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주된 비판 (feat.벗벗벗)
극우망가(snob1)
2022-02-23 11:40:00
추천 347
댓글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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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 쳐뒤진 새끼야 그럼 박정희 무덤에서 꺼내가지고 후보등록해라 - dc App
애초에 포스트모더니즘이 추구하는게 사회내적갈등으로 인한 국가자체전복임. 모더니즘은 자본주의로 대표되는 시대적 가치임. 마르크스주의가 말한 '공격적인 폭동'은 모든 모더니즘 사회에서 실패했음. 유일하게 성공한건 러시아사례지만 러시아는 모더니즘, 자본주의에 도달한적이 없음. 포스트모더니즘은 왜 마르크스주의가 모더니즘에서 패배했는지 분석하고, 공산주의를 실현시킬 방법을 논의한것임. 이 포스트모더니즘 시초인 프랑크푸르트학파 자체가 신마르크스주의고, 여기서 내린 결론은 "구 마르크스주의는 이제 낡은 사상, 노동자는 시대적 소명을 다했다. 앞으로의 세상은 소수자의 시대"라는 결론을 내리고 마르크스의 전격전(무장폭동)을 포기하고 그람시의 진지전(할당제 가산점)을 채택함
과거 구마르크스주의자들이 계급이론을 통해 대립구도를 만들어 노동자를 선동 했듯이 신마르크주의자는 인종 문제로 흑인을 선동, 남녀갈등을 유발하여 페미니즘을 선동, 동성애를 끌여들여서 소수자로 인정하는듯 사회의 금기를 범해서 일부러 갈등을 유발시킴. 그리고 소수자 명목으로 지원하여 갈등을 지속적이며 첨예하게 만들어 국가가 복구 불가능한 치명적인 상처를 안겨주는게 궁극적인 목적임. 그와중에 진지전을 펼쳐서, 각종 소수자 할당제와 소수자가산점으로 자기 소수자 진영사람들을 요직에 박아 진지를 구축하는것도 잊지 않고 ㅋㅋㅋ
마르크스주의가 1차 유럽침공 크게 실패하고 자세 낮춰 스며든게 재포장된게 프랑크푸르트학파나 포스트모더니즘임 그 덕분에 "좌파피씨페미노동환경언론예술"계 등이 한몸처럼 놀고있지 ㄹㅇㅋㅋㅋㅋ - dc App
ㅇㅇ 맞음. 솔직히 좌파들이 아직도 마르크스 하면 빨아주지만 그건 이름값임. 마르크스의 이론은 이미 100년전에 대부분 무너짐. 걍 말그대로 신주단지일뿐 실제 20세기 이후 좌파 행동강령은 마르크스와 완전 다르다. 마르크스의 뒤를 이은 좌파 두뇌가 바로 "안토니오 그람시"임. 당장 586들 시민운동할때 제일 받들어모신 그 그람시 맞고, 이새끼의 망령으로 느그들이 고통받고 있는거임.
+게오르그 루카치 ㅋㅋ - dc App
배우신분 ㅎㅎ 맞아 68시위, 혁명이후에 인기 많아지고 예술계에도 포스트 모더니즘 이후 스토리 텔링의 가치가 높아진거보면 일부러 방관을 조장하면서 기존의 가치를 낮추고 분열과 이간질에 찌들면서 특정세력이 더 잘 먹고 잘 살게 만든거지
포스트모더니즘 방패드는 쓰레기단체들이 21세기 씹창낸건디
포스트모더니즘이고 뭐고 니 인생을 좀 먹는거면 그건 일단 진리가 아님.
나는 병신이고 너도 병신이지만 나는 병신임을 아는 병신이고 너는 병신임을 모르는 병신이다
ㄹㅇㅋㅋ
이미 자유시장적 순리에 의해 보편적인 가치가 완전히 허상이라는건 가챠씹덕 짜왕 인방충 힙찔이 현대미술로 논파 완료 됐는데??
포모 사장됫다믄서 그럼 포모 이후 요즘 시대는 머임?
아직 주류가 안 잡히긴 햇는데 대충 하나로 묶이는 중 철학코너 가서 요즘 나오는 책 보면 앎
아직은 명칭이 없는데 나중에 네임드 할아버지 하나가 누가 포스트-포스트-모더니즘이나 프리-퓨처니즘 대충 이런 식으로 말장난 치겠지
121.143 // 이미 이름 나왔고 그딴 거 아니니까 떠들고 싶으면 책 좀 읽어라 좆멍청해보이네
ㄴ 아니 그럼 무슨 이름인지라도 좀 알려주고 가든가..
메타콩즈로 돈 좀 벌었다. 다음으로 아오젠(Age of Zen)을 노려본다... 메타콩즈와 협업하는 것도 그렇고 지금까지 드러난 Aoz 세계관이나 메타버스 전략이 여타 프로젝트 보다는 내실있음을 보여준다. 2월 25일 민팅 가즈아.
갤러리 이름이 누벨바그인 병신갤이생각나는구만
그래도 독서가 훨 나음
개소리지
이런 소릴 씨부리니까 지젝한테 개발리지
여러분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셔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우리가 구원 받을수있게 하셨습니다 아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서양 세계의 철학은 그동안 플라톤, 혹은 그 윗세대인 소크라테스에서 시작됐고 이데아 즉 진리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해왔음. 그러면 고대에는 절대적 진리만을 주장하는 학자만 있었냐 절대 아니지. 오히려 프로타고라스와 같은 절대적 진리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상당히 인기를 끌던 시대이기도 했음. 포스트모더니즘은 기본적으로 회의주의와 근대의 철학(패러다임, 에피스테메)에 근간을 두고 있음. 절대로 요즘 새로 등장한 희안한 생각이 아니고 오히려 플라톤의 이데아보다 역사가 깊으면 깊었지 절대 얕지 않음. 포스트모더니즘의 특히 이런 부분. 진리의 상대주의 자체를 부정하고 진리를 따르게 하자는 건 대중을 어리석은 지도의 대상으로 보고 지적으로 얕은 사상으로 세뇌시키자는 중세시대의 종교와 하나 다를 거 없음
철학 잘못 배운 거 같은데 - dc App
그래서 소피스트들이 소크라테스한테 쳐발리고 빡쳐서 죽였잖아
구체적으로는 고대에는 소피스트와 플라톤(굳이 따지면 플라톤도 소피스트지만)파 어느 쪽이 우세했다 이런 건 없었고. 그냥 동시존재했고. 고대 철학 자체가 묻혀가다가 나중에 기독교 철학에서 이데아 사상이 하나 사상으로 변질되어 전달되다가 르네상스 시절에 여러모로 다시 발굴된 거라 고대에 한해선 어느 쪽이 우세했다고 하기 어려움. 중세는 기독교 혼자서 압승이라 뭐 그래 중세로 따지면 플라톤파가 이겼다고 할 수 있지만
생각 병원체는 너무 직역 아니노?
모더니즘이 이성,지성,과학 신봉하는데 세계대전 하고 현타와서 나온게 반지성,반이성주의인 포스트 모더니즘이란거여?
조금 다름. 옛날에는 종교가 진리라 생각했고 그 다음에는 수학과 여러 이성적 요소들이 진리라 생각했는데 수학과 이성에도 한계가 있다는 것이 증명되면서 일단 기존에 진리로 알고 있던 것을 해체해봐서 정말로 진리가 맞나 생각해보자는 사고방식 정도로 생각하면 됨.
반지성주의는 시말 ㅋㅋㅋ 걍 나무우키 읽어라
물리학적 환원주의만으로 (기초과학을 인류가 전부 다 파헤치면 세상만사를 전부 원인분석할 수 있지 않을까? 같은) 이세상 모든걸 다 설명하는게 애초부터 불가능한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나오면 너도 포스트모더니즘의 기질이 있는거임 근데 이런 의심을 두고서 이게 반지성주의인가? 반이성주의인가? 그건 너무 확대해석임 더 자세한건 사실 포스트모더니스트마다도 다 자기만의 철학이 다르고 서로 싸우고 그래서 깊게는 못들어감
포스트포스트모더니즘 ㅇㄷ?
여기서 병신 좆문가 좆질하는거 보는것이 시간낭비다
그리고 조던 뼛속까지 기독교인이라 포스트모더니즘 싫어할 수 밖에 없음. 종교인이잖아
ㄹㅇ 포스트모더니즘 제일 무서워할놈들이 종교인들이지
종교인이라고 절대화시키지마 포스트모더니즘이자나. 니들은 필요할때만 절대화시키노 ㅋ
뼛속까지 기독교인 ㅇㅈㄹ ㅋㅋㅋ 그냥 기독교에 호의적이기만 하면 뼛속까지 기독교인이 되나 보네
천동설, 창조설 : 빵끗
크흣. 국내 특급 nft 프로젝트 아오젠(Age of Zen) 프로젝트에서 25일 민팅을 진행한다는 소식이야. NFT 민팅은 2월 25일 한국 시간 오후 4시부터 시작되며 이번에 공개한 아오젠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어.
나무위키보는데 뭔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네 아ㅋㅋ - dc App
고분고분 말 잘 듣고 틀에 박힌 생각하면서 살자 ㅇㅇ - dc App
쓸데 없이 잡지식만 많아져서 얇은 지식으로 씨부리는 놈들만 잔뜩이네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마저도 이해못해서 못끼는 좆대가리추
솔직히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정도로밖에 안 들림. 다른 생각이 없으면 인간문명이 바뀌질 않음 지금도 종교나 믿고 있어야지. 과학이 아니라
팩트)동유렵털보한테 쳐벌린새끼다
포스트 모더니즘 철학가가 한말 인용하면서 걍 쓰레기 같은 주장들 옹호하는 병신새끼들 땜에 더 까임. 세상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항상 다수층이므로 떼법으로 돈 뜯으려는 권력가들에 힘입어 점점 미쳐 날뛰는 중.
물리처럼 숫자로 확인이 안되는 건 인정하면 안된다. 검증이 안되는 것도 인정하면 안된다.
비혼도 포스트 모던이지 결혼하면 퐁퐁이라하는데 비혼주의야말로 인간들이 지금까지 만들어놓은 결혼이라는 가장 위계 높은 가치를 거부하고 자기들이 하고 싶은대로 하겠다는건데 포스트 모던 싫어하는 애들은 그 사실을 아나? 아니면 스스로도 결혼이라는 가치를 인정하나 결혼을 할 수 없어서 욕하는건가?
어떤 이득도 없이 남좋은일만 시키는 결혼을 당하는게 퐁퐁이지 뭔 결혼하면 퐁퐁이야 결혼이 무조건 퐁퐁이면 국결거리는 애들은 왜 있냐? 틀딱새끼가 어디서 요새 유행한다는 말 하나 주워듣고 막갖다 쓰는거 보는 느낌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티븐 호킹이 책에서 Model-dependent realism을 언급했는데, 사실상 포스트모더니즘의 상위호환이자 종착지라고 본다. 세상의 어떠한 현상에 대해 수많은 관점과 이론이 제시될 수 있는데... 그러한 관점을 이루는 논리가 얼마나 정연한가, 주관적인 요소가 최소한으로 억제되어 있는가, 우리가 관찰해온 현상들을 (대체로) 다 설명할 수 있는가, 기존의 관찰범위를 벗어나는 부분에 대해 적절히 예측/설명할 수 있는가...등등이 그 관점이 얼마나 쓸모있는지를 정하고, 그 "쓸모있음"만이 유의미한 척도라는 뭐 그런 얘기.
바로 그거지. 이게 자연 철학자들이 자연 철학을 포기하고 과학자가 되어 물러선 이유거든. - dc App
그런데 그것은 내가볼때는 포스트모더니즘만의 종착역은 아님. 과학철학에서도 콰인같은 사람들이 비슷한 이야기를 했어. 콰인 이전의 철학자들도 하나의 현상에 대하여 이론적으로 가능한 무한한 설명이 존재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고. 거슬러 올라가면 오컴의 면도날 같은게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 한 시도고 현대에는 경제성원리라는 이름으로 이어지고 있음.
댓글에 존나 싸우는거 보니까 맞는말 같아
이제와선 포모는 걍 파시즘임 - dc App
우덜식 취사선택 체리피킹이 일상이 되었는데 이딴게 사상...?? - dc App
페미니즘 망하고 포스트 모더니즘으로 어떻게 권력쟁취에 이용할지 존나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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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오류는 사실로부터 당위를 유도하는 잘못이고, 안경교수의 주장에 생물학적 사실로부터 당위를 유도하는 내용은 없음. 단지 사실 혹은 진리는 존재하며 무화해서는 안된다는 상식만 말하고 있을뿐.
나치새끼들이 거하게 싼 똥 치우다가 유럽놈들 인지부조화 와서 만들어낸게 포스트모더니즘임
이게 뭔데 씹덕년들아
한푼두푼 아는 지식으로 싸우지들 말고 그냥 니들이 잘났으면 가서 책을 써라, 아니면 욕만 하면서 싸우던가. 우습네 이것들 ㅋㅋ
댓글의 대부분이 당당하게 자신의 진리를 표현한다는 점이 신기하네요 - dc App
조던피터슨은 저사람 그냥 툭툭 내뱉는게 아니라 일생을 연구에 바쳐서 존나 논문자료 통계자료 역사자료 달달 꿴거 다 조합해서 결론만 알려주는거임. 토론때 반박당하면 반박한 부분에 한해서 근거자료 줄줄 나오는데 이걸 3자 시청자 알아듣기 편하라고 또 대중문화로 풀이해줌. 저아저씨 디시나 여시 일베 댓글에서나 까이지 댓글 아녔으면 1초컷이라고 보면됨. 물론 저 아재가 무적은 아니고 세상은 넓고 지능 ㅆㅅㅌㅊ 괴물은 몇놈 더 있어서 토론 팽팽히 맞붙거나 조던피터슨이 지는경우도 더러 있음. 근데 한국 한정으론 통역 껴도 이길사람 한명도 없을껄? 여기 댓글은 고사하고
개독 피터슨 빠는놈들은 왜 하나같이 종교쟁이처럼 말하노?
