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kukinews.com/newsView/kuk202205060145#_DY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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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던 주민 A씨는 “대통령이 들어오면 보안이 강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추가적인 철조망 등이 설치되면 보기 안 좋다”며 “보안이 강화될 경우 주민으로서는 달갑지 않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주민 B씨는 “좀 감시당하는 기분도 든다. 낮에 산책할 때 군인들이 순찰하는 것이 늘었다”며 “약간 나이 있으신 분이 와서 조사하는 때도 있었고 평화롭던 산책이 위압감이 들기 시작했다”고 호소했다.

인수위 측은 말을 아끼는 모습이다. 인수위 관계자는 “대통령 보안은 극비이기 때문에 정확한 답을 드리기 어렵다”면서도 산책로 일부 통제, 철조망 추가 설치 등 보안 강화에 대해선 부정하지 않았다.

반면 한!남더힐아파트 측은 사람들이 출입이 잦아지고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것에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한!남더힐 한 경비는 “재산권 침해다. (대통령을 포함한) 누구라도 사유지를 침범한다면 퇴거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남 더 힐 주민들 재산권 침해라며 반발!!!!


이제 슬슬 시작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