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정치성향 통계를 보면, 흥미로운 사실을 알 수 있음.
그게 뭐냐면 신세대 여성일수록 유독 정치적 간극이 커지고 있단 거임.
우파는 줄어들고 좌파는 늘어나는 방향으로.
한국에선 흔히 '이대남'을 특이하다고 보아 분석의 대상으로 삼는데,
그게 아니라 '이대녀'를 중점으로 분석하는 게 맞음.
한국의 이대남은 어디까지나 이대녀들의 변화에 따른 대응으로 변화가 나타난 것이기 때문임.
우선 남녀 전연령 통계인데, 빨간색이 공화당 성향이고 파란색이 공화당 성향임.
일단 대체로 성향들에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아래 여자 쪽이 살짝 간격이 생기는 거 같지?
이걸 다시 세대별로 나누어 보면 무척 심각함.
밑의 도표에서 아래쪽 표로 갈수록 나이 든 세대임.
보다시피, 여자는 어린 세대일수록 갈수록 좌경화되고 있음.
반면에 남자는 나이 먹은 세대일수록 갈수록 우경화되고 있음.
이런 성향의 변화는 과거에는 관찰되지 않은 현상임.
원래는 일정선에서 계속 유지가 됐었지.
10년대 들어서 스마트폰&SNS의 발달로 인해 촉발된 변화라고 보임.
정보와 커뮤니케이션의 과잉으로 '휩쓸리기 쉬운' 특성을 보이는 세대가 나타나고 있는 거임.
남녀의 정치적 성차는 오래 전부터 다소 존재했지만, 이게 젊은 여성에게서 극대화되고 있는 거지.
조사 기관인 퓨리서치의 보충 설명에 따르면,
이건 단순히 지지 정당에 대한 것이 아니라, 지지하는 이유인 이념적 성향 그 자체의 변화임.
정부의 규모와 역할에 대한 남녀 성차에서도 여성 쪽만 유난히 도드러지고
젊은 여성일수록 스스로의 정체성을 페미라 생각하고
미국에선 70~80년대부터 급진페미가 사회를 뒤흔든 걸 생각하면
한국과 별다를 바 없는 이런 세대차는 어떤 동시대적 공통성이 느껴지게 됨.
그리고 이런 좌경화가 빚어내는 문제가 무엇이냐?
바로 출산율의 문제임.
문화적 이슈에 치중하는 신좌파가 등장한 뒤로
좌파의 출산율은 우파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게 되었거든.
이와 관련해서 정치성향에 따른 출산율 연구를 하나 인용함. (번역기)
미리 요약하자면 본래는 정치성향에 따른 출산율 차이가 미미했지만,
대략 20~30년 전부터 매우 큰 폭으로 차이가 나기 시작했단 거임.
그리고 다른 연구를 보면, 애당초 좌파는 결혼을 잘 안 하려고 들어서
출산율에 앞서 결혼율 자체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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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은 GSS에서 표본화된 44세 이상 여성과 30~44세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 수를 정치적 이념으로 나타낸 것이다.
The figure below shows the number of children ever born to women sampled in the GSS who were over age 44, and women ages 30-44, by political ideology.
1970년대에는 진보적 여성과 보수적 여성의 출산율 차이가 거의 또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까지 진보적 여성의 완전 출산율은 보수적 여성보다 현저히 감소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젊은 보수 여성과 진보 여성 사이의 출산 격차가 실제로 벌어졌고, 이는 앞으로 더 큰 격차를 예고할 수 있습니다.
이 그래프에는 다른 요인에 대한 컨트롤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래 그림은 여성의 연령, 조사 연도, 여성의 인종 또는 민족, 학력, 결혼 여부에 대한 통제변수를 소개하고 있다. 1972-1994년을 한 그룹으로, 1995-2018년을 다른 그룹으로 묶어서 이러한 모든 변수를 통제한 후 보수 여성과 진보 여성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In the 1970s, there was little or no difference in fertility rates between liberal and conservative women. But by the 2000s, completed fertility for liberal women had declined markedly below that of conservative women. In recent years, the gap in childbearing between young conservative and liberal women has really ope_ned, which may portend a bigger gap in the coming years.
