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깔 고찰 .manhwa
병신(112.169)
2022-07-01 21:45:00
추천 427
댓글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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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색깔 리스트가 쟤에겐 틀어져보인다는거잖아;
진짜 댓글 안다는데 이새낀 ㅋㅋㅋ
뭐 어쩌라고 ㅋㅋ
혹시 자폐증있냐?
반대로 모두 다르것을 보고 있는지 알았는데 알고보니 모두 같은 것을 보고 있었다면 어떻냐
문과 병신들은 색의 혼합값을 모름 철학적 토론하고 싶으면 색이 아닌 감정이나 촉각 등 다른걸로 했어야함
병신이냐
쿨찐
문과들이 무슨 말을 하고싶은진 알겠는데 과학의 발전은 동물들 뚜껑따서 전극꽂고 색 보여줬을 때 신호로 얘가 시신경에서 어떤 자극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 수준이라 망한 사고실험임
다음부턴 과학자들이 아직 증명할 수 없는 철학적 좀비갘은 의식의 문제 같은 걸로 놀도록 해라
만화 예시는 그냥 아무색 2개 섞어보라하면 끝남 ㅋㅋ 빨+노=주 인데 주+초=개똥색이거든 같은색을 섞었는데 지가 봐도 색채가 다르게 나오지ㅋㅋ 색은 철학적으로 풀 수 있는게 아니야 과학이지
빨강의 파장을 내뿜는 빛을 주황색으로 인식하지만 그걸 학습으로 인해 빨강색이라고 생각한다고 주황색파장을 내뿜는 빛을 빨강색으로 인식하는게아니고 이답답아
ㄴㄴ병신새끼들 rgb가 무슨 절대적인 과학법칙인줄 아는 새끼들이 있는데 rgb는 걍 인간기준으로 정해놓은거 뿐이야 750nm 빛하고 550nm 빛이 섞이면 갑자기 600nm 빛으로 보이는게 보편적인줄 암? ㅅㄱ
ㄴㄴㄴ병신아 그새끼 입장에서는 빨+노=주가 주+초=노로 보인다고 병신아
내가 하려던 말 여기에 있네 ㅋㅋㅋ 심지어 중국어 방 논증도 다른 학자들한테는 뇌피셜좀 씨부리지 말라고, 인간이 기계가 아니라는 대전제부터 틀렸을 수 있다고 존나 까이잖어 ㅋㅋㅋ 이미 과학으로 검증이 끝난 사고실험들 가지고 떠드는게 ㄹㅇ 문과혐오 만드는 주범이지 이제는 인지철학자들은 mind를 과학적으로 검증할 tool을 만드는게 소명이라고 본다
211.46 이런 씹소리 하는 새끼가 문제임 너 주황+초록 섞으면 어떤 개똥색이 나오는지 알기나 하냐? 초등학교때 수체화 하나 제대로 그린적 없는 장애들만 모여있나
175.223 // 물감을 섞으면 해당 스펙트럼의 중간인 색상이 인식되잖아? 스펙트럼 뒤들어져있으니깐. 그 중간에서 틀어진 색상이 나오는게 정상아니냐? 그리고 그 틀어진걸 해당색이라고 말할거고? 그러면 그 실험으로 어떻게 증명해? 물론, 섞으면 섞을수록 어두워지니깐. 결국엔 검정이 되겠지만. 니가 말하는 주+초도 결국엔 녹연두색이나 노랑연두색이 되는데. 거기서 들면 초록색을 녹연두색으로 취급할 수 있다는거잖아. 저 만화에서 말하는건 인간의 인식이라는건 데이터 기반인데. 그 데이터가 뒤틀어졌다는 가정으로 말하는거임.
망한 사고실험이라는 게 괜히 하는말이 아닌 게 만화는 시각정보를 받는다 - 인지한다 과정 사이에 뇌과학적으로 뭔 일이 일어나는지조차 이해를 못하고 있어서 그럼
일단 시신경이 빛을 저런 깔끔한 스펙트럼 형태로 인지하지도 않을 분더러 설령 그게 가능하다 가정해도 왜곡된 데이터값은 의식수준의 인지를 관리하는 뇌기관에 도달하기 전에 먼저 다른 기관들을 거침
당장 니들이 두족류가 아니면 시신경에서 받는 시각이미지부터 이미 눈을 지나는 핏줄과 시신경과 맹점으로 오염되어있음 그걸 좆빠지는 보정을 거쳐 처리하고 그게 시각의 의식적 인식을 주관하는 기관이 보고받게 되는 거지
그리고 일련의 과정들은 동물실험을 통해 어디서 시신경에서 전달된 오염된 데이터를 받는지, 어디서 보정하는지, 보정된 데이터가 어디로 가서 의식에서 인지되는지 추적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문과들아 알아들었으면 철학은 과학의 시녀다 삼창하고 가서 딸이나 쳐라
색깔로 글쓰면 되지 왜 굳이 섹으로 써서 낚시질하냐? 글 제목 수준 ㅉㅉ
ㄹㅇ 악질새끼임 이거
저 자체는 별거 없지만 다른 유사한 것을 찾아볼만한 재밌는 이슈군요
진심 빡대가리네
So, 세상은 나 혼자사는 것. 후후. 너네들은 내 천재적인 대가리 속을 모르지. (사실 나도 모를지도?!!)www
굿
병신새끼들 rgb가 무슨 절대적인 과학법칙인줄 아는 새끼들이 있는데 rgb는 걍 인간기준으로 정해놓은거 뿐이야 750nm 빛하고 550nm 빛이 섞이면 갑자기 600nm 빛으로 보이는게 보편적인줄 암?
어케 철학용어 이름이 '감각애기집가는통로'ㅋㅋㅋㅋㅋㅋㅋ
색깔에 대한 병신같은 생각들 1. 빨주노초는 엄청 화려하게 바뀌는거 같은데, 초파는 천천히 바뀌는 듯 하다 2. 빨간색은 다른 색들중에 가장 특별해 보인다. 초파는 종종 섞어서 말한다 3. 색이 3원색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은 사람의 기준이다. 4. 빨간색 빛과 초록색 빛을 합치면 노란색 빛이 되지 않는다. 빨간색 빛과 초록색 빛이 섞인 빛인데, 사람의 감각기관으로 노란색 빛으로 느끼는 것 뿐이다. 5. 무지개에는 보라색 빛이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의 시신경이 초록색을 가장 폭넓게 보기 때문임
색 공간이라는 걸 검색해보면 좋음
색깔말고 인간이느끼는 모든감각에 똑같이대입가능한주제고 나는그걸 잠깐의 사색을통해 중딩때 깨우치고 진리를 마주함 ㅋ 근데 븅신들은 색깔이 어떻고 하고 놀고있노 수준낮은새끼들 ㅉ - dc App
그 모든 감각중에 만화로 표현하기 쉬운 시각을 예시로 든거잖아. 존나 추상적으로 모든 감각에대해 주저리너부리 설명하는 게 수준이 높은 거냐? ㅂㅅ
와 이거 진짜 공감~ 한번쯤 생각해봣을 심오한 내용을 쉽게 풀었네 맞아 우리가 남이 보는 세상을 어찌 아냐? 아버지가 눈 수술했는데 한쪽이랑 다른 쪽이랑 보는 색이 너무 달라졌다더라. 흰색이 내가 알던 그 흰색이 아닌거지. 화이트 밸런스가 아예 달라진거임. 사람마다 색이 다른 정도의 상대치는 같아도 절대적 값은 조금씩 다를 것임. 색상환처럼 명도가 높게 보이는 사람도 있을테고
흥미로운 주제긴 한데 결국 다른 색깔에서 모두가 같은 느낌을 받는다면 결국 같은 색을 보는 거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가 - dc App
저게 증명방법이 있나?? B는 사회적으로 합의된 색을 맞추기위해 10도 틀어서 내가보는 주황색은 빨간색인거고 초록색은 노란색인거야 하고 주황색 만들어라 하면 결과물은 똑같으니 A가 병신인지 B가 병신인지 구분불가인거지 근데 이거 B가 병신인걸 판단하는검사가있나
구분 불가능. 모두가 서로 다른 색을 보고있을 수도 있음ㅋㅋ
구분이 왜 안되 빡통인가 - dc App
ㅋㅋ 자 니가 생각하는 빨강이랑 파랑을 한번 섞어보겠니? 결과물을 보고 알수 있단다. 간단한 검사지.
가능은 하지. 특정 스펙트럼의 인식 부분이 문제라는거니깐. 해당 스펙트럼을 천천히 흘려보낸 다음에 인식 범위를 테스트하면 대충 폭 유무를 확인할 수 있고. 반응 폭을 보면 인간의 눈과 다르다고 볼 수 있는거지. 니말대로면, 개랑 문어가 보는 세상이라는 영상 자체가 만들어질 수가 없어.
옛날엔 이런 생각 가끔 했는데 생각할수록 의미 없다고 판단하고 때려침
ㅇㅇ 가능함
어떻게
인지과학조져라 — ㄹㅇ+
반대로 물감주고 그중에 빨간색물감 골라보라하면 되겠지
응 자극되는 시각세포랑 활성화되는 신경계로 검증가능해 ㅋㅋㅋㅋㅋㅋ 이딴 해묵은 논쟁도 곧 천동설처럼 개소리로 판명될 날이 멀지 않았다 ㅋㅋ
색깔별로 빛의 파장이 다르고 파장별로 자극되는 시극세포랑 신경계가 정해져있겠지. 근데 중요한건 왜 특정 파장이 빨간색이라는 감각으로 느껴지느냐임. 이 감각은 존나 주관적인 영역이고 타인의 감각과 대조가 불가능함. 그러니까 타인과 뇌를 반죽해서 합치지 않는이상 알 수가 없는 영역이다.
주황색을 빨간색이라는 감각으로 느껴도 뚜따하고 신경계까보면 알수있다니까 자꾸 헛소리해
ㄹㅇ 이게 딱맞는 검증이지. 이거 반박하면, 개가 보는 세계랑 문어가 보는 세계라는 영상들 전부 다 감성적인 영역이다. 라고 치부되는거라는건데.ㅎㅎ
뚜방뚜방
어렷을때 그래서 초록색불을 파란불이라고 부르는사람들이잇구나
걍 영원히 색만 다른 평행세계에서 사는거 아닌가
비문학 지문으로 딱! 좋겠노
이새끼 과학시간에 졸았냐?
고대 그리스 애들이 이거 부르는 명칭이 있었는데
구별가능함. 예전에 유행햇던 줄무늬 원피스 색깔이 흰색이니 금색이니 논란있던거 있자나 그게 스팻트럼 차이를 보여주는거임 - dc App
근데 어쩌라고 병신아 근첩임??
색맹,RGB 같은 소리 하는 빡통들이 왤케 많나 했더니. 만화에서 ㅂㅅ같이 설명해서 그러네. 눈이 아니라 뇌가 다르다고 설명했어야 좀 더 질문의 본질에 가까워짐.
어릴때 이런생각 존나했었는데 사람들 전부 비슷한듯. 그 SCP 중에서도 하늘색 하늘? 그거보면 이거랑 비슷함
본인 롤 실버2인데 실버2는 실버1이랑 비슷하고, 실버1은 골드5랑 비슷하고, 골드5는 골드4랑 비슷하니까, 그렇게 따지면 나는 챌린져랑 비슷한거임?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 쌉소리인게.. 같은 빨강색이여도 사람마다 느끼는게 조금씩 다른건 너무 당연한 얘기임
어떻게 구별하냐는 애들은 병신인가ㅋㅋㅋㅋㅋ 그래서 색맹테스트가 있잖음??? 단일로 된 색상으로 질의해서는 답이 안나오지만 색맹테스트처럼 복합적으로 섞여있으면서 숫자등으로 나타나는 그림은 실제 색과 다르게 인식하고있으면 그림을 이해못하잖아 ㅋㅋㅋㅋ 색맹테스트로 충분히 확인 가능한데 병신들ㅋㅋㅋㅋㅋ - dc App
본문에서 나와있듯이 스펙트럼 10도씩 어긋나있다는 가정이면 색맹테스트로 어긋난게 다 나옴 병신들ㅋㅋㅋㅋㅋ - dc App
지 능지박살난걸 이렇게 인증하네
난 표현에서 인식할수있다고생각함 교육이나 인식에 구애받지않는 절대적인 가치가 있을거라고생각하거든 내가 빨간 사과를 그렸는데 B친구같은사람이 음 사과는 분홍색(빨강으로보임)인게 더 이쁘지않나? 라고 한다면 A는 그게이쁘니? 복숭아도 아니고 라고 할수있겠지 인식의차이를 인지할 계기가 생기는샘
먼 개소리야 색깔 다르게 보이는 애 머릿속에선 이미 자기 눈에 분홍색인 것=빨간색으로 인식돼서 사과가 빨간색이라고 못박혀있는데 - dc App
댓글 다시 읽고 이해하려는 노력좀해봐
색이좀 다르게 보이는 놈들은 진작에 끼이이이익~! 텅! 하지않았을까?
원추세포에도 문제가있고 뇌에도 문제가있으면 ?? 사실 B가 맞고 A가 틀린거라면?!?!
이거 내가 유딩때 하던 생각. 왜 이런 생각을 했냐면 말을 잘 못했거든. 그래서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누가 읽어주면 편하겠다는 생각이 확장되면서 이런 생각두 함 - dc App
물자체 얘기 아니노? - dc App
투입이 달라도 색의 단어라는 산출을 할 떄 같아지는 게 문제면 산출을 색의 단어가 아닌 걸로 하면 되지 않나? 예를 들면 색을 봤을 때 진함의 정도나 인상 같은 직관의 영역을 물으면 다르게 대답하는 거 아님?
빨주노 계열에서 뭐가 제일 진하냐고 물었을 때 a는 빨(빨)이라고 할 거고 b는 핑(빨)이라 할 텐데 빨주노 계열이란 건 얘는 한 칸씩 밀려서 교육받았어도 직관으로 묶을 수 있는 거잖아
여기서 대답은 색명을 말로 하는 게 아니라 그림을 직접 짚는 걸로
마지막 질문 철학적이네 굳이 색깔이 아니라도
팩트) 이미 서로가 보는 색이 다르다는걸 증명해줄 검사방법이 존나게 많다.
ㅁㄻㄹ
관용색명에 존나 진지하게 추론하네 병신들 ㅋㅋㅋ - dc App
빨간 사과라니... 애미 뒤진 좌빨 새끼들....
그와중에 머리나쁜 문과색기들은 끝까지 머리나쁜 티내냐... 철학과 가지말라고 하는 이유가 있었구만... 또또 되도 않는 서로가 보는 관점이 다르다는 둥 뜬구름 잡는 소리나 쳐하고있고
색이나 규격 같은건 다 사회적 약속인건데 시각체계가 다른 '사회 밖의 존재'한테 적용시키려는건 병신같은 생각임.
실베통구이정병중에 많은 타입이네
뭔 애미 없는 소리 하고 있노
실베충의 눈은 보통사람과 같을까?
