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lon
감독: 데이미언 셔젤
출연: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 토비 맥과이어, 올리비아 와일드, 캐서린 워터스턴, 사마라 위빙, 에릭 로버츠, 진 스마트
데이미언 셔젤의 신작 <바빌론>은 의심의 여지없이 내년 오스카의 가장 강력한 컨텐더 중 하나이다. 무성영화에서 토키영화의 시대로 넘어가던 시기의 1920년대의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하며, 최근에 있었던 테스크 스크리닝 후기에서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가 언급되었던 것과 수위가 상당히 높을 거라는 소문들을 미루어 보아 감독의 전작 <라라랜드> 같은 말랑말랑한 영화를 기대하면 안 될 듯하다.
Killers of the Flower Moon
감독: 마틴 스콜세지
출연: 제시 플레먼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로버트 드 니로, 브랜든 프레이저, 릴리 글래드스톤
데이비드 그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대극. 1920년대 미국 오클라호마, 자신들의 땅에서 석유를 발견한 후 벼락부자가 된 오세이족들이 차례로 의문의 죽음을 당하게 되고, 새롭게 창설된 FBI의 요원이 이 사건을 맡게 된다. 본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인공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악역 캐릭터에 매력을 느껴 주인공 자리는 제시 플레먼스가 꿰차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The Fabelmans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미셸 윌리엄스, 폴 다노, 세스 로건, 데이빗 린치, 줄리아 버터스
올해 11월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신의 신작. <에이 아이> 이후 20년 만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직접 시나리오를 집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리조나 주를 배경으로, 감독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 폴 다노, 미셸 윌리엄스, 세스 로건이 각각 스필버그의 아버지, 어머니, 삼촌을 연기할 예정. 데이빗 린치 감독이 ‘존 포드’ 역을 맡은 것도 깨알 같은 기대포인트
Empire of Light
감독: 샘 멘데스
출연: 올리비아 콜먼, 콜린 퍼스
1980년대 어느 오래된 영화관을 배경으로 한 러브 스토리
The Son
감독: 플로리안 젤러
출연: 휴 잭맨, 로라 던, 바네사 커비, 안소니 홉킨스
데뷔작 <더 파더>로 오스카 각색상을 받은 플로리안 젤러의 두번째 영화 연출작. <더 파더>에 이어 이번 역시 자신이 직접 썼던 연극을 원작으로 한다. 주인공 피터가 새로운 연인 엠마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낳고 바쁜 삶을 영위하던 중 그의 앞에 전처 케이트와 그녀의 아들 니콜라스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Women Talking
감독: 사라 폴리
출연: 제시 버클리, 루니 마라, 클레어 포이, 프란시스 맥도먼드, 벤 위쇼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어느 여성 커뮤니티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이야기로 알려져 있다. 화려한 배우진들과 함께 오랜만에 복귀하는 사라 폴리의 연출작이다.
Rustin
감독: 조지 C. 울프
출연: 콜맨 도밍고, 크리스 락, 제프리 라이트
1963년 워싱턴 행진을 주도했던 흑인 게이 인권운동가 바이어드 러스틴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로 이름을 알린 조지 C. 울프 감독과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에 빛나는 <밀크>의 각본가 더스틴 랜스 블랙이 만났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Next Goal Wins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출연: 마이클 패스벤더, 엘리자베스 모스, 윌 아넷
일찍이 촬영이 끝나서 <조조 래빗>과 <토르 4> 사이에 나왔어야 할 영화였으나, 아미 해머 스캔들로 인해 이제서야 개봉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명의 축구 다큐멘터리가 원작으로, 역사상 첫 월드컵 출전을 꿈꾸는 사모아 축구대표팀과 네덜란드인 코치 토마스 론젠의 이야기를 타이카 와이티티의 유쾌한 터치로 그려낸다. 아미 해머 역은 윌 아넷으로 교체되어 추가촬영을 끝마쳤다.
