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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의 꿈

라면이조아요(ramenizoayo) 2022-07-25 15:23 추천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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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입니다




출처: 카툰-연재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답글

    찐따들은 그전에 먹히겠지

    익명(222.103) 2022-07-25 15:42
  • 답글

    짬대우 받는다는거부터가 이미 찐따가 아닌거임

    익명(110.70) 2022-07-25 16:13
  • 답글

    찐따들은 일병부터 먹혀서 그딴거 조차 없음ㅋㅋ - dc App

    익명(223.39) 2022-07-25 17:14
  • 병신

    익명(118.38) 2022-07-25 15:41
  • 나도 여자선배들이 맨날 화장실로 끌고 감 ㅠ

    익명(211.54) 2022-07-25 15:45
  • 답글

    존나 부럽습니다 - dc App

    익명(211.245) 2022-07-25 21:46
  • 씨1발년아 왜 시비냐이제야 좀 안아파졌는데 너때문에 새끼야

    익명(58.77) 2022-07-25 15:46
  • dccon
    딸기쥬스(ted0222aaa) 2022-07-25 15:49
  • 답글 dccon
    딸기쥬스(ted0222aaa) 2022-07-25 15:49
  • dccon
    익명(ljk6065) 2022-07-25 15:50
  • 괴롭힘 당하는 새끼들은 다 이유가 있어

    ㅋㅋㅋㅋ(121.88) 2022-07-25 15:50
  • 픽션입니다 (작가 실화바탕임)

    익명(112.148) 2022-07-25 15:51
  • 난 제 앞가림도 못하는 어른이 되었는데..

    익명(211.57) 2022-07-25 15:53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댓글이 꿀잼이노

    익명(210.113) 2022-07-25 15:53
  • 픽션(현실)

    익명(223.39) 2022-07-25 15:56
  • 지랄마 왕따가 어떻게 저렇게 잘 컸는데 지랄마 진짜

    익명(cleanupbot) 2022-07-25 15:57
  • 답글

    ㄹㅇ

    익명(211.57) 2022-07-25 15:59
  • dccon
    Oni(donghvva) 2022-07-25 15:57
  • dccon
    Oni(donghvva) 2022-07-25 15:57
  • dccon
    しゅが?はぁと☆(sugarshiki) 2022-07-25 15:59
  • 답글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타

    しゅが?はぁと☆(sugarshiki) 2022-07-25 15:59
  • 잘도 픽션일듯

    익명(185.200) 2022-07-25 16:04
  • 음,,기분 다운됐어 - dc App

    익명(medolpin) 2022-07-25 16:09
  • 교육청 고소 ㄱ - dc App

    익명(125.141) 2022-07-25 16:10
  • dccon
    치와와소굴(hamman123) 2022-07-25 16:12
  • 한 청년이 있었다. 그는 벼루다른 이유가 없이도 늘 힘들어 했다. 그는 스승에게 이를 토로했다 그러자 스승이 답했다. “그것은 네가 과거의 상처들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 “하지만 스승님, 제가 겪은 일들은 사소한 일들입니다.” 그러자 스승은 청년에게 팔을 펴고 작은 물병을 들고 있으라 했다.

    익명(39.7) 2022-07-25 16:15
  • 답글

    “무거우냐”- “아니요. 무겁지 않습니다.”10분이 지나 다시 물었다.“무거우냐”- “팔이 조금 저립니다.”1시간이 지나 다시 물었다“무거우냐”- “예. 팔이 정말 아픕니다.”“네가 마음에 품은 상처 또한 그러하다. 그 물병과 함께 내려놓아라.”

    익명(39.7) 2022-07-25 16:17
  • 답글

    마음의 상처가 물병때문이야?

