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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 유세 막바지 보수 후보 단일화 가능성에 관해 "정의당, 민노당, 통합진보당 좌파들이 그런 식으로 했지 않냐. 그런데 이 사람들이 결국 지역구는 절대 못 받으니까 민주당과 야합하면서 2010년도 도지사 후보 사퇴하고 이런 걸 했었다"며 "많은 분들이 '강용석도 그런 짓을 할 거다, 뭔가 뒤로 어떻게 해서 뭘 받고 마지막 순간에 사퇴를 할 거다' 그렇게 생각하고 오늘 그걸 기대하고 (유세장에) 오신 분도 많은데 절대로 그런 짓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이날 캠프 선거대책위원장인 차명진 전 의원이 이날 SNS에 "'오늘 오후 6시 강용석 경기도지사 판교역 광장 유세 중대발표 있습니다. 스톱이냐? 고냐? 그것이 문제로다"라고 적어두면서 강 후보의 '중도 하차'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강 후보가 완주 의사를 표명하며 일축한 것이다. 그러면서 10% 이상 득표율을 목표로 거론했다. 차명진 전 의원도 유세현장 발언에선 "강용석 지지율 10%를 만들면 대한민국 정치가 바뀐다"고 호소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527060613116#:~:text=

국힘 찍을바에 놀러가라.
윤도 비판하겠다.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거 선거끝난후 ㄱㅇㅅ이 저 발언들 감당할수는 있는거냐?
이건 명백한 윤카에 대한 선전포고나 마찬가지인데.
정말 막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