This graph has no controls for other factors. But the figure below introduces control variables for women’s age, the year of the survey, women’s race or ethnicity, educa_tional level, and marital status. It shows the difference between conservative and liberal women after all these variables are controlled for, with the period 1972-1994 lumped together as one group, and 1995-2018 lumped together as another group.
1990년대 이전에는 이념에 따른 출산율 차이가 작았다. 45세 이상의 여성은 완전 가임력에 차이가 없었고 모든 연령대의 여성(그러나 연령에 대한 대조군은 있음)은 약간의 차이만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이데올로기에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보수적인 여성은 자유주의적인 여성보다 약 0.12명의 자녀를 낳는 이상을 보고했는데, 이는 작지만 중요한 차이입니다.
그러나 1995년 이후 기간 동안에는 격차가 커집니다. 45세 이상의 보수적인 여성은 자유주의적인 또래보다 평균적으로 약 0.25명의 자녀를 더 가졌습니다. 이 효과는 실제로 "45세 이상" 제한이 완화되면 연령 분포 전체에 나타납니다. 이상 출산율 격차도 커졌다.
즉 보수와 진보의 '가족격차'는 새로운 현상이다. 보수가 출산율의 이점을 누리기 시작한 것은 불과 20년 전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출산율의 차이가 아닙니다. 결혼 여부에 대한 통제가 제거되면 보수적인 출산율의 이점은 더욱 커집니다. 즉, 보수주의자가 진보주의자보다 결혼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따라서 결혼에 대해서는 보수와 자유의 격차가 있고, 혼인 여부를 조건으로 하는 출산 확률에 대해서는 따로따로 존재한다.
Before the 1990s, fertility differences by ideology were small. Women over age 45 had no difference in completed fertility, and women of all ages (but with controls for year of age) had only a small difference. There was, however, already a difference in ideology: conservative women reported a childbearing ideal about 0.12 kids higher tha_n liberal women, which is a small, but significant, difference.
For the period after 1995, however, gaps grow. Conservative women over age 45 had about 0.25 more children on average tha_n their liberal peers, an effect which in fact shows up throughout the age distribution once the “over 45” restriction is relaxed. The gap in fertility ideals grew larger as well.
In other words, the “family gap” between conservatives and liberals is a new phenomenon. It’s only in the last two decades that conservatives began to reap a fertility advantage. But it’s not just a fertility difference: if controls for marital status are removed, the conservative fertility advantage gets even bigger. That is, conservatives are simply more likely to be married tha_n liberals. Thus, there is a conservative-liberal gap on marriage and separately on odds of childbearing conditional upon marital status.
https://ifstudies.org/blog/the-conservative-fertility-advan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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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한국 여성의 좌경화는 무출산의 핵심임.
페미니즘은 그 일환인 거고.
근본적으로, 개인이 인생을 살아가는 가치관=사고구조의 문제인 거지.
신좌파의 이념을 보면,
가족 이데올로기 어쩌구하는 식으로 '정상성'을 공격하며
사회적 역할을 개인에 대한 억압으로 본다는 점에서 다 연결되어 있음.
이렇듯 반체제적인 한편, 현 체제의 대안은 제대로 제시하지 못함.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해선 사회적 재생산이 필요함에도
좌파 고유의 논리로 재생산을 긍정하는 가치를 제시하진 않음.
탈 모성 탈 가족 탈 결혼 .... 같은 식이지.
이 점에 있어 여성가족부의 존재는 그 자체로 모순이었음.
여성의 모성(재생산) 역할을 내세워 페미와 가족을 접붙이고 가족을 페미의 방패로 삼았던 셈이지.
좌파의 정치적 역할도 사회적으로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사회적 자원의 배분에 앞서 개인들이 그 자원을 고갈시키고 태업하는 거지.