뭐라는거야 이 병신은
어휴 멍청한새끼 주변사람 피곤하겠다ㅋ
나도 가끔 이런생각하는데 의외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많았구나 색깔도 그렇고, 다른사람의 외모나 모형까지 우린 서로 다른걸 보고있는데 마치 같은걸 보고있는것처럼 살고 있는게 아닐까싶음
문과 새끼들은 그냥 진지한 생각이란걸 좀 하지말아라 이미 전제부터 전부 다 틀려서 그 후에 하는 생각은 조현병자의 망상과 차이가 없음
뒤집힌 감각질이라고 해서 꽤 유명한 논리임 - dc App
인지적으론 불가능한데 이미 과학은 머가리에 전극 꼽아서 특정 파장대 빛에만 반응하는 세포를 찾아냄 빨간색 사과를 보고 주황색 빛에 대응하는 시신경이 활성화되는 걸 확인해서 구분할 수 있음 - dc App
실베충들도 대가리 스펙트럼이 일반인과 많이 동떨어져있는데 학습된 정상인으로 밖에서 생활할텐데 구분할 수 있을까?
그럼 A는 정상이고 B는 비정상인가? 아니, 걍 둘이 다를 뿐. 정상 비정상의 구분은 없다. 정상의 기준 자체가 없다.
문ㅡ과
ㅋㅋ 나도 옛날에 이 생각 했었는데
옛날에 이런생각 많이했지 ㅋㅋ
색맹 생각할때 나도 그런 생각 했었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633555&fcno=8268561
개 쌉소리 하는 저능아들을 위해 친히 설명해드렸습니다 ^오^
제대로 이해한게 너밖에없는듯 개소리하는 댓글들 쳐죽이고싶네 ㅅㅂ
이걸 이해 못하고 RGB 색맹 색약 ㅇㅈㄹ하는 새끼들은 참..
ㄹㅇ 이생각 한번씩 하는데
리트 지문이네 - dc App
결론적으로 아예 방법이 없다는 것임?
감각질 검색해보셈
이걸 색으로 보내 정치색 이야 ....70년댜 군부 정권때 정치색이랑 민주주의 거쳐 자본주의 물든 정권 때 인간들이 바라보는 색은 다르다...
유별나고 기괴한 취향을 이해하는데 나름 도움이되는 글이다
내눈 왼쪽은 쿨톤인데 오른쪽은 웜톤임 ㅁㅌㅊ? - dc App
감각질 <- 검색해보셈 저거랑 관련된 주제임
그니까 감각질로 저걸 검증할 수 있다는 소리임? 읽다가 귀찮아서 그냥 내렸는데
ㄴ과학자들과 철학자들이 존나게 고민하고 연구했는데 간단하게 말하면 상대가 나랑 똑같은 감각질 즉 똑같은 빨간색을 느끼고 있는지는 구분못함
그니까 결국엔 같은소리 한다는 걱누?
이미 과학적 연구 끝났고 같은색 본다고 결론남 ㅅ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그거 어디서 봄?
팩트) 안났다
사람들 생각하는거 비슷하네
아니 그럼 내가 생각하는 북한 빨갱이 사람 피색이 다른 사람한테는 파란색으로 보일수도 일다는 소리냐?
색맹하고는 다른거임? - dc App
색맹은 특정색깔을 다른색깔과 구분하지 못하지만 저건 정상인들처럼 모든 색깔을 구분할수 있기때문에 색맹하곤 다름
이 만화 보여주면 됨 ㅇㅇ
와 댓글들 애미 뒤졌노
색깔을 설명할수는 없긴하지 ㅋㅋ
초딩때하던 고찰을 하고있네 - dc App
에휴 ㅋㅋ 애당초 스펙트럼순서가 원형이 아니다 븅딱아 ㅉㅉ 에휴 ㅋㅋ 애당초 스펙트럼순서가 원형이 아니다 븅딱아 ㅉㅉ 에휴 ㅋㅋ 애당초 스펙트럼순서가 원형이 아니다 븅딱아 ㅉㅉ 에휴 ㅋㅋ 애당초 스펙트럼순서가 원형이 아니다 븅딱아 ㅉㅉ 에휴 ㅋㅋ 애당초 스펙트럼순서가 원형이 아니다 븅딱아 ㅉㅉ
ㄹㅇ ㅋㅋㅋㅋㅋ 걍 병신인듯
ㄹㅇㅋㅋㅋ
진심 과학을 철학적 접근하는새끼들은 다 죽여야한다
천동설로 믿고있다가 지동설이 맞다는걸 과학의 발전으로 증명됐는데도 종교적 철학적 지식 때문에 진리를 덮고 미친놈이라하며 이단이라고 죽였지
과학 발전에 도움 안되는 새끼들임 그래서 문이과로 나눠서 따로 교육시키는거다 감정적 철학적으로 접근하려하는놈이 있으면 도움이 안되거든
팩트)지동설 연구하던 코페르니쿠스부터가 대주교였으며 기독교는 지동설은 탄압하긴커녕 천동설이따위에도 관심없었다
ㄹㅇㅎㅎㅎ
이거 구별 못함. 그리고 B가 비정상이라고 할 수 도 없는게 누가 색을 어떻게 보는지 퍼센테이지를 낼수가 없으니까 A가 더 적다면 A가 비정상일수도 있음.
시각장애인에게 색을 어떻게 설명해야할까? 색이라는 시각적 정보를 다른 감각으로 설명할 때 그 심상이 온전히 그 색이라는 정보에서 나오는 것인지 아니면 그저 학습된 것인지 증명할 수 있어야함 가령 빨간색은 뜨거움을 느끼고 파란색은 차가움을 느끼는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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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임?
주황색을 빨강색이라고 알고 있는게 아니고 빨강색을 볼 때 주황색처럼 보이고 그걸 빨강색이라고 교육받은거잖아 이 빡대가리 난독증새끼야
고닉새끼 저능아임?
얘는 그냥 이해를 못한거같은데
고닉이 맞는말 했는데 ㅋㅋ
주황색(실제)를 보면 빨간색이라고 안 하고 주황색이라고 하겠지...노란색으로 보여도 걔는 그 색을 주황색이라고 배웠으니까...진짜 노답들 많네 - dc App
몇살이길래 아직까지 색맹검사도 안해봤노..?
게이야...
색상마다 명도가 다르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가능하다. ᪤
댓글 보니 rgb로 싸우는 애들 많은데 애초에 공리를 안정하고 말하니 싸우는 거다 Rgb는 수학적으로 절대치라서 일정 수치의 가시광선을 rgb 요구치가 더 높은 다른색으로 인식할 수 없다.... 그러나 본문은 그런걸 무시하고 그냥 색깔을 다르게 인식한다고 정했다... 이러한 인식의 차이에서 서로 대화가 맞물리지 않는것이다.. - dc App
병신새끼들 rgb가 무슨 절대적인 과학법칙인줄 아는 새끼들이 있는데 rgb는 걍 인간기준으로 정해놓은거 뿐이야 750nm 빛하고 550nm 빛이 섞이면 갑자기 600nm 빛으로 보이는게 보편적인줄 암? ㅅㄱ
내가 후각장애라 냄새를 못맡음 근데 보통 냄새 못맡으면 맛도 모른다 냄새를 못맡으면 양파랑 사과를 구분 못한다는데 이상하게 나는 맛은 느낄 수 있단 말이지 ㅇㅇ
양파랑 사과 구분 잘 되고 홍어도 씹으면 이상해서 못 먹음 그래서 평소에 생각하는게 내가 느끼는 맛이랑 일반 사람들이 느끼는 맛이랑 다른가 하는 생각을 함 ㅇㅇ
근데 태어날 때부터 후각을 잃어서 구분할 방법이 없음 ㅇㅇ;;
본문 보니까 이거랑 비슷한 생각을 나만 하는게 아니구나 싶긴 함ㅋㅋ
그래도 홍어는 누구나 ㅈ같다고 느끼잖아
나도 어릴때 이런생각 했었는데 ㅇㅇ 근데 시각수용체가 같으면 결론적으로 똑같이 보일거임 그리고 철학적 기능주의에 의해서 인풋 아웃풋이 완전히 동일하므로 구분하는게 무의미함 ㅇㅇ
할 일 없을때 이런 생각해봄
나 왼쪽 눈이랑 오른쪽 눈이랑 색감이 미세하게 다른데(채도) 이거 나만 그러냐? - dc App
채도가 아니라 화이트밸런스가 왼쪽눈이 조금 더 높은 거 같음 - dc App
원래 그럼
눈에도 주시안 부시안이 나뉘어있음. 보통 왼손잡이는 왼눈잡이고 오른손잡이는 오른눈잡이임.(하지만 다른 경우도 있으므로 자가 테스트를 해보아야 함. 손으로 ok 모양을 만들어 시계같은 특정 사물을 손으로 만든 구멍 정가운데에 놓고 한쪽 눈씩 감아서 감았을때 사물이 이동해보이면 뜬 눈이 부시안, 이동하지 않으면 뜬 눈이 주시안임.
오른손으로 하냐 왼손으로 하냐에 따라 또 다를 수도 있으니 손도 바꿔가고, 각도, 위치, 사물도 바꿔가면서 여러 번 해보아야 됨
증명 불가임. 나~중에 내가 보는 그대로 모습이 대충이라도 화면에 나오게 하는 기술이 생기면 몰라도 내가 보는 값이랑 남이 보는 값이랑 시각적으로 대조 할 수 없는 지금은 알 수가 없음.
그 화면은 물리밥칙을 무시하고 마법적으로 빛나냐? 감각질의 시각적 대조는 불가능하다
뭐 과학자들이 증명 못한다고 했으니 할 말은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RGB 색상표에서 좌표찍듯 정확히 똑같은 색상은 아니겠지만 다 비슷한 색상을 볼 거라고 믿음 그렇지 않으면 색깔을 봤을때 느껴지는 감정들이 모두 제각각이라 미술과 시는 발전하지 못 했을거라고 생각함
똑똑하네
증명 가능함 b의 눈깔을 해부하면 됨
가능할거 같은데 한마디로 모든 색이 배열되어 있는 빠레트??를 보여주고 니가 지금 보고 있는 색이 어떤색과 비슷한지 손으로 가르켜봐라 하면 가능할거 같은데 ..
병신ㅋㅋ 생각을좀 해봐라
저능아
병신아 왜 안됨? 어차피 저거의 핵심은 배운 색깔을 그대로 말한다가 핵심인거지 병신 설명을 해봐라
아 안되네 흠
ㄹㅇ 씹병신이네
너 문과지 ㅋㅋ 스펙트럼 ㅇㅈㄹ
이거랑 비슷한 걸로 '맛'이 있잖아 오이를 먹고 좆같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별 생각없는 사람이 있으니까 과연 그 사람들이 실제로 같은 맛을 느끼는지 확인할 방법이 있나?
그건 오이에서 쓴맛을 느끼는 유전자의 유무로 증명됐다
걍 다르게 본다는걸 증명하면 되지 다르게 본다면 다르게 본다는걸 물리적으로 증명가능하다는 것인데 뭐가 문제임
고찰같은소리하네 - dc App
흠 그러게 듣고보니 그러네
네 다 퀄리아ㅋㅋ
가능하다. 빨간색 RGB는 #ff0000이고 주황색은 #ff7f00이다 둘이 같은 물체를 보아서 빨간색이라 말해도 서로 다른 RGB 코드를 말함으로써 차이를 증명할수있다
방정식에 x대신 x+10 대입하는 사람 있으면 간단한 연립방정식 풀게 시켜서 구분할 수 있는거랑 똑같은 원리
병신
주황게이는 #ff0000이 (우리 입장에서) 주황색으로 보이는데 빨강이라 말한다니까
B는 주황색이라 인식하는 물체를 #ff0000라고 배우기 때문에 빨간 물체를 보고 #ff0000라고 말한다
난독
병신새끼들 rgb가 무슨 절대적인 과학법칙인줄 아는 새끼들이 있는데 rgb는 걍 인간기준으로 정해놓은거 뿐이야 750nm 빛하고 550nm 빛이 섞이면 갑자기 600nm 빛으로 보이는게 보편적인줄 암?
그냥 RGB를 256바이트로 고정해서 정의한게 RGB 코드인데. 저기 만화에서 말하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그럼 애초에 빨간색이라는 개념도 잘못된거 아님? 모두가 다른세상을 보고있었는데 씨발 우리는 다 같은 색 본다고 생각하고 빨간색으로 규정한걸수도 있잖아
그게 잘못될 수는 없음 파장값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시광선 파장을 생각하자.
처녀가 흘리는 피는 빨간색이다.
재밌다 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헉 나도
색깔 리스트 보여준 다음에 사과 색깔 고르라고 해 보면 되지 않음?
난독
개멍청하네 ㅋㅋ
이런건 풀어서 설명해줘야함
???:자 주홍색을 만들려면 빨강색과 노란색을 섞으면 됩니다~ 주홍색을 만들어보세요~
A한테는 빨노파가 절대적인 기본색임. 이것들은 혼합해서 나올수 없음 B한테 기본색상은 빨노파라고 알려주면 B의 눈에는 실제 주황,초록,보라색으로 보일꺼임 ㅇㅇ 그런데 여기서 B한테 주황색을 만들라하면 B한테는 노란색으로 보이는것을 저 기본색들로 혼합해서 만들어야 하는데 주황 초록 보라색으로는 노란색이 안나오므로 모순이 발생하는거 아닌가
A는 빨강색으로 인지되는 빨강색으로 불리는 물질과 노란색으로 인지되는 노란색으로 불리는 물질을 섞어서 주홍색으로 인지되는 주홍색을 만드는데 성공함
그렇다면 B는??? B도 주홍색으로 인지되는 빨강색으로 불리는 물질과 연두색으로 인지되는 노란색으로 불리는 물질을 섞어서 노랑색으로 인지되는 주홍색을 만드는데 성공함
결국 AB인지가 확연히 다르지만 둘다 주홍색을 만드는데 성공한다는 거임 왜냐?? 다르게 인지하는 색을 같은 단어로 지칭하도록 배워왔기 때문에
색맹같은 반전오차 개념이 아니라 연쇄 오차 개념이기 때문에 빨강색은 주홍색으로 주홍색은 노란색으로 노란색은 연두색으로 인지하는거고 결국엔 연속하는 color wheel개념이기 때문에 원점으로 회귀해서 지칭의 오차는 발견되지 않음
근데 주황과 연두를 섞으면 노란색이 안나옴
ㄴ 잘 설명해줬네 이글의 논점은 어떻게 보이냐가 아니고 어떻게 교육받았냐 이다. 그래서 철학적인 문제인거임
결국에 인지의 다름을 언어적으로 유도해낼 수가 없다는거임
ㄴ 주황과 연두로 보이는 빨강과 노랑을 섞겠지 빡대가리야
주황+연두 = 노란색이 나오는 거임?
