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RIP her Mother RIP Russian Lt. Ivan Alexandrovich Levankov
Video in 2 parts Hero woman showing Dead LT and her Mother then Rus Soldier she saved in Interrogation explaining in detail what happened
For more context added womans Instagram Post after Video Translation
Thanks to https://www.reddit.com/user/lexuswaits for Translation.
TRANSLATION BELOW:
This appears to be the final compilation of an event already referenced in posts before. This video however also includes the account of the civilian which was never posted until now as far as I know.
TRANSLATION:
Keep in mind that she is under shock and her speech is disjointed
Female civilian:
"On the 24.2 at 10/11 o'clock we got here, this is the body of my mother, this is the soldier that tried to protect us. The russian soldiers started shooting at us. I was lying right here(points between the bodies) There were russian tanks back there.... The soldiers were shooting at us... I just returned with my father... We're trying to get home..."
Interrogation:
Russian solder seems stressed and is mumbling a couple words, repeatedly gets ahead of himself.
"(commander?) Gave the order to shoot...(looks at interrogator and starts again) Gave the order to block the streets. In Kharkov on the Kharkiv RingRoad/Beltway)."
"What was your mission?"
"We had no mission, the 'Zampolit' gave us instructions intermittently."
"Who was there, on the main road? Who did you(meaning the team, not this specific soldier) shoot at?"
"We were putting up road blocks. Civilians were coming and going, some wanted to go to work others home. This really annoyed the Zampolit and he gave the order to shoot at the civilians. We started shooting, and the cars turned around, some people ran a short distance and were hiding nearby. Then you guys(UKR Military) came and we got in a shootout. While this happened, the lieutenant and I went to rescue the people caught in that place."
"Was it your lieutenant?"
"No, he was commanding a different group."
"What was his name?"
"Ivankov/Livankov."
"So what did you and him decide?"
"To save the ukrainian civilians caught in the crossfire. The Podpolkovink(lieutenant colonel) was also specifically shooting at them."
"What happened after you got to the civilians?"
Woman in her 50ies and daughter in her 20ies
"The lieutenant pulled them out of the car and we got behind cover together.
When the sargent realized that we were helping civilians, he also started to shoot at us. One bullet was blocked by the lieutenant's helmet, another ripped an artery and he died on the spot. Then they shot the mother and she died together with the lieutenant.
The daughter and I started fleeing, and they shot at(probably meaning hit me in) my legs. If that garage weren't there, they would have killed me too. We waited till everything calmed down and the daughter proposed to drive us away. She crawled back to her mothers body and got the keys. She put me on the back seat.
I asked whether she knew how to drive. She answered "kind of" I lost consciousness. When I woke up I asked for water. She drove to a store and bought me some. Then she got her father on the phone and he started to explain how to bandage my wounds, but then the ambulance arrived already."
Womans Instagram Post
Source: the following translated text from a post made by the victim on her Instagram translation by https://www.reddit.com/user/yourdadisabean
We went to the city to withdraw money and buy food, returning home at the exit from Kharkiv, Russian tanks blocked the road, they fired at our car, we turned into a dead end and jumped out of the car, two guys jumped out to meet us, Russian soldiers, young, 18-20 years old .. who could barely held their weapons. .... We stayed there for 15 minutes, then they started shooting at us .. My mother was wounded in the arm, I heard her scream in pain .. And at that time a soldier threw me to the ground and shouted many times do not shoot ... They are ours ... He yelled at the Russian soldiers, don't shoot.. Heavy shooting began.. A dead soldier fell on me.. The second one was also shot... But my mother was silent... I got up and understood that she was dead.. She was hit in the head. .. I was left alone. They were shooting all around me, I grabbed my papers, etc. I hiding behind an iron booth
위 링크 타고 들어가면 영상 볼 수 있음. 영상은 두 파트로 나뉨.
첫 번째 파트는 한 여성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
“2월 24일 10-11시에 여기 도착했어요. 이건 (두번째 짤의 왼쪽 시신) 제 어머니의 시신이고, 이건 (오른쪽 시신) 우리를 보호하려고 했던 군인이에요. 러시아 군인들이 저희를 쏘기 시작했어요. 전 여기에 누워 있었죠. (두 시신의 사이를 가리킴) 러시아 탱크들이 저 뒤에 있었어요.. 저희를 쏘고 있었어요.. 아빠랑 이제 막 돌아왔는데.. 그냥 집에 가고 있었는데..”
