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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공인중개사로 일 함

내가 원룸 중개 할때 가정 있는 유부녀들이 원룸 많이 구함

한 40대 50대 아줌마들 혼자 와서 원룸 하나 보러 왔다고 하면

최소 80% 중개 가능 함.

이 유부녀 손님들의 공통된 목적은 바람 필 장소 구하는 거임.
그거 아니면 돌싱임 (돌싱은 많이 없음 주거목적이면 최소 미투는
구하니까)

불륜녀에게 세가지만 충족시켜주면 중개 가능함
1. 퀸 사이즈 침대 들어갈 공간
2. 남편이랑 사는 집이랑 멀지 않지만 찾기힘든 음지에 있는 곳
3. 보증금 싼곳

이 세가지만 충족 시켜주면 됨

불륜남이랑 엔빵쳐서 모텔 갈 돈으로 원룸 하나 구해서 연애 하는거라 지인에게 걸릴 가능성 없어서 선호함

근데 이 아줌마가 웃긴 게 자식있고 남편과 사이도 좋음 통화 엿 들으면 남편한테도 잘함 ㅋㅋ

이걸보고 사람은 알 수 없다는 거임. 섹스리스 부부라면 무조건 의심해봐
와이파이가 개뚱보에 누가봐도 안 먹을 와꾸면 걱정 할 필요 없는데 그거 아니면 80%이상 떡치고 다닌다.

그리고 내가 일하는 부동산에 여자 아줌마가 직원으로 한명 들어왔는데 40대 초반임 ㅋㅋ 남편이 일 마치면 매일 데리러 올 정도로 금술이 좋아보였음. 자식도 다섯살인가 여섯살이고 딱 화목한 가정임

우리 소장이 이 아줌마 일 가르쳐 준다고 같이 나가 차 타고 몇번 다녔거든?
이후로 둘이 급속도로 친해지더니 존나 어색하게 소장이 외출한다하고 20분 내에 저 아줌마도 필히 나감 그러다 한 2-3시간 뒤에 아줌마 먼저 들어오고 십분 있다 소장 들어옴 ㅋㅋ

사무실 직원들은 눈치 다 깜ㅋㅋ 그러다 아줌마 일 관두고 소장이 우리랑 술 한잔 하는데 아줌마 욕 존나 하면서 서로 사랑했다고 이실직고 함.

소장이 아줌마를 깟는데 왜 깟냐면 너무 집착해서 ㄷㄷ
지 남편한테는 존나 인색한 년이 소장에겐 한 없이 걸레가 되는거임..

그거보고 깨달음 결혼은 진짜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겠구나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