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있었노? 싱붕이들아
오늘 알아볼 내용은 숭유억불임.
싱붕이들은 불교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노?
자비로움, 강요가 없으며, 중생들이 해탈에 경지에 들어 부처와 닮아간다는 생각이 들지않노?
하지만 조선시대에는 불교가 엄청나게 탄압되어 산지에 강제로 이주하고 승려들이 천민으로 분류되었음.
모든 것의 시작에는 이양반이 들어온다.
조선의 시작 태조
태조 이성계는 본래 고려사람이었음.
중학생때 공부열심히 한 게이들은 고려의 장수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을 통해 고려를 수복하고 조선이라는 나라를 건국했다라는 교육을 받았을 거임.
고려시대때는 승려가 귀족과 다름없었으며, 불교는 삼국시대 때 부터 고려시대 까지 약 1000년 이상 꽃피던 역사와 함께하는 종교였음.
불교는 대승불교, 소승불교 등 방법은 여러가지지만 여기서 이야기 할 것은 대승불교로 인한 대한민국의 역사 중 하나이므로 나중에 설명함.
대승불교는 서역에서 중국으로 중국에서 삼국시대로 퍼졌음.
그때 귀족과 왕실은 불교를 받아들여 삼국시대~고려시대까지 정치적 목적으로 사용됨.
고려시대 승려들은 귀족과 같은 위치에 서게됨.
인도의 카스트제도의 브라만 계급과 다름이 없다고 보면됨.
그 와중 고려시대에 승려들이 고기 때려먹고 망명한 귀족들, 도주한 왕실의 자손을 숨겨주고 매일 술잔치를 벌이니 조선이 건국되고 나서
신진사대부들이 불교에 엄청난 반발을 가지게 됨.
이 양반 알지?
짤방으로 2000년대 초반 열심히 일하던 양반임.
이 양반이 고려 후기 정계에 진출해서 노비를 풀어주고 토지를 개혁하는 등 백성들에게는 성군이라고 들리며, 신진사대부를 키워냈음.
근데 이 양반이 말년에 자신의 말을 안듣는 신진사대부를 숙청하고 불교 제사들을 지낸다고 백성을 수탈하고, 부녀자를 겁탈하여
본인이 키운 신진사대부들에게 숙청당함.
그러면 조선을 세운 태조는 위화도에서 회군하여 신진사대부들과 함께 조선을 건국 했는데
신진사대부들이 불교를 가만둘 수 있겠노? 본인의 스승, 아버지, 동네 힘쌘 신진사대부들이 숙청이 되었는데?
가만 둘 수 없었던 신진사대부들이 태조에게 숭유억불 정책을 들이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성계는 뼛속까지 고려사람. 최초이자 최고의 친불정책을 내새웠음.
이때 개국공신 정도전 휘하 신진사대부들이 등장하는데
전하~~
???
전 국가의 잔재 중 불교의 패악질이 심했으니 불교를 탄압하고 국교인 유교를 숭배하는 숭유억불을 시행하옵소서
아니 그럴생각없다니까요?
성리학에 기초한 조선이 고려 초기부터 왕실, 귀족들과 의탁해 소작을 부리고 노비까지 등용하고 사병까지 키운 불교를 가만히 두실 것입니까?
하... 새끼... 치트키쓰네....
전하 게다가 전 국가의 불교세력을 청산하고 쿠데타로 세운 나라에서 고려의 잔재를 씻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옵니다...
ㅇㅋ.. 일단 살살 진행해봐
이렇게 조선시대 대대로 숭유억불 정책이 시작됨. 이후 강력하게 숭유억불 정책을 시행한 왕이 등장함.
태종 : 여봐라 조선의 사찰들을 민가에서 산으로 옮기고 옮기지 않는 사찰은 때려 부숴라!
또한 승려의 계급은 천민으로, 승려들은 도성으로 출입을 금지, 도성내 사찰은 전부 불태워라!
약 1000년의 역사를 지닌 불교는 이때를 기반으로 많은 문화재, 사찰들이 유실이 되었으며
고려시대때 부터 부유하고 왕실과 결탁해온 역사가 있는 사찰, 승려들은 검소 및 소탈하게 사는 계기가 되었음.
