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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대 이집트 - 만년의 역사


총 역사가 1만년에 달하는 미친 나라로 기원전 6000년전 전부터 파라오는 절대적 지도자로 군림 했었다


랜드마크인 이 피라미드도 지금 우리가 어떻게 저 고대에 저걸 지었을까 생각하는것처럼


고대 로마제국 사람도 피라미드 보고 어떻게 저 고대에 이걸 지었을까 똑같이 생각했다


정말이지 유구한 역사를 가진 나라로 인류역사에서 최강의 자리를 가장 오래 차지하고 있던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문명 성립 이후부터 역사를 계산할 경우 이집트가 인류 최강의 문명집단이었던 시간이 그렇지 않았던 시기보다 더 길다


근데 로마제국한테 후장 개통 당한 뒤로 현대까지 약 2000여년을 이민족의 좆집으로 살았다


심지어 언어까지 잃어서 지금은 아랍어 쓰고 있다 조상들 폭풍오열 ㅋㅋ


쉽게 말해 기원전에는 비빌 나라가 없지만 기원후부터는 너도 나도 돌려쓰는 오나홀이 됐다


그나마 중간에 반짝 맘루크 왕조가 몽골제국 까지 깨부수며 존재감 뿜뿜 했는데


그 뒤로는 다시 오스만 제국의 400년 오나홀, 나폴레옹 오나홀, 대영제국 오나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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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히타이트 제국 - 철기시대의 시작



기원전 15세기 무렵에 번성했으나 '바다 민족'이라는 웬 오버 테크놀러지 해적들이


중동,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국가들을 모조리 털어버리자 히타이트도 망했다 (다만 이 때 쇠락기라 그렇다)


히타이트가 망할 때 바다 민족의 공격으로 건물이 다 불타버렸는데


이때 얘들이 쓰던 점토판이 잘 구워져 지금까지 남게 되었다


철기 시대의 문을 열었다지만 당시 지식의 한계로 쇠를 녹일 정도로


뜨거운 불을 인공적으로 못 만들고 수도에서 가끔 존나게 바람이 세게 불 때 그걸 풀무삼아 철을 만들었다고 한다


현대인의 관점으로 보기엔 좀 웃긴 꼴이겠다만 그래서 바람잡이라는 직업이 존재했을걸로 추정 된다


하루종일 서 있으면서 바람검사를 하는데 바람이 불때마다 "야 기분 좋다~ 철 만들자~"를 외쳤을지도?


유명인으로는 기독경에 나오는 다윗에게 마누라를 강도질 당한 '우리야'라는 장군이 히타이트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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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케메네스 제국 - 최초로 통일제국의 운영법의 모범사례를 보인 국가



아시리아이후 오리엔트지역을 재통일한 국가이다


사실 페르시아는 메디아의 속국이었기에 건국당시엔 쥐좆만했으나 국부였던 키루스 2세가 메디아, 리디아, 신바빌로니아를 갈아버리고


캄비세스 2세가 이집트를 정복하면서 순식간에 영토가 급확장되었고


최전성기를 이끈 황제인 다리우스 1세가 트란시옥사나, 인더스 강이북의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지역을 밀어버리고


그리스의 숨통을 조이는 수준까지 가는 최강대국이 되었다


왕의 길(전용도로),왕의 눈(감찰사)등을 전국으로 파견해서 중앙집권체제를 강력하게 운영했을뿐만 아니라


관용정책으로 약 200년동안 통일제국을 유지해나갔다 게임에서 나온 '나는 관대하다' 라는 명언도 이 시대가 배경이다


근데 200년이 좆만하다고 생각하는 멍청이들있을텐데 아시리아는 한세기도 못가고 멸망 했을뿐더러


오리엔트지역은 상당히 개방적이기때문에 외적침입이 잦은 곳이다 즉 이런데서 200년동안 대제국을 유지하는게 쉬운일은 아니다


당장 우리옆의 중국 통일왕조의 평균수명이 300년안팎이었던것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아니 대영제국,몽골제국,알렉산더 대왕,나폴레옹 등 세계에 내로라는 유명제국들도 200년을 넘기지 못한걸 생각하면 충분히 장수한 제국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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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헬레니즘 제국 - 알렉산더 대왕 원툴


고대 마케도니아라는 곳 자체가 굉장한 듣보잡 국가라서 그냥 알렉산더가 고대 마케도니아 그 자체라고 보면 된다


위치는 현재의 그리스 중북부 지방이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현대의 북마케도니아와는 별개의 국가다 (북마케도니아는 슬라브족 국가다)


