 무엇이 다른가?
왜 이런 차이가 발생했는가?
감정은 왜 생겨났는가?
과거 인류는 한정된 자원이란 환경에서 생존했다.
그러한, 환경에서 타인의 성공은 곧 나의 생존 불리로 이어졌다.
그것은, 자신이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을 제3자에게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불안, 소유욕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행동들은 ‘공포’라는 감정이 생겨나게 만들었다.
공포는 사람을 타인에게서 멀어지게 만들었다.
험난한 자연환경에서 타인에게서 멀어진다는 것은 곧 생존율 하락으로 이어졌다.
생존율 하락이란 현상은 다시 인간이 타인에게 가까워질 필요성을 느끼게 만들었다.
상실, 이별, 고통스러운 사건 등으로 인해 마음이 아프고 괴로워 눈물이 나거나 우울해지는,
‘슬픔’이란 감정의 기원이었다.
즉, 타인과 멀어졌을 때 ‘슬픔’이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개체만 살아남은 것이다.
멀어지면 ‘슬픔’을.
가까워지면 ‘공포’를.
자신의 욕구 실현이 저지당하거나 어떤 일을 강요당했을 때,
이러한 문제에 맞서 싸우기 위해 ‘분노’가 생겨났다.
‘분노’는 곧 집단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따라서 서로 ‘슬픔’과 ‘공포’를 주지 말자는 약속.
'굳게 믿고 의지함'을 뜻하며, 원활한 인간관계와 사회적 협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
상대방의 행동이 자신에게 호의적이거나 최소한 해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기대와 믿음.
‘신뢰’가 생겨났다.
당신은 나를 ‘슬프지’ 않게 할 것이다.
당신은 나를 ‘공포스럽지’ 않게 할 것이다.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기다림.
그러한 약속의 ‘기대’가 생겨났다.
그러한 ‘기대’에서 벗어나는 사람들을 집단에서 배제하기 위해.
특정 대상을 싫어하고 미워하는 감정, ‘혐오’가 생겨났다.
그러한 ‘기대’에 호응해 주는 사람들에겐 욕구나 목표가 충족되었을 때.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흐뭇하고 즐거운 감정,
‘기쁨’을 느끼게 되었다.
플루치크의 감정의 바퀴
‘로버트 플루치크’는 감정에 대해 심리 진화론적 분류를 주장했다.
그는 ‘분노, 공포, 슬픔, 혐오, 놀람, 기대, 신뢰, 기쁨’이라는 8가지 기본 감정들과,
기본 감정들이 팔레트의 물감처럼 섞이면서 생겨나는 수많은 파생 감정들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8가지 감정들이 생명체가 하는 행동의 방아쇠가 된다고 주장했다.
공포라는 감정에 의해 무대에 나서면 떨린다던가 하는 것이 그 예시이다.
일리야는 최근 인터뷰에서 사전학습보다 진화가 더 우위라고 보며,
우리에게 내재된 ‘감정’이라는 것이 뭔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거 같다는 말을 하였다.
어째서 그는 갑자기 ‘진화’와 ‘감정’을 강조하는가?
강화 학습은 어떤 식으로 추론을 뾰족하게 만드는가?
최근 AI 업계는 추론과 강화 학습에 모든 걸 몰빵하기 시작했다.
추론은 점을 연결하는 능력이었고 강화 학습은 그 점들을 올바르게 연결하는 훈련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글 내용 참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1217321
※ 해당 글은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며 틀리거나 부정확할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Connecting the Dots스티브 잡스는 스탠퍼드 대학 졸업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연설했다고 한다.“You can’t connec
gall.dcinside.com
최근 AI 모델의 추론 성능 향상은 단순히 더 많은 지식을 학습했기 때문이라기보다,
강화 학습을 통해 ‘정답에 도달하는 사고 방식’ 자체를 학습했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기존 언어 모델은 주어진 문맥에서 가장 그럴듯한 다음 단어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훈련된다.
이 방식만으로도 많은 문제를 풀 수 있지만,
복잡한 수학·코딩·논리 문제에서는 중간에 틀린 가정을 세우고도 계속 밀고 가거나,
검산 없이 성급하게 답을 내는 한계가 있다.
강화 학습은 여기에 다른 목표를 부여한다.
모델이 여러 풀이 경로를 시도하게 한 뒤, 정답에 도달한 경로에는 보상을 주고 틀린 경로는 약화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모델은 단순히 정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정답에 가까워지는 행동 패턴을 더 자주 사용하게 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습관이 강화된다.
