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5328ab0b2ab464823504689a11c073c9720e0a4f6f2806d9c13d7ee11d


  사회와 국가는 과거 심리학,사회학,철학,정치학,종교학자들이 모여 옳음에 대해 논증하며 도달한 합리적 시스템의 최종 형태라고 말할 수 있다.

민주당과 페미니스트, 민주화 세대, 자국 여성들은 각자 본인의 이득을 위해 국가라는 시스템에 도전했지.

절대적인 가치 위에 세운 법치주의를 본인들이 내세우는 상대적인 가치 위에 두려했다.

소크라테스가 불합리한 법이라도 따라야만 한다고 사약을 받아들인 점과는 대비된다고 볼 수 있다.


  그들이 제시하는 기준은 본인들이 약자라고 판단하는 무언가가 존중받아야 된다고 내세우기만 할 뿐, 국가법과 사회 질서를 무시해버렸다. 일단 해 보기나 하자는 그들의 사회 실험은 결혼율과 출산율,경제성장률이 결과로 증명해주었음에도 본인들의 주장을 꺾질 않고 있지. 덕분에 여성들에게 불합리한 사회적인 시선을 바꿔보자는 페미니즘은 변질되었고, 특정 여성들에게만 특혜를 주자는 페미니즘으로 남성은 물론 같은 여성들에 대해서도 차별적인 행보가 이루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기울어진 연애 시장 뿐만 아니라 결혼,취업,법적으로도 현 사회의 여성들은 명백한 사회적 강자로 변했음에도 여성들이 사회적 약자임을 자처하며 래디컬 페미니즘을 미는 이유는 여성들의 받고자 하는 본능이 집단성을 타고 번졌기 때문이다. 여성들은 본인의 외모가 얼마나 큰 무기인지, 남성들이 사회적 제재로 본인들에게 해를 끼치지 못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이용하고 있음에도 말이다. (이 부분이 현대 사회의 남성들이 여성들에게 불평등을 체감하는 부분이지.)


  사회와 법은 여성들만 보장해주고 있으며 정치권에서는 '남성 죽이기'에 동참하고 있다. 어느 누구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연애시장에서 집단적인 난혼관계가 이루어지는 점에 대해서 지적하지 않았고, 어느 누구도 결혼 시 서로가 지는 책임의 무게에 대해서 논하지 않았으며 어느 누구도 황혼 이혼 시 남성들이 지는 리스크와 이를 보장해주기 위한 해결책엔 관심이 없었다. 단지 그들은 약자인 여성들을 남성에게 강력한 책임을 물어 보장해줘야만 한다고 얘기하고 있었다.


  배우자로서의 의무, 즉 여성으로서 본인의 책임을 다하지 않을 것임을, 즉 여성성을 탈피하면서 기울어진 연애시장으로 본인의 본능을 충족하고 사회와 남성이 존중하고 책임져야한다는 뷔페미니즘이 주류를 이루게 되었다는거지. 설거지론은 이 불편한 진실을 남성들에게 강제로 깨닫게 해 주었다. 누구보다 여성들을 존중하고 배우자로 삼을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던 남성들은 좌절했고 말이지.


  괜히 사회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집단적인 난혼 문화가 이루어지던 원시시대 모계사회를 퇴출시키고 본인의 자식임을 확인한 뒤 남성 스스로가 아이와 여성에게 무한한 책임감을 부여하게 하는 부계사회를 채택한 게 아니야. 남성과 여성은 서로에게 본인의 본능을 충족받기를 원한다. 여성들은 안정적인 양육환경과 우수한 유전자를, 남성들은 본인의 유전자를 퍼뜨리고 아이를 생존시키는 것을 원해.


  남성들이 여성들을 결혼 상대로 꺼리는 것은 문란해진 현 사회에서 부계 불확정성 때문에 심어진 당연한 본능과 연애 시장에서 다른 남성들에게 받을 대로 받아가며 본인의 본능을 충족시켜 남성의 노력으로는 만족시킬 수 없는 불감증 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이야. 미래를 그려나가는 입장에서 여성들의 본능을 충족시키는데 비용을 쏟아붓는 것은 리스크가 너무도 크거든.


  여성 본능이란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여성들에게 있어 합리적인 행동은 경제적으로 능력이 뛰어난 남성과 결혼하고 유전자가 우수한 존잘남과 연애하며 존잘남의 아이를 갖는 거다.(한국이 40%로 세계 1위)

남성들에게 합리적인 것은 본인의 유전자를 남기기 위한 본능을 부정당한 남성이 살인 충동에 휩싸여 여성을 살해한다거나 아이를 출산한 뒤 교육이나 집안 일 등 가정에서의 의무를 다 하지 않는 여성들을 버리고 다른 여성들을 들이는 것이고 말이지.


남성의 경우는 엄연한 범죄 행위로 사회가 규정하는데 반해, 반대의 경우엔 사실상 이혼 사유로도 해당되지가 않는다.

