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예비군 사망 사건' 나무위키 내용
· '예비군 사망 사건' 나무위키 내용 지속적 삭제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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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 더위 속에 20대 청년을 죽음으로 몰고 간 예비군 훈련

알고 보니 사고 지점에서 8km 떨어진 지점에 의무지원팀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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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이랍시고 한 게 가관인데 타 대대 지원을 위해

중간 거리에서 대기하고 있었다는 것인데...


정작 사고가 났을 때 예비군 대원을 이송한 건 119였음

그러니 이보다 더한 사고가 나더라도 군은 대응 불가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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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심지어 현역병 감소를 대응하려고 처음으로 시행한

완전예비군대대 '훈련'인데 그 즉시 사망 사고가 발생한 것임

한 마디로 이젠 예비군 훈련받다가 '개죽음'을 면치 못할 수 있음



이젠 놀랍지도 않지만 저번 정권 때 해병대원 사망 사건 두고

가장 강하게 진상 조사를 요구했던 건 다름 아닌 현 정권 대통령



역시나 뻔하지만 현 정권의 국방부는 밤 늦게 사망했기 때문에

폭염도 상관이 없다면서 폭로 영상에 '조치 이뤄질 것'이라며

전 정권의 물리적 입틀막을 뛰어넘는 '사이버 입틀막'을 시전했다


해병대 사망 사건 진상 규명을 외치던 그 사람은 지금 어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