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섭에도 사연 올려서 영상 있을건데 그때 생략햇던것도 있음.
상황배경----
1. 가족관계 부모님, 나 3인 체제(남동생 있엇는데 아기 때 경기로 하늘나라 갔음 나랑 4살차이. 아마 나 6살때 간거같음.)
2. 당시 키우던 발바리 강아지 낯선사람 엄청 경계함.
3. 이모집안에 이모부가 동네 미친개로 통함. 낮밤할거 없이 술에 찌달려있음.
4. 이모부 누나가 끼가 있다고 함. ('무당고모'로 칭할게.)
나 중학교때 이야기야
추석 땐가 외가집에 갔는데 이모부 식구가 먼저 와있는거임.
우리가족들도 안부묻고 하다가 다같이 밥을 먹는데
왠일로 이모부가 술을 안마시는거임
아빠가 물었음.
"행님은 술 안마시는교"
그러자 이모가 옆에서 거드는거야.
연락이 뜸하던 이모부 누나가 요번에 연락이 닿아서
만났는데 이모부 상태보더니 비방 같은걸 했다는거야.
그사람이 무당이냐고 엄마가 묻자.
무당은 아닌데 신끼가 있고 집에 불상같은거 조그맣게 모시는 사람이래.
우리가족은 처음으로 그런 샤머니즘 현상을 들어서 엄청 신기해 했지.
이모말로는 이모부가 비방을 받더니
미친사람처럼 벽에다가 머리를 찧고 술만 보면 토를 했대
그 무당누나가 이모부 보자마자 한다는 말이
한숨을 푹 쉬면서 너 사람아니라고.
이모부 온몸에 술귀신, 잡귀신 다 달라붙어있다고 했대.
그 말듣고 이모랑 엄마랑 얘기 하던 중에
이모가 문득 엄마한테
"니 전에 하늘 나라간 OO이 있잖아. 천도 했나?"
묻길래 엄마가
"너무 경황이 없어서 화장만 했다"고 했어.
이모가 "그러면 그 언니 한번 만나 볼래?"
라는 말이 나왓고
우린 연락이 닿아서 이모랑 우리 식구는 그 무당고모집에 갔어.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내 죽은 동생 얘기도 나왔지.
어느 순간 무당처럼 몸을 부르르 떨더니
애기 목소리로 칭얼대면서 엄마한테
"엄마~" 이러는거야.
난 그때 솔직히 말도 못배우고 죽은 애긴데 무슨 말을 하지?라는 생각을 했어. 정말 갓난애기 때 경기해서 죽었거든.
근데 엄마는 또 감정이 북받쳐가지고 그 무당고모를 끌어안고 우는거야.
그자리에서 한 두시간동안 얘기를 이어가다가 우리집에 한번 오기로 약속을 잡았어.
방문 약속일이 되었고 우리집에 왔는데..
낯선 사람 경계하던 우리집 개가 그 사람을 보더니 꼬리를 말고 침대밑에 들어가서는 안나오는거야.
난 속으로 진짠가? 생각했지.
우리집에 죽은동생 사진같은거나 물건 있으면 다 없애야 한다면서
앨범첩에 있던 동생 사진을 다 가지고 가는거야. 엄마는 당황했지. 근데 그 분위기상 줄수 밖에 없는 분위기였어.
그러고 쑥같은걸 불붙이고 집안 온사방을 다 돌아다니는거야.
그러더니 우리집 개를 보더니 죽은동생이 저개를 시기질투를 한다는거야. 그러더니 개를 자기가 안을수 있도록 도와달래.
사납던 우리개는 절대 남 손에 안잡히거든?
근데 그 개가 완전 기가 죽어가지고 그 사람 품에 안기는거야. 벌벌떨면서
한손에는 개를 안고 한손에는 연기 풀풀나는 쑥을 들고 화장실로 들어가대? 불도 안켠상태에서 문을 닫아달래.
화장실 불안켜도 문닫으면 캄캄하잖아.
그상태로 한 2~3분 흘렀나?