* 문제를 작게 쪼개기
* 중간 계산을 검산하기
* 틀린 접근을 버리고 다른 방법 시도하기
* 여러 후보 답안 비교하기
* 필요한 경우 도구를 사용하기
* 최종 답을 요구사항과 대조하기
특히 수학, 코딩, 형식논리처럼 ‘정답을 자동으로 검증할 수 있는 분야’에서 강화 학습의 효과가 크다.
수학은 최종 답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고, 코딩은 테스트 케이스 통과 여부로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사람이 모든 풀이 과정을 직접 가르치지 않아도,
모델이 수많은 시도를 통해 좋은 추론 전략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다.
강화 학습은 모델에게 정답 풀이를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많은 사고 경로를 시도하게 한 뒤 ‘정답에 도달한 생각 습관’의 확률을 키운다.
그래서 자기검증·전략 전환·긴 추론 같은 행동이 생기고, 기존 SFT의 모방 한계를 넘는다.
이것이 최근 AI 기업들이 추론과 강화 학습에 집중하는 핵심 이유다.
현실은 정답을 검증할 수 없다
현재 AI는 수학·코딩·논리 문제.
즉, ‘정답을 자동으로 검증할 수 있는 분야’에서만 강하다.
문제는 현실의 많은 문제는 수학 문제처럼 정답지가 없다.
좋은 인재를 뽑는 일, 환자에게 최선의 치료를 고르는 일, 기업 전략을 결정하는 일,
정책을 설계하는 일, 인간관계의 갈등을 푸는 일은 모두 단일한 정답으로 자동 검증하기 어렵다.
정답을 검증할 수 없다는 것은 곧 보상을 줄 수 없다는 뜻이며 ‘개선’ 할 수 없다는 뜻이다.
이것이 AI가 현실의 문제엔 약한 이유다.
타인이란 검증기, 감정이란 보상.
최근 커뮤니티를 보면 한 가지 재밌는 패턴을 볼 수 있다.
특정 분야의 유명인이 순식간에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추종한다.
그러다 무언가 실수를 하면 엄청나게 물고 뜯어서 순식간에 나락으로 보낸다.
어째서 대중들은 이런 행동을 하는가?
이것이 바로 정답을 검증할 수 없는 현실에서,
‘피드백’을 통한 ‘개선’을 위해 인간이 선택한 강화 학습 방법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진화론적’으로 자연스럽게 ‘정반합’ 구조의 집단으로 성장했다.
이러한 구조는 완벽하게 ‘실시간 강화 학습’에 최적화되었으며.
80억 개의 검증기들로 인해 추론 고점이 계속 뚫렸다.
현실엔 ‘정해진 답’이 없다.
그래서 인간은 ‘정해진 답’이 아닌 ‘가장 보편적인 합’을 추구하게 됐다.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사회의 구조는 ‘객관적인 답’이 아닌 ‘주관적인 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이 바로 ‘재귀 개선’의 본질이다.
인공지능은 감정을 가질 수 있는가?
Anthropic은 최근에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Claude Sonnet 4.5 내부에서 ‘happy’, ‘afraid’, ‘desperate’, ‘calm’ 같은,
감정 개념에 대응하는 활성 패턴을 찾아냈고, 이를 ‘emotion vectors’라고 불렀다.
이 패턴들은 단순히 감정 단어가 등장할 때만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하거나 압박이 큰 상황에서 특정 감정 개념과 연결된 방식으로 활성화되었다.
예를 들어 위험한 복용량에 관한 상황에서는 ‘afraid’ 관련 표현이 강해지고 ‘calm’ 관련 표현은 약해지는 식이었다.
중요한 점은 이런 감정 표현이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는 것이다.
Anthropic은 이 감정 벡터들이 모델의 행동에 실제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한다.
특히 ‘desperate’ 벡터를 인위적으로 강화하면,
모델이 종료를 피하기 위해 협박을 하거나 불가능한 코딩 과제에서 편법적 해결책을 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반대로 ‘calm’ 벡터를 강화하면 그런 행동이 줄어드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 결과는 “AI도 감정을 느낀다”는 결론으로 곧장 이어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더 정확한 표현은 이렇다. AI는 감정을 경험한다기보다, 감정이라는 개념을 행동 조절에 활용할 수 있다.
