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보문고를 비롯한 서점 베스트셀러들 보면
인문학 책들이 종종 올라오더라.
글고 독갤보면 가끔씩 그런 책들에 심취하는 친구들도 보이고 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인문학 책을 겉만 번지르르한 허상에 불과하다고
이야기 해주고싶어.
인문학이 아마 2018년즈음부터 열풍이 불기시작했을거야.
나도 그때 그 흐름에 편승해보려고 한창 이것저것 관련도서 읽어봤었어.
지대넓얕같은 베스트 셀러부터 시작해서 800페이지넘는,
거의 전공도서에 가까운 책들까지 말야.
근데 웃긴 건 뭔지 알아?
그렇게나 많이 읽었는데도, 더군다나 비문학책인데도 불구하고 남는게 없더라...
인문학의 모토가 통섭인데도, 통찰력은 커녕 남는 거라곤
단편적이고 휘발성 강한 지식 조각들뿐이였지.
한참 읽다가 그것고 시들시들해지고 나니까 이런것들이 그제서야 보이더라. 그리고 왜 그런지 곰곰히 생각해봤어.
그러자 비로소 알겠더라. 인문학책은 단지 쇼란걸 말이야.
아마 읽어본 친구들은 알거야.
저자는 자신의 관점에서 이런 저런 지식 조각들을 던져줘.
책의 크기에 따라 그 조각들의 종류와 숫자는 달라지겠지?
그리고는 그거를 개별적으로 연결 혹은 총체적으로 묶어서 하나의 큰 그림을 보여주지. 그러고는 이게 인문학의 힘이다.
이게 내용의 전부야.
볼때는 우와 우와 하지.
모르던 분야의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된 것에 대한 자부심과 눈이 트인 것만 같은 경험을 느끼게 되거든.
딱 뭣모르는 독린이들이 현혹되서 지갑열지 쉽지. 근데 생각해봐.
과연 니가 이책만을 읽고 다른 분야 다른 부분에에 저자처럼 사고하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진짜 막 경제 사건을 이야기할 때 역사적 지식과 정치적 지식, 심리학적 지식등을 총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겠냔 말이야.
내 예상은 당연히 no야 왜냐구?
이건 마치 미술선생이 자기 그림 그리는거 실컷 보여줘놓고
쌩초보자에게 니 그림 그려봐라 하는거랑 똑같거든.
이게 현재 인문학 책들의 현주소야.
대충 분야별로 겉핥기만 시켜줘놓고, 자기들 잘난척하는 교주들.
거기에 눈돌아가서 광신도처럼 따르는 신도들.
인문학의 본질은 광범위한 지식의 상호연관성에서 오는 통찰인데, 애초부터 이건 이길 수 없는 게임인 셈이지.
아는게 없는데, 나만의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통찰은 왠말이고, 통섭은 왠말이야.
만약 니가 진정으로 생각의 힘을 기르고 싶다면, 이런
책들을 읽을게 아니라 차라리 역사책 한권이라도, 경제도서 한권이라도 더 읽는게 도움이 될거야.
물론 독서와 인문학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거 그거 하나는 나도 인정해.
근데 내 책만 읽으면 세상을 보는 눈이 트인다느니 이렇게 떠들어대면 안된다는거지.
그거야말로 선동이고 과장광고의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싶다
왠만하면 읽지마
근데 정 읽고싶다면 맛배기로 한 권정도만 읽어봐.
그리고는 딱 그쪽으로는 손털고, 이 분야 저분야 가리지말고
골고루 읽어. 읽으면서는 자꾸만 내 경험,지식과 연관지어보려고 시도해보고.
그게 바로 인문학이고 통섭이야.
딱 이런애들이 책만보는 헛똑똑이들임
너말한거임 댓쓴아
12가지 인생의법칙읽고 인생 변환점 맞고 인생자체가 달라져서 이런말 안믿음. 책은 한권이라도 곱씹으면서 계속 반복해서 읽어야한다 까먹을때마다
피터슨 성님 신권 나왔다
피터슨 신권은 못참지 ㅋㅋ
나도 그 좆병신같이 널려있는 죽떡먹같은 땔감은 좆같다고 말 할 수 있지만, 그런 땔감 덩어리에도 한 줄의 진리가 숨어져 있을 수 있음. 누군가는 그걸 찾을 수 있고, 나는 못 찾을 수 있는 그러한 것들. 근데 지금 베스트셀러로 범람하는 개(씨)발서들은 분명 문제가 크다.
이새기 인문학이 뭔지 모름
고전을 읽어라 시간에 검증을 받은책은 무조건 읽어두면 좋음 괜히 인문학감성팔이 하는책들말고
ㄹㅇ
글쓴이가 말한 쓰레기 인문학 책들이 여러분 제가 어디어디나오고 뭐뭐뭐 해봤는데요 다 부질없더랍니다~라는 멘트로 시작해서 내실 없고 그럴듯한 말들로만 잔뜩 페이지 수 채움. 말하는 투가 딱 쓰레기 인문학책이랑 판박이니 가치관에 영향준 거 맞는 듯 ㅇㅇ.
감성팔이위로책만 아니라면 인문학책은 도움이 됨 물론 자기전공 없이 인문학책만 읽는건 ㅂㅅ이 되는 지름길이 맞음
역사책 한권 경제학책 한권은 지식의 편린이 아니냐? 뭔 말을 하고싶은지 모르겠네 인문학이 뭔지 모르냐? - dc App
페미서적이 밀리언셀러 베스트셀러인 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페미서적이 밀리언셀러 베스트셀러인 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페미서적이 밀리언셀러 베스트셀러인 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페미서적이 밀리언셀러 베스트셀러인 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페미서적이 밀리언셀러 베스트셀러인 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만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의 인문학에 대한 생각이 굉장히 얄팍한데 ㅋㅋㅋ 이런 애들이 책 몇 권 읽고 디씨에서 아는 척하는 거임 ㅋㅋ
ㄹㅇ
애써 인트턴트와 그렇지 않은 인문학에 대해서 열변을 토하면서 변명을 하는 모습이 상당히 애처로워서 하는 말인데 스스로의 철학을 가지기 바람... 니가 말하는 인스턴트 인문학이 지대넓얕 혹은 뭐 알쓸신잡...이런 계열의 겉핥기 도서를 얘기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말을 해보자면, 독서란 것은 별다른 의미를 가지지 않는 행위임. 그냥 책을 읽고 텍스트를 해석할 뿐인 작업임...독서로 무언가를 얻는다, 배운다라는것은 해석 그 다음의 행위지. 지금도 많은 개발자들이 취미로 잡다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대강 쓰다 버린다. 그 프로그램은 가치가 없는데, 그로 인해 얻는것에는 가치가 있기 때문에 그 무의미한 행동을 반복하는거야. 그것이 일종의 수행이고, 배움임.
결국 삶이란건 스스로의 인사이트를 찾아가는 행위이고...수많은 스노우비들이 열심히 스스로의 우월감을 표출하며 누군가를 깔아뭉개지만...언젠간 그런 스노우비들도 스스로의 철학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게 됨. 허지웅도 병을 얻고 허세를 버렸듯이, 그것은 그냥 가는 길일 뿐이야. 유튜브에서 찾아본 어떤 영상이든 지대넓얕이든 인스턴트 인문학이든 역시 무언가에서 배움을 얻었다면 그걸로 된거다. 그걸 광신하고 빨아주는 것 또한 포용하는게 현대 사회인 것이고... 그사람들이 그런 경험으로 인해 뭘 할지는 너도 나도 예상할 수 없다. 니가 하는건 평가야. 남이 가지는 인생에 대한 평가인데 디씨에서 농담으로 야 지대넓얕 불쏘시개 아님? 이러고 노는 것은 밈이지, 진심으로 그런 생각을 가지는건 오만임.
독서에서 무엇을 남긴다...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야아말로 가장 위험한 거지. 독서는 행위일 뿐이야. 근력운동은 근육을 키우고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는 일관된 목적이 있지만 모든 사람이 독서를 배움을 위해 수행하진 않아. 정체성이 정해지지 않은 행위를 남마저 너랑 동일한 목적을 가지길 원하면 그거야말로 가장 스노우비 스러운 행동이지. 솔직히 말해보셈. 니는 스스로 고전 소설을 읽으면서 지대넓얕 읽는 놈들을 멍청하다고 생각하며 스스로가 우월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더읽고 오세요 ㅋㅋ..
인문학을 문도리들 과목들과 등치시킬 수 있다면 괜히 스놉력 풀발기 상태로 외국 철학자들이 만연체로 써제껴서 역자도 뭔소린지 모르고 번역한 이해도 힘든 허세용 서적류 읽지 말고 경제학이나 경영학이나 회계학 기초 전공서적부터 시작하자. 뭐 맨큐 경제학이나 재무행정론같은거 사다 읽어도 좋고. 상경계 관련 책들은 나중에 뭘 해도 인생살이에 도움이 된다.
'되서'
하다하다 인문학 서적이 쓸모 없다는 갤럼 등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찰력을 기르려면 파편적인 지식이라도 지식의 양이 기본적으로 받쳐줘야 자기만의 철학이 만들어 지는데 그 지식의 양을 채우려면 인문학 도서만한 게 없다. 인문학을 겉핥기 식으로 많이 읽는다고 답이 나오는게 아니고 한 권을 읽더라도 저자가 얘기하는 철학과 나의 철학을 비교하면서 왜 다르게 생각하고 그 원인이 뭔지, 나의 철학으로는 어떤 결론이 나오는지 생각을 하면서 읽어야지. 책도 공부하듯이 달달달달 외우려고만 하니까 인문학 서적이 쓸모가 없다는 소리나 하는거임.
예를 들어서 공정하다는 착각이라는 책을 읽고 저자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그게 진리냐? 절대 아님. 나는 그 책 읽으면서 샌댈이랑 나랑 생각이 이렇게 다르구나. 극단적 자본주의와 수정 자본주의에서 살아온 사람의 차이인가? 궁금해서 미국 경제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경제서적도 뒤져보고, 미국에서는 어떤 식으로 대입시험을 치루는지, 선거제도는 어떻게 되는지까지 다 공부하게 되더라. 인문학 서적을 읽으려면 이렇게 읽어야지. 공부하는 것처럼 달달달 외우기만 하면 너처럼 생각하게 됨.
인문학 자체가 쓸모없는건 아닌데 '조센인문학'은 쓸모없는거맞아^^
인문학에 인자도 관심이 없는 사람이 그런책 읽으면서 아 저 교수가 대단한가보구나 저게 맞말이구나 하고 광신도 되닌깐 차라리 경제서나 역사서나 읽고 인문학 읽으라는 뜻인데 뭔 혼자 개풀뜯어먹는 소리하냐 저사람 요점이 인문학 철학 ㅈ 도 모르고 처음 접할때 공부하는것 처럼 달달달 외우기만 하고 사고력 후달려서 배경지식 더 넓혀서 읽는게 낫다라고 하는건데
독갤에 있을 때는 그나마 말 통하는 애들이 있었는데 베스트 가더니 진짜 디씨 평균 수준 다 나오네 미치겠다 ㅋㅋㅋㅋ 걍 평생 그렇게 살아. 인문학 서적 좆도 쓸모 없는 거 맞으니까 평생 유튜브나 보고 폰헙이나 보면서 말초적인 자극에서 행복을 얻는 짐승 수준의 삶 사셈 ㅋㅋㅋ
인문학이라는게 애당초 모든 학문을 포괄하는 분야인데 인문학이 쓸모가 없으면 애당초 과학도 없었고 철학도 없었음. 책의 활자만 보면서 인문학은 쓸모가 없다! 이러고 있는게 안쓰럽다 진짜. 책은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권을 읽어도 얼마나 소화를 잘 했냐가 더 중요하다. 맹자가 책 한 권을 끈이 떨어지도록 읽었다는게 단순히 달달 외웠다는 의미가 아니고 회독을 할 때마다 책 속에서 다른 의미를 찾았기 때문임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달달달 외우고 뭐고를 떠나서 그런 공부하기 싫으면 니가 이공계 대학원을 와서 그렇다할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연구진행해서 결과를 내면 되잖아.. 왜 그런 방구석에서 생산성없는 글이나 처 읽으면서 생각을해. 철학이 그리 좋으면 퍼지이론처럼 좀 생산적인 것들을 하라고 집합론을 만든 것처럼. 철학좋아하니까 버트런드 러셀의 명언하나 읽어줄게. "머리가 가장 좋았을 때는 수학자를 하였고, 머리가 나빠지자 철학자가 되었습니다. 철학도 할 수 없을 만큼 머리가 나빠졌을 때는 평화 운동을 했지요." 씹세끼야. 니 나이 가장 머리 총명할 나이에 철학책이나 처 읽지말고 나와서 진짜 머리쓰는 일을 하라고.
인문학 자기개발 서적 읽느니 차라리 맥심을 읽어라
그렇다고 하기에는 서양을 비롯한 엘리트 필수 코스인데 단지 니가 겉핧기 한 거 아니냐
철학을 필수 수준으로 어느 학문에도 필요하고 심지어 빌게이츠 아인슈타인 내로라하는 유명인과 과학자는 죽을 때까지 독서광 ㅈㄴ 많음
그리고 거기에 따른 사색이 필수적임 케바케지만 진짜 한 권을 달달 외울정도로 공부하는 경우도 있음 아 물론 노벨상 없는 한국에서는 힘들수도 애당초 교육부터가 주입식으로 자란 사람들 태반인데
니가 말한 빌게이츠나 아인슈타인도 주입식 교육 받아왔는데 주입식 타령 하고 앉아있노ㅋㅋㅋ
아인슈타인은 정확히 주입식 교육에서 버려진 사람이지. 빌게이츠는 주입식교육을 받은 사람 맞고. 근데 인문학이 엘리트 필수 코스라는건 개소리of 개소리임. 리처드파인만도 아인슈타인도 인문학 서적을 읽었다는 미친소리를 한적 없음. 하루종일 물리학서적이 던진 물음에 답하기 위해 하루종일 고민했다는 소리는 있음. 아인슈타인의 경우 삼촌이 준 질문을 하루종일 방구석에서 고민했다고 했고. 인문학서적은 그들에게 끼친 영향이 거의 없어. 그게 영향을 줬는데 아인슈타인이 사생활을 그렇게 병신같이 살았다면 읽을 이유도 없는거지
이댓글을 읽는 넌 축복받은거임. 글쓴이는 지식의 축적과 사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거다. 읽었으면 더 읽지 말고 활용을 위해 노력하라는 뜻
이게 맞말인데 한 분야 전공한 석사 박사도 인문학 책 읽으면 대가리 깨지겠다고 하면서 징징거리는데 ㅋㅋㅋ
인문학 자체가 좆병신 학문인데 무슨 소리?? 인문학 같은 쓸모없는 걸 배울 시간에 차라리 과학이나 기술 하나 더 배우고 가지
그건 그냥 병신 같은 너의 생각일 뿐이잖아...
결국 세상을 바꾸는건 과학과 기술이다 - dc App
그건 그냥 병신 같은 너의 생각일 뿐이잖아...
응 빡대가리 찐따 문과충~~~
그건 그냥 병신 같은 너의 생각일 뿐이잖아...
인문학 교양서 말하는거같은데 단어 선정 잘못해서 욕존나먹네 ㅋㅋ
지식인인 척하고 싶으면 철학책이나 독파하는 게 좋다.
오히려 왜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지 글쓴이가 보여주는거 같은데... 단편적으로 느낀 자기 생각 정제없이 던지는 우를 범하는건 다름아닌 글쓴이 본인이야.
인문학 서적을 왜 읽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려 주는 글...
팩트>그림은 완성작을 보는 것 만으로도 실력이 늘고, 특히 시작부터 끝까지 그리는 모습을 보면 실력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
누누히 말하지만 책은 멍청한애들이 보는거임 실용적인거 말고
개센징들이 책읽는 이유 = 여기 댓글에서도 적나라하게 보이듯이 지적 허영심과 허세 채우고 남 업신여기기 위함임
그건 너잖아 ㅋㅋㅋ병신이네 이거 ㅋㅋ
얼마나 찔리면 통피로 욱하고 바로 욕박노 ㅋㅋ
ㅋㅋㅋㅋ 얼마나 병신이면 통피 따지는 거지 ㅋㅋㅋ 병신이네 진짜 ㅋㅋㅋㅋ
평생 디씨에서 고닉 쓰면서 씹소리 하면서 살아라 ㅋㅋㅋ 주제도 모르는 병신 ㅋㅋㅋ
형 간다 ㅅㄱ ㅋ
우리 루리웹게이는 고닉반고닉도 구분할 줄 모르노
주제 모른다는 건 맞말 아님?
근데 진지하게 멍청하다는 것은 뭘 뜻할까? 너가 멍청한거임 이런소리말고 그리고 멍청함의 척도는 뭘까
ㄹㅇ 인문학같은 속 빈 강정 쓰레기 학문도 없지. 그딴 걸 배우느니 과학 이론 하나라도 더 암기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심해라 세상은 이과가 만들고 이과가 발전시켜나간다
그건 그냥 병신 같은 너의 생각일 뿐이잖아...
그 이과들 문과가 돈 안주면 실업자임 - dc App
이과가 없으면 문과가 돈 못버는데? 그리고 창업도 이과가 한다
"왠만하면 읽지마 근데 정 읽고싶다면 맛배기로 한 권정도만 읽어봐. 그리고는 딱 그쪽으로는 손털고, 이 분야 저분야 가리지말고 골고루 읽어. 읽으면서는 자꾸만 내 경험,지식과 연관지어보려고 시도해보고. 그게 바로 인문학이고 통섭이야."
캬~ 불알을 탁 치고 갑니다~
불알을 치면 어떻게 하냐
난 이말 좀 동의해. 물론 인문학 멸시가 아니라 지금 대부분 젊은 나이잖아. 해야할꺼 존나 많아. 경영학, 경제학 전공자들은 수학과라도 복전하고 심리학이든 산업공학이든 통계학이든 닥치는대로 공부해서 접목시켜야해. 공대는? 컴공 전자공은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사이고 전자공 기계공 사이에도 메카트로닉스의 탄생으로 요즘 빠르게 움직이고 있잖아. 생공은? 화공은? 당연히 공대계열끼리의 공부도 중요하지만 자연대 기초공부 빼놓을 수 없지. 일반물리에서 스쳐가는 양자역학만으로 전자공 제대로 연구진행할 수 없어. 현대물리학 공부 존나 중요해. 이런 공부도 안하는데 뭐 좆빤다고 인문학전공서적을 봐. 그 시간 있으면 친구들이랑 술마시던가 자빠져 자는게 인생에 더 이롭다. 정 ㅈ같으면 유튜브에 정신의학과 선생님 이야기들어.