일단 내 죽은동생을 달래는 놨다는거야. 개는 주눅 계속 들어있고..
그러고는 천도를 시켜야 한다면서
절에 가자는거야.
양양에 있는 구인사라는 큰 절이 있대 거기를 여행휴식 삼아서 가자는거지.
우리가족은 일단 그러자 약속하고
우리가족+이모가족+무당고모+큰삼촌 이렇게 해서 삼촌 체육관 봉고차를 타고
아마 4박5일정도인가 일정을 잡고 간 기억이 나.
-2-
일단 장기간 집을 비워야하는 상태라서
개를 어디다 맡길대가 없는거야.
그러던중 이모는 외할아버지 집에 맡기면 되겠다면서.. 일단 알겟다 하고
큰삼촌 집이 외할아버지집 바로 근처라서
출발 전날 큰삼촌하고 이모, 그 무당고모가 와가지고 개를 안고 갔어.
정말 그 사람 앞에서는 얌전하더라고.
하루가 지났고 출발 당일 이모식구, 무당고모를 태운 큰삼촌 차가 우리가족 픽업하러 왔고
출발했어.
일단 구인사라는 절이 엄청 크더라.
중국 절인줄 알았어 규모가 상당하더라고.
그리고 규모에 걸맞게 기도방 같은게 있더라고
대웅전처럼 엄청 큰데 불상 이런건 없고, 그냥 발디딜 틈도 없이 사람이 빼곡히 있고
방석 하나두고 사람들이 앉아있더라고.
사람들이 염주 돌리면서 관세음보살만 외더라.
어린나이에 새로운경험이었고
우리도 저렇게 기도해야하나? 라는 걱정도 앞섯지.
좀 쑥쓰럽기도 하고...
솔직히 난 남자 기도방에 있어서 엄마가 그 무당고모랑 무슨얘기를 했는지는 몰라.
암튼 남자 기도방에 방석 하나씩 두고 자리를 잡았어.
큰삼촌/아빠/이모부/나/사촌형 이렇게 앉은거 같아.
첫날 기도를 하는데 솔직히 나랑 사촌형은 쭈뼛거렸어.
왜 하나 싶기도 하고 미친사람들인가 싶기도 했지.
사방 온통 귀에 들리는거라곤 관세음보살이더라.
이모부랑 아빠랑 큰삼촌은 그래도 어른이라고 기도에 집중하더라고
둘쨋날 부터 나랑 사촌형은 그 기도방 분위기에 동화된건지 모르겠는데
신기하게 관세음보살을 거의 신들린것 마냥 몇시간을 외더라.
그렇게 절에서 힐링 겸 맑은 공기 마시면서 있었지.
솔직히 내가 기억이 안나는걸수도 있는데
그 무당고모가 천도하자고 간게 목적이였는데 천도해준거 같진 않더라.
뭐 딱히 한것도 없었어.
하루 이틀이 지나고 일정이 끝나는 날
그 절에 묵언수행 하던 큰스님을 뵙는 이벤트(?)를 한다 하더라고?
우리도 줄을 섯지.
대기줄이 어마어마 하더라.
줄서면서 신도들 하는 얘기 들어보니... 그 큰스님하고 눈을 마주치면 봉사가 된다느니 이러더라고 ㅋㅋㅋㅋ
우리차례가 왔고 큰스님이 있다는 방에 가보니 의자에 삐뚤하게 앉아가지고 사람 눈도 안마주치는 노승이더라.
나는 혹시라도 눈 마주쳐줄까 뚫어지게 봤는데... 그냥 힘빠진 노승...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더라.
노승방에 입장하고 서가지고 합장하고 꾸벅하고 통과되는 시스템이더라.
이벤트 잘 치르고 봉고차 타고 집으로 향했지.
휴게소도 들러서 맛있는거 사먹고... 화장실도 갔다오고 했음.
큰삼촌하고 아빠는 화장실 가고
남은 사람들은 봉고차 안에서 쉬고있었지.
