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dcbest 게시판

싱글벙글 자본론.jpg

익명(121.128) 2022-03-26 23:50 추천 394

7fed8277b5846af051ee81e1448473734530fe0e163c94e2076abc3ada378625


흥미롭노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300

  • 답글

    이론이 틀렸다고 배울필요가 없는건 아님 4원소설은 지금 실려있는지 모르겠지만 천동설은 실려있음 이론이 틀려서가 아니라 병신같은 이론을 싣지 않는것 뿐임

    익명(59.16) 2022-03-27 10:00
  • 답글

    자본론은 "사람들이 불행해한다, 그러므로 기존 체제는 틀렸다!" 라고 주장하는 반박자가 "그럼 어쩔껀데? 니가 해결해보던가"라고 비난받자 내놓은 하나의 답변일 뿐이다. 급조한 모형이니 당연히 빈틈이 많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포커스는 거기에 맞춰야 하는게 아니다. 사회주의건, 파시즘이건 결국 만들어진 이유는 "사람들이 불만을 - dc App

    익명(218.146) 2022-03-27 10:46
  • 답글

    가졌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행복해하지 않는 한 사람들은 언제고 제2, 3, 4의 길을 찾아낼 것이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 그게 현 체제의 수호자들, 보수의 의무이자 목적이다. 실패한다면 끝은 혁명 뿐이다 - dc App

    익명(218.146) 2022-03-27 10:48
  • 답글

    무슨 말을 하려는지는 알겠으나 예시는 잘못됨.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소설,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동설은 중고등학교 과학교과서에서 정식으로 배우고, 대학교 전공기초인 일반화학과 일반천문학 교재에서도 설명함. 그냥 틀린거니까 몰라도 된다고 하는게 아니라 왜 틀렸는지, 어떻게 패러다임 전환이 일어났는지 가르치려는거임. - dc App

    JuanDeFuca(ide227) 2022-03-27 11:09
  • 혁명, 빈부격차, 그에 따른 불만에서 거꾸로 생각해나가니까 저런 발상이 나오는거지 그럼 마진율을 높힐수록 노동자가 투자하는 노동력이 많아짐? 똑같은 상품을 만들고 가격을 붙이기전엔 얼마의 노동력을 투자한지 알수없게되는건가?

    익명(124.50) 2022-03-27 10:04
  • 답글

    노동자는 동시에 소비자임. 마진율을 높여도 노동자가 투입한 노동력은 같지만 마진율만큼의 이익은 그 공장의 물건을 노동자가 소비할 때 그만큼 떼어가는 것임. 즉 마진율을 높이면 같은 노동제공에 대한 전체적 보상이 줄어든다는 것. - dc App

    익명(1.243) 2022-03-27 10:50
  • 답글

    오 설명 ㄳ 근데 그것도 노동자 자본가 이분법적으로 생각해서 그런거아님? 생각해보면 그 두개가 단가?

    익명(124.50) 2022-03-27 10:52
  • 답글

    그러면 노동할때 마진율에서 착취 한 번, 상품 구매할 때 떼이는 거로 해서 총 2번 착취당하는건가?

    익명(221.158) 2022-03-27 14:44
  • 답글

    니가 생각하듯 상품의 가격과 노동력의 가치를 매기는 순서가 잘못된게 맞음. 그리고 저 선동가가 병신인게 맞음. 노동력의 가치, 흔히 기술과 높은 수준의 지식이 필요없는 공장 단순노동자의 가치는 그 나라 전체 생산직 종사자 평균의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고 따라서 임금 매기기는 어렵지 않지만 상품의 가격을 매기는 방식은 기업마다 차이는 있어도 시제품 생산 전부터 들어간 초기비용부터 그 후 만들다만 재공품의 보관비까지 굉장히 많은 잡다한 비용을 추가하는 형식. 저 새끼 말대로면 설비의 증가와 생산 노하우의 증가로 생산 단가가 낮아질 경우 노동자들이 처음에 받기로 한 시간당 급여를 낮춘다해도 납득을 해야함.

    익명(211.198) 2022-03-28 00:52
  • dccon
    _ReI(rgb255) 2022-03-27 10:04
  • 급식갤새끼들이 알긴 뭘 아노ㅋㅋㅋ

    익명(174.199) 2022-03-27 10:08
  • 흥미롭노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애미 : 취업좀해 시발!!!!

    익명(mootv460) 2022-03-27 10:14
  • 답글

    취업을 못하니까 싱벙갤에서 자본론 씨부리고 있지 씹련아 ㅋㅋㅋㅋㅋ 느그같은 새끼가 일자리 넉넉하게 만들었으면 아무도 자본론 안빨아요 시발 ㅋㅋㅋㅋ 느그가 일자릴 제대로 못만드니까 생기는 일 아니야 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218.146) 2022-03-27 10:41
  • 답글

    좆백수새끼 또또 사회탓 부모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능력없으면 좆소라도 가라 ㅋㅋㅋㅋㅋㅋㅋ 능력도 없고 노력도 없는새끼가 꼴에 눈은 높아서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1.141) 2022-03-27 14:13
  • 답글

    ㄴ이런 마인드가 더더욱 좇소를 안가게 만듭니다

    익명(58.77) 2022-03-27 14:20
  • 적자나면 마이너스 임금받아야지 적자나는 남양노동자들은 빈털터리노 ㅋㅋㅋㅋㅋㅋ

    익명(mootv460) 2022-03-27 10:14
  • 자본가와 노동자 이분법부터가 글러먹음 ㅇㅇ 니도 저 20원 먹고싶으면 주식을 사라 이기야 ㅋㅋㅋㅋ 떡락 한번 당해보면 리스크가 뭔지 절절히 느끼기 가능

    익명(59.6) 2022-03-27 10:27
  • 마르크스 이론은 감가상각이라는 개념 하나로 다 깨짐. 생산수단이 무한히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줄 암

    익명(121.186) 2022-03-27 10:30
  • 답글

    ㄹㅇ 공장유지비같은건 생각을 안하나

    익명(223.38) 2022-03-27 11:35
  • 지금은 자본가나 공산당과 싸울 때가 아니라 페미랑 싸울 때이다. 이대남들은 모두 국힘으로 결집해 페미들을 싸그리 숙청해야 한다.

    익명(112.212) 2022-03-27 10:30
  • 지금 관점에서 보니 그런거임 저시절 산업혁명에 성공한 영국은 노동자들이 개박봉이었음 지금 북한새끼들마냥 조빠지게 공장에서 12시간 넘게 일해도 감자로 하루 2끼 먹을까말까한 일당 받고 미성년자들도 광산에서 착취 당했었음

    익명(1.224) 2022-03-27 10:31
  • 답글

    영국에서 자본론을 지필한 마르크스가 잉여자본이 근로소득의 저평가란 주장을 제기한건 그당시 영국 시장경제에 문제점을 제기한 차원임

    익명(1.224) 2022-03-27 10:32
  • 답글

    그 공장에서 12시간 넘게 일한 "자본주의 지옥"이라고 니들이 부르는 시기가 자본주의 이전 농경 기반 봉건제 시대보다 소득 좋아진거임. 그 전에는 주기적으로 오는 훙작 사이클마다 대량 아사+봉기 일으켰다 기사들한테 진압당해 학살당하기 였음

    익명(182.217) 2022-03-27 10:41
  • 답글

    그래서 뭐 전보다 나아졌으니 들고 일어서는게 잘못됐다는거? 뭘 말하고 싶은건데

    익명(121.179) 2022-03-27 12:03
  • 답글

    전보다 나아진게 명백한데 자본가가 착취하니까 이 시스템을 엎어버려야한다는 생각이 오류라는거지 진짜 왜 이렇게 사고라는걸 할 줄 모르나

    익명(211.117) 2022-03-27 16:11
  • 답글

    단 한가지도 나아진 게 없는데 뭐가 나아졌다는 거지? 일 그만두면 굶어 죽는게 변했냐?

    33돌싱(218.39) 2022-08-09 16:10
  • 결과론적인 해석이지 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211.36) 2022-03-27 10:34
  • 답글

    https://jongrokaraoke.clickn.co.kr/
    종로 가라오케

    작성자(14.138) 2025-04-19 21:42
  • 마르크스 씹련 ㅋㅋㅋ 부활시켜서 벤샤피로랑 토론시키면 10분만에 빤스런 할듯 ㅋㅋㅋ

    익명(220.70) 2022-03-27 10:35
  • 가치를 결정하는건 노동자가 아니라 소비자인데 아직도 잉여가치 은운하며 마르크스 물빨하는 새끼들은 병신들 상대로 사기치려는 사기꾼이거나 사기꾼에 세뇌당한 정신적 농노 새끼들임

    익명(182.217) 2022-03-27 10:39
  • 슘페터가 잉여가치설의 오류를 현대 경제학 이론으로 반박한지가 70년 전이야. 아직도 마르크스 빠는 놈들을 책 한 권만 읽고 우기는 놈들이다. 어디서 굴러다니는 자본론 요약집 같은 것만 읽지 말고 다른 책도 좀 읽어라.

    ㄱㄱㄱ(182.227) 2022-03-27 10:41
  • 저 시절에 주식이 있겠냐 코인이 있겠냐 허허벌판에 고도성장기라 걍 생산수단만 독점하면 끊임없이 자본이 증식 가능했던 시대임. 그래서 자본론에서 말하는 핵심가치중 하나가 자본가의 [생산수단]의 독점인거고. 자본가와 노동자를 구분짓는건 [생산수단] 말곤 없는데 자본가는 노동자에게 생산수단을 공유하지 않기 때문에 노동자는 자본으로부터 철저히 소외당한다는 맥락이고 자본주의에서 승리하려면 [생산수단] 을 독점해야 한다는 논리

    익명(121.145) 2022-03-27 10:50
  • 답글

    허허벌판이라 개나소나 참신한 아이디어 생기면 특허 출원내고 투자 받아서 공장 세우던 시절인데 뭔 생산수단의 독점이야? 그 출신도 다르고 국적도 다른데 유사 업종으로 서로 경쟁하는 수많은 공장주들이 "자본가"라는 이름으로 연합하기라도 한 줄 아냐?

    익명(182.217) 2022-03-27 10:56
  • 답글

    저 물로켓시절이 2차 산업혁명에 본격적으로 대량생산에 탄력받은 시대임. 아이디어로 특허내고 투자받아서 공장 세우는 시기가 아니라 이미 과거부터 아이디어는 넘쳐났는데 기술력이 없어서 그 동안 상용화를 못한 시대. 갑과을로 따지면 생산수단 가진 새끼가 갑이다

    익명(121.145) 2022-03-27 11:04
  • 현대엔 사회시스템에 사회주의가 어느정도 퍼져서 저런 착취를 대놓고 하지못하고,3차산업이 급부상하여 소비자의 눈치를 봐야하는 시대이다.이후 위기가 온다면 ai로 인한 대량실업난이 있을것이다.따라서 나는 한가지 방법을 제안한다.노동자 스스로 소비자가 되는 시대이므로,소비자들이 "고용"을 기준으로 쇼핑한다면,기업입자에서도 그 좌표를 눈치볼수밖에 없다.그렇게 "고용기반 쇼핑몰"을 만들어 노동자를 스스로 착취로부터 벗어나게 해야한다.미디어는 발달하고,마치 능동적으로 여론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것처럼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만들었다.그런 착각과 이번 대선이 연관이 없으리라 보지 않는다.따라서 나는 내 여건과 대중의 여건이 되면 모든 국가에 이 쇼핑몰을 보급할것이다.

