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다녀왔고 총 20일 정도

배타고 바이크 가지고 갔다왔습니다


날씨는 섬답게 오락가락

무시무시한 바람, 폭풍우

해변가 캠핑도 했는데

귓속에 들어간 모래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액션캠 5층에서 추락

1년도 안된 DSLR 사망판정

드론 실종됐다 찾음


약 20일 


왕복 교통비, 숙식비 및 레져

약 70만원

장비 파손 및 수리비

약 182만원


여름 끝나고 한번 더 갈 예정인데

이제부터 카메라를 조금 더 소중히 다룰 예정입니다.



요약 

지금 계절에 4기통 타면 정차시 허벅지 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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