두 번째 파트는 한 러시아 군인을 심문하는 영상:
“사령관이요? 발포 명령을 내렸어요. 거리(Kharkiv RingRoad/Beltway)를 막으라고 명령했어요.”
- 목적이 뭐였습니까?
“목적은 없었어요. Zampolit(정치장교로 번역하겠음)가 때때로 우리에게 지시를 내렸어요.”
- 주요 도로에 누가 있었습니까? 누굴 쏜 겁니까?
"우린 장애물을 설치하고 있었어요. 출근하거나 집에 가려는 민간인들이 지나다녔죠. 정치장교가 이걸 거슬려했어요. 민간인들에게 발포하라고 명령했죠. 우린 총을 쏘기 시작했고, 자동차들이 유턴했어요. 몇몇은 짧은 거리를 뛰어서 근처에 숨었어요. 근데 당신들(우크라군)이 도착했고 총격전이 일어났죠. 이런 일이 벌어지는 와중에 저랑 한 중위는 총격전에 휘말려든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움직였어요.
- 그 사람은 당신의 상관이었습니까?
“아뇨. 다른 그룹을 지휘했어요.”
- 그 사람의 이름이 어떻게 됩니까?
"Ivankov/Livankov."
- 그래서 둘이 뭘 하기로 결정했죠?
“곤경에 처한 우크라 민간인을 구하기로요. Podpolkovink(중령)은 특히 민간인들을 노리고 쐈어요.
- 민간인들(50대 여자와 20대 딸)에게 도달한 후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중위가 차에서 그 사람들을 끄집어냈고 함께 엄폐물 뒤에 숨었어요.
Sargent(부사관?)이 우리가 민간인들을 돕고 있다는 걸 깨닫자마자 우릴 향해 총을 쏘기 시작했어요. 한 발은 중위가 쓰고 있던 방탄모에 막혔는데, 다른 한 발이 동맥을 관통해서 중위는 그 자리에서 즉사했어요. 그 다음 아주머니도 총에 맞았고 그 사람도 중위랑 같이 죽었죠.
남은 딸과 저는 도망치기 시작했고, 전 다리에 총을 맞았어요. 만약에 그 차고가 거기 없었다면 전 죽은 목숨이었을 거에요. 거기서 상황이 잦아들길 기다렸고, 딸이 차를 타고 벗어나자고 제안했어요. 자기 어머니 시신까지 기어가서 차 키를 가져왔죠. 그리고선 저를 자동차 뒷자석에 태웠어요.
그 여자에게 운전할 줄 아냐고 물어봤는데 “대충”이라고 대답했고 전 정신을 잃었어요. 다시 깨어났을 때 물이 있냐고 물어봤는데 여자가 상점까지 운전해서 물을 사줬어요. 그리고선 자기 아버지한테 전화를 걸었고 그 사람이 제 상처를 어떻게 조치하는지 설명하기 시작했는데 앰뷸런스가 도착했어요.”
여성의 인스타그램:
현금을 뽑고 먹을 걸 사려고 도시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르키우에서 빠져나가는 길에 러시아 탱크가 도로를 막았고 우리 차를 향해 발포했어.. 막다른 길에 도달했고 차에서 뛰쳐나왔는데 18-20살 돼보이는, 이제 간신히 총을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젊은 러시아 군인들이 우리를 마중나오더라.. 거기서 같이 15분쯤 숨어있었는데 우릴 향해 총을 쏘기 시작함.. 엄마가 팔에 총을 맞았고 고통에 비명 지르는 걸 들었는데.. 그 때 군인 중 한 명이 날 바닥에 엎드리게 만들고 쏘지 말라고, 우리가 신병을 확보했다고 (they are ours) 소리침.. 러시아 군인들을 향해서 쏘지 말라고 소리쳤는데.. 엄청난 총격이 시작됐고.. 죽은 군인이 내 위에 쓰러졌어.. 다른 군인도 총에 맞았는데.. 우리 엄마는 조용했고.. 일어나서 엄마가 죽었다는 걸 알았어.. 머리에 총을 맞았더라.. (생략)
군갤 념글 눈팅하는데 이거 관련 글은 못 본 거 같아서 번역해 봄.
