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7월의 반밖에 안 나갔지만


까먹을까봐 정산해봄.


요즘은 사진 잘 찍고 보정하는 거보다는


놀러간다는 것 자체를 즐기는 중임 ㅋ.








1. 부산 복천사


7fed8274b58468f02380f28630867465f2f7a5062c02ac2363261ecc25e604e61f9f



노이즈 자글자글 ㅋ








7fed8274b58468f02380f28630867465fef7a5062c02ac2363261ecc27e306e3ff4f











7fed8274b58468f02380f2863086756d0d940263015ec56601e6b4d1d4d433825220



삼각대 없음.










7fed8274b58468f02380f286308674643cee2df7e76f05e03c70d6965ad778ad15e0


친구 뒷통수









7fed8274b58468f02380f2863086756d08940263015ec56601e6b4d1d4db34841297



친구한테 찍어달랬더만 이따구로 찍어줌. ㄷ









7fed8274b58468f02380f2863086756ca976c3dff735c0666afcc73800024604ba56


노이즈 자글자글.


국민 포인트인데 밤에 찍으면 이런 느낌임.




대도시(?)의 절은 도둑놈이 많은가


기부도 못하게 대웅전에다가 패스워드 도어를 달아놓음.


그래서 문틈 사이로 기부금 넣어놓음. ㅎ
















2. 진주 선학산 전망대


주말에 운동하러 옴.



7fed8274b58469f12380f2863086756fa4e961179650c6af684d7fa08cf046ebd247







7fed8274b58469f12380f2863086756e3e8c7b5b630d357d815d5f51451dfd0dbcf4







7fed8274b58469f12380f2863086756e3d8c7b5b630d357d815d5f514515ff0a0fd3







7fed8274b58469f12380f2863086756e3b8c7b5b630d357d815d5f514010ff013a65






7fed8274b58469f12380f2863086756e368c7b5b630d357d815d5f514215ff0e68










7fed8274b58469f12380f28630867568ead33bdb4df7d1b5e80fddc4dbd64018f813





7fed8274b58469f12380f28630867568ebd33bdb4df7d1b5e80fddc4ddd44d1a1640





7fed8274b58469f12380f28630867568e3d33bdb4df7d1b5e80fddc4ded6431c38a7





7fed8274b58469f12380f28630867568eed33bdb4df7d1b5e80fddc7ded44c1ec89c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산들을 알려주는 지도.







7fed8274b58469f12380f2863086756bb07f26b1fc7189ee799e83fbaaae3cfe0c2a








7fed8274b58469f12380f2863086756bbb7f26b1fc7189ee799e83fbaaa639fde777



6월이라 덜(?) 더움.












3. 할머니댁 고양이


7fed8274b58469fe2380f2863086756ad1cc3e0d644e27f21ad338cec01b8cfdbb


밥 달라고 쳐다보는거임.






7fed8274b58469fe2380f28630867565b646ebc517bd672e86eed95c93b38211618c






7fed8274b58469fe2380f28630867565b946ebc517bd672e86eed95c93b3891a0670


뭐임마





7fed8274b58469fe2380f28630867565b846ebc517bd672e86eed95c93bf8410159a


얘는 겨울에 얼어죽을 것 같은 애였는데 살아있네.





7fed8274b58469fe2380f28630867564c792abe01939fc68a9f793219935653e2afc


주인장! 밥!





7fed8274b58469fe2380f2863086766ddeb775e3a0cbb397c384a5f47c6a293fab88


왼쪽이 엄마고양이임.






7fed8274b58469fe2380f28630867565b246ebc517bd672e86eed95c90b389143bdc


기둥별로 서있길래...


이 시퀴들 잡을려고 하면 도망은 안 가는데


잡히는 것 자체를 안 좋아해.
















4. 대구 대세목장 가는 길.



대세목장 자체는 별 흥미를 못 느낌.


커플 많으니까 가지마셈.



7fed8274b58469ff2380f2863086766cc26485eeca479a1728a521d7e01413d91ac4


요긴 가는 길에 사진 잘 나오는 곳 같아보여서 올라가 봄.


(밀양인가 합천일 거임.)