조던 피터슨 빠는 새끼들 특) 조던 피터슨이 말빨로 터는거에 동일시 하면서 자위함
포스트모더니즘이 지금까진 그냥 건축 이론인줄로만 알았는데 새로 알아 가네
댓글에 따르면 나는 포스트모더니즘을 싫어하는 포스트모더니즘 지지자임? 과학이론과 이성주의는 불완전하다고 믿지만 다양성을 존중한다면서 거기에 대한 검증조차 막아버리는거를 존나 싫어하는데
과학의 핵심은 끊임없이 자기검증을 반복하는 방법론 그 자체이므로 과학적 사실이 절대적 진리로서 다른 의견이나 검증시도 자체를 차단하는것을 싫어하는 태도는 반과학적이지 않고 포스트모더니즘스럽지도 않음. 과학을 포함한 모든 학문이 기반하고있는 건전한 회의주의적 태도임.
그런 회의주의적인 태도가 포스트모더니즘이 지향하는거임
포스트 모더니즘은 절대 진리가 없다고 짖어대면서 정작 포스트 모더니즘 역시 진리가 아님을 인지하지 못하는 ㅈ같은 모순을 해결 못 함.
책 재미있어 보인다. 이 글 덕분에 오랜만에 책 읽고싶은 생각이 드네.
저 님 알아요.
스티븐 힉스 읽기 전에 일단 순수이성비판과 실천이성비판은 읽어야 할 거예요.
스티븐 힉스는 아인 랜드를 따르는 객관주의 학파고, 아인 랜드의 말들을 따와서 그들에게 맞게 철학사를 구성한 결과가 바로 저 포스트모던 책인데, 미제스 연구소조차 틀린 거나 다를 바 없다고 거절했어요. 아인 랜드는 칸트를 거의 무시하다시피했고 그 때문에 포스트모던을 설명하는 책에서 가장 잘못 서술한 부분이 칸트입니다.
참 아이러니하죠. 님이 저 책을 읽으면 주화입마에 빠질 거라고 단언합니다. 화이트헤드가 말하길 철학의 가장 큰 문제는 설명하는 척하면서 둘러대기라 했습니다. 그 문장을 볼때마다 님 생각이 납니다. 다른 책을 읽기를 권해요.
난 너 몰라. 니가하는 말들도 모르겠어. 자기소개부터 해.
댓글에 종종 이 논쟁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 소위말하는 문돌이 탁상공론이라는 의견들이 있어서 내생각을 조금 적어보자면, 이 논쟁은 아주 중요한 논쟁이다.
인류 지성사 기간의 대부분은 특정한 현상에대한 지식을 획득하고 수정하는 행위로 채워져 있었음. 해는 왜 뜨는가? 사람은 왜 죽는가? 같은 질문들에 대한 대답으로서의 지식. 또한 인류의 지식 전체를 봐도 혹은 개인이 가진 지식의 모음을 봐도 대부분은 특정한 현상에대한 지식으로 채워져있음을 알수 있다.
그런데 개별 사실들에대한 지식만큼이나 중요한것이 지식이란것 자체에대한 태도와 지식을 얻는 방법이다. 왜냐면 우리는 명령이나 매뉴얼이 아닌, 사실 자체, 단지 사실로서 존재하는 진실 자체를 추구하기때문임.
그렇기 때문에 문명이든 개인이든 지성이 발달할수록, 인식론이라 불리는, 지식 그 자체에 대한 지식의 중요성은 높아지는것이 자연스러움. 이건 문돌이만의 문제가 아님. 과학에서도 무엇이 참이고 참을 어떻게 획득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매우 중요하고 실제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예를들어 실험에서 이중맹검이니 무작위배정이니 하는것들이 왜 필요하겠음?
지식이라고 얻은 내용을 신뢰할수 있어야 하기 때문임. 그렇기에 모든 개별 학문분야는 가장 기초적인 차원에서는 나름대로의 인식론적 기반과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음. 자연과학에서도 마찬가지고. 자연과학 지식이 신뢰성과 권위를 인정받는 이유는 다른 무엇도 아니라 튼튼한 인식론적 기반이 존재하기 때문임.
정리하자면, 인식론적 충돌이란것은 불필요하고 무가치한 탁상공론이 아니라, 지식과 지성이 발달하고 정교화 될수록 중요해지는, 문명이든 개인이든 필연적으로 마주하고 극복해야 하는 빛의 그림자와도 같은 동반자라는것임. 필연 수반이라 할까. 지식을 추구하다보면, 그 지식이 얼마나 정확하며 어째서 믿을수 있는지도 따지게 된다. 그러다보면 지식이라는것 자체의 본성과
지식의 한계, 나아가 지식으로 구성되는 우리가 인식한 세계 자체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을수 없게 된다. 어떤 지식체계나 어떤 학문 어떤 개인의 지성 발달에 그러한 고민이 없다면 그건 맹목, 말그대로 눈감은 지식에 지나지 않음. 그저 믿는.
지식을 추구한다면 지식 그 자체의 불완전성, 불확실성, 그리고 우리가 구성했던 세계의 추함을 마주할수밖에 없는것임. 우리가 상상하는 세계란것은, 깔끔하고 딱떨어지는 아름답고 우아한 규칙들로 작동하는 정교한 기계와도 같은것이고 우리가 상상하는 지식과 학문은 그런 기계의 규칙에 일대일로 대응하는 우리 머릿속의 관념이지만
실제론 세계는 훨씬 더 끈적하고 말랑하고 불분명하고, 학문과 지식이란것은 약간의 증거에 상당한 억지에 상당한 자기기만과 상당한 바램을 버무려낸것에 불과함. 그럼에도 그게 잘 작동하는게 기적적인것이지.
정리하자면, 지식을 추구하는것이, 믿음의 확실성을 추구하는 것이라면, 지식은 본질적으로 혼란과 불안과는 뗄수없는 관계란것임. 왜? 라는 질문에는 제한이 없기 때문에.
물론 대부분의 지식체계는 어떤 특정한 수준에서 정지하는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음. 그리고 그게 효율적임. 그렇지만 인식론적 기반부터 다른 논쟁이란것도 오늘날에는 흔하게 접할수 있는것임. 마치 애들 싸움에서 불알 공격 금지같은 '암묵적 규칙과 상식' 이 작동하지 않는것과 같지. 현대의 지식 추구자는이런 무규칙 무제한의 전장에서 싸우는 법도 알아야 함.
나는 한 개인에게 있어서 지식과 지성의 발달이란것은, 증언(권위를 가진 증언)에대한 의존을 줄여가는 과정이라고 본다. 우리가 가진 지식의 대부분은 어떤 권위있는 주체의 증언으로부터 출발하고 그것에 절대적으로 의존한다.
내생각에 포스트모더니즘의 좋은점중 하나는 이것이 많은사람들에게 스스로의 인식론적 기반을 되돌아보고 인식할수 있도록 해주었다는것이다. 그리고 흥미로운점은, 이것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랑 비슷하다는것임.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원자 하나와 고양이, 즉 미시세계와 거시세계를 직접적으로 연결하여 두 세계의 간극으로부터 발생하는 모순을 드러내는 사고실험인것처럼,
포스트모더니즘은 사회의 구조와 권력 그리고 정치라는, 가장 규모가 크고 익숙하고 일상적인 담론과, 인식론이라는 가장 기초적이고 근원적이고 낯선 영역을 직접적으로 연결함.
간단히 설명하면 ㅂㅅ이 ㅂㅅ인걸 나대도 개 ㅂㅅ들이 많아서 대놓고 ㅂㅅ인걸 못 알려주는 시대라서 그럼. 그걸또 이용하니 ㅂㅅ들이 더 설쳐대는거고. - dc App
그냥 간단하게보면 모든 걸 하나의 진리로 수렴시키고자 하는 생각과 모든 걸 잘개 쪼개고 해체하고 싶어 하는 생각의 힘싸움아니여? 이 둘과 다른 방향이나 차원의 생각도 있슴? 좃문가형들 설명부탁
걍 피터슨 미국판 간결아님? 미국판 퐁중권인 지젝한테도 발렸잖아.
관념의 자유가 현실도피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그말이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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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능 피싸개년 아이피 바꾸고 지랄 밖에 못하져 또 ㅋㅋㅋㅋㅋㅋ 왜하면 안되는데요?ㅋㅋㅋㅋㅋ
??? 망상질환 있는거같은데 병원에서 상담 한번 받아봐라. 자기가 병에 걸렸다고 아는 경우 별로 없으니까 한번 시험삼아 가봐.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음.
포스트모더니즘특 1. 우리 애는 머리는 좋은데 무 슨무 슨 아몰랑 이유로 공부만 못해욧호호호 2. 우리 애는 낯선사람도 안물어요 근데 왜 물렸나용용용용???? 가치전복 선동에 아주 좋은 스킬임 ㅋㅋㅋㅋ - dc App
"좌파피씨페미노동환경" 다른이름 한몸에서 아주 잘 써먹고 있다구 개꿀카드 ㄹㅇㅋㅋㅋㅋ - dc App
주장하는 쪽에선 ㅈ같은 말 찍싸면 끝인데 반박하는 쪽에선 근거나 논리를 대입해야하니 ㅈ같음 ㅋㅋ 논파해도 주장하는쪽은 또 다른 주장을 던지면 될뿐이라 상대가 반박만하다 끝나게 만듬 ㅋ 머리안써도 되니 얼마나 편해 개소리 아무렇게나 씨부리면 근거나 논리는 상대방이 찾으니ㅋㅋ
좆스트 모더니즘 까는건 개추
이게 독갤 수준?
포스트모더니즘이 추구하는건 획일화의 거부, 위에 나왔듯이 서열을 없애자는건데 문제는 시정잡배들의 개똥철학까지도 비판할수가 없어져버림. 근데 포스트모던 흐름자체는 옳다고 봄 ㅇㅇ 모더니즘의 부정성에 억압된 약자들은 폭력성을 띄게 되고 그게 역사적으로 발현된 경우도 수두룩하니까. 다만 포스트모더니즘의 기치 그대로, 포스트모던도 정답이 아님을 알아야 함
포스트 모더니즘이니 뭐니 다 말장난 - dc App
댓글에 포스트모더니즘 이미 퇴물이라 그러는데 지금 PC니 페미니즘이니 하는 게 다 포스트모더니즘의 쓰레기 같은 산물 아니냐? 포스트모더니즘이 쓰레기란 말과 별개로 쓰레기 산물들을 우리가 적절히 대응하고 처리하지 못하는 모습들을 보이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덜하지만 특히 미국은 심하다 그러고. 그런 면에서 논의되는 게 바람직하지 이미 철지났다 하는 건 뭐 걍 자기 자랑하고 싶은 거임? 페미니즘 대처를 잘해서 지금 대선에 남녀갈등이 키워드가 됐나?
그리고 니체를 포스트모더니즘 범주에 넣는 견해도 이상함. 포스트모더니즘은 니체가 그렇게 깠던 수동적 허무주의와 교집합이 큰 내용인 거 같은데. 니체는 자신의 앎과 자신의 언어로 가치와 방향을 유려하게 제시한 사람임. 그래서 조던 피터슨이 포스트모더니즘을 비판하면서 평소에 니체를 인용하는 게 모순적인 게 아니라 어울리는 거지.
그럼 포스트모더니즘에 대체 뭐를 넣어야함? 니체의 진리관은 대놓고 관점주의라서, 진리는 비존재하고 관점만 존재하고 힘에의 의지라는 권력관계만 존재한다는 주장인데 이걸 포스트모더니즘에 넣을 수 없으면 대체 뭘 넣어
포스트모더니즘 비판의 가장 큰 문제는 포스트모더니즘이 무슨 주장인지, 누가 그런 주장을 했는지 대는 사람이 없다는거임. 무슨 진리의 비존재, 상대성, 논리의 파괴 이런 소리하는데 그래서 이게 정확히 누가 어떤 방식으로 주장했냐 하면 나올 학자가 없음
[니체의 진리관은 대놓고 관점주의라서, 진리는 비존재하고 관점만 존재하고 힘에의 의지라는 권력관계만 존재한다는 주장] 니체를 이렇게 받아들이면 당연히 포스트모더니즘에 넣겠지. 힘에 의지하자는 사람이 어째서 가슴 속에 자기객관화와 자아비판화 혼돈을 가지라고 함?
자아비판화 ㅡ> 자아비판과
푸코는 권력관계에 의해 사유가능한 인식의 한계가 그어진다는 주장을 했고, 그 예시들로 정신병, 성적 취향 등등을 댄 학자임. 데리다는 지식이라는 것이 언어의 특성상 정확한 의미로 특정될 수 없으며 그것이 사용되는 그 순간 이후에는 계속해서 다른 의미로 이해되고 사용될 수밖에 없다는 걸 말했고.
들뢰즈는 형이상학자라서, 가타리랑 같이 쓴 글들은 난해하다는 비판을 많이 받았지만 사실 핵심인 세계의 기초단위가 동일성이 아니라 '차이'라는 형이상학은 논증을 기초로 구성되어 있고 현상학적임
힘에의 의지는 내가 힘에 의존하라는게 아니라, 니체의 반증불가능한 형이상학적 아이디어야. 이 아이디어는 철저히 기존 지식에 대한 비판과 파괴를 목적으로 구성되어있고. 자아비판, 자기객관화 등도 니체는 자신을 계속해서 '극복'하는 거라고 하잖아
니체가 말하는 자기객관화 반성 혼돈 등은 인간 지식이 진리가 될 수 없다는 관점주의적이고 상대적인 믿음 위에서, 그 때 세계의 기본원리에 충실해서 계속 주장을 정립하고 파괴하는 것만이 선택가능한 방향성이라는 주장인데...이걸 포모에 어케 안 넣어
위에서 다른 유명한 포모 철학자들 주장 설명해놨듯이 너가 말하는 '수동적 허무주의와 교집합이 큰 포모', 글에서 이야기하는 암적인 진리파괴를 추구하는 포모 같은게 철학자 중에 존재하기는 하는지도 애매함.
이건 걍 니가 읽은 니체랑 내가 읽은 니체가 너무 거의 극단적으로 다른 경우라 더 얘기해봐야 소용 없음. 걍 아까 말한대로 너는 니체를 수동적 허무주의자로 받아들인 거고, 나는 니체가 그걸 까면서 진리적 가치를 소개하려고 혀를 굴려댄 사람이라고 받아들인 거고. 니체가 역사적으로 3~5순위로 인용이 많이 된다는데 앞으로도 순위를 유지할 거라고 봄. 내가 아는 니체는 사랑을 아는 사람이거든.
