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 고로시 어지럽다. 시작하기 전에 수트 타건음 듣고 가실?







계속해서 아직까지는 미니배열이다. 미니배열이 단가 맞추기가 좋아서 입문급 알루는 대부분 미니배열인 듯





6. ac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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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 Ajazz


2. 결합 방식 : 트레이


3. 가격 : 469위안 (9.5만원 정도)


4. 보강판 : fr4


5. 연결 : 2.4g, 유선, 블투 다 지원함


6. 핫솹 역방향


7. 특이사항

-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ac067이 나와서 걍 없는 놈이나 마찬가지인데 가끔 딜 뜨면 6만원 대에 풀리는 경우가 좀 있다. 그러면 킹성비이다.

- 뭐 9만원에 3방향 연결 다 지원하는 장난감이면 그것도 나쁘지 않긴 함. 특가 6만원에 배대지 만원해서 7만원 정도에 2.4, 블투, 유선은 좀 쌈박하다고 생각함

- 트레이 마운트이긴 하지만 동가격대의 rk61pro 보다는 훨씬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평임. 갤에 몇 번 장난감으로 올라오기도 했고, 비리비리에 영상도 좀 많다.

- 그러나 역방향에다가 배터리가 표시 스펙보다 좀 덜 나온다는 말이 있음. 3000mA이라는데 방전도 잘 난다하고.

- 너무 쌈마이라서 좀 그렇다 싶으면 ac067을 사시면 될 것 같음
















7. Tofu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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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 KBDfans


2. 결합방식 : 트레이 마운트


3. 가격 : 175~219달러 (옵션별 상이)


4. 보강판 : 카본 파이버, 황동, 알루미늄, PC


5. 연결 : 유선


6. 핫솹/체결방향 : 정방향 핫솹/솔더링 모델 둘 다 존재


7. 특이사항

- 유일한 장점은 언제든지 인스탁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이다.

- 트레이 마운트 65에 가격도 저렴하지 않다. 달러가 미쳐날뛰고 있어서 더더욱

- 가끔 클리어런스 할 때 사면 좀 꿀맛이긴 한데 그마저도 이젠 다른 선택지가 많아서 그닥 좋지 못함.

- 당장 한 대 조립하고 싶다면 살 만하다.

- 장점이라면 황동 무게추가 들어가서 무게딸이 가능하다는 점,

- 솔더링 기판이 오히려 더 귀한 입문기에서 솔더링이 가능하다면 괜찮다고 생각함. 아니, 솔직히 그냥 안 사는 게 맞다고 봄






이외에도 바케네코 60이 있는데, 65이랑 너무 겹칠 거 같아서 그냥 패스함. 65도 마이너한테 60사고 싶은 애들이 어딨겠음. 60은 이제 물고빨고 엔간히 해서 대칭 변태들이나 사고 싶어하는 거 아니겠냐?








8. Keychron 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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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 Keychron


2. 결합방식 : 가스켓 마운트 (듀얼 가스켓 마운트니 뭐니 지랄하는데 키크론 특유의 좆거품 마케팅)


3. 가격 : 네이버 공홈 완제품 225,000인데 타오바오 공식샵에서 베어본 728위안 (15만원 정도)


4. 보강판 : 스틸 보강판


5. 연결 : 유선


6. 핫솹/체결방향 : 핫솹 정방향


7. 특이사항

- 국내 정식 수입 사면 병신인 키크론이다. 타오에서 딜 뜨면 줍는 게 가장 현명하다.

- 키크론? 그거 좆 쓰레기 아님? 플라스틱은 맞다. 알루도 뭐... 입문 라인이다 보니 나사빠진 게 좀 있는데 중국 가격으로 사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 그러나 사서 바로 쓰긴 어렵다. 추가 비용이 좀 든다.

- 이건 이어서 나올 다른 키크론 시리즈에도 해당되는 문제인데 기본 스테빌이 구리고, 흡음재도 구리고, 보강판도 구리다. 곳곳에서 원가절감을 하기위해서 발악한 모습이 있다.