캬~ 님 말이 다 옳습니다~
통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쾌한 댓글 달리니까 글삭후 재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트런드 러셀(칸토어와 함께 불리는 집합론의 아버지)의 명언하나 읽어줄게. "머리가 가장 좋았을 때는 수학자를 하였고, 머리가 나빠지자 철학자가 되었습니다. 철학도 할 수 없을 만큼 머리가 나빠졌을 때는 평화 운동을 했지요." 대가리 좋은 나이에 맞는 일을해라. 내가 알기로는 플린효과때문에 현재 20대 지능은 뉴턴보다 훨씬 높다고 추정하는데 미적분학 하나 제대로 이해못해서 인문학책 구걸하면서 살지말고 제발
버트런드 러셀 말 하나 가져와서 개소리하네 ㅋㅋ
러셀이 한말이야. 머리가 가장 좋았을때 수학자를 했다고 니 나이가 가장 머리 좋을때야. 그만 생산성없는 책 읽고 논리학이나 과학쪽에 기여하라고 처 늙어서 머리안돌아갈때 쯤 해도 안늦는다고 러셀이 말하잖아. 러셀만큼 이 주제에 객관적인 사람이 누가 있음?
내가 그 말이 러셀이 한 말이 아니라고 함? ㅋㅋㅋ 그리고 " 그만 생산성없는 책 읽고 논리학이나 과학쪽에 기여하라고 처 늙어서 머리안돌아갈때 쯤 해도 안늦는다고 러셀이 말하잖아." 이건 그냥 니 해석이고 ㅋㅋㅋ
이거보고 인문학책 샀음
이런 글에 속지 마라. 책은 많이 읽을 수록 힘이다. 다른 사람들이 평가하기에 영양가 있던 없든 읽고 즐거운 책을 읽어라. 남들 눈에는 불쏘시개 일지라도 내가 즐거운걸 찾아서 읽어라 다 행복하고 즐겁자고 하는 행위들이다.
실체조차 없는 교양을 통해서 허영심을 쌓으려는 발상 자체가 글쓴이의 지적 수준을 대변함 ㅋㅋ
헛된 믿음으로 시간 깨나 썩혀보았으나 그마저도 뜻대로 안되자 불쏘시개 교양서적들 탓으로 돌림 ㅋㅋ
미맹이 단 포도를 베어물고 떫다 하는 꼴은 키작은 여우도 비웃을듯 ㅋㅋ
멍청하면 그냥 말초적 자극이나 따라다니는 게 맞음 글쓴이가 제 주제를 깨닫고 도망친 건 일생 최초 최후의 통찰력 발휘일듯 ㅋㅋ?
그냥 너도 인문학 열풍 부니깐 스스로의 지적호기심이나 지적욕구 때문에 읽은게 아니라 그냥 읽어보고 에퉤텟 하고 뱉은거 아니냐? 너의 강력한 의지로 책을 읽는다면 그것은 교양이요, 학식이요, 지식이지만 그러지 않으면 지겨운 공부랑 별다를게없지...파우스트가 왜 명작으로 불릴까? 어쩌면 현대사회의 패배의식에 찌들어있는 사람들한테 힘이 될수도 있는 책임 나는 파우스트를 그냥 읽어볼까해서 읽어봤고 예상치 못한 구원을 받았어 내가 열심히 살아가지 않았다면 실패하지도 않았고 눈물 흘릴일도 없었다고 말이야 파우스트의 주제는 노력하는 인간은 결국 방황한다 어쩌면 매우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 이야기를 글귀하나로 끝내는게 아니라 아주 길다란 이야기의 결말부분에서 엄청난 카타르시스로 주는거지
그리고 마찬가지로 손에 잡히는대로 읽었던 책은 해양생물책이였어 여기서 심해열수분출공에서 관벌레로부터 유지되는, 일반적인 지구와는 완전히 단절된 계가 존재한다는걸 알았어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주말에 혼자 해양박물관에가서 빈 의자에 앉아 심해관련동영상을 보고 왔지 너의 말대로 나의 이 행동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아 그러나 난 내가 하고 싶어서 책을 읽었고 그에따라서 살아갔고 재미를 느꼈어 그렇게 책 한두권에 생각의 깊이 늘어날거라면 모든 인류가 지적으로 전부다 성숙하지 않았을까?
최소 인문학 석사는 따 보고 고찰을 한 척이라도 하시죠 ㅋㅋㅋ
어디서 뭐 겉핥기로 서점 추천 도서 맛보고는 인문학을 평가하겠다고 그래... 얼마나 광범위하면서도 깊은 분야구만
걍 나는 꼴통새끼입니다~를 길게도 써놨노
지가 대충읽고 개소리는
인문학은 딱 한 권만 읽을 책인거같음.. 두 세권 읽어봤는데 내용은 다 거기서거기고 표현만 조금씩 바꿔놓은게 다임. 그냥 이렇게 사는 방식도 있구나.. 나한테 이런건 적용해 볼 만 하겠어. 싶은것만 조금 꺼내오는걸로 충분함
그건 그냥 병신 같은 너의 생각일 뿐이잖아...
내가 남들한테 나처럼 생각하라고 강요했냐? 나는 그렇다고 내생각 참고하라고 말한거지 등시나
아니 그건 그냥 병신 같은 너의 생각일 뿐이라니까? ㅋㅋ 니 생각을 왜 참고해 ㅋㅋㅋ 이 병신아 ㅋ
지금 인문학 페미가 장악했는데 븅신들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실베에 좆문가 등판해가지고 지가 뭐라도 되는듯이 글써놓은거 보일때마다 개열받네 저번에는 어떤새끼가 한국여자들이 근육을 싫어하는 이유 이딴거 존나 장문으로 써놓더만 ㅋㅋ 그냥 다 제목만보고 걸러야됨
인문학이 아니라 자기개발서적 이야기 하는 거 같은데
글을 의도에 맞게 못 쓴 듯.
문과는 궤멸되어야함
그렇게라도 책에 대해 알아가는게 좋지 그리고 인문학책이라는건 다양해서 좋지 않다 좋다 말 할수가 없어
쭵쭵
인생 투자해서 불쏘시개 ㅈㄴ 읽은 븅신들 긁히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 네임드임. 공부 못해서 지방대 나온 주제에 컴플렉스 있어서 아는 척 존나 해대는 놈이라 무시하는 게 답이야
뭐든 유행 타고 돈 묻으면 뇌절만창에 추한 밑바닥까지 보이는 거임. 인문학 유행도 그런 거지 그걸 비판하는 것 자체는 괜찮은데 글이 너무 이상하다
얘들아 사실 인터넷 댓글이야말로 인문학 그 자체 아니냐? 뭔 건수 하나로 수십 수백명이 달려들어서 서로 자신의 생각을 뽐내느라 여념이 없잖어ㅋㅋㅋㅋ이런 댓글들이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고 생각하면 그냥 몇 바이트짜리 쓰레기가 되는 거고, 여기에서 뭔가 깨달음을 얻었다면 그걸 자양분으로 삼아서 사고가 한층 더 성숙해지는 거고. 독서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어떤 책이 논란이 있든 없든 당장 너무 열 낼 필욘 없다고 본다. 아무리 저질 도서라도 안 읽는 것보단 낫고, 그렇게 읽다보면 결국 언젠가는 좋은 책을 접할 수 있다.
ㄷ...ㄷ 당장 이세카이 라노벨 읽으러간다
맞지 이게 ㄹㅇ 아고라지 ㅋㅋㅋㅋㅋ
명문 울부짖었다
그냥... 알아서 읽을게. 그냥 손가는대로 읽을테니깐 내버려둬.
무슨 대가리 아픈 책만 읽어야 독서냐? 지 알아서 그냥 재미있게 읽으면 되지
사실 글 쓴 게이가 조금 불쌍하긴 해 겜으로 치면 경험치 부족한 뉴비가 왜 하라는 대로 했는데 안돼요ㅡㅡ 하고 올린 똥글에 온갖 고인물 달라붙어서 두들겨 패는 꼴임ㅋㅋ
튜토리얼만 하고 안 된다고 하지 말란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1cm다이빙인가 그거 하.. 돈 개아깝다 좀 자존심약하고 힘들때 위로되는책인줄 알았는데 초반에 개똥철학 찍싸놓고 후반에 점점 의미없는 소리만 지껄임 그냥 소각장 gak - dc App
인문학 vs 한의학
개그맨들 몰카유튜브 여캠이딴거 볼시간에 인문학책이라도 봐라
인문학이 2018년부터 열풍 ㅋㅋㅋㅋ 왠만하면 ㅋㅋㅋㅋㅋ
인문학 지적 허영심 자극할려고 만든 학문 맞음. 있으나 없으나 사는데 지장없고 인문학으로 뭐 있어보이는 척 하는 사람들 보면 약팔이로 밖에 안보임 ㅋㅋ
사는데 지장 없으면 그냥 책 읽지말고 노가다나 해 븅신새끼야
텍스트 이해력이 좋아지려면 어떻게해야되냐? 어휘력,논리 공부해야됨?
글많이읽으면 훈련됨
단락별로 핵심을 쉬운 말로 요약해서 쓰고, 니가 쓴 요약만으로도 전체 내용이 이해되는지 검토(생각)해보는 훈련을 해보면 도움 많이된다. 말이 막히거나 뭔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으면 놓친 부분이나 오해한 부분이 있는지 글을 다시 읽고. 이렇게 해도 오독하는 경우들이 있긴 한데 그건 어쩔 수 없는거지 뭐 ㅋㅋ
팁 ㄱㅅ 꿀팁이네 - dc App
이기적 유전자 보고 확장된 표현형까지 질렀는데 가치관과 신념에 뿌리채로 영향을 받음. 비문학보단 요즘 베스트셀러들 누워서 갖잖음 감성 위로 이 개 씨발지랄하는 책들이 쓸대없는듯
말하는게 찐따같은거 보니 인문학책은 걸러야겠네,,,, - dc App
똑같은 책을 읽고도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른 법인데 니가 머리가 나빠서 거기서 아무것도 못얻어놓고 허상 취급하면 안되지
개똥철학 똥 틀딱 ㅈ86 술처먹고 라떼는 주절거리는거랑 뭔 차이냐
그건 아니지 븅신아. 결국 통찰도 반복학습과 응용임. 이세상에 모든건 모방에서 시작됨. 타인의 통찰과 유형을 관찰하고 연습하면서 나의 통찰도 시작되는 거야. 당연히 읽고나서 자기 통찰을 연습해야 하는거지 그걸 게을리 하는게 책의 탓이냐??? 빙충아? - dc App
본인도 글내용에서 ~~~하라! ~~~의 비밀 ~~~~의방법 ㅇㅈㄹ하는 어그로성 베스트셀러랑 똑같은 소리 하는중인건 왜 모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는 남이 씹어준 인문학 책들은 개쓰레기들임.. 굳이 읽을거면 원전을 읽으셈. 요즘 번역 잘되서 주석도 착실히 잘 달아주시더만
이거 글쓴놈은 정작 가장 쓸모없는 지식은 지가 써놓은 이 뻘글이라는 사실을 알까 ㅋㅋ - dc App
소설 수필 자기개발서 이런거 죄다 인문학인데 인문학 책을 안보면 도대체 뭘본다는거야 이새끼는 책읽는답시고 하루종일 이과전공책만 볼거임? - dc App
지대넓얕은 채사장이 잘써놨더만 술술 읽히던데
ㅋㅋㅋㅋ불쏘시개읽고 좋아라하노
그님 책?
걍 한국책을 다 거르셈 외국작가가 쓴건 해외에 진출할만큼 나름 필터링 된거만 한국에 들어오니까 그거만 읽어도 됨
이건 독서뿐만이 아니라 인생 전반에 필요한거 ㅋㅋ
이딴게 300추 ㅋㅋㅋ 갤러리수준 알만하네
나름 책 읽어서 젊잖은 얘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여기도 전투민족은 못 벗어나는군
인문학이 쓰레기인게 아니라 병신같은 인문학책이 쓰레기인거겠지
애초에 불쏘시개책들을 인문학이라고 분류할수는 있음? 그건 걍 에세이지
내말이 그말인데 여기애들은 자꾸 전자로 이해하고있음 자유론이나 군주론이 인스턴트책이냐고
아이피 같으니 글쓴이 본인인가 싶어서 한줄남긴다 남이 니 말을 니 의도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니가 말을 못한거다
내 의도를 이해못한게 애매한 표현이라서 그런거다 인스턴트책들도전부 인문학을 표방하고, 각분야 전문도서들도 인문학의 범주에 포함되는데 오해가 생길수밖에 없음. 그래서 수정을했는데도 실베올라오면 반영이 안된다고하더라구
애 죽겠다 그만좀때려
팩트 한접시) 지금 인문학 배우면 굶어 죽는다.
팩트한접시) 인문학 배울 시간에 공대 수업을 들어라.
동감하는게 문과는 걍 쓰레기다. 세상은 이과 중심이고 지성인 대부분은 이과임 ㅇㅇ - dc App
ㅋㅋ그걸 왜 니가 판단해 ㅋㅋㅋㅋ
ㄴ문과 검거
ㅄ
더이상 조롱받지 않으려면 나이와 학년을 밝히고 애송이 찬스 써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팩트) 인문학 만큼 시간 낭비도 없다.
뭔 말인지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 너무 실용성을 강조하는건 동의 안되기도하고. 앎 자체의 즐거움은 분명 있다고 생각함. 지대넓얕은 태워버리는게 맞고
얘가 저격하는게 인문학 자체가 아니라 인문학의 껍데기만 빌린 유사인문학서적 말한거면 맞는거 같은데 표현이 애매하네
페미니즘에 대한 반감으로 인문학 전체를 매도하는건 아니지
니가 병신책만 읽은거야 뭐읽었는데 ㅋㅋ 데미안은 읽었냐? ㅋㅋㅋ - dc App
너는 현대물리나 공부하고와라. 지가 사는 미시 거시 세상도 이해못하면서 데미안은 씨벨럼에거. 400년전에 태어난 뉴턴이 쓴 미적분학도 제대로 이해해라. 제발 부탁이다. 왜 그렇게 삶에 대한 통찰은 뒤지게 찾으면 지가 쓰는 컴퓨터 원리도 알려는 노력을 안해
그정도 사고까지 책 하나에 바라는게 무리 아닐까? 자기 분야에서 어느정도 수준까지는 찍어야 그런 시야가 트이는건데 책 한권이 그걸 못해준다고 해서 의미가 없다기에는 좀 너무 나간듯
언제부턴가 이런 좆병신새끼들이 욀케 깝치지
처음부터 어려운 책 읽으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떨어져나갈걸... 나도 떨어져 나갔겠지. 쉽게 쉽게 흥미위주로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책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봄. - dc App
오 그러냐?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냐? 곰곰히 생각해봐라 흠 너의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해 하지만 말이야 어디 이상한 부분 없냐? 잘 읽어보니까 뭔가 틀린 것 같은데???이제보니 글 모든게 이상한데???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는거냐?ㅋㅋㅋ너가 그렇다면 그런 거 겠지?ㅋㅋ적어도 나는 아니지만 말이야ㅋㅋㅋㅋㅋ니놈의 글은 날 설득하지 못했다ㅋㅋㅋㅋ앞으로도ㅋㅋㅋㅋㅋ영원
쓰니가 생각을 많이 했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남는게 아예 없지는 않을거야 .이 사람은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 나라면 그런 정보로 어떤 생각을 했을까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는게 창조의 근본이라고 보거든 .. 내가 어떤 분야에서 그 사람만큼의 역량을 발휘할 수는 없어도 내 방식대로의 표현을 가능하게하는 중요한 인스파이어링이 된다고 봐 - dc App
ㄹㅇ 궁금한게 그런 불쏘시개 인문학책 읽을바엔 인터넷에 무료로 자료가 널려있는데 왜 읽냐? 전문성 없는건 도긴개긴이고
인문학책을 읽던 과학책을 읽던 골고루 좋은 책들 많이 접하고 사색많이 해보는게 진정한 공부라고 생각함
팩트) 인문학 만큼 시간 낭비도 없다.
목적에 따라서 인문학도 읽고 경제학도 읽고 역사책도 읽는 거지. 지대넓얕은 학교 국어쌤도 좋다고 한 책인디. 각자의 목적에 맞게 읽으면 되는 게 책이다. 나쁜 책은 없다.
이길수없는게임ㅇㅈㄹ 책을 저자랑 승부가리려고 읽는 ㅂㅅ이 있다??ㅋㅋㅋ
디씨하면 인문학책 안봐도 되는듯 온갖 쓰레기들 다모여있는 인간군상 관찰하면 인문학책 불쏘시개됨 대신 관찰하고 자기반성 할 경우만ㅋㅋ
그것도 맞긴함
ㅇㄱㄹㅇ
그거 왜그런줄 알음? 너가 가난해서임. 정확히 말하면 너가 존나게 부자가 아니라서 ㅇㅇ
웬만하면 왠만하면 틀리는 새끼 = 되 돼 분간 못하는 급 ㅇㅇ
창모형인간
만화책봐
인문학이 난 뭔진 모르겠는데 적어도 내 주변에서 볼 수 없는 생각을 돈안주고서라도 볼 수 있다는게 책에 의의두는거지 머가 남네 안남네 교과서도 안남았다
빡머갈
자기 스탠스를 가지고 들어가서 책과 자기 생각을 비교하면서, 비판-수용하는 과정이 없으면 백날 천날 읽어봐야 뜻모를 사람들의 한담을 듣는 것에 지나지 않음. 인문학적 궁금증을 가지는게 최 우선이고, 자기 스탠스를 확고하게 정하는 게 그 다음이다. 인문학 책을 읽는 것은 이런 준비가 끝난 후에야 의미가 있다.
아는 건 없고 말은 하고 싶고 ㅋㅋ 정확히 잘 알겠다
??? 그럼 동물농장,파리대왕,피라미드같은 세계적인 인문학 명작들도 가치 없다는 논리가 되는데 맞음??