게이야 다음부턴 부적좀 달아라
ㄹㅇ필요함 - 위구르독립만세페미는정신병채굴충되팔렘용팔이씹새끼
미친 - dc App
부사관이라는 새끼가 개샤끼네 그냥 - dc App
ㄹㅇ간부는 주적이구만
군인이 전쟁에서 지면 죽은거나 마찬가지인데 민간인이니 병원이니 가려가면서 전쟁을 어떻게하냐 다 죽이는게 맞다 ㅇㅇ
꼬우면 보따리싸서 도망가야지 전쟁중인데 뚱하니 자리지키고있노
병신
넌 지금 죽었으면 한다
they are ours 를 신병을
확보했다고 해석하는 빙50이 있네
진짜 나찌새끼들이네
전시상황에 민간인이 차타고 댕기면 바로 발포하는게 맞지 그럼 ㅅㅂ 전시상황에 "저기 선생님 신분 확인좀 하게 잠시 내려주시겠어요?" 하겠냐
단순 전시 상황이 아니라 침략 상황이지
침략상황이니깐 전시상황이 아니냐 말장난하나 ㅡㅡ;
러시아는 진짜 이제 외교 좆됐네
부적 안달았다고 별 쓰레기같은 새끼들 다 튀어나오네
전쟁이 나고 적군이 와서 진치고 있는데 피난도 안가고 출근을 하고 마트를 가고 지랄을 한다고?
러시아에 편입되고 싶었던건가?
소련 붕괴 되고 나서 우크라이나는 국경을 안정했음 UN에 국가로 등록안했기 때문에 사실 침략이 아니라 내전임
작죽었네 우크라이나군은 민병대인데 싹다죽여버려야지 뭐하냐? 미군 교전수칙몰라? 민병대나오는구역은민간인이없어 ㅋㅋ
미군처럼싹다죽여버려 ㅇㅇ 민병대라고발표하면됨.
젤렌스키 무능한새끼 하나때문에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고생하네 역시 시주석같이 유능한 지도자가 나와야 국민들이 편해져
진핑이랑 젤렌스키랑 나라 바꾸면 중국이 미국 후장 딸듯 ㅋㅋ - dc App
부적 없으니 온갖 병신들 다 꼬이네 진짜
부적이 이래서 필요하구나
직업군인중에 원래 싸이코많음 ㅇㅇ
베슬란 학교 인질사건때도 테러범이 인질(애들) 조준사격하는 자기 몸 던져서 처절하게 막던데 ㄹㅇ 러시아군도 개개인은 괜찮은데 지도부가 문제인가
러시아군 중에도 어쩌다가 의인이 있는거지 지 고향에 폭격소티 뛰러가는 새끼도 있던데 ㅋㅋ
짱깨 새끼들 빨리 가스실 안들어가냐?
국회의원 줄이면 과정이 힘들고 가치가 올라가서 안된다 하고 대선토론도 국회의원 줄이자는 사람 한명도 없고 공산주의 세상에서 여자들,청년,노년,중년 죽어가며 후보자 1~14번 재산 기본30억이며 글을 쓰면 ip차단 당해 글을 못쓰게 하는 세상에서 언젠간 통수 당할인생 "자연인" 어떤신가요 여러분????허경영 3년사이 재산200억 증가 서민은 - dc App
그새끼들 제제할 사람이 아~무도없다 서민은 지살기바쁘고 저것들은 한통속이니 투표율따위로 자위하는 우민만 지천에 있다
국가가 강제로 사람을 죽이라고 하면 따라야하는거냐? 국가가 뭔데 가스라이팅으로 사람을 죄짓게하고 죽이고 죽게하냐
ㄹㅇ
푸틀러
러시아 = 나치
ㅋㅋ 역시 공산주의는 멸해야 한다
개병대였으면 전우를 버리고 적민간인을 도왔다는 이유로 저 중위랑 병사는 그자리에서 "기열!!!!!!" 당하고 온갖 처벌로 메챠쿠챠 당했을듯
진짜 무슨 영화같네. 안타깝다. ㅠ
비극이다 진짜... - dc App
민병대땜에 민간인을 민간인으로 안본다네
훠훠훠 조센징들의 편안한 안락사 줘한테 맡겨 쥐쉽시요 조센징 전원 박멸 프로줵트 가동중입뉘다 세계의 쓰레기 악의 축 조센징들을 젠부 지옥으로 ww
빨갱이였네. 군인이면 자국을 위해 상대국을 죽여야한다. 그게 임무다. 개지랄하지말고 전쟁나면 튀라 ㅋㅋㅋ
팩트) 윤 대통령만든 이대남들이 어제 선택한 미래다
응 뻐큐~ 조작하고도 졌어~^^ - dc App
사전투표조작 ㅋㅋ - dc App
맥아더장군 그씨발새끼만 없었으면 바로 남북전쟁때 베이징이랑 모스크바에 핵탄두 떨궜는데 시발 ㅋㅋ 그럼 둘다 쳐망하고 민주주의 세계될텐데 애미
핵폭탄 떨구는 걸 막은 건 트루먼 대통령인데... - dc App