휴게소 보면 카세트테이프 트럭차 있잖아. 뽕짝 틀어놓고..
그 노래에 맞춰가지고 이모부가 언제 나갔는지 노래에 맞춰가지고
우리 차 앞에서 승무춤 처럼 나비춤을 추고있는거야.
안에 이모는 저 양반 맨정신에 와저라노 하면서
그 춤보면서 엄청 웃었지.
한바탕 웃고 다들 다시 차에 몸을 실고 국도타고 내려오는 중에 문득
아빠가 묻는거야 이모부한테
"행님은 근데 왜 기도할때 못살겠다 못살겠다 하는교?"
우리는 그 얘기듣고 뻥져가지고 무슨말이고 했고
이모부도 무슨소리냐며, 나는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하면서 기도했다는거야.
그 말 듣고 뒷쪽에 앉아있던 무당고모가 대뜸 한다는 소리가
"못살겠으면 죽어뿌라!" 라는식의 농담을 던졌고 우린 빵터졌지
분위기 자체가 심각한 분위기가 전혀 아니였어.
그러고 우린 시덥잖은 얘기하면서 시간떼우면서 집으로 내려왔어.
한 4시간 걸리더라.
큰삼촌 봉고차는 우리집을 제일먼저 내려줬어. 우리가족 빼곤 다 같은 동네에 살았거든..
우리가족은 외할아버지 집에 맡겨진 개는 내일 가서 찾아오자 하고
그날 오후 도착하자마자 씻고 일찍 잠들었지.
다음날 되고 낮10쯤 일어나서
우리가족은 라면을 끓여서 먹으면서 얘기하는데
엄마가 꿈이야기를 하는거야.
꿈속에서 지하상가 비슷한 곳에서 엄마랑 이모랑 식당을 하고있는데
왠 거지나 노가다꾼들 같은 사람들이 술달라면서 난리를 피웠다는거야.
그러자 엄마나 내쫓으면서 밖을 봣는데
조선시대 보면 멍석말이? 같은게 지하상가 복도 가운데 있다는거야.
가까이 가보니 멍석에 사람이 말려져있더라면서 머리하고 발이 튀어나오고 그걸 보고 식겁하고 꿈에서 깬얘기를 한거지.
근데 얘기가 끝나마자 마자
집전화기 벨이 울린거야.
엄마가 받았고 심각하게 듣고있더니
우짜노 우짜노를 연발하더니
전화끊고 이모부가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에 있다는거야.
우린 먹다말고 젓가락 내려놓고 택시잡고 이모부가 잇는 병원으로 달려갔어.
큰삼촌하고 이모하고 사촌형이 잇었고 이모부는 누워있는데 만져보니 차갑고 나무토막이었어.
낯빛이 잿빛이더라.
보라색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
헤어진 당일 다 무사히 집에 도착하고 이모부가 갑자기 사촌누나 결혼보내야 한다면서
이불집에 가서 이불을 사야했다는거야.
당시 남친이 있었나 모르겠는데... 암튼..
그래가지고 이모데리고 이불집가서 혼수이불 사고,
이모부는 또 목욕탕 가가지고 목욕 한바리 싹하고 집에와서 그길로 바로 잠들었고,
화장실 앞에서 쓰러진걸 이모가 아침 뒤늦게 발견하고 구급차 불러서 온거였어.
추측으로는 원래 심장질환이 있어서 약을 먹었는데 그날은 안먹고 잤다고 했음.
새벽에 화장실 가는 습관이 있는데 아마도 새벽에 그렇게 된것 같다고...
암튼 이모는 그 얘기 끝내고 무당고모한테도 연락을 했어.
근데 전화기 붙잡고 있는 이모 표정이 좀 안좋은거야.
통화를 다 마치고 근처 의사한테 뚜벅뚜벅 가더니
이 환자 잠시 밖에 좀 갈수 없냐고 묻는거야.
병상에 산송장처럼 누워있는 사람을 어떻게 밖으로 나가냐고 우리식구들이 이모를 나무랬지.