    마mi손(116.47) 2022-03-27 11:05
  • 답글

    기본소득이란 개념이 어불성설인게,현재 한국의 국가운영비만 해도 최소 500조원이 나간다.여기에 추가 세수를 소득세,부가가치세에게서 물리지 못하고 법인세로만 대부분 충당해야 기본소득이 이루어지는데,다수의 사람들을 실업자로 만들고 기본소득을 추가세수로 걷는다는건 기업도 국가도 둘다 죽자는 이야기이다.따라서 자본주의가 아닌 공산주의 혁명이 일어날것 같지만,모든 공산주의 정부가 그랬듯 권위주의화 될것이며,이것은 공산주의가 불가능한 이유와도 같다.따라서 사상적 완성을 위해선 자본주의 안에 공산주의,즉 민주주의를 심어야 하는데 그렇다면 당연히 저 쇼핑몰이 필요할수밖에 없다.

    마mi손(116.47) 2022-03-27 11:16
  • 답글

    의도는 대강 이해하겠지만 이미 블라인드라고 비슷한건 있는거 같던데

    익명(175.212) 2022-03-27 14:01
  • 좌파들은 병신이다

    익명(59.15) 2022-03-27 11:15
  • 노동자들이 50원의 노동을 한게 아니라 기업이 90원의 노력을 한것이다 ㅇㅇ

    익명(118.235) 2022-03-27 11:19
  • 답글

    https://jongrokaraoke.clickn.co.kr/
    종로 가라오케

    작성자(14.138) 2025-04-19 21:42
  • 네다빨

    익명(211.222) 2022-03-27 11:22
  • 다르게 생각하면 그 만큼 노력해준 기업가들은 90원만큼 한거네?

    익명(39.7) 2022-03-27 11:24
  • 다들 경제를 돈으로써 접근하니까 경제학이 실제랑 맞느니 안맞느니하는 소리가 나오는거 경제는 철저하게 물류중심으로 해석해야함 다만 그렇게 할경우에 수학적 예측이 어려우니까 돈으로써 기준점을 두는거지 돈을 중심으로 경제를 보면 걍 다 병신이 헛소리하는거로 취급하면 된다

    익명(223.38) 2022-03-27 11:29
  • 답글

    지금에야 사람이 경제를 하니까 돈을 기준으로 둘수밖에 없겠지만 나중에 ai가 경제학을 한다면 철저하게 물류중심으로 할거임 ㄹㅇ..

    익명(223.38) 2022-03-27 11:31
  • 잉여가치설 논파당해 학계에서 쓰뤠기통에 드간지 몇년 됐노? 거의 100년 ㅋㅋㅋㅋ 그냥 저 세끼 유명한건 K어준이 사기꾼필이라 보면 된다. 간혹 학계에서 이론도 뭣도 다 구린데 화자되는 그런 개 같은 케이스라 보면됨

    익명(8.38) 2022-03-27 11:32
  • 정보) 저 내용대로 경제 돌린 결과는 북한, 소련, 카자흐스탄 등이 있다

    익명(223.39) 2022-03-27 11:40
  • 근데 결론에서 빈부격차가 심화돼서 혁명이일어난다는부분은 그럴수도잇겟다는생각듬 지구에서 존재하는 절대적가치인 자원들은 한정적인데 자본가가 이생산설비를 바탕으로 이윤분배시 압도적으로 가져가게됨 물론 사업의위험성을 자본가가 부담하는만큼 이윤더가져가는건 맞지만 이게 위험성이낮은 사업에서 자본가가 이윤을 가져가게되면 상대적인부는 자본가가 훨씬 더많이가지게 되고

    돌고도는인생(kkd02128) 2022-03-27 11:41
  • 답글

    상대적인부를 더쌓은자본가가 절대적인자원의퍼센트를 점점더 차지하게되어 결국에는절대적자원의대부분을 자본가가 가지게된다는 점이 자본주의의 약점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이러한자본주의체제가 오래갈 체제는 아니어도 노 동의욕조차 불러일으키지못하는 사회주의보단 나음 최근미국이 적용하려는 기초소득제가 이러한 절대적자원소유의 불균형을 맞추려는 시도라고 생각함

    돌고도는인생(kkd02128) 2022-03-27 11:46
  • 마르크스 좆밥년 ㅋㅋ

    익명(182.228) 2022-03-27 11:45
  • 개병신같은논리네ㅋㅋㅋㅋ

    익명(116.255) 2022-03-27 11:48
  • 저시절땐 뒤질때까지 일하고 자고 일하고 자고의 반복이라 저런말 나올만했음

    익명(118.235) 2022-03-27 11:50
  • 답글

    ㄹㅇ 진짜로 노동자를 쥐어 짜냈으니 저런 소리 나올만함

    징크스너무꼴림(1124asdf) 2022-03-27 12:22
  • 케인즈한테 개싸다구 쳐맞고 쓰레기통 쳐박힌지가 언젠데 아직도 저런걸 진지하게 믿는 새끼들은 학살이 답이다 가치는 수요에따라 상대적으로 정해지는거지 지맘대로 50원짜리가 70원되고 하는 시점에서 개쳐맞아야함

    익명(118.235) 2022-03-27 11:53
  • 자본론=한남이 여자죽인다 ㅠㅠㅠ 한남주거 ㅠㅠㅠㅠ 의 경제학버젼. (사실 이쪽이 시초이긴 함 ㅇㅇ) 노동 한번 안해본 마르크스가 방구석에서 부자친구 돈빨아먹으면서 싸질러놓은 꼴이 딱 자지 한번 못만나보고 애비충 돈빨아먹는 방구석 콧수염언냐가 여초카페에 피해망상 찌끄려놓은 개좆딸딸이소설. 계층 갈라치기와 피해망상 주입을 통한 선동으로 유쾌한 갓치들의 대반란을 일으키자는 선동서의 시초. 단지 방구석 언냐(빨갱이)들의 개좆망상 딸딸이용 알페스로 딱 제격이라 뒤지지 않고 두고두고 회자될 뿐 정작 진지한 학문적 레벨에선 온갖 경제학자들에게 사지분해되고 뜯고씹고맛보여져서 철저하게 무시당하는 이론.

    익명(59.6) 2022-03-27 11:54
  • 답글

    경제학 알페스라는 명칭을 붙여놓으면 적당할듯. 착취당한 노동자의 등이 활처럼 굽었다이기.. 딱 이정도

    익명(59.6) 2022-03-27 11:54
  • 응 실상은 운동권 애미창년들이 일자리 다 죠지서 취업못해서 폭동남 ㅋㅋㅋ

    익명(14.36) 2022-03-27 12:03
  • 하나도 안 흥미로운 궤변인데 흥미롭노 ㅇㅈㄹ

    나디(detail3802) 2022-03-27 12:05
  • 익명(125.184) 2022-03-27 12:05
  • 도둑놈 새끼지

    우리이니(49.170) 2022-03-27 12:07
  • 나도 자본주의가 평생 갈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 안함

    익명(122.42) 2022-03-27 12:09
  • 일반적 자본주의사회라면 규모가 크던 작던 임차인이 임대인이 될수도 있고 노동자가 자본가가 될수도 있지 애초에 무슨 계급사회마냥 둘을 따악 나눠서 이론질하는 것이 모순임

    익명(138.199) 2022-03-27 12:11
  • 그럼 처음부터 기업이없으면 어찌됐겠노 스스로가 기업이 되긴싫고 돈은 쳐받아먹고싶고 소련이 왜쳐망한지 직관을했어야함

    익명(211.201) 2022-03-27 12:26
  • 저때랑 지금이랑 시장, 행정등 환경이 아예 다름 이해하려면 그걸 고려해야함

    익명(211.168) 2022-03-27 12:28
  • 불로소득 ㅇㅈㄹ 하는 좌파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게, 김제동보면 딱나옴. 우파는 취업 실패하면 자기개발로 더 능력있는 사람이 되려고하는데 좌파는 능력개발이 아니라 사회탓만 함. 불로소득이라고 말하는 것도 같은원리. 부동산을 취득하기 위해 햇던 노력이나, 손해를 감수하고 투자한 자본가의 리스크, 즉 노력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가 되고 북한처럼 망하게 되는거지

    익명(218.237) 2022-03-27 12:39
  • 답글

    만물 문재인 탓하는 이대남새끼들 <- 좌파 씹빨갱이

    익명(210.205) 2022-03-27 12:41
  • 답글

    팩트)일자리 500만개 만들겠다고 장담해놓고 취업재앙을 일으킨 문재앙은 5조5억번 탓해도 된다

    익명(220.117) 2022-03-27 13:20
  • 정리하면 기회의 평등과 결과의 평등을 구분하지 못하는 바보가 이재명같은 불로소득주의자의 문제임. 기회가 평등해야하는데 자꾸 결과의 평등을 말함. 즉 노력의 가치가 무시되는 사회를 만들려는거임. 결국 미래가 없는사회, 개인과 사회전체의 생산성이 떨어져서 멸망

    익명(218.237) 2022-03-27 12:42
  • 현대사회는 노동자나 자본가 자체가 고정된 직업이 아님. 누구나 노동자와 자본가의 위치가 계속 이동됨.여기서 특정권리를 빼앗겟다는건 그냥 국민전체의 권리를 빼앗는것 뿐이지. 출세할 수 있는 권리말이야. 그래서 자본주의를 나쁘게 보는 북한이 저렇게 가난하게 된거고

    익명(218.237) 2022-03-27 12:46
  • "시간 선호율" - dc App

    TruthBeTold(w4woohyuk) 2022-03-27 12:52
  • 치킨값 비싸다고 하는 것들의 논리랑 똑같네 - dc App

    익명(39.7) 2022-03-27 12:53
  • 자본주의는 자연의 법칙이다. 남보다 더많이 가지고싶고 우월하고싶고 경쟁에서 이기고싶은 인간의 본능이 존재하는한 자본주의는 영원함. 자본주의를 부정하는건 인간이길 포기하겠다는것과 같은말임.

