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64467&_dcbest=9&page=1
2편: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64646&_dcbest=9&page=2
플로리다에서 허리케인에 총 쏘지 마라고 사람들한테 말해줘야 했음.
ㄴ 터키 아다나에선 누가 너무 덥다고 태양에 총 쏜 적 있음.
ㄴㄴ 실제로 국립해양대기국 사이트에는 왜 허리케인을 막기 위해 핵무기를 사용하는게 왜 안 좋은 생각인지 설명하는 글이 있음
https://www.aoml.noaa.gov/hrd-faq/
(사이트 들어가서 밑으로 내리면 설명 있음)
10학년 때 과학 시험을 봤는데 선생님이 시험지에 날짜 적으면 1점, 자기 이름 적으면 1점 줬음. 2점은 그냥 주고 나머지 문제 풀어서 98점 얻으면 되는 거임.
근데 내 앞에 있던 학생이 날짜 안 쓰고 자기 성을 안 쓰고 이름만 적어서 1.5점 깎임.
ㄴ ㅅㅂㅋㅋㅋ 내가 2학년때 똑똑한 친구 시험지 컨닝했다가 이름까지 베껴서 걸린 애 생각나네.
ㄴㄴ 2학년? 난 고등학생때 그러는 애 봤음. 시험 다음날에 교사가 노빠꾸로 까더라. 30년이 지났는데도 교사가 '토드, 시험 엄청 잘 본 건 축하하는데, 다음에는 시험지 두 장이나 낼 필요 없단다. 아, 그리고 마이크, 넌 아예 시험지 안 냈더라? 너 0점임" 이렇게 말하던게 기억남
물리학 시간에 어떤 여자애가 원자로 만든 옷은 투명하냐고 물어봄
고등학교 역사 시간. 주제: 타이타닉
"그래서 빙산은 이 정도 크기였... 음, 질문 있나요?"
"빙산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거 아니에요?"
아직도 난 몇 백 마일 위 하늘에서 작은 섬 크기의 빙산이 운석처럼 떨어지는 광경을 상상함.
내 친한 친구 얘기임. 좋은 녀석이긴 한데...
내가 스페인어 공부를 하다가 걔한테 돈키호테가 1605년에 나온 책이어서 너무 어렵다고 불평한 적이 있음.
그 녀석 왈: "잠깐만... 그때도 스페인어가 존재했어?"
난 다른 사람이랑 내 이름 때문에 언쟁 벌인적 있음. 내 이름은 영어식 발음이랑 독일어식 발음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내가 영어식 발음을 쓴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했음. 우리가 영어로 말하고 있었고 난 항상 영어식 발음을 썼다고 말해줬는데도 자기들을 화나게 하려고 구라치는 거라고 생각하더라.
ㄴ 내 두 딸은 15개월 간격으로 태어났음. 둘이 꽤 비슷하게 생겨서 혹시 쌍둥이냐는 질문을 자주 받음. 한 명이 키가 더 크긴 하지만, 충분히 쌍둥이로 오해 할 수 있긴함.
근데... 어떤 사람이랑 내 딸들이 쌍둥이 인지 아닌지에 대해 싸운적 있음. 계속 싸우다가 내가 내 두 딸들의 출산 과정을 전부 지켜봤다고 말하고 나서야 쌍둥이가 아니란 걸 인정하더라.
내가 사는 도시에서 퍼레이드를 직접 가서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인터넷으로 중계 해준적 있음. 행진 진행 중에 근처에 사는 어떤 엄마가 자기 딸이 밖에 시간 맞춰서 못 나갔다고 돌아서 자기 집 앞 길로 다시 와 달라고 챗창에 쓰더라...
어떤 사람이 원시인이 공룡 전에 있었다고 해서 다퉜음. 그 여자는 공룡은 진짜 존재하지 않았으며 맘모스나 검치호를 공룡이라고 여기더라.
학교에서 멍청한 걸로 유명한 여자애 옆에 앉아있었음. 사람들이 걔한테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애가 구글에 "누가 물을 발명했어?"라고 검색하더라.
내가 받는 전화중 절반은 멍청한 질문임.
사람들은 119에 전화해서 월마트가 문 열었는지 물어보고, 자기 햄버거에 마요네즈가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고, 사망 사고 현장 청소가 너무 오래 걸린다고 불평함.
물론, 그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 중엔 정신병이 있거나 마약을 남용한 경우도 몇 명 있겠지. 아무리 그래도 시발.
마트에서 일하다가 한 고객이 나한테 계란을 따로 다른 봉투에 넣었다고 소리 지른적 있음. 그 손님은 자기는 봉지 여러 개를 원치 않으며 종이 봉투는 항상 찢어진다고 말한 뒤 계란을 봉투에 집어넣고 그 위에 밀가루를 던져 넣음...
계란 깨질 때 그 사람 표정 보니까 만족스러웠는데, 그걸 내가 치워야 한다는 걸 깨닫고 만족감이 사라짐. 아 그리고 그 손님은 계란이 얼마나 부서지기 쉬운지 설명 안 해줬다고 우리한테 항의함.