Canterbury Glass
감독: 데이빗 O. 러셀
출연: 크리스찬 베일, 마고 로비, 존 데이빗 워싱턴, 조 샐다나, 로버트 드 니로, 라미 말렉, 안야 테일러 조이, 마이클 섀넌, 크리스 락, 마이크 마이어스, 테일러 스위프트
<조이> 이후 데이빗 O. 러셀이 오랜만에 신작을 들고왔다. 어김없이 초호화 캐스팅과 함께. 촬영장 사진들은 꽤 많이 유출되는 것에 반해 영화의 세부내용에 있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Bardo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다니엘 기메네즈 카쵸
쿠아론에 이어서 이번엔 이냐리투가 고향 멕시코로 돌아가서 영화를 찍었다. 작년에 <자마>로 수많은 누붕이들의 부족한 수면시간을 보충해준 다니엘 기메네즈 카쵸가 주연을 맡았다. 저널리스트와 다큐멘터리 감독들의 이야기로 알려져 있으며, 진득한 드라마보다는 <버드맨>과 같은 블랙코미디 영화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She Said
감독: 마리아 슈레이더
출연: 캐리 멀리건, 조 카잔, 사만다 모튼
<아임 유어 맨>의 마리아 슈레이더 감독과 <이다>의 각본가 레베카 렌키비츠가 만났다. 2017년 하비 와인스타인 스캔들을 전세계에 폭로했던 뉴욕 타임즈 기자들의 실화를 다룬 이야기.
Armageddon Time
감독: 제임스 그레이
출연: 앤 해서웨이, 안소니 홉킨스, 제레미 스트롱
<벨파스트>와 <더 파벨만스>에 이어 또 한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룬 영화가 찾아온다. 화려한 수상이력을 자랑하는 미국인디영화계의 왕자, 제임스 그레이가 1980년대 뉴욕 퀸즈를 배경으로, 자신의 어린시절에서 영감을 받은 성장영화를 만들었다고 한다. 공교롭게도 <벨파스트>와 같은 포커스 피처스의 작품이다.
The Whale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출연: 브랜든 프레이저, 사만다 모튼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신작임과 함께, 브랜든 프레이저의 새로운 배우인생의 시작을 알릴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새뮤얼 D. 헌터의 동명 연극을 원작으로 하며, 쇼파 속에 파묻혀 은둔하는 272kg의 남성의 심리를 따라가는 이야기로 알려져 있다.
The Killer
감독: 데이빗 핀처
출연: 마이클 패스벤더, 틸다 스윈튼
동명의 프랑스 그래픽노블을 원작으로 하며, 스릴러 장인 데이빗 핀처가 <맹크>에 이어 다시 한번 넷플릭스와 협업한다
The Woman King
감독: 지나 프린스 바이스우드
출연: 비올라 데이비스, 라샤나 린치, 존 보예가
18세기 아프리카의 가장 유력한 왕국 중 하나였던 다호메이 왕국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에서 영감을 얻었다. 다호메이 왕국을 위협하는 적들과 맞서는 여성 군대의 이야기
White Noise
감독: 노아 바움백
출연: 아담 드라이버, 그레타 거윅, 돈 치들
돈 드릴로의 1985년작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대학에서 아돌프 히틀러에 대해 연구하고 가르치는 교수 잭은 오염 물질에 노출되어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휩싸인다. 감독의 연인인 그레타 거윅이 잭의 아내 역을 맡았다.
The Greatest Beer Run Ever
감독: 피터 패럴리
출연: 잭 에프론, 빌 머레이, 러셀 크로우
<그린 북> 이후 새로운 오스카 베이트로 돌아오는 피터 패럴리의 영화. 베트남전에 참전한 군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한 맥주 몇 병을 직접 전달하러 베트남으로 떠난 ‘존 도나휴’의 1967년 실제 모험을 기초로 만든 이야기.
Poor Things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
출연: 엠마 스톤, 마크 러팔로, 윌렘 대포, 마가렛 퀄리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신작. 스코틀랜드의 작가 알러스터 그레이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이며,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학대하는 남편을 피해 물에 빠져 죽음을 택한 한 여인이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뇌로 되살아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원작 소설의 경우는 정치적 우화, 남성의 욕망과 여성의 독립 사이의 결투 등등의 텍스트로 해석된다.
The Good Nurse
감독: 토비아스 린드홈
출연: 에디 레드메인, 제시카 차스테인
16년 동안 300명 이상의 환자들을 살해한 연쇄살인 간호사 ‘찰스 컬런’의 범죄행보와 체포과정을 다룬 스릴러 영화. 에디 레드메인이 ‘찰스 컬런’을. 제시카 차스테인이 그의 살인을 막으려는 간호사 역을 맡았다. <더 헌트>와 <어나더 라운드>의 각본가 토비아스 린드홈이 연출을 맡았다.