- 손봐줄 곳이 엄청 많다.

- 다시 말하지만 한국에서 사면 호갱이다.

- 65배열 노브는 진짜 정신나간 건가 싶지만 이 새끼들은 정신이 나간 게 맞다. 모든 배열에 노브를 박고 본다.

- 그래도 키크론이 전세계 상대로 장사를 하는 만큼 사후지원은 정식 수입을 안 사도 디스코드나 여러곳에서 잘 해주는 편이다.

- 타건감은 손 보면 괜찮은 정도라는데 (나는 75배열인 q1 노브만 써봄) 손보면 대부분 괜찮아진다. 그래도 75배열보단 작은 65배열이 타건음과 타건감 개선에는 더 용이할 것이다. 

- 그래도 좀 접근성이 괜찮다는 장점이 있으며, 나는 직구 못해서 비싼 돈 주고 그냥 국내에서 인스탁으로 바로 사련다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한다.

- 그리고 각종 모딩킷을 타오바오에서 팔고 있다. 소켓대로 재단한 하부흡음재나, 기보강 흡음재, 심지어 중판 (상판과 하판 사이에 중판을 끼워서 공간을 인위적으로 만듦, 이를 통해서 가스켓이 좀 더 유연하게 움직일 공간을 만들어주는 목적인데 안 써봐서 효과가 있는지는 모른다.) 도 팔고, 각종 재질의 보강판은 당연히 판다.








9. Akko mod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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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 Akko


2. 결합방식 : 가스켓


3. 가격 : 글로벌 몰 149 달러, 타오바오에서는 750위안인가? 대략 15~18이라 보면 된다.


4. 보강판 : PC


5. 연결 : 유선


6. 핫솹/체결방향 : 역방향 핫솹


7. 특이사항

- 여기 적어놓긴 했지만 품절되고 재생산 안한지 좀 됐다. 이런 게 있다~ 하고 알기만 하라고. 나중에 중고 구할 수도 있으니깐

- 그리고 짱스러운 디자인이 좀 걸릴 거다.

- 대표적인 맵핑 프로그램인 비아가 아니라 아코 자체 소프트웨어를 써야하는 것도 감점요소다.

- 역방향인 것도 문제이다.

- 하지만 가스켓 맛이 디폴트 상태에서도 키크론 q시리즈보다 낫다는 평이 많음

- 내가 키캡 선택에 까다롭지 않으며, 좀 둔한 인간이며, 그리고 뭘 만지기가 힘들다 하는 사람은 이걸 구해봐도 좋다.

- 근데 75배열에 디자인이 씹창 나도 mod006이 있어서 좀 애매해졌다.

- 한 때 인기가 살짝 있었는데... 역방향에다가 품절이라서 확 식어버림.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 딴 소리 좀 해볼까 함


1. 저거는 대부분 오직 하우징 값임. 키캡과 스위치는 별도 구매임. 싸게 구성하면 10만원으로도 되지만, 비싸게 하면 훨씬 더듦


2. 그리고 알루미늄씩이나 쓰려고 하우징에 20이상 박았다면 스위치 윤활이나 스테빌 교체 후 수평잡기, 스테빌 윤활은 기본임. 이에 대한 비용도 타이트하게 쓰면 3-5만원, 보통은 10만원 정도임. 이게 싫으면 공방을 보내면 되는데, 한 번 하고 말 사람이면 그래도 되지만 그냥 직접하는 걸 추천함. 스테빌은 몰라도 스위치 윤활은 그냥 인형 눈깔 붙이기나 다름 없다. 매우 간단하고 노가다일 뿐이다.


3. 그리고 나서 이제 모딩 (예전엔 튜닝이라 불렀는데 요새 모딩이라 하는 듯) 을 하면 하우징 하나가 어느 정도 완성됨. 이 과정에서 스위치와 키캡의 조합, 모딩, 윤활 방식 등은 모두 니 취향에 달림. 정답이 없음. 어느 정도 레퍼런스가 되는 것들은 있지만, 니 맘에 안 들면 다르게 해도 됨. 정답은 없음.


