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 돌로미티라는 곳을 네소들과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점보를 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백팩에 점보를 넣으면 다른 짐을 넣을 수가 없어가지고;;;
아무튼 하이킹 중 중간의 약간의 낙석이 일어난 것을 포한하여 두세번 죽을 뻔 했지만(원래는 하이킹 하기 안전한 곳들 입니다)
와보고 싶던 곳에 올 수 있었어서 좋아서 매일 비가왔지만 일정 중에는 날씨가 좋아 멋진 경치도 보고 2일간 몇시간씩의 하이킹을 즐길 수 있었어서 즐거웠습니다.
돌로미티 지역...네소와 함께 트래킹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음 여행지에선 꼭 점보를 데리고 사진을...)
- dc official App
풍경이 너무 이쁘고 네소들도 너무귀엽고 ㅋㅋㅋㅋ 아 해외여행 너무 가고싶네요 저도
알프스산맥 배경 개추
풍경이 ㄹㅇ 지리네요
극장판 네소와 극장판 로케
와타시노 코코로 언로크
솜덩이 + 여행 = ?
고로시 on
쵸마마 쵸마마마
저런 솜덩이도 해외여행가는데 ㅆㅂ
인형 눈없어서 무섭노 - dc App
검정스티커 붙이면 된다
아 실베 볼떄마다 저 인형 나옴 ㅡㅡ
커여워요!
님이 더 귀여움.
솜덩어리 애벌레인형 또 너야??
엄지 손가락 꺾인거봐라. 컵 잡는법도 모르니
해외에서 누가 물어보면 중국인이라고 말해줘..
예수천국 불신지옥
와 드디어 본고장도 실베 왔네
네소가 맛잇어보이고 맥주가 귀여웡 - dc App
트레치메랑 친퀘토리? 근데 인형을 들고 트래킹을 하노.... 이게 씹덕들의 세계....?
네스프레소 안 나와서 비추
낙석 피하는 재미가 쏠쏠할듯
오 경비 얼마들었냐
캬 이게 야스지
저기 사람죽어서 막아놓지않았노
인형 귀엽다
와 개멋잇다 어느루트타고 어디서 묵고 그랫는지 알려줘
트리체메 올라가서 사람들 따라 움직이면 된다.
언제 갔냐? 나 저번주에 딱 저코스 다녀왔는데. 급경사 좁은길은 좀 위험하고 겁도 좀 나더라.
유럽은 산이 너무 멋진 거 같다. 산 밑에서도 뚜렷하게 보이는 날렵한 능선, 능선을 이루는 깎아지르는 기암괴석과 그를 부각시키는 초원, 초원을 따라 눈을 내리면 먼 발치에 사파이어처럼 빛나는 호수, 그 주변의 동화같은 마을, 이 모든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시야를 가리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드레싱된 아름다운 침엽수림
존나 큰 묘를 이어붙여놓고 숨이 막힐 정도로 나무를 때려박은 한국의 산을 볼 때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그 놈의 나무 때문에 오르기 시작하면 시야가 다 가려지고 위험해서 등산로를 벗어날 수도 없다.
나무없으면 바로 홍수 산사태 개같이 터짐
일본 알프스 여행사진 올라온거랑 원조랑 비교하니 그저 개똥송할 뿐이네.... 미나미 알프스 영남 알프스 이딴 이름좀 붙이지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