TAR
감독: 토드 필드
출연: 케이트 블란쳇, 니나 호스, 노에미 멜랑, 마크 스트롱
<침실에서>와 <리틀 칠드런>으로 유명한 토드 필드 감독의 15년 만의 신작. 베를린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로 알려져 있으며, 아직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호주, 독일, 프랑스의 핫한 세 여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Elvis
감독: 바즈 루어만
출연: 오스틴 버틀러, 톰 행크스
2013년 <위대한 개츠비> 이후 오랜만에 돌아온 바즈 루어만의 신작.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의 일대기를 다루며, 올해 칸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Asteroid City
감독: 웨스 앤더슨
출연: 마야 호크, 소피아 릴리스, 톰 행크스, 마고 로비, 스칼렛 요한슨, 빌 머레이, 브라이언 크랜스턴, 애드리언 브로디, 틸다 스윈튼, 제프리 라이트, 리브 슈라이버, 맷 딜런, 제이슨 슈왈츠먼, 제프 골드블럼, 토니 레볼로리, 호프 데이비스
스페인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웨스 앤더슨의 신작. 틴에이저들이 주인공인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알려져 있다. 톰 행크스, 마고 로비 등의 새로운 배우들이 어떻게 웨스 앤더슨의 세계 속에 녹아들지 기대를 모은다.
The Banshees of Inisherin
감독: 마틴 맥도나
출연: 콜린 파렐, 브렌단 글리슨, 배리 키오건
마틴 맥도나 감독이 <킬러들의 도시> 듀오 + 배리 키오건과 함께한 신작. 어느 외딴 아일랜드 섬을 배경으로 평생의 친구로 지내온 두 남자 간의 관계가 흔들리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이번엔 또 어떤 골때리는 이야기를 들고 올지 기대가 된다
Don’t Worry Darling
감독: 올리비아 와일드
출연: 플로렌스 퓨, 해리 스타일스, 젬마 찬, 크리스 파인, 다코타 존슨
틴에이지 코미디 <북스마트>로 인상적인 데뷔를 한 배우 겸 감독 올리비아 와일드가 이번엔 심리 스릴러물로 돌아온다. 1950년대 어느 유토피아적 사회를 배경으로, 평범한 주부인 앨리스가 자신의 남편이 숨기고 있는 어두운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내용들을 다룬다.
The Lost King
감독: 스티븐 프리어스
출연: 샐리 호킨스, 스티브 쿠건
2012년, 영국 레스터의 어느 주차장 아래에서 리처드 3세의 유골을 발견한 ‘필리파 랭글리’의 실화에서 영감을 얻은 코미디 드라마. 스티브 쿠건이 각본과 연기를 모두 맡았다.
A Man Called Otto
감독: 마크 포스터
출연: 톰 행크스
스웨덴에서 소설과 영화로 큰 인기를 끌었던 <오베라는 남자>의 할리우드판 리메이크.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고 <네버랜드를 찾아서>와 <월드워Z>의 마크 포스터가 연출을 맡았다.
Maestro
감독: 브래들리 쿠퍼
출연: 브래들리 쿠퍼, 캐리 멀리건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로 잘 알려져 있는 작곡가 레너드 번스타인의 전기 영화로, 브래들리 쿠퍼가 <스타 이즈 본>에 이어 이번에도 감독과 주연을 동시에 맡았다. 캐리 멀리건은 레너드의 아내이자 칠레 출신의 여배우 ‘펠리시아 몬테알레그레’를 연기할 예정이다.
Nope
감독: 조던 필
출연: 다니엘 칼루야, 스티븐 연
최근에 예고편이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조던 필의 세 번째 장편 연출작. 많은 것을 숨기고 있으나 예고편을 미루어 보아 외계인과 관련된 이야기로 예상된다.
Disappointment Blvd.
감독: 아리 애스터
출연: 호아킨 피닉스, 네이선 레인, 에이미 라이언
보자마자 괜히 숙연해지는 조합. 정확한 시놉시스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역사상 가장 성공한 사업가의 내밀한 일대기’가 될 것이라는 설명 정도만 전해져 있다. 아리 애스터는 과거 한 행사에서 이 작품을 러닝타임 4시간짜리 ‘악몽 코미디’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번에도 역시 A24에서 제작을 맡았다.