4. 가스켓 사서 꾹꾹이 한다고 지랄할 필요 없음. 그거 차력쇼임. 꾹꾹이가 돼야 가스켓이 아님, 가스켓 중에서 몇몇 애들이 꾹꾹이가 되는 거임. 그럼 꾹꾹이가 되면 플렉스하고 부드럽고 유연한 타건감일 확률이 높음. 그러나 반대로 꾹꾹이가 안되는 가스켓이 타건감이 안 부드럽다고도 못함. 그리고 꾹꾹이 하려고 하부 폼 빼고 쓰는데, 눈딸치려고 그런 짓 할 이유 없음. 입문기들은 보통 하부폼을 안 넣으면 소리가 요상스러워지는 경우가 좀 많음.


5. 역방향을 비추천하는 이유는 키캡 간 간섭과 스위치 간섭임. 역방향에다가 체리 프로파일 키캡을 끼면 r3과 r4 키캡 간에 간섭이 있음. 그리고 스위치 간섭도 있음. 근데 이게 실제로 차이가 확 느껴지냐면... 민감한 사람들은 느껴질 수도 있지만 입문이면 보통 모름. 그리고 꼭 체리 프로파일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근데 물론 난 정방향만 삼


6. 가성비는 어디까지나 가성비 입문임. 여기서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됨. 진짜 사용에 하자있는 건 폐급이겠지만 아노 까짐은 보통 반품사유도 안됨. 뽑기를 잘하는 수밖에 없다.


7. 그리고 솔직히 미니배열은 줌과 qk가 짱 먹어서 더이상 고민할 게 안됨. 둘 중 하나를 고민하는 게 맞다 생각함. 그 이하를 사고 싶다면 알루보다는 그냥 플라스틱을 알아보는 게 맞다 생각함.


8. 이제 배열이 커질 건데 커지면 보통 단가가 비쌈. 그리고 몇 종류 없기도 하고.







75배열


펑션열이 살아있고, 네비키도 두 개 빼고 전부 있어서 거의 텐키리스처럼 쓸 수 있으나, 가로가 텐키리스에 비해서 짧다는 것이 매우 큰 장점임. 좀 깔쌈하게 보여서 입문자들에게나 특히 좋은 인기를 구가함. 입문 알루 메이커들도65 다음으로 이 배열에 집중하는 거 같음.


문제는 이제 커스텀으로 올라갔을 때 75배열은 은근히 선택지가 좁음. 분명히 찾아보면 좀 있는데 (트리오75, 맘모스75, 버블75, 후지75 등... 옥타곤은 ...좀...) 대부분 국내에서 구하기 빡세서 애초에 해외 공제를 타는 수밖에 없거나... 젤만칠 75 3대장 라인에 100 넘게 투자하는 수밖에 없다.



1. Akko mod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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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 Akko


2. 결합방식 : 가스켓


3. 가격 : 타오 공홈 799위안, 대략 16만원 선


4. 보강판 : pc


5. 연결 : 유선


6. 핫솹/체결방향 : 역방향 핫솹


7. 특이사항

- 충격과 공포의 빨간색 모델이 사진이지만 다른 색도 있음

- 문제는 저 좆구린 뱃지임... 근데 저 뱃지 조립 안하고 저기 스위치 껴서 키캡 껴도 됨. 뱃지 아래에 스위치 꽂을 수 있게 핫솹 소켓이 있다.

- 아니면 납땜 할 줄 알면 저기 핫솹 소켓 디솔더링으로 떼어내고 로터리 엔코더 암거나 사서 달면 되려나?

- 그래도 아코의 mod 명성 어디 안 가는 듯함, 비리비리에서도 영상 엄청 많고, 평타는 치는 거 같다.

- q1이나 글족에 비해서 모딩에 손댈 게 적다는 게 장점

- 그러나 역방향에다가 좆같은 디자인이 참 사람 힘들게 한다.