우리로 치면 러시아인들이 연해주에 고구려라고 독립국 세운 꼴이다


당시까지만 해도 마케도니아는 그리스 세계에서 그리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지만


어쨋든 그리스는 아닌 야만인과 문명인의 중간 어디쯤으로 받아들여졌다


당연히 애비 뒈짖하자마자 그리스계 도시국가들이 통수를 쳤고 알렉산더는 이 중 몇개 도시에 참교육하고 동방으로 쭉쭉 확장해 헬레니즘 제국을 세운다


헬레니즘의 어원은 그리스의 원어국호 헬라스에서 온 말이다


다만 너무 이른 나이에 죽고 후계자 구도도 제대로 안갖춰져 있어서 얘 죽자마자 휘하 장수들에 의해 분열되서 사실상 망한다


얘도 문명 파괴자 면모가 있는데 페르시아의 수도 페르세폴리스를 홀~라당 태워먹었다.


과거 아테네가 페르시아한테 홀~라당 태워진거 복수한거라는데 (깡촌 좀 태워 먹었다고 대도시 태워 먹은거다 미친놈)


문제는 만취상태에서 내린 명령이라는거. 그래서 술에 깨자마자 달려나가봤지만 이미 도시는 새까맣죽죽 그대로 멍 때리고 후회 했다고...


당연히 이란 사람들한테 최악의 침략자 그냥 히틀러 취급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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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로마제국 - 유럽 문명의 뿌리



고대 그리스가 서구 문화의 뼈대를 만든 나라라면, 이 나라는 그 서구 문화를 완성시킨 나라다.


테오도시우스 대제때 국가의 운영을 하나의 정부가 감당하기에 너무 커지자 나라를 자신의 두 아들에게


분할 상속하여 하나의 제국에 둘의 로마가 생김으로써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 보려 했지만실패했고 서로마는 철저하게 멸망해버렸다.


전신이 된 로마 왕국과 로마 공화국 시기까지 포함하면 무려 2,200여 년을 존속한 초장수 제국이다


요약을 하고 싶어도 워낙 역사도 방대하고 그래서 그냥 스킵하겠다 어차피 로마제국 하면 다들 알잖아?


유명인으로는 유부녀 킬러 카이사르가 있다 이 때 부터 거대 제국으로 거듭났고


네로 사후 원로원이 갈바라는 병신을 황제로 지목 하는 바람에 분열을 겪었고 그러다 오현제 대에 다시 중흥기가 열렸다


하지만 말년엔 훈족 여파와 게르만족의 등쌀에 밀려 그대로 쪼개지며 오리지널은 하늘나라로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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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우리아 제국 - 인도판 진나라


찬드라굽타 마우리아가 세운 제국으로 인도아대륙을 거의 대부분 통치하며 사실상 통일이나 다름 없는 시대를 열었다


그 당시 마우리나는 무법지대와 같았던 인도대륙을 평정하고 20세 쯤엔 겐지즈 평원을 평정했고 남아시아를 혼자 독점해 먹었다


그리고 북방에 패자였던 난디 왕국을 갈아버리고 알렉산더 대왕도 어쩌지 못한 분열됐던 북방의 작은 소왕국들도 싹 따먹었다


당시에 알렉산더 대왕의 군사도 마우리아의 군대에게 패배했다


그렇게 전성기 좀 겪었으나 아소카왕 사후부터 내리막을 걸었고 결국 139년 정도 존속 돼다 망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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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우미이야 왕조 - 이슬람 최대 전성기



무함마드 사후 그 후계자인 칼리파들이 번갈아가며 해먹으면서 태평성대를 누렸으나


무아위야라는 장군이 칼리파 알리를 살해하고 우마이야 가문을 칼리파로 내세우면서 세운 왕조다


원래 이슬람교는 알라 앞에서 모두가 평등하며 오직 무함마드 후손만을 칼리파로 인정하는 종교였지만


이 우마이야 가문이 무함마드 후손도 아니면서 칼리파를 해먹는데다가 심지어 세습까지 하는 양아치짓을 해서


시아파들에게 배신자 소리를 듣는다 이것때문에 수니파와 시아파가 갈라지게 된다


시아파는 아직까지도 우마이야 칼리파를 정식 칼리파로 인정하지 않으며 칼리파 호소인 사이비로 취급한다


게다가 아랍인들을 엄청나게 우대하며 비아랍인들에게 인종차별정책을 펼친다


아랍인들만 관직에 오를 수 있었고 세금도 면제됐다


결국 이런 우마이야 왕조의 양아치짓을 견디다 못한 비아랍인들과 시아파에 의해 750년 멸망하게 되고 아바스 왕조가 들어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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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한나라 - 한족의 전성기