    익명(116.47) 2022-07-25 16:19
  • 답글

    ㄴ 사소한 상처라도 굳이 오래 들고 있지 말란 말임

    익명(39.7) 2022-07-25 16:23
  • 답글

    아하

    익명(116.47) 2022-07-25 16:24
  • 답글 dccon
    비건육식루리일베여혐페미전사(dd5942) 2022-07-25 17:13
  • 답글

    116.47은 물병 내려놓지마라 그냥ㅋㅋ

    익명(106.101) 2022-07-25 17:24
  • 답글

    아하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37) 2022-07-25 19:47
  • 답글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 끝만 보고 있지 말고 제발 달을 보라고 애원을 해도 들어처먹을 생각이 없는 한심한 종자들이 수두룩하다. 말해서 알아먹는 정도면 양반이지

    익명(totalwarwarhammer) 2022-07-25 20:14
  • ㅜㅜ

    아비아나(tmdgus7178) 2022-07-25 16:18
  • 난 가끔 학교 다니는 시절로 돌아간 꿈 꾸는데 좆같긴 하다. 꿈 속 배경이나 사건같은 것도 전부 비현실적인 판타지라(예를 들면 사람 바글거리는 중동의 국제학교 입학식이라던가, 초능력 쓰면서 날아다닌다던가, 생전 처음 보는 도시라던가 등) 트라우마가 개입될 여지도 없음. 근데 왜 좆같냐면

    익명(223.39) 2022-07-25 16:21
  • 답글

    꿈속에서 "내일 학교 가야 하는데" 이런 식으로 내가 아직 학교 다니는 학생이라고 스스로 의식한다는거임. 학교 다니는거 존나 지루했는데 깬 직후에 덜 깨서 지각했는지 흠칫하다가 제정신 돌아오면 안도한다

    익명(223.39) 2022-07-25 16:23
  • 답글

    그렇지만 쳐맞아본 적도 없고 오히려 지나칠 정도로 학교 선생님들이랑 애들한테 배려받았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게 꿈에 나오는지 모르겠다...

    익명(223.39) 2022-07-25 16:25
  • 답글

    꿈 속에서 도시 한복판 날아다니면서도 내가 수업 안 나오고 초능력 써서 탈주한 학생이라고 계속 생각하면서 뒷일 어떻게 수습할까 이런 생각하면서 꿈속에서 불안해하는데 그게 너무 좆같다

    익명(223.39) 2022-07-25 16:28
  • 답글

    너 나랑 비슷하네? 나랑 친구안하실? - dc App

    무기를ㅡ접자(kkb1970) 2022-07-25 17:32
  • 30이 넘어서도 학창시절 기억에 시달리나? 헬스하고 직장 다니고 현생 잘 살면 극복되지않나 과거일뿐이잖음

    망겜러(dspro) 2022-07-25 16:24
  • 답글

    자아가형성되는시기에 받은 상처는 평생 안고 살아가야 하는거야

    ๑˃̵ᴗ˂̵(125.132) 2022-07-26 11:04
  • 자기 자신조차 사랑하지 못한 것, 학창시절에는 왜 그리 스스로를 학대하고 방치했는지, 남눈치는 보면서도 내 마음은 챙기질 않았는지..

    익명(116.47) 2022-07-25 16:24
  • 나도 노무현이 그립다. - dc App

    익명(223.62) 2022-07-25 16:24
  • 서른셋도 어린데 씨발놈이..

    익명(39.7) 2022-07-25 16:25
  • 왕따를 당하는데 어케 자신을 사랑해 말이 되는 소리를해야지 개같은련이 존나 쳐맞고싶냐?

    익명(175.118) 2022-07-25 16:28
  • 예수천국 불신지옥

    단붕이(211.36) 2022-07-25 16:28
  • 아무도 니과거 따위 궁금해 하지않는다. 나도 마찬가지고

    고지에서타는보딩의참맛(niamisex) 2022-07-25 16:31
  • 역시 마계 좆원답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천멀티 조선족천국 범죄율탑급 수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 2022-07-25 16:32
  • 답글

    어떻게 중학교이름이 마계인천멀티중학굨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 2022-07-25 16:33
  • 다들 쪽팔리게 살지만 맘만은 당당하게 가지려고 노력하며 다들 그렇게 산다... 나쁜짓 하지말고 자신감 가지고 노력에 만족하며 그렇게 사는거야