출산율 문제에 있어 경제적 좌파는 비교적 간접적 연관만 있지만
(환경이 안 좋다며 안 낳는 것을 정당화)
문화적 좌파는 절대적 연관이 있는 거임.
전 세계에서 이런 신좌파적 문화 교육이 전개되며 우파 역시도 그 영향권 안에 들게 되었고.
전체 요약
1. 젊은 여성의 급격한 좌경화는 한국 외에서도 관찰된다 (동시대적 현상)
2. 신좌파는 결혼도 출산도 적대시하는 가치관을 창출한다 (정체성의 위협)
결론
'젊은 남성의 우경화'란 반쪽짜리 의제 설정은 신좌파의 프레임에 경도된 언론의 오도이다.
미혼 여성을 잘 달래어 저출산을 해결해보려는 신좌파맛 스윗 정책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체제에 편입되는 것은 반체제적 정체성에의 위협이기에 '그냥' 싫은 것이다.
문제 해결의 첫걸음은 여성이 사회적 역할을 거부한다면, 남성의 역할이었던 병역의 의무를 부과하는 것이다.
이들의 입맛에 어화둥둥 맞추어준들 돌아오는 결과는 그 신념의 강화이므로.
개소리지 ㅋㅋㅋㅋ. 그냥 여자들 기대치가 매체에 따라서 상향 조종됬는데. 그게 상위 10퍼에 드는 남자도 겨우 이룰 정도고. 권리만 찾고 의무를 등한시하는 문화가 생기는거지.
이 노괴년 이건 아직도 정신 못 차렸네 ㅋㅋ
러시아가 우크선동해서 페미화 = 국력 약화 중국이 한국선동해서 페미화 = 국력약화
ㅈㄹㅋㅋㅋ 러시아랑 페미랑 뭔상관
p싸개 왔노 ㅋㅋㅋ 원래 미국에 pc페미를 퍼뜨린것도 소련이다. 정작 소련은 망했는데 pc페미 암덩어리는 무럭무럭 자라서 미국을 좀먹는중. 우크라도 마찬가지. 여성인권 부르짖던 페미들 크림반도병합때 러밍아웃하고 다 빤스런 ㅋㅋㅋㅋ
뭉쳐야 힘이되는건 스스로 약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혼자서는 권력과 돈이 없으니 그런데 사회적 약자를 말하지 이대남은 사회적 약자는 아니잖아. 집단이 되면 무서운 존재지 집단강간 폭력 이렇게 되는경우많지 조폭이 남성집단이지 우리나라 정치인 80프로 남자다 그게 입증이다
성의 차이라고 무뇌아야 교사직은 왜 다 여초냐? 남혐이네?
대체 어디가 진보노 퇴보아니노???
여가부 일하는 여성 대부분 최저 시급받는 걸로 아는데 그 윗선들을이 많이 받으면 거기만 정리하지 조직개편해야지 폐지하면 말단 수만명직원 어찌하려고 이대남 니들 엄마가 대분분일텐데
여가부 일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공무원이겠지 이 개빡통대가리년아 그리고 수만명 직원이 대부분 이대남 엄마라는 증거가 어디있어? 글 하나하나 무식함이 흘러 나오네
그리고 비효율적인 조직은 개편해야지 맞는거다. 너 같은 사람들이 한국 망치는 주범임 어차피 영향력도 없는 인간이겠지만
선동으로 되는게 아니라 스스로 필요성을 느꼈지
미국 사회분석에서 제일 중요한 인종이 빠졌노.
좌파는 언제나 틀리다. 공산주의가 그러한 것처럼
좌파는 언제나 듣기 좋은 말과 이상을 떠든다. 사기꾼들과 같다
'진보'라고 하는 긍정적인 단어와 별개로, 진보는 언제나 퇴보한다. 검열, 제재를 보라
바보들이나 좌파의 말에 속는다
진보는 미래에 대한 공포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장치다. 진보가 언제 과거를 걱정했냐 미래를 걱정했지. 출산율 정책조차도 진보가 가장 많은 정책과 다양한 시점에서 접근했다
과거를 보고 똑같이 읖조리는 건 누구나 한다. 한남이 ATM되고 한녀가 맘마통 되면 출산율은 해결된다. 그래서 할거냐? 거부하면 왜 거부한 방식을 읖조리냐?
