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7일부터 컴살려고


i5 8500 1060 3g 16램 완본체 


45에 업어오려고했더니



여기 물어보니까 이딴쓰레기 왜사냐고


꼭사라 이지랄하면서 꼽주고


10만 더주면 12100사는데 왜그딴거 사냐고


싸게 하나씩 모아서 조립하면 충분히 된다길래




몇날몇일을 중고나라 당근 번장뒤져가며


 존나 수시로 드나들며 12100에 h610보드 하이닉스 601 256


구매하고 램은 가격이 거기서 거기길래 써멀패드도 구매할겸 업체에서 주문하고


보드 소포온거 받으니 cpu핀 나가있어서 as수리 보내고


다시 받아서 usb없이 하드에 윈도파일 옮겨서 m.2에 설치하려니까 안되길래


너네가 usb사서 하는게 빠르다고 


그래서 주변 다이소없어서 또 이틀걸려 usb도착하고


오늘 usb에 윈도구워서 설치개지랄을 낮 12시부터 지금까지 쳐하는데 깔리지도않음


이걸 너네한테 물어보니 "요즘 세상이 모르면 호구되는 세상이다 누가 친절하게 알려주지 않어"


이지랄하질않나


"미리 컴퓨터 부품 공부한뒤에 조립을 시도해야하는거아니냐?"


"뒤지는그날까지 붙잡고 있어라"


"자살해라"


"m.2인식도 못하는게 뭔 컴조립이냐"


꼭사라는놈은 또 등판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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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가 직접 조립해서 사라며 

이씨발년들아!!!!!!!!!!


조립하려고 13일을 밤낮으로 여가시간 다갈아넣고 개지랄해서 안되는데 뭔조립이야씨발




혹시나해서


다른 컴덕형님들 커뮤 가서도 물어보는데도 해결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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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기서도 도와줄려고 질문 수시로 받아주면서 일일이 알려준 형들많았음


해결은안되지만 그래도 고맙다고 인사는해야될거같아서


물론 나한테 욕한새기들은 걍 접싯물코박고디져시발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