    ㅈㅂ(183.98) 2022-07-25 16:43
  • dccon
    피카츄(pikapika2) 2022-07-25 16:50
  • dccon
    피카츄(pikapika2) 2022-07-25 16:50
  • 진지좀 빨자면 좋지 않은 만화임. 마지막 한줄로 어떻게든 동정심을 끌어모아 자칭 패션 아싸인 사람들에게 어필함으로 호응을 얻으려고 한 계획인데. 물론 그 계획은 성공함. 하지만 그와 별개로 어렸을 때 저런 트라우마를 가진 사람이 저렇게 무작정 좋은 기억으로 치환하려고 하지 않음. 정확히 말하면 어렸을 때 너무 큰 충격을 받은 사람은 그 기억을 잊어버리려고 노력하지 좋은 기억으로 왜곡하지 않아... 좋은 기억으로 왜곡하려고 하는 건 왕따가 아니라 기껏해야 은따, 즉 애들한테 핍박은 받지 않았지만 좀 더 좋게 지낼 수 없었을까 하는 애들이 하는 망상임. 마치 대학생활 적당히 잘 했지만 CC같은 건 못해본 애들이 CC를 하듯 망상하듯 말이야. 이런 게 위 케이스지 아예 왕따고 핍박받던 애들이 할 수 있는 생각이

    익명(45.136) 2022-07-25 17:07
  • 답글

    아님. 그런 애들이야 자기가 못해본 학창시절에 대해 이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하는거지 아예 평균도 안 되는 핍박받은 위치에 있었으면서 저런 생각을 한다? 특히 자기를 괴롭힌 사람이 자기에게 친근하게 다가와주는 상상을 한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이런 이야기 안 써줬으면 좋겠다. 니 딴애는 상상으로, 그리고 마지막 저 한줄 넣으면 애들이 엌ㅋㅋㅋ 본인 이야깈ㅋㅋㅋ 개꿀잼ㅋㅋㅋ 하면서 호응해줄거라 생각해서 넣은 모양인데. 저 상황을 직접 겪은 사람 입장에서 굉장히 불쾌하고 기분 나쁜 만화야... 잊어버리려고 몇번씩이나 노력하는데 그게 안돼. 꿈에서도 가끔 생각나는 그런 과거를, 마치 좀 더 나았을거라 생각하는 꿈을 꿨다는 내용을 써봤자 내 기준에선 이건 빼앗긴 왕따야. 진짜 이러지마라...

    익명(45.136) 2022-07-25 17:10
  • 답글

    그냥 니가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고, 저새끼들은 왜 저러고 살까 그런 생각이 들면 제발 거기서 멈춰줘. 어줍잖은 생각으로 내가 저 위치였으면 이랬을 것이다 하고 그걸 오히려 무기삼아 다른 사람들한테 동정 받으려고 만화를 그리지마. 그러면 안돼. 진짜 안 되는거야. 어차피 니가 겪고 느낀 걸로 만화 그려도 충분하잖아? 진짜 30대 중반인지는 몰라도 그 정도 됐으면 니가 겪은 일로도 충분히 만화를 그릴 수 있을텐데 왜 겪지도 않은 일을 마치 자기 일인양 기만해가며 가짜 아싸들한테 동정표를 사서 재미를 보는거야? 그게 재밌어? 난 진짜 재미 없어. 10년이 아니라 20년이 지나도 걔네는 왜 그랬을까 하고 벌떡벌떡 생각나는데... 찐이나 이런 댓글 달아도 좋지만 진짜 이러지 말아줬음 좋겠다

