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에 새로운 취미를 하고 싶던 디붕이는 작으면서(중요) 예뻐보여서
rx1rm2를 신품박스깔정도로 카메라 개념이 없던 디붕이는 고대로 제습함에 넣어놓고 까먹고있다가 1월달 실베에 디사갤 사진들을보면서 다시 rx1을 꺼내듬
아예 첫사진은 정리하면서 지워서 없지만 퇴근하고 아무거나 찍자고 돌아다니면서 처음 밖에서 찍은 사진
디갤엔 처음 올린 사진 카메라 다루는건 디사갤 정보 강좌탭을 정독 3번하고 iso 셔터속도 조리개심도 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는 디붕이 였음
아예 아무것도 모르던 초기에 제일 도움이 됬던건 디사갤 정보 강좌 정독이 제일 좋았음
기본은 안다고 우매함의 봉우리 입구에 선 디붕이는 첫 한강 출사 나갈 때 버스에서의 설렘이 잊혀지질 않음 학봉센세의 라룸 강의도 정독했겠다
그냥 찍은 사진을 내가 바꿀 수 있다는 게 마냥 좋았던 디붕이
계속 서울 공원과 한강변을 출사다니면서 사진찍는게 마냥 좋던 디붕이 단또사진으로 처음 개념글 가봄 기부니가 많이 좋았음
한동안 꽃시즌이라 꽃 열심히 찍으러 다니던 디붕이 이때 rx1 35mm 매크로가 좀 쩌는구나 느끼고 피사체와의 각도가 정말 중요하구나도 느낌
처음 갔던 야간 서울숲 사진에서 처음으로 어떤디붕이에게 사진좋다라는 말을 들었음 기부니가 더좋았음 이때 이후로 노이즈랑 명부암부보정을 두려워하지않게댐
한동안 그라데이션 일몰 하늘에 빠져서 정말 많이 돌아다니던 때 나름 자체 세팅프리셋도 많아지고 지하철타고오면서 보정하는재미에 진짜 매일매일 출사나가고 싶던 기간
코로나 걸리고 한동안 회복하느라 못찍다가 기분이 굉장히 우울했던 시기에 찍었던 rx1이 주력바디였던 마지막 사진들
풀프똑딱이로 사진찍고 보정하는거에 어느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한 디붕이는 모아둔돈을 확인하고
기분전환겸 r4a 135gm을 바로 박스까는 투바디유저 디붕이
rx1과 비교해 더 좋은 센서와 화소 비교가 안되는 af 크롭안해도 되는 정말 좋아하는 화각 보정은 좀 많이 해맸지만 캔디드와 하늘구름사진에 푹빠졌던 시기
정말 질리도록 하늘과 캔디드샷만 찍으러 다니면서 디붕이가 알려준 각도기 장소에 가서 처음 각도기 시도해봄 완벽하진않지만 성공해서 기분 개좋음
굉장히 빠른 호흡으로 순간순간 찍고 나중에 확인할때 맛이 좋았음
r4a 제팩 보정도 익숙해질쯔음 다른디붕이들도 좋다고 해주고 나도만족하는 사진들이 나옴 이때쯔음부터 내 색감은 대비강하고 일몰색을 끼얹는 색감으로 정함
가장 최근사진 디붕이는 만족하면서 즐거운 취미생활 하고있음
상반기 결산 끗
잘봤읍니다
봐주셔서 고맙읍니다
세로 사진 좀 앱도적이네
세로가 덜어낼수있어서 좋아해요
굿굿 갓바디 잘 갈아탔네 사진 느낌도 좋다용~~ 다음에 웹피로도 올려줭ㅎㅎㅎㅎ
r4a로 결정하는데 많이 영향 받음 1억화소 글보고 뿅가고 가끔 올리는 꽃사진 진짜 개깔끔하심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타
진지하게 존나 못찍었다
너는 더 덜어낼 것도 없다 좀 채우고 쌓아라
실베와도 아무도안봐주노..
예수천국 불신지옥
라이트룸 잘쓰노 ㄷㄷ
아이폰 승
Nice pics! All Japanese and all koreans living in Japan are the best friends and the best team ever you know? We Japanese and koreans living in Japan will keep on fighting against anti-Japan Koreans and anti-korea Japanese! Follow us, you koreans living in Korea. We need to love each other! No hating each other! Destroy anti-Japan old Koreans and anti-Korea old Japanese! Join u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