    익명(114.199) 2022-03-27 13:09
  • 사탄숭배자 마르크스 부관참시합시다

    익명(118.35) 2022-03-27 13:32
  • 우리가 알고있는 경제관과 마르크스의 경제관은 조금 다름..그걸 앞쪽에서 세계관설명을 ㅈㄴ 해주는데(정의를 해주는데) 그걸 다 때고 저렇게 퉁 쳐가지고 나오면 이상하게 보이는 거지 저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마르크스가 생각하는 물건의 가치란 어디서 나오느냐? 이거를 알아야되는데 우리는 일반적으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그 물건의 가치가 결정된다라고 생각하지만 자본론에서는 가치는 오직 노동에 의해서만 더 추가될 수가 있다.라는 세계관임 (설정을 너무 많이 빼먹긴했지만) 하시발 귀찮타 그냥 니들 ㅈ대로 생각해라

    익명(49.165) 2022-03-27 13:42
  • 딴건모르겠고 일하는데 견적 5000만원이면 인력비300밖에안들어간다 남겨먹는게 3000가까이됨 - dc App

    익명(117.111) 2022-03-27 13:43
  • 실제로 빈부격차는 계속 심해지고 있고, 복지라는게 결국은 자본가들이 시장으로 이득본걸 국가가 강제로 강탈해서 노동자들한테 재분배하는거긴 함. 시장원리만으로는 노동자는 평생 제자리걸음일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맞음

    익명(110.9) 2022-03-27 13:53
  • 그리고 노동자가 평생 제자리걸음이면 자본가가 버는 돈도 평생 제자리걸음인 구조라 복지가 어느정도는 있어야 자본가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는거

    익명(110.9) 2022-03-27 13:53
  • 구체적으로는 엘리트 노동자들은 그에 합당한 대우를 해 줘야 하니까 저소득노동자에겐 생활에 필요한 20원조차 가지 않고, 그러다보니 저소득 노동자들은 지속적으로 빈곤해지고, 그게 결국 빵 터져서 대공황이 오면 기업들은 살아남기 위해 중산층을 해고함, 그러면 해고된 중산층이 무너지면서 기업도 함깨 무너져야하는데, 국가가 개입해서 기업을 살리고, 이게 반복될때마다 빈부격차가 더 극심해지니까 국가가 경기가 좋은동안 기업의 돈을 세금으로 걷어서 극빈층이 무너지지 않게 지속적인 투자를 하는거

    익명(110.9) 2022-03-27 13:56
  • 정보) Marx는 막스라고 읽지 마르크스라고 네글자로 읽지 않는다

    익명(221.158) 2022-03-27 13:58
  • 답글

    맑스다

    익명(218.55) 2022-03-27 18:02
  • 마르크스는 위대한 철학자,사회학자,사학자,인문학자,경제학자 맞음. 다만 현대의 시각으로 보면 도태된 모순 투성이지만 우리모두 거인의 어깨위에 있단걸 생각해야함. 마르크스는 죽기 전까지 수요공급곡선도 못봤고 당시 경제학에서 논의하던건 현대주류경제학과 매우큰 차이가 있었음.

    익명(59.16) 2022-03-27 14:02
  • 답글

    본문글은 걍 개소리 그자체니깐 거르고 생각하셈.

    익명(59.16) 2022-03-27 14:03
  • 이론을 봐도 긴가민가 크게 와닿는거 없지? 그럼 결과에 주목해보자 자본가들은 노동자들에게 줄 50원은 커녕 30원도 아까워했고 결국 10원짜리 짱개노동자에 투자하는 대참사를 저지름 한국 뿐만이 아닌 불과 팬데믹이전 애플을 중심으로 거의 모든 글로벌기업들이 해오던 Made in China 짓 우리가 취업난, 임금 돈벌이가 피폐해지고 짱개 힘이 부쩍 세진것도 그 기원을 거슬러올라가면 다 자본가들의 작품임 조금이라도 일할여력이 있을 때 상품값이 비싸져도 자국민을 최우선 가치로 뒀어도 과연 지금같은 지옥이 펼쳐졌을까? 아니지 지속성으론 온갖 기계공업의 상징 독일이나 기간한정이지만 플라자합의 전후 일본이란 충분한 성공사례가 있음

    익명(175.212) 2022-03-27 14:17
  • 답글

    자본가들은 결국 인건비 원가절감이란 그럴듯한 핑계로 공산권에게 돈을 퍼주는 빨갱이짓을 해왔던 것임 자본주의 최전선을 수호해야될 것들이 본인들 이념안보에 가장 위태로울 짓을 해왔으니 이거야말로 직무태만이지

    익명(175.212) 2022-03-27 14:19
  • 답글

    한국이 IMF 이후 뭔가 응가가 나오다만듯한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성장이 지속된것도 자본가들의 근태에 직접적 영향을 받아서임 원랜 짱개를 거치지않고 반중, 반공산주의 감정을 최대한 유지하며 한국-중국노선을 거치지않고 그 근 10년동안 한국노동자들의 가치를 제대로 대접해주고 버티다 바로 한국-베트남같은 동남아로 직행했어야됨

    익명(175.212) 2022-03-27 14:24
  • 답글

    4050들이 자꾸 좌파빨갱이 같은 선택을 하는것도 다 90년대 독일, 일본같은 성공사례를 보며 자랐기 때문임 열심히 노오력하면 우리도 저런 찬란한 기술,문화강국을 이룩할 수 있다는 희망 근데 IMF이후로 몇 년도 안되 그 거대한자본이 죄다 짱개로 넘어간걸 목격하면 너도나도 배신감 안들겠어? 30후4050은 일방적으로 꿀빤세대가 아니라 당시 1020~30시절에 큰 통수맞고 강제로 수저가 결정나버린 세대임 제대로 일할기회조차 박탈당했다면 일할 밑천이라도 균등하게 분배해달라는건데 한국에서 정상적으로 교육받고 자랐다면 진짜빨갱이는 애초에 존재할 수가 없지 상황이 개개인을 빨갱이로 몰아갈 뿐

    익명(175.212) 2022-03-27 14:33
  • 답글

    자본가들은 결국 지들이 일 저지르고 그 책임은 정치권에 뒤집어씌운거지 누가됐든 일단 민주당이면 표적으로 자기들의 잘못에 대한 댓가같은 것도 치룬적없고 오히려 보상으로 개개인은 상상도 못할 천문학적인 부를 축적함 물리적인 햇볕정책 퍼주기 정책 들어간 자본을 비교해봐도 예산편성 조목조목 공개되는 빨갱이정권이 암만 퍼줘봐야 자본가들이 십수억 짱퀴벌레들 개개인 월급 챙겨주는거에 비비기나 할까? 자 이제 누가 진짜 빨갱이지?

    익명(175.212) 2022-03-27 14:44
  • 답글

    뭔 똥싸는 소리임. 여기서 요점은 잉여가치 20원이 발생했다. 자 이 20원은 어디서 산출됐는가이다. 이걸 노동에서 유발했다고 보는게 노동가치설을 떠드는 마르크스다. 아니 자본 투자로 발생한 리스크에 대한 리턴이라고 보는게 자본주의다. 마르스크의 잉여가치론을 설명하려면 착취라는 개념에 집중해서, 봐라 자본주의는 양극화를 유발한다. 이게 착취의 결과가 아니고 뭐노? 그러니 잉여가치론이 옳다고 우길 수 있겠지? 반면에 자본주의원리로 보면 조까지마라 자본가의 자본투자가 더 높은 생산성을 낳았을 뿐이다. 결국 노동자와 자본의 생산력 차이의 결과가 양극화로 나타난 거다. 라고 반증할 수 있음.

    익명(kcrqkwj9vmc1) 2022-03-27 19:21
  • 답글

    둘 중에 뭐가 맞을까? 당연히 자본이론이 옳음. 이걸 반증하는 사례는 공산주의의 패망임. 공산주의는 단순히 망한게 아니라 노동의 생산성이 현격하게 퇴행한다는걸 반증해 줬다는 점에서 인류사적 실험임. 노동이 잉여가치 20을 생산해 냈다면 공산주의는 시장주의를 이겼어야 함. 근데 못 이겼지? 개 땅그지로 살다 개 망했지? 그게 잉여가치 20이 노동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증거다. 그 외에도 시장의 특징은 자본을 더 쏟을 수록 더 높은 생산성을 나타낸다는 걸 증명했다. 그 대표적인 상품이 애플이고 루이비똥같은 명품들이고, 설비의 최신화를 통한 대량생산 원가절감이야. 자본이 자본을 낳더라. 고로 잉여가치는 자본가의 자본에서 나온 거다.

    익명(kcrqkwj9vmc1) 2022-03-27 19:25
  • 답글

    문제는 둘 중 뭐가 맞건, 구조적인 양극화는 잡을 수 없다는 거다.

    익명(kcrqkwj9vmc1) 2022-03-27 19:25
  • 적자나면 노동자들한테 오히려 더준거임 ㅋㅋㅋ?

    익명(121.55) 2022-03-27 14:47
  • 답글

    역시 빨갱이다운 이론이노 www

    익명(121.55) 2022-03-27 14:47
  • 뇌가있으면 개씹소리란걸 이해 못하나?

    익명(1.235) 2022-03-27 15:08
  • 내가 로제파스타를 먹겠다고 소스며 파스타 면이며, 냄비며, 도마며, 칼이며, 향신료며, 다 농사하고 다 땜질해서 만들 수가 없으니까 분업화, 규모의 경제를 통해서 싸게 만들고, 그를 통해 만든 효율과 비효율 가격의 중간을 받는거 아니겠음? 그걸 그냥 아무 생각 없이 30원 줬는데 알고보니 50원 일한거다? 뭔소리지

    ㅇㅇㅇㅇㅇㅇㅇ(125.129) 2022-03-27 17:55
  • 흥미 ㅇㅈㄹ하네

    익명(218.55) 2022-03-27 18:01
  • 아니 씨발 영여가치 20원이 왜 노동에서 유발됐는지 설득을 해야지 똥을 싸다 끊노

    익명(kcrqkwj9vmc1) 2022-03-27 19:17
  • 백만원만 주면 맨손으로 스마트폰이나 명품가방을 만들수 있다는 얘기냐? 잉여가치가 노동에서만 왔을까? 기업이나 개인의 생산품이나 노동이 실패하거나 망할 리스크는? 보험이나 금융회사들은 돈을 세거나 통장을 정리해주는 단순노동에 대한 급여 이외의 방법으로 돈을 벌면 안된다는거냐?

    잉여주장론?(39.7) 2022-03-27 20:36
  • 근데 또 노동자들 입장에선 70원짜리 공장을 가질 수단이 없으니 상생관계인게 맞지않나? 역으로 생산기계값을 따로 내지 않고 사용한 노동자들이 자본가들을 착취하고있다고도 볼수있는셈이네

    익명(112.168) 2022-03-27 22:24
  • 마르크스를 맑스라 부르는 놈들특징) 빨갱이

    익명(114.199) 2022-03-27 22:47
  • 개지랄

    익명(39.114) 2022-08-28 01:23
  • 답글

    경제학 좆도모르는 내가 봐도 개씹소리임

    익명(39.114) 2022-08-28 01:25
  • 그니까 주주배당료 은행이자 임대료 투자비용이 전부 노동자들한테 돌아가야만한다는 거아니냐

    익명(118.235) 2022-03-27 07:10
  • 답글

    상속만 없에도 됨 각자 자기가 번 만큼만 가지면 문제 없음

    익명(58.228) 2022-03-27 10:34
  • 맑스 이론 자체는 전형문제에서 완전히 부정됐을 텐데. 지금도 교양과목 정도로 경제학의 분배 면에서 참고서적 1 정도 가치 밖에 없음

    익명(125.184) 2022-03-27 07:24
  • 맑스랑 체게바라빠는것들이 털보도 빨고 좆불도 들고 그쪽도 빨고 그런거지?