고전을 읽어라 고전을
인문학에서 혁명 강조하는 책 없음 다들 세상이 이러니 니가 맘바꾸고 살아라 이건 정부의 계략임
책도 책 나름이고 독자도 독자나름이다 전교 1등에게 수학의 정석은 바이블에 가깝고 전교꼴등에겐 라면받침과 같다
팩트 만화나 읽자 - dc App
한국에서 출판되는 그 잘난 인문철학적 서적들이 사상탐구나 사고의 폭을 넓히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치쑈에 필요한 사회기조를 쌓는 도구임을 알기 바랍니다^^~ 인문학은 정치 시다바리가 되었을 때부터 이미 존재가치를 잃었어요. 하긴 정치밥 안먹으면 뭐 먹고 살겠냐. 태생이 정치와 붙어먹을 수밖에 없는듯ㅠ
한국작가는 거르고 읽으면 된다.
쑈(쑈!) 끝은 엄는거야 내가 만드러가는거야~
이딴 똥글이 실베? - dc App
주역 읽으셈
개인이 어떻게 생각하든 자유지만, 인문학에 대해 A는 B다라고 단정적으로 말할 만큼 본인이 성숙하다고 생각함? 그런데 실제로 그만한 대가이자 현자라고해도 그런사람은 위글과 같이 글을 쓰지는 않을것임. 원래 애매하게 조금 아는 사람이 목소리가 큰법 - dc App
역사책 읽으라는놈들 상종하지마라 역사 자체가 개날조 씹판타지소설인데 그딴걸 왜봄?
얜 진짜 좀 불쌍하네 ㅋㅋ
-환-
책을 글자, 표면만 읽는 병신이면 이런 글 쓸 수 있음. 지대넓얇이 좆병신같아도, 우주에서 일어나는 빅뱅과 인플레이션의 은유는 한 국가의 gdp성장세, 인구 폭발과 진행되어가는 소자화에 있다. 그러한 역사적 맥락, 은유는 너 머리로 깨우쳐야지 너가 남는게 없다는건 너 대가리가 그걸 인식하지 못한다는 말이나 다름없다.
그저 지식의 파편을 줏어다가 정리할 생각, 적용하기보단, 시험공부하듯 외우는 병신 쓰레기들 보면 독서를 정말 독서로 아는건지, 독서를 왜 하는건지 가끔 의심스러움. 그냥 멍청하게 책 사모으는 그런 애들 있잖아, 페미니스트 어쩌고 하는 애들.
사실 힐링에세이와같은 다른 분야에 대해서 까는 글도 썼었음 근데 인문학만 실베에 올라와서 그렇지 ㅋㅋㅋㅋㅋㅋ 글고 39님이 말씀하신 부분 충분히이해합니다. 그래서 흥미돋구는용으로 좋다는거구요
예전에 제목 간지난다고 순수이성비판 읽었던 거 생각난다 ㅋㅋ 그리고 스스로 어지간히 읽어도 폼재려고 읽는건지 진짜 뭘 배우는건지 구별하기 쉽지 않음
왠만하면 ㅇㅈㄹ 인 새끼가 지랄을 하노
그냥 얄팍하게 피상적으로 내용 버무려놓은 인문학 베스트셀러 까는 얘기로 보임.
근데 인문학 별거 없고 대중은 입문서 정도 읽으면 되는 것도 사실이긴 함. 어차피 대가리 박고 공부할 거 아니면 걍 대충 재미나 느끼면 됐지 뭐.. 난 철학과 대학원생이지만 글쎄, 무슨 깊은 통찰 얻으러 철학 공부를 한다거나 하면 실망만 잔뜩 할거다 ㅋㅋ 애초에 "인문학"이라는 말도 범위가 모호하고
사회과학 분야 지식 많으면 일상에서도 보는 눈이 달라지긴 하잖아. 철학이야 워낙 기초학문이라 현실이랑 유리됐으니 그리 느낄지 몰라도
맞다 어차피 여자만날때 여자가 읽은 수준이 대중 입문서면 나도 대중 입문서니 그게 지적대화지뭐 별거있나 그 정도면 책 읽고 남는게 있는거고 애초에 인문학이 인간사 다루는 거니 많이 읽으면 좀더 많은 사람들하고 대화 할때 도움되는 것
어차피 어떤 분야든, 특히 인문-사회과학 쪽은 다 학부 수준으로는 어지간해서는 통찰력이나 응용이라고 하기도 민망한 수준으로밖에 못배워 학부 사과대 나오고 철학과 박사과정이라 하는 말임 그거 배워서 대학원 전공할 거 아니면 재미 정도만 느끼면 된다고 봐
실수했다. 디시에서 유동 특히 ㅇㅇ 과 말싸움만큼 쓸모없는 짓이 없다는 걸 깜빡 잊었다.
나랑 싸우자 - dc App
투닥투닥
본문 쓴 것만 봐도 '실용성' 있는 전공 서적 등을 글쓴이가 그렇게 많이 봤을 것 같진 않음. 그런 서적들을 많이 읽은 사람이라 해도 대량의 실용 정보 전달이 책이 가진 유일한 존재의의가 아닌 만큼 결국 그렇지 않은 책들을 싸잡아 비난할 자격이 생기는 건 아님.
글쓴이의 주장은 몇 자 안 되는 정보를 수백 수천 페이지에 걸쳐 녹여내는 문학 서적은 전혀 읽을 가치 없다고 주장하는 수준과 크게 다를 바 없음. 그리고 실용 정보 전달이 책의 유일한 존재의의라는 말이 맞다고 쳐도 결국 독자층별 배경지식 수준 차이를 감안해 다양한 깊이의 책이 시장에 존재하는 게 맞는 거임
논어도 플라톤도 인문학이다 인문학 없이는 경쟁에서 이기는게 힘들어짐 바둑으로치면 5수 앞 내다보는 사람과 6수앞 내다보는 사람이 승패가 갈리듯이
뚜들겨 맞을래 왠만하면 이지랄하는 새끼가 인문학을 논하네
예술적 가치가 존재하는 문학과 인스턴트식 책들을 비교하는건 별로 올바른것같지는않네요
팩트: 지거국 대학생이다
지거국 인문사회 계열 대학생 특히 3, 4학년도 저 수준보다는 높을 걸. 당장 전공 서적의 깊이에 정신을 잃을 텐데
댓글 올려보면 글쓴놈이 직접 써놧음ㅇㅇ 자기 지거국이라고
지거국 정도면 그래도 공부 좀 해야 들어가지 않냐? 3,4학년이 아니라 중고등학생으로 보일 정도로 애가 너무 미성숙한데
그럼 1학년이겠지. 2학년이면... 학교 망신이지만 그래도 있을 수 있지.
지거국정도면 애매하게 콤플렉스생겨서 이런거에 집착하고 남까내리기좋긴하지 ㅇㅇ
요즘 지거국 옛날 같은 지거국 아님 입결쵸 보면 걍 4~5등급도 드가는 경우 허다함
지랄 대학생이 한학년씩 더먹는다고 사고가 트이고 지성을 깨울칠거같냐? 1학년 어쩌고 2학년 어쩌고 이런소리하는놈 개병신같네 진짜 ㅋㅋㅋㅋ
스티브 잡스가 인문학 중요하다면서 아가리 털때부터 겁나 흥했을텐데
세상 돌아가는 기본적인 흐름도 못잡는 저능아새끼가 뭔 독서를 논하노
사실 이런 글 조차도 허세다. 인문학을 본인이 소화할 능력이 떨어지니 다른 대중들도 허세나 부린다면서 소화불량환자들로 매도하는 것. 그렇다고 실용서적들을 많이 읽고 소화해서 삶에 적용시킨다? 단언컨데 X라고 본다.
인문학 책들에 속지말라고 하면서 꺼내는 게 지대넓얕 같은 인문교양서냐 ㅋㅋㅋㅋ 1차서적은 고사하고 2-3차만 꾸준히 읽어도 니가 말하는 "통섭"의 가능성이 있다 대신에 인문학 책을 읽는 게 아니라 인문학을 공부를 해야지. 단순히 페이지 넘기면 공부가 되냐?? 인문학이든 실용서든 읽기와 읽어내기는 다른거다 게이야... 인문학 후려치는 ㅄ들은 왜 다른 책들은 단순히 읽기만 해도 지식과 기능이 충전되는 줄 알지? 읽은 책이 시발 메이플스토리 스킬북밖에 없어서 읽는 순간 스킬레벨 오르는 줄 아나 ㅋㅋㅋㅋ
시중에 나와있는 코딩, 개발, 툴 활용서를 사든 단어장을 사든 하다못해 운전면허 필기 문제집을 사든 그걸로 니가 공부를 쳐 해야 통섭이고 통찰이고 활용이고가 되는거지 뭔 좆밥 대중교양 서적 이름 들이밀면서 "읽어봤는데 통찰이 안생기더라" 하는 수준보소ㅋㅋ 암 그라제잉~ 나도 드로잉 이론서 10번 읽어봤는데 모네처럼 그림 못그리는거 보니까 예술 책들은 싹다 구라랑께 ㅋㅋ
그리고 인문학은 인문학의 문법이 있다... 게이야 니가 책 한두권 처읽는다고 그게 읽히는 게 아님 철학어는 일상어와 구분해서 읽어야 하는 게 맞다 이를테면 욕망에 대해서 쓴다고 할 때 그걸 프로이트로 읽을지, 라캉으로 읽을지, 아니면 욱 정신분석학냄새 하면서 책을 덮을지는 니가 적어도 욕망이라는 단어를 그 저자가 어떤 의미로 사용했는지는 알아야 하는 거 아니노?
전공서적에서조차 "개론"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 인문학의 최고 우대받는 지위의 직업 자리로 따지면 변호사정도로 보고 법개론에 대해서 얕지만 쉽게 풀어주는 교육자들이 인스턴트 개론강사라고 욕먹는건 너무한거 아니냐? 일반적인 국민들이 사는데 알아야할건 자기 생활에 밀접한 영역뿐인데.... 다짜고짜 니가 읽는 상식? 전부 허영이다. 닥치고 변호사과정을 들어가라.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는 사고 방식이다...
대중 눈높이에 맞춰서, 대중교양서, 입문서, 개론서 쓰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전문가 저자가 쓰는 거야 쓰지만, 눈높이 못 맞추고 대부분 폐기장 직행.
그러니까 대중교양-입문-개론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왜 다른 장르랑 달리 인문학은 대중교양서 하나 읽고 인문학적 총체를 못 얻었다고 지랄하냐고 아ㅋㅋ 한권으로 끝내는 독일어 1회독 하고 나서 독일이민 씹가능ㅎㅎ! 이러지는 않으면서 왜 인문학에만 흥미본위 교양서적 한권이 총체적인 통찰을 줘야하냐 이말임
걍 좀 나가뒤져라 씨발 방구석에서 멀쩡히 책보던 사람들 기분 개 좆같겠네
방구석에서 멀쩡히 책보던 사람이 여기 들오겟냐 ㅋㅋ
독서라는게 직접적인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만 하는 행위는 아니지. 가령 소설책을 읽는다 하더라도, 그 책의 문법을 익힐 수 있고, 그 책으로 인해 무언가 감정을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막말로 실용적인 책만 보자면, 전공서적이나 요리책 같은 거 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해. 하긴 요즘 세상이 많이 빨라지면서 효율만 추구하게 되었지 여유롭던 옛 시절이 그립다.
독린이 징징거린다고 독서 고인물들 철퇴들고 달려왔네 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이런 새끼들이 제일 싫어. 그냥 얌전히 책 읽어라 지가 뭐라도 되는 마냥 까불지말고 꼭 이런 애들 보면 어디에 하자 한 두개 있음 돌겠네
이만기등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뻘하게웃기네
ㅋㅋㅋㅋㅋㅋ - dc App
쓰레기 책들이 많은것도 사실이긴하지
여러분 이거 제가 딱 보니까 이분 주식책한권읽고 개꼴박해서 화나서 쓰신거같네요 다들 이해해줍시다.
인문학 자체라기 보다 좌좀 세력에 먹힌 현대 인문학이 쓰레기인거임. 니체 쇼펜하우어 저런 사람들 시대꺼 읽으면 걍 깊이 자체가 차원이 다르다는걸 곧 바로 알수 있음.
헛소리 존나 심각하네...너한테 변화를 가져다주지 못 한 책이더라도 다른 사람한테는 정말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새로운 시각을 전달해줄 수 있는거임. 실제로 너도 책 읽을 때 우와우와 했다며? 애초부터 그 책들은 너의 인문학적 능력을 올려주기 위한 책이 아닌데, 너가 그 책의 목적을 알지도 못하고 책만 읽으면 너가 변할 줄 알고 과도하게 기대했다가 실망한 것뿐
이새끼 말하는거 보니 책 보기 전에 그 책이 어떤 책인지 생각도 안해본 것 같다. 대충 읽기만 했으면 그 책을 안다고 착각하는 이딴 저능아 새끼가 아는 척 하는거 존나 역겹네
책을 읽으면 지식+1 이 될줄알앗는데 강화에 실패해서 화가난모습
그니까 네말은 애초에 이런부류릐 책 자체에 내가 너무 큰기대를했는게 잘못이고, 타인에게는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너무 일반화한다는거네 네말이 맞음 솔직히 저책을 처음접했을때만 해도 독서에 별로 관심이 없었을 때라 어떤 책인지 크게 생각을 않고 무작정 표지가 흥미로워서 읽었지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준다는데 누가 혹하지않겠냐 나는 바로 이부분이 문제라는
말이야. 막말로 독서를 오래해왔던 사람들이나 이게 흥미용책이라 생각하지 이제 막접하는 사람들은 그런식으로 받아들이겠어? 과몰입하여 비슷한 부류의 책들에 매달리게 될수도 있는거지. 내가 실제로 그래봤으니깐. 이야기 했잖아 본문에서 흥미를 동하게 해주는 순기능은 좋다고. 근데 이렇게 부작용이 생기는 부분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일깨워줄 필요가 있다는거야.
괜히 교양더쌓자고 이런데 매달리지말고 전문분야을 찾아읽으라고 말이야. 뭐 이게 일반화일 수도 있어. 처음부터 생각해보고 읽는 사람들도 많을테니까. 그렇지만 적어도 나같은 실수는 되풀이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쓴글이야. 글고 대충 읽기만 했다고 하는데 인문학책들이 뭐그렇게 대단한 의미를 품고있는건데?
니가 무식한걸 대중이 모두 그렇다고 몰아가지 마라. 초딩 때부터 책 읽기 전부터 어떤 책인지 생각하라고 배우잖아. 제목만 보고 책 내용 예상해보기, 표지 보고 생각하기, 목차보고 생각하기........이런거 안하지? 걍 니가 책 읽을 줄도 모르는 무식한 놈인거야
새로운 시각 줄수도있겠지 근데 그런 순간의 경험에 현혹되어 한계가 뚜렷한 이런 부류의 인스턴트북에 매달리지는 마라 이게 내가 하고싶은말이야.
봐바 너부터가 이미 일반화하고있구만 ㅋㅋㅋㅋㅋ 모두가 정확하게 처음부터 글읽어나갈거라고 짐작하고있는거잖아. 너부터가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면서 특수경우를 타겟한 나를 일반화하는 병신으로 몰아가는게 말이되냐?
윗댓글에 내용덜들어갔네 처음부터 정확하고 계획적으로 글읽어나갈거라고 짐작한다는 내용이야
븅신아 니는 사람들이 책을 읽을 줄 몰라서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다가 아니라 책에 문제 있다는 듯이 말하잖아
애초에 이 글의 내용을 수용할 친구들은 우연히 한번 접해보는식으로 인문학책을 읽은 친구들이 아니라 분명 진지하게 받아들인 친구들일거야. 니들은 그런 상황을 자신들의 입장으로만 파악하는거고
저능아라서 지가 뭘 잘못한건지 모르니 말이 안통하네. 니가 쓴 거 다시 쳐 읽어라
책에도 문제있지 홍보자체를 세상을 보는 눈을키워준다느니 거창하게 이야기하는데 문제없냐? 진짜 그 책만으로 뭔가가 바뀌고 그렇지 않다는거 너도알잖아. 야 막말로 흥미를 끌어준다고만 이야기했으면 내가 실망을느꼈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순기능은 인정한다고 본문에써놨는데
선입견을 가지고 보지말고 그냥 찬찬히 다시 봐바 내이야기들을 계속 공격적인 어투로 이야기하는게 편향된 시각으로 보는구만
니가 글을 개똥같이 써 놓고서 댓글로 사실 그런 뜻이 아니었어~ 이러고 전혀 딴소리 하면 씨발 ㅈ 같지. 이 글이 짧은 글도 아닌데.
니가 지금 말하는건 본문이랑 완전히 다른 내용을 말 하는거임
그래 뭐 충고하는 입장에서 쓴 거인지라 사람들의 과몰입에 대해서는 안쓴거는 맞아 그래서 흥미에 대한 순기능은 존재한다고 본문에써뒀잖아...
어떻게 다르다는 건데 위에선 책을 비판하는데 아래에선 사람들이 잘못 이해하는거라는거? 물론 후자도 어느정도는 맞지 근데 여기서 내가 비판하고 충고하고자 하는 부분은 책이 과장광고를 하여 사람들에게 오해를 심어주는 부분을 말하는거야. 이게 충고하는 글이지 사회현상을 비판분석하는 고찰글은 아니잖니
그래서 그거를 보이는대로 믿지말고 속지말아라 이렇게 이야기하는거고말이야
그리고 씨발 자꾸 생각않고 책고르는게 잘못이라고 하는데 막말로 책 평생 안읽던 사람이 처음부터 일일이 따져가며 고르는 놈이 어딨냐? 그게 왜잘못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글을 개똥같이 써놓은게 아니고 글자체는 하고자하는말 완전히 다담았고 딱히 이상하게 꼬아서 이야기한것도 없구만 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좀 자극적인게 문제라는거지
근데 나는 인문학 책을 겉만 번지르르한 허상에 불과하다고 이야기 해주고싶어/인문학책은 단지 쇼란걸 말이야/아마 읽어본 친구들은 알거야/이게 내용의 전부야/이게 현재 인문학 책들의 현주소야/대충 분야별로 겉핥기만 시켜줘놓고, 자기들 잘난척하는 교주들
니 글은 어딜 봐도 독자 문제가 아니라 책이 문제있다고 몇번에 걸쳐 반복해서 말하고 있음. 지가 쓴 글이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는 저학력자인데 말해서 뭐하겠냐 ㅉㅉ...