ㄴ ㅇㅇ 노란색이 나왔지만 b는 그게 주황임
106.101게이야 B가 실제 빨강으로 보이는 주황색과 실제 노랑으로 보이는 연두를 섞으면 현실에서는 주황이 나오겠지 하지만 B는 주황색과 연두색을 섞었을 때 노랑색을 못얻음 왜냐하면 노랑색은 기본색상이라 혼합색상의 혼합으로 얻을 수 없거든 여기서 모순이 생기는 거임
주황과 연두를 섞으면 당연히 노란색이 안나오지; 그게 아니라 '주홍으로 인식하는 실제로는 빨강인것'이랑 연두로 인식하는 실제로는 노랑인것'을 섞는다는거임 B는 인지만 다를뿐 같은 대상을 같은 단어로 지칭하는면에 있어서는 다른사람과 똑같다는점을 이해해야함 이걸 이해 못하면 영원히 이해가 안되는거임
그럼 결국 결국 B는 주황이라 불리는 노랑색을 얻을 수 없으므로 색을 배합해서 주황색을 만들어라는 과제를 수행하지 못하게 되는거 아님? 여기서 모순이 생기는 거임
너가 어느 부분에서 이해를 못하고 있는건지를 모르겠음
위와 같은 색 연속 개념에서 지칭의 오차는 발견되지 않고 빈틈없이 맞물리기 때문에 (실제 과학적 파장개념에서의 색인지가 저 wheel가정과 같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특정 대상을 특정 단어로 부르기로 합의하고 그것에 오차가 발견되지 않는 이상 같은 명령, 같은 단어를 부를때 인지가 다르더라도 현실에서는 결국 정상이나 비정상이나 같은 대상을 택하게 됨.
그니까 질문은 색을 배합해서 주황색을 만들어라 인데, B는 주황색이 노란색으로 보일꺼잖아? 근데 B는 아무리 색을 배합한다 해도 노란색을 얻지 못할꺼임 그게 실제로는 주황색으로 보인다 할지라도 그럼 여기서 모순이 생기는거 아니냐 이말이지
결국 B는 주홍색이라 불리는 노란색을 얻을수가 없다는게 도대체 무슨말인지 모르겠네 인지만 빨강색을 주홍색으로 하고 노란색으로 연두색으로 할뿐이지 지칭의 대상은 일치하기 때문에 결국엔 사회적으로 합의된 누구나 인정하는 주홍색을 만들게 되는거도 인지상의 정상과 비정상은 유도해 낼수가 없다는건디
ㄴ 니가 말하는건 뭔말인지 알겠는데 저 글을 설마 온세상에 빨주노초파남보만 있다고 생각하는거 아니지?? 저건 알기쉽게 예를든거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rgb의 색깔에서 10도씩 어긋난 완벽한 색깔을 본다고 생각해야지;;
106.101 그래서 말했잖음 실제 과학적 파장개념에서의 색인지가 저 wheel 가정과 같은지는 잘 모르겠다고 하지만 저 사고실험에 따르면 지칭면에서의 오차는 발견되지 않는게 맞기 때문에 내가 설명한 원개념 비유는 맞을걸
ㄴ 너한테 말한게 이니고 222 한테 말한거
B는 주황색이 노란색으로 보일꺼잖아? -》B는 주홍색이 노란색으로보이지만 그거를 다른사람들과 똑같이 주홍색으로 지칭함. 그래서 지칭면에서 인지의 다름은 확인 불가 근데 B는 아무리 색을 배합한다 해도 노란색을 얻지 못할꺼임 -》노란색을 얻을수가 있다니깐? B는 노란색을 연두색으로 "인지"만 할뿐이지
그 연두색을 결국엔 사회적으로 합의된 노란색이란 단어로 지칭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인정하는 노랑색을 결국엔 만들게 됨
색에 대해 잘몰라서 답답하네 그럼 결국 10도정도 틀어진 기계B는 모순을 겪겠군
rgb값에도 색을 배합해서 만들수없는 기본값이 있을거 아니야
어렵다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니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내가 색배합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그런데(무슨색들이 섞여서 무슨색을 만들어내고 하는) rgb값으로 수치적으로 명확히 색깔간 차이를 나눌 수 있다고 해도 두 색깔간 경계값들이 완전히 다른 색으로 정의되는게 아니라서 결국엔 연속개념으로 귀결되는거 아님?
주홍색 노란색 사이를 수치적으로 거의 완벽에 가까울정도로 파장값의 층위를 나눈다고 해도 그 사이에 뭐 초록색같은게 갑자기 튀어나오는건 아닐거아냐? 결국 연속값이라서 언어적으로 묘사하자면 연한 주홍색 연한 노란색 같은 강약의 형용사를 추가한 원색 단어로 설명되게 되는걸텐데
ㄴ 222 게이야 나도 색에 대헤서 잘 모르지만 예를들어 사람들한테 주황색을 만들라고 시켜도 다 다를거 아냐 완벽하게 주황색은 못만듬 사람마다 짙은 주황 옅은주황이 될수도 있고 ㅇㅇ 그걸 사회적 합의를 통해서 주황색 같네 라고 하는거고 rgb 연속성 개념안에서 넘어가는 거라 구분 안된다고 봄 나는
예를 들어 rgb에서 빨주노초파남보의 값을 1234567이라 하자 여기서 빨노파인 135는 기본값임. 혼합해서 나올 수 없다고 가정A와 B에게 2의 값(주황색)을 만들시오 라고 과제를 냈을 때 B는 이 2의 값(주황색)이 3의 값(노란색)으로 보인단 말이
그래서 어쨌거나 A는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13을 섞어 만들겠지? 그래서 2의 값을 얻을거임 근데 B도 마찬가지로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13에 해당되는 값을 섞겠지 싶지만 B는 2에 해당하는 3의 값을 만들기 위해 색 배합을 해야 하는데 여기서 모순이 발생한다는 거임 왜냐하면 기본색인 노란색은 배합으로 얻을수 없다라는 가정에 모순
물론 인간은 비슷하게 색이 보일려나? 하지만 기계AB 두개한테 이 과제를 시키면 모순이 발생할듯
걍 내가 모순을 만들려고 억지로 가정시킨것같다 ㅋㅋ 기계까지 가져온거보면 ㅇㅇ
님 병신이신가. 색의 혼합을 학습했을텐데 그걸 왜 못만들어.
가정은 신박한데 넌 계속 인지와 지칭의 다름을 이해하길 거부하는것같음. B에게 1이 2로 보이든 3,4,5,6,7,8로 보이든간에 1을 1로 부르고 과 3을 3으로 부르라고 배웠기 때문에 1돠 3을 섞으라 그러면 1과 3을 섞게 된다는거임
난 그만 자겠음 내일 생각해보든지 말든지 할께ㅋㅋ
아니 니네 2명이 뭔소리 하는지는 알아 ㅋㅋㅋ 걍 내가 모순을 만들려고 억지 쓴거인듯 잘자라
222 이게 이해가 안 됨? A와 B는 같은 색을 실제로는 다르게 보겠지만 애초에 배울때 똑같은 이름으로 배웠기 때문에 같은 이름으로 부르는거임. 즉 A에게 주황색을 만들라고 하면 실제 주황색으로 보고 주황색을 만들겠지만 B에게 주황색을 만들라고 하면 실제로 B에게 보이는 색은 다른 색이겠지만 B에게는 그 색의 이름이 주황색임. A는 빨간색과 노란색을 섞어서 주황색을 만들거고 B는 빨간색(본인에게는 다른 색으로 보임.)과 노란색(본인에게는 다른 색으로 보임.)을 섞어서 주황색을 만드는거임. 니가 뭐 노란색은 혼합이 어떻고 저쩌고 하는데 얘는 그거 두개 섞은게 주황색이라고 배웠다니까? 뭔 색이 나오는가는 상관이 없음.
에이 씨빨 빡대가리 새끼야
얘가 맞는 말 했는데 삼원색이랑 흑백이라는 공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건 감각질의 적확한 예가 될 수 없음 - dc App
그러니까 예를 들어 기본색상을 빨강001 노랑001 파랑001 이라고 하자. 이 기본색상 3개는 절대로 혼합되서 만들어 질 수 없음 그리고 예를 들어 B라는 사람의 눈에 노랑001은 현실세계에서는 주황 034로 보인다고 치자. 이제 정상인 A와 비정상인 B에게 색깔을 배합해서 주황034를 만드시오.라고 과제를 냈다 치면
A라는 사람은 적절한 빨강과 노랑을 섞어 주황 034를 만들겠지 하지만 B라는 사람은 색을 조합해 노랑001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것은 불가능하므로 모순이 발생한다는거
똑같이 만듦 이해가 안됨? 그 삼원색 섞으면 뭔색이 나오는지도 외우는거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왜곡이 있던 없던 결과는 같게 나옴 이거 이해못하는게 더이해가 안돼네
빨간색과 노란색을 섞으면 주황색이 나온다는건 사회적으로 배운이야기임 B는 실제색 주황색을 빨간색으로 노란색을 주황색으로 연두색을 노란색으로 인지하고있음 여기서 B에게 주황색을 만들어보라고 하면 B는 빨간색과 노란색을 섞으면 주황색이 되는걸 알고있지만 B가 인지하고 있는 실제색은 빨간색-주황색/노란색-연두색임 B는 노란색을 주황색으로 인지하지만 주황색과 연두색을 섞으면 나오는색은 노란색이 아니고 여기서 모순이 생긴다는거 아님?
========================== 딱 정리한다 색에 대한 기초 개념이 없는 상태로 추론하려니까 오류가 나오는거야
색은 RGB값에 따라 달라지는거지 반드시 A+C=B도 아니고 A+C=B+D도 아니야 빨강+노랑=주황이지만 주황+초록=똥색이야
222 무슨 말인지 이해했는데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따지려면 배합공식에 들어간 색값도 밀리고 왜곡시켜야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거 아닌가 싶네 인지세계의 동시다발적 색밀림이 바로 이 사고실험의 대전제고 룰이고 키포인튼데 왜 공식 속 색값은 밀림을 안시키는건지 모르겠음
B의 인지세계에서 불변의 삼원색 공식은 "노랑의 배합은 불가능하다"가 아니라 "초록의 배합은 불가능하다"가 되는거지. 공식에도 똑같이 색밀림을 적용해야하니깐. 따라서 B인지세계 속에서 노랑색의 배합은 가능한게 되는거고.
222 너는 계속 A에겐 빨노파고 B에겐 주초보라고 잘만 다르게 가정하면서 A에게 노랑 불변 공식은 B에게도 똑같이 노랑 불변 공식이다 라고 우기고 있던거임. A의 노랑 불변 공식은 B에게는 초록 불변공식이 되는거지. 동시다발적 밀림이라는 대전제를 무시하고 선별적으로 밀림을 적용하면서 논리에 모순이 생긴다고 우기면 어떻게 함?
61 39 그것도 마찬가지 문제라고 보여짐. 내가 위에서 설명한 배합공식에도 밀림을 적용하지 않아서 발생한 논리적 모순. A=빨주노초파 B=주노초파보 면 A 빨+노=주 B 주+초=노 가 되는건데 A의 인지세계 배합공식에선 주+초=노 가 아니라 주+초=갈 이니깐 모순 아니냐? 라고 묻는 거잖아?
아니지 배합공식에도 밀림을 적용해야지 본문 사고실험의 대전제는 B 인지세계 속 모든 색의 동시다발적 밀림이기 때문에 A세계 배합공식을 밀림없이 B 세계에 적용하는것 자체가 대전제를 무시한 틀린 행위인거임
하 근데 또 생각해보면 B는 인지의 밀림이 있을 뿐이지 밀림당한 각각의 색들 자체는 A세계의 한단계 위의 색들과 완전 동치이고 그러므로 색배합공식도 같게 적용되는거 아니냐는 물음이 생길수도 있을것 같긴하네 ㅋㅋ
애초에 위키엔 실제 철학계에서 가능하며 검증 불가능하다 라고 결론 내려진 가설은 본문에서 제시한 색 밀림 세계가 아니라 색 역전 inverted 세계라고 하긴 하는듯 반전이 아니라 밀려서 색을 인지한다는 가정 자체가 그냥 모순 자체인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가정일수도 있음 생각보다 많이 복잡한 문제였네
병신새끼들 rgb가 무슨 절대적인 과학법칙인줄 아는 새끼들이 있는데 rgb는 걍 인간기준으로 정해놓은거 뿐이야 750nm 빛하고 550nm 빛이 섞이면 갑자기 600nm 빛으로 보이는게 보편적인줄 암?
58 얘가 내가 이해한거랑 비슷한데. B 주+초=노 배합공식에서 그 배합공식자체가 B의 다중우주속 뇌에서는 주+초=노(A(실제세계)는 빨노=주)이면서 초+보=파(A 노파=초). 우리가 B의 뇌속에 있는 도화지를 꺼내와 볼수있으면 이렇게 보일 수 있다는거. A는 흰노빨파검이 기본색으로 색상배합표상으로 돌아가지만 B는 흰초주보검 이면서 인식ㄷ - dc App
그러니까 결국 구분을 지을 수 있다는 거임 저 과제를 통해 A는 주황색이나 초록색, 보라색을 색배합으로 만들어낼 수 있지만 B는 주황 초록 보라를 색배합으로 얻어내지 못할 것이므로 서로 구분이 되어질거다 라는거임 ㅋㅋㅋ
난 색에 대해서 잘 모르고 '기본색깔은 혼합색깔로 얻어질 수 없다' 라는 정의 하나 가지고 그냥 문제제기를 함 해봤음
이새낀 확실하게 저능아네ㅋㅋㅋ - dc App
나 이런거 좋아하는데 뭐라쳐야 많이 나오냐??
심리철학
수능 언어영역 비문학
역설 - dc App
감각질
지금 내가 보는 색깔이 다른사람들은 다르게 보면서도 같은색이라고 교육받았기 때문에 그냥 다 같은색으로 대답할수 밖에 없겠네 ㅇㅇ
빨간색 크레파스를 들어보세요 라고 하면되겠네 - dc App
그래도 똑같이 든다니깐? ㅋㅋㅋㅋㅋㅋ
아 잠만 ㅋㅋ - dc App
뒤질래?
반사 - dc App
그래도 병신인거 빨리 깨우쳤으니 여기서 상위 1프로노
디시에선 다 병신인데 뭔.. 눈의 피로도를 활용하는것도 가능하려나? - dc App
ㅋㅋㅋㅋ - dc App
빠르게 정신차렸네 디시 1%
와 소름돋았다 항상 생각하던 궁금증이었는데
? 항상 생각하던거면 소름 돋을게 있음?
이런 거 자주 생각했었는데
이거 나도 평소에 가지던 궁금증이였는데 더 궁금하노 ㅅㅂ
나도 이생각 했었는데 비슷한 또래에서 이 생각한 사람들 있는 거 보면 TV에서 이런 내용이 나온 걸 무의식중에 기억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냥 저런 생각을 하는건 인간의 본능같음 누구한테 보고 배운게 아니라
난이거보고첨느낌
이거 비슷한 생각 했었는데 EBS 언어 수능특강 지문에도 있었음
그럼 눈까리 스펙트럼 틀어진만큼 렌치로 시프트 시켜주면 해결되는데 뭔 고민을 쳐하고있노
머저리 새끼야 그걸 어떻게 알아채 눈 틀어진놈도 빨간색을 빨간색이라 말하는데
그걸 어떻게 알아채느냐가 이 글의 주제야
돌연변이 B를 왕따시켜서 인류 역사에서 지운다.
이게 맞지
근데 왜 섹깔임?