여성이 남성을 이용하고 버리지 않으면 머저리, 병신 소리를 들을 정도지.


(이혼 사유로 해당되려면 아내가 누구랑 바람 펴서 낳은 자식인지 스스로 입증해야되고, 자녀 출산 이후에 한 번도 본인 자식임을 인정하지 않아야 함. 임신 시 친자확인검사는 위법, 출산하고 이루어져야하는데 검사도 전에 아내와 양 가 부모에게 남의 아이 임신한 거 같다고 내 아이 아니라고 말하는 게 어디 보통 리스크냐고)


  과반 수 이상의 여성들이 뷔페미니즘을 지지하고 설거지론이 터지며 모두가 외면하던 사회적 불평등과 현실에 대해서 남성들이 고민하게 되었다.

앞으로 여성들 스스로 가치를 지키고 남성 본능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남성들도 여성들을 책임지려고 하지 않을 거야.

여성들 스스로가 본인들도 똑같은 잣대를 대길 바라며 만들었으니까 말이야. 사실 이런 빌미를 쥐여준 여성계와 민주당 때문에 벌어진 일이긴 하지.

문제는 해당 특혜에 대해서 내려놓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타협점을 이끌어내야한다는거임.


  주갤에서 여성들에 대한 고찰이 지속해서 이루어지는 이유는 여성들 스스로 진실을 말하며 협상의 테이블에 앉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고,

여성들 스스로가 인정하고 함께 사는 사회에서 같이 시작하겠다고 입장을 밝히면 끝날 일임. 이런 부분을 숨기고 묻히기를 바라면서 현실을 지적하는 것에 혐오론자로 낙인찍는 것은 본인들이 하는 행위가 혐오스러운 짓이라고 인정하는 꼴 밖에 되지 않음.


  우리는 여성들을 혐오하는 게 아냐. 기울어진 연애시장에서 존잘남들과 베타 메일들에게 받고자 하는 본능 모두를 충족하며 아직도 부족하고 약자라고 말하는 이기심을 견딜 수 없을 뿐임. 남성으로 태어나서 남성적 본능과 유전자를 남기고자 하는 본능 모두를 충족할 수 없다는 끔찍한 현실에 직면했을뿐이고

여성들에게 빌미를 쥐여준 여성계와 민주화세대에 대한 깊은 분노를 느낄 뿐이야. 현 정치권과 민주화세대는 뷔페미니즘을 지지하며 이대남의 분노가 여성들에게 향하도록 의도적으로 조장하고 있거든.


  페미니즘을 지지하지만 페미니스트로써의 책임을 지는 것은 싫어하듯이 분노와 혐오에 대해 책임을 지고 싶지 않다면 특권을 내려놓고 남성과 함께 사는 사회를 그려나갈 것을 인정해주길 바람. 당장의 여가부 폐지와 여성들의 '반'페미는 그 교두보가 될 것임. 페미니즘이 주류인 사회에서 남성이라는 성은 없음.

이 자리를 박차고 여성 본인들의 이득을 좇는 순간, 현 십대가 페미 사상검증을 하는 것처럼 마녀사냥이 일어날거야.


  광적인 여성 혐오에 물들어 남성의 공격적인 성향이 집단성을 타고 퍼져나갔을 때 어떤 끔찍한 결말이 벌어질 지 상상조차 못하겠다.

남성들이 여성들에게 날리는 최후통첩을 무시하지 말아주길 바람. 앞으로 사회를 짊어질 기간이 많은 여성들이 희생당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원하지 않음.

사회의 해체를 주장하는 페미니즘을 뷔페미니즘으로 인지한 시점에서 여성 본능을 충족시키려고 한 거지. 정말 해체하고 싶었던 건 아닐 테니까


우리가 원하는 건 라떼는 카페에서 이대남 너 자신을 알라고 외치는 유사 철학자들,

절대적인 가치 앞에 세워진 국가와 사회를 해체하려고 든 반역자들에게 책임을 묻는 것임.

여성들이 특정 당의 사냥견이 되어 사냥이 끝난 뒤 보신탕이 되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음.


여담:

난 아직도 혐오 글을 단 한 번도 쓴 적이 없다. 본인들 행동을 제3자의 입장으로 볼 때 혐오스럽다면 그건 명백한 본인 잘못임.

3줄 요약:

사회를 해체시키려는 선동꾼이 모든 일의 원흉이다.

여성들이 그들의 사냥개가 되어 보신탕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페미니즘의 역풍으로 마녀사냥이 이뤄지기 전에 서로가 함께 사는 사회를 살 수 있도록 협상의 테이블에 앉기를 바람.


주식 이야기:

나라 전체가 작전주처럼 되어 가고 있다.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내실을 다져야 한다. 비록 남은 미래는 디스토피아지만 누구라도 사고 싶은, 살고 싶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a17a01ac3c1ab541ba330f4d9d07c4b13cd17057aafb071960f853dba0cc7e54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