지금 보수라고 하는것도 인류 역사를 통틀어 보면 진보에 속한다. 진영 논리에 속지말고 매 결정이 옳은가 그른가를 판단해야함 근데 지금 좌파는 매우매우 틀린거 같다
좌파건 우파건 야붕이들은 결혼 못하거나 안하는데 이런글이 뭔 소용임 이런글 쓰니 여자들이 결혼해주니 마니 하는것같음 걍 무시하고 살면 될텐데
아니 걍 예전같은 세상을 만들어 그럼 다들 애낳겠지
괜히 옛날 성현들이나 종교에서도 여자 통제하던게 아님 ㅋㅋㅋ 저게 이대녀의 특징이 아니고 풀어진 여자의 본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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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죄 1위인건 왜빼노?
괜히 민주주의의 시초인 그리스에서 여자에겐 투표권도 안줬겠노?
고대 그리스에서도 여자가 남편 맘에 안든다고 쫓아내고 욕하고 그럴정도로 남녀 차별 없었는데 여자한텐 참정권 안줬지 ㅋㅋ
그건 고대 그리스문화가 결혼 문화가 뛰어난 용사가 잘사는 집안에 장가드는거니 당연히 집안내에서 돈대주는 처갓집입김이 쎈거임 ㅋㅋㅋ 그리스 신화 흔한 클리셰가 나라의 괴물을 퇴치하면 공주를 주겠다잖아.
지금 현재 저출산은 '의도된' 저출산임. 민족이 다른 국가를 붕괴시키고, 모든국가의 인종이 비슷한 진정한 의미의 다문화를 실현시키기 위해 벌어지는 일련의 과정임. 꼭 사람을 죽여야지만 학살이 아니다. 제노사이드의 방법은 계속 발달해왔음. 칭키즈칸 시절엔 직접 죽이는걸로, 스탈린 시절엔 식량을 뺏어서 아사시키는걸로, 근대이후 인디오 제노사이드는 강제 불임수술을 시키는것으로, 그리고 현대에는 이데올로기를 이용한 세뇌임.
미래엔 아마 유전자 단계에서 통제될거다. 서양쪽 신화 문학 과학 보면 이 생식에 대한 관점이 아주 중요함. 자유로운 존재이냐 아니냐가 스스로 생식을 할수있느냐 없느냐에서 갈리거든.
정신병을 논리적인척하려니 계속 문제가 생기는거지 보부아르같은 이런 페미학자년들 1대전 2대전 나라 망하게 생겼는데도 군대가기는커녕 꿀빨다가 여제자들 성폭행하고 가더만ㅋㅋ
여자들은 먹고살만하고 사회가 대접해줄수록 애안낳음. 적당히 가난하고 불안정해야 출산율이 오른다
좌파새끼들이 나댈수록 가족의 해체 -> 국가의 해체로 이어짐
여자는 안된다 이말이지 그저 문명의 파괴자
좌빨들 다 패죽이고싶어지는 이유 사회자원 소모하면서 쓸데없는 짓만 존나 함. 좌빨 선동하는 개색기들은 꼴에 그게 직업이라고 정상적인 생산활동 하나도 안함
페미 문제는 ㄹㅇ 여성군복무 의무화만 시키면 거의 해결됨 ㅋ 될지가 의문이지만
여자들이 군대 다녀오면 니 똥팬티 빨아줄것 같으냐?