- mod007v2는 진짜 일부 색깔만 아코 영문 공홈이나 인도 벤더에서 파는데 좆 창렬이다.










2. 키크론 Q1 Knob / 일반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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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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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버전


보다시피 일반버전에 블로커 올리고 핫솹소켓 대신 로터리 엔코더 박은거다. 내가 괜히 mod006에 잘하면 노브 달아서 쓸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이야기 한 게 아님. 블로커만 어떻게 만들면 가능할지도.



1. 브랜드 : Keychron


2. 결합방식 : 가스켓


3. 가격 : 베어본 207,000 이지만 타오에서 할인 없이 정가 769위안 (16만원 좀 안함) , 할인하면 13만원에 장패드나 이것저것 더 얹어줬었다.


4. 보강판 : 스틸


5. 연결 : 유선


6. 핫솹/체결방향 : 정방향 핫솹


7. 특이사항

- 이 새끼로 시작된 키크론의 노브사랑은 이후에 텐키리스에도 노브를 박는 미친 짓으로 이어진다.

- q2에서 덜 깐 걸 마저 까자면 우선 원가절감을 조온나 시킨 것. 베어본 모델 10만원 중반대가 (심지어 한국에선 20이 넘음) 스틸 보강판을 씀. 병신같이 팅팅대는 스틸보강판은 10만원대 초입만 돼도 절대 쓰지 않는 소재임. 동 가격대의 경쟁상대인 mod는 pc를 줌. pc가 사실 싼데 시팔 스틸은 좀 심했잖아.

- 그리고 하부 흡음재, 내가 이걸 까보고 진짜 놀라웠던 게 무슨 구멍송송송 뚫린 EVA 재질 폼이 떡하니 있더라. 그리고 무슨 반질반질 유광 필름이 있던데, 기보강이고 하부 흡음재고 뭐고 하나같이 개 쓰레기임.

- 다른 10만원대에서는 당연히 주는 하부 포론이나 기보강 포론 폼을 여긴 2만원 정도 더 주고 '따로' 사야함. 서드 파티 업체에서 사서 합배송하는 수밖에 없다. 그 뿐이냐? 보강판도 사야함, 2만원 추가 지출임

- 물론 기본 스테빌도 별로 좋진 않다.

- 이게 시발 q시리즈의 문제임. 겉은 번지르르 하게 광고하나 실속이 전혀 없음. 키크론이 뭐 그렇지.

- 또한 걍 호갱하고 쉽게 국내에서 살 사람들도 많으니

- 게다가 바이럴 한다고 체험단으로 조온내 뿌리고, 특가도 초기에 조온내 해서 평화나라에 물량이 넘쳐남.

- 그뿐만 아니라 초기모델은 상판이 너무 얇아서 핑 노이즈 (툭툭 건드리면 팅팅 소리가 맑고 곱게 울려퍼졌음) 가 심했으니 초기모델은 거르셈 (혹시나 중고로 산다면) 노브 달린 거부턴 개선판인데, 노브 안 달린 모델은 개선판과 개선 이전 버전 구분은 판매자한테 잘 물어보는 수밖에 없음. 직거래면 가서 보면 알겠지?

- 그리고 개선됐다해도 버라이어티하게 개선된 건 아니라서 포스브레이킹 모드 같이 상하부 맞닿는 부분에 마스킹 테이프를 바르는 게 반필수임

- 사실 이런 모딩은 단점이라고 하기는 뭐함. 다른 하우징에도 충분히 할 수 있고, 하면 취향에 따라 더 좋아지니 다른 키보드에도 흔히 함

- 근데 이새낀 좀 가격 대비 창렬질을 심하게 해서 욕을 먹는 것

- 그러나 가스켓 75 노브 뽕은 매우 강력하긴 함

- 내가 실사를 좀 해봐서 욕이 절로 나오긴 하지만, 디자인과 가성비라고는 말 못해도 만져주면 그럭저럭 나오는 성능은 나쁘지 않음.