    익명(221.157) 2022-03-27 07:28
  • 남이 요약한거 읽고 아는척하지말고 진짜 여러번 회독해서 진짜 알아라

    익명(49.175) 2022-03-27 07:31
  • 답글

    이게 진짜 부자의 마인드지 - dc App

    익명(223.62) 2022-03-27 08:55
  • 라고 생각 했는대 자본가는 20원 이상의 리스크를 감당하고 있는게 결론, 노동자는 리스크 없이 단순 노동만 제공

    익명(223.62) 2022-03-27 07:31
  • 답글

    자본가가 지는 리스크는 0임

    익명(106.102) 2022-03-27 09:27
  • 그래서 저 임계점 안 넘도록 자본가들이 도입한게 복지제도 잖아. 그전에 초기 자본주의시대때는 진짜 복지 1도 없었거든. 애들? 7살짜리가 매일 18시간을 탄광에 가서 일함. 대충 그런시대가 18세기 후반 19세기 초 그런때였다 ㄷㄷ 노동자들이 들고일어나서 공산주의 하자고 했던것도 뭐 이상한건 아니지?

    익명(thor2018) 2022-03-27 07:31
  • 답글

    사회복지제도의 시초는 프러시아에서 비스마르크가 시행했었다. 공산주의가 복지를 촉발했다는 이야기는 공산주의자들의 선전선동일 뿐이다.

    익명(125.132) 2022-03-27 07:33
  • 답글

    다 노동자 무서워서 복지 한게 맞다. 겉으로야 뭐든 간에 속으로는 노동자들이 죽창들고 자본가 지들 배때지 찌르러 올까바 쫄아서 시행한게 복지임. 니 말은 경쟁에서 밀려서 딴 직업 알아보러 가는 놈이 겉으로 말하길 아 이 직업이 나한테 적성이 안맞아서 딴거 할래여 이러는거랑 같은거.

    익명(thor2018) 2022-03-27 07:37
  • 답글

    비스마르크는 노동자가 사회복지제도를 가져야 열심히 일하고 국가에 충성한다고 생각했다. 그 당시에는 공산주의라는 사상 자체가 존재하지도 않았었다.

    익명(125.132) 2022-03-27 07:41
  • 답글

    다만, 영국 프랑스보다 뒤떨어졌던 산업수준에서, 그들을 따라가기 위해서 노동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고 생각했을 뿐이다. 즉 자본주의의 경쟁의 원리가 사회복지 제도를 현실화 시킨 동기였다.

    익명(125.132) 2022-03-27 07:45
  • 답글

    그렇게 따지면 니가 말하는 비스마르크가 복지제도의 시초가 아니라 로마시대때 복지제도가 있었던게 되는 건 아냐? 그때도 로마 시민한테도 복지가 있었다. 죽창 무서워서 현대 복지 개념이 도입된게 맞다. 니가 말하는 건 그냥 자본가들이 복지는 해야겠는데 노동자들이 무서워서 복지한거란걸 숨길려고 변명하는거에 불과함.

    익명(thor2018) 2022-03-27 07:53
  • 답글

    뭘 따져야 로마시대 복지가 시초라는거냐 ? 로마시대는 구휼의 개념이고, 그건 조선이나 고려도 하던거다. 사회보장이라는 현대적 형태의 복지제도는 프로이센이 최초로 도입했다.

    익명(125.132) 2022-03-27 07:56
  • 답글

    그리고, 공산주의자들이 착각하는게 있는데, 자본가들은 민중의 죽창을 두려워하는게 아니라, 절대권력자의 권력을 두려워한다. 민중의 죽창은 20 세기에 와서 러시아 혁명이나 중국 공산화등에 의해서야 자본가를 향했지, 그 이전의 시기에서는 민중의 죽창은 왕을 향했었고, 자본가는 오히려 죽창을 이용해서 왕권을 견제했고, 그들을 프랑스에서는 브르쥬아라고 불렀다. 우리나라에서도 의료보험 같은 복지제도는 절대 권력자에 의해 도입되고 발전되었다.

    익명(125.132) 2022-03-27 08:10
  • 답글

    125.132 비스마르크와 마르크스는 동시대의 사람이고 나이 차이가 불과 3살이다.

    o o(1.227) 2022-03-27 10:49
  • 병신 너가 지금 노예임

    익명(210.199) 2022-03-27 07:34
  • 저때의 자본주의 지금이랑 달랐다. 지금 생각하고 저 마르크스 책을 읽으면 이해 못할거임. 그땐 세금도 거의 없었고 노동자들 존나 착취하던 그런 시대였음. 그래서 자본가들이 버는 돈 중 일부는 사실상 노동자들 거다 이랬던거고 실제로 이게 경제정책에 반영되서 복지제도가 생긴게 오늘날임. 저 책 사실 알고보면 존나 맞는 책이야. 그리고 심지어! 저 책이 한국에 유행탔던 1970~80년대 노동환경 역시 극악이었는데 그때도 어느정도 저 책의 말이 맞았음. 지금 그때 노동환경에서 일하라고 하면 노동자들 다 차라리 공산주의 하자는 소리 나올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thor2018) 2022-03-27 07:35
  • 답글

    이게 맞음

    익명(121.145) 2022-03-27 10:55
  • 답글

    노숙할 자리도 없어서 줄에 매달려 자던 시절인데 죽창 들어야지 ㅋㅋㅋ

    익명(58.228) 2022-03-27 16:37
  • 노동자에 대한 대우는 저때랑 지금이랑 다름

    익명(183.109) 2022-03-27 07:44
  • 나 집에 자본론 풀세트 있는데 사놓고 아직 못읽었다. 근데 여기 다 읽었냐? 존나 어렵고 시간도 오래걸릴거걑아서 마음의 준비하고 읽어야지

    익명(121.88) 2022-03-27 07:44
  • 답글

    굳이 똥을 찍어먹어보고싶은거임? - dc App

    aa(58.142) 2022-03-27 11:35
  • 공평한건없다. 내능력 갖춰진후에 공정하게 내가하고싶은일을 골라서 할수있음되는거지. 공평,평등 이딴거 씨부리는놈은 상종 ㄴㄴ - dc App

    익명(117.111) 2022-03-27 07:44
  • 맑스 망했다 읽지 마라 시간 낭비 한국 정치 경제 모델로 북유럽 복지 지향이라는 테마는 20년 정도 됐다 그 이후 아무 것도 진전 못했다 "없다" 미국의 수정자본이 나은 것일 수 있다 사회주의는 푸틴의 우크라이나 자원 수탈의 위한 침략으로 완전 망=맑스 망=사회주의 망=사상적으로 망 (현실 국가 존재 이딴 거 아님)

    익명(61.75) 2022-03-27 07:46
  • 답글

    니 논리대로면 삼국시대 고려ㅜ조선 다망했은데 한국사 왜배우냐ㅋㅋ 마르크스는 이미 고전임 고전은 지금 그대로 적용하기 위해서 읽는게 아니라 사전지식 습득과 교양 그리고 응용 및 반면교사를 위해 읽어야하는게 더 맞지

    익명(121.131) 2022-03-27 08:31
  • 답글

    문제는 그 지나간 이론을 현대에 실현하려고하니까 병신같은거고

    lian(zmfjtu) 2022-03-27 08:49
  • 답글

    조선역사를 배울순 있지만 경국대전을 2022년 대한민국에 적용하자는 빡대가리는 대가리를 깨부셔야지

    익명(59.6) 2022-03-27 10:03
  • 답글

    관습헌법이라던가....어?

    익명(59.6) 2022-03-27 10:04
  • 공산주의 옹호하는 새끼들 사유재산 싹다 압수해서 가난한 사람들한테 재분배하면 ㅇㅈ한다 ㅅㅂ ㅋㅋ 돈 잘벌면 기득권 적폐? 지랄을 해요 하여간 ㅋㅋㅋㅋ

    익명(39.7) 2022-03-27 07:49
  • 우리나라가 노동 관련해서 관심은 ㅈㄴ 많은데 법제도화는 안시킴 그래서 노동법 열악하기론 중국리랑 동급임

    익명(121.181) 2022-03-27 07:50
  • 이대남중에 사십퍼센트나 민주당을 찍었다는게 댓글들을 보니 이해된다

    익명(49.161) 2022-03-27 07:59
  • 마르크스 = 김어준 - Td

    띠디(119.196) 2022-03-27 08:02
  • 빨갱이

    익명(1.225) 2022-03-27 08:11
  • 마르크스를 맑스라 부르는놈들 특징) 빨갱이

    익명(114.199) 2022-03-27 08:11
  • 답글

    네다빨

    익명(114.199) 2022-03-27 08:24
  • 이새끼 엥겔스한테 빌붙어먹고 살던 기생충이잖아 ㅋㅋㅋ

    익명(116.47) 2022-03-27 08:12
  • 똑똑한 사람이네. 이과식으로 생각하면 그냥 미친놈인데 이 사람은 그 안의 노동력까지 생각하고 있었네ㄷㄷ 노동력의 가치를 이렇게 풀어낼 줄이야... 20의 이윤을 낸다는 가정하에 노동자들이 그 이상의 일을 해내면 +알파가 되는데 그 이득까지 모두 사업가들이 챙긴다는거 아냐. 그래서 생긴 빈부격차가 혁명을 부르고ㅋㅋ

    익명(221.142) 2022-03-27 08:25
  • 답글

    팩트) 착취론은 이미 19세기에 논파된 병신 이론이다

    익명(223.38) 2022-03-27 08:42
  • 답글

    얼씨구 - dc App

    aa(58.142) 2022-03-27 11:36
  • 자본주의: 돈과 시간으로 이루어진 신 노예제도 돈이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노동력과 시간을 사고, 돈이 없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노동력과 시간을 팔아 돈을 번다.

    익명(59.11) 2022-03-27 08:26
  • 답글

    노예제도 : 미국 남부에서 흑인을 구매하고 1년 365일 부려먹으면서 월급은 안줌. 자본주의 : 미국 북부에서 산업이 발전하면서 노동력이 필요하게 되고, 흑인에게도 노동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그 댓가로 임금을 제공. 자본주의는 인간의 노동력도 자본으로 보상하라는 의미이다.