흉노한테 개처맞을땐 개같이 처맞고 정복할 땐 또 하던 나라로 우리도 한나라에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사실 내부에서 통수치고 문 열어준게 크다 시발)


그리고 북베트남 지역까지 먹고 서역으로 가는 길목도 장악하며 나름 정복 왕조다운 면모도 보였지만


무제 이후 변변치 않은 황제들만 등장하다 간신 왕망에게 한번 왕조가 망해 신나라가 15년간 중원을 장악했다


근데 광무제 유수가 다시 한나라를 복구해 후한을 세운다 다만 후한은 광무제를 빼면


이른나이에 죽거나 꼭두각시가 되거나 하던 황제 조무사 새끼들만 판치던 나라였다


이 광무제는 우리한테도 나름 영향을 줬는데 군밤황제 이명복이 조선을 버리고 대한제국을 세울때 연호를 광무라고 했는데


이 광무제의 연호를 베낀거다 광무제가 망한 전한을 복구 했듯이 자신도 조선에서 대한제국을 세워


새시대를 열고 싶어 했던 열망이 반영 된건데 현실은 13년만에 단명하고 쪽바리 식민지행 지금도 대한제국은 조선의 부록 취급이다


특이한건 중국 왕조는 수도 위치에 기반해 동서나 남북으로 왕조의 이름을 구분하는데 (북송,남송 등)전한과 후한만큼은 그러지 않는다


이유는 오대십국시대에도 후한이라는 정권이 존재했고 그리고 조금 마이너하지만 남북조시대 후경이 세운 정권도 후한으로 불러서 그렇덴다


어쨌든 400년이라는 긴 통치기간 덕분에 중국이라는 나라의 아이덴티티를 담당하고 있는 나라이다 한족,한자 모두 이 왕조에서 따온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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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당나라 - 고대 동아시아 문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나라



이 나라의 역사를 요약해보자면 건국 초에는 돌궐 고구려 백제 등등 여러 나라를 조지며


대제국을 만들며 킹갓엠페러당의 모습을 보여줬으나 돌궐,발해 등이 독립하고


옆구리에 껴있는 토번,남조한테 덩치값못하고 레프트 라이트로 줘터졌고 서역에선 이슬람한테 후장 따이는둥 굴욕을 겪었다


그러다 10여년에 걸친 블록버스터 재앙 안사의 난이 터지면서 산소호흡기 달고 숨만 꼴딱꼴딱 쉬다가


황소의 난으로 카운터 펀치를 맞고 하늘나라로 갔다


일본이 이 당나라빠라 당나라 문물을 적극 수용 했고 동아시아의 정장이라 할 수 있는 단령이 당나라에 의해 쫙 퍼졌다


근데 단령은 아이러니하게도 당나라가 선비족 출신 후손들이 세운 결정적 증거로 작용하는데 단령은 쉽게 말해 목 주변이 둥근 옷이다


그 전까지 수나라와 당나라 전 중국은 y자로 옷을 여며서 입었는데 얘들이 집권하면서 목 주변이 둥근깃이 퍼진거였다


게다가 가장 가장 개방적인 왕조라 실크로드를 통해 서역과 교류 했고 우리도 유학생을 보내는둥 민간교류가 가장 활발하던 때다


반대로 가장 폐쇄적인 왕조는 명나라로 유학생은 커녕 민간교류까지 다 제한했다


무엇보다 이 때 여자들이 젖탱이골 다 보이는 옷 입고 다녔다 ㅗㅜㅑ 그래서 현재도 가장 디자인이 이쁜 한푸하면 당나라 한푸를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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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몽골제국 - 육상 최대 제국


