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 블랙호크다운
3월 - 오션스 일레븐
4월 - 블레이드 2
5월 - 스파이더맨2
6월 -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7월 - 스타워즈 에피소드2 , 맨인블랙2, 마이너리티 리포트
8월 - 디아이
9월 - 로드투퍼디션
10월 - 본아이덴티티, 아이앰쌤, 트리플엑스
11월 - 레드드래곤
12월 -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라인업미쳤노 ㄷㄷㄷㄷㄷㄷ
2월 - 블랙호크다운
3월 - 오션스 일레븐
4월 - 블레이드 2
5월 - 스파이더맨2
6월 -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7월 - 스타워즈 에피소드2 , 맨인블랙2, 마이너리티 리포트
8월 - 디아이
9월 - 로드투퍼디션
10월 - 본아이덴티티, 아이앰쌤, 트리플엑스
11월 - 레드드래곤
12월 -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라인업미쳤노 ㄷㄷㄷㄷㄷㄷ
블레이드 1, 2 넘 잼나서 케이블에서 재방하면 꼭 봤던 추억돋
근데 디 아이는 뭐냐
초6때네 - dc App
나는 지대공 미사일이다
아이엠샘 보고 존나 울었음. 살면서 이렇게 울면서 본 영화가 없었다
와중에 월드컵도 보고 시발 존나 부롭노 ㅋㅋㅋ
ㅋㅋㅋㅋㅋ지금왜 이꼬라지댐??
블랙 호크 다운, 스파이더맨 2,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반지의 제왕 2, 스타워즈 에피소드 2 정도만 인정.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호불호 크게 갈린다. 요란하게 홍보 변죽만 울리다가 가족 이야기로 끝난 우주전쟁에 실망한 관객이라면, 별로 안끌리는 스타일 + 복잡한 스토리에 더 치중하는 본 아이덴티티보다, 개연성 똥이지만 화끈하게 부수는 윅 시리즈가 훨씬 재밌음.
나이가?
해리포터 보다가 중간에 나온기억남
영화도그렇지만 예능이나 대중가요 등 문화매체 전반이 2000년대 정점을찍고 2010대부터는 하락하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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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은 엔드게임이후로 보내줌...
어벤저스2부터 서서히 맛탱이 가기 시작하더니 엔드게임을 기점으로 개 씹씹씹 폭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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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영화 산업을 죽여버림. 물론 접근성 키워준다는 장점도 있었는데, 사회정의 억지로 맞추고 헛발질하느라 좆망해버리고 5년전 수준으로 주가 운지해버림. 그동안은 마블이 영화 관객 모아준다는걸로 버티고 있었는데 코로나+디플 나오고 나서는 영화 산업 자체가 몰락해버림
팩트) 기술의 발전으로 어중이떠중이 좃문가 새끼들도 해당 분야에 진입하기 쉬워짐. 과거 명작들을 보고 자란 새끼들이라서 그 명작들의 영향에서 벗어나질 못함. 가령 잠입, 액션, 수사, 범죄스릴러 찍는 감독 새끼들은 "오션스 일레븐" 영화의 영향을 너무나도 강하게 받은 나머지 "자~ 선수입장!", "빙고!", "이제부터 작전 들어갑니다잇!" 이 지랄같은 대사로 점철된 클리셰 장면 밖에 못 넣는 정박아 좃똘박 새끼들만 존재하게 됨. 영화를 비롯한 미디어들의 제작 난이도가 너무 많이 하락한 것이 미디어의 질적 하락으로 이어진 것임. 이젠 진짜 좃도 아닌 떠중이 새끼들도 작가입네, 감독입네 설쳐대는 세상임.