    익명(45.136) 2022-07-25 17:13
  • 답글

    야 제일 진지하고 정확한 댓글이네 - dc App

    무기를ㅡ접자(kkb1970) 2022-07-25 17:33
  • 답글

    이거 보면서 '꼭 이딴거 그리는 놈들은 뭐 빼앗아서 패션으로 쓰는 놈이 많다' 고 생각했는데 네가 핵심 잘짚었네 - dc App

    무기를ㅡ접자(kkb1970) 2022-07-25 17:33
  • 답글

    왜 너가 생각하는 것만 맞다고 생각하냐? 저런 경우도 충분히 있을수 있는거지 나도 왕따당하고 얼마 안됐을땐 ㄹㅇ 반애들 다 밉고 나 괴롭힌새끼 찢어죽이고싶었는데. 나이먹고 좀 지나니까 그런 격한 감정보다는 만화처럼 이상한 미련이 남더라 복수하고 싶다 떠올리고 싶지도 않다보다는 이랬으면 어땠을까. 이랬다면 좋았을걸. 이런 식으로 ㅇㅇ

    익명(39.7) 2022-07-25 18:50
  • 답글

    똑같은 고통을 겪었어도 나중에 그거를 받아들이는 방식은 얼마든지 다를수 있는거임 너도 참 많이 힘들었겠다 싶은데. 너무 너 생각에만 맞춰서 비난하지 않았으면 함.

    익명(39.7) 2022-07-25 18:52
  • 답글 dccon
    ๑˃̵ᴗ˂̵(125.132) 2022-07-26 11:06
  • 찐따 자기얼굴 그린거ㅜ미화해놓은거보소

    익명(106.102) 2022-07-25 17:12
  • 답글

    아직도 자기객관화가 안되었다는 증거

    익명(106.102) 2022-07-25 17:12
  • 답글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2.148) 2022-07-25 18:12
  • 답글

    ㅋㅋㅋㅋㅋ

    익명(104.28) 2022-07-25 18:41
  • 답글

    ㄹㅇㅋㅋ

    익명(121.161) 2022-07-25 19:50
  • 답글

    ㅋㅋㅋㅋㅋ미친놈ㅋㅋㅋㅋㅋㅋ

    익명(61.99) 2022-07-25 20:0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9.201) 2022-07-25 20:31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52) 2022-07-26 09:23
  • 왕따 당해놓고 아직도 친구는 잘지내나.. 이지랄하는게 레전드다 ㅋㅋ

    익명(175.123) 2022-07-25 17:14
  • 이유없이 당하는 왕따는 없음

    익명(112.149) 2022-07-25 17:26
  • 근데 나이 먹고 나니까 한살이라도 어렸을때가 내 인생 리즈 시절임 진짜로 지금 뭔가 해야함 지금 좆같아보이지? 니 나이 10년 뒤에 뒤돌아봐라 지금 이 순간이 리즈시절이었다는걸 알게 됨 무조건 어릴수록 리즈시절이다 아무리 시궁창이라고 해도 뭐 나중에 창업해서 성공하는 인생 아닌이상에야 일반인 입장에선 무조건 나이어린게 리즈 시절이다 지금 시궁창이라도...

    ㅇㄷ(117.123) 2022-07-25 17:38
  • 여기 댓글은 좀 슬프노

    익명(211.33) 2022-07-25 17:44
  • 지가 찐따인걸 어쩌란거노?

    익명(112.148) 2022-07-25 18:12
  • 찐적찐이노 ㅋㅋㅋ

    익명(218.236) 2022-07-25 18:14
  •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글내려

    익명(1.249) 2022-07-25 18:20
  • 이 세상 모든 성찬이들을 위해 한 잔..... 치얼스

    익명(59.14) 2022-07-25 18:31
  • dccon
    엉클조(rx79gez8) 2022-07-25 18:39
  • 이거 어느정도 ㄹㅇ인게;; 나 중딩때 존나 멀리 이사가면서 전학 갔는데 시발 전학간 학교에서 애들이랑 어울릴랑 말랑 하면 자꾸 자기들끼리 이미 무리 형성하고 난 후라 꼽사리 끼지 말란 식으로 배척당하는 느낌이라 어느순간 그냥 아는척만 하고 혼자다니게 됨 그래서 그런가 ㅈㄴ 우울했는데 고딩때 다시 친구 존나 많이 만들고 노니까 처음엔 적응이 안되더라 얘네가 나랑 친구네? 어 뭐지? 이느낌 존나 들었음ㄹㅇㅋㅋ;; 그래서 그런가 중딩때 생각하면 좆같음