조선 후기, 개화기 까지도 反유교적인 성향이 남아있는 승려들이 많았으며
한국 불교에 귀의한 현각스님은 아직도 한국 불교에 유교적 상명하복이 남아 한국 불교와 절연하는 계기가 되었음.
지금도 숭유억불정책에 많은 사람들이 긍정/부정론을 갖고있으며, 간단하게
긍정론에는 위에도 언급했듯이 많은 종교행사로 인한 민간인 수탈 / 귀족, 왕족과 결탁하여 부패의 화신과 같은 종교를 개혁한 것.
부정론에는 기득권 층에 대한 종교탄압이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음.
부족한 점이 많지만 대부분의 논점은 고려시대 불교의 폐단과 조선시대의 불교를 대하는 자세에 달려있음.
싱붕이들은 아무 걱정말고 본인이 믿고싶은 종교를 따르면 됨.
현재 한국불교는 파계승, 돈 밝히는 스들 집합체로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전세계 불교의 교리 중 단 한가지 정석은 부처를 믿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수양으로 열반에 들 때 해탈하여 많은 부처들, 본인이 부처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종교라고 보면 됨.
3줄요약
조선시대
불교는
박해당했다
- dc official App
불교의 혁파에 관해 선·교 양종으로 나누고, 36개소의 절만을 남겨두자는 예조의 계 (세종실록 24권, 세종 6년 4월 5일 경술 2번째기사 1424년 명 영락(永樂) 22년) " ....서울과 지방에 중들이 우거할 만한 곳을 가려서 36개소의 절만을 두어, 양종에 분속시킬 것입니다. ...하니, 그대로 따랐다." --> 한국 불교 파멸의 날이였음.
위사람 막나가네 조상 숭배 안한 개주교 탄압한 건 어따빼먹었소? 아 물론 개주교 탄압은 좆센왕조 유일하게 잘한 일임
서학이 성리학의 일종이란다 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애초에 외국에서 들어온 사상이 성리학이라고? 무슨 개소리냐 ㅋㅋㅋㅋㅋㅋ 니 말이 성립되려면 주자가 개독교를 성리학이라고 정의한다고 해야 될건데 무슨 어디서 말장난질이냐 ㅋㅋㅋㅋㅋ
왜 일본에서 뜬금없이 대장경 달라고 난리친줄 아는가? 유생들이 사찰은 헐고 불상은 목을 자르고, 불교서적들은 모아놓고 캠프파이어하는 반달리즘을 시도 때도 없이 벌이고 있다는 소식이 일본에 전달되었고, 이대로면 대장경도 숯덩이가 되는건 시간문제라 판단한 일본내 귀족들이 불교의 보물인 대장경을 구출하자는 운동을 벌인 것임. 대장경을 숯덩이로 만들거면 차라리 우리에게 넘겨달라고 요청했고, 세종은 필요도 없는 대장경 그냥 줘버릴까 진지하게 고민했음. 허나 이대로 대장경 넘겨주면 지들 문화재 태워먹는 야만 국가라고 국제 공증하는 꼴이였기에 국가 망신이라 여긴 조정은 대장경 잘 보관할테니 돌아가라고 고함. 그리곤 진짜로 대장경만은 철저하게 보호함.
아니 애초에 출처부터 서양놈 학문인데 그걸 시발 무슨 성리학의 일종 ㅋㅋㅋㅋ 이새끼 진짜 또라이인가 ㅋㅋㅋㅋ 같은 중국에서 나온 양명학도 이단으로 취급하던게 좆선인데 미친새끼 진짜 갈데까지 가네 ㅋㅋㅋㅋ
또라이새끼 소설을 가지가지 쓴다 ㅋㅋㅋㅋ 애초에 불교보다 훨씬 멀리 들어온 개독을 성리학의 일종이랜다 ㅋㅋㅋㅋㅋ
이새끼 딱 보니 개독교 믿는 새끼네 ㅋㅋㅋㅋㅋ 그딴 쓰레기사실도 알고 응 교황인가 하는 돼지새끼가 인정했는데 무슨 개주교가 아니래 싸이코패스 홍어새끼가
알겠어 개독교새끼야 그냥 전라도로 꺼져라
천주교 탄압은 이유있는 탄압임 황사영 백서사건 찾아봐라 황사영 이새끼가 군대보내서 조선 점령해달라고 편지보낸거 발각된 사건임
ㄴ황서영 백서야 말로 이유가 있었지. 그 전에 신유박해로 천주교도들 마구 썰려나가고 있으니 해외에 살려주세요 하고 구조 신호보낸게 황서영 백서임.