아니 내가 니체를 언제 수동적 허무주의자로 받아들였어. 그 능동적 허무주의야말로 포스트모더니즘의 근간이면서, 이후에 니체를 계승한 푸코 들뢰즈 데리다가 그걸 이어갔다는걸 설명한건데
그리고 나는 철학사적 가방끈이 없다시피 짧아서 안타깝게도 다른 철학자들 언급하는 거에 별로 대응해줄 수가 없음. 걍 본문 맥락에서 조던 피터슨과 니체와 기타 문학이나 종교 관련해서 내 경험에 비추어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말할 수 있을 뿐.
[니체의 진리관은 대놓고 관점주의라서, 진리는 비존재하고 관점만 존재하고 힘에의 의지라는 권력관계만 존재한다는 주장] 이게 수동적 허무주의지 뭐야
니체의 능동적 허무주의가 어떤 맥락에서 나온건지 몰라? 신은 죽었다, 모더니즘적 진리론이 붕괴하는 시대에서 유일하게 발견가능한 대안은 상대적 진리론을 인정하되, 그 상대적 진리론 속의 내용이 계속 뒤집히고 바뀌는 것을 긍정하는 것 뿐이라는 주장이잖아
니체의 신은 죽었다는 말은 신이나 진리적 가치는 존재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우덜식 신은 뒤지는 게 맞다"임.
그게 수동적 허무주의가 아니라니까? 니체가 말한 수동적 허무주의는 말인, '신은 없으니 세계에는 가치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들이잖아. 니체는 그거에 대항해서 '기존 가치가 상대적이어서 붕괴했고, 우리는 상대적이더라도 가치를 계속 생성해야한다'고 주장한거고
무슨소리야 니체가 말한 신은 기독교의 신으로 한정되는게 아니라 절대적 진리론, 가치 전반을 의미하는거잖아 차라투스트라에서도 마지막에 뭐라고 했어. 제자들한테 자기를 믿지 말고 극복해야 하고, 영원히 오지 않을 밝게 빛나는 정오를 향해 계속 나아가라고 했지
아니 니체는 뭐 새로운 걸 제시한 게 아니란 말임. 새로운 거 제시하지도 않았고 새로운 거 만들어내자고도 안 했음. 거지 같은 아이돌 문화 벗어나서 애초부터 존재하던 진리를 끊임없이 탐구해나가자 이런 말을 하는 거임.
니체가 새로운걸 제시를 왜 안했어. 자기 주장을 힘에의 의지-영겁회귀라는 형이상학으로 자기매듭까지 지어서 던졌는데ㅋㅋㅋ애초부터 존재하던 진리를 추구한다는 말이 어떻게 능동적 '허무주의'랑 같은 말이 되냐고....니체는 진리에 대해 포착될 수 없다는 주장만 했다니까...
자기 자신을 극복하라고 응원한 말이 자기 자신을 전복시키고 나가라는 말처럼 이해했다면 ㅋㅋㅋ 딱히 더 할 말 없음. 걍 서로 다른 니체 읽은 거임
너가 무슨 책을 읽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니체를 능동적 '허무주의자'로 이해하는 동시에 진리주의자로 이해하는건 너의 이해 속에서 애초에 모순이 있는거임....
니 말에 따르면 니체는 예수를 뒤집어 엎은 사람이고 조던 피터슨은 예수를 따르는 사람이니까 조던 피터슨은 니체를 유용하게 자주 인용할 수가 없음. 근데 아니란 말임.
자기자신을 극복하라는 말이 그저 '응원' 이라고?? 니체의 저서에서 그런 소시민적인 태도와 심리학을 혐오하고 공격하는 내용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몰라??
왜 피터슨이 인용할 수 있냐 하면 피터슨은 심리학자지 철학자가 아니기 때문이지 당연히. 니체의 사상을 이해하고 사용하는게 아니라 일부분의 적절하게 심리학적인 효과를 낼 만한 구절들을 잘라내서 사용하는 정도지. 피터슨이 포모 이해도, 맑시즘이해도 없다는건 잘 알려져 있잖아
갖다 붙이려면 어떻게든 뭔 말을 못함. 어차피 전사의 심장을 지니고 자기 자신을 찾아 진리를 탐구해나가는 사람들은 니체에 의하면 다 이웃이고 친구이며 초인의 예감인 건데. 그 극복이란 걸 응원이나 고취가 아니라 부정과 전복으로 받아들인다고?
니체 글에서 예수를 얼마나 공격하는데. 타인을 사랑하라는 동시에 세계를 피안의 세계, 천국의 아래에 앉힘으로써 전 인류를 노예화, 말인화했다고 혐오하잖아. 그런거 없이 사자처럼 물어뜯는 야만인이 되어야 한다면서.
그게 예수가 아니라 우덜식 신, 아이돌을 말하는 거임
ㅇㅇ니체는 그게 진리를 향해 가는 과정이라고 보지 않았다니까? 형이상학적인 주장을 기본으로 해서 가치와 지식이라는게 계속 뒤집히는 과정으로 이해했고? 니체가 초인-어린아이가 어떤 상태라고 했어. 주사위를 던져서 뭐가 나와도 이기는 상태라고 써놨지. 내 생각이 맞든 틀리든 상관없이 진리가 뒤엎어지는걸 즐겨야 한다고 써놨다고.
니체 글에서 예수를 직접 찍어서 공격하는게 얼마나 많은데...너가 읽은 니체 설명하는 책이 대체 뭐임? 난 니체 저서 거의 전부 다 읽었고 하이데거, 들뢰즈의 니체 글도 읽었음. 이게 니체에 대한 두가지 방향성의 해석의 양대산맥이니까.
아니 앎과 이해와 생각이나 가치관 따위는 뒤집힐 수 있지. 인간관계라든지 가치판단이라든지 다분히 동물적이고 본능적일 뿐인 것들은 그래야 한다고 했음. 하지만 가장 인간적이라서 또한 신적인 가치는 그렇게 뒤집혀선 안되는 가치임. 여정을 거쳐서 배워야 하는 게 그것이고.
걍 어차피 너는 조던피터슨이나 나나 니체를 모른다고 하는 거고, 그건 나도 너에게 마찬가지고 여기서 더 댓글 이어갈 필요는 없고. 알고 싶으면 책 한 권 한 줄 더 읽는 게 낫지. 동의할거라 생각하고 시간 없어서 이만 줄이겠음. 개인적으로 너랑 얘기하면서 어떤 식으로 일면 니체가 잘못 소모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니체를 능동적 허무주의자라고 하면서 능동적 허무주의를 잘못 이해하는 시각은 새로웠음. 너는 너대로 정리하거나 굳히면 됨.
니체가 지켜야 한다고 했고 배워가야 한다고 했던 신적인 가치나 인간적인 가치가 뭔데? 예시를 들거나 그런 내용이 나오는 저서를 알려줄 수 있어? 니체의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은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신적 가치와 진리라고 불리는 지식들이 계보학적으로 구성되고 감정적 선언과 힘에의 의지에 의해 구성된 상대적인 것임을 주장하는 책이고, 이게 핵심 저서잖아
딱 봐도 공대생 < 이새끼 말이 맞는데 좆밥련이 아는척하다 두들겨 맞는데 좆밥특) 자존심 존나쎔 ㅋㅋ 절대 안 굽힘
아니....대체 어떤 방식의 니체 해석을 본 건지라도 좀 알려줘라. 하이데거도, 들뢰즈도 아닌거야? 대체 어떤 철학자의 어떤 해석을 보고 그런 말을 하는거야.....난 내가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근거를 다 대고 있고, 넌 근거를 안 대고 있잖아 주장만 주장만 하지.
차라투스트라,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선악을 넘어서, 아침놀, 즐거운 지식, 잠언집
아니 어떻게 다른 철학자가 니 증거가 되냐? 그 철학자가 증거인지 이전에 니가 그 철학자를 제대로 이해했는지조차 의문스러운데. 그렇게 치면 내 증거는 조던 피터슨이 되냐? 조던 피터슨하고 지젝하고 짝짜꿍했으니 지젝은 내 근거가 됨? 지젝은 마르크스를 따르니까 마르크스도 내 근거가 됨? 뭐 그런식으로 대화를 하려함
너가 니체를 진짜 좋아하고 니체가 말하는 '극복'을 하고 싶다면 이런 식으로 '넌 그렇게 생각하고 난 이렇게 생각한다'하고 가버리면 안되지. 자신을 파멸시킬 적을 사랑하고 전투를 즐기라고, 끊임없이 극복하라고 한게 니체잖아.
내가 어떤 철학자를 읽었고 그래서 그 철학자는 나의 근거가 되었다는 것만큼이나 허무한 주장이 어딨음? 그래서 더 얘기할 필요 없다고 했던 거임. 어차피 니가 맨 처음에 달았던 니체에 대한 해석 그 한 줄이면 되는 거였어.
그럼 내 주장이 아니도록, 하이데거나 들뢰즈의 니체 해석을 링크로 댓글에 달아줄까? 그럼 만족함?
그걸 즐기기 때문에 시작한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시간에 넘을 수 없는 차이는 존재하는 거지. 너는 읽었으니 이해했고 증거가 된다고 생각이나 할 수 있으니 여기서 더 대화하면 니가 이해하든 내가 이해하든 어찌 될 거라 생각하지만 애초에 진리탐구라는 게 그런 게 아니잖음. 부처에 의해서도 그러함. 그래서 줄임.
니가 그거 가져오나 내가 조던 피터슨 주렁주렁 가져오거나 하이데거나 들뢰즈에 대한 비판 검색해서 찾아오나 아무 의미 없음
진짜 구글에 검색 한번만 해도 다 나올걸 그게 양대산맥이고, 두 학자가 세계적인 학자가 된 이유가 니체의 주장을 명료하게 정리해서 부활시킨 일 때문이니까
하인리히 롬바흐의 아폴론적 세계와 헤르메스적 세계 라는 책 추천함.
그니까 내가 한 것도 논증도, 근거짓기도 작동하지 않았다는거지? 왜? 너가 한 주장에서 니체의 말과 직접적으로 모순되는 것도 지적했고, 너의 '허무주의'에 대한 이해 속에 모순이 있는 거도 지적했지. 내가 말한 니체에 대한 해석이 나만의 것이 아니라 근거가 잇음을 니체 저서의 내용을 들고, 학계의 주류 이론과 니체의 계승자들을 설명해서 말했고.
니체가 포스트모더니즘의 근간이 된건 맞지만 니체 스스로는 이성중심주의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햇는데 니네들 싸우는거보고 생각 확고해짐ㅋㅋ 고맙다
읽어보면 '아폴론적 추이해'와 해석학에 대한 설명 나옴.
현상학이네? 헤르메스적 세계는 순수인식적-동일성을 기반으로 한 세계인 아폴론적 세계를 대신해서 사용해야 하는 차이와 혼돈에 기반한 세계인식이고 이게 맞다는 주장이 나오는 책인거야? 이 헤르메스적 세계는 니체의 디오니소스적 세계에 대응하는건가?
그래서 그 부분에서 니체를 너가 이해하는 방식으로 보는게 왜 맞다고 하는건지 설명해줄 수 있어? 지금 관련 글들 읽고 있는데 니체에 대한 들뢰즈적 해석에 가까운거로 보이긴 하는데
너는 너가 보고 싶은대로 봐 날 욕하고 무시하고 철학의 ㅊ도 모르는 좃병신이라고 봐도 상관이 없음. 알고 싶으면 나한테 물어봤자 알 수 있는 게 없음. 걍 나는 내 삶과 경험에 비추어서 이해한 만큼 강렬하게 몰입하고 감동하고 이해한대로 내 입과 손가락을 통해 얘기할 수 있을 뿐임. 그게 너한테 무슨 의미가 있겠음? 하이데거나 들뢰즈가 아닌데. 조던 피터슨조차 일개 심리학자인데 ㅋㅋㅋ
지식과 가치는 관점주의적이고 상대적이면서, 특정한 권력들이 그 구조에 작용한다는 없다는 거지. 여기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상대성을 즐기자는 것, 그리고 그것을 즐기는 것이 형이상학적 세계원리라는 게 들뢰즈의 해석이고. 이거랑 결이 비슷한 거 같은데 맞을까?
아니 그니까 너의 이해를, 저 책 속이나 니체의 저서를 기반으로 해서 근거지음을 통해 나한테 설명해보라는거야. 난 너한테 계속 그걸 하고 있는거고. 이해가능한 말로 설명하면 되는거잖아.
이해가능한 말 = 아폴론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너 스스로가 수동적 허무주의자 혹은 너가 말한 '포스트모더니즘 범주'에 속한다고 말하고 싶은거야? 상대적이지만 구성가능한 지식을 계속해서 구성해야 한다는게 능동적 허무주의고, 절대적인 지식을 찾을 수 있다는게 모더니즘인데 넌 둘 다 안된다고 하는거야?
니 말은 과장 아주 조금 보태자면 부처한테 깨달음을 책으로 써서 알려달라는 말과 같음. 내가 당연하게도 부처는 커녕, 깨달음이 전무하더라도 그거랑 별개로 너의 그 앎에 대한 접근방식과 태도가 그러함. 그 태도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는 게 추천해준 책임. 물론 넌 그걸 보고 그것도 일개 철학자의 주장이라고 일축해도 됨.