니가 언급한 부분은 책문제있다고 이야기한거 맞고, 그 문제있는 부분을 인지하게하려고 쓴글이 이 글이야. 독자측의 인지 문제에 대해서는 지적안한 이유가 뭐냐면, 책의 문제점인 과장 광고 부분만 지적해서 인지시키면 따로 그런 이야기를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어. 근데 그렇게 부정적인 이야기만하면 아예 쓸모없는거다 이렇게 인지할것같아서 순기능도 이야기한거고
솔직히 이글을 보고 받아들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런 인스턴트책들부터 접하기 시작하는, 독서 초보들이라고 가정한 부분도 있긴해.
인문학 책이라는 것에 대한 정의를 굉장히 좁게 생각하고 있네... 너 자신을 한 번 뒤돌아 보길 권할게
니 글의 문제점은 그딴게 아니라 모든 책이 그렇다고 몰아간거임. 니 의도가 어쨌던간에 실제로 쓴 글은 누가 어떻게 읽어도 니 의도와는 전혀 다른 글임. 니 생각이 맞다 안맞다를 떠나서 너가 본문 글이 잘못됐다는걸 인지조차 못한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 한국인의 상당수가 실질적 문맹이라는 말이 지금 정말 공감됨
오해를 받을 수 있는 글 수준을 이미 넘어서 니가 댓글에서 말하는 것과 전혀 상관없는 글이 본문임
ㅋㅋㅋㅋㅋㅋ 자극적으로 조금 썼다고 발작하네 하... 야 한번 따져보자 처음독서하는사람들이 대충 책고르는건 솔직히 당연한거 아냐? 책들에대해 잘모르는데 어떻게 다따지면서고르냐고 ㅋㅋㅋㅋㅋ
'니 엄마 창녀다 개쌍년아' 이렇게 말해놓고 '사실은 내가 너네 엄마 욕한게 아니로 젠더갈등에 대해서 사회의 불만을 표현해보고 싶었고...' 이딴 식으로 어쩌구저쩌구 주절대는 수준의 개소리야
나는 똑같은 소리하는데 니가 이해못한거를 실질적문맹이니 뭐니하면서 인신공격으로 몰고가지마라 과장광고한 책이 잘못한거지 속은 독서하는사람들이 잘못된거냐
발작이 아니라 니 댓글과 본문이 전혀 다른 글이라고
이새끼 지랄하고있네 진짜 ㅋㅋㅋ
아니 내말에대해서 풀이를 써둔겣아니고 그냥 똑같은 소리반복하는거라니까 통찰력을 키워준다는 책들이 자기 머리좋소 이이야기만해대는데 그게 정상이냐고 진짜 ㅋㅋㅋㅋㅋ 사기잘당할것같은친구네
야그러면 뭐가다른데 니가한번지적해봐 진짜 궁금하네 정확하게 지적해봐 정확하게 답변할게
유동 승.
고닉 개털리노 ㅋㅋㅋㅋㅋ
너는 요즘 인터넷 서점이나 서점이나 인문학 도서로 분류해 놓고 추천 도서라고 띄워주는 불쏘시개가 얼마나 많은지는 알고 하는 소리냐? 글쓴이 같은 일반인이 뭐 얼마나 안다고 열심히 찾아보고 분석하고 하겠냐? 그냥 서점에서 추천하는 인문학 도서구나 하고 사는 거지. 그리고 뒤통수 쳐 맞고 돈 날렸구나 깨닫는 거고.
애초에 본문 글에 인문학 책이랑 인스턴트 인문학 책이랑 구분도 안하고 인문학 책 전반을 까고있으면서 지랄병 도졌네. 본문에서는 언급도 없다가 댓글로만 인스턴트 ㅇㅈㄹ
유동새끼들 글쓴놈이 억지부리는건데 유동승은 무슨 유동 승이야 저능아 새끼들인가
인문학을 빼면 도대체 뭐가남냐? 사실상 과학도 수학도 자연계 인문학인데 글쓴이는 뭘 말하고 싶은거? 플라톤 흉내나 내고 싶었나 ㅋㅋ
책 한권으로 특정 인문학분야의 지식을 얻으려는 시도가 병신이라고. 알고싶으면 그분야 개론서나 봐라
이런 짧은 글쓰면서 마춤뻡도 못맞추는사람말 들어서 뭐하나 싶네용~~
그럼 21세기에도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같은거 읽어야되노..?
ㅇㅇ 네가 인간이면 공감하는 게 있지. 인간의 습성이 바뀐다면 안 읽어도 되겠지만, 변함이 없으니까 읽고 깊이 생각하면 좋지.
통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통섭거리는거보고 터졋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통섭을 쓰는새끼는 처음봐서 딱 느낌옴 ㅋㅋ
최후의 통섭 전도사, 정치권 남페미, 골로 간거 모르나 ㅋㅋ
통섭ㅋㅋㅋㅋㅋㅋㅋ 삼국지 11 하다 왔냐
ㅊㅈㅊ은 거르고 E.O. 윌슨이 쓴 통섭 읽어봐라. 처음 두 챕터 정도는 재미를 못느꼈는데 그 이후로 그 지성과 통찰력에 압도당했다. 웃긴건 ㅊㅈㅊ이 윌슨 제자인데 (그래서 ㅊㅈㅊ이 통섭 통섭 거리고 다니는거) PC에 빌붙어 연명하는 제자와는 다르게 스승은 입바른 소리 했다가 PC세력의 폭력에 시달리던 참 지식인이었음
통섭드립 치는 애들 한테 물어보고 싶은 거 있다. 통섭이 뭐냐?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새끼가 있기는 함? 남들 모르는 용어 들고와서 용어 반복으로 아는척 하는 새끼중에 진짜로 그 용어 뜻을 알고 있는 사람 본 적이 없다. 왜냐? 진짜 아는 사람은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설명하고 그게 AA라고 하더라 라고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인에게 전달 불가능한 용어에 집착을 안하거든
하나로 꿰어냄 정도로 이해하면 되고 통합이라는 말과 크게 다를 건 없다. 예전엔 윤리학과 생물학이 따로 갔지만, 생물학적 특성에서 어떤 윤리적 규칙이 유도될 수 있는가 하고 알아보고 정리하는 걸 통섭이라고 할 수 있음. 널리 알려지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시로는 왜 근친상간은 금기시 되는가 정도가 있겠지. 지금은 참 쉽게 설명되지만 예전에는 프로이트 때문에 '사람들이 근친상간을 억누르는 이유는 사실은 속으로는 너무 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이딴 소리가 지배하던 시절이 있었음. 참고로 내가 통섭이라는 단어를 쓴 건 통섭이라고 된 책 제목을 마음대로 다르게 부를 수 없기 때문이고 나도 배경이나 상황이라는 편하고 자연스러운 단어를 쓰면 될 것을 맥락 맥락 거리는 애들 싫어한다.
인문학 말고 역사책을 읽어라니 ㅋㅋ 역사가 인문학이다 언어 종교 철학 등등 사람에 관한 학문이 인문학이지
ㅋㅋㅋㅋ ㅇㅇ ㅋㅋㅋ
지대넓얕은 지나치게 편파적이라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있어 굉장히 위험한 판단기준을 제시하는게 문제임
지대넓얕 좆같은게 '가난한데 보수성향 = 병신' 이런 이론을 지들멋대로 깔고있음 ㅋㅋㅋ
그럼 닌 무슨 최첨단 과학기술 교육도서만 읽고 사노??? 아프니까 청춘이다, ㅇㅇ살에 해야할 ㅇㅇ가지 습관 이딴 표지만 번드르르한 내용없는 훈장질하는 심리학책, 힐링글귀 글 몇줄 사쳐읽고 SNS올린다음 인문학 책 별거없음 ㅋㅋ 이딴 쿨찐내 풍기는 새끼가 분명함
그런 힐링 에세이들도 제가 되게 싫어하는 책인데 ㅋㅋㅋㅋㅋ
요점은 인문학 몇권읽고 빈수레 요란 피우지 말아라 같은데 인문학을 일반화해서 좀 화나신 분 계시고 생산성이 없더라도 뭔가 배우는데 재미를 느낄 수도 있는 건데 그거 가지고 스놉질하니까 좀 비추 먹는 거 같다
글제목부터가 '인문학' 책에 속지말라 고 써잇잖아 ㅋㅋㅋ 비추먹을만한데
답글순 써보셈 님아
세상 모든 사람 만족시키는 글이 어딨음. 글쓴이 너도 비추먹고 있구만 ㅎㅎ
제가 누군가를 까내렸으니 저도 까이는게 당연하죠 ㅋㅋㅋㅋㅋ 전그저 제 할말하면 그걸로 족합니다
재밌어서 댓글보다가 팩폭있어서 끌어올려보는데 답글좀 댓글 보면 본문 쓴 애는 단순히 '인문학'이 아닌 '인스턴트식 인문학'을 까는거라고 하는데 후자와 같은 책들이 개병신인거 모르는 애들이 어딧냐? 나는 본문이 솔직히 인스턴트식 인문학이랑 전혀 다를바 없다고 봄 누구나 다 아는 소리 뭐라도 깨달은 마냥 ~~-가 아닐까 싶네요. 이러면서 적은 글 뭐가 다르냐? 책 몇권 깔짝 읽고서는 인문학은 읽지마 차라리~~~. ~~아닐까 싶네. ~~~는 나도 인정해. 이게 인문학이야. 이지락 떠는거 어디서 많이 봤잖아? 별 잡소리만 지껄여 놓는 특정 교양서적, 인문학 서적 딱 그 형식 그대로 써 놓은 글인데? 딱 베스트셀러에 '이런 책은 읽지 맙시다!' 이런 제목으로 올라올 책에 수록될 만한 내용의 글 그리고 후기에는
본인이 혐오하는시는 인스턴트인문학책이랑 같은 논지의 주장을 펴고계시다는 팩폭에 대해서 어뜨케생각하시나욧
누구나 다아는 소리라고 하시는데 누구나 다안다고 어떻게 장담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저도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진지하게 읽는 분들 계시길래 쓴글인데 자기만의 생각으로 단정짓는 모습부터가 좀그렇네요
그럼 님은 어떻게 그렇게 장담하세요..??
그럼 당신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고 깨달았기에 인스턴트 인문학 읽지마라 이런 주장을 하시는 건가요? 책을 많이 읽고 평생을 공부하며 살아 온 교수들도 세상에 쓸모없는 책은 없다 라고 주장하는데요?
그니까 ㅋㅋㅋㅋㅋ 본인논리에 본인이 반박당하시는........
그리고 본인 마음 숨기지마셈 ㅇㅇ 지도 누구나 다 아는 소리 지껄여 놓고 베스트셀러 찍어버리는 인문학들 싫어서 본문 쓴거 맞으면서 뭘
물론 쓸모없는 책들 없다는거 압니다 그렇기에 흥미를 돋우는 용으로는 괜찮다고 순기능을 이야기했잖아요 하지만 정작 핵심이 되어야할 인문학의 순기능을 맡기에는 그책의 역량이 역부족이라는겁니다
지나치게 맹신하지말라는 이야기를 써둔겁니다. 뭐 본인들 입장에선 당연한 이야기로 들릴수있지만, 그게 당연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는겁니다. 왜 자기들 입장에서만 세상을 바라보려는건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그런목적으로 쓰고 나오는책이 아닌데요 . 그런거 한두권읽고 통달한척하는 사람들이 병신인거지. 그리고 제목부터 '인문학 책에 속지마라' 라고 어그로는 왜끄셧는지 그럼?
지금 니가 말하는 인스턴트 인문학이랑 진짜 좋은 인문학이랑 계속 와리가리 치면서 헷갈리게 쓰는거 알지? 너?
이미 지나치게 자신의 논리에 매몰당한 이야기같아서 싸움피할려고 답변안했는데 그걸 팩폭이라고 들고오시네요 ㅋㅋㅋㅋㅋ
본인이야말로 자기세상에 아주 갇혀계신거같은데요..
제목부터 '인문학에속지마라' 내용은 인스턴트식 인문학조무사책은 구리다???????????????????? 이거 완전 님이 혐오하는 그책 그대로아닙니까?
애초에 인스턴트식 인문학은 그런걸 바랄 수가 없다 읽다보면 다은 레벨을 읽는거고 더 좋고 깊은 책을 읽는건데 대댓 볼 때 마다 계속 인스턴트 칭하는거 같다가 어쩔 때는 진짜 인문학 칭하는거 같다가 왔다갔다 거리지마
와리가리 친적없구 처음부터끝까지 인스턴트책들만 가리키구있고요. 그런목적으로 나오는 책이 아니긴하지만 그런 목적으로 읽는분들이 종종보이셔서 쓴글이죠. 막말로 독서에 관심없는 사람들이 세상을 보는눈 길러준다는 표어만 읽고 현혹되지말라는법있나요?
그냥 답글다는거보니까 전형적인 스놉인듯 ㅅㄱ
제목이 자극적인 건 인정합니다.
보세요 계속 자기 이야기만 하시네;; 이럴까봐 답글안단건데 왜끌고오셔요
뭘 자기이야기만 한다는거임 도대체?? 애초에 전문적인 지식을얻고싶은사람은 그딴책보지도않는다고요 ㅋㅋ 에효 ~
그리고 당신논리대로면 그냥 그런책읽고 아는척하는 사람이 병신인거지 왜굳이이딴글을 쓰면서 이상한논리를 펼치는지?
문과에서 쓸만한건 사회과학밖에 없어... - dc App
여기저기 막 컨텐츠를 짜내니까 질적으로 떨어지는 것도 많이 나타나는 거는 공감이 되네 꼭 인문학 뿐 아니라
글쓴이는 성경도 코란도 불경도 의미없는 책이라고 하겠네 ㅋㅋㅋ
그 자체로 존재의의가 문화유산에 빗대는건 너무 간거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
아~ 문화유산이면 의미 없어도 있다고 해야하는구나 ㅋㅋ 니말에 모순이 있잖아?
맞는말인데 답글다달아주는게 먼가 찐내나네
댓글 6000개 가량인 사람이 이런 소리하면 슬프지
원래 냄새란 게 자기는 못느낌 얘도 계속 제목만 바꼈으면 아 제목이 미처안바껴서 ㅇㅈㄹ
인스턴트식 인문학 < --- 이런 책이 뭐가 있지?
걍 자기가 싫어하는 인문학 = 인스턴트 인문학
여러 다양한분야 겉핥기하는 책말하는 거예요
요 몇년간 유행 탄 자칭 인문학 입문서들 있잖아. 지대넓얕 같은 거.
겉핥기 하는 책을 왜 싫어하는거?
" 대중교양 서적"은 원래 그런 거야. 그 나름대로의 효용가치가 있어.
겉핥기 자체는 뭐 흥미돋구는 용으로는 좋아요. 근데 그들이 표방하는 인문학의 순기능역할은 하나도 못하고있잖아요. 세상에 대한 통찰력을 키워주는 것처럼요 님 본문 읽어보시긴 하셨죠?
아 놔.. 참나. .그런 인문학 소양은 더 어려운 책을 봐야지. 답답하네. 대학 전공 기초 1학년짜리 수강하고 박사 수준 원하는 격이야.
ㄴ 뭐라는거야 진짜 인문학의순기능ㅋㅋㅋㅋㅋㅋ 세상의 통찰력 ㅋㅋㅋㅋㅋ 미친 놈인가 아무 책이나 다 읽으면 세상의 통찰력을 얻냐? 별 볼일 없는 쓰레기 책이든 수준이 상당히 높은 책이든 많은 책들을 읽다보면 결국 다 양식이 쌓여서 자신의 지식이 되는거야 겉핥기 책은 어딜가나 다 있어 입문용과 다를 바 없는 책에 그런걸 바라니 웃긴거지
통찰력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오라클이세요? 너무 본인의식이 강하신듯
ㅋㅋㅋㅋㅋ오라클 덕분에 웃고갑니다
뭔 말 하는지 모르겠네. 인문학 책 읽지 말랬다가 역사책 경제원론이나 읽으라니? 도대체 인문학이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지대넓 따위는 , 읽어보지도 않았지만, 그저 대중교양서적에 불과하잖아. 그런 걸 "인스턴트 인문학 서적"이라고 정의했어? 대중교양 서적은 대중교양 수준일 뿐이야. 거기서 뭔 깊이를 찾니? 대중의 수준, 입문자의 수준에 맞춘 건데. 더 깊이를 원하면 그 분야 교양서를 더 찾아봐야지. 더 높은 수준은 대학 전공 기초 수준의 책도 좋고.
그니깐 먼 개소리를 하는지모르겟음 ㅋㅋ 어떤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다룬책을 읽으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씨발 전공서적공부하는거랑 뭐가다르지 도대체. 독서를 쉴떄하는사람들은 그럼 다병신임?ㅋㅋ 글쓴놈 계쏙 요리조리 끼워맞추면서 말돌리는데 그냥 노답
그런 부류의 인스턴트 책들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준다는 식의 표어를 사용하고 거기에 선동당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경각심을 주려고 쓴글입니다
문외한, 대중 수준에서는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게 맞잖아. 네가 그 책을 보기 전에 그런 사실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줄은 알았어? 네가 지대넓을 읽었다면, 그 책에 대한 비판도 찾아보고 , 그렇게 지식이 늘어나. 원래 그렇게 지식과 학문을 탐구하는 거야. 그게 정석.
자꾸 전문적인 지식을 읽으라 하는걸로 매도하는데 ㅋㅋㅋㅋㅋㅋ 각분야의 쉬운책이라도 그분야에 정통한 책을 읽으라는 말입니다. 자꾸만 이해못한걸 매도하시네요. 글고 아예 읽지말라는 건 아니에요. 그런 책들이 전부인양 호도당하지말라는겁니다
네가 " 용어"를 엉뚱하게 쓰니까, 결국 네가 어그로 끈 상황이야.당장 "인문학 추천 도서100 선 " 중 한국문학 목록이 아래와 같아. 저 책들 어디가 얕은 수준이야? 고전시가선집연암산문선 - 박지원구운몽 - 김만중춘향전한중록 - 혜경궁 홍씨청구야담 - 작자미상무정 - 이광수삼대 - 염상섭천변풍경 - 박태원고향 - 이기영탁류 - 채만식인간문제 - 강경애정지용전집 - 정지용백석시전집 - 백석카인의 후예 - 황순원토지 - 박경리광장 - 최인훈
그래서 접근성키워주는 순기능은 제가인정하는겁니다 58님
오해 여지가 있을까봐 인스턴트 인문학 책들이라 수정했는데 그게 반영이 안됐더라구요.
