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e1761bef40d0c532cdc936e734138ec2d800b495a5ced55260b4224e609



오늘 경기평: 이겼는데 이긴 것 같지 않다

7fed8274b58568f351ee8ee741807673186c16b830fb972fd89c095bd5f1250f

7fed8274b58568f351ed86e5408375732bb01c0edfba06c97071a4e9e8c1f3d4

7fed8274b58568f351ed86e54083777367be089835da16d630bc40dbf5cb278b

7fed8274b58568f351ed86e54083727324102f62c237f42d56411dc4f33f7320

7fed8274b58568f351ed86e540837373c9ad458916b45655dbbbfec3cfe6fd5e

7fed8274b58568f351ed86e540827273a4f4dbf4383c4bda01fec65fa3019cb2



창모가 버텨주지 않았다면 그냥 지는 경기였던 것 같다.
그 동안 승운이 좋았던 거니 차근차근 쌓아가자.


23bed42febdd2beb3cef84e7468674685bfebaf044acbd402dbcd52a024c3c266b49176d9e0125fd358e8e847c


오늘 죤나 덥긴 했음 공룡 옷 입기 전에 맥주 한잔 했는데 바로 취하더라

경기 전에 누가 시원한 생수 선물해주신 거랑 매점에서 산 게토레이로 버텼다

근데 경기 내용이 진짜 맥 빠지고 시야는 점점 습기로 흐릿해졌기에 막판에는 액션이 작아졌음


7fed8274b58568f351ed87e644817573a76e0bfe5ef34a4b51bde1d9410ab543

7fed8274b58568f351ed87e647847473ac570d68aaf9c13f7bde6f1ef7182840


용차이햄이 예전 임사장같은 느낌으로 막아주셨다 박민우 결승타 다시 돌려봤는데 진짜 승리 당한 거더라

7fed8274b58568f351ed84e744817c737644bbf93933b66034e7a0ed7c74fb8b


수리 너무 귀여워서 사옴



0490f719b7826af43eeb86ed2983766d93b788ca508ba402e0f2ef1a92ca4e9826c6ec2d1e6e8b88



그리고 이걸로 드디어 원정구장 올클리어했다
잠실 두산 전은 안갔지만 LG전 간걸로 치고 뭐 또 가겠지
작년도 거의 다 갔는데 유일하게 대전만 안갔었음 이번에는 클리어

3fb8c32fffd711ab6fb8d38a4782766de7e49e4b9e254d57d9fb56d0e925c3960aa131a56201e6a5f59555253471


갓주희와 함께 해서 졌지만 즐거웠던 위팍


0490f719b7826af43eea84e4298072694d1ecc139b7dccb307af7115aacdd787aea782fc781da1



홈보다 훨씬 가기 쉬운(차로 20분) 원정 구장 챔필 이번달 말에도 최소 2경기 간다


23bed42febdd2beb3cef84e74687756cffeef3fa0555936a27e05095e58f054eed86786ef08e8864897742041c



별로 좋은 기억이 없던 라팍에서도 연장 승부에서 멋지게 이겼지





7fed8274b58769f651ee81e4428571733251f1a3c20af6c0aad9f7a548eeddc0



사직은 어째서인지 갤러리에 사진이 이거 밖에 없음


3fb8c32fffd711ab6fb8d38a4789766d8344cc1436b25e7602e8a38ace889a2d3dbfeaf2bf603639580af1f99212


고척 이건 중간에 런했던가? 졌을 거임 이번주 금토도 간다 최소 시원하게는 보겠지



23bed42febdd2beb3cef84e746867469c2692ce003a63cb00d3eea701d7b9ec08a8034790d9eeee8b897e40a43



문학은 루친스키 선발때 이긴 사진도 있지만 익사이팅존에서 신나게 응원한 사진으로

0490f719b7826af43ee987ec29837669edc9b6380709bc29821b00c5f315a0218ebba51446d6ce

그리고 홈


0490f719b7826af43ee987ec2983776c91b01f22812b9c5d90c5dc9c5c6952c7f5dedfbad6adc0


아니 21년에 인터뷰했을때 홈 한달에 2번 정도 간다고 말했던 거 같은데 매년 페이스가 상승한다

암튼 원정 구장 다 간 것에 자축하며

매번 하는 말이지만

할 수 있을 때 해놓는 게 낫다고

항상 생각하기에 나는 힘을 내서 움직이고 있는 것 같다

모두 진 빠지는 경기 보느라 수고했고

직관와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