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반도 한국에서 젊은 남자는? 노예 그 자체라 볼 수 있음. 
70년 80년대 전체 100만 90만 규모로 출산한 인구의 젊은 남성 40만 50만은?
90년 00년대 30만에서 20만으로 50~60%가 경쟁에서 탈락했음. 
젊은 세대를 갈아버리는 시스템은 통계에서 그대로 나타남. 
90년 00년 세대의 남성들은 이제 결혼 후 출산 중임. 
그리고 지금 출산세대의 남성인구는? 고작 13만명임 ㅋ 
다시금 50~60%를 갈아버리는 경쟁시스템의 결과물이 나타남. 


불반도 한국이 유지해왔던 시스템의 규칙. 
젊은 남성세대를 갈아버리기 ㅋ

젊은 세대 남자들의 미래 자산? 
지금 사용해서 현재의 문제를 해소하겠다. 이게 연금임. 

사실, 4대 보험이나 공적보험이라고 시스템이 다른게 없음. 
미래 세대에게 장기적 요금을 부담시키고 그 자금을 지금 당겨 사용해 버리기. 


본래 건강보험도 이런 시스템이었는데 모아둔 자금을 모두 다 써버리고 망해버림.
점점 올라가는 건보 요금엔 이런 속 사정이 있음. 
시스템 상 도저히 힘들기 때문에 지금은 요금을 걷는 즉시 소모 중 ㅋㅋㅋ
부모 보험? 유사한 취지임. 

누구 돈으로? 젊은 남성 세대들 돈으로 ㅋ

지금까지 이건 작동해왔음. 
근로자들의 유리지갑이란 말은 이 시스템의 결과물일 뿐. 
그치만 향후에도 이 시스템이 작동될 것이다?
586 권력자들의 망상일 뿐임. 왜?
출산한 남성 세대의 인구는 고작 13만 (지난해 출산인구의 반) 일 뿐이니까 ㅋㅋㅋㅋ 
곧, 천만을 넘어 2천만을 향해 돌진이 예약된 노인세대를 13만 출산남아들은 어떻게 해도 견딜 수 없음. 
ㄹㅇ 노예수준으로 강탈해도 답이 안나 옴. 

한국은 일본의 수축 사회를 보며 배운 것이 단 하나도 없음. 
물론, 권력을 가진 기득권들은 이미 해외에 자금도 시스템도 전부 준비된 상태. 

출붕이들은 롯데의 움직임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음. 
왜?
롯데는 일본 수축사회를 직접 경험한 불반도의 대기업임 
롯데가 공체를 했던가? 안함 ㅋ
롯데가 투자를 증가시키는가? NO 

일본의 초 장기 수축불황을 돌파한 롯데가 불반도 한국 수축사회를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가를 보면?
단기 실적이나 단기 수익적 측면에서 안 움직임. 
그냥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있음. 
심지어 대형마트 조차 영업중지 시키고 부동산으로 팔아 해체 시킴. 
물론 팔아남긴 자금은 일본 본사를 통해 인구구조와 미래 경제적 성장이 예약된 신흥국으로 투자됨. 

초 장기 수축 불황을 직접 경험하고 돌파한 롯데의 움직임이 이러함. ㅋㅋㅋㅋㅋ 

불반도 한국에서 젊은 세대 남성은 한 동안 계속 갈아질 것임. 
언제까지?
일본의 장기적 수축 사회가 그 끝을 향해 30년 고통을 감수했 듯, 불반도 한국의 인구가 정상화 될 때 까지. 
단기적으로 40 50 586 틀니들이 모두 죽어 인구구조가 그나마 정상화를 향해 반등할 때까지
개인적으론, 불반도 한국이 그 장기 인구수축을 견뎌낼 것이란 기대 자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