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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초반에 찌질이거나 힘도 없는 주인공임


존나 쎈 무공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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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을 배우기 위해 문파에 들어감 대부분 정파임


화산파...무당파...소림사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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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의 기초도 없던 주인공이 문파에 입문 하자마자


반나절만에 기초무공을 습득하고 나흘만에 핵심 무공을 습득하고 나아가 문파의 비급까지 배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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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파내에 성격이 활발한 사저가 있음


무공을 빠른 속도로 배운 주인공을 보고 한눈에 반해버림


근데 주인공은 이 히로인을 좋아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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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문파의 여자가 또 등장하는데


그의 무공과 와꾸에 한눈에 반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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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다른 문파의 여자도 그를 좋아하게 됨...


이렇게 자연스럽게 삼각관계가 형성됨...


근데 이 셋 중에서 누굴 좋아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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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파내에 주인공을 매우 싫어하는 사람이 꼭 한명 있음


어중간한 사형이 대부분임 대략 문파에서 무공이 두 번째로 쎈 포지션


주인공을 언제 쳐낼까 생각하며 하루 하루 고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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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주인공을 가장 먼저 좋아했던 성격 활발한 히로인이


사형에게 강제로 성폭행 당함...


원래부터 좋아했는데 갑자기 주인공이 오고 나서야 본인을 싫어하게 되니까


겁탈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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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저를 겁탈하고 주인공 방에 정액이나 사저의 머리카락이나 몰래 집어넣음...


다음날 강간 했던 사형이 다들 모여 보라고 부름...


무슨 일이냐며 웅성웅성 댐...


어젯밤 사저가 강간 당했다고 소문냄...


누가 강간 했냐고 물어보면 이때 주인공이 강간 했다고 함...


사부는 그게 사실이냐며 사실대로 말하라고 함


주인공은 절대 아니라고 하지만 이미 빼박 증거가 있기에 할 말이 없어짐...


근데 뛰어난 언변으로 위기를 모면 하려던 찰나에...


사저에게 누가 강간 했냐고 말하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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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사저는 주인공이 강간 했다고 거짓말함...


왜냐하면 이미 약 쳐먹이고 정신이 반쯤 돌아버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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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사형이 직접 처단하겠다며 절벽 끝으로 몰고감...


주인공은 어쩔 수 없이 삶을 포기하면서 스스로 절벽에서 떨어져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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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떨어진 주인공은 기적으로 살아남고 며칠 기절하다가 깨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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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세계관 최강자인 무림 지존을 만나게 되는데


부러진 뼈도 맞춰서 고쳐주고 실전 되었던 세계 최강의 무공을 가르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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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의 무공을 배우게 된 주인공은 드디어 속세에 떠나게 되면서 


그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이게 옛날에 방영 했던 무협의 기본 스토리였음


원작 소설이 따로 있는데 대부분 김용이 쓴 무협 소설이 인기가 많음


참고로 이런 스토리의 구상은 1967년에 나온 스토리....


무슨 일인지 요즘 이런류의 무협이 안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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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이딴 삼류 로맨스물 무협소설이 가장 많이 나옴....


왜 김용 같은 무협 소설이 안나오고 이딴 무협만 나오는 걸까?


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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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가 집권하면서 부터 김용 같은 유명한 무협물이 방영을 안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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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