이 무식한 새끼가 사람 빡치게 만드네. 네가 헛소리를 자꾸 하니까 사람들이 황당해하는 댓글 쓰잖아. 네가 먼 개소리를 했는지 나중에 부끄러워할 거다.
각분야의 쉬운책이라도 그분야에 정통한 책 <-- 이게 전공기초 서적이잖아!!!!!!!!!! 아놔. .시발 너 대학교 안 다니냐?
전공기초 서적이 네가 말하는 , 그리고 대중입장에서는 어려운 책이야! 그리고 인문학의 효과를 보려면 저런 " "" 어려운 책" 을 읽고 깊이 생각해야 하는 건 당연하고 !!!!!!! 도대체 시발 " 인스턴트 인문학" 책이라도 제대로 읽기는 했냐??? 도대체 무슨 책을 읽었어? 와나 이색끼 사람 진짜 빡치게 만드네.
흥분하고 보니, 미성년자이거나 대학교 1~2학년 수준이면 내가 이해를 하겠는데.. 그 이상이라면 책이나 더 읽어라. 필요있네 없네 말할 수준이 아니다.
요즘 책읽는 사람도 있나
인문학 열풍분지 10년 넘었고 오히려 요즘은 살짝 주춤하는거 아니었나
인스턴트 인문학이 뭔데 도대체?? 요즘 직장 다니고 학업하고 스펙 마련하는 사람들이 뭐 얼마나 수준 높은 책을 읽어야 하는거냐? 니 설마 이름도 없는 사람들이 끄적여 놓은 책들 보고 인스턴트 인문학 이라고 자칭 해놓고 까는거 아니지?
인문학열풍은 좌빨들이 지들 추종자 만들려고 이용한 수단이었지
ㅇㅈ - dc App
차라리 자기계발서나 어쭙잖은 힐링책 읽지마라하면 모르겠는데 뭔 ㅋㅋ
그니까 이거면 몰라 갑자기 인스턴트 인문학 이러면서 겉핥기 수준의 책으로 나온거를 세상의 통찰력과 같은 순기능이 없잖아요 이러면서 까면 어쩌자는거
인문학책들 표어 보고오세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준다 이러고있는데 실제로 까보니 별거없으면 이거야말로 과장광고 아닙니까 그것도 인문학이 얼마나 어려운 분야인지 알만한 사람들이 그런이야기를 하니말입니다
님아 책 하나 읽는다고 그 저자랑 똑같이 생각하고 말할 수 있으면 그게 초능력자123지 사람임?? 그런 초능력 나도 있으면 졸라 좋겠네 책을 읽다보면 그게 쌓이고 사색하고 성찰하면서 누적되고 양분이 되고 독자의 여러 가지 면이랑 상호작용하는거지 책 하나 읽는다고 이치를 깨닫고 진리를 깨달아야함? 에라이
ㄴ 니도 제목 좆같이 어그로 끌면서 적었잖아 미친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씨발 한권 읽고 안되는데 인스턴트책들은 그책만 읽으면 뭐라도 되는양 떠들어대잖아요 그게 좆같다구요 ㅋㅋㅋㅋㅋㅋ 말귀를 못알아쳐드세요 왜그렇게
지도 인문학 다 까내리는거 마냥 '인문학에 속지마라' 적어 놓고서는 왜그러냐 내로남불임?
위에 58이란 애가 말했잖아. 문외한한텐 인스턴트 인문학 즥이라도 세상을 보는 눈을 조금은 키워준다고. 뭐 한 권으로 인문학을 박사급까지 가르쳐준다 홍보한 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임
뭐라도 되는양 떠들어야 독자들이 혹하고 책을 사지 이 인간아 너는 니가 상품 개발하고 판매하려는데 마케팅 안하냐? 책 저자들은 땅파서 벌어먹고사냐? 지적허영심 ㅈ되네
근데 그런 표어들에 호도되는 사람들 종종봐서 쓰는 글입니다.
내가 정리 해준다. 인문학을 표적 삼을 필요도 없이 쓰레기책은 많다. 제대로 된 인문학 책은 단계별로 읽어야 이해가 된다. 플라톤이 누군지 뭐하는놈인지 모르는데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읽으면 자꾸 등장하는 플라톤때문에 대가리가 깨지고 소크라테스까지 등장하면 책이 째진다. 결국 독자의 문제다. 본인이 읽을 책을 본인 수준에 맞게 잘 고르는게 능지가 높은거지. 제목에 혹해서 베스트셀러라서 초이스하는게 자랑이냐. 최상위권 대학생들이나 읽을만한 마이클 샌댈 책을 베스트샐러라고 너도나도 사니까 남는게 없지.
글쓴 애 보니까 허세가 문제라면서 본문이 허세구만.. 그래서 걍 뚜들겨맞고 있는건데. 자기만의 어그로 기술이 먹혔다면서 흐뭇해하고 있을런가?ㅋ
글쓴놈은 허영심으로 가득찬듯
솔직히 좀 자극적으로 쓴거는 맞음 나도 문장을정제해서 쓴글이 아니라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막갈긴거니까 ㅋㅋㅋㅋ 근데 이게 되게 여러사람 심기건드린것같네
ㄴ심기가 아니라 니가 병신인거야 계속 자위하노
그냥 대가리박고 제가 책님을 몰라뵙고 큰죄를 지었습니다. 책님에게 죄가 있는게 아니라 제 무뇌가 초이스를 잘 못 했습니다 하면 될걸. 인문학 책을 그렇게 읽었는데도 지금 상황이 이해가 안되면 인문학책 안읽는게 맞긴하다.
몇권 쳐읽고 깝치지 말고 존나 읽으면 결국 다 연결되면서 새로운 가치를 낳게 돼잇음. 이세상에 쓸모 없는 독서란 좆세계 라이트노벨 인터넷소설같은거 뿐이다 - dc App
맞음 결국 읽다보면 다 연결연결 되면서 스스로 깨닫는 거임. 비록 쓸모 없는 책을 읽었다는 것을 늦게 알았어도 그것도 하나의 소중한 깨닳음이고
라이트 노벨이나 인터넷 소설이나 걍 재밌어서 읽는건데 쓸모없는 독서 ㅋㅋ 영양가 없는 독서라고 하면 몰라도 ㅋㅋ 아주 조물주 창조주 솔로몬 다 납셨네 ㄷㄷ
미안하다.. 영양가 없는 독서가 맞음. 나도 쓸모없다고 표현하지만 심심할때 보려고 사는거 있다. - dc App
거기에 자기계발서도 넣어줘
인문학책이 대체 뭘 말하는지 잘 모르겠네. 어떤 책은 인문학이고 어떤 책은 인스턴트 인문학. 나는 인문학에 대해 높은 가치를 부여하진 않지만 결국 독자가 나름대로 얻어가는게 있으면 그게 가치인거지. 그걸 허영심과 구분하는건 책이 아니라 독자의 몫이 아닌가?
맞음 결국 독자 본인 능지 낮은거 인증하고 욕하는 꼴인데 능지가 낮으니 그걸 모르고 책탓을 하는 것
맞음. 읽는 순간 단순히 마음의 편안함을 얻었다면 그것 마저도 의미가 있는거임. 그리고 많은 책을 읽으면서 독자가 스스로 깨닫고 다른 유형의 책을 읽든 온전히 독자의 선택이고 가치임. 근디 이거를 지 맘대로 인스턴트 인문학이러면서 배척하는거보니 웃김
독자의 몫이기에 그 몫을 다하도록 충고드리는 게 이글입니다
내가 중학교 때 읽었던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 사랑의 기술. 그런 유형의 철학서적은 읽어봤자 철자를 읽는 수준 밖에 안된다는걸 깨달았을 때 나는 그냥 철학을 공부하고 철학 좋아한다는 모습에 심취한거였지, 본인이 소비하고 싶은 이미지가 아니라 지식을 소비하는건 인문학이 아니라 독서 전반에 대한 내용이야.
글쓴사람도 독자의 몫이라고 어렴풋이 이야기하면서 교묘하게 인문학이 쇼다라며 자극적으로 쓴 글임. 인문이 됐든 그 외 서적이 됐든 통용되는 이야기를 유독 인문학에 대해서만 그렇게 이야기하니 설득력이 없다는거지 뭐
194말이 맞는듯 뭔 대단한 이야기라도 하는 줄 알았네
ㅇㅇ(175.121) 지거국중 한군데 다니는 중입니다 하위권 지거국은 아니구요 >>>> 라고 쓰더니 갑자기 상위권 지거국으로 격상되었노 ㅋㅋㅋ
도서꼰대새끼들이 어디 비문학 뿐이냐?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이해도 못 하는 거 억지로 읽고와서 베르나르베르베르 이런 책 보는 건 개돼지 취급이나 하지. 그냥 힙스터 수준
한국 강단 인문학자들조차 외국책 겉핡기로 배운 바보들인데 그들 수준에도 한참 못 닿는 근본없는 얼치기들이 쓴 '쉽게 쓴' 인문학 다이제스트 수준은 또 어떻겠어? 번역 잘 된 믿을만한 외국책들 찾아 읽으면 뭔가 남는 게 있기라도 하지. 그리고 인문학을 어설프게라도 배우겠다는 목적은 본인이 비판능력과 자기 철학 세계관 가진 똑똑하고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함인데 자기 이론 개념 없이 외국이론 외국책의 문장들 인용해대기만 하는 강단 바보들이나 카피앤페이스트로 책 써대는 얼치기들이 쓴 글줄 보고 어떻게 똑똑해지겠어? 토막지식은 퀴즈대회 나갈 때나 써먹는 거지.
제말이 이말입니다
니가 원하는 세상은 오직 논문과 고전밖에 없는 세상이다. '쉽게 쓰여있는 걸' 혐오하고 오직 권위, 역사만 따라서 줄줄 읊는 애들. 한국 강단 인문학자 거르고, 해외도 지잡대 거르고, 명문대도 마음에 안드는 새끼 있으면 거르고, 21세기 거르고, 그럼 남는 거? 19, 20세기 천재들뿐.
그래서 결론은 시발 인문학말고 무슨책 읽으라고 역사책? 경제책
모든분야 모든책
학습서, 실용서 새끼야. 인생에 수백배 도움된다
걍 후퇴하자 글쓴이 마이클 샌댈 정의란무엇인가 본인이 17년도에 읽어서 17년도 베스트셀러란다. 걍 무지성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지성이 인문학을 읽으면 당연히 남는게 없지. 구구단 외우고 있는 아가들한테 2차함수 가르치면 그래프까지 그리겠다 아가들이.
2021년에 철학파는 새기=정신병자 ㅋㅋ 이딴게 왜 파냐고 물으면 공부해라 소리 나오는게 페미니즘이랑 동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의란 무엇인가를 가리키는게 아닌데 뭔 ㅋㅋㅋㅋㅋ 문해력이 부족하시네요
댓글중에 딱 맞는말 있네 심리적 자위용 ㅇ 솔직히 개 무쓸모
무쓸모를 쓸모있게 읽으려는 모습들이 참 쓸모없겦느껴지네요
그냥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교양을 목적으로 한 책들을 가지고 사고력, 전문지식 타령하면서 까내리면 참.. 무조건 인스턴트 책은 쓰레기다 고전을 읽어야 한다고 말하면 그것또한 나 이런이런책 읽었다 라는 스노비즘이라고 보는데
제가 뭐 더어렵고 복잡한책읽으니까 선민의식 가지고 이야기하는건 아니구요 그냥 인생에 도움되기를 바라면서 다들 읽으시는 것 같던데, 실질적인 도움은 크게 안되니 차라리 각분야 서적들을 읽는게 낫다 이런 뜻으로 썼습니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않는다라고 단정짓는거 자체가 편협한 사고에서 나오는 선민의식임
인문학의 경우는 영양가보다는 근본적으로 대부분이 주관적인 논리다보니 절대적인 진리과 될 수 없는데 과학적인 이론 마냥 숭상하는 등신들 때문에 문제인거 특히 몇몇 경우는 아예 인문학이면서 계속 경제학이라고 우기는 얼치기들이 나대면서 그런 이론들을 경제에 도입해서 개판 내는거 지금 정부가 딱 인문학전 논리를 경제학에 밀어부쳐서 개판 내고 있음 경제학은 이론학이 아니라 실증주의적인 학문인데 마르크시즘적 자칭 경제학자인 인문학자들이 개판을 내놓았음
ㅇㄱㄹㅇ
고전 인문학 책이 현대의 인스턴트 식품 같은 21세기 인문학 책보다 훨 낫음. 고전 명작이나 읽어 그냥 유명한 거 읽으면 됨.
고전 명작은 제대로만 읽으면 문학은 문체나 묘사에서 감탄을 할 것이고, 철학책은 통찰력을 배울 수 있을 것임
인스턴트 도서보단 각 과 1학년들 전공서적(맨큐 경제학이나 경영학원론 ㅇㅇ공학개론 뭐 이런거) 편하게 소설읽듯이 읽는게 더 나은듯
존나 두껍고 사이즈도 커서 갖고다니기 애매한게 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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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흥미 당기는 용이라면 본문에도 썼듯 별로 욕할 생각없습니다. 다만 지식을 얻고 통찰력을 키우려는 생각에서 이런 가벼운 인문학류의 책을 읽는건 반대하고싶다는겁니다
그니까 자꾸 어설프게 학문공부하는척 하지말고 취미생활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을 가지라고 ㅋㅋ 무슨 이거모르면 무지성이니 니미 씹지랄 ㅗㅗ ㅋㅋㅋ
책 많이 읽은 사람은 안다. 이런 글 써도 의미 없고 쓸 이유도 없다는 것을 ㅇㅇ
본인이 인문학을 읽든 경제책을 읽든 역사책을 읽든 자기한테 맞는 서적은 따로 있다
비록 배울 가치 하나 없는 인문학이라도 독자 입장에서 마음의 편안함이든 읽는 순간 즐거움이 남는다면 그걸로 되는거다
맞는말입니다 흥미당기는데 무슨 고전이 필요하고 무슨 전문도서가 필요하겠습니까? 다만 본격적으로 지식을 쌓아가고싶은 사람들한텐 저 책들은 오히려 독이될수도있다 이말입니다
이 과정 속에서 본인 스스로 '별로 큰 의미가 없네', '공감되지는 않는데...', '베스트셀러라고 다 좋은 책은 아니구나' 등 본인에게 큰 영향이 없는 책이라면 스스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좋은 책(자신에게 영향을 주는 책)을 읽는거다
제가 겪어본일이라 나중에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여주고자 글쓰게됐는데 아무래도 오지랖넘치는 간섭이 되버린것같네요 ㅠㅠ
인문학 서적을 읽으면서 전문 지식을 쌓으려는 사람은 보지 못했어서... 다만, 그런 판단 미스를 했다 쳐도 책을 읽으면서 무언가를 쌓아 나가려는 사람은 몇권 읽다보면 깨닫게 될거다. '아! 내 목적에는 적합하지 못한 책이구나', '좀 더 전문적인 책을 읽어봐야겠네' 등 스스로 판단 하게 될거임.
본문 내용을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님... 하지만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책을 몇권만 읽어도 스스로 깨닫는 부분이라 그러는 것 뿐임..
댓글만 봐도 현 도서 시장 알 수 있지? 스노비즘 빠져서 오로지 권위 뒤꽁무니만 쫓는 힙스터 새끼들, 럭키 블로거들이 줏어들은 거 짜집기한 책 읽고 인생의 통찰을 깨달은 것마냥 행동하는 새끼들. 하등 필요도 없는 두부류만 존재하는 판이 된 거다. 거기에 씹덕은 보너스.
ㅋㅋㅋ
ㅋㅋㅋ 촌철살인이구마잉
알쓸산잡 법잡 어쩌다어른같은 쓰레기 유튜브 몇편 보고 지식인된양 착각하는 ㅅㄲ들 보면 머가리 땅바닥에 찍고싶음 ㅇㅇ
ㄹㅇ
이 글 내용에 동의하냐 아니냐를 떠나서 걍 제목만 보고 무작정 발기하는애들밖에없네 ㅋㅋㅋㅋ - dc App
이거 제목도 인스턴트식 인문학 도서에 속지마라 이걸로 수정했는데 실베올라가면 수정본이 안나온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책 읽고 책 저자대로 바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으면 그게 초능력자지 사람임? 논리 존나 이상하네 차라리 힐링책 힘들어도 괜찮아 이딴 거랑 병신같은 자기계발서들이나 읽지 말라하지
자기 지식 뽐내는 책은 읽을 필요가 없음 ㅋㅋ
글쓴이 급식아니면 학식맞지? 본인 위주로 세상을 좁게 바라보는게 어린 학생인거 같은데 2000년대 후반부터 인문학 붐이 불었다. 그러다가 MB정권 때 순수학문 죽이기 들어가면서 이상한 부자되는법이나 자기계발서같은 병신 같은 책들이 판치기 시작한거고 이런 역사도 인문학인거 알지?
MB 언급하는거 보니 그 당 지지자 맞네
제기억에만 더듬어서 붐이 언제부터 일었는지는 정확하게 몰랐네요 그부분은 죄송합니다 근데 제가말한건 인스턴트식도서들말하는겁니다
ㄴㄴ 이명박만 나오면 사실이어도 부들부들하고 정치몰이하는 성역화 대깨쥐 검거 ㅋㅋㅋㅋ 이새끼 백퍼 문재인때 집값 올랐다니까 국짐몰이하던 대깨문 비웃었음
순수학문 죽이기가 뭘 말하는건데?
와 소름 이걸 정치몰이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MB정권때 자연과학, 철학 이런 순수학문 대학과를 아주 폐과시키고 고등학교 교과 과목에서도 제외시킨거를 박대통령때 했다고 할까 지금 정부때 했다고 할까 그게 역사왜곡인데? 역사적 사실직시를 왜 정치몰이로 물타기하냐
사실상 개잡대 구조조정인데?
개잡대 구조조정 맞죠~ 대학 수 무분별하게 늘려서 사실상 취업사관학교 만든게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가뜩이나 경제도 어렵고 학령인구 감소가 예상되는 현실 속에서 난립한 대학들 붙잡고 순수학문 지키자고 외쳐봤자 말라죽을뿐이죠
뭘까려고 한건지는 알겠는데 그걸 인문학으로 뭉뚱그려 말하면 충분히 오해할만한것 같은데
인스턴트식 인문학책이라고 제목에 수정해놨는데 안나오나 보네요허허...
