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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고점 이후 외인들 1년 내내 매도 때림

외인이 돌아와야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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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에 외인이 돌아오나 싶었으나 기준금리 인상 러우 전쟁 등 여파로 다시 탈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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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 이유가 없음

현 추세 지속이라면 62천대 터치는 기다리면 올텐데
그 이하 가격에선 모아가도 될 듯

근데 이건 차트 논리고

삼전 자체가 반도체 핸드폰 시장서 미국 대만 중국과 경쟁서 고전하거나 고전이 예상되기에

외인들에게 강하게 어필할 무언가가 없다면 2020년 유동성에 의한 외인 매수세 이후 새로운 매수세가 공격적으로 들어올지 의문임



삼성전자 주식 구매자의 호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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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증권사 애널들, 삼성전자 목표가 일제히 하향 조정


8일 증권가에서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거둔 삼성전자가 거시환경 불확실성 등으로 주가가 기대만큼 오르지 못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하향 조정이 잇따랐다.

하이투자증권은 "하반기 정보기술(IT)과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개선에 대한 시장의 확신이 점차 약화하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한다"며 삼성전자 목표가를 종전 9만4천원에서 8만9천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작년 4분기에 큰 폭으로 증가한 전 세계 노트북과 스마트폰 출하량이 실제 판매 부진에 따른 재고 증가로 올해 둔화하고 있다"며 "지난달 중순 이후 D램 현물 가격 하락세도 지속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송 연구원은 "경기와 수요 개선을 확신할 수 있는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압력의 해소, 미국과 중국 정부의 완화적 통화 정책이 나오기 전까지는 삼성전자 주가가 올해 예상되는 주가순자산비율(PBR)의 1.2배인 6만원대 초중반 또는 1.6배인 8만원대 초중반 구간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매수와 보유(Buy & Hold) 전략보다 구간을 이용한 매매를 권고했다.

KB증권도 거시환경 불확실성에 따른 삼성전자의 3년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을 하향 조정하고 목표가를 10만원에서 9만원으로 내렸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연초 이후 주가가 부진한 이유는 거시 환경 불확실성에 따른 전방산업의 수요 감소로 올해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가격 반등이 지속될지에 대해 의구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하나금융투자도 삼성전자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에 대한 낮아진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가를 10만1천원에서 9만5천원으로 하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