애초에 유교는 학문의 성향이 더 강해서 종교라고 보기보단 철학으로 이해하는게 더 나음 글고 앵간한 종교에 대해선 ㅈ도 신경 안쓴거 맞음(불교는 예외 왕족들이 불교를 믿은적은 많지만 말그대로 개인의 영역이지 국가차원에선 탄압한거 맞음) 천주교는 당시 조선문화랑 다른게 너무 많아서 탄입받은거고
덕분에 귀족 문화 사라짐
고려말 불교는 씹적폐 맞음 몽골불교 영향 받아서 개씹창났던 시절
그 씹창난 불교조차 짱개 유좆교보단 나았다는 게 팩트
몇 번을 올리냐 시발 알았다고 이제 좀 그만 올려
급식들 아직 이거 교과서로 안 배웠냐? 잼민이갤이노ㅋㅋ
팩트) 조선은 유교로 망했고 현대한국은 공산주의로 망했다
한국 중국 일본은 대승불교가 거의 주체였고, 소승불교(초기불교 or 상좌부불교)는 없었다고 보면 됨. 대승불교는 부처님 열반 이후에 귀족들로 이루어진 승려들이 귀족들이 쓰는 언어로 대승불경(반야심경,금강경,천수경 등등)을 만들었고, 왕족과 권력자들 결탁한 것으로 앎. 초기불교 승려들은 이에 실망하여 스리랑카와 미얀마 태국 등으로 떠났고, 대승불교는 후에 힌두교에 흡수되어서 인도에서는 불교가 망해버린 것이라함.
대승불교는 애초에 권력자들 입맛을 돋구고 왕권강화를 돕는 설정들이 많아서 권력자들과 빌붙기 좋았고(부처님이 세운 계율을 자기들 뜻대로 많이 바꿨기 때문) 실제 부처의 경지인 아라한에 도달한 이는 대승불교보다 소승불교(초기불교 or 상좌부)쪽에 더 많은 것으로 앎.
수행부터 차이가 나는데 한국 대승불교 승려들은 생각을 붙잡고 씨름하는 반면, 태국 미얀마 초기불교 승려들은 부처님이 했던 수행 그대로 실행하려 애써서 한국 승려들이 상상으로만 짐작하는 윤회의 과정을 태국 미얀마 초기불교 승려들은 사선정을 돌파해서 직접 목격하고 위빠사나를 닦아 붓다의 경지에 든다고 들었음.
한국에 전파된 경전은 중국에서 넘어온 대승불경이 대부분인데(반야심경,금강경,천수경 등등) 최근에 심리학자들이나 철학자들 사이에서 초기불경에 나온 수행법과 부처님의 명쾌한 답변이 너무나 효과가 있어서 최근엔 한국 승려와 학자들이 초기불경을 번역하고 있다함. 문제는 번역 할 때 대승불경에 익숙한 스님들이 자기 입맛대로 오역해서 더 알아듣기 어렵게 만드는 상황도 벌어진다하니...초기불경에 관심있는 이들은 경전은 알아서 잘 고르시길.,.
조선 왕실 자체는 여전히 불교랑 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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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황제들이 보살계 받고 즉위했다는 사실은 어따 팔아쳐먹었소?
