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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연쇄살인마들의 어록...jpg


우범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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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 죽은 게 있어?"

- 시체더미 사이에서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자










엽기토끼 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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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죽여버릴 거야."

- 납치 피해 여성(이후 탈출)에게 섬뜩하게 미소지으며










정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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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끊어도 살인은 못 끊겠다."











이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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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께? 문 좀 열어보랑께?"













유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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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른 사건으로 오래 전부터 교도소에 수감돼 있거나 이미 죽었을 가능성이 커요. 그렇지 않다면 살인행각을 멈출 수 없거든요."

-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이 왜 살인을 멈췄을지에 대한 해당 분야 전문가(?)의 자문.

※ 범인인 이춘재는 이 말 이후에 잡혔으며, 실제로 위의 말을 할 당시엔 교도소 수감 중이었음.









메리 플로라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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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이 그렇게 나쁜 건 아니잖아요. 어차피 우리 모두 언젠가는 죽을 텐데요."

- 범행 동기에 대한 대답










필리핀 한인납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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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이미 죽었습니다. 뼈라도 가져가시던지요."

- 거금을 송금하며 제발 아들을 돌려달라는 피해자 어머니의 간청에



"네 여동생 예쁘더라. 네 집, 직장이 어디인지 다 안다."

- 또다른 납치 피해자에게








테드 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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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연쇄살인범들은, 너네들의 아들이고 남편이야. 우리는 어디에나 있어. 내일은 더 많은 아이들이 죽어 있을 거다."








키스 제스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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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는 데엔 3~4분 정도 걸리더군요. TV에 나오는 것처럼 15초만에 끝나는 게 아닙니다. 그 모습은… 보기 좋지는 않죠."













미야자키 츠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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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의 몸을 내 것으로 하고 싶었다. 사체는 썩어버려도 비디오는 다시 볼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