한국은 저번 대선보다 이번 대선에서 우파쪽 2030여성 지지율이 늘었음
전형적인 omitted variable bias ㅋㅋ
그럴싸하게 만들었지만 correlation을 갖고 causation이라고 주장하고있네 ㅋㅋ 통계 이해도 없는 정치병자들 선동하기 딱 좋게 써놨노
섹스 섹스가 하고싶은 것이로구나 ㅋㅋㅋㅋㅋㅋ
여자가 좌경화되서 그결과 출산율이 낮아지는게 아니고, 여자들이 애를 못낳도록 일과 가정 양립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많은여자들이 애를 포기하는거지 좌경화되서가 아니라 구지따지자면 여자들의 사회진출이 늘어나게되면서 그사람들이 직장과 애를 동시에 가질수없는 상황에서 애가아니라 직장을 선택하는거고 그렇게 하더라도 남자한테 밀리고, 연봉도 대우도 안좋고
여러 사건을 거치면서 정치적 성향이 나타나는거지
ㄴㄴ 너의 주장은 '젊은' 여자들의 좌경화를 설명못함
뭔 슈벌 우리나라 여성들 경제참여율 다른나라보다 낮은편인대 출산률도 낮다 구라치고있노
한국남자들은 불쌍하다. 그런 나라들 중에서도 군대 강제 징집, 여대 있는 나라고 혜택도 한국식 오버로 여자들한테 미친듯이 함
한녀컷
배부르니까 그런거임 가난한 나라일수독 바쁘고 역할이 확실해서 가족관계가 강해지는거임 지금 배부르고 등따시니가 뭔가 책임있는걸싫어하다보니 결혼도안하고 애도 안낳는거임 근데 낳고버리거나 낳고 죽이는것보다야 안낳는게나음
ㄴㅇㅊ\
짱깨들이 PC지원하는 이유가 뭔지 알거같다 지네나라 빼고 선진국들 문화경쟁력이나 인구구조를 붕괴시켜버림
님엄마 게이한테 강간당함
작성자 엄마 할카스한테 강간당함
애초에 진보를 지지하는 이유 자체라 개인이기주의 때문임. 맨날 위선이나 떨면서 자기들이 목말라하는 정의의식을 채워주는 게 진보거든. 보수는 사회 전체의 안정성을 우선시 하고 진보에 비해 상대적으로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생각으로 정치와 사회를 바라보는 건데, 사실 세상이 평화로우면 항상 진보가 판을 치게 되어있고 이 병신같은 새끼들은 전쟁이 일어나면 숨어버림.
그냥 2030한냄들이 빻은데다가 롤만 쳐하니까 결혼안하는건데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가 원하는 그 도태 번식탈락되는건데 왜그리 뿔났노?
위안부
야 그래프하고 통계 싹다 빼라 보기만해도 수치스럽다
주장하고 싶은거 이해하고 결론도 그래 이해는 해주는데 통계하고 그래프는 싹다 빼주라
차라리 지년들끼리 비혼 계속해줬음좋겠네 자들이 알아서 지들 매일 짖어대던 자연도태 해주는데 개꿀아니냐
그냥 간단함 부모가 뭐같으면 그 자식들은 좌파일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 부모의 가족우선을 최대한 멀리할거임, 내 부모지만 나한테 좋은 사람이 아닌데 왜 가족을 중요시 하겄음 자식들이 부모의 행동을 참는 경우는 대게 우파고, 못 버티고 갈라지는 경우는 대게 좌파임 페미 특징을 보면 본인 아빠를 혐오하는 경우가 많음
ㄹㅇ 가정 평화롭게 자란애들은 젠더갈등 관심 조또없는데 아빠한테 맞고자라거나 남편이랑 아들한테 쩔쩔매는 엄마보면서 숨죽여 자라온애들 다 남혐하고 페미하더라 어찌보면 안쓰러움
결론) 여자는 열등하고 미개하다
니들 여편네들도 꼭 군대보내라... 평생동안 사귈수 있을지나 모르겠다만
몇명 만났었는데 반이상은 보내야겠더라. 몇몇은 총열로 ㅈ위할 년도 있고 ㅋㅋ
군대갈생각에 질주름이 띵해지노?