의사도 뻥지고...
한다는 말이 그 무당고모가 자기 집에 데려오면 살릴수 있다고 말을 했대.
의사는 안된다고 괜히 밖에 나갔다가 위험해질수 있다고...
근데 이모는 사정사정을 하는거야.
근데 그게 되대?
엠뷸런스 차 하나 입구 대기시키더니 이모부 뒤에 실고 우리는 큰삼촌 봉고차 타고
그 무당고모 집으로 간거야.
집에 도착하고 2층 주택이었는데 아빠가 이모부를 엎고 사촌형이 뒤에서 받쳐주고 올라간거야.
그리고 이모랑/ 사촌형만 놔두고 우리는 차에서 대기하고 있었어.
앰뷸런스 기사도 한다는 말이
저런식으로 사람살리면 북한 김정일도 살렸을거라며, 빨리 조치안하면
시체 안에 가스 부패해서 산사람도 위험해질수 있다고 얘기하고
우리도 이해가 안된다고 막 말했지.
1시간이 지나도 2시간이 지나도 안나오는거야.
데리러 갈까 했는데 다들 꺼리더라.
괜히 무당말 거역했다가 부정탈까봐.
근 3시간이 다되서야 전화오더니 병원으로 다시 데려가래.
부랴부랴 다시 엎고 차에 태우고 병원가서 장례치렀지.
안에서 뭘했냐고 이모한테 물어보니
이모부가 원래 흰천에만 덮혀있어서 나체였단말이야.
그 나체의 시신을 바로 눕히더니 이불을 덥더래
그러고 무당고모 자기도 옷을 주섬주섬 벗고 같이 이불에 들어가더래.
그리고 이모부 그것을 빨더니 끈적한게 나오는걸 보고 살렸다면서 환호하고
긴 바늘 같은걸로 머리 이곳저곳을 찌르고 입술에 뽀뽀도 하고 미친짓을 했다는거야.
이모랑 사촌형은 그 광경을 보고 너무 공포스럽고 충격적이라서 한마디도 못하고 보기만 했다는거지.
온갖 지랄을 다 떨고도 안일어나니 결국 죽었다면서 좀만 더 빨리왔으면 살렸을텐데 하면서 다시 데려가라했다는거지.
그말 듣고 식구들 다 충격받고 뻥져가지고 아무말도 못했어.
초상치르는 날에 그 무당고모는 코빼기도 안보임.
그길로 연락도 안되고 사라졌음.
일단 상을 다 치르고 우리가족은 다시 집에 와가지고 뻥져있는데
아맞다 외할아버지집에 맡기 강아지가 생각나는거야.
엄마는 외할아버지한테 전화를 했지.
우리 집 개 데리러간다고.
근데 할아버지는 개를 받은적도 없고 무슨소리냐고 했어.
엄마는 상황설명을 했지만 할아버지는 금시초문이라면서 화를 냈어.
엄마는 이모한테 전화했지.
데리고 간 개 어디갔냐고 물어보니..
개를 픽업하고 간날 개가 토를 하길래 잠시 길가에 세우고 개를 차 밖에서 바람을 쐬게 해줬는데
마침 지나가던 아가씨들이 우리 개를 너무 이뻐했고, 그 모습을 본 무당고모가 개 데리고 가라면서 줬대.
ㅅㅂ?
그말 듣고 나는 울고불고 무당 씨발련 잡아죽일꺼라고
그 씨발련 지금 어딨냐면서 울분에 차가지고 이모한테 존나 쏘아붙이고
아빠 엄마도 그런게 어딨냐면서 우리가 새끼때부터 가족처럼 키운 개를
왜 느그 맘대로 하냐면서 존나 싸우다가
그길로 지금까지 안봄.