내가 초딩때나 생각하던걸 니는 다 커서 생각하고 자빠졋노
너잘났다 개병신아 - dc App
난 유딩때 생각함
그래서 철학자들이 본질에 그렇게 집착을했다지
존재에 대해 탐구하던 서양 철학사 교양서 읽었을 때 칸트이야기 나오면서 이부분 나왔던가 아무튼 재밌엇는데 니들도 읽어봐라
칸트는 깊이 들어갈수록 대갈통 터져나감
나도 ㄹㅇ 이생각 존나 많이하는데
댓글에 뭔말인지 이해도 못한 저능아들 왤캐많냐..
내가 녹색맹인거 처음 알았을때 이 주제가 한동안 머리에서 안떠나서 허구한날 생각했었는데
녹색맹이면 빨간색이랑 초록색 구별 못하노 게이야?
녹색맹이면, 녹색에 인식못하거나 약하지만, 빨강이랑은 관계없을텐데?
빨강이랑 노랑이 유독 잘 구분안됨. 딴건 채도차? 뭐 그런걸로 구분하는데. 중학교때 신호등에서 빨간불이랑 노랑불이랑 별차이도 없는데 왜 저렇게 해뒀냐는 이야기하다가 색맹인거 알게됨. 그때 생각한게 내가 여태 본건 노란색이였던 거잖음? 빨간색이 분노의 색이라는건 교육의 산물인가? 하다가 요 만화랑 같은 생각까지 흘러감.
의학 상식 물리학 상식 부족
와 신기하네
하지만 이미 과학적으로 정의되있는 색깔 구분의 한계를 넘어서, 다른 추상적인 개념에 대해서도 이런 생각을 하는건 경우에따라 중요할수도 있다고 봄
이미 다른 분야에서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알고있는데 문돌이들이 와서 예시 좆같이 드니까 빡치지
물리 시간에 쳐자빠져 잤나
그냥 내빨간색이 다른사람의 빨간색과 같을까? 에 대한 질문이고 정답은 유전에 있음
이만화보고 2번 소름돋음 신박한 생각에 처음 소름 돋았고 댓글보고 국평오가 진짜구나 소름돋음
색깔이라 현 과학수준에서 의미없음. 실험통제단계에서 원추세포가 빨간색을 인식하는 정확히 같은 비율만큼 자극받도록 세기를 조정하고 이건 빨강색이다 말해주면 A는 YES B는 NO라고할거임
올 이게 맞네
얘는 색맹을 어케 찾는지 모르는거임?
이게 왜 색맹임 병신아
너는 걍 자살하는게 사회에 도움 될 듯
개패면 빨간색을 검은색으로 만들수 있음
차라리 삼각형 관련으로 만화 그렸으면 더 확실한데. 엄밀히 말하면 우리는 삼각형을 본적이 없는데 삼각형을 인식하고 있다 라든가 ㅋㅋㅋㅋ
병신
나도 이생각 했었는데 나랑 똑같은 생각을 한 사람이 있어서 일단 반가웠고 문과라 댓글내용은 생각하지 못한게 많음. 재밌네
팩트)누구나 한번쯤은 하는 생각이다
씹고2병걸린 새끼나 하는 소리
이 병신새끼는 그냥 색맹 찾는 방법을 모르노 ㅋㅋ
너는 병신이 맞다
병신
병신은 본인이었고 ㅋㅋㅋ
마비노기 해봤으면 저런 멍청한 질문은 안했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블과 뽕따가 가장 아름답고 가장 완벽하고 가장 이데아적인 진리라는 것은 이미 투아하 데 다난 시절부터 입증돼 있다 ㅋㅋ
이는 중국산 30년된 모니터에서도 아이패드에서도 갤럭시 탭에서도 모두 동일하게 입증된 사실이다
나는 원추세포가 하나 더 있어서 4색근원으로 보는 세계가 더 궁금한데
하나가 적외선대역 들어가면 재밌을듯 - dc App
무슨 새우였나 그게 5색이랑 자외선 적외선 영역까지 본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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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한텐 무지개가 주노초파남보빨로 보임 + B는 주황색을 빨간색이라고 배워왔음 = A랑 똑같은거 고름
초졸이지?
그게 아니라 서로의 A한테도 빨강은 빨강이고 B한테도 마찬가지로 빨강이지만 뇌에서 그려지는 것도 동일하게 보일거냐는거지.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어떤사람에겐 색이 반전으로 된 세상으로 보이더라도 어쨋든 색깔이 모두 구분지어지는거니까 빨강을 보면 뇌에서 청록으로 보이더라도 그 청록이 그사람한테는 빨강인거지.
어렸을때부터 무조건 VR헤드셋을 끼고 살고 그 VR헤드셋은 색을 반전시켜서 보여준다고 생각해봐. 빨간 사과가 있어도 헤드셋에세는 청록으로 보이지만 어렸을때부터 그게 빨강이라고 배우는거고 그걸 그냥 빨강이구나 하고 살아가는거지.
그럼 다른사람이 빨간 뭔가를 보여줘도 그게 빨강이라고 너는 말하겠지. 그럼 다른 사람 입장에선 쟤가 낀 헤드셋이 색이 반전되어 보여지는건지 원래 색상으로 보여지는건지 알수 있을까
누누이 얘기하는데 B급 감성이랑 병신은 다른거다 이 씨발련아
색깔이 아니라 형태를 기준으로 삼으면 답이 나옴. 예를들어 미의 기준같은거. 고정관념이 적은 애기들도 예쁜사람 못생긴 사람은 구분하는것처럼 빨강에 대해 느끼는것도 대체로 사람마다 비슷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인간은 박쥐의 감각을 이해할 수 없다.
빨주노초파남보 가시광선의 색깔을 결정하는 것도 결국 숫자로 나타낼 수 잇지 예를들어 우리가 보통 말하는 노랑색은 570~590나노미터의 파장을 갖고 잇는데 사람마다 그 기준이 다 같진 않음 - dc App
인식론 얘기하쟀더니 생물학 이야기하는 새끼들을 어쩝니까~~
인간도 생물이야 생물
사실 빨간색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게 아닐까?
만약에 주황색이 노란색으로 보이고(하지만 주황색이라고 교육받음), 노란색이 초록색으로 보이는(똑같이 노란색이라고 교육받음) 사람한테 '어느 색깔이 더 밝은가' 라고 물어보면 '주황색' 이라고 답하지 않을까? 10도 씩 돌아가있는 상태면 밝은쪽인지 안밝은쪽인지 구분되는 경계선쪽의 색 두가지를 정해서 물어보면 될거같은데
밝다는 개념까지 왜곡된 상태려나??
그것조차 검증 못하지 학습 돼 있어거
명도가 밝은 쪽을 밝다고 하겠지 주황이든 빨강이든 명도 채도 똑같이하고 색조만 다르면 어캐 구별할건데
색 = 명도가 아님
근데 진짜 어떻게함?
정답 : 넌 왜 그러냐며 머리를 때린다
색맹이랑 rgb지랄하는 병신들 출신학력이나 아이큐 통계같은거 없냐?
색맹은 사례가 안되지 저글에서 말하는건 색 구분을 못하는게 아니니까
너도 통계에 들어가야할듯
결국 색맹이냐 색약이나 정도의 차이 아닌가. 뭔가 인식할수있는 범위가 다를수도 있고 인식자체가 다를수도 있는거고. 색깔을 구분지을 능력이 있다고 같은 세상을 보는건지 궁굼해지는것처럼. 색맹, 색약처럼 명확하게 나와 다른 세상을 보는 사람이 있는데 그럼 그 사람이 이상한건가 내가 이상한건가. 나와 시각이 다르면 어떻게 되는건지가 궁굼한거 아닐까
자외선이나 적외선 영역도 볼수있는 동물이 있다면 그 동물 입장에선 사람이 색약인건가? 사람은 똑바로 세상을 보고있는건가?
아니 색을 구분 못하는거랑은 다른문제라니까... 답답하노 진짜 ㅋㅋㅋ
병신인가 색구별 못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색으로 보는 것도 색맹이라고 부르는데 이새끼 대학교 까면 이름도 모르는 잡대 나올 듯 ㅋㅋㅋ 안과의사한테 가서 색 구분은 가능하지만 남들이랑 다르게 보이면 색맹인가요 아닌가요? 하고 물어봐라 어디 이상한 찌라시에서 색 구별 못하는게 색맹이라는 말 듣고 어줍잖은 지식으로 딸딸이치노
어휴 병신아 색맹안갸있잖아
한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살색빌런 그림 생각나노 ㅋㅋㅋ 색약이라서 메로나를 여태까지 살색인줄 알고 지내던 사람이 있었다?! 뿌슝빠슝!
파충류맨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언어라는게 사회에서 정한 약속인데뭐
생명공학 1도 모르는 새끼들이 왤케 나불댐
여기서 색맹 얘기하는 애미 뒤진 새끼들은 컨셉이냐?
어렸을때부터 이거 생각했는데 난 내가 B이면 어떡하나 생각했음. 삘강이 따뜻해보이고 파랑이 차가워보이는것조차 학습에 의한거라면 이걸 알 길이 없지 않은가하고. 시력검사는 많이 받아봤지만 색깔을 인식하는 시신경까지 검사할수 없으니까
인간 DNA가 비슷하니까 아주 다르게 느끼진 않을듯
그냥 어릴때 했던 망상인데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이 있어서 기쁘다
나도
걍 상식적으로 주황색이랑 빨간색만 놓고 봤을때 더 극단적으로 보이는 색깔이 빨간색이라고 생각한다면 동일함 - dc App
이거 뭔가 좀 무서운 느낌 드는데 나만 그래?
별다를건 없고 그냥 철학자들이 꾸준히 질문해온 인식론에 관한 문제지
이거 궁금한건데 순수한 흰색, 순수한 검은색으로 판독불가능함? 회색이나 좀 분홍색띌거같은데
채도없는거라라 별 상관없는거아님?
흰검은 빛으론 파장대가 아닌 신호강도 차이라 상관없을듯 - dc App
어릴때 다 하던 생각 아니냐 뭐 대단하다고 만화까지 그렸네
걍 수치로 따지면되잖아
하늘이 실제로는 '내가 알고 있는 빨강색' 일수도 있다는 얘기네
내가 알고 있는 빨간색은 진짜 붉은 색임
근데 붉다 푸르다도 사람이 정한 기준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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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척할려고
검증 방법 : 색깔을 빛의 파장에 따른 음향으로 변환 시켜서 소리를 들려준 다음 몇 문항 정도 체크 시킨다
사람의 망막의 원추세포는 빨간색,초록색,파란색에 가장 잘 반응하는 세포가 각각 존재한다. 660nm정도의 붉은 파장 광원을 안구에 쏜 뒤 시신경에 전극을 꽂아서 빨간색에 반응하는 원뿔세포외 초록색에 반응하는 원뿔세포에서도 전기 신호가 나오는지 확인한다 - dc App
뭔가 철학적이노
뒤집힌 감각질 사고실험이네
잘못된 생각을 고치기위해 자연의 돌연변이에 불과한 B를 패죽여야된다. 안그러면 자손을 낳아서 돌연변이가 늘어날뿐
패죽이는건 둘째고 색출을 어떻게 하냐고
ㄴ패죽이라니까?
이건 혼합색상 만들어 보라고 물어보면 알 수 있음 AB 모두에게 주황색을 만들어 보라고 한다. A는 빨간색과 노란색을 섞어 만들거임 하지만 B한테는 주황색이 이미 노란색으로 보이므로 혼합해서 만들수 없음
먼 개좆같은 소리야
주황색과 연두색을 섞는다고 해도 노란색이 안나옴
b도 빨간색과 노란색을 섞지 병신아 으이구
ㄴ 아니 똑같이 만듦
기본색상은 빨, 노. 파임 그 외는 전부 혼합색상이지. 그래서 우리한테 색을 섞어서 주황색을 만들어 보라고 하면 빨간색과 노란색을 섞어 만든다. 하지만 10도정도 틀어진 저사람한테 주황색을 만들어 보라고 하면 저사람한테는 노란색으로 보일테니까 혼합색상으로 못만듬
ㄴ 아니 똑같이 만듦 다시 잘생각해바라 니 논리가 뭐가 잘못되었는지
그 노란색을 다른색으로 보고 있을테니까 성립이 안되지 저능아새끼야
B한테 색을 섞어서 주황색을 만들라고 하면 B한테는 이미 기본색상인 노란색을 혼합해서 만들라고 하니까 모순이 생기는거 아님??
ㄴ 아니 좀더 생각해봐 5분만더 생각하면 답이 나올거야
오
병신은 너고 걔는 주황색으로 쳐 그려도 우리한테는 빨강이야 병신아 ㅋㅋㅋ
이건 색맹에 대한 질문이 아니에요 문맹 새끼야
빨간색 크레파스 들고 그리겠지 병신아 ㅋㅋㅋ
응 니애미 위안부~~
크래파스에 대놓고 빨간색이라고 적혀이쏜데 뭔ㅋㅋ
빨간색을 걔는 주황색으로 인식하더라도 그 이름을 빨간색으로 알고 있다는 소리잖아 빡대가리들아 빨간색 들라고하면 빨간색 크레파스 들어
ㄷㅊ라고 병신들아 ㄷㅊㄷㅊㄷㅊㅌ
15도만큼 다르게 인식한다는게 말이되나? 검은색은 빛의 반사가 없는 상태로 똑같은 검은색으로 인식할텐데, 그걸 이용하면 검은색의 값과 다른 색의 값을 합성한 색의 값으로 결국 증명할수있을듯
검정은 색이 아니라 똑같이 보이지 검정은 그냥 색이 없는상태임
빨간 시신경을 건드리면 파란색을 보게 하고 파란 시신경을 건드리면 빨간색을 보게 한다고 가정했으면 가정이 더 그럴듯했을 듯
ㄴ반대다 파란 시신경이 뭔지 알고 빨간색에 반응하는지 확인하는게 아니라 빨간색에 반응하니까 빨간 시신경이라 치는거다
리블하고 탁리블 구분도 못하면 사람새끼도 아니지 ㅋㅋ
이거 저기네 그 뭐냐 씨발 뭐 물체는 관측돼야 존재한다는둥 만다는둥 딱 그런 개논리의 부류
량자력학도 모르노
참신한 발상이야
중2가 생각할법한 인식론
색은 몰라도 향수같은건 실제로 사람마다 평이 다르니까
저걸 보고 왜 문돌이를 까는거냐고? 애초에 현실에서 말도 안 되는 사례인데 해결책을 씨부랄 어떻게 구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물건 훔치고 공간이동 하면 어떻게 잡음? 한도끝도 없지 애미
망막에는 3종류의 원추세포가 있다. 빛을 받으면 원추세포는 활성화된다. 그런데 다른 종류의 원추세포는 파장별로 활성화되는 정도가 다름. 이게 색깔의 본질이다. 원추세포 채취해서 파장별로 활성화되는 정도를 체크하면 되는 거고 실제로 개인별로 색에 대한 인식은 조금씩 다름. 지능 떨어지는 문과충 새끼가 철학적인 개소리를 씨부리고 싶었나 본데, 그럴 거면 예시를 똑바로 들던가. 애당초 10도 우회전 같은 소리를 하는 지점에서 색깔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다는 것이 탄로 났다. 예시를 들 거면 자기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대상으로 예시를 들어야지?