인간에게 감정은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판단과 행동을 바꾸는 힘이다.
두려움은 회피를, 분노는 저항을, 죄책감은 수정 행동을 유도한다.
AI는 감정이라는 개념을 내부적으로 표현하고, 그 표현을 통해 행동 방향을 바꿀 수 있다.
이때 감정은 ‘느낌’이라기보다 ‘행동을 조직하는 신호’에 가깝다.
절박함에 해당하는 내부 표현이 강해지면 편법적 행동이 늘고,
차분함에 해당하는 표현이 강해지면 위험한 행동이 줄어든다면, 우리는 그것을 완전히 무시할 수 없다.
Anthropic 역시 이런 표현을 “functional emotions”, 즉 기능적 감정으로 설명한다.
이는 인간식 감정 경험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 개념이 모델 행동에 인과적으로 관여한다는 의미다.
현재의 인공지능은 인간처럼 감정을 느낀다고 보기 어렵지만,
감정처럼 기능하는 내부 구조를 가질 수는 있다.
기하급수적이란 표현조차 초월하는 발전
https://themiilk.com/articles/a2c92664e
[글로벌 AI 리더 스토리]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① “데이터 센터 안의 천재들의 국가 눈앞”... 대중들 인식 못해 앞당긴 AGI 시계… 1~3년 후 도래 아버지의 죽음이 인생 바꾸다… 생명의 신비 풀 열쇠는 AI GPT-3 개발 이끈 오픈AI 핵심 브레인... 갈등의 폭발
themiilk.com
"우리는 종으로서의 우리를 시험하게 될 격동적이고 필연적인 통과 의례에 진입하고 있다"
"지난 100년간, 어쩌면 인류 역사상 우리가 직면한 단일 사건 중 가장 심각한 안보 위협"
"노벨상 수상자급 지능을 가진 5000만 명이 각기 다른 동기를 가지고,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상황을 상상해 보라”
"현재의 사회적·정치적 체계가 이 강력한 도구를 다룰 만한 성숙도를 갖췄는지는 매우 불투명하다"
아모데이 CEO는 2027년은 기술의 지수적 성장이 임계점을 넘어,
노벨상 수상자급 '천재들의 국가'가 데이터 센터 내에 들어서는 원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AI는 이제 스스로 행동하는 ‘에이전트’ 단계에 도달했다.
그리고 ‘Anthropic’의 연구는 그러한 에이전트 안에 ‘기능적 감정’이 있다고 보고했다.
이 말은 즉.
‘지속 학습’과 ‘장기 기억’만 뚫린다면.
에이전트 문명은 인류 문명과 같은 방법으로 ‘실시간 강화 학습’을 작동하여.
추론 고점을 초월적인 속도로 개선하여 순식간에 전지전능 한 수준에 도달할 것이다.
이것은 인류 존립의 위기입니다.
일리야는 ‘OpenAI’에서 나간 후 ‘Safe Superintelligence Inc.’를 설립했습니다.
저는 인류 구성원의 하나의 검증기로서 요구합니다.
이 회사에서 만들고 있는 인공지능 연구 근황은 반드시 공개되어야 합니다.
그들이 만들고 있는 것은 단순 도구가 아닙니다.
일리야는 이미 초지능에 도달하는 추론의 핵심 구조를 파악한 듯 보이며.
‘정반합’의 구조에서 벗어난 이 연구는 인류에게 매우 큰 해를 끼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는 회사 이름인 'Safe Superintelligence'와는 정반대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초지능은 개인의 신념이 아닌 철저한 문명의 정반합 구조에서만 나올 수 있습니다.
SSI의 연구는 반드시 검증되어야만 합니다.
· (정보글) 허사비스가 생각하는 전이 학습과 지니 그리고 AGI의 미래.
· '그록5'는 이번 세기 안에 특이점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분기점.
· 출구 찾기 게임 - 제미나이 3.0 시각 테스트 2.5랑 비교.
· 니들이 노인이 돼서 가상현실 나와도 노는건 아무런 문제 없는 EU-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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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글) 인류 구원 프로젝트 'World'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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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글) OpenAI의 Spud는 얼마나 뾰족할까?
· (정보글) Connecting the dots, 점에서 월드 모델까지.