부고는 짱깨 부고만 가져오도록
이런썰 ㄹㅇ 90년대 군대에서 후임이 풀었다? 생각만해도끔찍하노
뭔 이리 씨발같은 글이냐? - dc App
? 서사가 시발 뭔.,. - dc App
아니 시발 이게 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장황하게 이상한 상황설명만 존나게 하길래 뭔 개좆같은 소설을 쓸려고 그러지 하면서 봤더니 갑자기 결말에서 신뢰도 급상승 ㅋㅋㅋㅋ 시발 어이가 없노 이기야 ㅋㅋㅋㅋ - dc App
ㄹㅇ 좆주작 ㅁㅈㅎ 주려고 쭉 내리다가 결말보고 개추박음
이 뭔 십;;
이게 뭐노 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꿈 얘기냐?, 이야기가 장황하고 개연성없이 휙휙 넘어가는 게
난독증있어서 그런데 3줄요약좀 - dc App
흔한
경상도
가족 이야기
공포유튜브 갤러리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왠일이 아니라 웬일이다
잠만 그니까 누나가 동생 아내하고 아들이 보는 앞에서 뒤진 동생 시체 펠라한거냐? ㅅㅂ ㅋㅋㅋㅋㅋ 놀라서 다시읽었다 그것도 시발 중딩의 사촌형이면 최소 중고딩인데 나이 50대쯤 쳐먹은년이 동생 시체 펠라 시발… 공포영화가 따로없노
원래 근친하는 사이였고 정신이 맛이간듯 무당인것처럼 보이는것도 맛이간거 숨길려고 쇼한거고 이모부라는 새끼 술고래도 원래부터 제정신이 아닌거 집안 자체가 개병신정신질환자집안
공익갤인줄 알았는데 별의별 갤러리가 다 있노
https://gangnamhipublic.clickn.co.kr/
강남 하이퍼블릭
병신 저능아일수록 사기를 잘당한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니애미
이래서 좌파들은 안된다. - dc App
무당들 싹다 삼청교육대 처 넣어야 됨
중간중간 계속 가족이 한명씩 늘어나네
공익갤이라 쭉 내림
구인사는 양양이 아니라 단양일 거임
경기도에 하늘나라가 있나
[결론]기승전유기견
구인사는 양양 아니구 충북 단양 ㅎㅎ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니였->아니었
실화맞네
조센식 공포에는 이게 맞는 듯 ㅋㅋㅋㅋㅋㅋ
기합!! - dc App
존나개미개한가족이네 그게공포임 시발 ㅋㅋㅋ
ㄹㅇ 어딘가에 있을법한 미개한집구슥이라서 더공포
가독성 존나 구림 글쓰는 연습좀해라 게이야.. - dc App
좆나 미개하다
저런집안에서 살면 정신병 걸리기 딱 좋음
이런 일이 실화라면 그게 더 무서움
와;;; 기분 존나 안좋아짐;;
곡성도 빨아주는 조센의 민도에 알맞는 적당한 썰인데 왤케들 화가 났노 - dc App
네크로필리아 존나꼴리노..
걍 미친 사기꾼한테 집안 흔들린 이야기네 - dc App
뭔 시발 시체고추빤거밖에 기억안나네
"무당고모" 이거보자마자 스크롤 내려서 비추줌
어설프게 그럴듯한게 실환거 같은데 - dc App
엠뷸런스 기사 낭낭하게 1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식 몇일전에 올라온 무서운 이야기 그새끼인듯. 재미없는게 아주 판박이다 - dc App
무당년들 강간해도 주술로 보복도 못하는 허접쓰레기들 ww
https://gangnamhipublic.clickn.co.kr/
강남 하이퍼블릭
졸라 실화네
3줄요약좀
시체펠라 정액 쪼옥~ 약 좀 잘 챙겨드시지
“끼”가있다 보자마자 내림 ㅋㅋ 병신무당클리셰 개씹노잼
나도 거기서 뭐고 이 ㅂㅅ같은 글은 하고 내리려다 한 번 봤는데 결말은 상상초월이다 ㄹㅇ ㅋㅋㅋㅋ 하도 얼탱이가 없으니까 오히려 신뢰도 급상승 ㅋㅋㅋㅋ - dc App
3줄요약해라 줫같은련아
갓난애기때 죽었는데 집에 사진이있다앙??? - dc App
2살땨 죽었다잖아 병신아
늙은 시체도 펠라를 받는데 ㅋㅋㅋㅋ
결국엔 그냥 미친 개장수년이었네 ㅋㅋㅋㅋㅋㅋ 개가 쫄은게 귀신같은걸 본게 아니라 개장수 피냄새 맡은거였노
인물 대사 전부를 정확하게 기억한다? ㅋㅋ소설이지 뭐
ㅂㅅ
소설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이런 주작티 줄줄 나는 무개연성 소설보면 괜히 짜증만나
가독성 줫도없노 주절주절 핵심이 없노 평생 찐따인 이유가 있었노 - dc App
뭔 ㅅㅂ 그냉 무당한테사기당한썰이노
무당도 그냥 정신병자거나 사기꾼임 ㄹㅇ
경.상.도.