    익명(7777jj) 2022-07-25 18:46
  • 실화감동

    익명(211.57) 2022-07-25 19:14
  • dccon
    쌀_상한_벼농사_응우옌우(vietnamlawyer) 2022-07-25 19:17
  • 실화기반 픽션이노

    익명(123.213) 2022-07-25 19:28
  • ??? : "이새끼 뭐가 미안하다느거? 노래틀고 자네?"

    피콕(119.196) 2022-07-25 19:42
  • 자살엔딩이노...

    익명(211.52) 2022-07-25 19:42
  • 시발 ㅋㅋㅋㅋ 나도 딱 나이 서른셋이고 수원북중 나왔는데 ㅋㅋㅋㅋㅋㅋ 기억 피드백 되서 좆같네 ㅋㅋㅋ

    익명(14.34) 2022-07-25 19:59
  • 팩트) 요즘 하도 왕따나 찐따 소재 만화 많이 나와서 착각하는 사실임. 오히려 일진인데 현재 엠생인생인 사람들이 그 때가 좋았지 하면서 추억미화하고 그 때에 갖혀살지 현재 잘 살고 있는 전직 찐따들 오랜만에 만나보면 아 그랬었나 어린시절인데 그럴 수도 있지 이럼 ㅋㅋㅋㅋ

    익명(218.155) 2022-07-25 20:06
  • 답글

    나이 쳐먹고 아직도 학창시절에 그새끼 찐따였는데~ 이러는 새끼들은 인생에 자랑할게 그거밖에 없는 새끼들이니까 그냥 무시하면 된다. 친하게 지내봤자 니 인생에 별 도움 안 되고 적당히 비위 맞춰주고 뒷통수 치고 등쳐먹으면 됨. 특히 방송영화업계 이 새끼들은 원래 일하는것도 좆도 없는데 출근해서 맨날 하는게 남 똥꼬빨아주고 비위맞춰주는거라 열등감 존나 심하고 학창시절 군대시절 얘기 하는거 존나 좋아함 ㅋㅋㅋ

    익명(218.155) 2022-07-25 20:34
  • ㅜㅜ

    익명(211.198) 2022-07-25 20:29
  • 내가 봤을땐 찐따 소재로 만화 그리는 놈들은 학창 시절에 그냥 왕따 당하던 애들 방관하던 애들중 한명임 왜냐면 진짜 학폭 심하게 당했더라면 트라우마 되서 만화로 그릴생각을 안하겠지

    익명(119.204) 2022-07-25 20:41
  • 근데 신기하게 과거로 돌아가서 재밌게 살고싶은 기억은 없던데. 대신 학창시절 개찐따로 지내서 대학생때도 사람이랑 제대로 못어울리는 개찐따라서 대학생활을 못즐겼다는게 한이다. 중고등학교는 별로 돌아가고싶지않음

    익명(1.251) 2022-07-25 20:41
  • 답글

    첫 연봉 4천중반 받으면서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지나가버린 대학생활은 너무 아깝다. 집에서 게임만 하고 시간이나 때웠던 그 시간들이

    익명(1.251) 2022-07-25 20:42
  • 도태한남들 발작 ㅋㅋㅋ

    익명(39.7) 2022-07-25 20:44
  • dccon
    쀼옹(asdzml7933) 2022-07-25 22:50
  • 지워

    익명(39.7) 2022-07-25 23:00
  • dccon
    index(dc1nside0) 2022-07-25 23:46
  • 이악물고 ^픽션^

    익명(211.252) 2022-07-26 09:23
  • dccon
    Hanavision(ldgdonggeun2) 2022-07-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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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avision(ldgdonggeun2) 2022-07-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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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정지(thorough0398) 2024-09-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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