중세 최대 제국이자 판도가 애미뒤지게 넓어서 임팩트가 워낙 쩔어 제국의 대명사나 다름 없는 나라다


그냥 아시아의 모든 문명은 이새끼들하테 한번씩 다 침략을 받았다고 보면 된다


특히 우리한테 엄청난 영향력을 행세한 나라인데


신라,고려가 삼국을 통일 했었어도 삼국간의 정체성까진 합치지 못했는데 얘들이 처들어오면서 살기 위해


삼국간의 느슨했던 동류 의식이 통일 된 민족 의식으로 발전하면서 [삼국의 조상은 사실 하나다] 란 논리에 입각해


삼국 전에 존재 했던 조선과 단군이 조명 됐고 고려가 망하자 자연스레 조선으로 대체 되는 나비효과를 낳았다


그 외에도 환두대도가 얘네 곡두 영향 받고 환도가 탄생하고 여자들의 많은 전통 악세사리도 몽골 문화 영향 받아 생긴거다


조선시대 갑옷들도 출처를 따진다면 몽골로 올라간다 그 밖에도 존나 많다 임금님 밥상을 수랑상이라 하는것도 몽골어로 음식을 뜻하는 수라에서 온 말이다


사실상 고려말 조선초에 몽골 문화가 굉장히 깊게 스며들었는데 그게 우리 전통 문화의 판도를 흔들 정도였다 보면 된다


그리고 이 거대 제국을 징기스칸 혼자 세웠다고 착각하는데 징기스칸은 누르하치처럼 제국의 통일을 이끈 양반이지


지도에 나온 영토는 아들과 손자 무려 3대에 걸쳐 일궈낸 제국이다 징기스칸은 금나라도 못조져서 죽을 때도 한이 맺혀


남송이랑 힘 합쳐서 금나라 조지라는걸 유언으로 남기고 죽었다 징기스칸이 확장한 영토는 몽골 초원하고 지금 중앙아시아 합친 정도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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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스페인 제국 -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본격적인 해양 제국의 시작이나 다름 없는 나라다


6.17세기에 아즈텍 마야 등을 정복하고 중남미의 60%와 아프리카의 약간을 지배 했으며.


여 때 중남미를 정복하고 개척하는 사람을 콩키스타도르라고 한다.


근데 전염병과 학살 때문에 아메리카 인구가 줄어들자, 영국 프랑스 스페인을 비롯한 국가들이


아메리카 노예 대신에 흑인 노예들을 아메리카에 옮겼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 흑인이 많은 거고, 지금 남미 인종은 소수의 원주민+백인+흑인 이다


근데 17세기 이후로는 내리막에 접어들어 19세기 초엔 나폴레옹 전쟁을 틈타 남미의 국가들은 독립을 준비해 나갔으며


나폴레옹 전쟁이 끝난뒤에 스페인은 뒤늦게 이들의 독립운동을 진압하려 했으나 실패하여


쿠바를 제외한 아메리카 국가들은 스페인으로부터 나가 떨어지게 되었고


1898년에는 그 쿠바마저도 미국에 뺏기며 이 때 사실상 멸망했다 보면 된다


특히 이 때 스페인 함대가 무적함대라 불리며 엄청난 위세를 보여줬다 근데 섬나라 잉글랜드한테 깨졌다


다만 전쟁 자체는 스페이한테 유리하게 조약을 체결하면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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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대영제국 - 현대 문명의 뿌리


세계 최대 해적단이다


나폴레옹을 쓰러뜨린 영국은 산업혁명에 기반해 빠르게 발전해 전세계 곳곳에 식민지를 건설하며 근대 초강대국으로 군림했다


이 때 전세계 육지 면적의 1/4를 속령으로 삼고, 인류의 1/5을 신민으로 삼았다


사실상 현대 문명의 뿌리라고 봐도 무방하다 특히 가장 큰 발명은 미국을 낳았다는 것이다


우리는 패배의 가능성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그 당시 영국인들의 국뽕 문구다


그 위세가 어찌나 대단한지 오직 대영제국에만 대(大)를 붙여준다 프랑스 제국은 프랑스 제국으로 부르고 스페인 제국도 스페인 제국이라 부르는걸 생각하면


지구 반대편에 사는 우리에게도 그 위엄을 확 느끼게 해준다고 할 수 있다 심지어 자발적으로 붙여 부르는거다 영어로는 그냥 british empire이다


당연하게도 현대까지 그 영향력이 남아있어 전세계 분쟁이 터졌다 하면 이새끼들이 원흉인 경우가 많다


그리고 미국하고 아일랜드를 빼면 속령들이 독립할 때 그냥 쿨하게 허용해줬다


프랑스가 베트남 안놓치겠다고 전쟁 일으킨거에 비하면 이 면모만은 신사라고 봐도 된다


무엇보다 미국의 아버지라는 점과 현재에도 영어를 사용한다는걸 볼때 대영제국의 영향력은 헌재 진행형이라 해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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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소련 - 대장 빨갱이