전라도 호적일 확률 100%
뭐지? 결말만 좀 더 수정하면 좋겠네.
시발 뜬금없이 사까시나와서 하루키 소설인줄 알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센 어딘가에 있을법한 미개한 가족이라 그게 더 무섭노 시발
우리 외가 대대로 무당집안이라서 아는데 귀신없음 다구라임 신내림 받은 외할머니는 조현병걸려서 백신안맞고 안아키 미정갤 회원됨
시체빤다고 정액이 나오겠냐 씨발 진짜 존나무식하네..
나온다 무식한 새끼야 죽으면 근육 다 이완돼서 요도 방광 전립선 다 이완돼서 빠는 압력만으로 내부 공간에 고여있는 액체 나온다
역하네 무당년 ㅋㅋㅋㅋㅋㅋ 흐름에 두서가 없는서보니 실화는 맞는듯 - dc App
듯ㅇㅈㄹ하고 자빠졌네 틀딱새끼
ㄴ 화가 잔뜩난듯
끼가 병신새끼의 끼 맞지?
3줄 요약좀
뭔무당이야 씨발개역겹노 그냥 정신병자년 썰이네 아시발 기분 더러워
마지막에 무당년 실체가 드러나서 주작이 아닌 것 같네 시발
ㅋㅋㅋㅋㅋ 무당 이딴거 믿는 능지 보소 진짜 ㅋㅋㅋㅋ - dc App
제대로 된 공포 실화 맞네
저딴거로 무당안본다는거부터 개주작임 애초에 무당믿는새끼들은 가족도못알아봄 ㅇㅇ
ㄷㄷ
글쓴새끼 조현병 있냐?
공익갤이었네
또라이 사기무당한테 당했노 - dc App
마무리 무엇?
무당믿는거 보니까 민주당 지지할듯..
그냥 가족이 병신이노? ㅋㅋ
마무리 ㅈㄴ 얼척없네 ㅋㅋㅋㅋ
사까시가 레전드노 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동생 경기때문에 하늘나라 갔다고 하는데 얼마나 빅매치면 경기가 안끝나노
진짜 응우옌새끼 쳐돌았나
그니까 귀신같은건 없다는거야?
이모가 캐리했다 엔딩이였으면 주작느낌 났을거같은데 걍 또라이짓하고 잠적테크 탄거보면 실화같음
나도 이 생각함ㅋㅋㅋㅋㅋ - dc App
"너무 경황이 없어서 화장만 했다"고 했어. 이거보고 공익들 전국가정자랑대회 실베고로시들어갔노? 하면서 휠 내렸는데 공포갤이노
아니 그래서 고모랑 죽은 삼촌이랑 근친 오랄섹스한게 다임??
뭐 신끼 있어서 정공됐다 이런글일줄
병신새끼
대체 저딴거 왜 쳐믿고 돈 갖다 바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 ㄹㅇ
공익갤 ㅇㄷ????
해병 문학이냐? - dc App
너무길다 ㅅㅂ아
ㅋㅋ 아나씨발 개웃기네 - dc App
요즘 응우옌 공포유튜브보나???