어....이해가 안되네 너가 지금 하는 행동이 이거 글에서 까는 '논리적 사유와 진리추구를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치들이랑 뭐가 다른거야? 난 그게 진짜 포스트모더니즘이 아님을 알고 그걸 설명하고 있었던 거고 그 속에 니체도 들어간다는걸 설명한건데
공대생 < 이새끼는 대화상대가 조금만 봐도 병신인거 알텐데 병신 붙잡고 억지로 떠들고 잇냐 시간 남아도냐?? 딱봐도 좆도모르면서 아는척은 하고 싶은 허영심덩어리 좆병신련인데 애초에 들뢰즈 때문에 니체 연구 많이지고 재평가된 것도 모를 새낀데 ㅋㅋㅋ 들뢰즈 해석이 뭐가 중요하냐 이지랄 처떨고 잇네 니논리대로라면 포스트모더니즘 후장닳도록 빨아야되는데
밑댓글에선 무지성으로 좆터슨 빨아재끼고 잇네 지능에 무슨 일이 잇는 거냐?? ㅋㅋㅋㅋ 언어 7등급 아이큐 85쯤 되냐?? ㅋㅋㅋㅋ
너는 반대로 니체는 진리주의자이고 이 글에서 공격하는 자들은 니체의 적인 말인-포스트모더니스트이지만, 니체의 주장과 너의 이해는 저들이 주장하는대로 설명불가능한 것이라고 하는거야??
ㄴ 이게 가장 비슷한 내용인 듯?
그래서 니체나 롬바흐나 피터슨이나 다 불교적인 가르침하고도 상통하는 걸 볼 수 있었음
오른쪽 < 좆멍청한 씨발련아 니가 개빡대가리라서 화가 미치도록 난다 니가 말하고 니가 지지하고 싶어하는 사상이 포스트모더니즘이다 내가 니 지능이엇으면 그냥 식칼로 뇌후벼팟다
아니 제각각의 견해와 관점이 동등한 가치를 가진다는 게 본문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데 내가 그걸 왜 빨음?
븅신처럼 니가 이해한 니체 내가 이해한 니체 이지랄 떨고 잇는 새끼가 포스트모더니즘 까는 거만큼 코메디도 없을 건데 ㅋㅋㅋ 그냥 니가 하는 짓이 포스트모더니즘임 병신새끼야
어???? 내가 지금 한 얘기는 너의 주장의 모순을 지적한건데 맞는거라고?
니가 말하는 것처럼 니체 해석한 논문이나 개설서 잇으면 가져와봐 븅신련아 좆빡대가리새끼가 책한권 읽고 씨부리니까 말만 하면 무논리에 모순이지 존나 패고 싶네 진짜로
지금 너가 하는 부처적 이해, 언어로 표현될 수 없는 진리와 소통불가능성 등이 포스트모더니즘에서 욕먹는 포인트고 이 글에서 까는 포인트잖아...?
니가 모순이라고 하는 점에서, 본문의 저들이 뭘 주장한다고 하는 말임? 모든 관점의 가치는 동등하지 않다, 이정도 얘기도 못한다고 내가 얘기했다고 하는 거임?
오른쪽 < 이새끼는 지가 무슨 말하는 지도 모르고 설명해줘도 이해못하는 씨발능지 니체를사이비종교쯤으로 받아들이는 병신이니까 공대생<니도 그만하고 지나가라 생산성 존나딸리는거에 개같이 매달려잇네
이 게시글에서 공격당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은 '진리의 비존재/ 언어를 통한 도달불가능성에 의거한 논의 부정'을 테마로 하고 있잖아...? 이게 수동적 허무주의잖아. 여기서 논의를 긍정하고 상대적 주장이 뒤집혀지는걸 무서워하지 말자는게 오히려 니체-진짜 포스트모더니즘이고 이게 긍정적 허무주의고
는 지도 매달려있죠 ㅋㅋ 끝날때까지 못떠나죠
근데 너는 니체의 주장과 너의 이해를 '언어도 도달불가능한 지혜의 영역이니 소통불가능하고, 니체가 말한 것이 그것이다'라고 한거잖아 지금? 니체는 말인을 부정하지만, 말인이다 라고 한거잖아
이 게시글에서 공격당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은 '진리의 비존재' (ㅇ) 언어를 통한 도달 불가능성에 의거한 논의 부정 (x) 진리적 가치는 존재하고 우린 그거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지만 직접적으로 전달할 수는 없음. 조던 피터슨이나 니체나 자기의 데이터와 언어로 얘기한 사람들이 맞음. 부처도 마찬가지. 그치만 그들은 그걸 떠먹여줄 수 있다고 얘기한 적 없음. 걍 아까부터 똑같은 얘기 반복될 뿐이고 지루하게 꼬리잡기만 계속되는 거 같은데 여기에 대한 얘기는 나보다 롬바흐 아저씨가 훨씬 맛깔나게 잘 설명해주실 거임.
저 유동 ㅇㅇ 말 나온김에 그만해야겠다. 댓글 다음창으로 넘어가서 댓글 달기 힘들어지기도 했고...재밌는 논의였음. 니체-부처-피터슨을 계열로 묶는 시도는 첨 봤고 참신했음. 다만 나는 니체-부처도 부처-피터슨도 사실 크게 충돌하고 모순까지도 발생하는게 아닌가 싶다.
니가 진짜 알고 싶으면 뭘 보고 꼴깝떠는 거지 하면서 추천한 책을 읽어 볼 거고, 그게 아니라 니가 쌓은 철학을 관철해서 이해시키고 싶었던 거면 책을 읽지 않고 디씨에 별 븅신들 다있네 하겠지 그게 전부임. 이제는 진짜 시간낭비임 ㅂㅂ
그니까 무슨 학파로 묶는다기보다 진리적 가치나 인간다움, 사랑이나 우리의 양심. 이런 걸 소중하게 다루고 재치있게 얘기한다는 점에서 상통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거임. 그래서 나는 종교~문학~예술이 서로 떨어져있지 않다고 느껴질때가 많음.
옛날에 철학갤에서 철학사에 대해 아주 빠삭한 사람이 나랑 몇 주간 마주칠 때마다 부딪히다가 답답해하면서 나더러 읽어보라고 직접 배송시켜줬던 책임. 플라톤의 국가론이랑 롬바흐의 책을 보내줬는데 나는 얇은 롬바흐의 책부터 읽었고 "내가 겪은 것과 내가 하는 말이 바로 이건데요?" 라고 기뻐하면서 말했음. 그러니까 자기한테는 그도 한 명의 철학자라더라. 그리고 더 대화할 일은 없었음. 난 원래 갤에서 그 사람을 졸졸 따랐는데 롬바흐의 말을 빌리자면 '건너감' 이후엔 그럴 수 없었음.
포스트 모더니스트새끼들 발작하노ㅋㅋ 뒤져 벌레새끼들아
ㄴ 읽어보지도 않고 뭔씨발.. 반지성주의 어지럽노
그리고 조던 피터슨 욕하면서 지젝과의 논쟁 들먹이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거 영상 1~2시간 되는 거 다 본 사람 얼마나 됨? 그거 본 사람들은 피터슨이 아는 거 없이 발렸다고 얘기도 못함. 그냥 그 차이는 지젝은 순수한 마르크스주의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던 거고, 조던 피터슨은 '마르크스주의자'라고 자칭하는, 마르크스주의의 쓰레기 부산물 같은 사람들에 대해 얘기하려고 했던 차이에 불과함. 그래서 토론 다 끝나고 서로 좋은 대화였다고 농담도 던지고 웃으며 악수하고 파이팅하는데, 누가 누굴 발랐단 거임? ㅋㅋ
사실 일반적인 우덜식 마스크스주의자들은 피터슨이나 지젝한테 동시에 개같이 까인건데 그거보고 평소 관심도 없던 지젝 빨아주기 시작하더라 ㅋㅋㅋㅋㅋ - dc App
ㄴ ㄹㅇ 바로 그거임 '우덜식 마르크스주의자' 그 논쟁에서 패배자가 있다면 그들이었지
응 다 봤는데 논지도 못 잡고 배경지식도 현저히 딸리는 거 드러나서 쳐벌린 거 맞아 ㅋㅋㅋ 피터슨똥꼬까지 요플래뚜겅마냥 핥아먹는 좆병신추
그렇게 말하는 건 니가 지젝도 우습게 보는 꼴이라 더 할 말이 없구요 ㅋㅋ 대단한 마르크스 전문가 디씨에 참 많노
그럼 대선토론도 끝나고 악수하니깐 승자패자 없노? 다 봤는데 피터슨이 털렸드만
ㄹㅇ ㅋㅋ 나무위키에 지젝팬 한놈이 이악물고 지젝 빨아대면서 그 토론을 무슨 피튀기는 듀얼이었던 것마냥 포장하더라
참고 사항: 힉스는 칸트가 반 계몽 철학자라고 뇌피셜 주장하시는 분이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는 친구들이 병신 캡처 짤 보고 포스트모더니즘이 어쩌고 하는 꼴을 보니 참 가슴이 아프다)
씹스트 좆더니즘 까는건 무조건 개추
과학은 현상을 설명하는 이론이니까 불완전할수있지 그런데 극단적인 병신들은 포스트모더니즘 핑계로 실재하는 현상 그 자체를 무시하잖아
부정할만한 근거가 없으면 지금까지 증명된건 믿어야지 아닐 수 도 있다고 다 해놓면 앞으로 어케 나가노
증명이 된것조차 부정하니 그러는거지 '완벽' ㅇㅈㄹ하고잇노 ㅋㅋㅋ
어디서 ㅈ같은 책하나 들고와서 ㅋㅋㅋ
포스트모더니즘 = 악의 축 맞다.
니체 빨아대면서 포스트모더니즘 까는 혼종 ㅋㅋ 망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얘짤 퍼나르냐 ㅋㅋㅋ
조지피터슨보다 멍청한놈들이 자기생각보다 똑똑한 이야기를 하니까 무지성을 빨아대던건데, 망한뒤에도 지가 망한놈 빨아대던 멍청이인거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계속 빨아대는것
니체는 해체 이후에 자기의 앎과 언어로 새로 방향과 가치를 제시했기 때문에 수동적 허무주의자가 아니고 포스트모더니즘이 아니니까 조던 피터슨이 어울린다는 건 어울릴만한 거지
논리가 존나 빈약함.. 무엇이 쓸모있는 지에 대한 성찰도 없고 전통이 진리에 가깝다는 주장에도 근거가 없음. 딱 선동 수준.
페미년들 똥꼬충들 좌파빨갱이들이 빨아대는게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마약이지. 쓰레기사상임. 암적인 쓰레기 사상.
가치간의 서열이 없다는게 아니라 가치중립적인 진리가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어떤 가치판단이 옳은지 미리 알 수 없는데도 다 아는척 하면 안된다는게 포스트모더니즘의 시초아님? 예를 들어서 물리학적 환원주의같은게 현실의 오만가지 현상들에 대한 원인설명을 아무리 잘할 수 있다고 해도 그것만으로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 영역 또는 그것과 아예 반대되는 현상이 계속 남기 때문에 완결이 안된다 이런식으로 나가는거 아니었음?
그 암세포가 무서우면 이념의 자유 경쟁을 통해 싸워 이기면 됨 전통적 가치의 수호와 기존 관념의 파괴는 언제든 일어난다 지는 쪽이 뭉개지는 거지
포스트 모더니즘이 무조건 나쁜것만은 아님 문제는 저지능 한국피싸개년들처럼 사고 구조 형성이 불가능한 버러지년들이 빨때 문제가 되는거지
본래 포스트 모더니즘은 고착화된 악습 폐습에 대응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는데 저지능 피싸개 한국년들이 차용하기 시작하니 문제가 발생하는거
무조건 나쁜거 맞음. 포스트 모더니즘의 시초인 프랑크푸르트학파가 철학자들을 프랑크푸르트로 모은 이유가 바로 "왜 러시아혁명을 제외한 마르크스 혁명은 모두 실패했는가?"임. 그 프랑크푸르트에 당시 신마르크스주의자들이 모두 모여서 저 논제에 대해서 무한토론을 한결과, 내린 결론이 "폭력적 혁명의 시대는 끝이났다. 투쟁하는 노동자의 시대적 소명은 끝났다. 미래는 소수자의 시대이다." 라는 결론을 내림. ㅋㅋㅋ 마르크스의 노동계급론에 대해 다른 결론을 내린 이들을 신마르크스주의자라고 말함. 이들이 여기서 말한 소수자가 바로 "인종, 페미, 동성애"로 이어지는 pc주의를 탄생시킴. 안토니오 그람시의 진지전도 여기서 나온다.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의 구별에 관한 문제라고 봄. 이것만 잘해도 인생의 질이 달라진다고 생각함.
결국은 개개인의 사리분별, 사고 능력에 관한 문제로 귀결된다. 아는 걸 과장하고 아는 체하면서 선전 선동하기 좋아하지만, 누구보다 배우기는 게을러하는 사람들이 판치는 거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함. 포스트모더니즘이 문제가 아니라.
대륙철학은 뇌피셜 천지라는거 소칼 사건으로 까발려졌지. 그러니까 페미니즘이 종교의 수준에서 빠져나오지를 못하는거고
ㅇㄱㄹㅇ 소칼이 천재다. 쓰레기같은 생각놀음의 실체를 까발림.
소칼은 ㅅㅂ ㅋㅋㅋㅋ 그냥 단어 사용 딴지 건 새끼고 멍청한 새끼야
대륙철학하는 새끼들 뇌피셜 오지네 ㅋㅋㅋ 단어 사용에 딴지를 걸었대 ㅋㅋㅋ
제발 나무위키 읽고 소칼 타령좀 하지마라 창피하다
단어 사용에 딴지 건 거 맞는데 씨발련 ㅋㅋ 후장에 식칼 꽂고 우회전 급부레이크 돌려버린다 ㅋㅋ
소칼 사건도 소칼의 책도 단어,개념사용 지적한것임. 정확히 말해서 댜륙철학이나 포스트모더니즘을 직접적으로 공격한것이 아니고 그런 류에 속하는 몇몇 학자들의 저작에서 인용하거나 사용한 과학 수학 개념들이 오용되었음을 보여준것일뿐임.
자유가 싫으면 니네 디시못해 병신들아 ㅋㅋㅋ - dc App
이런 저지능 피싸개 한국년들이 문제 멸종시키는게 맞음
포스트 모더니즘이 자유를 가져왔냐? 자유주의는 2차대전 전에도 있었어 못배워 처먹은년아 ㅋㅋㅋ 포스트모더니즘이 말하는 자유는 진리로부터의 자유, 현실로부터의 자유 같은 애미뒤진 자유 밖에 없음
저 짤들에 동의할 수 없는 이유가 뭐냐면 뭐가 쓸만한 생각이냐에 관한 관점은 시대가 변천하면서 끊임없이 변해왔음. 현대시대에 사는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노예제 금지, 아동노동 금지, 남녀평등 선거 등등도 처음에 제기됐을때는 그냥 현실을 무시한 미친 발상취급을 받았지. 그리고 이게 인문 사회과학 뿐만 아니라 자연과학조차도 이런것들이 있음. 인간 인지는 유한한데 뭐가 진리일지 어떻게 판별하나?
