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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카는 나를 실망시키는 법이 없지


[속보] 과기부 장관에 이종호 서울대 반도체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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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정부 문체부 장관에 중앙일보 출신 박보균 특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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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키운 윤석열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


경제부총리 겸 기재장관에 추경호

그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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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_尹정부 국방 이종섭·산업 이창양·복지 정호영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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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은 "앞으로도 장관 후보자에 대한 추가 인선과 검증이 완료되는 대로 국민 앞에 보고드리겠다"며 1차 인선발표를 마무리했다.


"유능한분 뽑으면 지역·세대·남녀 균형 잡힐 것"
한편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윤 당선인은 인선 기준에 대해 "국가와 전체 국민을 위해서 해당 분야를 가장 잘 맡아서 이끌어주신 분이신가에 기준을 두고, 선정을 해서 검증했다"며 "나머지 분도 검증이 완료되는 대로 조속한 시일 내에 국민들께 발표해드리겠다"고 밝혔다.

또 더불어민주당이 '7대 검증 기준'을 내세우며 송곳검증을 예고한 데 대해 윤 당선인은 "고위공직의 인선과 검증의 기준은 결국 국민들이 보시는 국민의 눈높이와 국민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저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다.

이어 장관 후보자의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 "저는 선거운동 과정에서부터 할당이나 안배를 하지 않겠다고 말씀드렸다"며 "각 부처별 가장 유능하게 맡아서 이끌 분을 찾아서 지명을 하다보면 결국은 지역·세대·남녀 등 다 균형있게 잡힐 것이라 믿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