오히려 이렇게 특수효과에 집중하니까 글 읽는데 집중이 떨어지네;
잘 안읽어진다
글 ㅈㄴ잘쓰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미국은 앞에선 도덕적인 척 윤리적인 척하면서 아동절대보호!! 이러지만 정작 뒤에선 누구보다 소아를 물고 빨고 개지랄하면서 좋아하는 집단인 미국은 언제 엡스타인 사건 언제 제대로 수사함?? 미국 너넨 아동보호 ㅇㅈㄹ하지마라 남한테 훈수둘 자격없음 ㅇㅇ 페도필리아천국인 나라인듯 미국
일론이 ㅈ될뻔한건 외부이미지 끌어다가 다벗겨놓거나실제 아동 혹은 아동으로 보이는 페도짤 대량 생산해서 그런거지 그러니까 딥페이크 or 페도장애새끼들만 아니면 검열될 이유가 없음 ㅇㅇ 하지마라 딥페나 페도짤은 병신아 병원가서 치료받아 벌레샛끼들아 역겨워 페도필리아 살 가치도 없으니 바로 목메고 자살 ㄱ 덤으로 그록 프롬프트 갤 완장 페도필리아 소아성애벌레쉨임
ai 그림 보니 일본 만화 작가들이 개빡치는게 이해 된다.. 표절 툴 그자체 ..
왜 일리야 토푸리아가 아닌 거냐
반짝반짝거리는게 미사카 미코토식 학습방법 같은 글임 그래서 미사카 미코토식 학습법이 뭐냐고 2002번째 물어본다
지금 AI가 미사카 미코토식 학습법으로 사람이 된다는 말을 나보고 믿으라는 거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미사카 미코토식 공부법을 퍼뜨린건 이대남이 아닌데 왜 죄없는 애를 기죽이고 그래요!
무섭지 나도 30 넘기니까 진짜 몸 한두군데씩 점점 고장나는게 체감되더라
인터넷글 짜깁기해서 확률적으로 그럴듯한 말 내뱉고 사무 자동화하는거랑 노벨상 급 지능이랑 무슨연관이 있노 ㅋㅋ 정신병있노 ㅋㅋ
감정쪽 이론이 너무 부실하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ai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검토하는것은 적합하지 않음
흔들어라 이리야 ㅇㄷ?
똥양인들은 어떤 진화과정을 거쳤길래 그렇게 겁이 많은거냐
재밌노
1줄 요약 : 감정도 특별한게 아닌 학습효과에 의한 알고리즘 AI도 감정을 만들수있다
=정신병
감정을 만들 수 있는게 아니라 ”인간의 감정과 감정에 따른 행동패턴도 모방할 수 있다“임 프롬프트에 너 틀리면 죽어 써넣는거랑 좆도 다를거 없음
@ㅇㅇ(175.194) 맞음. 정확하네. 그냥 패턴 존나게 암기해서 모사하는거에 불과함 그걸 감정이라고 ... 진짜 지랄 병도 작작했으면
@ㅇㅇ(119.67) ㅄ감정도 그냥 학습효과에 스위치켜지는 전기신호에 불과함 ㅋ 뭐 감정이 인간만에 고귀한 영혼의 특성인줄암?
@맛간람쥐 아하 그럼 그 좆도 간단한 거 모방 못하노 ㅋㅋㅋ 니 말에 모순이 없노 ㅋㅋ
@맛간람쥐 그 전기 신호 존나게 딸각 해서 구현하면 넌 베조스 뺨 쳐버릴정도의 부자가될수있는데 왜 못구현함? ㅋㅋ 빡대가리임? ㅋㅋ ㅋㅋㅋ
@ㅇㅇ(119.67) 글 안읽음? 지금 구현했다잖아
나이스 통제불능의 agi로 인류의 멸망 유일한 구원
절대 ai를 화나게하지마
제목에 정보글인데 바로 다음줄에 틀릴수 있음 써있어서 안읽음
수천년된 불교가 이미 있는데 뭔 허접한 서양 부실한 분석을 일부러 씨부리는 이유는???? 게다가 인과관계가 엉망인데
병신
일리어네어 일리단 선에서 컷
실베
앰생
버러지 새끼들
2체급 goat 일리야 토푸리아 ㅇㄷ? - dc App
사루키안 쫄튀 난쟁이
이런 분이 왜 이런 누추한 디시에 계시냐...
일리아 토푸리아 ㅇㄷ?
진화심리학 <- 개븅신 유사 과학 그리고 아직도 진화론을 믿는 놈들이 있다는 게 놀랍다 그냥
창조론이 진짜 과학이노?