사리분별은 커녕 자기객관화도 제대로 못하면서, 본인 생각이 무조건 다 맞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문제임. 포스트모더니즘이 문제가 아니라
ㄹㅇ 다만 포스트모더니즘 그 자체에 문제가 없단건 아니고 그렇다면 시대가 바뀌면서 변화해가는 그 변화의 방향이 멀리서 볼 때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과연 인간에게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같은 문제에 대해서는 여전히 모더니즘 철학에서 대답할 수 있으며 그 대표적 예시로 헤겔 역사철학같은게 이해에 도움될 수 있다고 봄
환경에 따라 유용한 휴리스틱이 존재하고, 다만 인간은 그 환경의 제약속에서 필요한 관점으로 형성된 철학, 패러다임, 휴리스틱을 통해 본질을 추구하는 거라고 봄. 사과가 누군가에겐 무기가 되고 누군가에겐 식량이 되고 누군가에겐 장식품이 될수 있듯이. 뭐가 옳고 그르다? 옳고 그름 자체가 관점이라는 편향의 존재를 전제하는 거 아닌가 생각함.
역사는 시간과 환경, 특히 윤리 및 시대정신같은 기준과 잣대로 이루어진 초자아를 초월해서 귀납적인 사례를 통찰해, 인생의 본질에 대한 원칙을 발갼할 수 있으니까 유용하다고 생각함.
일단 인간은 옳고 그름에 대해 주장하기 전에, 본인이 쓰고 있는 렌즈부터 벗어야 한다. 그런데 렌즈 자체가 있다는 것 조차 모르는 이가 대다수지. 자아를 발견하고 죽는 사람이 많지는 않아 보인다.
마지막에 성 정체성이 여성이 아니라는 이유로~ 이런 예시가 바로 보편적인 진리아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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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이 사멸직전 차용한게 포스트 모더니즘이다 이러니 한국여자는 걸러서 자멸하게 만들어야함
해체주의로 진화한거지 기본 골조는 포스트 모더니즘이 맞습니다 페미니즘이 뭔지도 모르는 한국여자님
기본 페미니즘이 뭔데요 고졸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한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본 페미니즘이 도대체 뭡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본페미니즘같은 말 없는데 난독증은 끼지마라 쪽팔린다
이미 머릿속에서 한녀로 낙인 찍어버린 이상 니가 이길 방법은 없다 짱깨로 너도 낙인 찍은 다음 도망치도록 - dc App
탈구조주의 구조주의 차이점은 알고 포스트 모더니즘과 차이점 웅앵대냐 ㅋㅋㅋㅋ 아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고졸이라 그런가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기존 페미니즘이 뭔지도 모르지만 싫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척 좀 하지마 한녀야 텅텅빈거 다 티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모르지만 그런거임 ㅋㅋㅋㅋㅋ 십ㅋㅋㅋㅋㅋ 고졸 한국여자 수준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
기존 페미니즘 말한건 너고 기본 페미니즘은 ㅈ 오타난건데 그거 집착하는거 말고 뭐 없어요?ㅋㅋㅋ 그러니 포스트 모더니즘이나 쳐빨지 ㅋㅋㅋㅋ
남성성이나 여성성같은 보편적인 진리이자 생물학적 상식을 젠더로 무시하는게 페미니즘이야 병신아.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 dc App
그러니까 기존 페미니즘이 뭐냐구요 ㅋㅋㅋ 아무튼 그럼?
내가 너보다 잘아니까 물어본다는 생각은 못하지 포스트 모더니즘 선민사상으로 머리가 꽉찼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디스 버틀러 맑시스트라고 위키에 박혀있음
주디스 책 한권이라도 읽어봤으면 포스트 모더니즘 차용한걸 모를수가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밀한 사상의 영역 ㅋㅋㅋ 중학교 과학책이나 몇번 더 읽어라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은 1세대 페미니즘이고 포스트모더니즘 이후 페미니즘이 2세대 페미니즘임. 애초에 포스트모더니즘 자체가 신마르크스주의자들이 주도한거임
좆빡대가리년들을 위해 정히해준다. 페미니즘 시초는 보부아르 제3의성이다 < 실존주의랑 가깝다 요즘 페미니즘 니가 운운하는 주디스 등등 포스트모더니즘에서 나온 거 맞다. 윤지선이 인용한 철학자도 들뢰즈 계승한 마누엘 데란다라는 철학자고 현페미니즘이랑 포모는 매우 가까운 거 맞는데 좆도 모르면서 깝치지좀 말자
말투에서 피냄세가 진동을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만 외어라 한국년은 멸종이 답이다
현실을 왜곡하지 말자?
독리웹 또 시작이다
퐁퐁이형 되어서 생산적인 사람이 되자!!
응 한국년은 멸종시키고 일본여자 외국여자가 답이야
미셀 푸코 = 소년성애자, 똥꼬충
옛날부터 푸코에 열등감 느끼던 사람이 만든 루머임
게이는 맞다
이세상에 절대적인 답은 없다 - 운동권 빨갱이들이 어린학생들을 사상세뇌할때 가장먼저 꺼내는 말.
빨갱이 전체주의 사상은 명확한 답이 잇다고 하는 쪽인데, 멍청하니 못하는 소리가 없노 ㄷㄷ
전체주의가 뭔 명확한 답이 있다고 말해 개병신 저능아 피싸개 한국년새끼야 ㅋㅋㅋㅋㅋㅋ 로그인 로그아웃하면서 애쓰네 ㅋㅋㅋㅋㅋ
사회주의는 기존사회의 전통, 문화, 정체성, 사회체제가 파괴되고나서야 공산주의로 하나된 신세계가 세워질수 있다는 혁명논리부터 깔고가기 때문에 기존사회의 가치관을 붕괴시키기위해 정해진 답은 없다는 말부터 선동을 시작하는것.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자라는 성정체성을 파괴하는 무성화 또한 같은 이념논리.
결론 ) 한국년은 멸종시키고 일본여자 외국여자가 답이다
상식의 파괴가 포스트모던의 시작은 맞지, 교수님들이 원본에선 뭐라고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자막상 기존의 상식을 진리라고 적은거에서 이미 포스트 모던과는 화해불가능한 거리감이 엿보이네 포스트모던은 다른 가치체계 생성의 가능성을 열어줬지만, 이 폭탄은 언어를 아는 누구에게나 주어져서 어떤이가 어디서 어떤것을 하고자 하느냐에따라 위험할 수도 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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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불쌍하다 ㅋㅋㅋㅋ 힌개미같네 수준이 ㅋㅋㅋㅋㅋ
69늙은이들이 아직도 안뒤지나 나오는 말이지. 푸코도 70년대 사람임. 욕먹기에는 너무 옛날 사람임
멸공
근데 조선엔 포스트모더니즘이 없음 나는 포스트모더니즘보다 포스트모더니즘 까는걸 먼저 접했음
포스트모더니즘 까는것도 존나 옛날 떡밥임 이제
그게 포스트 모더니즘은 맞아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한국 피싸개년들처럼 저지능년들이 답습하냐 아니냐 차이지 한국년은 멸종시키고 일본여자 외국여자가 답이다
피터슨교수님의 책도 재밌게 읽었는데 이양반 책도 한번 구매해서 읽어봐야겠다.
포스트모더니즘이 싫으면 디시 하지마라
저지능 피싸개년 아이피 바꾸고 지랄 밖에 못하져 또 ㅋㅋㅋㅋㅋㅋ 왜하면 안되는데요?ㅋㅋㅋㅋㅋ
못배워 처먹은 병신이 ㅋㅋㅋ 포스트모더니즘과 디시가 무슨 상관인데?
이런 애미뒤진 논쟁이 인문학의 주요담론 ㅋㅋㅋㅋ 주역가지고 진지하게 논쟁하던 조선시대나 바늘위에 천사가 몇마리 올라가는지 놓고 진지하게 싸우던 과거 유럽이나 다를바가 없음. 시간 지나면 옳고 그름을 떠나서 아무 가치없는 개소리 배틀로 취급될 게 뻔한 논쟁이다.
포스트 모더니즘은 모더니즘의 반대가 아님. 또한 포스트 모더니즘은 모더니즘을 '횡단'함. 모든 것을 해체하자는게 포스트모더니즘이 아님... 뭔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듯
니가 잘못알고 있죠 창년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 필연적으로 탈구조주위로 가게되는데 ㅋㅋㅋㅋㅋㅋ
포스트모더니즘 자체가 신마르크스주의자들이 근대 자본주의를 해체하기 위해서 창안한 개념이다 병신아 ㅋㅋ 모더니즘은 자본주의로 대표됨. ㅋㅋㅋ 안토니오 그람시의 진지전은 들어봤고?
직접 진리에 닿은거 아니면 남말은 안믿는게 좋다. 대장동만해도 서로 몸통이라고 주장함. 수많은 거짓말이 진리로 둔갑하는 세상이다. 과학계도 연구비따먹기 하려고 거짓말이 난무한다. 남의 해석을 진리로 받아들이는 것도 믿음의 영역이 되어버림. 이게 모더니즘의 붕괴다.
저지능 피싸개년 아이피 바꾸고 지랄 밖에 못하져 또 ㅋㅋㅋㅋㅋㅋ 왜하면 안되는데요?ㅋㅋㅋㅋㅋ
ㅇㅇ맞음 그래서 난 니말 안믿음
포스트모더니즘 사고를 한다는 새끼들 특) 자신의 사상이 침해받으면 더 권위적이고 폐쇄적으로 변하고 삶이 내로남불인걸 잘 들키던데 ㅋㅋ
여기 댓글에 아이피 바끄면서 지랄중인 피싸개년만 봐도 답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런애들 뒷구린거 나올때 더 역겨운거 ㄹㅇ
애미뒤진년아 아이피 바꾸고 로그인 로그아웃 그만하고 아가리 좀 제대로 털어봐 ㅋㅋㅋㅋㅋㅋㅋ
모더니즘이 답이 없으니까 포스트모더니즘이 나온건데 모더니즘을 또 주장하는건 멍청한거지 ㅋㅋ 피터슨 빨거면 걍 논어 매일 읽으면서 그대로 살아라 ㅋㅋㅋ 논어가 훨씬 가치체계도 탄탄하고 좋은사람이 될 가능성도 높음
문제는 그 포트스모더니즘이 훨씬 답이 없다는 거 ㅋㅋㅋ 모더니즘에 문제가 있어도 포스트모더니즘이 대안이라는 건 대가리에 구멍뚫린 인문학자들의 개소리지
이 개병신 저능아 피싸게년 말하는거봐 씹 ㅋㅋㅋㅋㅋ
논어는 포스트모더니즘과는 좆도 관계가 없고 오히려 모더니즘에 가깝다 ㅂㅅ아
모더니즘이 왜 답이없냐면, 자본주의가 자리잡은 모더니즘 사회에선 모든 공산혁명이 실패했음 (단하나 성공사례가 러시아인데 러시아는 모던이 아님.) ㅋㅋ 따라서 모더니즘에서 공산혁명을 실현시키는 방법을 논의한게 포스트모더니즘임
현실 포스트모더니즘: 가치 중립적인 판단이 존재할 수 없다고 하면서 애미 뒤진 가치판단을 들고와서 남에게 강요함
피터슨 기독교 존나 좋아해서 비호감임
뭐. 윗 사람은 이해할 수 있음. 실용 자체를 해쳐버려서 의미가 사라지는것의 경고니까. 근데 아랫사람은 성경 이야기라도 하고있음?
ㄹㅇ 인터넷 커뮤니티 자체가 전형적인 포스트모더니즘인데 뭔 디씨에서 포스트모던을 까냐 ㅋㅋㅋㅋㅋㅋ
병신들도 자기 스스로 병신이라고 깔수있지 무슨 초딩같은소리를 하고있냐
니가 알려줘 그럼 ㅋㅋ
그리고 포스트 모던은 사상이전에 현상이다 우리가 보기에 열심히 일하면 성공하는거 같지만 게을르게 있던 사람이 유튜브 영상 하나 찍더니 성공하는 것 봐라 이런걸 보고 이성을 신뢰해야할지 의문이 든다 애당초 왜 성공해야하는지 의문을 가질수도 있고
왜 성공해야 하는가 성공을 해야만 하나 실패는 과연 안좋은건가 그런걸 차처하고도 우리가 원하는 성공이란것도 우리의 이성대로 굴러가는게 아닌데 포스트 모던을 단순히 사상이라 볼 수 있나 현대 사회에 들어서 우리 이성으로 판단 안되는 현상들을 해석하는 현상학인거지
게으른건 ㅇㅇ 악이 맞는데요?
ㄴ 노력 =성공이란 말은 누구도 안했다. 즉 진리가 아닌거지, 포스트모던의 정의가 실현된건 아니다
게으른게 악이란게 위에서 말한 한가지 해석이지. 게으른 사람을 그러면 어떻게 처리해야하냐. 강제로 일시켜야하나 같은 현실적 문제도 있고. 게으른데 돈이 많은 사람도 있고. 게으른데 운좋아서 성공한 사람도 있고. 게으른데 재능있어서 별로 일 안하고도 성공할 수도 있고. 이런 현대 사회 꼴을 보면 이걸 악이라고 규정할 수 없지. 그래서 강제로 일시켰더니 사고 당해서 행복했던 게으름뱅이가 죽었다 치자. 도대체 이걸 어떻게 받아들일까? 포스트 모던이 나오는거지
노력=성공은 아니지만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니 한가지 생각이 옳다는게 아닌 측면에서 예시를 든거
디씨에도 여러 인간군상이 존재할수 있는거고 착한 갤질 하는 사람들 중 기독교인이 있다면 디씨하면서도 모더니즘을 추구할수도 있는건데?