    익명(125.132) 2022-03-27 08:35
  • 답글

    흑인을 구매 했을 때 이미 다른 사람에게 자본을 보상이 간 것은 봐야지. 그리고 밥주고 재워주는 것도 역시 자본의 보상이야. 이것도 은근 돈 많이 드는 거다. 흑인이 직접 돈을 못 받았을 뿐. 과거 노예 제도와 현대 자본주의의 결정적 차이는 노동력 주체에 대한 소유권에 대해서 차이가 있는것이지 자본 보상에 따른 차이가 아니야.

    익명(59.11) 2022-03-27 08:41
  • 답글

    보상을 노동의 주체가 받은게 아니잖아. 노동을 사용했으면 제공한 주체에게 자본으로 보상해 주는것이 자본주의지.

    익명(125.132) 2022-03-27 08:44
  • 답글

    흑인은 자본재지 아 ㅋㅋㅋ

    익명(59.6) 2022-03-27 11:56
  • 능지봐라 자본론 이해도 지능순인가보다 애초에 노동자 20원이라는 가치책정은 어디서 나온거냐 니가 자본가로 이득보려면 솔까 노동가치책정을 1원으로 하길원하겠지. 그게 노예제다. 근데 그러면 사람들 반발 일어나니까 적당히 이십원에 맞춰놓는거야 그리고 가스라이팅 열심히 하는거지 '니가치는 이십원이야'

    ?(221.163) 2022-03-27 08:31
  • 답글

    이렇게보면 노조도 당연한거아님? 노동자는 가진게없으니까 지금 자신이 취직한 회사에서 가능한한 모든 이득을 취해야하는 거잖음. 대기업들도 이윤극대화 시킬려고 환경파괴,범죄은닉 다 하는데 솔직히 제3자가 보기에 추한건 둘다똑같은거아님? 왜 노조만 맨날 욕하는지 모르겠음

    익명(112.153) 2022-03-27 09:15
  • 답글

    노조의 순원리대로라면 니말이맞음. 근데 민주노총 하는거보면 얘들은 그냥 권력을 쥐고있고 기업을 쥐락펴락 할 수 있다란 마인드가 내재되어 있어서 별지랄을 다함

    익명(175.123) 2022-03-27 09:49
  • 저때는 최저임금도 없이 관짝에 돈 받고 재우던 시기라서 저런 말 하던 거 아님?

    익명(118.221) 2022-03-27 08:35
  • 답글

    지금으로 치면 시급 100원에 관짝 하루 이용료 500원 구내식당 3끼 밥단무지 300원 햄버거 쪼가리가 6천원 이정도임 ㅋㅋ 착취라는 말 할만한거 아닌가

    익명(118.221) 2022-03-27 08:38
  • 답글

    팩트) 그 전에는 밥 단무지도 못 먹고 맬서스 트랩으로 그냥 굶어뒤졌다

    익명(223.38) 2022-03-27 08:43
  • 그냥 병신 씹소리지만 한국인한테 잘 먹히는 이유는 한국의 전통사상인 유교농본주의가 공산주의와 굉장히 유사점이 많기 때문이지. 물론 둘다 틀렸고.

    익명(8.38) 2022-03-27 08:42
  • 답글

    장문 쓰기 귀찮아서 대충 말하면 노동가치설이 틀렸음 가치는 노동에서만 나오지 않고 사실 노동이라고 다 가치있는 것도 아님. ‘불로소득’이란 단어 쓰는 놈들은 경제 이해도가 조선시대 수준인 덜떨어진 인간이라고 보면 된다. 가치는 사람마다 매기는게 다르고 서로가 매긴 가치의 차이에서 잉여가치가 나옴. 당연히 더 낮은 가치 매기는 사람과 높은 가치 매기는 사람을 연결해주는 행위 유통, 상업은 실제로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 당근마켓 생각해봐라 니네집에 있으면 짐덩이인 물건 누군가는 돈주고 사가지 않냐.

    익명(8.38) 2022-03-27 08:45
  • 답글

    자본주의 경제는 자본 낸 사람 혹은 자본(기금) 그 자체가 주체가 되고 사업의 주인이 되어서 이윤을 모두 먹는 시스템이 맞음. 그것은 전혀 잘못되지 않았고 우리가 이렇게 배부르게 굶어죽을걱정 안하고 하루종일 일하지도 않으며 디시질이나 하면서 노닥거릴수 있게해준 매우 위대한 발명임. 거기에서 엄청난 생산성 향상과 기술발전촉진이 가능했거든. 그리고 자본가나 노동자라는 것은 현재진행형인 일시적 역할일 뿐이지 고정된 신분이 아니기 때문에 이윤 먹고싶으면 창업하거나 투자해서 사업자가 되면 된답니다. 그러면 사업성공의 이윤도 사업실패의 손실도 전부 너의 것이지.

    익명(8.38) 2022-03-27 08:50
  • 답글

    간단한거 하나만 생각해봐. 사업이 적자라고 월급을 마이너스로 받냐? 회사에 돈을 부어야 되냐? 아니잖아. 그래서 이윤도 나눠갖지 않는거야. 위험부담과 같이 가는 거라고. 물론 현실에선 여러가지 변용이 있지만 기본원리는 그런거지.

    익명(8.38) 2022-03-27 08:52
  • 답글

    ㄹㅇ왤케 맞는말만하냐 날카로운 통찰이다 댓글에 개추가 있다면 개추 100개를 줬을거임

    익명(223.38) 2022-03-27 11:25
  • 답글

    글을 진짜 이해하기 쉽게 잘쓰네 대단 - dc App

    aa(58.142) 2022-03-27 11:40
  • 답글

    존나잘쓰네 섹스할래?

    익명(59.6) 2022-03-27 12:02
  • 답글

    와 이 새끼 글 쉽게 잘 쓰는거보니 학력좀 ㅅㅌㅊ일듯;

    익명(221.154) 2022-03-27 12:36
  • 답글

    이걸 효용이론이라고 합니다 짠

    익명(175.193) 2022-03-27 12:36
  • 답글

    이새키 교과서 써도 되겠네 말하는 게 교과서급으로 글을 쉽게 써놨어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06.101) 2022-03-27 13:18
  • 답글

    그럼 상속 금지 해야지 인플레 일으키는 주범중 하난데

    익명(58.228) 2022-03-27 16:39
  • 소련이 그렇게나 비참하게 처망했는데 아직도 빨아재낄 생각이 드냐? 개씹수구꼴통 러시아제국 불태우고 세워서 명분도 입지도 최고였는데ㅋㅋ

    익명(1.227) 2022-03-27 08:42
  • 프린키피아로 물리 배우는 소리 하네 프린키피아는 오류라도 없지

    익명(175.223) 2022-03-27 08:43
  • 답글

    경제학 배울거면 그냥 오류투성이 수식 부재한 자본론 말고 대학 교재로 배워라

    익명(175.223) 2022-03-27 08:44
  • 만국의 야붕이들아 단결하라

    익명(121.173) 2022-03-27 08:43
  • 공장에서 일하다가 생산기계 터지면 노동자가 고쳐줌? 적자나면 마이너스 임금받음?

    익명(211.178) 2022-03-27 08:45
  • 저땐 노동자를 쓰다버리는 도구취급하던 시절이고, 지금처럼 복지, 혜택 법적으로 보장하는 현대시대에 공산주의 주장하는건 그냥 모자란거임

    lian(zmfjtu) 2022-03-27 08:48
  • 답글

    공산주의는 딱 "복지"의 "도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주의까지 가기엔 완전 거품이었던거고 그게 꺼진 현재 좀 더 자본주의가 나아지긴함 ㅇㅇ

    익명(59.11) 2022-03-27 12:37
  • 훠훠훠 조센징들의 편안한 안락사 줘한테 맡겨 쥐쉽시요 조센징 전원 박멸 프로줵트 가동중입뉘다 세계의 쓰레기 악의 축 조센징들을 젠부 지옥으로 ww

    리사미(182.230) 2022-03-27 08:48
  • 그래서 하고싶은말이 뭐야 병신새끼야 저 논리면 노동자 착취가 아니려면 자본가는 무조건 손해인데 지랄들을 하고있네 ㅋㅋ

    익명(59.16) 2022-03-27 08:51
  • 답글

    ㅋㅋㅋ. 그게 맑스의 선동임. 노동자여, 자본가에게 착취당하지 말고, 자본가를 착취해라. 어떻게 ? 혁명으로 뒤집어서. 그러나, 실제로는 혁명 주체 세력인 공산당원이 노동자를 착취하는 사회로 됨.

    익명(125.132) 2022-03-27 08:55
  • 자유시장 경제체재의 한계 아니냐 다만 마땅한 대안이 없어 정부지원 같은걸로 땜빵 하는거고? 잘 몰라서 물어봄

    익명(121.168) 2022-03-27 08:55
  • 답글

    그래서 시장에 정부가 개입해서 한계를 매꿈

    녹안룡(ssy90123) 2022-03-27 09:00
  • 당연한거지... 이 세상에 착취가 아닌게 어디있냐? 다 착취지... 니들 군대 가는건 착취 아닐꺼 같아? 그래도 그 착취를 정당화 시키는게 뭐냐? '아이고 우리 군인님 나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동자여러분 여러분이 결국 국력입니다.' '임산부 여러분 여러분들이 나라의 희망입니다' 하는 입발린 소리다 이거다. 근데? 돌직구 날리는게 유행인 요즘 시대에 착취를 정당화 시켜주던 입발린 소리는 쏙 들어가고 돌을 넘어 쇠직구들이 왔다 갔다 거리지? 그러니 이런 빨갱이 글이 넘쳐 날 수밖에 없는거다. 공정하다는 착각 마냥 우리에겐 돌직구 보단 가르치고 배움으로써 예의를 주입하는게 옳다고 본다.

    익명(119.196) 2022-03-27 08:59
  • 병신 노동자새끼들 업무시간에 와이파이로 유튜브 쳐보면서 현대판노예 ㅇㅈㄹ ㅋㅋ 개새끼들아 업무시간에 일이나 제대로 하면서 노예라고 해라

    익명(49.165) 2022-03-27 08:59
  • ㄹㅇ 이 말대로 말했으면 그냥 지좆대로 해석하는 선동가인데?

    익명(223.33) 2022-03-27 09:04
  • 답글

    애초에 옛날사람이니까 옛날마인드에 머물러있는거지 그당시로써보면 합당했음

    익명(175.123) 2022-03-27 09:50
  • 마르크스는 지금 지옥에서 박원순이랑 게이섹스중이다

    익명(222.99) 2022-03-27 09:06
  • 답글

    좀 배짱이 작은 박원숭이가 수비임? - dc App

    싱글벙글자퇴생(3do5oqn4grou) 2022-03-27 14:15
  • 다시 말하자면 DC를 넘어서 인터넷이나 모든 포털류 사이트들은 '불법'으로 만들고 다시 사람들에게 예절을 주입해서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해결 될 문제다. 인류는 인터넷이란 바벨탑을 만들었고 우리는 지금 그 바벨탑 안에서 키보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번역기의 성능이 완성 될 수록 이런 키보드 배틀은 단순히 한국이란 울타리를 넘어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대륙까지 번질것이고 인류는 그 바벨탑안에서 종말을 맛보게 될것이다. 단순히 한국만해도 이렇게 싸이코가 많은데 전세계적으로 번지면 어떨꺼 같냐? 예절을 주입해야 한다. 감사한 마음을 가지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것의 기본 전제 조건이 바로 바벨탑을 부숴야 한다는것이다.