먼 개소리야 맥아더가 핵폭탄 요청했고 대통령이 거부했는데 - dc App
펙트) 맥아더가 한국 살렷다
이번 전쟁 넘 안타까워
아조프 나치 민병대가 민간인틈에서 게릴라 중이라잖아 코미디언이 국민들 피난시킬 생각은 안하고 민간인들한테 화염병만드는법 가르쳐서 저항하라고 독려하고 그러니 저 사단이 나지
무식한 수준이 아주 예술입니다
와 뭐냐 영화 찍노;
정치장교 빨갱이새끼들답노 씨발 즈그 아군한테도 쏴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러시아새끼들 명분이라고는 네오나치가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괴롭히고 있으니 보호하러 간다면서 민간인 쏴댐 씨발 애미뒤진새끼들
진짜 너무 비극적이다... 거짓 명분 세워서 젊은이들 선동해놓고, 그 거짓 명분마저도 제대로 안지키노...
주---------------------------------------------------------------------------------------------------작
대체 민간인을 왜 죽이는거냐 ㅅㅂ - dc App
불쌍하다
우크라이나 민간인 죽이는거 러시아군 아닌데 뭔 씹소리들임 그게아니고 우크라이나쪽 애들이 민간인 방패삼고 죽이면서 러시아군인척 언플한다던데 거기 사는애한테 들은거임 병신같은 언론 그만봐라 - dc App
러시아 저 새끼들은 아직도 정치장교가 있노 소련 시절 같노 ㅋㅋㅋ
지금 시대가 언젠데 민간인을 쏘래 씨발 ㅋㅋㅋ
저 러시아 군인은 이제 어케하냐. 돌아가면 반역죄로 총살 당할텐데 우크라이나에서 보호 해주려나
Sargent가 Sergeant(병장)일 걸? Typo(오타)인진 모르겠지만. 여튼 대단한 중령이네. 러시아 본국에서는 반역자일지언정, 세계는 영웅으로 생각할 거다
중령이랜다 중위
ㅠㅠㅠㅠㅠ
전쟁이란게 저런거다 베트남미군쉐끼랑 한국군은더했다
나치나 빨갱이나 다 그 밥에 그 나물임 ㅅㅂ ㅋㅋㅋㅋ
소련이 아프간침공 했을때도 아프간 귀화한 소련남 많았던걸로 아는데 우크라귀화 할듯 - dc App
에혀
사기저하 목적으로 민간인 사살하는거라던데 우크라내 반러감정 전세계인의 혐러감정만 커질듯
징병제 국가는 군대에서 부사관이 제일 인적 질이 낮잖아. 국군만 해도 부사관들 진짜 최하급
대체 푸틴은 뭘 믿고 일방적 전쟁하고 민간인 죽이고 그러는 거냐? 푸팈 시한부 판정이라도 받았음?
ㅇㅇ 직쏘임 - dc App
나치랑 다른게 뭐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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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 지나가니까 노린거 아님?
푸틴이새끼 직쏘임? 진짜 곧 뒤질새끼처럼 구네 ㅋㅋㅋ
적국에 민간인이란 없다 그들의 생산력이 곧 우리에게 날아올 총알과 폭탄이될것이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 : 한녀 구하려다 개같이 사망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 없음
개븅신 국가 ㅋㅋㅋ
러시아 정치장교들은 현재에도 이지랄이노 같은편 젊은병사들 총알받이로 쓰거나 즉결처형하거나 이딴게 현대국가?
우리나라도 석열이형 됏으니 멸공하려면 개전해야지?
디씨 너무 역겹다 댓글상태 뭐임 실베라 그런가? 디씨를 접어야하나? - dc App
빨리 접는게 삶에 이로움
존나 끔찍하네
민간인 돕는다고 죽여버리네...
여기있는 병신들은 재앙이가 폰 나눠주고 군 파이 존내 높여논건 아는건가ㅋㅋ 아가리 묵념하고 있는 석열이가 뭐 할것같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