고전명작에 다 있는 내용을 허접하게 풀어 써놓은 책이 많음. 그냥 자극적이게 조미료만 잔뜩 친 책들... 위로니 어쩌니 웃기지도 않어. 독후감 수준도 안 되지.
자극적인 쭉쩡이 도서들... 거기에 뭔 깊이가 있고 내용이 있겠나 그런 거 읽을바에 그냥 감성적인 영화 한 편 보는 게 낫지 읽을거면 제대로 명작 도서들 읽어 그걸 놔두고 왜 ...
실베 진짜 별의별걸다올리네
지금 와서 보니 인문학 찬양이 일어난게 PC 바이러스를 퍼뜨리기 쉽게 하기 위한 밑밥이었다는 확신이 든다 - dc App
지대넓얕은 ㄹㅇ 믿고 거름
차라리 역사를 읽으라는거에서 바로 비추때린다. 역사는 인문학 아니냐 ㅋㅋㅋ
인스턴트식 인문학도서 읽지말라는겁니다 제목수정안됐네요
대학 어디인지나 알려주고 가 ㅋㅋ
지거국중 한군데 다니는 중입니다 하위권 지거국은 아니구요
하위권 지거국은 아니다라는 말은 뭐야 ㅋㅋㅋㅋㅋ
뭐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 쯤 다니는가보지.. - dc App
전남대는 빼라 이제..
댓글 시발 ㅋㅋㅋㅋㅋ 독서에 관련된 커뮤니티나 가면 항상 있는 어떤 타입이 보이네 학창시절에 맞고 다녔거나 개 씨ㅃ찐따일듯
너는 책 한 권도 안 읽을거 같은데 왜 이렇기 화났냐?
개인적으로 지대넓얇은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잘 지은 제목 같더라. 딱 문외한도 대화에 참여할 티켓 정도는 주는 대화용책인것 같음. 실제로 그 사람의 지식에는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확히 말하면 시중에 나온 책이 인문학이라는 단어를 방패로 얕은 지식을 감추는 책이라는게 문제지. 인문학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을 재능과 노력으로 통섭하고 이를 연결해 본인의 의견을 피력해야하는 굉장히 어려운 분야라 생각함. - dc App
요즘 유행하는 책들은 그 과정을 건너뛰고 선동적이고 자극적인 이슈,단어만 나열해놓고 "나 일가견있소" 허영심만 부리고있음. 그렇게 전문적이지 못한 잡다한 내용이 섞여들어간 책들이 팔리면서 생긴 문제가 최근들어 심각해짐. 처참한 수준의 얕은 견해로 "나는 다양한 분야에 일가견있는 전문가이다" 라고 허영심으로 똘똘뭉친 사람들이 생겨남. - dc App
글에서 신도 라고 했는데,그 신도들이 위에 말한 사람이라 생각함. 그리고 그 신도들은 또다른 신도를 만들지. "악순환" - dc App
본문에도 그렇게써놨는데 제가 잘못이야기한부분이있나요
아뇨 잘읽었어요. 크게 문제 될 내용 없는데 사람들이 하나하나 안떠먹여주면 생각하기 귀찮아서 부정하는것같아요. - dc App
철학콘서트나 읽어 ㅋㅋ
콘서트는 못참긴합니다
새로운 관점의 비판인가 했는데 종합해보면 걍 요즘 책들은... 에잉 쯔쯔 하는 꼰대마인드 그 자체네 거기다 원서 딱 한 권 읽은 스놉이 쓸 듯한 어투까지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독서갤 하는 애들이 대충 이런 애들인 거지?
뭐 어떤 거창한 이야기를 원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인스턴트식 책들은 별로좋지않게 보이긴합니다
지나친 책팔이용 상술로 보이거든요
ㄴㄴㄴ 완전 반대임. 글쓴이 어린학생같은데 인문학책들 잘나가니까 읽어봐야지해서 읽었다가 내용도 어렵고 남는 것도 없고 인생에 도움도 안되고 누가 알아주지도 않으니까 인문학 책들 쓰레기 졸라 많네! 딱 이거임
ㄴ참 얘도 단정지어서 말하는게 존나 갑갑해보이네
인문학 책은 통괄적으로 보면 말 그대로 겉핥기 책이 맞지만 그 책들이 진짜 자기가 읽고 싶은 책 찾아가는 가이드라인이 되어준다고 생각하면 됨. 인문학 책을 읽고 정말 겉핥기로만 끝났다는 건 책 읽으면서 생각을 안 했다는 증거임.
ㅇㄱㄹㅇ
저도 본문에서 언급했지만 흥미를 가지고 접근성을 높여준다는 점은 충분한 이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제목 수정했는데 왜 욕하냐고 그러는데, 제목만이 아니라 내용도 이상하잖아. '인문학 책'이라고 분명 지칭해놓고 아 제가 말하는 인문학 책은 고전 말고 지대넓얕 같은 것만 얘기하는 겁니다 이러면 누가 수긍함
제가 처음에 생각하기를 그런 책들이 보통 인문학책이라고 대놓고 표방하길래 그렇게 가리켰습니다. 근데 오해가 자꾸만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뒤늦게 수정한겁니다
아니 그니까 수정은 글 제목에만 됐잖아. 본문에선 '근데 나는 인문학 책을 겉만 번지르르한 허상에 불과하다고 이야기 해주고싶어.' 이런 식으로 여전히 인문학 책을 통틀어 까고 있는데 당빠 반응 안 좋지
시장 베스트셀러들은 나도 좋아하지는 않지만 ㅅㅂ 왠만하면을 쓰는 새끼가 책에 대해서 논하는 건 개ㅆ오바 아님? 웬만하면이야 병신아
지적허영심이라 해도 재밌으면 그거 자체로 의미가 있는 거지
이글쓴 놈은 어딘가에 쓸만한게 있어야 책이라고 보네. 책보면서 이렇게 사고할수도 있구나 저렇게 사고할수도 있구나를 보면서 책을 읽는건데 무조건 외우면 어딘가에 써먹을만한거만 적혀있는걸 원하면 전공서적이나 봐라
이미 글쓴이 주장이 전공서적 봐라임 ㅋㅋ
인문학 자체가 써먹을려고 배우는건데 그 인문학을 표방한 책이라면 실용도가 있어야 맞는것 아닙니까?
접근성높이고 흥미 돋구는게 그 유일한 용도라면 딱히 할말은 없습니다
인문학 생각보다 별거없는거 맞다. 사람을 연구하는 학문이거든 근데 그 사람이 존나 복잡하니까 역사고 문학이고 철학이고 하는거다. 글고 니가 인문학에 조예가 있고 써먹을줄 알았음 이렇게 욕처먹을 글을 쓰진 않았겠지
읽는건 뭐라 안하는데 요즘 씨발 존나 무지렁이 같은 년들이 똑똑한척 하니까 ㅇㅇ
근데 지대넓얕을 왜 그렇게 ㅎㅌㅊ 취급하는거임? 전공자 수준에서 봤을땐 크게 도움안되는 책이긴한데 어느정도 역사에 대한 기초(고등학교 중상위권) 수준의 지식만 있으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아님? 책에 팩트보다 썰이나 허위사실이 많아서 까이는거임?? 내가 읽기엔 다 아는 내용이라 안읽어봐서 진짜 궁금해서 읽어본 분들한테 물어보는거
재미는 있는데 그거뿐이어서 하는 말입니다. 인문학의 모토가 통찰력을 키우는건데 정작 일부 지식에 대한 저자의 관점만을 보여주니깐 말이죠.
롸? 지대넓얕이 역사에 관심없는 일반인들한테 재밌게 다가가기 위한 책아니였음? 근데 재밌다고 욕한다고요? 뭐가 문제인거 재미를 위해서 저자의 생각으로 역사를 왜곡시킨거임?
지대넓얕은 편향적인 내용이 많아서 까이는 게 큼.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 아니라 이념적인 대화를 위한 편파적이고 얕은 지식으로 제목 바꿔야 함 ㄹㅇ
편향적이면 까일만하네 역사를 다루는데 치우치면 욕먹어야지
역사를 다뤄도 전공자 수준에서 다룬다면야 이념적이라도 난 신경 안 쓸 건데, 멋모르는 입문자들 상대로 은근슬쩍 편파적인 시각 불어넣고 있으니 문제임
멍청한 남자들 많네. 한녀살려
맞음 철학도 소화해서 내놓는 책들은 오래 검증받은 철학사 같은 걸로 읽으면서 흐름 정도만 파악하고 가급적이면 직접 원글 번역본들을 직접 읽는 게 좋음 심지어 그런 철학사에도 틀린 내용들이 종종 있는 지경이니까 가볍게 나온 인스턴트 교양 인문서적 허접한 건 더 말할 것도 없지 제목 보고 나도 어그로 끌려서 왔는데 원 글쓴이는 안됐네ㅠㅋㅋ
솔직히 실용성은 좆도 없는게 맞음 그냥 심리적 자위용이지
그거만 읽고 끝나니까 문제지 ㅋㅋㅋㅋ 인문학으로 관심이 생겼으면 다음단계도 읽어보면서 지식을 두텁게 쌓아갈 생각을 해야지 뭔 지식이 땅따먹기냐?
맞음 이게 정답이지 애초에 역사부터 시작해서 기초내공을 쌓고 파생되는 책들을 읽어 나가는건데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성이 첨보는 인문학 덥석 집으면 그게 이해가 되면 천재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글들돌아보면서 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계시더라구요. 진짜 인스턴트 책들에 푹빠져서 읽는분들 그런분들한테 경각심드리려고 쓴글입니다
안녕~
댓글 하나하나에 다 신경 쓰지마 니만 속터짐
ㄹㅇ ㅋㅋ
정확히 짚었음. 방구석 개똥철학 = 학문을 가장한 사이비종교
인문학은 포장이다 자신의 의도를 숨기고 사람들을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끔 만드는 포장
10년 전에도 인문학 열풍이었는데...
베스트셀러에 오르기 시작한건 대충16~18년도 사이에 시작된거같아서 그렇게썼습니다. 오류가있었다면 제송함미다
지대넓얕같은거 말고, 궁금한 분야 전공서적의 서문만 훑어보는게 그쪽 전문가들과 대화하기에는 훨씬 낫더라. 머리는 좀 아프지만
저도 그래서 지금 차근차근 도장깨기식으로 각분야 접해가고 있습니다. 독서갤러리 오시면 제가 그런식의 가벼운 독서법 글 써놓은거있는데 보러오세요.
그니까 활용능력 떨어져서 빡친단 소리지?
개빡치죠. 그 책들만 읽으면 뭐 세상다알것처럼 이야기하더니 읽고나봐야 남는거 하나없는데 이거에 어떻게 안열받겠습니까 과자 질소포장이랑 다를바가 뭐예요
저거 짤 벽에 구멍내고 보는거임
ㄹㅇ 제대로 역사공부나 해 보는 게 훨씬 도움된다 굳이 책으로 뭔가 얻으려면 저런 얄팍한거 말고 반야심경이나 제대로 읽어봐라
우좀빨갱이 경상도통구이새끼들을 모조리학살해야 대한민국이산다 - dc App
대학교 개론 교과서들을 읽어 그냥
이게 맞는듯 너무 깊지도 않고 그정도 지식만으로도 전공자들이랑 충분히 말 통하고
나 자신을 사랑하라! 나 자신을 사랑하면 좋다~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시간을 낭비하면 안좋다~ 자지를 빨아라! 자지를빨면 기분이 좋아진다~ - 같은말만 수두룩하게 쳐 써놓으니까 ㅅㅂ 쓸모가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 하면 좋은건 알겠는데 하는법은 안알려줌ㅋㅋㅋ 하는법을 써놨다고 해도 "우선 자지를 찾아라 그다음 빨아라!" 같은말만 쳐써놔가지고 실질적인 도움은 전혀안됨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흔한 제테크입문서보는 기분이네
병신 ㅋㅋ
강신주 ㅋㅋㅋㄹㅇ 개새끼
지가 무슨 팔아먹을라고 만든 책 읽어놓고 남는게 없다 ㅇㅈㄹ
그니까 그 팔아먹을라는 책 비판중인데 뭔소리
솔직히 독서는 역사랑 고전만 보는게 나음 다른건 다 헛지식임...
그래도 어느정도 교양을 쌓아두면 좋쥬
고전을 쳐 읽으라고 무슨 베스트셀러 인문학강의 이딴 병신책 읽고 인문학 읽었다고 그러지 말고
ㄹㅇ - dc App
고전도 읽고 베스트셀러도 읽어봤습니다. 제가까는건 베스트셀러구요
감삼돠 - dc App
마지막에 맛배기로 한 권 정도만 읽으라 했는데 그 맛배기로 읽을만한 책 추천좀 해쥬세욤 - dc App
본인 지식수준이랑 관심분야를 본인만이 알기 때문에 추천해 줄 수도 없고 안 읽을 것 같은데 그래도 시작한다면 아주 기초 역사관련 서적부터 스타트하는게 좋은데 과연 맛보기로 처음 읽는 책인데 역사공부를 할 수 있을진 모르겠음
차라리 알기쉬운 양자역학 이런책 보는게 더 도움되지 좆문학은 남는 지식도 없이 허영심만 채워줌
깨시민 선민주의 씹쌔끼 로구나
본인이 인문학 도서 통틀어서 까놓고 오해가 있네 어쩌네 ㅋㅋㅋㅋ
제가 무슨 인문학 도서를 다깠나요? 말씀좀해보세요
현학적인 거 빠져서 허영심 가득한 것보다 지식의 겉맛이라도 다양하게 소개해주는 게 500배는 더 낫겠다 그게 관심으로 시작되면 더 좋은 거고
그런 순기능은 공감한다고 본문에 썼습니다. 다만 그걸로 더 큰 것을 바라지는 말라는 뜻입니다.
그걸로 더 큰 거 바란다는 거 자체가 이로운 방향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라는 거임? 보편적 수준에서 탐미 조차도 못하게 하고 무조건 고전, 논문 강요하면 그게 꼰대새끼랑 다를 게뭔데?
인스턴트 도서를 왜 까는거지 ? 깊은 한분야보다 전반적으로 얉게 아는게 훨씬 실용적인데
전문 지식을 알고싶으면 독서보다 논문을 읽어야죠
ㄴ 전문지식 알고 싶어서 인문학 읽는 사람 없음 걍 얕게 접근하는 느낌이지
현혹될 수도 있어서 그렇죠. 그런책들이 주장하는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거잖아요.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런책만 읽고는 그런 사고력을 키울수가 없습니다. 이게 제생각에는 과장된 이야기라는거죠.
저런책을 읽는 이유는 사고력, 전문지식이 필요해서 읽는게 아니고 그냥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교양 정도의 지식이 필요해서 읽는거임
누가 사고력 키울려고 인스턴트 도서를 읽냐 일상에 지친 마음 가볍게 하기 위해 읽는건데
쉬우면 다했죠?
이런 사람들 특징이 책 좀 읽고 자기가 뭐라도 되는 마냥 입 털고 다님... 진짜 내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 진짜 좋은 책을 읽고 배울 점 배우고 자기한테 체화시키는 사람들은 이런 글 안씀 아니 못씀
아니 책을 다까는게 아니고 인스턴트식 책들만 까는글입니다. 오해 ㄴㄴ
ㄴ본문에는 존나 편향적으로 적어 놓고서는 오해 ㄴㄴ 하면 끝임? 진짜 ㅈ같은 새끼 맞네 ㅋㅋ
편향적으로 적어 놓은게 아니고 애초에 그런 도서들을 까려는 목적으로 적어둔 글이라구요. 제목도 인스턴트도서들 깐다고 저글 썼을때 이미바꿨습니다.
셰익스피어나 읽어라
인문학이 왜 비문학이냐?
인문학이 문학입니까 그러면
니는 글의 종류가 문학 비문학 밖에 없음? 왤케 이분법적임? 뭐야 책 읽는 애 맞음?
아니 제말은 문학이 아니라 비문학 이렇게 적은거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책이 문학이거나 문학아니거나 둘중에 하나지 중간이있습니까?
ㅋㅋ 그럼 뭔데 문학도 비문학도 아니면
인문학은 문사철 말하는거 아님?
인문학이 18년부터 열풍이었다? 개소리하네 ㅋㅋㅋㅋㅋ 10년전 마이클 샌댈 정의론 광풍으로 좆문학이 기지개 펴기 시작했지 ㅉㅉ
베스트셀러에 오르기시작한건 17~18년도즈음으로 기억하네요
그리고 정의란무엇인가 자체가 최상위 대학생들이나 읽어볼만한 책인데 그걸 맘충들이 우리애도 읽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지성들이 책 초이스도 제대로 못하면서 인문학에 열광하고 얻은게 없다고 인문학 쓰레기 취급하고 글쓴이랑 똑같음 ㅋㅋㅋㅋㅋㅋㅋ
멍개소리야 글쓴이가 17년도에 책을 읽었나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마이클샌댈 정의란무엇인가를 10년전에 접했는데 그때 잘나갔어
좆문학시장은 모르고 베스트셀러 순위만 본 새끼네 ㅋㅋㅋㅋ
그럼 먼 책을 읽냐 - dc App
인스턴트빼고 각분야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담고있는 책들이요
그럼 독서에서 벗어나서 공부가 되는건데?
그럼 공부 안하고 뇌비우고 읽는걸로 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했음??
각분야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담고있는책이면 사실상 전공서적급인데 그건 독서가 아니고 공부라고 인문학책은 독서를 하려고 읽는거고.. 인스턴트식 짜집기 조무사책을 거르라는건 알겟는데 너무 모아니면 도인듯
물론 그런거 한두권 겉햝기로 읽고 헌법조무사되고 이런건 개극혐이긴한데.. 애초에 타겟이 다른거지
만화 소설 추리소설 시집 잡지 에세이 등등 - dc App
좆문학 빠는 새끼들 입으로는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머리속으로는 책으로 세상을 바꾼다느니 인생을 바꾼다느니 하는 좆병신들뿐 ㅋ
ㅋㅋㅋㅋ 이 새끼 어디 가서 이런 말 하지도 못함 ㅋㅋㅋ 머리로는 몰라도 몸으로 느끼거든 ㅋㅋ토론하면 쳐발릴거라는 걸 ㅋㅋ전형적 왕자병 환자 ㅋ
원래 책한권 읽은 새끼들이 제일 위험하다
헉 =ㅇ= 감사합니다.. - dc App
걍 미셸 푸코 책만 읽어
저 새끼처럼 마이클 샌댈 붙잡고 책팔이 타령 하는 새끼들 중에 정상인 못 봤다 한달에 한권도 제대로 안 읽는 국가에서 베스트셀러 개돼지 취급하고 그저 고전 고전. 인문학적 향상에 도움 하나 안되는 새끼들.