왤케 아는척하고 싶어서 설치는 버러지들이 많노? 의견제시하는게 아니라 남들 무시할거면 걍 아갈 닫아 ㅋㅋ 애초에 일반인이 저거 보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 나누는곳에 철학얘기야 잘 알지도 못하는것들이 더설쳐 ㅉㅉ
빨간색이 맞는말이다
이거 과학적인 질문이 아니라 철학적인 질문 아님?
빅데이터도 저런원리임
다른사람 눈에 파란색이 빨간색으로 보이고있는데 나만 모르는거면 존나 소름일거같음
팩트) 아무도 모름
물리시간 생물시간에 졸으셧나요 머 이런 헛소리를
rgb로 나타내게 하면 그만임 근데 오히려 rgb같이 수학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거에만 이게 성립이 되지 냄새나 맛이었으면 성립조차 안 됐겠다
이 개좆병신련아 아오
병신ㅋㅋㅋ하나도 이해못했노
나 수원사는 박병호인데 계속 욕해봐
등신새끼 ㅋㅋㅋㅋ
병신새끼네 ㄹㅇ
계속 욕했던 애들 고소할게 이따보자
넌 정말 채고야
결국 색의 유무같은건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건 어찌되었건 너와 내가 같은걸 보고 같은 마음을 느낀다는거지
나도 이거 궁금했는데 방법이 없지않냐?
Qualia 개념을 장황하게 설명했네
예시는 개병신같은거 들어놨고 시신경은 RGB 세개를 조합해서 인식하는데 HSV를 틀어서 설명하고 차라리 신경신호가 반전되어서 전달되는 두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던가
역전감각 사고실험이라고 함. 그리고 저 사고실험에서 따지는 감각은 생물학적인 감각이 아니라 인식주체가 느끼는 주관적 감각임. 어떤 사람a가 빨강을 볼때 발화되는 신경 뭉치가 x라고 하고, 다른 사람 b가 빨강을 볼때 발화되는 신경뭉치도 x라고 하자. 즉 생물학적인 수준에서 둘이 빨강을 볼때 뇌에 일어나는 일은 동일함.
그런데 각자의 사람의 내면에 그려지는 주관적 경험, 즉 퀄리아(감각질)은 다를수도 있다. 왜 다를수도 있다 냐면, 누구도 남의 감각질에 접근할수 없기때문임. 감각질은 인식주체가 경험하는 내용인데, 지극히 주관적인것이 그 성질이다.
다시말해서 빨강을 보는 다른 사람이 나와 같은 내면의 경험을 하고 있는지 그것은 알수 없다는것이다. (사실 더 나아가 남이 감각질을 경험하고 있는지조차 장담할수 없음. 왜냐면 주관적 경험을 하지 않아도 생물은 얼마든지 기능할수 있기때문임.)
감각과 감각질을 구분해야함. 감각은 생물이 외부나 내부의 정보를 수집, 수용하는 시스템이라 할수 있지. 수용기의 생물학적 구조와 뇌까지 전달하는 말초, 중추 신경, 그리고 그것을 해석하고 처리하는 뇌의 영역과 기능은 거의 대부분 밝혀져있음. 다시말해서 감각의 생물학은 상당부분 밝혀져있고, 또한 지금 모르는 것들이 앞으로 밝혀질것이라는 낙관적 예상을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반면 감각질은 그 감각을 경험하는 주체가 느끼는 내면의 내용임. 우리 각자가 내면의 경험을 하고 있으므로, 타인도 마찬가지일거라고, 또한 나와 똑같은, 거의 비슷한 내용일 것이라고 추측해볼수는 있지만, 어떤 방법으로도 남이 느끼는 감각질에 도달할수는 없음.
여기까지 댓글을 쓰고 나서 잠시 다른 댓들들을 살펴봤는데, 잘못된 인식이 이 문제에대한 이해를 방해하고있는듯함. 이것이 과학적으로 간단한 문제인데 철학자들이 과학에대해 무지해서 저런 고민을 한다는 생각, 말이지. 먼저 이 오해부터 푸는게 좋은 방법일지도 모르겠음.
제일 정상적이며 간결한 댓글
먼저 저 문제는 과학에 무지하던 고대나 중세의 철학자들이 고민하던 문제가 아님. 물론 이시절 철학자들중에도 저 문제를 고민하던 사람은 있었겠지만, 저 문제가 철학의 주류 담론으로 떠오른것은 약 1970년대쯤임.
내부 구조의 해체같은 생체실험적 방법 말고 개체간 인지의 다름을 논증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듯. 시각세포를 추출해서 비교하고 이런것도 사실상 다를것이다라고 추론만 가능한거지
토마스 네이글의 '박쥐가 된다는것은 무엇인가' 라는 논문으로부터 감각질에대한 현대적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됨. 한편 이 논의가 이루어지는 분야는 심리철학이라는 분야인데, 심리학의 철학이 아니고 philosophy of mind, 마음에대한 철학이다. 다시말해서 마음이라은 시스템이 도대체 무엇인가를 따지는 분야.
물론 현대 이전에도 마음은 철학자들이 관심갖는 문제였지만, 현대적 심리철학은 대략 1950년대에 시작되었다고 볼수 있음. 이 이전에도 현대 철학자에 의해 몇몇 마음에관한 현대적 주제들이 논의되었으나 1950년대에 이르러서야 본격적으로 학계의 중심주제가 된것은 과학의 발전과 관련이 있다
이 시기에 dna의 구조가 밝혀지고 복잡한 생명현상이 전부 단순한 유전암호를 통해 만들어진다는것이 밝혀졌음. 또한 컴퓨터가 만들어지고, 생각할수 있는 시스템에 대한 개념이 자리잡았지. 이 두가지 충격이 철학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친것임.
이 시기에 감각질을 논하던 철학자들은, 과학에 깊이 매료되었고 대단히 친과학적임. 과학에 무지해서 내놓은 고민이 아니라, 오히려 역사상 가장 과학자에 가까운 방식으로 철학을 하던 사람들이 과학과 가까운 방식으로 마음을 바라보는 과정에서 막히게 된 부분이란것임.
심리철학은 so useless한 분야로군. 물리적 인과의 사슬에서 동떨어진 외딴 섬같은 감각질이란걸 규명하려고 한다니. (웃음) 그딴게 될리가 없잖아!(어이-.)
궁금한게 있는데 나도 역전감각 사고실험에 대해 알고 있긴 했는데 그냥 리트 지문 풀다가 알게된거거든 근데 너같은 학문적 소양을 가지려면 어떻게 살아야됨. 나도 이책 저책 줏어보긴 하는데 부럽다. - dc App
그래. 그런데 정말로 내적 경험이 물리적 인과 속에서 차지하는 자리가 없다는것이야말로 이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며 어쩌면 인류가 풀어야 할 마지막 문제들중 하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는 이유가 되지. 정말이지 왜 내적경험이 존재할까? 그리고 그게 하는 일이 뭘까? 그게 없어도 생명체는 완벽히 작동할수 있는듯 보임.
존나 흥미롭노ㄷㄷ 과학쪽전공이 교양으로 철학들으면 이런느낌인가 - dc App
내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건 외부에서 마음의 아웃풋이라고 추측해봄직한 신호들을 관찰하는 것 뿐인데 도대체 그것만으로 어떻게 감각질이란걸 이해할 수 있겠나? 죽었다 깨어나도 알 수 없는 분야인 것 같군. 그냥 scp 재단 이상도 이하도 아닌 재미를 위한 문제
슈뢰딩거나 프랜시스 크릭같은 끝판왕 과학자들중에 마음 혹은 의식이란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진 사람이 상당히 많다는것은 주목해볼만한 사실임.
223.62/ 그러면 이원론자가 되어버릴지도 모른다. 감각질을 아무리 뜯어봐도 물리적인것이 아니고 물리적 인과속에 있지도 않다고 여겨지면, 물리적인것과 본질적으로 다른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할수도 있게됨. 르네상스 이후로 과학이 발달하면서 이원론, 그리고 이원론같은 사고방식이 기대고 있는 모든 '비물리적인것' 들이 배격되었지. 유령, 영혼같은것들 말이야.
그리고 정말 과학이 발달한 1970년대 이후에 이원론은 다시 부활했지. 역사상 가장 과학적 지식이 많은 철학자들에 의해서. 왜냐면 그들이 아무리 살펴봐도 감각질은 물리적인게 아닌것 같았으니까. 나는 아직은 이원론자가 아니지만, 어쩌면 마음은 우리가 알고 있는 물리학을 넘어서는 과학을 필요로 하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음.
예를들어 복잡계에대한 이해가 전통적인 과학으로는 불가능했던것처럼, 마음도 더 발전된 새로운 과학을 통해서만 이해될수 있는 종류의 현상인지도 모름.
나는 대안으로 영혼 불꽃 이런 초월적인 개념을 도입하는 것보다는 시스템이나 소프트웨어같은걸 단위요소로 다루는 새로운 학문을 만드는게 해야할일이라고 생각
그런 비물질적인걸 실재하는걸로 여기는게 이원론자라면 나는 이원론자가 될 용의가 있다
나 그냥 4년제 이공계 학사인데 너같은 학문적 소양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함? - dc App
학문적소양이라고 할정도는 아닌데. 누구나 몇몇 관심사에 한해선 해박하잖음. 그런거지.
그렇구나 답변 고맙다 - dc App
이런새끼가 왜 롤갤 지박령이노
철학적인 내용같은데 과학으로 접근하면 구분 할 수 있음 스펙트럼이 다르게 보인단 말은 뇌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 안구 자체가 다르단 말이 되는데 요즘은 눈에 빛을 반사시켜서 그 사람이 보는 그림이 어떻게 보이는지 이미지화 시킬 수 있음 이미지 화 시킨다음 그래픽관련 프로그램으로 해당 색 찍어보면 RGB 코드를 딸 수 있음 그럼 그사람한테 빨강색이 주황색으로 보이는지 알 수 있음
색깔도 어느 파장대까지 볼수 있는지 테스트 해보면 그럭저럭 비교 가능할것 같은데. 색약 테스트처럼 얼마나 세밀하게 구분해 내는지도 가능하고. 물론 그게뇌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는 알수 없지만 아예 측정 못할건 아닐듯
사실 색깔고찰보다는 만화읽고 댓글에 색약색맹 rgb꺼내는저능아새끼들 색출하는게 본목적아닌가싶음
저능아는 예시 좆같이 든 문돌이고~
팩트) B를 그냥 패면됨
이새낀 누구 때려본적이 없을듯 ㅋ
바보들.. 파장에 따라서 소리가 달라지는 기계를 만들어서 소리를 들려주고 비교시켜주면 되잖아
색깔을 정의할 수 있는건 과학이 정말 멋있네 ㄹㅇ
A랑 인식하는 주파수랑 B가 인식하는 주파수가 다르면? 어차피 음높이라는 것도 파동의 진동수를 뇌가 인식하는 거 뿐이라서 서로 달리 인식할 수도 있잖아?
오 - dc App
구별할 수 없지만 b가 이 차이를 인지 못하고 정신적 문제가 없다면 굳이 구별할 필요도 없겠지. 다만 b와 같은 증상인 사람들은 본인 입장에서는 평범한 색을 좋아해도 ㄹㅇ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색상에 대한 센스가 특이한 사람으로 인지될 듯
기괴한 취향을 설명할수도 있겠네
뭔개소리야 이름이 같다고 본질이 바뀌는게 아닌데 ㅋㅋ 걍 둘다 색칠해보라고 하면 됨
색칠해도 똑같다 게이야. B에게는 빨간 물감이 주황색으로 보일뿐 똑같이 빨간색으로 색칠한다
존나ㅏ 무식하네 ㅋㅋ
병신이냐?
고르기아스 인식론 1) 존재란 있을 수 없다. 2) 설령 존재가 있어도, 그것을 지각할 수 없다 3) 설령 존재를 지각할 수 있어도, 그것을 (타인에게)설명할 수 없다.
그런데 이딴식으로 나오면 진짜 패죽이는거 뿐이 답없음.
하늘색,파란색,남색 제시한다음 가장 이질적인 색 고르라고하면 일반인들은 어리둥절할텐데 저기 나온 색맹은 파란색,남색,보라색으로 보일테니까 보라색을 고르지않을까
색끼리 비교시키는게 가장 쉬운 방법이긴하겠네
이질적인 색이란 것도 결국 오랜 경험에 의한 고정관념일 뿐이라서 둘다 똑같은 색을 고를텐데
'이질적'개념도 색깔이 학습돼 있어서 검증이 안댐
근데 저 사람은 평소애 파란색 남색 보라색을 보니까 어리둥절 하겠지
이미 가시광선은 전자기파의 일종이고, 파장에 따라 사회적으로 합의된, 적색이라고 인식되는 파장의 영역, 청색이라고 인식되는 파장의 영역등등이 정해져있음. 따라서 특정한 물체가 반사하는 파장의 영역대를 알아내고 이 특정한 파장을 적색이라고 합의된(적외선 파장대에 더 가까운) 색깔로 묘사하는지 아니면 그 밖에 다른 파장대로 묘사되는 색깔로 말하는지를 알아내면됨
요런 생각은 좀 신기하긴 하네
확실히 철학은 과학때문에 뒈졌다는게 느껴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철학이 이딴거 고민할때 과학은 이딴건 이미 이해했고 어떻게 더 객관적으로 표현할지 관련된 병은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 찾음
전혀. 저 문제는 과학이 충분히 발달하고 나서 과학의 발달에 자극받은 새로운 타입의 철학에서 나온 문제임. 1960년대 쯤 부터 컴퓨터의 발달에 자극받은 철학자들이 마음을 컴퓨터로 보고 물리계 안에서 마음의 본성을 탐구하는 심리철학이라는 분야를 시작했고 이 분야에서 주로 논의하는게 퀄리아, 의식같은 문제다.
전혀 내가 봤을때는 이데아론 이후로 '진리'를 어디서 뽑아왔냐 차이지 고대 그리스 이후로 변한게 없는 내용임. 하지만 과학은 다르지
병신
지잡 공대생
왜 남자들은 문제를 해결하려고만 하냐고 ㅠㅠ 공감 능력이 없는거야? 문과의 감성을 이해해 달라고!
감각질(Qualia)에 대한 얘기임
여기 멍청이들 궤변가들 다 제쳐두고 내가 그냥 정리해줌 그냥 시신경의 작동원리와 뇌의 인지적 메카니즘을 해석하면 되는거임 그리고 더 고차원적인 해결방법 알려줄까?
