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학구열

부모의 인맥

부모의 정보력

부모의 자금력


이것들로 인해 진로의 큰 줄기가 어릴때 이미 결정되니


부모 잘만난 놈들은

노력하는만큼 결과가 폭발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는 환경이고

노력에 대한 믿음과 동기부여가 확고해질 수 밖에 없음.


반면 흙수저들은 애초에

노력을 어떻게 해야할지조차 안알려주고

무지성 부모가

스무살되면 공장가서 돈벌어오라는 얘기나 해대니

똑같이 무지성 침팬지로 살아가게 됨.


근데 이런 계층간 압도적인 격차는 무시한채

결과만 보고 노력의 총량을 가늠하고 측정하려는 사회 시도 자체가

너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지 않냐.


애초에 제 아무리 병신도 부모가 어릴때부터 양질의 정보를 주입시키고

끌어주고 당겨주고 채찍질해주는데 최소 중간이상은 가는게 사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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