무당과 사기꾼이 횡횡하는 이유를 알겠다
공익갤에 정공썰인줄 ㅋㅋㅋㅋ - dc App
엔딩이 뜬금없노 ㅋㅋㅋㅋ
심적으로 나약한 사람들을 이용해먹는게 종교와 이런 사기꾼들이다
별 갤러리가다있노
좆 주작인게 앰뷸이 왔을때만해도 살아있는, 쓰러진 사람인데 왜 시체가 부패하니 뭐니 김정일 드립치면서 죽은사람 취급함?
살아있다는 언급없다
아마 병원에 도착했을땐 사망상태였을거임. 거기서 의사가 사망진단서에 사인을 아직안한기
104 병신 지잡대 돌 대가리 수준ㅋㅋㅋㅋ 글에 산송장 처럼 누워 있는 사람 밖에 나가면 더 위험해 질 수 있다 적혀있는대 뭔...
ㄹㅇㅋㅋ
살아있었는데 옮기는 과정 혹은 그 전에 사망한거 아님? 글은 쓰다보니 그 과정을 생략한거고 그거 하나가지고 좆주작이라고 모노
진짜 이거보고 글쓴이 개병신인거 깨달음
자 고로시 드가자~
한줄 요약:무당 병신
애ㅡ미뒤진집안이노
다 읽고 뭔가 햇네 ㅅㅂ 하이퍼리얼리즘이노 ㅋㅋ
하이퍼리얼~~
그래서 공룡귀신은 어딨는거임?
아니 비싼밥 먹고 이런 쉰소리는 왜 쓰는거임??
1줄 요약 무당 믿지마라
조선족 절라도 전통
심장마비로 다뒤져가는 사람도 정액을 싸노?
ㅇㅇ
이미 죽어서 정액 오줌 똥 콧물 다나옴
사람 죽으면 온몸의 근육이 다풀려서 다 나온다고 들음
이게 그 포스트모더니즘이니 뭐니 하는 그거냐
중간까지는 오…하면서 읽다가 시체 펠라해도 못살리는거 보고 뭐지 씨발 싶다…
zzzzzzzzzzzz
재밌는 공포소설 기대했는데 뻔한 현실을 써놓으니까 팍 식네
ㄹㅇ ㅋㅋㅋㅋ 설레면서 들왔는데 - dc App
공익이 근무지에서 깽판친 썰인줄 알고 댓글로 무슨 욕을 할까 하고 싱글벙글 하면서 들어왔는데 뭐노 이게
씨발새끼야 세줄요약좀해라 너무 길어서 걍 안읽는다 비추주고간다 수고해라 ㅇ
안 무섭고 역겨운데?
시체 고추 빠는 장면에서 얼어붙어서 내가 지금 뭘 읽은 건가 한 3번 정도 다시 읽은 것 같음 기분 드러워서 그냥 스크롤 내리고 비추춘다
무섭지도 않고 기분만 좆같은게 진짜 실화느낌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똥싸다 기절해서 코뼈부러진 얘기가 더 무섭겠다 시발 - dc App
ㄹㅇ무섭지 똥싸다가 기절할뻔햇는데 죽는줄 알앗음
존나 궁금하노
똥싸다가 기절은 왜하노
이글보다 더주작같은 내용이노 안믿음
시발 글쓰는거 보면 조현병 같은데 시체 펠라했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실화같기도 하고 기분 더럽네
에효 댓글보니까 안읽길잘했네 씁
그냥 어이가 없노
진짜 좆노잼에 무서운 부분이 없음 그냥 무당 사기꾼들한테 속는 개호구 내용
쓰니 이재명 지지할듯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타 - dc App
댕댕이 실종엔딩 ㅅㅂ;;
ㅄ임? ㅋㅋ
공익갤 글존나길어서안읽음
마지막 부분이 존내 역겹노 ㅅㅂ
댓글만 보는 게이들 손 일단 나부터ㅋㅋ
으
그래서 개는 어떻게 된거임?