조지아 주 상원의원 행크 존슨은 국회에서 괌에 군인들을 너무 많이 보내면 섬이 뒤집힐까봐 걱정된다고 말함.
https://www.youtube.com/watch?v=cesSRfXqS1Q
고 지식 ㅋㅋㅋㅋ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타
마트 열었는지 안열었는지 궁금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카카오맵 보면 됨 대형마트 의무휴업 때문에 일요일에는 꼭 카카오맵으로 확인하고 감
상원의원은 걍 비유처럼 얘기한거 아니냐 ㅋㅋ
조지아주 붙어서 진심이었을 확률 40%정도 될듯
왤캐 구라같냐
구라니까....
실베댓만봐도 구라아닌걸 알수있을텐데 ㅉㅉ
마지막은 걍 비꼰거잖아
팩트) 팩트) 가장 멍청한 건 디시질에 인생을 낭비하는 '나너우리모두' 이다.
팩트) 플로리다만큼 멍청한놈들이 사는 주도 없다. 모두 똑똑한 깨시민 캘리포니아로 오라
마이애미, 캘리, 텍사스 이 새끼들이 제일 멍청함
텍사스 멍청한건 스폰지밥에서도 나오는데 ㅋㅋㅋㅋ
텍사스는 공부할 필요가 없으니, 땅이 존나 넓어서 재태크니 취업이니 걱정없이 자기 농장만 운영해도 인생 아무런 걱정없이 잘 삼 ㅋㅋㅋ
스: 내가 누구게 뚱: 어 바보니? 스: 아니 텍사스야 뚱: 그거나저거나 똑같은거아니놐ㅋㅋ
최근엔 그 캘리포니아주 it기업들이 텍사스로 많이 옮기는 중
플로리다 씹멍청한건 맞는데 걔들은 지들이 멍청한거 알고 캘리는 똑같이 멍청하면서 안멍청한척 서로 가식 떠는 멍청이들 사는 곳임
이새끼 내 어머니가 제일 멍청하다고 한거냐
허리케인에 핵쏘자는건 예전 과학자들도 하던 주장인데 허리케인이랑 태양에 총쏘는 새끼들이랑 비교하는건 뇌가 없는거냐 빡대가리가 아는척하고싶은거냐 씨발 ㅋㅋㅋ
갈수록 뇌절이너
예수천국 불신지옥
상원의원이 저말한건 걍 농담이잖아 뭘 진지빠노
레딧찐따들 그냥 루리웹수준이노
팩트) 조센징 2번남 도태한남충은 북괴를 막기 위해 핵무기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저능아들이다.
그럼 피싸개 한녀들은 빨갱이노? - dc App
팩트) 조센징 2번남 도태한남충은 멍청한 주장을 하다 지적당해도 이해할 능지가 없는 저능아들이다.
1번남은 시위를 위해선 화염병과 살인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악스러운 종자들이다
팩트) 조센징 2번남 도태한남충은 그들의 멍청함을 비웃는 놈들은 죄다 문재앙이나 찢재명 쳐빠는 광신도라고 믿는다. 사실 이건 조센징의 95%가 정치꾼을 숭배하는 열등한 유전자를 갖고 있기 때문에 생긴 선천적인 멍청함이다.
이런 단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거 보면 ㄹㅇ 신기하더라 ㄷㄷ;
갤질 거르고 진심 너같은 것도 사람이라고 낳아준 니 애비라는 개씹자슥하고 애미라는 씹쌍년이 불쌍하다 씨발련아 이런 새끼는 실명으로 글 올리고 면상까지 박제해야 제대로 욕처먹을텐데 씨발
조센징을 조센징이라고 불러선 안될 이유라도 있나? 벌레같은 조센징의 선천적 열등감을 자극하는 단어라서 그러나? 그럼 벌레같은 짓을 안하면 되겠네. 왜 벌레같은 짓을 하면서 벌레취급 당한다고 열폭하시나ㅉㅉㅉ
너희 씹버러지 조센징은 애초에 태어난 것 자체가 인류사회에 대한 죄악이야. 주제 파악 좀 하고 살자고 벌레들아.