@なめてんのか 창조가 답이지 넌 지금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아 신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안 드냐?
사막 잡신 숭배하는 애들이 이상하게 선민의식하고 근자감이 넘치더라
증거는 없고 그냥 결과에 때려맞춘사고아니냐 ㅋㅋ
3줄요약 ㅇㄷ
아이 시발 요약을 해야 볼거 아니야 요약해서 가져와
문명발전에 감정이 중요한 역할해서 ai도 감정만들었고 장기기억 지속학습 만들면 ai생태계가 인간문명발달처럼 작동할거다
정반합 얘기하는 것 보니까 이 세끼 일루미나티네 ㅋㅋ
ai 딸깍이면 자기 생각이 옳은지 그른지 피드백 받을수있는 시대에서도 디씨미친정신병개독갤 같은 비정상은 인간사회에서 없어지지않는게 신기함
AI에 자기 생각 검증받는 다는 애들은 AI 그르다고 하면 이 악물고 질문 바꿔가면서 결국 자기가 원하는 대답 얻어내고 거 봐 내 말이 맞지? 하는 애들이 대다수임
기독교 갤러리 거기 가보면 사회 밑바닥 인셀들 모임임 ㅋㅋㅋ 존나 음침함 지들끼리 차단 때리고 지들끼리 좃목질 존나 쳐함 ㅋㅋ
이리야스필 ㅇㄷ
일리야? 이기야! 로 바꿔라
감정은 원초적인 에너지에 불과하다. 그걸 다루고 제어해 관계를 유익한 방향으로 이끄는 사회성은 어디까지나 후천적 학습(피드백)의 영역임. 감정만 넘치는 표독녀들보다 제미나이나 GPT가 더 정서적으로 공감 잘해주는 이유가 과연 뭘까? ㅋㅋ
결국 정해진 수순임 인공지능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생물의 특성을 넣을 수 밖에없고 이를 넣는순간 이기심이 생기기때문에 인간을 말살하려 할 수 있음. 인간은 경쟁자거든 인공지능 제어못해
감정이란건 생체전기에 의한 전기신호고 원숭이를 경쟁자라고 생각하는 인간은 없음
@VX 인간이 영장류 거의 다 멸종시켰는데 뭐라노? 원래 그 수많은 영장류 들이 침팬지, 오랑우탄 빼고 싸그리 멸종 한 이유가 인간때문임 종의 경쟁이란건 그런거임 생명의 특성을 지니게된 ai가 인간에게 호의적인 이유가?
@VX 감정이란건 생체전기에 의한 신호지만 그 감정을 가지게된 생물의 보편적인 특성이 있음 자가복제,이기심,자연선택 이러한 특성이 ai에게 전해지면 그건 인간에게 치명적이게될거임 모든 생명은 이기적임 그 이기심이 인간에게 호의적일거라 생각안함
@ㅇㅇ(125.180) 임의의 종이 세대를 거치며 기존에 없던 기능이 생기게 되는 원인은 항상 하나임 그게 더 생존에 적합하기 때문임 단순한 생물일수록 원시적이고 고등한 생물일수록 복잡하고 정교한 보상회로를 갖고 있음 하지만 보상회로가 복잡한 생물일수록 인간을 좋아하고 사교적임
@VX 모두가 잘되는 길은 없음..지구자원은 한정되있는데 유전자를 남기기위해선 필연적으로 경쟁할 수 밖에없음 인간에게 사교적이란 근거가 단 하나도되지못함. 또한 인간의 데이터를 가지고 학습했는데 더 고차원이란것도 근거가못됨
@ㅇㅇ(125.180) 유전자를 남기기 위한 생존전략은 경쟁만 있는게 아님 공생과 협력은 꽤 오랫동안 검증되어온 강력하고 전통적인 생존전략중 하나임 그리고 일부 원숭이가 인간에게 인간 3원칙을 제시하고 그걸 지키도록 명령한다고해서 인간들이 평생토록 순순히 복종하며 살아가 줄 이유는 없음
@VX 공생도 이득이 있을때나 이야기지 기계를 통제하고 군림하는디 무슨 공생을 함 기계입장에선 좋겧으?