덧붙여서 게을렀기 때문에 사고 당하는 비행기를 안타서 살아남았다. 게을렀기 때문에 빈둥거리다가 엄청난 발견을 해냈다 이런것도 있고 애당초 이성은 고대 농경사회 부터 쉽게 믿어서는 안되는 거였어. 인간 생각대로 되는 일이 있나 농사조차 믿지 못해 잘되라고 기도하는데. 현대 사회가 복잡해지니 더더욱 드러나는것 뿐이지
그런 모순을 견디면서 하는게 디씨 갤질이거든요? 가르치려 들지 마시죠?
뭔가 더 혼란스럽게 만드는 기분인데
왜 우파라는 새끼들은 방구석대학생도 안되는 철학 지식 뽐내다가 쳐발린 조던게이 빨아주는거임?
지젝 얘기라면 조던이 상대에 대해 잘 몰랐고 얘기나눠보니 생각이 비슷해서 굳이 토론이 무의미했단 건데
승패라는 개념밖에 존재하지 않는ㅋㅋㅋ
그냥 개쳐발린거는 생각이 비슷해서 토론이 무의미했다 이지랄 ㅋㅋㅋㅋ
상대에 대해서만 잘 몰랐던게 아니라 그냥 지가 까는 대상에 대해서도 제대로 모르고 준비 대충해와서 쳐발린건데, 그걸 그냥 상대에 대해서 잘 몰랐다 이지랄하네
시진핑 김정은 빨아대는 좌빨만 하겠노 ㅋㅋㅋㅋ
진리라고 하는부분은 물리학법칙처럼 당연한것에대한 인식을 말하는데 객관적이고 절대적인 현상을 사상과 이념으로 뭉개버리는것을 가능케하는것이 포스트모더니즘의 '해석들간의 서열이 존재하지않는다'는 관점에서 시작한다는 내용같고 그덕에 백인 인어공주가 흑인이되고 배틀필드에 외팔이여자저격수가 시대적배경은 무시한채 나타나는게 가능하게된다는것
이건 병적이다 라고 말을하고 있는데 동의하고 간다
요즘 생각하고잇는게 이거엿는데 학자들이 이미 책도냈구나
여기 글만 보면 포스트모더니즘이 진리를 깨부수면서 등장한줄 알겠노ㅋㅋㅋㅋ 생각을 해봐라 1900년 시작되면서 포스트모더니즘 주장하면 누가 들어주기라도 했겠나 정신병자 취급당하고 말았지 모더니즘으로 양차대전 터지고 얼마나 현타가 왔으면 이딴 사상이 주목받았겠냐
응 양차이후엔 실존주의가 유행이엇어 ㅋㅋㅋ 그렇게 니체 재평가되면서 포모나온거야 아는척 그만해 ㅋㅋㅋ
말을 이해를 못 함?ㅋㅋㅋ 모더니즘 산물인 양차대전 없었으면 포스트모더니즘이 없다는 말인데 응 에닌데 실존주의인데~ 이지랄ㅋㅋㅋ
응 아는 척 존나 하다가 틀리미까 부들부들~~ 똑바로 알고 떠들어~ 응 ㅋㅋㅋ
융앵웅앵웅ㅋㅋㅋㅋㅋㅋ
포모 떡밥도 질렸다 이미 포스트포스트모던 시대 된지가 언제인데
그러니까 포모를 비판하는책이 나오자너 90년대 노벨문학상받은 소설들 대부분이 포모소설인데 이제 슬슬 넘어갈때도 됐지
어차피 노문상은 현 시대에 최소 20~30년은 뒤쳐져서 나옴. 그걸로 현대 트렌드 파악하는건 코미디야
피터슨 욕설 = P
피터슨신봉자 = 도태한남
121.168 존못 피싸개
도태한남이 아니라 피터슨보다 멍청한 새끼들이 피터슨 똑똑하다고 빨아대는거임
피터슨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다수일까 멍청한 사람이 다수일까
지가 피터슨보다 똑똑하다고 착각하는 ㅋㅋㅋㅋ
뿌리 자체를 흔드는 개같은 개념이지 존나게 의도가 느껴지는
꼭 그렇지는 않은데 개같은 사상과 융합되면서 존나 변질됐지 뭐
ㄴ 그건 니 말이 맞음
포스트 포스트모더니즘은 온다
피터슨은 걸러야지
포스트모더니즘 옹호하는새끼들 성별: 전투 헬리콥터
이성이 지배하는 모더니즘조차 거치지 못한 한국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은 200년 후에나 가능하다
한국인 정서에는 카뮈 - 부조리 숙지 필수
뜨거운 태양 아래서 뒤지고싶노ㅋㅋ
페미년들도 태양빛이 뜨거워서 지랄하는 걸 수 있음
페미들은 자신이 불행한 이유를 남성들이 향유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권력때문이라고 주장하며 남근선망적 행태를 보이는데 사실상 태양이 뜨거워서 그렇다고 해도 무방
댓글 시발 존나 뭔소린지 문과들은 이런거 토론함?
문이과 다 해당하는 얘기고 오히려 이과쪽이 더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다. 니 무식을 탓해라 문과욕으로 퉁치지 말고
문이과 문제가 아니라 학문적 탐구 고찰의 관심 유무의 차이겠지. 사실 문이과 나누는건 고교~학부생 정도까지 의미가 있지 깊게 들어가면 문과와 이과를 나누는게 의미가 없어짐. 이과도 원리를 따지는 순수자연과학이라면 이런 느낌의 논의가 잦을거임. 학문을 문이과 이분법으로 나누는건 멍청한짓이다 그만해라
디시 = 포스트 모더니즘의 집합체 에서 모더니즘을 내재한 개인이여야함 즉, 쓸데없는 소리는 알아서 필터링해서 봐야함
포스트-포스트 모더니즘이네 말그대로
포스트 모더니즘은 씹 빨갱이 전체주의 사상임. 왜냐? 사용하는 인간들이 가치의 상대성을 명분으로 사람위에 사람있는걸 좋아하는 전체주의 벌레새끼들이 꼬이거든 모두의 평등을 위해서 평등을 집행할 기관이 있어야 하는이유와 같음. 객관적인 것은 없다? 맞는말임. 과학의 패러다임, 윤리 모두 적절하다고 받아들여지는 주관성임. 자유(적절하다고 받아들여지는 위계)를 누가 정할거냐라는 생각은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옛 사람들은 그걸 신이라는 가상의 절대자에게 위임했다. 미친소리같겠지만 결국 개신교가 답임. 사람을 섬기지않고 이 세상에 있는 실체들의 권위와 신성을 인정하지않는것이 개신교의 본질이다.
빨갱이 새끼들은 교묘하게 단어바꿔서 일상에 침투시키는걸 좋아한다. 본질은 똑같다는걸 지적하면 발작하는데 일상에서 사용되고 적용되는 포스트 모더니즘 VS 적절하다고 받아들여지는 주관성의 위계로 비벼야지 이걸 지들 머리속에 존재하는 포스트 모더니즘을 가져와서 아가리파이팅을 함. 인간은 완벽할 수 없어서 신을 만들어냈거나 신과 분리된거임
여기에 조던피터슨 교수님이 말씀하십니다. 페미니즘은 정신병이 맞아 피싸개년들아 ㅋ - dc App
모더니즘 사상에선 그 신을 이성과 과학이 대체했다면 포스트 모더니즘은 인간성?이 그 자리를 꿰 차고있는 느낌. 근데 원래 어떤 사상이든 위아래는 나뉘어져있음. 신학 사상에서도 종교인과 비종교인, 모더니즘에서도 엘리트 지성인과 노동자 비지성인으로 나뉘듯 포스트모더니즘에서도 인간적인 자와 비인간적인 자가 구분되는 것 같아
디씨가 포스트모더니즘 그 자첸데 싫으면 디씨부터 끊어
포스트 모더니즘을 이용해 상대가 무슨 이득을 챙기려 하는지를 꿰뚫어봐야지
포스트모더니즘 옹호하는새끼들 성별: 전투 헬리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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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패미년들 아주 사악하고 간악하게 파시즘보단 착해보이는 다양성중심 " 다양한 사고가 조와요~~ 세상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섯 사는곳이에요 ^^" 이쪽에 위장해서 버로우해있기때문에 폐미를 까려면 좆장애 무지성 다양성주의자들도 털어야됨
이런 논의는 결국 결국 인간의 가치체계, 언어구조가 생득적이냐 아니냐라는 푸코 vs 촘스키 의 말다툼으로 돌아가는 것임 그리고 지금와서는 누구나 알지, 병싣같은 현상학이 아니라 언어학이 옳았다는 것.
촘스키가 집안내력따라 수학자했으면 좆같은 변형생성문법 공부 안해도 되냐?
문과충들은 생각 깊숙히까지 보지스럽구나
소크라테스를 공격하는 소피스트들과 같다
꼴패미 82kg신지예가 소크라테스였노?
창의성교육 주장+ 다양성 주장 + 여자성별 = 지잡대생
이젠 사양길에 접어든 사상이지 뭐 한단어로 퇴물
ㅇㄱㄹㅇ
도대체 뭔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포스트 모더니즘은 건축 배울때나 들은건데 ㅋㅋ
전분야 다양하게 걸쳐있는 사회문화적 현상이라 그래 건축에도 모더니즘적인 건축양식이 있고 그걸 비트는 포스트모더니즘 형식이 있잖아? 그 가장원류가 본문에 나오는 철학적 사유로 부터 시작해서 사회문화 전반에 걸치게된것
건축학과면 렘쿨하스 떠올리면 된다. 그의 저서 smlxl에 들뢰즈 리좀 개념이 정확히 들어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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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ㄹㅇ 요샌 자유와 개성이 너무 부각되니까 몇천년동안 본능과 철학과 실험으로 견고하게 세워졌던 뼈대 자체가 사리지는 느낌임
포스트모더니즘의 유행은 끝났음 그만큼 우리는 포스트모더니즘에 익숙해진 것임 지금 우리는 포스트모던 이후의 사회를 살고 있고 사실 사상의 공백기라고 할 수 있음
걍 모더니즘+포스트모더니즘이 둘다 주류로써 공존하고 있는 사회지, 그 다음사상이 안나온다고 그게 공백기노?
인류는 모더니즘 기반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을 수용했고 다시 포스트모더니즘을 극복하고 있음 그렇다고 모더니즘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둘 다 별개의 사상으로 존중하는 것도 아님 사실 둘 다 존중한다는 것도 포스트모던한 접근임 그만큼 우리는 사상의 종합과 혼란 속에서 살고 있고 명확한 흐름으로 정의할 수 없는 공백기라고 할 수 있음
사상의 정의는 안정화된 이후에 정의내려지지 실제로 그 구분이 가능한건 경험중엔 모르는거 아니냐 언젠가 지금의 상황이 더 구체화되고 안정화 되었을때(새로운 사상이 등장해 과거로 잊혀졌을때) 분석하게 되겠지.
사상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
결국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은 부모와 자식관계라고 생각함. 포스트모더니즘의 땡깡도 모더니즘이 사회적 기본질서를 잡아주고 있을때 조직자체가 와해되는 마지노선을 넘지 않고 자유를 꽃피울수 있는거고, 모더니즘의 당위성 헤게모니도 포스트모더니즘의 '사상의 인본주의적 리프레시' 를 통해 재해석 함으로써 당위성 그 자체가 인간을 역으로 억죄려 하는것을 방지하고
적절하게 세속화 되고 만인이 수긍할수 있는 선한 가치가 시대의 변화에 맞게 진보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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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상식과 진실, 자연의 섭리와 1+1=2와같은 공리마저 부정하고 비판하는건 깨어있는 행위지만 그걸 비판하는건 무식한놈들이랑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모더니즘 사고방식으로 현대 포스트모던 사조를 하나의 지식으로써 이해하려고 하는데, 이런 이해는 커녕 포스트모던에 대한 기본 지식도 없는 새끼들이 그냥 지가 납득이 안되고 마음에 안든다고 ‘현대미술은 사기’ 이딴소리 지껄이는 경우가 너무 많음. 사실 이런새끼들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이 포스트모던의 정의랑 유사한것도 아이러니지
ㄴ 이런 저지능 한국년들이 문제 멸종이 답임
주워들은걸로 포스트 모더니즘 빠는 한녀가 여기있네?
고졸이시라 교양 한번 못들어보신건 알겠네요
대학 교양 하나만 들어도 아는 사실을 본인이 모른다고 생각해야 옳죠 ㅋㅋㅋ 머리가 포스트모더니즘으로 꽉차서 바로 이해력 떨어지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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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조현병이야?
책 한권 읽고 나대노 ㅋㅋ. 모순점과 한계점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글은 포스트모더니즘이 악의 축으로 써놨누.
좆던게이는 말하는 거 보면 한 권도 안 읽음 ㅋㅋ
악의 축 맞다
애초에 과학이 완벽한게 아닌데 진리운운하는게 좀 말이 안되지않나
문과 - dc App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개소리를 쓰고 있는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사회과학도 과학이야 병신아 ㅋㅋ 문과 이지랄
과학이 완벽하단 망상은 100년전에 줘털리고 대가리도 안드는게 현실인데, 업데이트 ㅈㄴ 느리노 ㅋㅋㅋㅋㅋ
긍게 그 과학적 사실을 무시하지마라이기
전문가가 만든 백신을 학위하나도 없는 비전문가가 거부하는거도 포스터모더니즘이군 - dc App
ㄴㅄ 백신충 256차백신까지 처맞으리까 백신 몸에좋으니까~
모더니즘만 옳음. 포스트모더니즘에 기반하여 반지성, 반과학, 반상식, 반합리 사고가 퍼진 결과를 보고 싶으면 실베 댓글이나 미정갤, 더민갤을 정독해 보면 됨
모더니즘이 낳은 최악의 결과물 = 나치즘 2대전때문에 기존에 서양 철학관을 지배하던 '절대적인 진리는 있다'의 연장선상인 모더니즘이 망하고 포스트 모더니즘이 떠오른거임
포스트모더니즘의 최악의 결과물은 신좌파와 대안우파임. 나치보다 훨씬 더 독함
걔들이 히틀러와 스탈린 등 20세기의 여러 독재정권들만큼 사람 죽이기 전까진 너만 그렇게 생각할거야
야던 코터슨 ㅋㅋㅋㅋㅋ
피터슨 개좆문가년 왜케 처빠는 거냐 씹한남새끼들 의견에 근거가 될만한 학자가 철학조무사 이새끼 하나뿐임? ㅋㅋㅋ
추가로 포스트모더니즘도 학계에서 사장당한지 존나 오래다. 대중들한테 받아들여지고 있는 시기에 살고 있는 거고 이후 철학 갈래들 이미 많이 나옴
오......