위에 십덕후새끼들 뭔개소리하고있냐 그냥 재미만있으면됐지 저런것들이 예술영화노? ㅋㅋ
애초에 디시한다는거 자체에서 문화최하위권 개좆병신인데 평가질이노~ ㅋㅋ
진짜 pc주의도 없었고 레알 영화 전성기임
그 시간 김대중의 대한민국 <- 국뽕견, 홍어들이 장악해서 헐리우드 까내리기 바쁨
12월은 영화관 터지겠노
진짜 대중문화 황금기였네 - dc App
딱 80년대~2000년대 중반정도까지가 헐리우드 황금기였음. 그냥 명작들이 매년 쏟아져나오던 시대 ㅇㅇ 지금은 애미뒤진 PC 때문에 헐리우드의 영향력도 예전같지 않지 ㅇㅇ
지금은 영화관 가면 뭔 쫄쫄이입고 날아다니면서 에너지파쏘는 영화밖에없으니
최소 평타영화만 연달아서 계속개봉하네 ㅋㅋ 지금은 가면 똥쓰레기만 가득차있는데
낭만 넘치네
와 진짜 근본 영화들뿐이네 씨발 요새는 하..
소재고갈 ㅋㅋㅋㅋ
1살때 영화관가서 스파이더맨2 봄
근데 진짜 해리포터 저 영화가 재밌냐? 나 어제 다시 봐보려고 했는데 진짜 너무 재미 없어서 포기했다 - dc App
대가리 커서 보면 재미없음
비밀의방 말하는거면 재미없긴 해
솔직히 ㅈㄴ 유치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연령이 중학생 이하여야함
2000~2003년 이떄가 진짜 명작영화 존나 쏟아짐
"오션스 일레븐" 이 영화 때문에 한국 영화계가 20년 넘게 침체기임. "자, 선수입장~", "요놈들 봐라?", "준비하시고~", "빙고!" 이 지랄같은 대사랑 클리셰로 점철된 쓰레기 C급 한국 영화의 실질적 조상이다 저 영화가. 물론 오션스 일레븐 자체는 잘 만든 명작 영화임. 근데 너무 잘 만든 영화라서 저 영화를 본 한국의 '자칭 감독' 새끼들이 저 영화 표절해서 싸구려 아류작들을 마구마구 찍어내는 바람에 나오는 영화마다 다 좃박고 있음.
ㄹㅇ
2010년 초중반까진 꾸준히 괜찮았는데 왜 이렇게됐지 넷플때문인가
점점 cg가 화려한 대작들만 먹히니까 그런거 후속제작들만 하다가 마블cg세상오고 끝
ㄷㄷㄷ
고양이 2대남 비교 고양이 : 사람들한테 사랑받는데다가 귀여움 2대남 : 롤 스킨 사러고 부모랑 지네 지능을 팔아서 부모가 없고 일베나 하는데다가 뇌는 롤에 절여있음 모기도 에이즈걸린 도태 유전자 2대남 피 거름 2대남 다리는 장식인데다가 베그 게임사러고 눈알팜 원신 가챠 돌리러고 뇌대신 화웨이 컴퓨터로 장착함 2대남 관음충은 징글징글하니 당장 제기해라.
대근본의 시대ㅋㅋ
저기에 월드컵까지ㅋㅋㅋㅋ 바쁘노ㅋㅋㅋ
저기에 월드컵까지 있으니 얼마나 재밌고 개꿀빤거노 40대새끼들 괜히 진보대학생 된게 아니라니까
2003년도 ㄹㅈㄷ 임
2008년까지는 한달에 한번은 영화관 무조건 감 ㄹㅇ 그뒤로 병신영화만 나옴
내 기준으로 96년도 라인업 죽여줬었다..
틀
96년도= 미션임파서블,더락,이레이저,트위스터,히트,인디펜던스데이
유주얼 서스펙트, 로미오와 줄리엣, 쥬만지, 프라이멀 피어, 비포 선라이즈
2019년 라인업. 엔드게임, 라이온킹, 알라딘, 토이스토리4,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조커, 겨울왕국2...캡마도 요즘 나오는 영화에 비하면 나름 괜찮은데 암튼 코로나 덮치기 전 마지막 황금기.