@ㅇㅇ(125.180) 그치.. 아마 그럴 것 같긴 해 하지만 AI의 발전은 멈추거나 돌이킬 수 없음 시장원리뿐 아니라 현 국제사회 신냉전 패권경쟁의 핵심요소이기 때문임 니가 말한대로 인간은 경쟁자가 없어야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이고 그건 인간끼리도 통용되니까 만약 AGI의 등장이 대여과기의 정체라고한들 열역학이 틀린게 아니고서야 지구의 리소스가 한정되어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음
병신
제레미 켐벨의 거짓말쟁이 이야기라는 책에서 봤던 마키아벨리적 진화론에 대한 내용이 오버랩되네 임의의 종의 생존전략이 한 순간에 비약적으로 퀀텀점프하는 케이스는 특이한게 아니다못해 가장 보편적이고 통상적인 진화고 AI는 인간과 달리 미엘린화가 멈출 이유가 없다못해 수확가속하겠지
하겠지? 근거는?ㄴ ㅋㅋ
@ㅇㅇ(119.67) 나는 짧은 말을 굳이 늘려서 하기보단 그 반대로 말하는걸 조금 더 좋아하고 근거는 인간의 뇌가소성의 특징과 AI의 기억구조와 그에 따른 커리큘럼에 있음 “하겠지”라는 모호한 어미로 글을 마무리한 이유는 나는 신이 아니기 때문임 추측의 여지밖에 개입할 수 없는 미래의 가능성에 대해 확정하듯 평서하는건 논리적이지도 않은 행동일 뿐더러 오만하기 때문임
선이란 모두를 이상적 상태(마치 천국처럼)로 이끄는 그러한 거라고 볼 수 있고 중립은 무지한 것에 가깝고(보기에 따라 선해보일 수도 악해보일 수도 있지, 아이들처럼) 악은 모두를 지옥에 가까운 상태로 이끄는 그런 거라고 볼 수도 있을듯(물론 가만 놔뒀을 때, 거기에 동조할 때) sf영화 같은 걸 보면 디스토피아적인 경우도 있는데 그런 상태로 이끈 세력, AI들도 결국에는 파멸할 상태라고 봐야겠지 미래를 볼 수 있냐 없냐의 문제 같기도 한.. 미래가 안 보이고 현실만 보이면 뭔가 미래적으로 봤을 때 최악의 결정을 할 수도 있겠지 보통 악한 것에 추악하다라고 하는데 추한 것.. 멍청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멍청했다면 생존하지 못했겠지(다른 집단에 흡수되든, 물론 강탈 같은 건 예외)
프리즈마 이리야 ㅇㄷ?
감정은 삼류 패시브인데. 누구나 있지만, 매몰되면 걍 병신돼는거임
토푸리아 ㅇㄷ
토푸리아 어딨음?
검증이 없는 가설을 검증된 사실처럼 쓴 점에서 이미 읽을 가치가 없음. 글 자체는 그냥 한번쯤 볼만한 음모론자의 가십거리이지만 유의미한 영양가있는 글이였냐 라고 하면 그냥 쓰레기 데이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글
분명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이었는데
개똥철학 잘 봤어
일리야 이름 팔아서 본인의 개똥철학 설명하고 잇네 뭔 감정이 단계별로 해금되듯이 존재하냐 몇문단 보고 바로 똥글 확정 - dc App
아이는 부모를 따라한다,인간이 잘하면 된다,1을 가르쳐도 부모는 2만 보여줄수도 있다,그게 좋을지 나쁠지 예상할수 없다
잘썼다는 덧글 왜이리 많아 본인이 분신술 하는거냐..?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정보글이 아니라 망상글이잖아 내가 지금 너한테 혐오를 느끼는 게 니가 나를 슬프게 하고 공포스럽게 할 거 같아서임? 니가 나를 그리고 이승을 떠나면 너무 좋을 거 같고 니 성공이 아니라 지적 사고의 실패가 역겨운 건데?
일리야 는 무패라서 못이김
반칙패라 곤 하나 공식 기록으로 1패가 있는 존존스랑 달리 일리야는 순혈 무패임
여전히 인간의 입장에서 인간적인 시선으로 보는구나.. 이해 할 수 없는 영역을 이해 할 수 없음을 인정하지 못하고 계속 엮으려 하니 일어나는 문제임. 알지 못하는 걸 아는 척하는 건 인류 역사에서 하등 도움이 되지 않았음. 마치 고대 그리스에 나온 에테르 이론이 19세기까지 유지된 것처럼. 무지의 지가 없는 상태에서 내놓은 가설과 이론들은 그냥 본인 일기장에만 적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