여편네는 이미 다녀왔겠지 병신아
걍 오냐오냐 쳐자라서그런거임 - dc App
뭐 이렇게 개소리를 길게 써놨냐
여자들이 감성적이라 선동을 잘 당한다고 말해
여자 군대보내라는 말을 길게도 썼네
흥미로운 연구이긴 한데 성별관련해서는 워낙 잠복 변수가 많아서 그 변수들을 통제하지 않는이상은 의미있는 해석이 나오지는 못할듯
양남들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노. - dc App
후진국에서 출산율이 높은건 아동 노동 때문임. 걔들은 애 낳아서 바로 돈 벌어오게 시킨다. 애들 교육 안시키고 밥도 제대로 안멕이고 서너살부터 커피콩따고 축구공 바느질하고 그런다. 물론 그 돈은 부모가 가진다. 그래서 애를 낳을수록 부모의 경제적 이익이 됨. 아동 노동 금지시키면 가난하고 가부장적인 후진국 여자들 바로 피임 하고 애 안낳고 낙태시킬거다.
먹고 살기도 힘들다가 좀 먹고 살만해지면 애 안낳기 시작하는 건 세계 공통임 그런데도 인구가 늘고있는 이유가 저소득국가 출산률이 계속 올라서임 고소득 국가에서는(그냥 소득 오르는 국가도 포함) 완만히 떨어지는게 평균적임
여자가 결혼을 하든 말든 애를 낳든 말든 자유니까 냅두는게 맞다고 봄. 대신에 그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지원이나 노후에 대한 복지는 바라지 말아야지. 가정이 있고 애를 낳은 여성이든 평생 혼자 살던 여성이든 모든 면에서 사회적 대우는 공평해야함. 나이들어 부양해줄 자식도 없고 모아놓은 돈도 없다면 딱 현재의 기초생활수급 그 이상 바라면 안됨.
애초에 현대시대가 굶어죽을 걱정을 전혀 안할정도로 너무 풍요롭고 정치질로든 시장에서든 남의 성과에 내가 쉽게 혜택을 입을 수 있어서 좌경화가 일어나는거 아닌가? 네 말대로 자기책임원칙을 가진다면 좌경화 자체도 없고 네가 우려하는 비상식적 정책도 당연히 없겠지
왜 출산율을 높여야함? 잉여인간을 없애는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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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사회주의=좌파 다 근본이 같은건데 페미가 성행하는게 좌경화의 문제라고 할 순 없지. 걍 좌경화 될 놈들이 페미에 빠지든 사회주의에 빠지든 하는거고 근본이 아예 똑같음. 오히려 반페미 좌파가 더 웃긴 놈들이지. 까보면 얘네가 더 좌파스러울걸?
트위터 보면 반페미 좌파 자처하는 애들도 결국엔 결정적 순간 와서는 스스로의 모순을 못이기고 페미에 포섭당하는 모습이 수두룩함. 샤이 남페미 샤이 렏펨일 뿐임. 스탈린이나 트로츠키나 다 빨갱이이듯.
여성가족부의 가장 역겨운 점은 "가족" 공동체를 대표하는 척하며 "가족"을 인질삼아 "여성"의 이익추구라는 본질을 숨겨왔다는 것임 "가족"을 위해 남성들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해왔지만 정작 현실은 "여성"이라는 키워드 뿐 가족은 어디에도 없었음
대표적인 예가 출산대책 위원회에 낙태죄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을 앉힘
좌파, 우파가 뭔지는 아냐? 본문 하나하나 다지적하고싶네.
사회적 재생산이 필요함에도 좌파 고유의 논리로 재생산을 긍정하는 가치를 제시하진 않음 >>> 정상성이라고 여겨지는 가족의 형태에서 전유하는 재생산 권리를 모든 사람에게 기본권으로서 나눠주자는게 신좌파의 핵심의제인데 재생산을 긍정하지않아? 유엔에서조차 인간의 기본적 권리로서 재생산권에 대한 의제는 계속 나오고있는 마당에. 오히려 한부모가정, 트랜스젠더의 자녀, 외국인 자녀, 저소득층 자녀는 사회에 부정탄다면서 적극적으로 배척하면서 소수만의 재생산권 독점을 강화하는건 그쪽아님? 얼탱이가 없네.