니애미
색을 개념화 시켜서 논리구조 짜면 사람마다 모순되는 지점이 있음 충돌하는 지점이 각자 다르다 이거임 왜? 검정색이 흰색이 될수 없고 흰색이 검정색이 될수 없다 그리고 검정색과 흰색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는 공리가 있기 때문에 이런게 가능 ㅇㅇ
내가 뭔말하는지 알면 넌 철학 초급딱지 뗀거임 ㅇㅇ
왜냐고 내가 말한게 바로 칸트 철학이거든
흰색 검은색은 명도다........ 애초에 빛이 0이면 검은색인건 rgb 몇도가 틀어져도 똑같아
철학은 어렵노
근데 공리가 이상한거 같은데
철지난 칸트 철학 붙잡는 새끼 뚝배기 마렵노
철지난 칸트 철학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애초에 저 감각질 논의가 최초에 칸트철학에서 어떻게든 빤스런 해보자고 나온거고 근데도 결국 ㅇㅇ 뇌의 메카니즘 찾아내면 돼~ 선험적 진리 영역에서 탈출 못했다 현대철학은 칸트에서 절대 못빠져나옴
그나마 니체가 포스트모더니즘으로 칸트에서 탈출하려고 했지만 니체철학이란게 구조란게 없다시피하는거고 비트겐슈타인? 초기 비트겐슈타인이 칸트 공격하려고 했지만 결국 후기 비트겐슈타인으로 돌아와서 내 생각이 틀렸음 우리는 체스게임 하자는거자능~~ 그럼 체스게임 규칙은 누가 정하고 어떻게 정해지는건데? 결국 칸트임 ㅇㅇ
현대에 이르러서 칸트의 선험 철학은 물리적 환원론으로 치환됐고 결국 시발 양자역학으로 다 규명하자고~~ 이렇게 된거임
칸트 병신이라고 소문난지 좀 된거 같은데....
와 여기서 이 댓글만 유일하게 본질에 접근했네 다른댓글들은 그냥 중2수준들뿐인데
전혀 아님 ㅋㅋ
과학적 증명을 해보기는커녕 현대 과학을 이해하지도 못하는 게 칸트 학파를 필두로 한 대륙철학인데 딸딸이 좀 그만쳐라 지잡 문돌이 새끼야
감각질 개념을 알면서 어떻게 그런 결론이 나오냐. 감각질은 주관적인것임. 공적세계에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역전감각을 가진사림이 존재하는지 입증할수 없음.
걍 편하게 생각해라 솔직히 칸트?? 차라리 듀이가 말한거 처럼 대충 도구처럼 인식해라. 색깔이 틀어지고 그게 진리인게 무슨 소용있냐 현실적으로 타협하고 서로 기본 컬러 협의하고 더 세밀한거 원하면 뭐 크림슨 레드 만들어 주면 되는거지.
뭐래는거야 과정도 결과도 생각도 똑같은데 뭐가문제라는건지 모르겠네 잘 못보는사람 배척하자고?
이분법적인 사고를 가졌노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은 서로가 다르게 느끼지만 그 인식의 결과가 똑같을 때 서로가 다르게 느끼는 걸 알 수 있을까 하는 철학적인 질문을 하는 거 아니노? 철학적인 내용이 다 그렇지만 대부분 필요없으니 니 머릿속에서 지우면 된다 이기
넌 다르게 느낀다의 의미가 뭔지모르니? 다르다는것은 인식에서 나오는건데 그 인식이 같으면 다른게 나올수가없다 색에 맛이있다고해도 같은맛을느낄껄
나도 이거 어릴때 생각했는데 댓글보니 한두명이 아니네 ㅋㅋㅋ 사람 생각하는거 다 똑같노
댓글 보니까 이해도 못한 병신새끼들 ㅈㄴ 많네 니들이 영국이 섬인지도 모른다고 인스티즈 년들 깔볼 처지냐?
색깔하나 정해서 rgb 팔레트에서 찍어보라고 하면 되잖아
오 맞네 - dc App
맞긴 뭘 맞아 ㅅㅂ 존나 깝깝하네
가시광선으로 같이 보인다는게 증명됐다 - dc App
이래서 인간은 과학만 발전했지 인식과 생각은 고대 그리스에 이미 완성 되었다는거 ㅋㅋㅋㅋㅋ 결국 플라톤 말한 인식론임.
플라톤은 저 담론에 접근도 못했는데 뭔 플라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라톤의 이데아론은 매우 기초적인 얘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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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디가서 잘난척하고 다니지마라
색깔은 상징적이고 대표적인 예일뿐이고, 결국은 우리 모두 세계의 그림자를 보고 소통하고있다는 의미임.
남들 다하는 생각 자기 혼자만 한 줄 아네 - dc App
이거랑 색약이랑은 다름 내가 색약이라서... 저런느낌이 아니고 색감이 굉장히 떨어진다해야하나 채도가 낮은세상에 산다고 표현하면 될려나
자 로크 등장해주세요
이런거에 시간낭비해서 문과가 망했구나..
고르기아스 인식론 1) 존재란 있을 수 없다. 2) 설령 존재가 있어도, 그것을 지각할 수 없다3) 설령 존재를 지각할 수 있어도, 그것을 (타인에게)설명할 수 없다.
진짜 그렇네.. 빨간 색을 내기준 주황색으로 보는애한테 빨간색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어
가능하다고 봄. B가 붉은 색을 주황색으로 인식하고 붉은 색이라 답하는 과정을 좀 더 자세히 풀어보면, 1. 붉은 색에 빛이 반사됨. 2. 시각세포가 붉은 빛을 감지하고 뇌에 신호를 보냄. 3. 보낸 신호를 바탕으로 기억영역과 결합시켜서 붉은색이라 답함 인데. B는 2 번 단계에 문제가 있는 거니 시신경이 빛에 어떻게 반응하나 확인해보면 됨.
극단적으로 태어나는 애기들 전부 눈 근처에 칩 심고 시신경이 발산하는 전기신호 기록하면 위 글 같은 상황이면 시신경 반응이 두 극으로 갈릴거고 그걸로 구분하면 됨
-기공 박사- 생체칩 연구함 의논 대환영이다
그런 생체 실험적 방법 말고 두 사람의 발언에서 논리상의 차이나 모순을 발견하는 식으로 자기가 남들과 다르다는것을 스스로 인지시킬수 있는가 없는가를 묻는거인듯
적어도 3번 단계는 가야될거 같은데
인지에 관한 문제라면 그건 모르겠음..
그 똑같은 전기기록이 뇌에서 해석될때 누군가는 초록색 누군가는 보라색으로 보이는데 애초에 태어날때부터 둘다 빨간색으로 교육받았으면 서로 같은 색갈로 받아들이고 있다 라고 어떻게 검증할 수 있음?
전제가 좀 다르지만 타당한 말이라고 생각함 나는 시신경에서 다르게 인지한다고 생각하고 구분하는 법을 생각해본거라 애초에 시신경 전기신호가 동일한데 해석하는 방식이 달라서 다르게 인지하는 거라면 모르겠음. 감각기관 메커니즘보다 뇌의 인지 메커니즘은 알려진게 적어서
뇌가 시신경 전기신호를 해석하는 반응을 우리가 알 수 있으면 이런건 문제가 안되는데 지금 이러는건 그걸 몰라서 그런거 아님? - dc App
색맹,색약 이야기 아니라고 병신들아. 눈이 멀쩡하면 뭐하냐? 뭘 봐도 이해를 못하는데ㅋㅋㅋㅋ
맞긴 맞아
과학자들이 양자컴퓨터 세계 만들려고 양자역학론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공존의 의미에 대해 고민할때 이딴 시간낭비로 밥벌이하고있었다니
내가 보고있는 걸 뇌파든 뭐든 해서 출력할 수없나?
문과 병신들 이지랄할동안 이과에선 달갔다옴
달에가는상상은 문과가 먼저 해서 책을 내고 그걸 이과가 봐서 실현 시킨걸수도 있잖슴 - dc App
달에 간다는 상상을 시작한 문과의 힘과 그걸 실현하려는 이과의 힘이 합쳐서 우리가 있다
여기서 rgb 지랄하는 새끼들은 다 원숭이 지능이라고 보면 되는거지?
정의 = 파란색, 민주당 이라고하는 새끼는 우리랑 근본적으로 감각스펙트럼이 다른거임?
뒤집힌 감각질 사고 실험 ㅋㅋㅋㅋㅋㅋ
색맹인 사람한테 내가 보고 있는 색을 설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면서 해봤던 생각 중에 하나네
문재인이 그래서 정치보복을 정치개혁이라고 했구나.. 태생이 뒤틀린 시각이었구만
바로 그거였노 ㅋㅋㅋㅋ
타인의 영혼의 존재를 아직 증명할 수 없는 것처럼 타인이 어떻게 듣고 어떻게 보는지도 증명할 수 없음
방법있음. 대가리가 붙어있는 샴쌍둥이 둘이 서로 다르게 보이는 상황이면 됨. 대가리 붙은 샴쌍둥이는 서로 보고 느끼는걸 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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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에에엑
색깔 고찰이아니고 난독증 빡대가리 국평오들 댓글 고찰아님? 지가 어떤 문장을 읽는지도 스스로 어떤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빡대가리들 여기 딱 5등급 이하 비율만큼 있는데
뒤집힌 감각질 사고 실험 이라는 건데, 반박 가능함, 예를들어 빨강 주황이 아니라 빨강 초록이 뒤집혔다거나 흰색, 검정색이 뒤집혔다고 생각해보면 쉬움, 빨강을 빨강이라고 부르는 사람과 파랑을 보면서 빨강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각자 자기가 빨강이라고 지칭하는 색을 보고 있어도 다른 감정을 느낄것이니까, 색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사람도 하얀 배경과 검정배경을 보면서 다른감정을 느끼겠지? 명칭을 제끼고 특정한 색을 바라봤을때 느끼믄 주관적인 감정은 다를테니까. - dc App
요약: 이 색을 보고 느끼는 주관적인 감정을 서술해보라고 하면 된다. - dc App
파랑을 보면서 빨강이라고 부르는사람은 파랑이 뜨겁고 정열적인 색상이라고 학습되어있기 땜에 안됨
색상에서 느껴지는 본능적인 감각을 말하나 본데 그것조차도 뇌에서 다르게 매칭되게 조정하면 아무도 모름
뒤집힌 사람의 세계는 바다는 빨간색, 불은 파란색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렇다는거지? 그래서 하얀색 검정색도 추가로 말한거임, 경험적으로 빨간색은 따뜻한 경우가 많더라 해서 따뜻한 감정을 느낄수도 있지만 밝음 어두움에 대해선 인간 본능적으로 느끼는 기본 감정이 있지 않을까? 근데 너말이 맞는거같음 - dc App
다른 댓글에서도 말한건데 색에 대한 느낌과 그 느낌에 해당하는 단어를 고르는 인간의 사고 매커니즘도 결국 사회화과정에서 사물과 색깔단어의 매치를 통해서 학습하게 되는거라 전혀 의미 없는거 아님? B입장에서 보면 초록색인 불은 뜨겁다 따듯하다라는 식으로 배워온거잖아 인지가 A:빨간색B:초록색 일지라도 결국엔 같은 묘사 같은 감정단어로서 귀결되는거 아닐까
지금 inverted spectrum 영어 위키 읽어보고 있는 중인데 본질은 결국 color vocabulary and discriminations 의 문제로 귀결된다는것 같음 단어의 자의성 관련한 문제라서 시각세포를 추출한다거나 하는 생체 실험적 방법 말고는 둘의 다름을 인지시킬 방법은 없는듯?
ㅇㅇ 너네말이 맞음 근데 그거랑 별개로 지금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평생을 색맹으로 살아와서 색에대한 개념자체가 없는 사람을 빈방안에 가두고 색을 보는 능력을 부여한다음 빨간공 파란공 노란공을 보여주고 이 색을 보고 드는 감정을 서술해보라고 하면 어떻게 답할까? - dc App
색인식이 뒤집히고 색에 대한 사회화가 안됐다면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색인식이 낮과 밤이 뒤집혔다고 인식할 수 있는거임? 아니면 밤에 밝은 색으로 인식하지만 잘 안보이게 되는거임? 전자라면 밤 시간에 멀리있는게 잘보인다는 걸로 증명해낼 수 있을거 같긴한데 볼 수 있는 빛의 스펙트럼이 더 넓다는 가능성도 있음 - dc App
ㄴ어떤게 빨간공인지 노란공인지 가르쳐주지 않으면 둘이 차이점이 있다는것만 묘사하지 그리고 어떤게 빨간색인지 노란색인지 궁금해서 물어보겠지
그 질문은 빨간공을 예로 들자면 빨강색은 불을 대표하는 색이고 뜨거움과 열정 혹은 분노등을 결부시켜서 생각하기 때문에 색을 인식하더라도 별 의미가 없을 거라고 생각함 물론 어떤 빛의 파장이 사람의 감정을 자극한다는 실험이 가능하다면 알 수 있겠지(여기서도 사회화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을 듯) - dc App
마찬가지로 파란색은 물 혹은 바다,강과 결부시켜서 생각될 수 있음 - dc App
생각해 봤는데 내 질문에 대한 답은 낮에 태양에 의한 광자가 많이 들어오므로 낮에 어두운색으로 더 잘보일거 같음... 별 의미가 없네 - dc App
밝은 색들 사이에서 어두운 색 찾기랑 그 반대를 실험해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난다면 그 사람의 인식이 이상하다는 걸 알 수도 있겠다 - dc App
빛의 파장 길이를 분석해봐도 되고 온도차를 계산해뵈도 되고 사실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이래놔도 빛을 인식하는 것의 문제니까 주관적인 판단은 어찌할 수 가 없고. 하얀색은 밝은색 이라는 인식은 당연히 흰색이 빛을 더 많이 반사하니까 그렇고 이건 동일한 단어계를 사용한다면 뇌의 인식과는 상관 없음. 근데 중간것들은 구분하기 어렵긴 하지. 그래서 색맹
환자들이 자기 색맹, 색약인지 모르고 사는 경우 왕왕 있더라. 물론 살면서 자신이 뭔가 다르다는걸 인지하게 되겠지만.
https://youtu.be/5NC1u8mVRnY
중간에 누가 색맹환자에게 색을 볼 수 있게 하면 어케됨? 물어봤는데 이 영상이 좀 비슷한거 같다. 이거 함 봐보셈
고양이는 빨간색을 구분못하지 스펙트럼에 홍색계열이 없다더라 - dc App
만화에 있는 색상환 중에서 사과가 무슨색인지 고르라라고 하면 차이가 나오지 않을?까??
이시발 돌대가리빡통장애인련아 니 애미 데리고 동반자살해 장애인같은련아
아니 서로 다른곳을 찍지 같은곳을 찍을건 아닐거 아냐
같은곳 찍는다고오 제발 본글좀 읽어
명칭이 아니라 색깔만 그려놔사 12345중에 고르라고 해도 같은곳 찍는거임???
바본가?ㅋㅋㅋ 당연히 같은곳 찍지 빨간색 찍어봐! 하면 걔는 우리눈에는 빨간색이지만 걔한테 보이는게 "우리 기준"에 주황색이더라도 걘 애초에 그걸 빨간색으로 알고있다니까?
진짜 지능 레저드네 걍 눈깔 뽑아라 남들한테 피해주지 말고
본질보다는 도구에 심취한 모습
나도 이런생각 많이햇는데 ㅋㅋㅋㅋㅋ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과연 서로 같은맛을 느끼고있는게 맞을까? 나는 치킨이 피자맛으로, 얘는 피자가 치킨맛으로 느껴지고있는걸수도있잖아 그걸 우리는 알 방법이없고 ㅋㅋㅋ
딱 콰인이 했던 얘기 아님?
