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09c9fd84d839d9d29748003b818896af796c771f9d0cfa2c8f180e8ec23ec6f861c1c3db3bd3fa7c7a06c1ff9bb3c4b022d


최근 베르세르크 작가가 별세하여 뉴스까지 떴었음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09c9fd84d839d9d29748003b818896af796c771f9d0cfa2c8f180e8ec23ec6f861c1c3db3bd3fa295f56516fbbd3c511c2d


이 작가는 한컷한컷에 영혼을 갈아넣는걸로 유명한데..


그가 남긴 한줄후기들이 다시 화제가 됨.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09c9fd84d839d9d29748003b818896af796c771f9d0cfa2c8f180e8ec23ec6f861c1c3db3bd3fa3c0f33210f7bc3c4b022d


-40도가 넘는 고열로 다운. 생각해보면 올해는 이틀밖에 안쉬었네.

-아~~~무것도 안했는데 5키로 빠졌다 왜지?

-이번 두달간 평균수면시간이 4시간이 안된다.

-이사한 이후 평균수면시간이 4시간을 밑돈다

-한달 반만에 쉬게되어서 외출했더니 열사병에 걸렸다!

-만화가 인생 처음한 긴 휴재때 오키나와로. 4일중 이틀 반을 열사병으로 쓰러졌었습니다.

-어려운 사람과의 관계가 나를 책상으로 향하게하는 원동력.

-내 휴식은 2개월에 반나절. 벌써 4년이나 이틀 연속휴식 안하고있음.

-슬슬 상태가 나빠지고있다.

-과로로 또 쓰러졌다.

-한달에 2번 감기로 쓰러진건 태어나서 처음이다



이러니 과로로 사망한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