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속보] 경찰, 화물연대 파업 노조원 15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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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772577?sid=102


경찰은 화물연대와 하이트진로 측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10개 중대 800여 명의 경찰 인력을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화물연대는 이천과 청주 소주 공장에서 파업을 진행한 데 이어 지난 2일부터 홍천 맥주 공장으로 자리를 옮겨 농성 중이며, 해고된 조합원 130여 명의 복직과 안전운임제도 일몰제 폐지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이트진로 측은 이번 집회로 원자재가 들어오지 못하고 맥주 출고도 이뤄지지 못하고 있어 피해가 크다며, 집회로 인한 손해 배상을 포함해 강력 조치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일하기 싫으면 때려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