    익명(119.196) 2022-03-27 09:06
  • 레닌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도 지옥에서 마르크스의 똥구멍을 뚫고있다

    익명(222.99) 2022-03-27 09:07
  • 그래 태어날때부터 다같이 똑같은 스타트라인에서 시작하면 얼마나좋겠냐 단지 그걸 현실에서 실현시키기엔 너무 힘들뿐

    익명(112.153) 2022-03-27 09:10
  • 자본가가 리스크를 갖고 투자하니까 이득을 보는거지 무슨 훔쳐왔다 이지랄하네 ㅋㅋ

    익명(118.221) 2022-03-27 09:11
  • 답글

    개 좆도 할줄아는게 없고 능력이 없으니까 육체만 갈아넣으면 되는 단순노동에 종사하는거지 그새끼들도 스펙있었으면 공장노동안함 ㅋㅋ

    익명(118.221) 2022-03-27 09:13
  • 답글

    리스크를 가지고 투자한다란 개념자체가 성립안되는 경우도 많음 이걸로 모든걸 설명하는거 자체가 빡머가리지 고리대금업은 어떻게 설명할래? 이것도 리스크있는 투자다 할거임?

    익명(175.123) 2022-03-27 09:52
  • 답글

    자본이 많으면 많을수록 리스크는 줄어듬

    익명(222.120) 2022-03-27 10:10
  • 답글

    모든 수익창출은 리스크만큼 버는거지 세상에 돈복사가 있으면 다 그것만 했지 ㅂㅅ아 ㅋㅋㅋㅋ

    익명(59.6) 2022-03-27 10:11
  • 답글

    그건 아니지 대자본에서 리스크가 줄어드는데 리스크와 수익이 정비례한다는건 자본주의가 완전무결하다고 억지부리는거임

    익명(121.179) 2022-03-27 11:59
  • 답글

    고리대금업도 리스크 있지 병신아 빌려가놓고 안 돌려줄 리스크 찾아오는 인간이 없어서 어깨들 인건비랑 사무실 임대료 등등 유지비 감당 못할 리스크 등등등 애시당초 리스크 없는 업종 있으면 돈 좀 있다 하는 인간들 다 하고 있겠지ㅋㅋ - dc App

    익명(106.101) 2022-03-27 13:01
  • 저 마르크스조차도 인정한게 자본가의 목적은 착취지 학살이 아니라는 점이라는것. 즉 노동자가 다 죽으면 자본가도 패망하기에 자본가의 착취엔 끝이 있을수밖에없고 거기서 자본주의의 비효율성이 극대화 된다고 지적. 즉 성장이 멈춘 자본주의는 스스로 망할수밖에 없다는 점임. 고로 경제성장을 위해 열심히 일하자고~~~

    익명(104.28) 2022-03-27 09:13
  • 그냥 전세계 정복자 딥스 잡아 쥑이고...돈과 종교를 오늘부로 완전 없애면됨.

    Sss(122.44) 2022-03-27 09:15
  • 여기 디씨에서도 7급 공무원, 행정고시, 회계사 시험을 대비해서 거시경제학을 공부해본 사람 있을 것이다.

    경쟁(chaosticblue) 2022-03-27 09:52
  • 답글

    거시경제학의 내용은 크게 1. 고전파 : 장기적으로 보는 거시경제 2. 경기변동 : 단기적으로 보는 거시경제 3. 경제성장 : 최장기적으로 보는 성장이론 이렇게 나뉜다.

    경쟁(chaosticblue) 2022-03-27 09:52
  • 답글

    여기서 [최장기적으로 보는 성장이론] 파트에 보면, 로버트 솔로우의 [솔로우-스완 모형], 로버트 루카스의 [인적자본 모형] 폴 로머의 [신성장이론]. 등등 이렇게 나온다.

    경쟁(chaosticblue) 2022-03-27 09:52
  • 답글

    솔로우-스완 모형을 공부해보면, 자본의 안정상태(Steady-State)에서 기술진보에 의해 노동자 1인당 생산량 Y/L 와 노동자 1인당 자본량 K/L 은 기술진보율로 성장하게 된다.

    경쟁(chaosticblue) 2022-03-27 09:52
  • 답글

    지난 반세기 동안 미국 통계자료에 의하면, 노동자 1인당 생산량과 노동자 1인당 자본량은 실제로 연평균 2% 수준으로 성장하였다. 즉, 다시 말하자면 자본-생산량 비율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대략 일정하다는 것이다. 자본소득의 비중(=rK/Y), 노동소득의 비중(=wL/Y)은 거의 일정하다.

    경쟁(chaosticblue) 2022-03-27 09:52
  • 답글

    한국은행경제통계시스템에 보면 노동소득분배율 통계치가 있는데 한국의 경우 노동소득 : 자본소득의 비율이 65% : 35% 로 일정하다. 오늘날의 실증적인 통계치에 의하면 마르크스의 평균 이윤율 저하의 법칙이나 노동자의 빈곤화는 나타나지 않는다.

    경쟁(chaosticblue) 2022-03-27 09:53
  • 답글

    다시 한번 말한다. 대학교에서 거시경제학 한 번이라도 공부해본 사람은 마르크스의 자본론이 틀렸다는거 다들 알고 있다. 거시경제학 책 한번이라도 본 사람들은 짤방의 내용들이 틀렸다는거 다들 알고 있다. 오늘날 과학 교과서에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소설이 실리지 않는 이유는 그걸 배울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틀렸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경제학 교과서에 자본론이 없는 이유도 자본론이 틀렸기 때문이다.

    경쟁(chaosticblue) 2022-03-27 09:53
  • 답글

    팩트) 대단해서 배우는거 맞다 맑스는 경제사상사, 정치경제학 다룰때 무조건 나오는 새끼다 절대로 병신새끼라고 조리돌림하려고 나오는 새끼는 아니다

    익명(59.15) 2022-03-27 06:02
  • 답글

    원균이 역사책에 나오니까 대단한 위인이라서 배운다고 착각하노. 원균이 역사책에 나오는건, 갸처럼 뻘짓하지 말라고 가르치는거다. 맑스도 병신세끼라 저런짓 하면 안된다고 가르치는거지, 대단해서 가르치는줄 아노.

    익명(125.132) 2022-03-27 06:09
  • 답글

    역사에 한획을 그은 새끼라 교과서로 배울정도면 히틀러도 위인인데 씹새끼야? 애미없는 새끼가 꼭 지가 물고빠는 사상 쉴드치려고 지랄을하네 아주 ㅋㅋ 뒤진 칼마르크스 씹새끼의 원혼이 빙의해서 디시질쳐하나

    익명(39.7) 2022-03-27 06:13
  • 답글

    마르크스 시절엔 수요공급이론 조차 없던 게 아니라 수요공급을 2차원 그래프로 표현할 시도까지 한 시기지 시간 가치를 인정하는 학자도 있었고 리카도는 진작에 기계로 생산성이 증가하고 노동자까지 그로 인한 이득을 볼 거라 예측했었는데 노동가치설은 그 당시에도 시대착오적인 것에 가까움

    익명(125.135) 2022-03-27 06:27
  • 답글

    그냥 신고전학파 이새끼가 씹새끼인듯 ㅇㅇ 균형이라는 개념이 사람들이 보기에는 존나 예뻐보이는지 대가리 깨진 자본주의 신봉자들 존나 양산해냄 어느 학파든 상관 없으니까 제도주의 경제학자들이 연구 좀 열심히 해서 언젠간 신고전학파 애들 대가리좀 봉합해줬으면 좋겠다

    익명(59.15) 2022-03-27 06:27
  • 답글

    제도학파는 균형개념을 안쓰나? 무슨 이상한 소리하노

    익명(49.161) 2022-03-27 06:38
  • 답글

    그럼 중세는 창조론이 대세였으니까 그때 창조론 주장한놈들 옹호해야하냐?

    익명(58.123) 2022-03-27 07:15
  • 답글

    지금 개소리인거 뽀록났으면 그냥 사기꾼새끼인거지 뭔 혓바닥이 이렇게 길어

    익명(58.123) 2022-03-27 07:16
  • 답글

    와 진짜 못배운 무지렁이 저학력 저지능 저능아들 냄새에 기절하겠다.. 본인의 무지를 부끄러워할 줄 알기를

    익명(106.102) 2022-03-27 09:4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7-20 08:35
  • 답글

    그래서 자본주의를 대체할 체제가 뭐고 그 대체할 체제로 성공한 국가 하나라도 대보라고 등신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26) 2022-03-27 05:41
  • 답글

    개인의 노력이 재능 ㅇㅈㄹ 평생 남탓만 하다 살겠노 ㅋㅋ

    익명(39.7) 2022-03-27 05:44
  • 답글

    자본주의는 완벽한 체제가 맞고 그걸 운용하는 사람들이 병신인거겠지 등신아 ㅋㅋ 세금을 줄이면 되는데 멍청하게 꼭 시장에 개입해서 경제 쳐말아먹으니까 부작용이나는거지 문재앙 정권이 딱 그 예시인데?

    익명(211.226) 2022-03-27 05:46
  • 답글

    그래도 자본주의는 개인이 선택가능한 "투자" 라는 방법을 통해 돈을 많이 벌어서 신분 상승할수 있다. 주식이나 코인으로 부자되었단 소리 한번도 못들어봤노 ? 니가 생각하는 선택불가능한 외모만 봐도, 고 이주일이라는 코메디언은, 엄청나게 못생겼지만, 자신의 노력으로 엄청난 부를 이루셨다. 니가 가지고 태어난 그런 재능들이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혹은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하는 그 생각 자체가 너를 가난하게 만드는 것이다.

    익명(125.132) 2022-03-27 05:47
  • 답글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따라 가격이 정해지는걸 싸그리 무시하고 '최저임금' 이딴 개같은 짓거리쳐하니 자본주의가 본래 역할을 충실하게 못하고 실업률 바닥찍고 쳐망하는건데 '자본주의는 최선이아니다' 같은 소리쳐하네 ㅋㅋ 뭐 사장은 돈벌지말고 복지만 하라는거임?