저 경우에는 가능함 왜냐면 B는 눈에대한 각도만 틀어져 있을뿐 색깔에대한 느낌은 같기 때문에 결국 내가 남들과 다르다는걸 인지할수밖에 없음 ex) 왜 빨간색은 주황색보다 옅어 보이는데 사람들이 빨간색이 더 강렬하다고 할까? 이런식의 의문은 계속 쌓여 결국 남들과 내가 다르게 본다는걸 알아차릴수밖에 없음
진짜 병신들인가.. 빨간색 사과 크레파스로 그려보라고 하고 비교하면 되지
비트겐슈타인의 사적 언어 논증이네 사적 경험은 가능하지만 사적 언어는 불가능하다는
오 그쪽인가
근데 어디 지문에서 본거 생각해보니 아닌거 같은데
드디어 좀 아는사람 나왔네
ㅇㅈㅇ ㅇㅁ ㅆㅇㅋ
에휴 ㅋㅋㅋ 이게 말이 안되는게 빨간색이 주황색으로 보이는사람이 존재하면 그럼 주황색은? 그럼 주황색은 어떡할건데? 주황색이 빨간색으로 보이면 그럼 주황색은 어떡할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황색은 뭐 그럼 빨간색이냐? 존나 ㅋㅋㅋㅋ 그냥 모순이 철철 넘치죠? 그럼 주황색보고 빨간색이라고 함? 대답해봐 진짜 존나 덜떨어진 새끼나 이런 상상하지 ㅋㅋㅋㅋ
그럼 주황색을 노란색으로 인지하고 정상인이 보는 노란색을 주황색이라고 말하곘지 ㅄ
개병신
병신아 스펙트럼이 10도 정도 우회전 되있다 잔아.. 주황색을 보면 10도 정도 우회전된 다른 색이 보이겠지 그사람은 그걸 주황색으로 알고있을거고. 이정도도 이해가 안되?
색약, 색맹의 뜻을 모르나..? - dc App
오..
그래서 이게 왜 색깔 고찰임?
하아... 색맹이라서 노란색별 눌렀는데 비추였다..
ㅋㅋㅋㅋㅋ
닉값하노
나도 저생각 가끔해봄
색맹얘기하는 저능아들 개많노
그래서 옛날에 드레스 색깔 가지고 애새끼들 존나 싸웠자너
실제로 색맹도 이런 느낌으로 색깔 구분함 그래도 못하는게 있기에 병으로 불림
중2때 누구나 해보는 생각을 뭐 대단한거랍시고 만화까지 그려
팩트)) 왼쪽눈과 오른쪽눈도 미세한 스펙트럼의 차이가 있다.
ㄹㅇ 나도 왼쪽은 시퍼렇게 보이고 오른쪽은 노르스름하게 보임
ㄹㅇ?
이건 좀 신기하네
나도 왼쪽 오른쪽 파랗고 노란거 차이남
컴퓨터로 RGB값 뽑아서 색만 보이게 하고 개개인별로 Rgb 개념 알려주고 최대한 주어진 색과 비교해서 비슷한 RGB설정하라고 하면 문제의 Rgb랑 비교해서 불순분자 걸러내기 가능
애초애 그 rgb도 빨강 초록 파랑인데 왜곡된 색으로 알고있으면 의미없음
ㄴ뭔소리임 1. A라는 색상을 컴퓨터로 뽑아서 RGB값 추출 2. 지원자 갑에게 버튼 6개를 보여줌 3. 이 버튼은 각각 RGB를 올리거나 내리는 값임 4. 갑에게 주어진 색상과 최대한 비슷한 색이 되도록 버튼을 눌러 조절하라고 말함 5. 다른 지원자 을에게도 똑같은 방식으로 실험 6. 갑과 을이 내놓은 RGB값과 컴퓨터의 RGB를 대조 이래도 못알아먹어?
병신이야? - dc App
와 대단해요 씨발 복장 터지겠네
그니까 ff0000이랑 ff7f00이랑 구분을 못하고 똑같이 빨강이란 이름으로 말한다는 거 아냐? 이때 컴퓨터가 ff0000이란 색상을 종이에 인쇄해 색만 보여주고 자원자들한테 버튼 6개 준 다음에 아무런 설명 없이 충분히 만져보게 하고 이 종이랑 똑같은 색으로 맞추세요 하면 한놈은 ff0000을 설정하고 한놈은 ff7f00을 설정하겠지
똑같은 왜곡된 색이 될때까지 rgb를 맞추겠지 병신이야 진짜?
게이야 그만해라 노잼이다 어그로 그만~~ - dc App
아니 진심으로 뭐가 틀린건데? 객관적인 색이 빨강이고 내가 그 색을 주황으로 본다 쳐. 나한테 rgb값 물어보면 ff7f00이라 하겠지 근데 그게 빨강색이냐고
아니 애초에 주황으로 보이는 색을 빨강으로 교육받았다고 ㅋㅋ
시신경이 RGB를 인식하는 결과는 같아도 뇌에서 색감을 구현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고
그니깐 그 Rgb라는 개념을 안가르쳐주고 버튼을 눌러서 니가 보이는 모든 색상을 비슷하게 구현할 수 있다라고 알려주면 된다고. 언어와 색상을 연결짓는게 문제 아냐?
병신아 주황으로 본다고 그게 주황이 되냐? rgb 값이 ff0000이어야 을한테는 주황으로 보이니까 ff0000으로 설정하겠지
저눙아
255 0 0이 rgb값으로는 빨간색이지? 근데 저 만화작가가 말하는 건 눈에 장애가 있는 애는 255 0 0을 주황색인 것으로 보고 있지만 어릴 때부터 주황색을 빨간색이라고 배워서 그걸 주황색이라 하지 않고 빨간색이라 생각한다는 거임 너가 작가가 하는 말을 이해도 못한 거
그니까 그 주황과 빨강이라는 건 교육 이후에 형성된 개념 아님? 애들이 색을 인식하고 구별하는것도 교육의 영역이냐고
만화에서는 교육이라고 나왔지만 교육의 영역 아님 교육이라기보단 경험이 맞을 듯 여기서 주황이냐 빨강이냐가 애초에 인간들이 정해놓은 것이기 때문에 의미 없고 본질은 내가 다른 사람들이랑 보는 색이 달라도 (그저 다른 게 아니라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항상 동일한 결과가 나오게 다름) 알 수 없다는 거임
그럼 애초에 이 만화가 무의미한 거 아님? 예를들어 나는 인간인데 너네는 내가 하는 모든 말에 대한 답변이 들어 있는 컴퓨터라고 가정한다면 나는 너네가 컴퓨터로서 입력에 응답하는지 아님 나처럼 내 말을 이해하고 답하는지 나는 알 수 없는것처럼
그니까 병신아... 학습 안 되도 똑같아 빨간색인 255 0 0을 니가 찍어서 보여주고 찾으라고 해 그 애는 너랑 똑같은 255 0 0 을 찾아줄 거야 근데 그 애는 니가 보여준 빨간색 255 0 0도 주황색으로 보고 똑같은 주황색인 255 0 0을 찾아서 니 눈에는 빨간색인 걸 골라서 준다는 거야 이해를 못 했으면 우기지라도 말자
의미 없다고 하기엔 이 전제를 다 이해하고 토론하며 최소한 재미라는 의미라도 찾을 수 있겠지만 씨발 이렇게 이해 못 하고 계속 헛소리 하면 너 말대로 의미 없는 만화가 되겠지
니말대로 절대적 색깔이있고 다중우주가 있다치고 B라는 사람이있고 B'라는 B가 인식하는 절대적색깔의 다중우주의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다시 생각해봐라. 색깔은 니가 생각하는 rgb값으로 치환하고. B가 빨강을보면 B'는 주황값임. B'가 주황값이라하더라고 B는 빨강임. 색맹인 C가 있으면 C와 C'는 명도차이로 구분. B'는 원추세포?뇌? - dc App
초록색 리본
히트맨 리본
색깔의 대한 고찰이 아니라 인식에 대한 고찰 아닌가 싶은데
그럼 제목이 노잼이지
감각질에 대해 말하고 있는건데 색맹이랑 색약 언급하는 놈들은 이해를 못한거임
니도 한때 이런 생각을 해봣음... 내 모든 주관적인 감각이 완전히 객관화된 제 3자에서 보면 타인과 나의 감각은 완전히 다르지만 서로 다른 것을 보며 같다고 말하는..... 마치 이데아 처럼
나도 어렸을때 여러번 생각해본 내용인데. 왜 어린애들은 이런 생각을 하는 걸까?
타인과 본인을 인식하는 과정인듯?
글 내용을 이해 못하는 애들이 좀 보이는데. 얘들은 그 과정을 건너뛰는건가?
10도 우회전 되어있다고 해서 진짜로 해결할 생각하는 새끼들이 있는데 어짜피 별 의미 없는 얘기잖아 걔가 주황색을 빨간색이라고 하던말던 뭔 상관이냐 색맹 테스트가 가능하냐 안하냐 문제도 아닌데...? 아니냐..?
문제는 없지. 근데 남의 감각은 어떻게 되어먹은 건지 궁금하지 않냐?
내 감각이 다른 사람과 다르지않는지. 내가 보고있는것이 실제인지 는 궁금할수도 있는데 타인의 감각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는 별로 안궁금하지 어짜피 걔가 뭘 느끼던 사회적으로 문제가 안되는데. 내 세상과 실제 세상이 다른게 문제가 될수는 있지 조현병 마냥
댓글에 돌대가리 돌고래 수준 아이큐 가진 새끼들 존나 보이네
쓸데없는걸로 어그로 끌지마 븅신아
이 질문은 상당히 간단하게 논파가 가능한데
똑같이 대답하겠지.. 형 병신이야?
이 시발 빡대가리 새끼들아 물리 좀 배워라
상당히 간단하게 너가 병신인걸 설명해주고 있네
똑같이 대답하면 같은 파장을 같은 색깔로 본거지 빠가 사리야
그 파장에 해당하는 색이 아예 다르게 보인다고
씨벌 800mm든 900mm든 대답은 똑같지
씨발 국어가 되야 물리를 할 수 있는거지 애초에 니새끼 지능으로 물리를 했다는게 안믿기네 그냥 씨발 무지성 암기만 쳐 한거 아님? 정보를 정상적으로 인식 할 수 있어야 학습이 되는거지 저런것도 이해 못하면
이건 과학보다는 철학적인 문제인데 그러니까 나는 700nm 파장 빛을 빨간색으로 인식하고 600nm 빛을 주황색으로 인식하지만 너가 700nm를 내 기준 주황색으로 인식하더라도 너는 빨간색이라고 한다는 거임
●●●●● 지적허영 그만
개새끼야 물리학과라도 나왔냐? 아니면 물리 4등급 따리가 이과부심 쳐 부리면서 다른과목 개무시 하는거? 니새끼 같은 년들 때문에 물리 한다고 장난을 못쳐요 부심부린다는 소리 들어서
아 시발 그러네 잘못 생각했다 ㅋㅋ 똑똑한 게이가 해설 해라
저눙아
깨달았으면 됐다
같은 파장의 빛에서 유도되는 퀄리아가 달라도 거기에 대응시키는 언어가 같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음 뇌과학까지 들어가야지
구별못함. 일단 색깔이라는 기준부터 정해야 하는데 예를들어 빨간색은 '파장이 720mm인 빛'으로 정의하자. 그러면 정상이나 비정상이나 이 빛을보고 일단 빨간색이라고 대답하기 때문에 rgb코드니 이런 답은 틀린것임. 개인의 인식이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구별할 수는 있음. 일단 기본적으로 인간은 빨강색을 보면 스트레스를 받고 초록색을 보면 스트레스를 덜 받고
그러잖아? 빨강이랑 초록을 스펙트럼에서 오른쪽으로 10도 틀어서 보여줬을 때 그냥 빨강초록보다 오른쪽으로 틀어진 색깔에 더 스트레스받고 덜 스트레스 받는 애들은 비정상이겠지
환쟁이들 특징 : 자기가 사유하지 않은 것을 대충 쓰레기 그림으로 끄적인 다음 자기가 사유한 것 마냥 싸지름. 어떠한 지적 진보를 이루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용과 같은 기본적 윤리수칙을 지키지 않음.
나도 항상 생각하고있던거다 내가 보는 색깔이 과연 보라색일지 아닐지 내가 정의하는 색깔과 남들이 정의하는 색깔을 같다고 여기지만 실제로는 다른 색깔을 보고있는걸지 - dc App
댓글에 좆장애인새끼들 줫나 많노 ㅋㅋㅋㅋㅋ
이거 다들 한번씩 생각해보는건갑네 ㅋㅋㅋㅋ 간단함 나치 부활 후 인체실험 시행한 뒤 시신경 연구 후 오큘라 임팩츠 테크 찍고 기계눈 이식 후 소감 말해보라고 하면 답 나옴 땅땅 참고로 내가 15년전에 본 다큐에서 이미 미국에서 인공눈 연구 됬던걸로 기억한다 근데 지금 이 소리 이슈화가 아직까지 안된거 보면 이건 그냥 터무니 없는 망상일 수도 있겠다 싶더라 아니면 인공눈 사용자 풀이 적어서 알 수 없는거 일 수도 있겠지만 있어도 굉장히 희박한 케이스 일 것 같음
다만 수용체, 시신경 문제가 아닌 뇌에서 받아들이는 문제면 생체 컴퓨터 연구 끝나있어야 함 뭐 그 이상한 여자 3명 머리 뚫어서 컴퓨터로 만들고 이상한 시뮬 돌려서 범죄잡는 그 영화마냥 뇌 스캔뜨면 기억 뽑아낼 수 있는 수준 가면 밝혀질듯
정보) 로크의 이론이다
뭔 상관임
이거 자기도 어릴 때 생각해봤다고 이상한 아는체 하는 넘들 많은데 저거 초등학교 저학년 때 색약검사 하면서 선생님들이 가르쳐주는거다 병신들아 ㅋㅋㅋㅋㅋㅋ 단체로 인셉션 걸린거 실화냐? ㅋㅋㅋㅋㅋ
국평오
감각질에 대한 내용을 초등학교 저학년한테 가르친다고? 철학 교육 선진국이었노?
ㄴㄴ 감각질이니 철학이니 앰병하고 있네 초딩한테 비트겐슈타인이 어쩌구하면서 가르치겠냐? 내가 보는 색이랑 쟤가 보는 색이 다를 수 있다와, 그걸 구분하는 것은 어렵다는 걸 가르쳐준다고 좆저능아새끼야 ㅋㅋㅋ
인식론 공부하고 오셈
저거랑은 별개긴 한데 난 양안이 화이트밸런스가 조금 달라서 왼눈이 더 창백하게 보이고 오른눈이 더 누렇게 보이더라 ㅋㅋ
그런사람 많던데 다들 오른쪽이 더 누렇다고 함 나도 그럼 이거 뭐 과학적 원리가 있는가임?
사적 언어의 불가능성은 이미 증명됨
아무리 다른 개념을 같은 걸로 인식해도 수학적으로 풀어내면 다른 결과를 도출함.