그 갈래들이 뭐임? 딱 한권만 추천좀
사변적 실재론, 신유물론 등등으로 불리는데 그레이엄 하먼 이사람거 하나 읽어봐라
근데 비전공자는 철학자의 텍스트를 직접 읽는게 쉬운 일이 아니니 신유물론 이라고 나온지 얼마 안된 책으로 공부해봐
현상학을합시다
누포독이란? 누벨바그 포스트락 독서 갤러리로. 온갖 사회부적응자 찐따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디씨의 게토라고 볼 수 있다
실하하하
포스트 모더니즘 <<< 이딴말 안믿음 100년만 더 있으면 지금 시대도 걍 근대임
포스트 모더니즘은 하나의 사상을 말하는건데 - dc App
ㄹㅇ 반지성주의네
팩트 : 댓글만봐도 여기 90% 이상이 포스트모더니즘이 뭔지 모른다
정보) 개좆씹빡대가리인 니새끼빼고 다 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얘네 걍 아무 지식 없이 글 들어와서 피터슨 하는 말 보고 댓글 좀 보고 아는 척 하는 거 같은데 ㅋㅋㅋ
데리다는 그렇다 치고 푸코를 포스트 모더니스트라고 까는거 자체가 조던이 구조주의랑 포스트 모던을 모른다는 방증임 ㅋㅋㅋ 쟤 잘모르고 떠들다 지젝한테 발렸잖아 ㅋㅋ
ㄹㅇ ㅋㅋㅋ 푸코는 포스트 모더니스트가 아니라 구조주의자인데 ㅋㅋㅋ
푸코는 자신이 구조주의자라고는 했지만 탈구조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을 지지하는 듯한 내용의 저서들을 집필함 물론 푸코는 부정했지만 그의 부정과는 별개로 포스트모더니즘적 생각을 보인건 사실임 대표적으로 하이데거도 자기는 실존주의자가 아니라 했지만 누가 봐도 실존주의자니까 실존주의 공부하면 하이데거가 나옴 - dc App
ㄹㅇㅋㅋ
진짜 개무식한 애들이 페미니즘 깔려고 팩트체크도 안하고 막 퍼오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럭키강용성 얼굴 보이자마자 내림
독하하하하하하 비추도 막아놓은 좆찐따 공산갤에서 뭐 좆빤다고 포모 토론을 하고 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런생각이드네. 오히려 기존가치를 박탈하는거 넘어서 우위를 점하려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역차별같은 - dc App
포스트모더니즘이 뭔지는 제대로 알고 씨부리는건지ㅋㅋ 요즘 애들 수준 존나낮음. 요즘 20대들 지식수준 보면 책 존나 안읽고 롤만하는새끼들 그 자체임.
ㄴ니가 그러니까...
포스트모더니즘을 부정하면 디시나 처하는 새끼들은 삼청교육대로 끌려가 처맞거나 강제노동하는 게 맞는데???
뭔 이제와서 포스트 모더니즘 어쩌고 운운하고있는게 어이없는 이유 = 이미 포스트 모더니즘이라고 나온 사상들 중 대중들이 받아들일 것들은 다 받아들여지고 새 갈래가 나오고있고 전혀 아닌 것들은 묻혔고 애매~한 것들이 처싸우고있는건데 이걸 하나로 퉁치려고하니 개소리가 되는거
포스트모더니즘이 이제는 피해망상을 포함한 합리화를 핑계 혹은 책임회피용으로 쓰이는 세상이 된지 오래였구나..
포스트모더니즘 = 혼돈 파괴 망각
포모=진리는 없지만 진리가 없는게 진리거든!?! 빼액!!! ㅋㅋㅋㅋㅋ
왜? 라는 물음에 명확히 답할수있는건 없음. 만물이 유기체적으로 연결되어있기때문에, 이유는 붙이기 나름이라는것. 더 논리적으로 타당하냐 타당하지않냐보다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믿느냐, 얼마나 힘있는사람이 주장하느냐에 따라 이유는 달라지는것임. 힘의논리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것임. 다수가 정하고, 질문을 할수있는 권력자가 정함. 자유를 상실시키는것이 권력자의 가장큰 숙원사업이고 두번째 숙원사업은 내논리의 진리화임. 자유를 상실케해야만 내논리가 공격받지 않기때문.
논리가 곧 힘임. 의미가 없는것이 아니라.
힘만존재하지도않고 과학만 존재하지도 않지. 만물이 존재한다고 했잖아. 떼법이 답이 되는건 설명할수가없음.
과학말고 인문학적으로 그럼.
가치의 서열을 기준을 어떻게 정할건데? 네 생각은 가치있고진리지만 남의 생각은 아닌가?
네 말은 결국 개개인마다 가치서열화가 다르니 절대적인 기준이 없다는 건데?
당연히 정할수있지 그걸 못 정하면 재판도 못한다 븅신아 ㅋㅋㅋㅋㅋ
가치의 서열기준은 당연히 존재하지 씨발 말같지도않은 중학생같은소리좀 제발좀 그만해라 씨발진짜
법은 절대적인 진리랑 같은 의미가 아닌데? 개개인마다 절대적인 진리나 옳음의 대한 기준은 다르지만 다수의 생각을 취합해 평균적으로 옳음에 대한 결과값을 낸 게 도덕이고 그 최소치가 법임
가치의 서열을 정할 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이 없다는 게 포스트모더니즘적인 생각이고 이게 아니라는 게 본문에 나온 주장임. 당연히 정할 수 있다고? 그게 뭔데? 그걸 증명할 수 있어? 증명이 안 되니까 여지껏 쟤들이 징징거릴 뿐이지.
가치의 서열을 정할 수 없다(x) 가치의 서열을 정할 수 있으나 그 기준이 절대적인 게 아니다(ㅇ). 대표적인 반례가 각 국가마다 법 차이가 있단거고... 본무문이서 나온 주장에 대한 반박은 후자임
절대적인 진리의 조건은 불변임. 숫자에 따라 절대적인 기준이 변하면 그게 가변적인 기준이지 어떻게 절대적인 기준이냐? 네 말대로 보편성과 절대성을 구분해야하는 게 맞는 건데 그게 포스트모더니즘적인 주장이고 본문의 주장과 차이가 있는거라고
옳고 그름에 대한 토론은 몇쳔년간 지속된 개념임. 가치와 서열의 기준에 대해서 모두가 합의할 결론을 찾아내는 과정은 유의미하지 않냐? 근데 포스트모더니즘은 그런 서열을 찾는 것이 허무하고 무위미하다는 쪽이고
본문에 당장 얘기가 나오잖아. 개인의 자유로 진리를 사살하면 안된다. 여기서 진리가 의미하는 게 절대성임. 근데, 그럼 뭘 조건으로 절대성을 부여할거냐는 의문이 따라붙음. 근데, 그 절대성을 부여하는 조건이 네 말대로 개인마다 사회마다 심지어 시대마다 가변적임. 가변성을 띄는 순간 불변의 진리가 아니고 본문의 주장이 틀렸다는것이며 이게 포스트모더니즘임.
가치서열이 숫자에 따라 부여된다는것도 맞는 명제랑 본문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오히려 반대되는개념이지.
가치를 범주화시킬수있르면 당연히 절대적인 기준을 찾을수있음 ㅋㅋㅋ 근데 윗 댓글보면 '절대적' 이라는 개념과 '증명' 이라는 개념 즉 수학적 증명방식에 의하라는 뉘앙스를 뜨고있는데 왜 갑짜기 자의적으로 이런개념을 도입하냐 ?
합의 과정이 유의미할수도 있고 무의미할수도 있고 하고 싶으면 상호 합의하에 해도 되는데 남한테 그게 유의미하다고 주장하려면 증명을 해내야함.
수학적 증명방식이 아니라 논리적 증명방식이라고 부르는거임. 가치를 범주화한다고 어떻게 절대적인 기준을 찾나? 난 이해가 안가는데. 가치 범주화라는게 개인이 자의적으로 행하는 판단 아닌가?
포스트 모더니즘에 따르면 증명할 필요가 없는데? 물론 논리적으로 따지기 시작하려면 현재의 보편적 진리에 대한 정의와 범주를 정해야겠지만
'가치 서열이 평균적 사람의 다수로 판단된다'라는 명제가 일반적인 사람한테 받아들여지는 이유가 그 명제가 이미 평균적 사람의 다수로 판단됐기 때문임. 문장 자체를 근거로 써버리는거고, 순환논증이고, 오류임. 그걸 절대적이라 하면 안 됨.
포스트모더니즘에서 그걸 증명을 요구하지 않는 건, 그게 절대적인 진리나 그런 게 아니라고 판단해서 그런거임. 포스트모더니즘을 부정하고 절대적인 진리를 얘기하고 싶으면 당연히 논리적인 증명이 이뤄져야지
일하러감
ㄴ그 조건이 가변적이었던 이유는 인류가 진리를 끊임없이 탐구해왔기 때문이고, 거기서부터 발전이 출발한 거임. 실패와 시도와 성공이 있었던 이상 가변성이 있는 건 당연한 거야. 그럼 왜 굳이 그 가변성을 지적하나? 포모는 오답노트 여러권 쓰면서 시험점수 올려놓고 갑자기 5지선다 찍기하겠다는 것과 다를게 없음
니가 말하는 것처럼 단순히 인간이 확신할 수 있는 절대적 진리는 없다라는 주장으로만 끝나는 거면 사실 아무 문제 없음. 그건 당연하고도 의미없는 사실이니까. 문제는 그 주장을 의미가 있는듯이 쓰고자 했다는 거임. 당장 너부터도 포모를 인간으로 체화시킨 사람을 만나면 중2병 정신병자 취급할텐데
그래 니생각이 다 맞단다
진리가 왜 없노? 공기로 숨을 쉬는 건 진리가 아닌가? 본문에서는 생물학적인 차이를 언급하면서 그에 대해 진리를 이야기했는데 이건 누구나 알 수 있는 가치아님? 과학을 부정하면 종교인데 ㅋㅋㅋ 포모는 종교 같은건가?
조던이 좆문가나 병신은 아닌데 신격화하고 100% 믿는놈들은 좆문가 병신이 맞다 - dc App
텍스트뿐만 아니라 뉴스 영화등 미디어생산에 이데올로기를 주입 선동시킬 수 있어서 문제인거임. 만약 데이터 수용자에게 가치판단 필터가 없으면 그냥 가스라이팅 되는거임 ㄹㅇㅋㅋ - dc App
인류의 웰페어를 책임지고 있는 과학기술진보를 낡은 정치사회 입진보들이 막는 스킬중에 하나로 포스트모더니즘이 이용되기도 하구 ㅋㅋ 근데 진짜 이 엄청난 펜데믹 이슈에도 정치사회 입진보들은 인류를 위해 하고있는게 대체 뭐 있나몰라???? ㄹㅇㅋㅋㅋㅋ - dc App
걍적당히해야지 ㅅㅂ 학자아니랄까 뇌절치는걸 뇌절치고있네
응 디시가 포스트 모더니즘 이야 ㅋㅋㅋㅋㅋ 어떻게 일베메갈 이여기서 튼생하고 공산주의자 부터 사대주의자까지 한싸이트 에있을 수가있냐?
응 니 개같이 못 배운 거 티내는 지좆대로 띄어쓰기야말로 포스트모더니즘이야 ㅋㅋㅋㅋㅋ
ㄴ어쩌라고 씨발아. ㅋㅋㅋㅋ 한국어항 한글 만든 새끼한테 따져 왜 띄어쓰기 지좆대로 해도 되는 언어를 만드셨습니까 해라
응 짱깨새끼 검거 ㅋㅋㅋㅋ
한국인을 중국인으로 착각하는 버릇 모더니스트 스럽군 ㅋㅋㅋㅋㅋ
너 한국어 어색해
조던 피터슨 = 윤서인
포스트모더니즘이 모더니즘으로부터 탈출하자 이거임? 모더니즘이 근대성이니까 근대에 벗어나서 현대로 진보하자 이런건가??
무식하면 나무위키라도 읽어라
근데 난 나름 한쪽방향의 포스트모더니즘이 있다면 그걸 반대쪽에서 반박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이 있어서 이 자유세상이 유지된다고도 생각함 특히 디시 실베갤에서는 국뽕과 일뽕 남녀에서는 페미와 작년디시 드가자 논리 같은거 그래서 난 그냥 철저히 무시하려노력함 내가 한쪽 잘못 섰다가 이 균형이 깨지면 그게 좆된거라 생각해서
200년도 넘게 전에 나온 헤겔 논리를 지만 아는 거인척 하는 좆버러지개씹빡대가리 검거
나를 헤겔 논리라도 아는사람이라고 생각해줘서 의외네
ㄴ 나름 착한친구인듯 ㅋㅋ
211.36//"근데 난 나름 한쪽방향의 포스트모더니즘이 있다면 그걸 반대쪽에서 반박하는 포스트모더니즘이"---말 같지도 않은 개소리하고 있네..포스트 모더니즘이란 용어 자체가 서구의 근대주의를 반대한다는 개념이다.넌 포스트 모더니즘이 어떤 진리에 대한 태도라고 말하는데 그게 아니야 진리에 대한 태도를 빙자해서 서구의 가치관을 공격하는게 포스트 모더니즘이다 니 생각과는 달리 서구의 가치관을 긍정하는 포스트 모더니스트는 없다 알겠냐? 피터슨이나 사드는 모더니스트의 입장인거지 포스트 모더니스트가 아니야
아오젠 NF 프로젝트 꼼꼼히 검토해봤다. NFT 불장이라 우려가 없는 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내실 있다고 판단한다. 25일 첫민팅 달려보자.