그대로 끝난 거 아님? 누구 줬다는데 뭐
이게 뭐노
그러니까 경상도 사는 정신나간 가족의 이야기인거야?
무당은 ㅆㅃ 다단계 홍보좀 그만하고
저런거 믿는 능지를 가진 사람이 사회에서는 멀쩡히 돌아 다니고 있다는게 공포다
머리 아픈데 글 내용 보니까 깨질것같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주작스런 공포글보면 죄다 무당이 모든걸 고쳐주니 뭐니하는데 이 글은 현실 무당을 잘 표현해놓음
그러게ㅋㅋㅋㅋㅋ - dc App
혹시 고향이…대륙?
등장인물에 개새끼 있는거보고 바로 내려서 댓글보러옴 ㅇㅇ 귀신본다는개새끼들 귀신때문에 짓는게아니라 걍 사람보다 청각 후각 예민해서 반응하는거임ㅋㅋㅋ
개새끼와 귀신이 연관되서 언급되는 내용은 이글에 없다
되서->돼서
귀신본다는 개는 등장도 안하는데 병신?
한무당이 침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소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무당만 나오면 왜이리 웃기냐
개-추
와.. ㅋㅋ
허주잡신 든거 아닌가싶기도.. - dc App
당시에는 몰랐는데 진짜 허주잡신꼬인 여자라고 생각됨
그 무당고모가 비방한게 아니라 양밥이아 살 날린거 아님?? 겁나무섭다
양밥인지 살인지 아직도 모르겠음. 그냥 선무당 같기도 하고.... 허주잡신 같기도하고
같피인줄 알았네ㅋㅋㅋㅋㅋ 밥먹고 온대서 기다렸었는데 훨 충격적인데; 심지어 왜 그런지도 모르겠고 이야기 끝난게 어정쩡해서 훨씬 실화라고 느껴지는듯
살면서 진짜 미스테리하고 충격적이고 허탈하게 우리집 강아지 잃어버린 사건임
스크롤 내리다 잠듬 - dc App
ㅇㅈ ㅋㅋ
ㄹㅇ
몽유병이노
ㄹㅇ 3줄 요약 처 박아라
들어오기 전 공갤 확인하고 썰 푸는데 정공이구나 확신하고 스크롤 드르륵 내려서 보니깐 공포유튜브 ㅇㅈㄹ 게이는 끼가 있긴 하네 정공끼 씨발련아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공익갤인가 공무원갤인가 봤는데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무섭냐
별내용고없는데왤케길어 대충내리는데 존나기네
그냥 아무생각없이 최신글 클릭했는데 밑밥 존나 깔고 말투도 보니까 가끔 올라오는 좆노잼 공포소설갤러리일 것이라는 추측이 들어서 쭉 내려봤더니 심지어 스크롤까지 길어서 내리는 도중 확신이 들었고 맨 밑으로 내려서 갤러리 이름이 확인 되자마자 내 추측이 사실로 바뀌었다는 것에 공포를 느꼈다
뭐야 공익갤러리 아니었네?...
애초에 사기꾼 새끼들인데 저걸 왜 믿노?ㅋㅋㅋㅋㅋㅋ
윤석열도 무당믿음ㅋㅋ - dc App
공익갤 ㅇㄷ
뭔 집안 어른들이 저능아들만 있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뭔 에미뒤진 갤인가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ㅈㄴ 기네 3줄요약해라'
ㄹㅇ ㅋㅋ - dc App
누나가 끼순이임?
재밌게 읽었다 하여간 무당이건 목사건 개 씨발 사기꾼새기들뿐이네
공무원갤인줄 알았는데
그니깐 이모부 누나는 송장이 된 자신의 남동생 자지를 빨고 입술도 맞추고 그랬다는 거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시간 ㄷㄷㄷ
게다가 근친임 ㄷㄷㄷㄷㄷㄷㄷㄷ
이모의 언니아니노
뭐냐 이불썰은 시발 소름 돋노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