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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3줄 요약
1.평화와 전쟁사이에 선택이란 없습니다.

2.역사의 모든 교훈들은 유화정책에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3.당신과 내가 우리의 적에게 "용납하지 않는 대가가 있다."고 말할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평화란 쉽게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강한 국방력에서 나오는 것이 평화죠

생각을 해봅시다.

강한 국가에서 전쟁을 일으키고자 한다면

전쟁 대상으로 힘이 강한 나라에 전쟁을 일으킬까요?
아니면 힘이 약한 나라에 전쟁을 일으킬까요?

서로 강하다고 암묵적으로 동의하기에 싸움이 일어나지 않는 것일 뿐입니다.

레이건이 말했죠
"평화냐 전쟁이냐" 사이의 선택은 없습니다.
오직 "싸우느냐 항복이냐"의 선택이 있을 뿐입니다.
  
뿐만 아니라 평화를 순식간에 얻을 수 있는 확실하게 보장된 방법도 있긴 있습니다. 바로 항복이죠.

당신과 나는 알고 있지만 믿지 않습니다. 삶이 그렇게 귀하고 평화가 그렇게 달콤한 것임을 알지만 쇠사슬과 노예살이를 대가로 얻어져야 할 정도라고 믿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힘이 강한 국가가 싸움을 멀리하면 되지 않냐고요?

우리가 북한이 미사일을 쏜다고 거기에 맞대응을 했다면
북한이 미사일을 쐈을까요?

우리가 그들이 미사일을 쏘고 있는 상태에서도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기에 북한이 계속해서 미사일을 쏘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이후에도 계속해서 수용하고, 물러서고, 후퇴하다 보면, 결국 마지막엔 최후통첩에 직면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무엇이겠습니까?

언젠가 최후통첩을 전달할 때 바로 그때가 되면 우리는 이미 내부에서부터 정신적, 도덕적, 경제적으로 무너져 있을 것입니다.

역사의 모든 교훈들은 유화정책에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의도는 좋은 시민단체들은 그들의 융통성 있는 정책이  
유화정책임을 외면한다는 것입니다.
  
평화를 향한 길은 그렇다면 어디에 있을까요? 그 답은 매우 간단합니다.

당신과 내가 우리의 적에게 "용납하지 않는 대가가 있다."고 말할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3줄 요약
1.평화와 전쟁사이에 선택이란 없습니다.

2.역사의 모든 교훈들은 유화정책에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3.당신과 내가 우리의 적에게 "용납하지 않는 대가가 있다."고 말할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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