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있음.
구판 건프라에 보면 딸려 있는 작은 놈들이 많음.
아크릴로 도색하고 무광 마감 처리함.
아크릴도 색 올라올 때까지 반복해서 칠해줘야 하고 붓질이라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게 단점.
얘들은 건담 디오라마 세트에 들어있던 건데,
크기 환산하면, 건담이나 자쿠를 실제 18미터로 설정했을 때 걸프라에겐 대략 PG 내지 메가사이즈 급 정도 되는 크기임.
작은 놈들은 MG 급 정도.
파리타임~
1/10의 걸프라와는 달리 피그마 시부야 린은 1/12 정도 크기라 저건 거의 메가사이즈 급.
자신의 프라 박스를 들고 즐거워 하는 루미티아.
토갤에 저 프라 박스 파일 올려준 토붕이에게 고마움.
건프라와 함께 즐거운 시간.
이게 무ㅡㅓ노
반다이 구판 무슨사이즈로 사야 저런게 딸려옴
구판 디오라마도 그렇고, 이름은 잘 모르는데 모빌슈트 실어나르는 캐리어 같은 프라 보면 저런 게 은근히 들어있음
hgm시리즈 같은거에 포함됨
와 ㅋㅋ - dc App
케로로프라에도 이런거 있던거로 기억함
치비케로
오. 왠지 있을 것 같응. - dc App
훈훈하고 커엽네요
눈에 현미경 달음?
프라 작업할 때 쓰려고 확대경도 샀는데 별로 쓸모없고 그냥 감으로 함
구판 건담 제품명 좀 알려주삼
맨 위에 있는 건 1/250 정경 디오라마에 들어있던 작은 놈들이고 그보다 작은 놈들은 다른 사람에게 받은 거라 잘 모르는데 1/550 알파아젤이라든가 이름은 모르지만, 모빌슈트 수송하는 수송기가 있는데 그런 데 보면 저런 작은 놈들이 들어있음요.
리츠카 치마 재질이 뭔데 저렇게 돼?
창채 시리즈는 앉는 자세용 부품들이 따로 있어. 즉, 골반과 허벅지까지의 부품이 2개인 셈. 치마는 총 3종 들어있고.
옛날 전함들 ex 모델인가 이런거 물량도없고 중나 개비싸네 으으응
요샌 구판이고 최신이고간에 마음에 드는 것 구하는 게 너무 어려움
카메라 뭐에요? - dc App
코토부키야 애프터스쿨 여행 세트입니다. 창채용 카메라와 여행가방 들어있어요.
크기 졸라 작네
작은 게 1.5, 큰 게 3cm 정도임
뭔 표정이야 이게 ㅋㅋ
밑도 끝도 없이 작아지노 ㅋㅋㅋ
와!
비기ㅡㅡㅡㅡ실베 고로시ㅡㅡㅡㅡㅡ!!!
ㅋㅋㅋ실베고로시
어디랑 다르게 고객의 needs를 잘 반영했노
이딴거 하면 자괴감 안드냐?
도색어케했노
"어이 씹덕 실베로 떨어져라....!"
와 미친
고로시 ㅋㅋ
걸프라용 건프라가 뭔소린가했네
루리웹냄새 좆되노 ㅅㅂ거
저걸 어케 칠했누??? - dc App
1cm짜리 도색했다고? ㄷㄷㄷ
어질어질하노 ㅋㅋㅋㅋㅋㅋ
장난감의 세계는 오묘해
오 ㅋㅋㅋㅋ
잘하네
아기자기해서 귀엽노
저기 조종사가 있고 그 조종사가 갖고 노는 넨드로이드가 있고 그 넨드로이드가 갖고 노는 건프라가..
장난감이 장난감을 갖고 장난치노 ㅋㅋ
옷이 너무 야하네
프라가 가지고 노는 프라에 딸린 프라
우욱..
ㅋㅋㅋㅋㅋㅋ존나 신선하네
미소녀들이 건담을 왜만드노?ㅋㅋ
개귀엽네 ㅋㅋㅋ
응우옌 또 고로시야?? - dc App
좆만한 박스에 런너 구현된거냐? 씨발 살벌하노
그냥 통짜사출같은데? 거기에 개인이 도색한듯
도색 실력 미쳤노ㅋㅋㅋㅋㅋㅋ
실베고로시 ㅋㅋㅋㅋㅋㅋ
시부린 흐응~ - dc App
건담만 있을땐 아 그렇구나 했는데.....우욱
꽁냥꽁냥하네
어케칠햇노
아....
졸귀 - dc App
씹덕거르고 커엽다 ㄹㅇ - dc App
미춌따!
파자마 파티가 아니고 프라모델 파티
이제 더 이상 프라는 남자만의 취미가 아니지.
뭐야 굉장하잖아
앗, 걸프라 좋아하는 토붕이다!
초고수추
개구엽다 아 ㅋㅋㅋ
진짜 귀여움 ㅋ
커엽다
내것도
와 이게 되네 - dc App
안 버리고 놔두니 이렇게 쓸 데가 생김요
빨갛고 길죽한것도 걸프라용이야?
https://www.joyhobby.co.kr/mall/item.asp?siteid=&itemid=607198&catid=
그건 이 제품
고수
귀여움
오
엄청 귀엽네요
잘 찾아보면 어울릴 만한 프라가 좀 있을 겁니다. 예를 들면, 아카데미 독수리 오형제에 들어있는 작은 메카도 좀 큰 사이즈이긴 하지만 제법 어울릴 것 같고요. 의외로 이런 게 잘 먹히는 걸 아는지, 코토에서도 고우라이 버전으로 해서 걸프라가 갖고 노는 걸프라로 내 주기도 하더군요.
아크릴 칠하다보면 중간에 굳어서 끊기고 울퉁불퉁하게 층이생겨서 힘들던데 어떻게칠함?
그래서 굳지 않게 물로 잘 희석해 줘야 함. 얇게 여러 번 바르는 게 중요. 사실 아크릴뿐만 아니라 모든 도료가 다 어느 정도로 희석해 주느냐가 중요한데 결국 많이 연습해서 감을 익히는 수밖에 없음.
저게 다 여러번 칠한거임?
일단 프라이머라고 서페이서 같은 건데, 그걸로 한 두어 번 칠하고 나서, 이후 아크릴로 여러 번 올린 건데, 색이 올라올 때까지 하는 거라 대여섯 번은 기본이고 경우에 따라선 10번 이상 칠한 곳도 있음. 아크릴 좋은 게, 에나멜이나 라카와는 달리 덧칠해도 밑색이 안 벗겨져서 삑사리나도 언제든 수정이 가능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