3. GMMK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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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족이 원조는 아니지만 글족 사는 큰 이유 중 하나인 사이드 LED 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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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 Glorious


2. 결합방식 : 가스켓 (ㅋㅋㅋㅋ)


3. 가격 : 국내 정발가 219,000


4. 보강판 : 기본 알루


5. 연결 : 유선


6. 핫솹/체결방향 : 정방향 핫솹


7. 특이사항

- 얘도 내가 거쳐간 놈이라 할 말이 많음, 흔히 글족이라 함. 원조인 satisfaction75가 만족75라서 글로리어스 만족을 줄여서 글족이라 함

- 우선 글족 이 새낀 테세우스의 배임, 쓸 만하게 만들고 보면 남는 건 하우징이랑 기판 뿐임, 나머지는 다 갈아야 함. 기판도 좆 구린데 바꿀 수가 없어서 그냥 안고 가야함. 키크론이랑 비슷함

- 첫 번째로 기본 스테빌 윤활이 그냥 홍수임. 기판에 다 묻어서 끈적끈적해서 안 올라옴. 개선됐다고 하는데 개선돼도 썩 나아진 게 아닌 듯

- 그리고 걍 스테빌이 구려서 바꿔줘야 함.

- 무보강 스테빌을 지원하는데 글족 자체 pc보강 (추가구매) 를 끼우면 무보강 스테빌이랑 간섭이 나서 줄로 보강판을 갈아줘야 함. 개그하냐고 시발

- 하부 흡음재랑 기보강 흡음재가 eva 재질인데 이 또한 좆구려서 스웨그키나, 요새는 글족 자체에서 추가 구매를 할 수 있더라. 아무튼 2만원 주고 사야함

- 게다가 기판은 채터링 이슈가 있었음

- 보강판과 스테빌과 흡음재를 모두 갈아줬다. 그러면? 이 새끼도 핑노이즈가 있음.

-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스켓인데 가스켓이 아님. 설계 자체의 문제임. 가스켓 포론 스티커를 붙여도 그 공간을 넉넉하게 주지 않아서 조립을 하면 포론이 꽉 물려 찌그러지는 수준으로 들어감ㅋㅋ 그래서 포론가스켓을 여러겹 쌓거나, 두꺼운 걸로 바꿔주기도 하는데 그럼 뭐함 시발 공간이 없는데 그냥 두꺼운 게 더 빡빡하게 찌그러질 뿐임

- 가스켓인데 걍 샌드위치 마운트 마냥 타건감이 존내 단단함. 가스켓 조무사임

- 그 해결법으로 상하판 조립을 느슨하게 하는 방법이 있는데 존내 찜찜함

- 아 그리고 기본 나사 품질도 씨발이라 처음에 난치나 좋은 드라이버로 한 큐에 못 빼내면 ㅈ됨

- 그래도 사는 이유? 극한의 RGB 뽕이 있음. 사이드까지 다 LED가 나옴. 원조는 아님.

- 그리고 입문할 만한 만만한 가격대의 75배열 + 노브 + LED 뽕 삼신기로 인기가 많았음

- 이제는 걍 물로켓 돼서 잘 안 사는 모델임. 똑같이 테세우스의 배면 그래도 가스켓 같기라도 한 (근데 q1도 가스켓 공간 설계가 좀 미스라서 중판 끼우는 모딩을 중국에선 기본으로 하더라) q1을 사는 분위기였다.

- 전반적으로 만족감이 매우 떨어져서 빠르게 중고나라에 팔았음






75배열이 더 있나 모르겠는데 보통 저 셋이 대표적인 75배열 입문기임. 근데 하나 같이 뭔가 나사가 빠진 놈들이라 썩 추천을 안 함


예전에는, "그래도 입문기인데 저정도면 괜찮지." 는 분위기였는데 줌65-qk65 콤보로 입문기를 바라보는 소비자들의 준거점이 상당히 높아져버림.



하 시발 이제 75 몇 개 더 하고 텐키리스 하면 끝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