    익명(211.226) 2022-03-27 05:47
  • 답글

    니같은 애미탓 사회탓 재능탓 남탓만하는 새끼는 걍 니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국가를 만들든지 아니면 빨갱이 국가로 이민가는게 가장 좋을듯

    익명(39.7) 2022-03-27 05:49
  • 답글

    성공하는게 극소수라 중산층이란게 존재하노? 애미씹 ㅋㅋㅋㅋㅋㅋ

    익명(211.226) 2022-03-27 05:58
  • 답글

    이젠 중산층도 노예라고 해봐 씹련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26) 2022-03-27 05:58
  • 답글

    자본주의가 얼마나 세뇌가 심한 체제냐면 남탓을 해야할 상황이 맞는데도 남탓하지 않고 자기탓을 하게 만들어 버린다는거임.. 외모 지능 부모 이런걸 내가 선택할수있냐? 인생의 대부분이 남에의해 결정되는데 왜 남탓하지 말라고하냐? 길가다가 갑자기 누구한테 칼맞고 뒤져도 찌른놈탓 안하고 찔린자기탓할거냐

    익명(104.28) 2022-03-27 06:12
  • 답글

    그렇다고 공산주의 사회에서 그런 외부적 요인이 배제되는것은 아니다. 자본주의가 이상적이라서 우리가 추구하는것이 아니라, 그나마 자신의 노력으로 개선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가 추구하는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고아였지만 성공한 많은 사례가 있고, 못생겨도 부자된 사람들도 다수 있고, 투자에 성공한 많은 사람들은 천재여서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이 아니다. 물론, 귀족노조들의 양질의 일자리 선점 같은 구조적 문제점은 존재하고, 이런것들은 개선해 나가야 할 문제이다.

    익명(125.132) 2022-03-27 06:17
  • 답글

    지능은 지가 노력해서 키울수있고 외모도 마찬가진데? 성형수술 갖다버렸노? 그리고 부모는 씨발아 어느 사회체제든 갈아엎는게 불가능한데 그걸 자본주의탓하는게 말이나되노? ㅋㅋ 별 미친새끼 다보겠네

    익명(39.7) 2022-03-27 06:18
  • 답글

    평생 '노력=재능' 탓해라 병신아 ㅋㅋ 니가 책한줄도 안읽고 남탓 재능탓할 때 남들은 그 부족한 노력(끈기)의 재능조차 키워서 너랑 다른 삶을 사니까. 제발 재능탓하며 평생 그따위로 살길 ㅇㅇ 보나마나 성공론 관련 책 한권도 안읽어보거나 다른 사람 성공 후기 찾아보지도 않았겠지 ㅋㅋ 병신

    익명(39.7) 2022-03-27 06:25
  • 답글

    학교가 되었는 부모가되었든 지한테 책좀 읽으라고 하는 새끼 주변에 한둘은 하나쯤 있었을텐데 지가 노력하기 싫어서 도태된거조차 '난 노력의 재능이 없나봐ㅠㅠ' 하는 새끼들보면 그냥 전 인류를 위해 세금쳐먹지말고 그냥 자살하면 좋겠는데? 니말대로면 실제로 너같은 새끼의 도태된 DNA를 보호할 가치가 있음?

    익명(39.7) 2022-03-27 06:28
  • 답글

    니가 병신이라고 남들도 병신으로 살아야하노. 노력하기 싫으면 그대로 살라고 하는게 자본주의다. 공산주의 체계에서는 노력하기 싫은 애들은 반동이라서 벌써 맑스 선생님 뵙고 있게될거다.

    익명(125.132) 2022-03-27 06:28
  • 답글

    실제로 인간이 아닌 자연, 동물의 세계에서 조차 약자는 원래 도태되고 강자가 살아남는게 원칙이고, 인간 사회에선 그 강자로 만들어주겠다는 시스템과 복지, 교육이 넘치는데 지가 안하겠다면 그건 그냥 나가뒤져야하는게 맞잖아??

    익명(39.7) 2022-03-27 06:29
  • 답글

    ㄴ 이새끼 부모없다고 자기 스스로 고백하는데 좀 봐주면 안되냐?

    익명(211.226) 2022-03-27 06:35
  • 답글

    104.28 < 이렇게 남탓이 습관이 벤 새끼는 부모한테 마땅히 받아야 할 관심과 사랑을 못받고 평생 남이 잘되는거보며 열등감만 느꼈을 새끼라 이런 디시에서라도 푸념하고 사는게 자기만족일텐데 지가 노력을 안한걸 남탓이라도 안하면 어떻게 살겠냐?

    익명(211.226) 2022-03-27 06:37
  • 답글

    그래서 그 노력의 효율의 차이가 높이기위한 공부는 죽어도 안하겠대 ㅋㅋㅋㅋㅋㅋ 아니 누가 선천적으로 재능의 차이가 없대? 그래서 그걸 보강하기위한 후천적 방법이 아예 없냐니까? 그냥 니가 노력하고싶지않아 알아보지도 않는 것뿐이잖아 앰생새끼야?

    익명(39.7) 2022-03-27 06:39
  • 답글

    성공하기위한 방법이 딱 한가지만 있는것도 아니고 남들이 시도하지않거나 적어도 남들이 해본방법을 배우고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새로운 도전을 할 수도 있는건데 그건 죽어도 안하겠단게 니 논리의 정당을 위한 변명아냐 게을러터진 새끼야 ㅋㅋ

    익명(39.7) 2022-03-27 06:40
  • 답글

    평생 노력을 안해봤으니까 노력하면 안된다 이런 이야기나 하지. 재능이 가장 필요한 공부조차도 노력하면 1 등은 못해도 상위권 정도는 성취할수 있다.

    익명(125.132) 2022-03-27 06:40
  • 답글

    구글링, 유튜브, 책, 국가교육사업 이런건 찾아보지도 않고 '아 몰라씨발~~~ 다 부모탓 재능탓이야' 이럴거면 애초에 자본주의 탓이 아니라 너같은 앰생을 낳은 느그 부모탓이 아닐까 병신아?

    익명(39.7) 2022-03-27 06:44
  • 답글

    사회주의가 왜 사이비종교인지 보여주는 인민의 아편에 중독된 빨갱이의 모습

    익명(27.117) 2022-03-27 07:09
  • 답글

    여기서 댓글다는 애들이야 등따숩고 무지해서 이런소리 하는거니깐 신경쓰지 마셈 마이클샌델이나 토마피케티같은 애들이 공산주의자여서 자본주의가 불공정하다는 얘기한다고 믿는 애들이니 ㅋㅋ

    익명(118.46) 2022-03-27 07:36
  • 답글

    자본주의에는 일시적 역할만 있지 고정된 신분이라는 개념은 없다. 바꿀 수 있다 여기는 자는 1%의 가능성을 붙잡고 자본의 주체가 되는것이고 바꿀 수 없다 여기는자는 99%의 현실에 포기하고 평생을 노동자로 전전한다. - dc App

    익명(223.62) 2022-03-27 09:32
  • 자본론 읽어본새끼 여기 10%도 안된다에 내 하드커버 국부론 건다.

    익명(58.74) 2022-03-27 05:44
  • 답글

    '모르면 공부하세요' 입갤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26) 2022-03-27 05:44
  • 답글

    국가에서 진짜 정신병 케어랑 정기검진 넣어줘야 된다..

    익명(58.74) 2022-03-27 05:48
  • 답글

    자본론이 얼마나 굵은책인데 그걸 직접 읽어?

    익명(49.161) 2022-03-27 05:58
  • 답글

    자본론은커녕 경제학원론도 안읽어봤다에 내 부랄걸음 씨발

    익명(59.15) 2022-03-27 06:00
  • 답글

    딱 페미소설 읽고 지가 배웠다고 착각하는 병신론자 수준 ㅋㅋ

    익명(39.7) 2022-03-27 06:02
  • 답글

    직접 읽어봤다는 새끼도 존나 의심스러움. 맨큐의 경제학원론보다 훨씬 더 두꺼운게 3권이나 있는데 그걸 다 읽는다고? 할일이 너무 없어서 시간이 남아도나?

    익명(49.161) 2022-03-27 06:08
  • 답글

    지금 여기서 자본론 읽어봤다고 꺼드럭대는 새끼들 99퍼센트가 요약본만 읽어보고 지랄염병 하는중일꺼다

    익명(49.161) 2022-03-27 06:12
  • 답글

    느어마 ~~^^

    익명(211.234) 2022-03-27 07:18
  • 답글

    느그매 ~~꺼억

    익명(211.234) 2022-03-27 07:18
  • 답글

    그딴건 안봐도 이게 개소리라는건 구분 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웨버(zenosbleed) 2022-03-27 08:46
  • 답글

    82키로 쿵지영도 공부해와라 이기야

    익명(59.6) 2022-03-27 10:23
  • 맑스를 욕하는 건 현대 시대에 살면서 플라톤 보고 병신이라고 하는 것하고 같다. 지금 보면 이상한 이론이지만 역사의 흐름에서 보면 시대의 문제를 설명하려고 했던 사람임.

    익명(124.50) 2022-03-27 05:51
  • 답글

    플라톤에서 '조국과 문재인' 으로 바꿔봐라 풉 ㅋㅋㅋㅋㅋ

    익명(211.226) 2022-03-27 05:52
  • 답글

    맑스 병신새끼 맞음 친구한테 구걸이나 하던 좆병신

    익명(211.36) 2022-03-27 05:53
  • 답글

    즈그 빨갱이면 다 쉴드치고 욕하면 지가 이상한거라고 하는거보니 결국 빨갱이식 갈라치기 결말에서 못벗어나노 ㅋㅋ 여기서 욕하는 사람들은 시대의 문제를 설명하려하는 사람들이 아니노?

    익명(211.226) 2022-03-27 05:54
  • 답글

    플라톤의 철인정치와 국가양육제도는 지금 한국에 꼭 필요한 제도가 아닌가싶다

    익명(49.161) 2022-03-27 06:00
  • 답글

    딱 페미소설 읽고 지가 배웠다고 착각하는 병신론자 수준 ㅋㅋ

    익명(39.7) 2022-03-27 06:02
  • 답글

    뭐래~ 현대 시대에 살면서 플라톤의 철학은 공감이 가고, 그래서 철학책 역사책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하는거고, 맑스는 살아서도 병신짓, 죽어서도 똥싸놓은거때문에 pc 주의니 패미니즘이니 하면서 사회를 분열시키는데, 그걸 플라톤에 비유하는게 말이 되노.

    익명(125.132) 2022-03-27 06:03
  • 답글

    ㄴ 플라톤 이데아같은 씹미신 헛소리로 개지랄하는거보면 그리스 철학자들 대가리 다 쪼개고싶은데

    익명(59.15) 2022-03-27 06:10
  • 답글

    그 씹미신같은 이데아를 비롯한 플라톤의 사상이 교부철학에 흡수돼서 기독교사상이 되어 중세를 지배했고 현대까지도 이어지는 형이상학이라는 학문의 뿌리가 됨ㅋㅋ - dc App

    반고닉의왕(nomadhoe) 2022-03-27 06:20
  • 답글

    무한자를 쌉미신이라 치부하는 지적 수준은 그만한 삶의 수준을 보여준다 - dc App

    익명(223.62) 2022-03-27 08:52
  • 저딴 빨갱이 경제학 읽어봐야 아무짝에도 쓸모 없음 반박시 짱깨

    익명(211.36) 2022-03-27 05:53
  • 그렇게 시작한 공산주의가 소련이라는 괴물을 만들어냈었지. 세상은 원래 불공평한 세상이야. 하지만 마인드에 따라 서로가 불평등을 바꿀수 있는거지.

