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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witter.com/zminaua/status/1505934916483231746?s=12

- 수미 주의 병원에 입원한 이고르 씨는 본래 수미 지역의 보롬랴에서 살고 있는 남성으로, 전쟁 전 식료품가게를 운영했으나 현재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음.
- 이고르 씨는 12명의 러시아군에게 집 근처에서 납치되었음. 러시아군 무리는 이고르 씨를 1시간 동안 폭행했음. 머리를 10번이나 가격하고 손가락을 자를려다가 부러트렸다고 함.
- 러시아군은 이고르 씨의 십자가, 반지, 2500달러를 훔쳤음.
- 고문이 끝나고 그는 풀려났지만 턱과 손가락이 부러져서 입원함. 의사들은 이고르 씨의 부상이 심각하다고 함.
- 그는 인터뷰에서 “괴물들, 모두 다”라고 말함.
- 보롬랴 마을의 또다른 주민은 남편을 잃고 누워있는 중환자실에 누워있는데, 본래 빵을 사서 마을 곳곳에 배달하던 여성이라고 함. 그녀는 양쪽 팔다리에 여러 발의 총상을 입음. 심각한 외상성 쇼크로 병원에 입원해 있고, 현재 의식을 회복하였음.
- 수미 지역기관은 총 120건의 범죄가 보고되었다고 함.
- 옴부즈만 사무국은 최근 러시아가 점령지에서 사람들을 강1간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보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