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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퐁남: 여보 회사 갔다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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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여보 잘 갔다와
우리 딸도 유치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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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츠카 나츠미: 싫어 가기 싫어
유치원에서 맨날 선생님이 때린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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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뭐라고???
그게 정말이야?

이 말은 들은 아내 쿠보타 미유랑 이퐁남은
다른 학부모들에게 알렸고 바로 경찰에
고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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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 그래여 때릴 수도 있죠
저도 우리 딸 은해 때리면서 가르쳐요

퍽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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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 으에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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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 그리고 CCTV 다 바꿔서 증거 없지롱
에베베베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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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영: 이 년이!!!
내 딸도 때렸지???
징역 받음 대가리 뚝스딱스다


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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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한녀라 무죄 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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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 에베베베베
무죄 지롱

이렇게 무죄를 받은 한녀는 사회로 복귀했고
그의 딸 은해는 계곡으로가서 계곡사건을
저지르고 엄마 대신 감옥으로 갔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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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녀사랑 중꿔, 한녀 척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