왜 너희야 우리지~ ㅋㅋㅋㅋㅋ 말은 똑바로하자 센징이 시발련아 너도 시발엄마뒤진 조선어 쓰고있잖노? ㅋㅋㅋㅋ
우리?ㅋㅋㅋ 지랄을 해라. 니가 조센징이니까 지구상의 모두가 조센징이길 바라나? 그딴 뻔뻔함을 갖고 사니까 너희 조센징이 벌레취급을 받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일뽕조센징 분노의 애니시청~~~ 망상속에서 딴 일본시민권으로 명예시민 망상시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센들센들~~
아따~ 조센징은 씹바퀴버러지지만 조선어를쓰는 나는 괜찮당꼐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말할거면 짱깨어라도 쓰면서말해라 이기ㅋㅋ
부모님께 효도해라 진짜로
86.48 게이는 진지하게 정신병원 내원좀 해봐라
한국 김치년들의 무식 퍼레이드가 더 재미있겠다
그래서 허리케인에 총 쏘면 어케됨
손흥민 어시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미국인의 모습을 조센징들은 평생 이해못할거다ㅋㅋㅋㅋㅋㅋㅋ쟤들은 지들이 흥미있는거 아니면. 아예 공부를 안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저래놓고도 역사상 노벨상 최다 수상국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한 씹센징의 대가리로는 영원히 이해불가ㅋㅋㅋㅋㅋㅋㅋ
스페인 어 이야기는 좀 흥미롭군
발상이 남다른듯 보통은 시도도 안 하는걸 저 사람들은 하는 거니까
원자로 만든 옷은 좀 꼴리는데?
상원의원은 농담한거잖아
iceberg는 icebug로 이해한 좆병신 씹덕 동인충 한녀 아니노?
원자로 만든 옷은 투명한거 아님? 마이크로 원자 비키니
저거 낚시인거 같은게 10학년이 어딨음? 학년 제일 많은 초등학교도 6학년이 끝인데
점마들은 초중고 하나로 엮어서 부름 10학년이면 대충 고1~2쯤임
서양권은 학년을 1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쭉 올려가면서 셈 대충 10학년이면 고딩이겠네
와 깜빡 속을뻔했노
미국은 초중고 합침
커뮤니티 사이트를 즐겨 하고 거기서 활동하는 애들이 누가 멍청하다든지 하면서 논의하는 게 웃긴 일.
근데 저래도 짱깨보다 낫네
아인슈타인, 파인만 같은 사람이 있으면 정반대 개빡대가리도 있기 마련이지
쌍둥이 ㅋㅋㅋㅋㅋ
지좆대로 번역해놧노
그래도 설명도 해주고 설득도 하는 거 보면 사람들 존나 선하고 여유도 좀 있는 사회인가보다 한국에서 몇 번 저러면 따돌림 있는대로 당할 텐데
한녀들 지능에 비하면 아무문제가 안되는듯
노이로제를 노이제로라 알고 있던 군대선임 있었는데 잘 지내려나
가끔 그런거 했갈리는거 있음
물을 누가 발명했냐는 경우는 선험적인 지식 외에 판매되는 식수나 정제된 물을 누가 상품화 했는지 묻는 거일 수도 있잖아
근
누가 ㅋㅋㅋㅋㅋㅋ 물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 ㅋㅋㅋㅋㅋㅋㅋㅋ명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년]
훈련소에서 무슨 자기소개서? 같은 거 적는데 북한의 대남 도발 관련 안보관 관련 질문에 천안함 적으려고 동기들한테 몇 년도에 일어났었지 하고 물어봤음 근데 그중에 어떤 새끼가 그게 뭐냐고 물어보더라 천안함 사건이 일어났는지 조차도 모르는 새끼 처음 봤음 그 새끼 전라도 출신이라서 일부러 모른 척 하는 건 줄 알았는데 나중에 동기들 다 몰려와서 설명해주는데도 진지하게 정색 빨면서 동기들한테 자기 좀 모른다고 놀리지 말라 할 때 "와 시발 이런 새끼가 어떻게 군대왔지?" 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음
몇몇개는 멍청한 게 아니라 근본적인 것에 대한 질문으로 봐도 될 것 같은데 - dc App
원자로 만든 옷은 심오한 질문인데
기초교육으로 저점 올리는 게 중요한 이유지
미국인들은 스페인 1605년에도 있었냐는거 질문할만 하지 않냐? 미국은 실제로 1605년에 없었잖아
이번껀 저번꺼보단 그럴수있을법한게ㅠ있네
미정갤 가보면 되는거를ㅉㅉ
팩트) 대한민국 국민 중 상당수는 한국사람이면 95% 이상의 치사율이 있는 광우병에 100%걸리고 잠복기는 3년에서 5년 걸린다고 알고 있다
팩트) 대한민국 국민 중 상당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처음 미국소고기를 먹은게 2008년이라고 알고 있다
한국은 진보교육감 몇년만에 애들 바보 됨
사망사고 현장청소 느리다는건 이상한건가?
마약 얘기 나오는거 보고 이해함
원자로 만든옷이 투명하냐는 질문, 부끄러워할게 아니고 저런식으로 어떤걸 알고싶으면 상상을 해보고 직관도 해보고 그걸 바로 고쳐나가는게 학습임. 그냥 암기만하는게 다가아니라
걔는 똑똑하게 의심하는게 아니잖아
미국새끼들 실제로 너무 무식함. 근데 무식하니까 노가다일을 해도 불평안하고 그냥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음 많이 배웠는데 취업이 자기 기준만큼 안되면 한국인들처럼 불평불만만 많은 국가가 되는거고
인터넷 특징상 몇몇은 구라도 깠겠지만 디씨 댓글만 봐도 저런류 꽤 많이 보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