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배갈 타는 군머 동기(쫄보)랑 내 집 근처 바리 댕겨오고 밥 사줄라고 했는데

일기예보에 비 시간당 1mm 온다고 파토내서 혼자 인터넷에서 찾은 바리장소 답사하고옴




원래 실버힐로 가서 스태이브폴로 끝내야 하는데

우회전 놓쳐서 스태이프폴로 시작해서 실버힐은 포기함

두시간타면 집에 올줄알았는데 밥도 못먹고 다섯시간걸렸다



근데 일로 가보니까 급경사+코너라 쓰로틀 땡기고 올라가는게 엔브걸면서 내려오는거보다 나은거같음

쫄보라서 빨리못내려옴 ㅎ




세워서 댐 좀 찍어줄걸그랬음

하지만 바리는 이제 막 시작했고 갈길은 멀다




중간에 웨스트민스터 사원 들름 (영국에 있는거랑 다름)



이렇게 보니까 좀 멋잇는듯

한국사람같이생긴 수녀(할머니)가 돌아다녀서 신기했음





안에는 이렇게 생겼다는데 안들어가봄




성당 뒷산에 전망대




사원에서 내려가는 길




밴쿠버엔 동네 안에 차도 가로지르는 화물열차 지나가는 기찻길이 많은데

저기에 신호 걸리면 조지는거임 존나 길음




비온다더니 화창하쥬 ㅋㅋㅋ

오늘 바리 안나온 동기쉑 씹손해 ㅋㅋㅋㅋ




바이크 존나 재밋숴!




초행길이라 길도 잘 모르고 노면 상태 안좋아서 천천히 감




최종 목적지인 폭포 폭포 공원

cascade = 폭포

falls = 폭포

엌ㅋㅋㅋㅋ




백미터만 걸어가면 나옴 ㄱㅇㄷ






멋 지 다 !


썸네일만 봐선 유투브보다 디씨가 화질 훨좋은듯

하류엔 물옆에 피크닉 테이블 있음



내려가는 길




길에 자갈같은거 많아서 천천히 감




이날은 인사 받아주는 사람 50%박에 안되서 좀 슬펏음




집에 가는 길



오늘 바리 통합본




무복 sucksex 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