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처음 워해머 시작하고 인필트레이터 다음으로 토르 가라돈을 칠했었죠.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도색이 마음에 안 들어서 테이블이 올리기가 싫더라구요. 뉴비 때 헬멧 없다고 인필트레이터 헬멧 붙인 것도 좀 그렇고. 그래서 그냥 하나 더 사서 칠해봤어요. 둘이 싸우지말고 잘 지내거라~ 출처: 미니어처게임 갤러리 [원본 보기]
확실히 뉴 가라돈이 찐하게 잘 칠해졌네요. 특히 망토가
이게 제국의 주먹이지
개고순가;
노랑색이랑 망토 음영 넘 맛있는듯 - dc App
노랑 어떻게 올리셨나요 ㅜ 순서와 팁 좀...
레이스본 > 아발랜드 선셋 > 카산도라 옐로우 > 스크리밍 스컬. 희석 많이 해서 얇게 여러번 올리기?
노랑 맛있네요 - dc App
와 그라비스 캡틴! - dc App
크 하나 더 사셨다니 정성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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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칼가처럼 생겼노
거짓된 황제에 죽음을
그냥 노란 파이어뱃아님? - dc App
와... 요즘 씹덕 오타쿠들은 스페이스 마린 제7군단이자 코덱마따리인 임페리얼 피스트의 3중대장 '토르 가라돈'같은거나 칠하면서 노나보네
자세히도아는구나 실베충게이야
저거 실물이 소주잔만하던데 하나에 8만원씩 쳐하더라 ㅋㅋㅋ
조온나 비싸고 시간많이드는취미라 저거할바에 볼때마다 차라리 건담이나 레고 카드게임이 낫겠다는 생각듦 서구권에선 돈많은 찐따남편 만나려면 워해머모임 가라는 얘기도 있더라
@ㅇㅇ(121.139) 서양에선 그 정도냐ㅋㅋ
워해머 세계관 너무 매력적임
치토스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