냉전시대 미국과 지구를 양분했던 초강대국이다


웃긴건 맑스는 공산주의는 자본주의가 극에 달했을 때 탄생한다고 믿었는데


뜬금없이 개거지 농노제도나 가지고 있던 러시아에서 혁명이 터져 공산주의 국가가 탄생했다


근데 대공황 때 이새끼들 특유의 경제 체제 덕에 다른 나라 미쳐 돌아가고 경제 파탄 나는데 혼자 폭풍 성장했다


그러다 나치랑 인류역사상 최대규모라 할 수 있는 독소전쟁을 찍으며 인민 2000만명을 희생시켜 초강대국으로 탄생했다


그렇게 미국과 냉전의 한축을 담당하게 된다 근데 희안하게 공산주의 반댓말을 민주주의라고 생각하는데 공산주의 반댓말은 자본주의다


민주주의 반댓말은 그냥 독재다 이게 다 쪽바리들이 데모크라시를 민주"주의"라고 번역해서 생긴 오해다 정확히 번역할거면 그냥 민주제가 맞다


아무튼 이 거대 공산국가는 지금의 씹게이 러시아와 다르게 핵버튼 가지고 미국고과 살벌한 치킨게임을 벌이며 인류의 똥꼬를 쪼이게 만들었다


근데 달도 차면 기우는법 결국 모순을 극복 못하고 붕괴 했다 근데 옐친 또라이가 각 민족의 거주지별로 쪼개서 독립 시킨게 아니라


소련시대때 행정구역을 그대로 따라 독립 시키는 바람에 우크라이나에 러시아인들이 살고 있고 러시아에 아시아인들이 살고 있고 지랄같은 상황을 만들었다


이 술고래 새끼가 제정신 가지고 민족,인구 거주지 별로 쪼개서 독립 시켰으면 그럼 크림반도 사태다 지금의 우크라이나 전쟁은 터지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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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미국 - 지구의 경찰


소련이 붕괴하면서 현재는 유일한 초강대국으로 남았다


인구 3억 이상인데 1인당 국민소득이 5위에 드는 미친 경제력에 그리고 막강한 군사력에 기반해 전지구를 통제하는 나라라고 봐도 된다


우리는 모두 미국인들이 만든 음악과 영화를 즐기며 미국인들이 만든 폰으로 이 글을 보고


미국인들이 만든 SNS들로 전세계 사람들이 소통하며 미국인들이 만든 비행기와 차를 타고 세상을 누비고 있다


말 그대로 우리는 모두 미국이 만든 것들에서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지금도 러시아가 전쟁 하겠다고 금 모으고 외한 불리며 전쟁 준비 일으켰는데 미국은 되려 은행과 자산을 싹 동결시켜 러시아를 조져버렸다 kia~


근데 요즘 좆같은 사회 문화 pc 주의 같은게 퍼지고 있어 좀 우려스럽긴 하다


더구나 백인 인구 비율도 확 딸어져서 미래에는 히스패닉이 최대 인구가 될거라고 한다 


특히 우리에겐 쪽바리 새끼들 두들겨 패주고 독립을 시켜준덕에 사실상 아버지나 다름 없는 나라다


기술력도 따라올 나라가 없어 가장 먼저 달에 사람을 보낸 나라고 현재는 it 산업의 67%는 미국 기업들이 먹었다 시발


그냥 망하는게 상상이 안가는 초강대국이다 지금 이 글도 내가 미국 락을 들으면서 쓰고 있으니 미국의 영향력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지정항적 위치도 개씹사기라 양 옆에 거대한 대양을 끼고 있는데 미국을 쓰러뜨릴려면 이 대양을 건너와야 한다 ㅅㅂ ㅋㅋ


당연히 미국 해군력은 전세계랑 맞짜 뜰 정도라 군사로 미국을 점령 한다는건 ^꿈^ 이라 보면 된다


그렇다고 주변에 위협에 될만한 나라도 없다 아래에는 마약중독자 위에는 속국 단풍잎 밖에 없다


모든 자원도 개빵빵해서 따난라 없이 자급자족 할 수 있는 나라다 하 시발 쓰면서도 진짜 미뽕에 안취할 수가 없다


요즘엔 이 미국의 일개 기업일 뿐인 애플이 세계 최대 석유 회사 아람코를 시가총액으로 눌러버렸다 시발


결론 존나 쌤 그냥 개씸 근데 내부적으로 이상한 사상이 퍼지고 있어 우려스럽기도 하다



이걸로 글을 마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