출산율문제에 있어 경제적 좌파는 비교적 간접적 연관만 있지만(환경이 안좋다며 안 낳는 것을 정당화) >>> 우파라는 불분명한 단어를 대신해서 다른단어를쓰자면 (1) 우파적 자유주의자라면 출산과 같은 개개인의 선택이 국가공동체유지를 위한 수단으로서 취급된다는 사실 자체를 매우 불쾌해해야 정상인거고, (2) 구체제를 유지하려는, 말그대로 보수 반동이라면 개인을 국가를 존속시키기위한 도구로보기때문에 밥을 굶든 교육을 받지못하든 무조건 적정수치의 출산율을 강제하길 원하겠지
그리고 진보적 입장에서 재생산권에 관한 담론은, 단순히 경제적 환경이 안좋아서 안낳는게 아니라, 사회의 압력이나 정상성에 대한 압박이 아닌 오로지 개인의 자유의지에 의한 재생산을 긍정한다는 것과, 인생의 어떤 시기에 자아실현과 재생산을 적절히 배분할 것인지 개인의 의사를 존중한다는 것임.
저 문장의 허점은, 개인적인 사유로 출산을 거부하는 개인의 선택은 우파적 시각에서도 긍정될 수도 있고 부정될 수도 있고, 좌파적 시각에서도 긍정될 수도 부정될 수도 있다는 점임.
사회적 자원의 배분에 앞서 개인들이 그 자원을 고갈시키고 태업하는거지 >>> 인간을 사회의 존속 도구로서만 바라보는 몰상식한 발언임. 그렇게 출산율이 문제라면 니들부터 발벗고 나서서 설령 너희들 마음에 들지않는 외모와 성격을 가진 상대방이라고할지라도, 결혼해서 다출산을 추구하면 됨. 그런데 정작 너희들은 안할거라는거에 내 두 눈을 건다.
전근대적인 군사력이나 강제력이 동원되지않는 이상 한번 깨어난 시민의식이 시대를 역행해 되돌아갈 수 있을거라고 믿는다면 정말 순진한거임. 여성들을 출산기계로서만 바라보고 출산율이나 강요하는 보수적 담론에 전혀 어울리지도않는 "재생산권"이라는 단어로 불순한 의도를 가리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정상성에서 어긋난다고 판단하는 다문화, 한부모, 장애인, 소수자 가족 차별이나하지마라. 오히려 니들이 그런식으로 날뛸수록 사회는 더 각박해지고 출산율은 더 떨어질테니까.
재생산권이 무슨 뜻인지는 아냐? 니같은 새끼들이 사유리같은 미혼모 욕하고 비난해서 출산 못하게하고 그 자녀가 사회에 적응못하도록 따돌림시키는게 바로 "재생산권 억압"임. 애초에 보수주의자들이 맨날 출산으로만 인간을 바라보니까 출산+양육+성적자기결정권 세가지 개념을 합쳐서 만든 개념이 재생산권인데 의무가 아니라 권리의 개념임. 어울리지도 않는 재생산 재생산거리지말고 출산이란 단어나 쓰셈.
문화적 좌파? 프랑크프루트 학파나 지젝한테 발린 조던피터슨의 실체도 없는 포스트모던네오막시즘 주워듣고와서 말하는거아님? 문화적 좌파가 무슨 뜻인지는 알고 지껄이는거임?
노괴 하나 불타노 ㅋㅋㅋㅋ
그냥 여자들 취업 못하게 만들면 됨. 그러면 여자들이 취집에 몰빵할테니 출산율 문제나 일자리 문제 둘다 해결됨.
너 글 잘쓰노.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잘 풀어 썼네
아주좋은글. 온갖 음침한정신병자들이들끓는디시를 안놓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