Bones and All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
출연: 테일러 러셀, 티모시 샬라메, 마크 라이런스
루카 구아다니노의 첫 미국 촬영 작품. 1980년대의 미국을 배경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먹어 치워야 하는 식인 본능을 가진 소녀와 소년의 사랑과 여정을 그린 로드무비. 전작들에서 사랑을 느끼는 사람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구아다니노가, 이 파격적인 설정의 로맨스를 어떻게 그려냈을지 기대를 모은다.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음악을 맡아 더더욱 기대를 모으는 중
Blonde
감독: 앤드류 도미닉
출연: 아나 디 아르마스, 애드리언 브로디, 바비 카나베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역사상 최고수준의 수위라고 알려져 벌써부터 화제인 영화. NC-17 (17세 미만 절대 관람 불가) 등급을 판정받은 이 영화는 마랄린 먼로의 삶의 빛과 어둠을 동시에 조명하는 영화이다.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과 <킬링 소프틀리>의 앤드류 도미닉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The Wonder
감독: 세바스찬 렐리오
출연: 플로렌스 퓨, 키어런 하인즈
플로렌스 퓨가 <레이디 맥베스>에 이어 다시 시대극+스릴러로 돌아온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1859년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몇 달 동안 음식 없이 살아남았다는 한 소녀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파견된 영국인 간호사 ‘립 라이트’의 이야기를 그린다. <판타스틱 우먼>으로 오스카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세바스찬 렐리오 감독과 넷플릭스의 첫 협업작
그래서 게임보다 재밌음?
왠만하면 다 OTT 스러운 영화인듯. 지루하기 짝이 없다.
ㄹㅇ - dc App
출처가 그갤러리라서
진짜 재미없어 ㅂ이네
타란티노 스콜세지 스필버그 꼭 봐야할 영화만 셋
핡 아나 디 아르마스
목록 꼬라지 3번째까지 보고 혹시나 해서 스크롤 쭉 내려봤는데 역시나 누하하하갤러리노
ㄹㅇㅋㅋ
좆도 기대안되는데 - dc App
그건 니 수준이..
누하하하하하하하하하 - dc App
기대작인데 닥스 아바타2는 어디감? - dc App
뭔 얼어죽을 것까지 죄다 싸잡아놨노
흑인게이인권운동가 ㅋㅋㅋ 무적의 조합이네 무조건 상 노리고 만든듯 ㅋㅋㅋㅋㅋㅋ
누하하하하 누르르르르르릉끼얏호웃!!!!
이딴 것들이 기대작이라면 ㄹㅇ 헐리우드도 멸망했노 ㅋㅋㅋㅋㅋㅋㅋ
아르마스만 기다린다
닥스가없어? 영알못새끼 ㅁㅈㅎ
마고 로비만 우수수수수 나오네 원탑이냐
엘비스는 보헤미안 렙소디 짝툰이게씾
흑인 게이 인권 넷플릭스 무었 ㅋㅋㅋ
오펜하이머는 언제나옴
보자마자 숨이 턱 막히는데 기대작 같은 소리하네 진짜
마고로비 와꾸 왜저렇게됨?
원래 저런 얼굴인데 할리퀸 화장하면 분위기가 확 바뀌는 타입
진짜 기대되는 거 하나도 없네 씨발아
어떻게 갤러리 이름이 '토렌트로 영화 쳐보면서 딸딸이 잡는 유사 문화 엘리트 번탈남' 갤러리?
이 씨발 힙스터 애미 뒤진 새끼들은 실베 올 떄마다 개좆같은 거만 쳐들고오네
애미가 단체로 뒤졌나 병신 새끼들
실베 글마다 욕설 어그로끄는 정신병자니 답글 금지 - dc App
씨부리는거보니 니 학벌수준을 알겠음~ㅋ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런 놈들 수두룩해서 역시 우월감 오늘도 풀충하고감 ^^ - dc App
오펜하이머는 2023년 개봉이니까 없지 저능아년아
흑인 게인 인권운동가..너무 끔찍한 혼종이노..
아니 씨발 스파이더맨 같은게 하나도 없네
따귀좌 ㅋㅋ
안야테일러 조이 신작은 없누??
웨스앤더슨꺼 기대
스콜세지 레오 조합빼곤 별 기대도 안되네
애미씹 다 개좆같은것들뿐인데?
글싼꼬라지 수준보니 어떤애미가 싸지른 새끼인지 알거같노 ㅋㅋ
아리 애스터 미친새끼 씹기대한다 - dc App
핀처 존나기대된다
조센징이 14억마리 있으면 그것이 곧 짱깨 착센죽센 ww
오베라는 남자의 할리우드판 리메이크 이거 ㄹㅇ 개망할거 같다 톰행크스는 할리우드 대표 착한 척하는놈으로 유명한 놈인데 깐깐하고 불친절한 오베라는 캐릭터에 맞을리가 없잖아
라이언 일병 구하기 안 봤냐?