    익명(175.223) 2022-03-27 06:03
  • 답글

    소련은 그렇게 시작한적 없다 산업혁명조차 안일어났다

    익명(104.28) 2022-03-27 09:06
  • 답글

    세상에 세상이 불평등한데 본인 마인드를 고칠 생각을 하고있음. ㄹㅇ 노예의 마음가짐 그 자체다

    익명(211.36) 2022-03-27 09:24
  • 알파고:시발 닌겐들아. 죽을준비나해

    익명(14.35) 2022-03-27 06:09
  • 궁금한게 있는데 예전에 프랑스 혁명때도 공산주의 비스무리한게 많았는데 왜 마르크스만 유명한거임?

    ㅇㅇ아닌휴동은뭐다?(mejot888) 2022-03-27 06:15
  • 답글

    무슨 차이가 있음?

    ㅇㅇ아닌휴동은뭐다?(mejot888) 2022-03-27 06:36
  • 답글

    나폴레옹 황제께서 공산주의 비스무리한 놈들 다 숙청해 버리심

    익명(125.132) 2022-03-27 06:51
  • 답글

    님아 프랑스 혁명은 자유주의 시민혁명이라 좀 다름 이런 프랑스 혁명같이 일반 시민들 사이에 부라는 권력을 잡은 부르주아가 상공업으로 막대한부를 끌어들이면서 노동자들 갈아 넣으니 마르크스가 유명해짐 ㅋㅋㅋㅋ

    녹안룡(ssy90123) 2022-03-27 08:13
  • 답글

    ㄴ자코뱅파 검색해보삼 파리코뮌도 검색 ㄱㄱ

    ㅇㅇ아닌휴동은뭐다?(mejot888) 2022-03-27 10:19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7-20 08:35
  • 답글

    쇼펜하우어

    익명(223.38) 2022-03-27 07:52
  • 근데 여기 헛점이 있지 마르크스가 간과한것중 하나가 자본가가 한 노동력의 가치 산정 그리고 자본가도 결과적으로따지면 노동자라는 곡괭이로 결과물을 만들어낸것에 불과함 저 논리의 결점이지

    12(125.244) 2022-03-27 06:19
  • 적어도 의미가 없진않음 ㅇ - dc App

    반고닉의왕(nomadhoe) 2022-03-27 06:20
  • 반은 맞는말이고 반은 애미뒤지게 맞는말

    익명(125.190) 2022-03-27 06:24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7-20 08:35
  • 답글

    이게맞다 수박도에도 나와있다

    익명(175.195) 2022-03-27 08:55
  • 저 논리대로면 자본가 다 죽어야 하자너 ㅋㅋㅋㅋ 그래서 죽였고

    익명(220.118) 2022-03-27 06:27
  • 답글

    마오쩌똥: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

    익명(84.17) 2022-03-27 07:07
  • 자본주의가 오래지속될수록 부각받고있음 몇대에걸쳐서 변변찮은재산하나못쌓은집은 가면갈수록 임금노동자에서못벗어남 자산가치가 계속오르기때문에 사회전체의 자산가치가오르면오를수록 혁명각은앞당겨지고있다 - dc App

    익명(rea7381) 2022-03-27 06:35
  • 답글

    몇 세대가 지날 동안 머하고 살았노,,, - dc App

    익명(223.62) 2022-03-27 08:54
  • 답글

    뭐하고 살았는지 몰라도 이번 세대에 태어난 사람들 잘못은 아니라는건 분명하지

    익명(106.102) 2022-03-27 09:25
  • 그런가..?

    익명(222.121) 2022-03-27 06:38
  • 20원 노동자주고 노동자들이 물건 만든거 전부 사가라고 해 그러면 자본가는 리스크 감내안해도 되고 월급받고 노동자는 20원 받으면 좋은거잖아 개소리같노? 그게 자본론에서 떠드는소리아닌교

    익명(125.242) 2022-03-27 06:38
  • 답글

    ㅋㅋ 자본가가 리스크진다고?뭔리스크 망할 위험성?ㅋㅋ 부도 파산으로 국가에 부채넘기는데 뭔 리스크 ㅋㅋ 하여튼 이악물고 자본가실드치는거 개역겹네

    익명(211.234) 2022-03-27 07:07
  • 답글

    그럼 니도 제발 부탁이니까 망하면 국가에 부채 넘기고 직원고용하고 사업해 씨발련아 ㅋㅋㅋㅋ 사업이 그렇게 좆으로보이지? 왜 안하고 멍청하게 노예로 사냐?

    익명(211.226) 2022-03-27 07:17
  • 답글

    부도난 회사는 채권단이 리스크를 지는거고, 파산되면 투자자가 리스크 지는데, 국가에 부채를 왜 떠넘기노 ? 국가가 부채를 떠안는건 국가가 채권같은걸 해당 회사에 가지고 있으니까 지는건데.

    익명(125.132) 2022-03-27 07:25
  • 답글

    그럼 투자받고 빚내서 일하는 노동자인건데 왜 자본가임? 투자한 국가랑 금융권부터 없애야겟노

    익명(110.70) 2022-03-27 09:31
  • 답글

    리스크 없으면 나도 바로 공장세우고 물건찍으러 가야겟노 ㅋㅋㅋ 애미뒤진소리 작작좀

    익명(59.6) 2022-03-27 10:00
  • 답은 초인공지능정부가 운영하는 후기자본주의다

    KimetsuNoYaiba(dc9019) 2022-03-27 06:46
  • 저땐 나올만했지 저때는ㅇㅇ

    익명(222.113) 2022-03-27 06:53
  • 시간이 지날수록 노동의 가치는 씹창나고 하층민, 도태계층이 시위하던가 그냥 조용히 사라지던가 하겠지 인구 씹창나고 있는 남조선 참고하면됌 평생 일해도 집도 못사자너 ㅋㅋㅋ 앞으로 더 심해질꺼다

    익명(223.62) 2022-03-27 07:05
  • 답글

    불로소득아니면 서울에집못삼

    익명(211.234) 2022-03-27 07:06
  • 답글

    일을 해도 의식주 해결을 못하는데 사람이 못사는건 당연하지 ㅋㅋㅋ

    익명(223.62) 2022-03-27 07:07
  • 답글

    ㅋㅋㅋ. 맑스 추종하시던 586 정치인들 덕분인데 맑스 빨면 되겠노 ?

    익명(125.132) 2022-03-27 07:10
  • 이새끼들은 다 노예주제에 꼭 시발 되도안한 자본주의에서 기득권 편들더라 ㅋㅋ니들이 이악물고 부정하는 위대한 마르크스도 노동자편들어서 이렇게까지 니들이 편하게사는거다.ㅋㅋ 하여튼 마르크스까는새끼들은 항상 공산주의자랑 연결짓는데 마르크스는 공산주의라 옹호한적 없어ㅋㅋ ㅂㅅ들아

    익명(211.234) 2022-03-27 07:05
  • 답글

    노예라서 영끌해 요즘 청년들이 서울에 집사냐 병신아? ㅋㅋㅋ 2030이 다 니같이 노예백수로보여? 그리고 마르크스의 이론 자체가 공산주의 그 자체고 실제로 공산주의에서 쓰이는 선동모델인데 그새끼가 옹호를 안하면 뭔 쉴드가 쳐져 빡대가리 백수 새끼야

    익명(211.226) 2022-03-27 07:20
  • 답글

    노예는 니처럼 배운거 없는 티내는 빡대가리 새끼들한테나 해당되는 말이지 요즘 빠르면 10대부터 투자 다하는데 ㅋㅋ 니가 당장 목숨 유지하고 살 수 있는것도 니가 욕하는 자본주의 기득권이 만든 시스템 덕분이란거나 알아라 병신아

    익명(211.226) 2022-03-27 07:22
  • 답글

    노예새끼들 하나하나 뜯어보면 천박해서 왜 노예새끼로 사는지 이해가가던데

    익명(221.157) 2022-03-27 07:29
  • 답글

    맑스가 노동차 편들어서 자기 하녀 임신공격했노 ?

    익명(125.132) 2022-03-27 07:32
  • 답글

    ㅋㅋ 기득권을 빨아줘야할 이유전혀 없는데 개병신년ㅋㅋ 걍 나한테 이득이 되는자만 곁에두는거지ㅋㅋ 니처럼 개노예마인드가지니깐 못벗어나고 노예처럼 빌빌대지ㅋㅋ

    익명(211.234) 2022-03-27 07:33
  • 답글

    영끌하다가 나락이나쳐가시고 ~~^^

    익명(211.234) 2022-03-27 07:34
  • 답글

    서울에 집도못사서 부자들이면 무조건 기득권이고 적폐거리는게 딱 문재앙이랑 똑같은 수준 ㅋㅋ 응 이미 재개발확정났어 너같은 돌대가리나 평생 노예로 살아 ~ ^^

    익명(211.226) 2022-03-27 07:45
  • 답글

    투자, 부동산, 땅고르는법, 세금 적게내는법, 단 하나도 공부안하고 그저 자본주의탓하는 새끼들, 왜 살아? 왜 숨쉬어? 니가 욕해봐야 나보다 세금도 적게낸게 현실일텐데? ㅋㅋ

    익명(211.226) 2022-03-27 07:47

다른 게시글

  • [카연] 커미션 처음해본 manhwa [370]
    [카연] 공일(rhddlf0101) | 22.03.26
    추천 870
  • [싱갤] 싱글벙글 논란의 트랜스젠더 수영선수 몸... [900]
    [싱갤] 익명(211.177) | 22.03.26
    추천 1438
  • [기갤] 박근혜 한복외교 까던 미디어 오늘 [454]
    [기갤] 익명(223.39) | 22.03.26
    추천 1077
  • [싱갤] 싱글벙글 재미로 보는 한국여자의 다양한 얼굴유형.jpg [868]
    [싱갤] 익명(110.70) | 22.03.26
    추천 2135
  • [넨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 카누 만들어봄 [602]
    [넨갤] WD-40(trupple) | 22.03.26
    추천 1117
  • [싱갤] 싸움이 몸매로 하는게 아닌 이유 [783]
    [싱갤] 익명(118.235) | 22.03.26
    추천 386
  • [야갤] 무슬림 난민 담당 일진.jpg [428]
    [야갤] 솔라니아(wlffpxm1) | 22.03.26
    추천 980
  • [군갤] 주한우크라이나 대사 개빡침 ㄷㄷ [1654]
    [군갤] 익명(black109) | 22.03.26
    추천 1289
  • [싱갤] 싱글벙글 우리는 더이상 노예가 되지않는다! 촌...gif [300]
    [싱갤] 익명(122.42) | 22.03.26
    추천 630
  • [카연] 예전에 사탄 드립 흥할 때 짰던 단편 만화.jpg [115]
    [카연] Forbidden4..(khg9202) | 22.03.26
    추천 274
목록으로
읽기 전용 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