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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교내지 ㅇㅇ



'LILAC' 리뷰: 아이유의 광란의 20대에게 보내는 기발한 작별인사

4.5

5 LILAC》에서 아이유는 청춘의 추억이라는 라일락의 상징성을 받아들여 자신의 20대에게 마음 깊은 작별인사를 보내고 희망을 갖고 30대를 맞이한다. 29세의 한국 싱어송라이터 배우 "국민 여동생" 자신의 20대의 음악-싱글앨범 《스무살의 봄》에서 LILAC》까지- 만드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감사를 담아 앨범을 만들었다고 한다. 인생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아이유는 새로운 작곡가들과 협업하는 도전을 해서 서로 다른 장르, 스타일, 그리고 스토리가 즐겁게 어우러지는 걸작을 만들어냈다.

(중략)

13년이 되어가는 가수 생활에서 아이유는 지금도 팬들을 계속 놀라게 하며 K- 싱어송라이터와 프로듀서가 무엇인지의 정의를 새로 쓴다. 한국어 "인사" 작별과 만남을 의미하듯, "라일락" 20대의 감성을 담아내고 아이유의 삶의 다음 장에 들어가며 가수로서의 미래의 기반을 다진다.


번역 출처 지으니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