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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사회의 청년 남성들이 여성들에게 성차별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여성들은 커다란 족쇄라도 된다는 것 마냥 강요되는 여성성과 억압에 대하며

얘기합니다.


본인들은 그런 것에 구애받지 않고 싶다면서요.

그런 것을 벗어던지겠다며 성평등을 주장했죠.


여성이라는 이유로 생기는 이점들에 대해선

포기하지 않은 채로 말이죠.


뿐만 아니라, 약자는 언제나 선하고 옳다는 언더도그마 상황을 이용하여

여성은 사회적 약자라는 고정 관념을 토대로 보호 받다 못해 권리처럼 남용하는 패악질까지 부려왔습니다.


그 상황에 희생당하는 것은 청년 남성들이었고

동조하는 것은 여성 집단과 기성세대였죠.


정작 그들이 당해왔다고 주장하는 차별의 시대상을 살펴보면

이 사회에 가부장제가 확립되어 아무 보장도 받지 못한 시대였습니다.


웃긴 점은, 차별을 받아왔던 세대인 40~50대 여성들을 지원해주는 정책과

보호하는 제도나 시선은 없고 젊은 여성들만 혜택을 본다는 겁니다.


오히려 젊은 세대의 여성들은 과거 세대의 여성들을 사람 취급하지도 않구요.

전 세대 여성들이 당해왔으니 너희가 당할 차례라며 차별을 조장해왔다는 것이죠.


기성 세대의 남성들은 정치적,사회적,문화적으로

모든 책임을 청년 남성들에게 떠넘겼다는 거고요.


현 사회 청년들은 기성세대는커녕, 발언권조차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세대라는 오명과 함께 책임까지 쌓여버렸어요.

여성들이 받는 권리에 대한 책임은 여성들이나 기성세대가 지는 것이 아니거든요.


설거지론은 남성성을 강조하며 희생을 요구하는 현 사회에게서

눈을 돌려 현실을 깨닫게 해준 점에서 남성들에게 의의가 크다는 겁니다.


여성이라는 것을 무기로 하는 편향주의적인 여성성에 대해 속지 말라는 내용이예요.

현 시대에 더 이상 가부장제 시절 그 이상의 책임을 부여받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여성대학교,여성 취업 구제 신청,성별 할당제 등등

득을 볼 수 있는 기형적 구조와 편향적인 사회적 잣대 덕분에

직업이나 사회의 역할마저도 뒤틀리고 있으니까요.


현 시대의 잘못된 페미니즘은 권리는 취하되, 책임은 남성에게 떠넘기는 구조로 이익을 보고 있어요.

이걸 당연한 권리라고 주장하는 현 여성들과 기성 세대에 대한 분노가 설거지론이라는 도화선으로 아직까지도 타고 있는 겁니다.


일부의 여성들이 그런 것이다.

일부의 기성세대들만이 그런 일을 했다고 말씀하실 분들도 계실 텐데

이것은 경향성의 문제입니다.


노년층 세대를 꼴통 보수

4~50대를 대깨문, 빨갱이

20대를 최악의 세대라고 까는 것처럼요.


부디 약자라는 이유로 선하다며, 편 들어주는 짓은 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선민사상에 찌든 성차별주의자일 뿐입니다.


차별은 차별을 낳을 뿐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상에 대해서 모두가 같은 눈높이로

얘기할 수 있는 사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추신:

설거지론은 메이저 보수 언론인 조중동조차 찌질이들의 약자에 대한 혐오론으로 몰고 있다.


조선일보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1/10/26/YTYC2EB775HXJBFEXT4IFLXP2E/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9444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1027/109936093/2


주식 이야기

출산율과 결혼율은 여성 인권과 비례하지 않다.

한계가 보이는 나라의 주식은 아무도 사고 싶어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