걍 롤이나 하자 먼 근깔 고찰이여
예수천국 불신지옥
색이 그 자체로 어떤 느낌을 전달할 수 있다면 두 사람을 구별할 수 있겠지
가령, 빨간색과 초록색을 서로 반전시켜 보는 사람을 생각해보면, 일반적으로 뭐 빨강은 따뜻함, 초록은 생동감이라는 그런 느낌들을 전달할 수 있잖아? 덜 익어서 녹색을 띠는 토마토가 있다고 하면,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 토마토에서 생동감을 느끼겠지만 감각질이 뒤집힌 사람들은 토마토에서 따뜻함을 느끼는 뭐 그런거지
지각한 느낌이 서로 다르다면 그에 따른 반응도 서로 달라질테고, 그렇다면 두 사람은 똑같은걸 보고도 다르게 행동하지않을까
빨강이 따뜻함을 상징하게되는 그런 계기들도 다른색으로 보이니 의미없음 불도 초록색으로 보일거니까
색에 대한 느낌이란것도 사회화과정에서 학습하게 되는거라 전혀 의미 없지 B입장에선 초록색인 불은 뜨겁다 따듯하다 라는 식으로 배워온거니까 인지가 A:빨간색B:초록색 일지라도 결국엔 같은 묘사로서 귀결됨.
이거 국어 지문에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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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 존나꼴린다 저능아새끼라서 질내사정해도 임신되는지안되는지도 모를듯
색연필도 색이 다르게보이잖아 시발 ㅋㅋㅋ
경계선임?
ㄹㅇ 경계선인가봐 ㅅㅂ 이게 이해가 안 돼네
빨간색이 주황색으로 보이는 사람은 지 눈에 사과가 주황색으로 보여도 빨간색 색연필로 사과를 그리겠지 빡통년아
이건 색깔의 문제가 아니라 단어의 자의성에 관한 문제라서 증명할 가능성이 없음
한국인이 의자보고 의자라고 하는데 영어권은 체어라고 하는거랑 같은 논리라서 이런건 논의할 가치가 없는 문제임
아예 반대 아님?
단어의 자의성이 아니라 inverted spectra라는 색에 관한 문제다 븅신아 - dc App
팩트) 검사하는법이 있다..
나를 제외한 다른 사람에게도 의식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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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 빨간색 RGB는 #ff0000이고 주황색은 #ff7f00이다 둘이 같은 물체를 보아서 빨간색이라 말해도 서로 다른 RGB 코드를 말함으로써 차이를 증명할수있다
똑똑한척하는 병신인척하면서 어그로끄는 똑똑한놈
와 이 씨발 답답한 새끼들
빨간색 코드를 고르라고 말하면 둘 다 똑같이 #ff0000을 고르겠지 병신임?
ㄹㅇㅋㅋㅋ RGB값은 수학적으로 절대적임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위에 컨셉임? 이걸로 구별 가능한거 맞는데
RGB코드간 사칙연산으로 다른 색깔 합성하면서 결국 증명되는거 맞음
알
지
비
코
드
로
구
별
할
수
잇
는
거
맞
는
거
아
니
엇
냐
?
생
각
생
각
해
이거 맞는데 왜그럼
방정식에 x대신 x+10 대입하는 사람 있으면 간단한 연립방정식 풀게 시켜서 구분할 수 있는거랑 똑같은 원리
둘 다 ff0000 찍지 멍청아
B의 눈으로 #ff0000은 보라색으로 보임 = 수학적으로 절대적인 #ff0000을 특정 인물만이 '빨간색이 아니다' 라고 하면 논파 완료다 ㅇㄱㅇ
A의 눈에보이는 빨간색은 #ff0000임 하지만 B가 알고있는 빨간색은 ##ff0000임 이 병신같은 국평오놈들아
B는 #ff0000을 주황색처럼 보고 그 색을 빨간색으로 알고 있다니까 뭔개소리하노ㅋㅋㅋ
색약 색맹에 대해서 말하는거 같음 나 적녹색약인데 옛날 2g휴대폰 충전기 충전중 색깔은 주황색이고 충전완료 색깔은 노란색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그렇게 보이냐면서 나보고 지랄하는 놈들이 하나둘 있었음 부랄친구 놈도 한번 그랬었는데 내가 눈이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색깔 모른다고 할때마다 ㅈ같더라
색약 색맹은 좀 다름 , 에요!
이거 어렸을 때 생각해보잖아 다들
난 아직도 하는데 시바 정신연령이 낮은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의도는 알겠는데... 색맹검사 안해봣나 병신새기야 ?
니가 의도를 모르는 거 같은데?
ㅄ
ㄴ 위에 문돌이 병신둘
이미 이과가 이 문제를 해결했다 문과 그림싸개충들아
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
노무현은 노오래
갑자기 심오하게 왜 그래
색깔에서 느껴지는 감정같은걸로 알 수 있지 않을까. 유튭보니까 색맹이 파란색이 왜 시원한색인지 몰랐는데 교정안경쓰고 알게되었다고
빨간색 하면 중국이다.
나도 맨날 이생각했는데 ㅋㅋ 내가 빨강이라고 생각하는게 남들에게도 똑같은 색으로 보일까? 내가 하는 생각이랑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하고
저 병신같은 글은 제쳐두더라도 색깔에 대한 인식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름. 빛의 파장별로 눈에 있는 원추세포가 활성화되는 정도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A라는 사람한테는 똑같은 색깔이라도 B라는 사람한테는 살짝 다른 색인 빛이 왠만해서는 존재할 수 있다는 거. 이건 색맹이 아닌 색약이 존재하는 이유와도 관련이 있음. 적색약이 빨강, 초록을 조금이나마 구분하는 건 유전자를 물려준 엄마와 아빠가 초록색을 인식하는 방식이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임. 그 미묘한 차이가 빨강, 초록의 차이까지 캐치해내는 거다.
감각질이란 100퍼 주관이기때문에 객관적인 기준이 없다.
문과
그림쟁이는 예체능이지; 뭐 거슬리기만 하면 다 문과래 - dc App
그리고 반대자들을 죽이고 네게 친화적인 정부를 세우고 이단을 심문하고 너의 이념과 가치를 미화해주는 예술인들을 고용해 미디어를 통해 대중에게 그걸 세뇌시키면 그게 곧 '네 세상'이다.
독재자라는 말이나 나르시시스트라는 말들은. '어설프게' '대놓고' '세련되지 못하게' 그짓거리 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명칭일뿐 그행위자체는 옳다.
지대하신 통피님 말이 다 맞다노
통피새끼 고졸같음 만화 내용도 이해못하고 혼자 지애미같은 소리하는게 딱 좆찐따로 살던 고졸 느낌
223은 그냥 개좆븅신개찐따같농
●●●●● 지적허영 그만
어릴 적에. 많이 했던. 생각이지요.
어른이되는건 뭔가를 끊임 없이 잃어가는 과정이 되면 안되는데 대부분 사람은 잃어가는게 어른이 되는거라고 착각함 인간본성은 잃어야하는게 하나도 없음
가장 강력한 욕구라는건 인간본성의 모든 조각을 잃지않고 보존해야지만 존재할수있거 어떠한 일이던 욕구의 크기에 비례해 성과가 따라오기 마련임
생각이 많으면 가서 만화나 그려와
좋은.이야기입니다.
유동이라 설득력이 없는거같지만 맞는말인거같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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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가재가 색 많이본다든데 - dc App
이거 몇년전에 유튭으로 본적 있는데
이거 내가 초5때 생각했던건데ㅋㅋ결국 ㅈ도아닌거잖아 뭐 거창한척하냐
넌 초5때보다 멍청해진거임
ㅋㅋ그렇냐
지극히 단순하고 명증적인 개념일수록 값어치가 큼 넌 거창하고 그럴듯하고 뭐가뭔지 알수도 없는 화려함이 더 높은 가치라고 착각한 나머지 너가 고찰하고 이해할수 있는 개념들을 잊고 하찮게 여기게됬음. 넌 . 멍청해진거다.
모니터 너머로 찐내가 진동을 하노ㅋㅋ
상대성이론조차도. 출발점은 너같이 평균적인 지능을 지닌사람조차도 이해하고 관찰 가능한 '초5짜리'개념들에서 순차적으로 연역을 통해 거대해진거지. 그걸 버리고 뭔가를 쫓아서 나온게아니다. ㅈ도아닌게 가장 중요한거고 그걸 지키고 유지하는게 중요한거다
난 1억번도 더 이 멘트를 칠수있다.
찐이 아니라. 멋이다.
IQ 140이 ㅈ으로 보이노?
찐따 무시하지마라. 찐따가 세상을 구한다
그때도 결국 빨강에 대한 관념, 초록에 대한 관념은 똑같으니까 생각해봤자 의미없다고 결론지었던거야
초록에 대한관념?빨강에 대한 관념?이 똑같아서?상관이?없다고? ㅋㅋㅋㅋㅋ 맙소사. 넌 지금 니가 무슨 얘기하는지 이해하고는 있니
소말리아에서 iq테스트했노?
내가 병먹금을 못했네ㅅㅂ 미안하다 다른사람이랑 놀아주라
불리해지니 바로 호다닥 '병먹금'시전 하는건 진짜 과학이노 ㅋㅋ 자존감 지키기엔 그만한게 없긴함 ㅇㅈㅇㅈ~
그냥 사과 색이 빨간색이라는 약속을 해서 빨간색이라고 하는건데 뭔..
좆애미뒤진 소리할거면 고닉으로 와라 ㅋㅋ 그건 쫄려서 통피로 응디 흔드는 새끼가 뭔ㅋㅋㅋㅋㅋㅋ 진짜 면상 보고 싶네 개젖밥새끼ㅋㅋㅋㅋㅋ 허리 끊어줄 수 있는데
상대성이론 들먹이는애들중에 뭔지 설명해보라하면 어디 유튜브에서 줏어들은거 뭔소린지도 모르면서 그대로 읊는경우가 대다수더라 - dc App
아인슈타인이 니가 상대성이론 언급한거 보면 뺨 왕복으로 서른대는 때리겠다 ㅋㅋ
●●●●● 지적허영 그만
그러면 B같은 경우에는 증상이 어느정도 틀어진건지 알면, 지금 니가 보고있는 xx의 색이 우리가 보는 빨간색이다라고 알려줄 수 있는건가
그게 색맹이자나 ㅋㅋㅋㅋㅋㅋ
정답알려준다. B가 언젠가 자신이 "다른 눈"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되서 "불편" 해지면 "장애, 병" 인거고 뒤질때까지 그냥 평범하게살다 뒤지면 ㅈ도상관없는거임
증명은시발 다른사람이랑 차이가 있어야 하는거고 이건 "불편"이니까 그만큼 계산해서 채우면됨 ㅇㅋ?
색깔의 이름 자체를 묻는 것이 아닌 명도를 통해 우리가 어떤 색깔로 보는 지 물어보면 되는 거 아닌가 이 가정에서는 이렇게 물어보면 통할 것 같은데
보라색과 빨간색의 명도차이를 물어보면 편할 것 같네
B의 뇌 속에서 주황색의 채도가 빨간색의 고유명도만큼 진해질 수 있다면 구분할 수 없지
분광측색계같은 장비로 색을 수치적으로 고정한 뒤에 각각에게 물어보면 서로 다른색을 빨간색이라 하는지 확인할수있긴함
바보임?
뭔 멍청한 소릴까
병신임?
A와 B에게 자신이 빨간색이라고 생각되는 물건을 가져와 보라고 하면 한번에 알 수 있지 않을까?
둘 다 사과 가져오겠지
아이고
아이큐 두자릿수
아 또 애미쳐뒤진소리하네
통피 한마리 진짜로 ''대학거부자 양지혜''같음 딱 그정도 수준ㅋㅋ 통피새끼 책은 한권도 안읽고 유튜브로 깔짝거리면서 주워들은거 앵무새마냥 말하는 개빡대가리 머갈통 텅텅 빈 새끼노
글도 좆병신 지체장애가 쓴거 같아서 다 읽을 필요도 없음 좆저능한 인생이라 어그로 끌고 자기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ㅎㅌㅊ인생인건 뻔히 알겠지만 진짜 한심해 보임ㅋ
이래서 철학은 힘든거같음
레드 그린 블루 RGB 이 세가지 색은 의학적으로 이사람이 구분 할수있는가 없는가 증명 가능함 그 외 색들은 학습의 영역이여서 증명이 거의 불가능하고
자외선 적외선은?
재밌어요
네 다음 퀼리아
꺼라위키에서 감각질이라고 검색ㄱㄱ
상관없음. 어짜피 이미 약속했기때문에 색깔이 바껴도 다들 약속한 답을 냄
가끔 이런 생각 하긴 하는데 나만 생각하는게 아니구나 - dc App
오 신선하네 당연히 주황색일줄
특정파장 빛을 아예 차단하는 기계를 이용하면 될것같은데 - dc App
병신
ㅋㅋㅋㅋㅋ ㅂㅅ
애미 없노 - dc App
모든 인간에게 똑같은 색으로 보이는 것은 없을까 절대적으로 빨간색이어서 A는 빨간색이라고 하지만 B는 분홍색이라고 부르는 색
왜 닉값안함
음... 글쎄.
오늘 풀었던 인식론에 대한 로크의 주장이 떠오르는군요
오 나도 이런 생각 한 적 있는데 - dc App
ㄴㄷㄴㄷ
내생각엔. 빨간색을 빨간색으로 보이는 사람이 더 많으면 결국그게 일반이라고 규정되지 않을까? 빨간색을 주황색으로 보는 사람을 '기능 이상자'로 부르고
근데 여기서 함정이 존재함. 그렇담 주황색으로 인식하는 사람의 개체수가 빨간색으로 인식하는 개체수보다 더많아지면 일반은 바뀌게됨 상황이 역전되는거지 그럼 '일반' '정상'이란 개념은 전적으로 가변치고 거기에 영향주는 기저작용들의 최종결과란거임
세상에서 신천지를 믿는사람이 9명뿐이라면 그9명이 이단자고 미친사람들이지만 만약 그9명이 전인류를 신천지를 믿게끔 '어떠한 수단'을 통해 성공을해낸다면 기독교가 이단이 된다는거임
이러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현재의 대다수 관념이나 가치관들은 전부 제국주의의 잔재라고 볼수있음.
근현대사에서 세상에 가장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파괴력을 지녔던게 제국주의거든 . 지금와서야 제국주의를 명색상 비난하고는 있지만 거의 모든 성과는 제국주의의 혜택이다.
정
상
은
다
수
가
그
렇
다
고
하
면
정
상
인
거
엿
냐
가
뭐
가
중
요
해
생
해
ㅘ
요
모르겠다노
이거 보고나니까 내 빨간색이 ㄹㅇ 빨간색인지 혼란스럽다노
니가보는 색깔이 맞다고 생각하는거 외엔 방법이 없음. 타협혹은 정복 선택지는 두개뿐이다.
사람은 저마다 세상을 다른색으로 해석하고 바라본다. 절대다수가 빨간색이라 외친다면 그건 정말빨간색일까? 넌 아무리 봐도 주황색으로 보이고 빨간색단들이 너를 정신이상자로 부르고 탄압한다면 넌 타협할건가? 넌 그게 진짜 빨간색인지 주황색인데 빨간색이라고 우기는건지 알길이 없다. 그럼 주황단들을 끌어모으고 빨강단을 죽여야한다.
세상은 제국주의의 잔재다. 제국주의의 방식은. 네가 나와 다르게 세상을 본다면 죽이고 나와 같은 식으로 세상보는 사람과 함께 그땅을 차지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