7fed8274b58469ff2380f2863086766cc76485eeca479a1728a521d7e01413dd5932







7fed8274b58469ff2380f2863086766f09cf11ea38e5f8e2b639a99c8b5fffdae690






7fed8274b58469ff2380f2863086766f08cf11ea38e5f8e2b639a99d8855ffdea375


창녕이네... 다 틀림 ㅋ 




7fed8274b58469ff2380f2863086766b6f9e1ab58f7aa2d3267cb2ef456928ca807e


음... 애매한 곳이다.






7fed8274b58568f42380f2863086766b610a2a98d40529610191e23d38c04f28a25e


꽃매미 유충(해충)










7fed8274b58469ff2380f2863086766e7f832406bc7bf8661855f0aa5f1ae8797a4f


대세목장 입구.





7fed8274b58469ff2380f28630867668660d13e568e866c782a1e313943e9f8259e3


대세목장 커피머신





7fed8274b58469ff2380f28630867668670d13e568e866c782a1e313963c9e8bc2cd


커플!





7fed8274b58469ff2380f28630867668680d13e568e866c782a1e31390399b8b1af8


커플!


디붕이들 가서 막 방해하면 안 돼!














5. 진주 망진산


친구가 한번도 안 가봤다해서 가봄.


(즈그 집 앞 산이면서 왜 처음임)



7fed8274b58568f42380f2863086776db117d11aaf95e4f5ae75d40b61b745b748


산맥이 인상깊네.


참고로 사진에서 가장 높은 산의 지명은 지리산 천왕봉임.





7fed8274b58568f42380f28630867664ba4fdbc46a1545e71f1aa3ef022540742338







7fed8274b58568f42380f2863086776db417d11aaf95e4f5ae75d40364b049b718fc


저건 집현산






7fed8274b58568f42380f2863086776ca938abdd69dc8d24ba3642569a06d6f79eac


저건 몰라.






7fed8274b58568f42380f2863086776fadd38b0889a21e20928f5ba3bb8767b8093c









7fed8274b58568f42380f2863086776ca638abdd69dc8d24ba3642569e0ed7f48442


탐론 18-300mm로 찍음.


개꿀.






7fed8274b58568f42380f2863086776cae38abdd69dc8d24ba3642569a08ddf905d9


주름진 것마냥 생긴 구름이 인상깊어서 찍음.














6. 하동 금오산


두달만에 다시 갔더니 케이블카 생김.


케이블카 매출 올려야되니까


조만간 차로 올라가는 길도 막을 것 같음.


올라오는 길에 군대 위병소에서 사용하는


자동차 차단용 바리케이트 같은게 중간중간 생김.




7fed8274b58568f52380f2863086776e4f354708c59a9c39c42c3e9a734cdef92b3a


가을에 올라와올 때 까지 막히면 안되는디...


가시거리가 별로였음.






7fed8274b58568f52380f28630867769621812d2431c2963ec8e6de931d532dc8b88


초상권 보호를 위한 사람 얼굴에 도장찍기.





7fed8274b58568f52380f28630867769681812d2431c2963ec8e6de935d13ed1efb3






7fed8274b58568f52380f28630867768e4a8f2e9dac0d3439f30e6777a30cd0ed4dc







7fed8274b58568f52380f2863086776bc8229056cc0192ed2735e068b3026e1b4bba


케이블카 생기니까 확실히 사람(특히 어르신)이 많아진 느낌.


근데 저녁 6시 되면 건물 출입문을 닫아서


건물 옥상에서 촬영을 못 함.



건물 밖에서 찍으면 된다고?


건물 자체가 풍경을 아예 막아버림. ㅋ


하동시 존나 양아치네.






7fed8274b58568f52380f28630867765ed94f97e6500dec3c1f0a3c9f26e493d440f






7fed8274b58568f52380f28630867764d217b3fb5cd26c67be75b093f7923c69f815






7fed8274b58568f52380f28630867764d617b3fb5cd26c67be75b093f69b336ca69e


초상권 방지를 위한 얼굴에 도장찍기.





7fed8274b58568f52380f2863086776a147776a2f595dfaf071a9b4b8eca8f93fac8



끗.



아참 이 날 같이 간 여사친한테 고백했다가 까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