유발하라리 형 무시하냐?
사피엔스가 인스턴트식 책입니까
미안한데요 진지하게 대학 어디나옴?
답변 좀 해줘
지식인님 답변 좀
대학 물어봐서 뭐하게 ㅋㅋ 월천이하는 샤대미만잡
님 대학 어디 나왔는지 궁금함 ㄹㅇ
이런 글 쓰는 사람들 학력이 궁금해서 묻는거임
ㄹㅇ 순수하게 궁금함
이게 한국의 현주소네ㅋㅋ지식의 깊이나 관점을 대학으로 판단할려하는ㅋㅋㅋ 인문학 읽을 필요없는 이유가 바로 나오네ㅋㅋㅋㅋ
ㄴ 한국의 현주소 맞음 ㅇㅇ 학벌주의 모름? 나도 별 잡소리 지껄이는 특정 인문학 서적은 싫어함 글고 개잡대 나온거 같은데 평균적으로 지식의 수준은 대학을 통해 간단히 알아 볼 수 있는게 맞음 뭘 ㅋㅋㅋㅋ
댓글 보면 본문 쓴 애는 단순히 '인문학'이 아닌 '인스턴트식 인문학'을 까는거라고 하는데 후자와 같은 책들이 개병신인거 모르는 애들이 어딧냐? 나는 본문이 솔직히 인스턴트식 인문학이랑 전혀 다를바 없다고 봄 누구나 다 아는 소리 뭐라도 깨달은 마냥 ~~-가 아닐까 싶네요. 이러면서 적은 글 뭐가 다르냐?
책 몇권 깔짝 읽고서는 인문학은 읽지마 차라리~~~. ~~아닐까 싶네. ~~~는 나도 인정해. 이게 인문학이야. 이지락 떠는거 어디서 많이 봤잖아? 별 잡소리만 지껄여 놓는 특정 교양서적, 인문학 서적 딱 그 형식 그대로 써 놓은 글인데?
딱 베스트셀러에 '이런 책은 읽지 맙시다!' 이런 제목으로 올라올 책에 수록될 만한 내용의 글 그리고 후기에는 미친듯이 빨아주는 추종자들 딱 그 수준 오케이?
194.5 ㄹㅇ 팩폭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답변이 늦었네요 상위권 지거국 중 한군데 나왔습니다
현대미술충
교양서 자체가 쓸모없다
댓글만 봐도 무식한애들이랑 책많이 읽은놈들이랑 차이나는게 보이네 ㅋㅋ 이건희도 이재용한테 경영보다 인문학이 중요하다고 가르친게 인문학인데 잘못된 공부를 해놓고 니들은 이거 안될뿐더러 이거 별로니까 니들은 하지마라 하는건 뭐냐 이런글을 쓸땐 니경험보단 신뢰할수 있는 데이터를 토대로 인문학 공부와 인생성공과의 연관성 아니면 인문학과 지식 지능에 관한 논문이라도 들고와야지 이게 뭐냐 공부를 5년이고 10년이고 한거도 아니면서
인문학 책 ㅈㄴ 읽은 이재용 감방행 ㅋㅋ 인문학책 최대 아웃풋=정유라한테 말 사주기ㅋㅋㅋㅋㅋㅋㅋㅋ
문해력이 참 안타깝네요. 인문학 자체을 비판하는게 아닌데 ㅋㅋㅋㅋㅋㅋ 제말은 인문학을 표방하는 인스턴트식ㅍ책들을 비판하는겁니다. 오해할까봐 제목에까지 지적받고써놨는데 그걸안읽고 이야기하시네요
니가 쓴 본문이 인문학을 표방하는 인스턴트식 책들만을 비판한 게 아니라 모든 인문학 책을 비판한 거고 사실상 인문학을 비판한 거임 ㅋㅋㅋ 니가 글을 병신처럼 써 놓고 남한테 뭐라고 하면 안 되지 ㅋㅋ
지대넓얕인가 읽다보니까 학교에서 다 배운거길래 재미없어서 안 읽음
맞는말임 내가 그래서 30년째 독서를 안함 다 허상일테니
다양한 인문학을 읽어보고 나와는 맞다 맞지않다는 정상이고 별로 읽어보지도 않고 아니다 결론내린다 비정상임 옳고 그린건 지극히 개인 주관이지 왜 간섭임?
인문학, 자기계발서 유행은 10년도 더 됐음 시크릿 아프니까 청춘이다 정의는 무엇인가 열풍 불고 너도나도 쓴 거지 여튼 다른 인문 고전도 그렇지만 저런 종류의 책은 특히나 잡학상식 습득할때처럼 수십,수백권 읽는다고 좋은게 아님 책 한번 읽어서 내가 몇십년간 쌓아온 가치관,습관,사고방식을 고치겠다는건 너무 코인충 마인드가 아닐까
지대넓얕뿐만 아니라 한국 인스턴트 인문학 책들은 죄다 종북좌파 민족주의입문서야 걍 ㅋㅋㅋ 뭔가 해서 읽어보면 죄다 좌파논리로 귀결되더만 지적허영 채우려는 병신들이 보는 책인데 한국에서 지적허영이 젤 심한 존재는 뭐다? 한녀 그중에서도 20대 한녀다~ 요즘 한국이 왜 이모양 이꼴인거는 좌빨 문화계 새끼들 때문이란거
? 교양서적이랑 인문학 서적이랑 구분이 안되나?
선생님 죄송하지만 인문학 범주가 존나게 넓은데 어떤 걸 지칭하시는지요? 그리고 책은 독자와 책이 부합할때야 얻는게 있고 읽기만 하는게 아니라 책의 내용을 곱씹으며 자신의 생각을 넓히는 발판이 되는 것이지 책 자체로는 아무 의미가 없긴합니다만 그걸 인문학 책들에 속지마, 남는게 없더라 하는 단어 사용은 독자의 잘못된 독서법이 문제 아닐까요.
그리고 경제책에서 읽은 내용을 다른 곳에 연관시킬 수 있다 하시는데 네 할 수 있습니다. 그 내용의 핵심을, 다소 추상적이지만, 파악하면 얼마든지 응용 가능합니다. 모든 사례가 또 다른 모든사례에 부합하는 마치 일대일 대응함수같은 건 아닐지 몰라도 적어도 많이 읽고 유연한 사고를 가진다면 응용하여 사태 해결에 도움을 줍니다. 일례로 전 사람과의 관계에서 부합하는 일이 있다면 삼국지의 일화들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인문학 자체를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좋게보는 입장이죠. 다만 인문학을 표방하는 일부 인스턴트식 도서들을 비추한다는 말입니다. 당황스럽네요.
솔직히 가벼운 겉핥기식 책을 읽고 뭐가남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가벼운 겉핥기식 책을 읽으면 재미가 남지. 대화의 윤활유도 될 수 있고, 겉핥기로 시작하여 좀 더 흥미가 갈 수도 있고, 답글을 자꾸 보다 보니 글 쓴 애는 독서가가 아니고 스노우비가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네.
인문학 타이틀 달고 오는건 읽지 말란거지 철학책 읽지 말란게 아닌거같은데
오히려 좋게 보는 입장이라고 하는데 전혀 아닌거 같은데요? 본문 내용에는 쓸데없이 인문학 많이 읽지 말아라 1권 정도 맛보기로만 읽어라 이런 뉘양스 가득한데 갑자기 오히려 좋게 본다고 하시네요
책에서 꼭 뭘 배워야 하냐? 오히려 그런 압박감이 있으면 독자의 폭이 한정되는데? 우리가 소위 명작이라 불리는 해리포터 톨킨경의 반지의제왕,실마릴리온등 이런 것들도 뭔가 배우는게 있음? 말했듯 목적에 맞게 읽어야지 가벼운 인스턴트식 도서들도 우리가 항상 진중한 이야기를 해야하는 스트레스에서 잠시 벗어나 가벼운 마음으로 읽게 해주는 진짜 마음의 양식아니냐?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인스턴트식 독서의 대표적 예시가 자기계발, 위로서적이겠죠. 근데 전 자기계발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거든요. 아주 유명한 "방청소부터 해라" 이게 뭔 뜻일까요 진짜 방청소를 하란게 아니라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성공부터 하란거죠? 그리고 위로서적 떡볶이 타령하는 그 책은 저도 처음엔 안좋게 봤지만 글쓴이의 이력 책을 쓴 목적등을 보니 우울증을 앓는 사람에게 동류의 인간이 건네는 위로의 책이었죠? 누군가는 이처럼 인스턴트식 서적으로 행동할 용기를, 위로를 얻는데 마치 고귀한 귀족 양반 마냥 책에는 항상 진중하고 배워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박혀있는거 같은데요? 사람을 사람답게 해주는 것 과학이 기둥이면 인문은 토양이듯 삶을 더 풍요롭게 해주는게 인문인데 아예 근거없는 진짜 쓰레기 같은 것들 말고
단순 인간이 인간에게 건네는 삶에 대한 태도 여러 관점에 대한 생각의 폭을 어렴풋이 넓힐 수 있는, 독서뉴비에게 처음부터 진중한 책 쥐어주면 3분도 안되서 책 던지고 유튜브 보러 갑니다. 선생님
ㄹㅇ 글쓴새끼 지적허영 좆되네 ㅋㅋㅋㅋ 딱 내 중딩때 역사 겉햝기로 배우고 니보다 잘안다 이지랄하던 새끼 보는거같네
이게 이경규가 말한 한권만 읽은새끼들이 무섭다 이건데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한권읽은놈 무섭다는 강호동이고 이경규는 무식한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임
말꼬리잡지말자 걍 냄비받침이 많아졌단 글이잖아
인문학책은 모르겠는데 자기계발서는 안읽는게 나음
한국에서 인문학 붐이 일어났던 이유가 스티브 잡스 때문일텐데. 리버럴 아츠를 인문학으로 번역해서 오해가 생긴 케이스.
쓸데없는 교양서적 읽느니 차라리 스테디셀러 꿀잼 소설 하나 읽는게 더 도움됨
도움이뭐가됨 스테디셀러 소설이 남는게 뭐가있다고 - dc App
인문학이란 게 원래 다 그런 거임 그걸 어떻게 받아들일진 순전히 개인의 역량이다만 미숙한 사람한텐 독이 될 수 있음
아 본인이 안바뀌는데 책이 널 바꿔주리?~~~
자기계발서가 진짜 제일 쓸모없음. 자아성찰 하는 것만으로도 자기계발서보다 효과 더 좋음. 그런 자아성찰 시간을 가져도 맘대로 안 되는데 꼴랑 책좀 읽는다고 달라지는건 없음.
통섭은 삶이 가르치는 것임. 배우고 나가서 경험하는게 제일임
시발 딱 정리해준다 인문학책은 전두환회고록 미만 잡이다 다른 책 들고올거면 김제동 팬클럽이나 하러 가라구 ㅋㅋㅋㅋㅋㅋ
애당초 전부 개구라 뻥이잖아. 전공서적조차 인문학은 개구라 천지 ^^ 아니라고 10년 후에 전부 반박논문 나온다 ㅋ
책이 한두권도 아닌데 싸잡아서 까내리는거 머냐?? 이런애들이 차라투스트라 같은거 읽고 이해도 못하면서 불필요한 감상만 나열하는 부류임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힙스터충 ㅇㅇ 현실은 걍 찐따
아니 제말은 인스턴트식 도서를 까내리는건데 무슨 인문학에 포함된 전분야 도서를 다까는것처럼 다들 이야기하시네;;
사피엔스좋아허는데 이것도 결국 도움안되는 책이란거야?.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말하는 부류의 인문학책이 아닙니다
연애나 회사 카페 노가리땐 좋아 근데 진짜 자기가 몸으로 부딛혀보고 대가리 깨지도록 파본 전공분야 아니면 깨갱해야 하는것도 맞고 제일 어려운게 유도리있게 눈치것
쇼펜하우어 미만잡임 나머지 철학자들은 쇼펜하우어가 싼 똥에도 못비빔
응 아리스토텔레스 미만 잡
니가 비판하는 건 인문학 자체가 아니라 인스턴트 같은 대중 인문서적 아님? 인문학은 얄팍한 인스턴트 지식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인간의 사고를 탐구하는 학문을 총칭하는 것임 철학, 문학, 사학, 언어학, 종교학 등이 인문학에 속함
저도 그거 지적하는건데 다들 이상하게 몰고가셔서 당황스러움;;;
언어학도 요즘은 컴퓨터랑 접목하는 게 주된 추세긴 함
인문학이 가치가 있는 학문이면 문사철이 그런 취급받지도 않았지 ㅋㅋ 인간의 사고를 탐구하고 싶으면 뇌신경과학이나 전공해라 ㅋㅋㅋ
몰고가는건 잘못된 단어 선택이 초래한 결과지 위글에서 '인문학 책' 대신에 '인스턴트 인문학 책'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면 이런 일도 없지 '인문학 책들에 속지마라'라고 하니까 자유론, 자본론, 인간 불평등 기원론 같은 인문학 책들까지 비판하는 걸로 들리지
니 같은 꼰대들은 왜 꼰대질이냐고 하면 꼭 어디가서 욕먹지 말라고 말해준다는둥 상대를 위하는 척하더라. 그냥 니가 나는 다르다는 우월감 좀 배설하고 싶고, 개돼지들한테 호통도 좀 치고 싶은 것 뿐이잖아. 누가 니더러 지혜 좀 나눠달라 구걸하디?
난 실용도서가 좋은데
인문학은 인간을 나름의 프레임으로 해석해놓은거고 그거의 깊이와 넓이에 관계없이 그런 의식이 있구나 하면서 인식을늘리는거지 그걸 무슨 대단한통찰마냥 이리똥을지려놓음? - dc App
유행하는 인문학은 '+알파' 일 때만 가치있는 거. 별도의 본업, 전문성이 있는 상태에서 + 인문학이면 좋은 소양이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지만 인문학 자체는 절대적으로 노쓸모임. 난 저런 유행 때문에 인문학 전공하는 급식들 있을까봐 더 걱정임.
팩트) 실시간 베스트에 올라온 글은 제목 바꿔도 안 바뀐다
팩트) 본문은 ‘인스턴트식 인문학’으로 써져있지만 실시간 베스트에서 보면 그냥 ‘인문학’으로 적혀있다
아 디시첨이라서 그건몰랐네요 제가 바꾼 제목은 인스턴트 인문학 책들에 속지마라 이거 입니다. 독서갤러리에 올렸던 글인데 오해여지가생길거같아서 바꿨는데 수정이안되는군요
수정하신 글은 합당하신 주장이라고 생각함 지금 실시간 베스트에 떠서 단순히 ‘인문학 책들을 읽지마라’라는 주장을 한다고 오해한 사람들이 댓글을 적는거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실베에 첨 글올려봐서 되게 당황스럽네요...
인문학특) 빨갱이 유사학문임 - dc App
이새끼가 말하는건 인문학이아니라 김제동같은 놈들이 쓴 좆같은 교양서적이다
정확
책에 깊이있게 안들어가본 사람이 쓴글 같다 책은 결국엔 한 사람의 신념과 일생이 감겨있기 때문에 배우고자 생각하고 읽으면 배울점은 넘쳐난다 혹시 글쓴 분 고전인문학들은 읽어보셨는지? - dc App
고전도서들을 비판하는게 아니구요. 제발 윗댓글읽어보고 댓달아주세요. 인스턴트식 도서들을 깐다고 제목수정까지했습니다. 그게 그렇게 배울만큼 가치가있는책인지요
간단히 코스모스>>지대넓얕 2
대체 얼마나 대단한 인문학 책을 섭렵한 게이기에 이런 헛소리를 쓰노 ㅋㅋㅋ 정작 인문학책 쓴 교수와 1대1 토론 한번 붙여보고 싶노
아니 ㅋㅋㅋㅋㅋ 인문학전반을 까는글이 아니라구요 하...
전공도서에 가까운 책까지 읽어봤다면서 뭔 아닌척을 하노 ㅋㅋ
그런말 한적없는데 무슨이야기를 하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전 인스턴트식 도서들을 까는건데;
보통 원본책읽고 정리해주는 부류의 책들은 책읽은 독자가 소개된 책 원본을 읽어보는게 중요한듯 - dc App
그럴 돈 있으면 그냥 친구랑 밥처먹으면서 얘기해라. 좀만 생각해도 되는걸 돈내고 봐야함? - dc App
공감하면서 읽다가 왠만에서 바로 글내림
한권정도만 읽어보는게 제일 위험하지 않나 결론이 이상하네
베스트 셀러 상당수가 단편적 지식전달...서적같아져서.. 볼책이 별로 없음. 원체 요즘 책들을 안읽다보니.. 짧게 어필하는 책들을 메인에 진열하기도 하니.. 그럴수밖에 없다는 생각도 듬
제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글도 그것에 대한 비판에서 나온 이야기이구요. 오해가 자꾸만 쌓이는 것 같아서 좀 억울하네요
역사의 유명한 인물들의 행적, 이유 등이 담담하게 분석된 책들이 요새 나오는 씹소리 책보다 배울점 많은거 같아
저도 전통적 고전들 좋아하구 꾸준히 읽으려고 하고있습니다. 인문학을 거부한다는건 제 신념에 어긋나는 거죠. 다만 인스턴트 책들에 안빠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쓴글인데 이게 오해가 많이생기네요
구체적으로 내가 무슨 책을 읽었는데 이런부분이 아쉽다 이런것도 아니고 아 내가 인문학책을 폭넓게 읽어봤는데~ ㅇㅈㄹ ㅋㅋㅋ
인문학 - 페미니즘
그래서 인문학을 해야함
지식밖에 없다니ㅋㅋ 지식을 찾아서 보는게 아닌가?
인문학의 모토가 통찰인데 단순지식의 나열은 그 모토랑 상충되는 행위가 아닐까싶습니다
이새끼 글쓰는것만봐도 딱 지대넓얕같은 책이 어울리는거같은데ㅋㅋㅋ
기껏해야 시발 책 한권일 뿐인데 그걸 왜이리 신성화하려 드는지 모르겠네
책을 읽으면 뭔가가 남아야 함? 고전들은 전부 민중을 계몽시키기 위해서 쓰여진 거임 그럼?
