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신료가 대폭락이야...휴
예아 교역소주인임
휴가철을 맞아서 너무 덥길래 집안에 박혀서 모형하기 좋은 날씨
그라프체펄린 작업해봄
항공 유도선을 두껍게 그렸는데 생각보다 너무 두꺼워서
양옆으로 아아주 약간만 줄었으면 좋겠는데
레드썬
트럼펫 도색가이드에 있는건 중구난방인데
월오쉽 위장으로 진행해주니 미해군 항모같아서 매우 맘에 들었음
아쉬운건 중간회색이 월오쉽상 회색처럼 좀더 초록끼가 돌았으면 좋았을거같은데
뭐...
미해군스러우니 레드썬
변명은 죄악이라고 메서슈미트 박사~~~
밀키한 유조선들이 둘러싼 그라프 체펄린
독일 철십자 마크는
월오쉽 스샷찍어서 그대로 따라서 그려주고
화질 안깨지게 벡터로 한다음에 데칼 인쇄해줌
옆에 눈깔 여러개 있는거는 맘마통운반 유조선용 미소녀눈데칼임
월오쉽 곶-응 답게
갑판 맨끝에 철십자 깃발 데칼로 인쇄해서 달아주었음
낙지마크는 불편함의 정수이니 철십자로 대체했는데 더 잘어울려서 좋은듯
갑판이 매우 맘에 들어서 기분이 좋아
메서슈미트 , 융커스 슈투카 , AR195 라는 친구들을 작업중
전투기 , 급폭기, 뇌격기가 되겠구만
다른 비행기가 복엽기면 구려보이는데 뇌격기가 복엽기인거는 납득 쌉가능
소드피쉬 덕분인듯
그라프체펄린의 특징중 하나인 추락 방지망도 설치해줌
다른나라들에 비해 엄청큰데
사람이 아니고 비행기 받아낼려고 그런듯?
독일공군의 특징인 철십자 마크를 붙여주고 메서슈미트 기수에 노랑색 칠해주니 더욱 독일 스럽
함선하다 지치니 함재기도 올려서
부와아앙 투투투투 하면서 놀고
숭어 낚싯줄로 리깅도 해줌
신호기 달아줄 중간 마스트는 두줄로 진행해주고
그외에는 간편하게 한개로만 리깅해줌
리깅이 들어가니 심심한 함교에 활력소를 불어넣어주네
와 근데 찌찌 조따커
그라프의 특징인 안테나 마스트랑 리깅도 처리해줌
그 옛날 '네이비필드' 의 향수가 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비스듬히 기울여서 만들어줌
이렇게
짤에서 보이는거처럼 더 두껍게 프라봉으로 만들어 볼까 했는데
그럼 너무 투박해서 결국 철거하고 평범한 리깅으로 처리했음
이제 좀 그라프체펄린 다워져서 너무 기분좋아
얼른 함재기더 올려서 완성하고
다른 찌찌모형이나 시어도어 루즈벨트 핵항모 만들고싶다
그럼 제멋대로인 저의 항모 작업기를 봐주시는 모든 분들을 존중하고 존경합니다
오늘도
사랑스러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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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도 195가 있네... 배도 쩔고 씬스틸러도 쩔고 초록기도는 회색이면 영국해군 Ms1같은 위장색 있지않을까 싶은데 지금도 쩌는거같음
네이필드ㅋㅋ 수병뽑에 얼마를 날렸던가ㅋ
와타시노 코코로 언로크
이재묭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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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캣 그라프제펠린 격침시키며 화려하게 부활!
근데 저거 실제로 지구상에 만들어진적이 있는 배임? - dc App
미완성인채로 패전해서 소련군이 업어가서 표적으로 써먹다가 격침시킴
예수천국 불신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