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시효 몇일 남기고 극적으로 중대장 체포해서 수사 들어감

참 안타까운 사건이다 고일병 사망 당시 나이가 이제 막 사회에 발딛은 청춘인데 ,,,

몇년 전만 하더라도 이렇게 소리없이 죽어간 병사들이 엄청 많을건데 이제라도 원혼을 풀어줬으면 한다

가장 안타까운 점은 사람이 죽었는데도 헌병대마저 진상파악 안했다는게 충격적이네

고동영 일병 숨지고 7년 뒤에‥"은폐 있었다"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