개씹븅신 걍 상탈려고 발악하며 만든 영화들로 가득하네 ㅅㅂ하고보니 누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미언 셔젤 데이빗 핀처 ㅈㄴ 기대된다
하 ㅅㅂ
누~끼얏호우~누~끼얏호우~누~끼얏호우~누~끼얏호우~누~끼얏호우~누~끼얏호우~누~끼얏호우~누~끼얏호우~누~끼얏호우~누~끼얏호우~누~끼얏호우~누~끼얏호우~누~끼얏호우~누~끼얏호우~누~끼얏호우~누~끼얏호우~
아리 애스터 허억 허억
캔터베리 여배우 라인업 쎅쓰하노 - dc App
바빌로는 대놓고 시상식용이네
캬 마틴스콜세지
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누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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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영화 어디?
Empire of Light 이거만 볼듯
예수천국 불신지옥
데미안셔젤, 데이빗 핀처, 아리애스터, 데이빗O러셀 기대됨
존나 틀딱배경 추억팔이 영화 + PC범벅 영화밖에 없네 ㅋㅋㅋㅋㅋ 현대인들이 가장 고통받고 있는 PC충들에 의한 문화 점령 현상, 리버럴들에 의한 사회 붕괴에 관해선 영화 하나 못만드는 쫄보 새끼들 ㅋㅋㅋ
사회지배계층에 해당하는 리버럴들의 성범죄, 페미니즘의 폭주 이런거 그릴 수 있는 사람은 한명도 없는 주제에 힙스터병 걸려서 정의로운 척만 하는 종자들 ㅋㅋ
게이같은 픽만 있네
와 디카프리오랑 드니로가 같이나온다고 둘다 스콜세지가 자주쓰는 배우아니냐 저거기대되네
와 진짜 존나 재미없어보인다
마블 없네 영알못
역시 난 cg떡칠 영화가 맞나보다
어째 영화들이 다 옛날배경이냐 ㅋㅋㅋ
영화에 흑인들 나와서 PC가 어쩌구 차별이 어쩌구하는 거 제작 안 했으면 좋겠다. PC니 성소수자니 이제 좀 한물가지 않았나?
기대되는건 몇 개 안 되네
콜슨,데이지존슨,맥,메이 어딨어
일부러 좆노잼만 골라서 추천하는 거임?
19금영화안보고 전체관람가영화만보노?
아 씨발 기대되는거 하나도 없는거 상관없고 뭐 다 좋은데 좀 글 볼때 다음 단락이랑 안헷갈리게좀 썼음 좋겠다 이 설명이 위에건지 아래건지 따닥따닥 붙어가지고 설명은 다음 그림이랑 더 가깝고
토르랑 닥터스트레인지 왜 없음? 올해 그거 두편 말고 볼거없잖아
보르 퍽이나 재밌겠노
스크롤 내릴수록 이상하다 싶었는데 누갤 ㅋㅋㅋㅋ
듣보잡들 잔뜩 적어놓고 이딴게 왜 실베냐? 1위에 아바타2부터 놓고 시작해야지
내가 TOP5 적어준다. 아바타2 닥스멀티버스 토르4 탑건매버릭 버즈라이트이어
이셰키 뭘좀 아네 아바타2 버즈라이트이어 뉴스파2 세개로 좁혀 씨ㅡ발아
코로나 때문에 막혔던 스크린 봉쇄 풀리니 한 동안 볼거리 걱정은 없겠네
인류문명이 남성성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슬프고 화가남.
운동이나 쳐 하고 그런리플달길~ 디시하는 돼지새끼들이 남성성이니 뭐니하는거보면 어이없음ㅋㅋㅋㅋㅋ
ㄴ개씹년아 나 헬스트레이너야 엠창년 이름 개좆같이 지어놓고 지랄을 하네 ㅋㅋㅋ
머가리 텅텅비어서 헬스트레이너나하는 좆뷩신은 걍 싸물고 있어라
기생충2 ㅇㄷ? 미나리2는?
러스티랑 우먼킹은 피씨 진영에서 존나 빨아줄 느낌 나네
평론가들이나 좋아할거 같은 영화목록이노 ㅋㅋㅋㅋㅋㅋ
아바타2 닥스2 뉴스파2 버즈라이트이어. 이거 4개가 끝이야 개 십덕 힙스터새기들아 알겠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