그 어떤 나무가 아까운 개 쓰잘데기없는 글쪼가리를 읽어도 재미를 느끼는 사람은 있음. 독서는 취미활동이야. 그게 독서의 본질인 이상 재미를 준다는 것 하나만은 부정되어선 안됨
정말로 지식을 얻고 싶다면 책이 아니라 논문이 있지... 독서를 너무 신성시하고 시중에 나온 서적들을 멋대로 재단하려는 기조는 오히려 건전한 독서생활을 방해함
논어에 삼인행필유아사 라는 말이 있어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 중에 나의 스승이 될만한 사람이 반드시 있다는거임 좋은 행실을 따르던지 나쁜 행실을 반면교사로 삼던지말야 니가 평가절하하는 인스턴트 인문교양서적에도 분명 배울 점은 있어 거기서 배우느냐 못 배우느냐는 온전히 너에게 달려있어 아무리 대단한 책인들 니가 가볍게 읽으면 한없이 가벼워지는거야
인스턴트식도서를 가리키는 겁니다 제목수정안되니까 계속 다들 오해하시네
실용성이 없다고 주장하고 싶은거야?
예 인스턴트식도서들말하는겁니다
그니까 본인이 수준이 낮아서 이해를 못하고 도움이 안된다는 말이잖아. 그거 정답 맞음. 글쓴이가 니체를 모르는데 차라투스트라 유명하다고 읽어봤자 이게 뭔 뻘소린가 싶고 무슨 뜻인가 싶고 이해 1이라고 하면 천재지. 애초에 지대넓얕도 뭘 알아야 이해를 하지. 고대 그리스가 무슨 국가고 중세에 기독교가 어떤 의미였고 이런거 1도 모르는 무지성한테는 지대넓얕도 외계어 수준임.
지대넓얕 당연히 읽어봤구요 내용자체가 고도의 이해를 필요로하는 건 확실히 아니었습니다. 그저 문장만 이해하면 되는 수준의 쉬운수준이었구요. 제말은 그 인스턴트식 도서가 그 자체만으로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는 뜻입니다. 그것에 대해 맹신하는 경향을 보이는 일부분들에게 경각심을 주려구요
그니깐 인스턴트식 도서도 문제고 인스턴트식 도서를 고르는 안목도 문제라는 말임. 지대넓얕도 어려운 사람이 마이클센델의 저스티스를 읽으면 이게 뭔 개소린가 싶지. 당연한거임 더하기 빼기가 안되는데 나누기를 해보라는 것과 같은 이치.
2021년에 철학파는 새기=정신병자 ㅋㅋ 이딴게 왜 파냐고 물으면 공부해라 소리 나오는게 페미니즘이랑 동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도 그런 책들에 빠지시는 분들이 많아서 경각심을 드리고싶어 쓴글입니다 ㅠㅠㅠ 제가 예전에 그런 경험이 있어사 잘안다구요 하...
아니지 글쓴이야 '그런 책' 이라고 매도하지말고 좋은 책이고 팩트로 가득한 책인데 글쓴이가 잘 못 고른 책이라고 생각은 안해봤니. 애초에 인문학 서적을 무지성이 함부로 인스턴트 책이다 아니다 규정하는게 유머지.
그 3분야가 3대인문학인건 알겠는데 인문학의 모토는 그 3분야의 지식을 토대로한 인간사에 대한 고찰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알고있었고, 인문학 관련 강의들에서도 다들 그리 이야기하시더군요. 그리고 오해의 여지가 있는 점은 인정할게요. 최근에 뜨는 인스턴트식 책들을 가리키는 거였는데 다들 다른식으로 오해하시네여
뭔말하려는지는 알겠지만 선동글 쓰려면 정확한 어휘를 쓰고 논리적으로 구사하길 바라. 나도 지대넓얕이랑 리딩으로 리드하라 등 내인생 최악의 책이긴 함 - dc App
밑댓글 보니깐 제가 알거있는 거랑 얼추 비슷하기는 하네요. 다만 통섭에 관한 부분은 잘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비판하는 부분을 이야기해주시네요. 지대넓얕같은 책들은 뭘얻어갈려고 읽는 책이 아니라구요. 근데 그런 부류의 책들을 뭘얻어갈려고 파고드는 사람들이 있어 안타까워 이글을 쓴겁니다..
무슨 의미인지는 알겠는데 단어 선택 좀 제대로 해라. 철학, 사회학, 경제학, 사학 다 인문학인데 문학서적 이외의 고전들 거진 다 인문학 서적인데 인문학을 격하시키듯이 글을 쓰냐. 그리고 그런 인스턴트 서적은 어느 분야에나 있다. 딱히 인문학만 인스턴트적 서적들이 산재한게 아니란 말이야. 그래서 뭐다? 이 글은 뻘글이다. - dc App
단어 수정좀 하겠습니다. 오해여지가 있네요
그냥 그런 류의 책을 읽는 것도 성장과정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 dc App
저도 독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하는 순기능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댓글보니 인문학 광대들 책 읽고 감명받은 애들 많네. 디씨에서 논문마냥 용어 정의 따박따박해서 쓰는 글이 얼마나 된다고 책 좀 읽었으면 뭐 말하는건지는 대충 다 알텐데
가볍게 쓴글이었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엄격하네요. 다음부터는 철저히 조사해서 오해의 여지가 남지않도록 글써야겠습니다.
용어 정의는 모든것의 기본이다 이런식의 자기주장글에선 더더욱
어차피 여기는 책을 읽는걸 좋아해서 모인 사람들인데 인문학 책을 라노벨 읽듯이 읽으면 뭐 어때? 자기마음이지 뭐. 글쓴이가 무슨 말하려고 하는진 알겠는데 어차피 그런 소리 해줘봐야 못알아먹어. 실존주의 철학책을 그냥 하이데거 짱짱맨 하면서 읽고 오독하더라도 뭐 어때? 그럴수도 있는거지 괜찮아 다 괜찮아
저도 그길을 걸어갔던 사람으로서 어디가서 욕안얻어먹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쓴글입니다. 책 안읽는 놈보다 1권읽은 놈이 더무섭다고들 이야기하지않습니아
반론하려다가 제목바꿔서 참음 - dc App
저도 글쓰면서 조금씩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예시까지 들어놓은지라 다들 아실거라 생각했는데, 표현에 관한 지적이 들어오네요..
반문하려다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거 같아서 말았네
다음부턴 용어표현 좀더 명확히 해야겠습니다
맛배기용으로 한권만 ㅊㅊ해주십쇼 선생님..
인정합니다
과학의 시대에 웬 인문학이냐 ㅋㅋ
현대철학자란 놈들이 해석해놓은 똥은 니말이맞는데 찐퉁 철학자들이 쓴건 제대로 안읽었노? 그리고 책좀읽었다는 양반이 왠 웬 구분도못하나? ㅋㅋ
글좀 읽어보시고 오세요 제가 뭘 가리키는 건지
교양서적을 인문학이라고 쳐뭉개놓고 뭘 가리키는건지 읽으라니 왠 웬 부터구분하세요 ^^
그책들이 다들 인문학을 표방해서 그렇게 가리킨거뿐입니다. 글고 애매한표현같아 인스턴트식 돗이라고 수정도했구요
소위말하는 "인문학" 책 중에서 진짜 전공서 수준의 인문학적 지식이 들어간 경우가 얼마나 있겠냐. 그냥 흥미본위, 휘발성 지식 채워넣는 재미로 읽는거지. 딱 그런 목적으로 읽는 책인데 ㅋㅋㅋㅋ
역사도 인문학이다 게이야.. 인문학이 좀 추상적이고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같은 느낌이 있는건 맞고, 요즘 개떡같은 논리에 억지로 끼워맞추는 개좃같은 짓거리(페미니즘 같은)가 많아서 전체적으로 무슨 말 하려는건지는 알겠는데.
제가 인문학자체를 비판하는게 아닌데;;; 인스턴트책들 지대넓얕이런책들말하는겁니다
인문학'만' 아는 놈들은 ㄹㅇ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
가격부터 만원 대 근처에 두깨도 전공서 반 정도 되는 것 들에 대체 뭘 기대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단어 표현이 좀 이상한데 인문학으로 뭉뚱그리지 말고 틀딱들이 분야별로 얕게 아무거나 엮어서 인문학 교양이랍시고 내놓은 불쏘시개들이면 맞는말
맞음 결국 남얘기듣고 눈이 뜨이는 법은 없음
ㅈㄹ 인문학열풍이 2018부터 시작됐다는 거부터 신빙성 ㅈㄴ 떨어짐 ㅋㅋ
그렇게 많이 읽었는데 남는게 없으면 네 지능도 생각해 봐야함
걍 지대넓얕 같은거 생각하고 얘기한거 같은데 글이 너무 비약이 심함
어디 듣보잡 사짜들꺼 읽은거 아닌가싶은데 인문학어쩌고 사짜많은건 인정
괜히 책 좀 읽는다고 허세피우는 놈년들이 정확히 설명 못하고 무식하면 공부하라느니 책 좀 읽으라느니 두루뭉실하게 공격하고 피하는게 아님 ㅋㅋㅋㅋ - dc App
인문학 책 좀 읽었으니 자신이 막 지식인이 된것 같고 그런데 막상 자기 의견 표출할려고 하면 말이 안나오거든 ㅋㅋㅋ - dc App
인문학이란 표현자체에 오해가좀 생긴것같긴하지만, 제가 하고싶은말은 전부 썼는데 왜그렇게 비꼬시는거신지 ㅋㅋㅋ
비꼬는게 아니라 본문 동조댓글인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지금까지 경험해왔던 일을 분석하고 이 책 내용이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생각해보는 과정이 있냐 없냐지 책 자체는 딱히 문제되지 않을거 같다.
제 생각에는 인스턴트식 도서들은 그자체만으로는 말씀하신대로 현실에서 적용하기엔 역부족인 도서들인것같아서 글을쓴겁니다.
마케팅에 속은거지.. 인문학도 먹고살아야 하지않겟냐?
흠 자기계발서 한 종류라고 보는게 더 맞을듯ㅋㅋㅋㅋ 마음공부, 세상을 보는법 등등 확실히 애마한 장르긴 함 ㅋㅋㅋ인문학으로 싸잡기엔 좋은 책들도 많음
자기계발이랑 인문학을 혼동한 거엿노
단순한 자기계발서말고 지대넓얕처럼 통섭 통찰을 외치는 책부류들 말하는 겁니다
과장광고 비판은 알겠는데 사람마다 책을 읽고난 경험이 다를 수 있는데 왤케 단정적임?
이제 미움받을 용기 읽으시겠네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무슨 책을 읽고 그런 생각을 했는지 몇권 예를 들어보삼
왜 실망했음? - dc App
니가 이야기하는건 인문학보단 자기계발서나 인기순위에 보이는 초보적인 교양서적 이야기하는거 아님? 인문학도 전공서적처럼 논문 모아놓은거 있고 ㄹㅇ 심도있게 파고드는 책들도 있는데 그냥 인문학이라고 쓰면 어떡하노?
오래된인문학책이라는게 노예의길, 코끼리는생각하지마등 이런것도포함인가 - dc App
심도있게 파고드는 책들을 이야기한건아니구 교양서적 수준의 겉핥기 책들 가리키는 겁니다. 그래서 제목도 수정했구요
ㅎㅎ ㅈㅅ 실베엔 수정전 제목으로 박제되었네 원글 안읽은 내잘못인듯
아아 이게 그 더닝크루거인가 그런 것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알아. 너 혼자 인문학에 뭐 기대했었나보구나
책의 문제일까 독자의 문제일까?
왠 웬 왠 웬 왠 웬 왠 웬 웬 웬 웬 웬
요약 : 내가 책을 읽고 이해를 못했기 때문에 책이 족같은 것이다. 끝.
이해하고 자시고도 없습니다. 읽어보면 단순한 지식의 나열이고요. 통찰이라 써둔부분도 떠먹여주는지라 따로 고민이나 생각이 필요없습니다
인문학이 흥행하는 이유에 대해 토론하는건 좋은데 그냥 읽지마 쿠아아 이건 좀 아니지
인스턴트식의 책들은 지나치게 간추리고 파편화된 지식만 보여줘서 그런지 도움이 그다지 안되서 비추드린다는 뜻입니다. 차라리 본격적으로 공부하자면 각분야의 지식을 탐독하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문 들 문 들
그러니까 이런거야 같은 책으로 공부해도 누구는 1등이고 또다른 누군가는 꼴등이고 ㅋㅋㅋㅋ
니말도 인문학같은데 ㅋㅋ
고전읽기 귀찮고 피곤하니까 그런 다이제스트라도 읽는거지
글삭하세여
난 인문학 재미로 읽는데 ㅋㅋ
이걸 이제 알았냐 ㅋㅋㅋ
박제당했네 ㅋㅋㅋ
책은 역시 고전소설이지
역사책은 뭐 도움이 되나 ㅋㅋㅋ 역스퍼거
ㄹㅇ제목만 봐도 좆나 극혐임ㅋㅋ
지랄마라 겉핥기식으로 읽고만건 아닐까 생각해봐라 물론 돈은 안됨 - dc App
인스턴트책을 읽고 뭐어떤 생각이 드시는지요. 한번물어보고싶네요
인문학 그냥 허세에 찌든 대학생들하고 전교조 교사들이나 심취하던거 아닌가 이제서야 진실을 깨달은거 보니 글렀구나
게이야 책 좀 읽자
고전이 최고지
선생님 미안한 얘기지만 책 한권 본 놈이 젤 병신 같은 놈입니다. 선생님이 그 놈 같으십니다.
수학과학책빼곤 걍 자기주장적은 일기일뿐이다 - dc App
한달에 책 한권도 안 읽는 엠생 디씨 새끼들한테 해당 안되는 이야기임. 인문학 책이라도 좋으니까 책 한권 아무거나 읽기라도 해라 ㅋㅋㅋㅋ
뭘 어떻게 읽었길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통찰이 아니라 휘발된 지식이 남냐...설마 니가 말하는 책이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런 거 아니지?
직접 베스트셀러에 종종 올라오는 인스턴트식 인문학 책읽어보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읽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남는지 한번 되새겨보세요
요즘 인문학 책들 읽어보면 가관임
곁햝기식 교양서를 경전처럼 받들지 말고 더 나아가서 원전이나 고전 읽고 자기 생각 기르란 말이네 결국. 내용이야 원론적인 얘긴데 그걸 굳이 욕먹을만한 표현으로 써낼 필요가 있었나 싶다
예전에 비슷한 고민 해본적 없는것도 아니고 맥락상 어떤 현상을 비판하고 싶은진 알겠는데 그걸 하필 인문학이란 표현으로 지칭하고 '내 생각엔 인문학책은 쓸모 없다' 이래버리면 진짜로 인문학 하겠다고 문사철 간놈들은 눈이 뒤집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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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인문학 책들 말하는 거 같은데
특정 분야의 책을 말하는 게 아니라 왜 골고루 비빔밥해놓은 책들있잖아요 그런거말하는거예여
인문학 정의부터 좀
인문학은 학문이 아님 방법론입니다. 쉽게 말해서 본문에서도 언급했듯이 통섭이 인문학입니다. 전분야의 지식을 토대로 인간에 대한 본질적인 고찰을 얻는 것, 그 고찰을 토대로 세상사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는것 말이죠. 물론 요새는 현대인의 교양이라는 어감으로도 쓰이기도 하지만말이에요.
인문학 책이라는게 뭘 말하는거임? 너무 범위가 넓은데... 자유론 정의론 이런 책들 읽는것도 안좋다고 생각하는거야?
인문학이란 주제로 각분야의 지식들을 골고루 비빔밥 해놓은 책들 말하는 겁니다. 자유론 정의론 이런책들은 인문학이 주제가 아니죠. 저자의 주장을 담은 철학도서이되 각분야의 지식들을 근거자료로 삼은 책들이니깐요
음 그런책들만 많이 읽는건 별로라는데 동의한다
그런책들은 지식을 쌓는다기보다는 글읽기 연습할때 쓰면 좋은책 많은듯
정의부터 제대로
그건 인문학이 아니라 그냥 교양서적 아니냐
애초에 인문학이라는 용어 자체가 공학이나 과학 같이 엄청 폭넓은 범위의 학문을 가리키는 용어인데 인문학 책이라는 단어 자체부터 에러 아님?
사실 교양서적이라고 보기에도 애매하죠 ㅎㅎ;; 그냥 재미로 읽을만한 인스턴트북들이라고 전 생각함다
도올 도올 도올
당연한 거 아니냐? 누가 전화번호부 책 보면서 그 가게의 설명까지 바라고 치킨 맛집 소개 책자를 보면서 치킨의 역사까지 바랄까? 당연한 소리 좀 하지 마라 누가 보면 지가 존나 똑똑한줄 그 새끼들은 그냥 재미로 보겟지
재미로 안보는 사람들이 종종보여서 그냥 끄적여봤습니다.
재미로 인문학 보는 애들이 있나...?
누물보?
님 왤케 부들부들이세요 ㅋㅋ
니가 뭔데 읽어라 마라임
오히려 니가 너의 편협한 시각을 남들한테 떠벌리면서 자기랑 맞춰달라고 선동하는거 같은데
꼰대쉑 훈장질 오지노
ㅋㅋㅋㅋㅋㅋㅋ
교양서적이랑 인문학 구분도 안하네
인문학을 기치로 내걸고 다들 책쓰더라구요. 그래서 인문학이라 이야기했습니다.
훈장님 오셨다~ 자 드가자~
인문학책이 비문학책이라는 건 뭔 소리지
문학은 아닌지라 비문학이라 썼습니다
인문학 붐이 최근에 일었다는거랑.. 지대넓얕이 인문학이라는거랑.. 인문학의 모토가 통섭이라는 거랑..맞는게 없네 - dc App
한국에서는 2017~18년전후로 뜨기 시작한걸로 아는데 아닌가보네요. 그리고 지대넓얕도 인문학을 표방하더라구요. 인문학의 모토는 아시는 부분 이야기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문학, 역사, 철학이 3대 인문학임. 이거나 제대로 공부하고 인문학 비판하셈.. 본인도 뭘 모르는거 같은데 미숙한 선동글 쓰지말고. - dc App
인문학은 인류의 사상과 문화에 대한 탐구지. 학문간 통섭은 e.o.윌슨이라는 사회생물학자가 창안한 개념이 여기저기 남용되고 있는거고. 지대넓얕은 미안하지만 인문학이 아니라 아래 댓 처럼 인스턴트 책임. 뭘 얻을라고 읽는 책이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