솔직히 센과 치히로 미만 잡 - dc App
근데 PC는 누가 밀어주길래 자꾸 비비고 들이대는거냐 대다수의 여론이 반감을 표하는데 그정도로 들이대려면 세계적으로 권력의 중심에 있는 정도의 권력자여야 가능하지 않냐
외계인일듯
01학번인데 녹색극장 표받는 아저씨가 나 알아서 또왔냐고 말걸 정도로 영화 존나 봤었는데 ㅋㅋ
요즘 영화들 너무 재미없다
다 봤네
헐리웃도 맛탱이갔지 우리 형사 조폭물 찍어내듯이 쫄쫄이 망토맨영화 무한양산하고잇는데 ㅋㅋㅋ
배트맨이 좆으로 보이냐?
로드 투 퍼디션이 저 정도로 잘만든 영화임? 안봐서 모르는데 - dc App
넣을거 없어서 넣은거 ㅋㅋ 병신이 만든 글임
로드투퍼디션 꼭봐라 숨겨진 명작이다 존나 기억에 남는 영화중 하나임
재밌는제
재밌음. "아들은 아버지가 짊어진 십자가" 이 대사가 젤 인상적.
ㄹㅇ 2000년대까진 진짜 수많은 띵작들 양산됐는데...
어차피 월드컵때라 주목못받음
해리포터는 아닌데 반지는 지금 다시봐도 개좆꿀잼
영화는 90 2000년대가 정점이었던거같음 2010년부턴 마블아니면 리메이크만 주구장창나옴
90년대 정점인줄 알았더니 2000년대 초반도 개미쳤네
해리포터 반지의제왕이 동시에나오노
저때가 진짜 르네상스였네 지금은 돈만 처바른 pc 페미영화만 한가득 개슬프다
중세 암흑기에 대한 반발로 르네상스가 왔듯이 pc에 대한 반발로 크게 하나 올듯 - dc App
애초에 00년대 초반까지는 거의 매년 저정도 나와줬다. 비디오시장도 대흥하는 중이었고 아직 소규모 동시상영관들도 남아있던 시절이지.
한국 월드컵 4강에 묻힘
틀딲들 추억팔이 ㅋㅋㅋㅋ 라떼는 카페가서 쳐먹으란 말이야
제목에 02년이라고 뻔히 써있는데 왜 경로당와서 틀딱들만 있냐고 지랄하는 병신이네
어릴때 크리스마스라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영화관가서 해리포터보고오면 재밌고 영화끝날때 아쉬웠는데
ㄹㅇ 라인업 지리네
이런거 보면 문명은 퇴보도 하긴 하는듯 - dc App
올해 슈퍼히어로 영화만 7개가 나오던데..
저때 디시있었음? 영화갤러이이런거 난리났겠노 ㄹㅇ
트랜스포머는 금방 나락가던데 레이져 뿅뿅쇼는 끝날기미가 안보인다
와 진짜 미쳤다
비디오방 최전성기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때도 끝물이었고 진짜 헐리우드 중흥기는 90년대였음 90년대에 맘껏 즐기고 911로 갑자기 엄근진 애국주의 강요받다가 거기에 대한 반발심리가 비뚤어져 나온 게 지금 pc임
2003년에 장화홍련 개봉하고 여자친구랑 그거 보고 떡볶이먹고 걔네집빈다해서 놀다가 그때 첫섹스했는데 아직도 존나 생생하네
2022년 영화가... 왜 저때보다 더 구릴까?
자본이 투입된 블록버스터는 어느새 유치한 초능력자 영화만 양산되고 아카데미수상작들은 그냥 한국 좌파영화나 그게그거인 작품들이 대부분ㅋㅋ 결국 미국영화가 주춤한사이에 한국영화 기생충이 그틈을 파고들어서 수상할수 있었으니 이걸 좋다고 해야하나 아리송
센과 치히로 빼고 다 좆노잼 or 듣보 영화네 ㄹㅇ
꽉찬집 ㄷㄷ
대부분 좆노잼인데 마이너리티 개기대했는데 실망함 트리플엑스도 악평ㅈㄴ마났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