포스트 모더니즘도 진리와 이성을 추구하면서 나온 모더니즘의 산물아니냐? 모더니즘은 이성과 합리적판단에 의해서 진리를 추구하려는거지 그 과정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것 분명하고
포스트 모더니즘의 대표적인 사례가 지구 평면설 같은 거임. 마치 수학의 모든 공리를 무시하고 수학문제를 이해하려는 것과 같은건데
첫문장만 맞말이고 나머지는 쌉소리다.
사드 교수 중간짤에 개인의 자유가 안된다고 운운하는거 보니 사상이 이상하네
포스트모더니즘 = 보댕이식 사고
신좌파에 논리가 안 통하는 이유. 모더니즘은 이성과 논리를 중시하는건데 그걸 부정하겠다고 들고 나온게 포스트모더니즘임. 애초에 논리라는걸 부정하는 집단이라는거
시발 포스트모더니즘 표방하는 소설은 재미도 없음 노벨문학상도 보면 스웨덴한림원의 철학사유 언어유희 대회같음
누벨바그갤 봐바 좆노잼이지 ㅋㅋㅋ
여기 얘들은 일단 포스트 모던이 뭔지 모름 페미니즘이랑 연관되어 있기에 까는거지 일안하고 집에서 감자칩이랑 콜라 마시는것도 포스트 모던적 행동으로 봐서 용납되는거지 절대적 진리가 존재한다고 하면 감히 백수짓이나 하면서 게을르게 있는건 악이다. 알고좀 까길 바람
걍 댓글 99%는 ㄹㅇ 포모가 뭔지도 모르고 어디 커뮤에 돌아다니는짤보고 배운듯 심각하다 한국사회 수준이
게을르게있는건 악이 맞는데
포모가 마음에 안 드는 건 동의하는데 사회 통념을 무너뜨린다고 반대하는 건 많이 반동적인 생각인 듯
'과거 19세기 미국에서 유색인종도 똑같은 사람이고 인종분리 정책을 멈추고 이 땅에 원래 주인인 원주민들을 대우해 줘야 한다' 하면 백인이 모든 인종 중 가장 우월하다는 사회적 진리를 무너뜨리는 행위니까 하면 안 된다는 거랑 똑같은 말이지
미생물이 장, 복부 건강에 필수적이듯 아무리 틀린 말이어도 입다물라고 하는 건 옳지 않음 1천년기에 민주주의는 비주류 사상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듯, 지금은 아나코 원시주의가 병신 같은 사상으로 보이지만 1천 년 후에도 그럴지 어떻게 확신함?
니가 1천년뒤까지 살거임?
예시가 조금 극단적이었던 거지 무슨 말 하는지 알잖아 가까운 예로는 불과 20년도 안된 과거에는 전자오락하는 사람들은 폭력적이고 학업능력이 떨어진다는 말이 뉴스에도 나올 정도로 정설이었지
사회통념이라는게 늘 옳은건 아니니까 나도 이말이 맞다고 생각함
전자오락하는 사람들은 폭력적이라는 정설은 없었기때문에 뉴스에서 지랄염병한걸로 기자 욕 뒤지게 먹었는데 뭔 씹소리하는거냐. 니가말하는 예시는 진리의 측에 들어가지 않음 짤방 남자가 말하는 진리는 자지가 달려있으면 남자고 보지가 달려있으면 여자다 이정도 명제를 뒤집으려는 개애미뒤진꼴폐미년들 말하는거임
여기는 자기 대가리로는 생각 못하고 조던 피터슨 벤 샤피로가 샌드백 패주면 신이라도 본것마냥 질질싸는 애들밖에 없음. 정상적인 대화를 시도하지 말 것
문제는 별로 가치도 효율도 없는 것들이 자꾸 기존 가치의 지위를 박탈하고 다른 해석보다 우위를 차지할려는 게 문제 아닐까? 포모가 모든 가치의 서열을 제거했지만, 지금 보면 그걸 잣대로 다른 가치들을 짓밟고 올라서려는 가치들이 세상에 넘치고 있음. 이건 그냥 기만임.
꼭 이렇게 말꼬리잡으면서 본인이랑 저 교수랑 동일선상에 두려는 ㄱㅂㅈ같은애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것들은 진리가 아닌데용 ㅋㅋ
너같은 ㄱㅂㅈ때문에 예시를 들어줘도 번역실수인지 말실수인건지 지엽적인거 가지고 전체 주장에 대한 반박인냥 ㅉㅉㅉㅉㅉ
지금 포모는 1+1=2라는 수학적 정의까지 부정하려는 단계라서 문제 아닐까
예시 드는 것만 봐도 포모나 포모에 대한 비판을 잘 이해 못한 것 같은데. 포모는 일종의 안아키와 같음. 현대의학은 완벽하지 않지, 과거에 틀린 이론도 많았고. 하지만 쌓아온 과학적 유산을 다 내다버리고 근거도 없고 기존정립된 이론과 배치되는 치료를 주장하는 안아키는 그냥 병신임
사회 통념을 무너뜨리는건 새로운 진리여야지, 진리가 없기 때문이 아님
말꼬리니 뭐니 교수고 나발이고 애초에 개인 신념, 철학 수준에서의 대화인데 이게 옳고 그르고를 가리는 거 자체가 이상한 거임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동의만이 남는 것이고
교수라고 말 꼬리 잡으면 안된다 = 문재앙은 대통령 각하시니 닥치고 가만히 있어야 된다 1340만 지지를 받은 문재인보다 지지를 못 받는 철학이 한가득일탠데 문재앙 지지해야겠노
오히려 포모를 편향적으로 적용하지 않는다면, 니가 말한 '백인이 인종중 가장 우월하다'라는 과학적 사실과 배치되는 주장을 하는 사람도 '가치나 주장간에 우위는 없기 때문에' 인정되어야 하는 관념임. 근데 그게 맞냐? 포모는 근대성에 대한 비판의 역할은 할 수 있어도 대안은 될 수 없음. 그러니 반대해도 돼
지구가 알고보니까 태양을 원으로 돌고 있지 않음 >과학: 기존 이론을 보완해서 만유인력으로 인해 타원으로 돌고 있음을 설명 >포스트모더니즘: 거봐라 천동설이나 지동설이나 다 의미 없다니까
둘다맞는부분이있네
과학의 오류를 포스트모더니즘의 비판의 근거로 삼겠다는 건 그냥 1+1=2인게 의심된다고 지좆대로 생각하겠다는 것과 다를게 없음. 1+1이 2가 아니라면 3인지 4인지 찾으면 될 일임.
그래서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은 항상 모순될 수밖에 없는데, 결국 타인을 설득하려면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거가 필요함. 그런데, 그 객관적인 증거를 어떻게 발견하고 객관성을 부여할 것인지에 대해 인류가 수천년간 쌓아온 유산이 바로 근대과학이거든. 포모는 결국 수천년간 쌓은 걸 다시 쌓겠다거나, 뇌피셜 경진대회 열자는 주장밖에 안됨.
ㅋㅋㅋ조던 피터슨 빠들은 비판적 사고능력 적출당했노?? - dc App
ㄴ과학의 핵심이 비판적 사고능력임. 오히려 포모니스트들이 비판적 사고능력이 없다고 봐야지.
그게 왜 진리임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다는게 진리지
트렌스젠더라는 희대의 개망상으로 벌어지는 촌극들로 이미 전세계인들이 야 리건 좀.. 상태에 접어들고 있지..
가장 중요한 논점은 데리다, 푸코가 포스트모더니스트가 아니라는 거
푸코는 그럼 뭐임? 포스트모더니즘이 뭔진 모르겠고 감시와 처벌 하나 읽었는데
푸코는 구조주의자라 자칭하지만 주장들을 보면 포흐트모더니스트가 맞다
진리가 그렇다는 거지 현실의 적용은 다른 문제 아닌가. 비판의 논리가 전혀 합리적이지 않은 것 같은데...
응아니야~
갤로그 놀러와
재미도 없는데 뭘 놀러오라는거여
인생을 제대로 살고싶다면 영어를 알아야한다. 영어가 모국어인건 축복이다.
이미 PC사상이 사회를 너무 잠식해서 전쟁 아니면 이거 못막음 전쟁 터져서 아 먹고 사는것만 해도 행복하구나 느껴야 여성할당제니 여성주차장 같은거 사라짐
니 주장에서 첫 문단만 때고 본다면 그 말인즉슨 현재는 행복하기 때문에 더욱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뿐 아니냐? 전쟁이 터져서 인류 생활의 전반적인 만족도가 떨어진다면 당연히 그 수준에 맞는 이상의 행복을 추구하겠지 그게 여성관련정책이 없는 것일테고 하지만 전쟁이 없다. 그렇다면 현재 영위하고 있는 삶의 만족도 이상의 만족도를 추구할 수도 있지 않겠나? 물론 그게 페미니즘과 관련된 것이라는 소리는 안했다. 행복의 가치는 다르기에 더욱 나은 행복을 추구한다라고 하면 페미니즘과 관련된 것이 나올 수도 있겠단 거지.
모더니즘은 낡은 생각임. 포스트모더니즘은 시대적 흐름이자 산물임. 이걸 거스르면 낡고 생각을 가진 젊은 꼰대를 인증하는 꼴임
병신
언젠간 통수 당할인생 "자연인" 어떤신가요?
조던 피터슨 이야기가 큰 맥락에서 맞기는 한데 막상 이 양반도 좆문가라서 행동이 포스트모던쟁이들이랑 좀 비슷함
ㅋㅋㅋㅋ 애미 ㅋㅋ 조던 피터슨을 좆문가취급 ㅋㅋ 니애미는 땅에 굴러다니는 모래 급이겠노 ㅋㅋㅋ
그래 뭐... 피터슨을 빠는 건 네 자유다 게이야
좆문가 맞는데 븅신아 전문분야도 아닌데 깔짝거리는 게 ㄴㄱㅁ랑 비슷
조던 피터슨이 전문가여서 빨갱이 지젝한테 맑시즘 아는척하다가 털렸노ㅋㅋㅋㅋㅋ
포스트모더니즘 = 힙스터
내가 보기엔 포스트모더니즘도 옳은 것 같은데
니 생각을 다른 사람한테 강제하지만 않으면 상관 없을듯?
ㄴ 아 미안하다 글 다시읽고왔노
포스트모더니즘을 반대한다고 모든 변화자체를 거부하는게 아니지 않나 내가 문과지만 갓과학이 여성학같은 버러지보단 훨씬위에있는거는 팩트잖아 ㅋㅋ
팩트: 디씨만큼 포스트모더니즘 덩어리가 없다
철학자들의 생각은 이렇게 단순화 시켜서 보고 아 그렇구나 하고 끝낼수준이 아님 위에 조던피터슨 지젝이랑 토론한거 유튜브에 있는데 전문분야 아니니까 걍 쳐발리더라
근데 진리라는걸 어떻게 확신함? 이것도 결국 시대와 문화에 따라 다른거 아님? 우리가 진리라고 믿는 것도 결국 오랫동안 축적된 사회적 합의인거 아님?
애초에 일부 좆같은걸 극단적 예시로 가져와서 개념 가 자체를 공격하는것도 이해가 안가네 이게 페미니즘이랑 다를게 뭐냐
저기서 말하는 진리라는건 남의 방에 들어갈때 노크를 3번해야되는지 2번해야되는지 그딴거를 정의하는걸 말하는게 아니고 자지가 달려있으면 남자 보지가 달려있으면 여자 이런거를 말하는거임
폐미년들은 똥싸질르고서 응 저건 나한테는 똥이아니라 오줌인데? 똥싼거아닌데 이지랄하는 개애미뒤진년들이 하도 쳐많으니까 개병신소리듣는거임
응 좃트슨에서 쫙 내림
모더니즘에서 벗어난건 결국 전쟁때문임.. 인간이 매우 이성적이고 진리를 추구한다고 생각했는데 광기에 휩싸여 가장 비이성적인 행위를 해버리고 나니까 현타온거. 요즘 저렇게 극단으로 치닫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건 단점만 봐서 그런거고 느그들 편하게 디씨하고 있는것도 포스트모더니즘 라이프스타일의 한 부류임ㅋㅋ
이성을 버려서 전쟁이 났다면, 앞으로 더욱 이성을 붙들고 있어야지
인간은 100% 이성적일 수가 없다가 결론이야
이성이 뭔지 정의하려고 하는 관념적인 시도가 실패한거겠지 쓰러져가는 나라에서 전쟁은 충분히 이성적인 선택이라고 보이는데? 정치, 외교 이런게 진리의 영역은 아니지 않나?
포스트 모더니즘=현대판 빨갱이 사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반댄데 ㅋㅋㅋ
모더니즘이 극우주의 민족주의 쪽으로 가서 전쟁으로 끝난거임 ㅄ아 ㅋㅋㅋ
전 세계위 자칭 진보 실상 퇴보 좌빨들이 포스트 모더니즘으로 개헛소리 씨부리면서 인간 사회를 박살내는데 아무튼 빨갱이 사상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갱이 사상이지만 중국 러시아 북한은 억압한당께요
지금이 냉전 시대도 아니고 지금도 중러북이 공산주의 빨갱이 국간줄 아노 ㅋㅋ 권위주의 국가들인데 걔네는
이새낀 포스트모더니즘 기초도 모르네 어떻게 모든 빨갱이들이 포스트모더니즘 물고빠노? 지들내에서도 포스트모더니즘은 학문 죽인다는 좌빨이랑 포스트모더니스트랑 치고박고 싸우는데ㅋㅋㅋㅌ
자칭 진보 실상 퇴보 좌빨들이 내세우는 대표적 어젠다가 페미 BLM LGBT인데 짱깨랑 구 소비에트 연방 대가리가 탄압하면 빨갱이 사상이 아니랑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병신들 논리면 짱깨는 반 빨갱이 국가랑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갱이 사상이 포스트모더니즘은 아니지. 대신 대외적으로 자유세계를 향해 포스트모더니즘적인 자세를 취하고 조장하고 장려함. 자유세계 박살낼려고.
ㄴ디테일하게 쓰면 그거지 근데 그말이 결국 빨갱이들이 인간 사회를 혼돈에 몰아 넣기 위해 선택한 사상=~빨갱이 사상
과학적 진리 외에 진리라고 할 수 있는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