한명 별난걸로 전부 다한것처럼 하네 ㅋㅋㅋㅋ 으따 그라제잉 전라디언 한명이 착하면 전라디언은 전부 착한 거랑께요? ㅋㅋㅋㅋㅋ
불교 탄압 안해서 절 박살내고 유생들이 이이 절간거를 조롱할까 ㅋㅋㅋㅋ 으따 분위기 만든 건 죄가 아니랑께요 ㅋㅋㅋㅋㅋㅋ
위에 댓글 하나 보고도 저딴 소리 씨부리는 거 보면 진짜 뇌에 뭐가 찼나 싶기도 하다 ㅋㅋㅋㅋ 도첩제인가 좆첩제인가 해서 승려 되지도 못하게 하고 성좆때 그거 하나도 폐지시켜버리고 문정왕후 절간다고 욕하던 새끼들이 어디 미화질이야 ㅋㅋㅋ 고향이 전라도냥께?
몇명 예외 가지고 자꾸 일반화하는 니 병신 뇌대가리가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
국가가 정책적으로 지랄을 수백년동안이나 한 게 예외랜다 ㅋㅋㅋㅋㅋ 으따 그라제잉 유생들이 절 박살낸 건 유교탓이 아니랑께요?
개독교 믿는 새끼를 위한 팩트)) 현좆은 도성 안의 사찰을 헐어버림 영좆은 조상의 위패를 사찰에 못모시게 함 정좆은 승려의 도성출입 금지를 강화함
공자를 공부하고 주자학이 전해졌으나 국가적 이념 통치학으로 쓰이진 않았음
애초에 유교라서 불교를 탄압하는게 아니고 고려의 잔재니까 탄압한거 왕씨들 몰살시킨거 보면 답나오지 글고 고려는 유교국가라고 해봤자 유교가 뭔지 잘 모르던 애들임 성리학 들어오기도 전이고 고려 성종은 종묘사직도 제대로 이해못해서 행사 이상하게 했음 말로만 유교유교하던거
병신새끼 소설쓴다 눈이 빨개서 세상도 이상하게 보이는듯
승정의 추이라 검색해서 좆센 후기때 좆센 왕들이 뭔지랄했는지나 알아봐라 병신새끼야
세종때 불교 문화재들 일본에 엄청 팔아먹었지 팔만대장경도 팔아먹으려했고 고려불화는 쓰시마 왜구들한테 공짜로 줌
고려불화 퀄리티 ㅎㄷㄷ 한거 많던데 존나 아까움
글을 왜케 못쓰냐..
조센이 국가적으로 저리 불교를 압박하려 별지랄을 다떨었는데도 지금 불교는 한국에서 가장 이미지 좋은 종교가 돼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센왕조는 500년동안 병신짓 한거임
문화대혁명 아님?
알아보자는 무슨 알아보자야 애미터진새끼야 알아보자를 쓰려면 적어도 국사교과서보단 나은 수준으로 써야하는거 아님? 다 아는 내용에 구글링한 이미지 몇장 붙이면 인생 끝나냐?
고려말 불교는 그냥 권문세족으로 보면 된다 정치세력간의 정치싸움이었고 고려 뒤엎은 이성계랑 손잡은 신진사대부가 최종 슨리한거지 이렇게 보면은 전혀 억울할게 없는 일임
누가 보면 승려들 수만 명 쳐죽인 줄 알겠네. 억불이지 뭔 탄압이야
볼래 려진족 인데 무슨 본래 고려노
걍 추상적으로 적었네. 불교사찰이 노비와 엄청난 농장을 소유한 종교기업이나 마찬가지였는데 그게 탐이나니까 쫒아내고 뺏어서 지들끼리 노나먹은거지. 왕족이 스님이 되고 왕실에서 어마어마한 시주를 하면서 부과 권력을 같이 누린 권력집단이니 털어먹을게 많자너
뭣도 모르면서 그냥 뜬구름 잡는 이야기하네 ㅋㅋㅋ정작 왕실 원찰들은 떵떵거리며 교세 유지 했지 폐사지 발굴해봐도 조선 후기까지 큰 규모 유지하는 사찰들 상당수 있음. - dc App
그건 왕실관계자들이 가는곳이나 겨우그랬지 양반들이 산에 놀러갈때 가마메라고 지랄하거나 지들 술안주삼을 두부만들라고 지랄한경우도 널림
조선시대에 불교가 대대적으로 탄압을 받은게 없는데 이 새끼들은 대가리가 빠가인지 계속 숭유억불만 선동해대네.
승려가 천민인게 어떻게 정상임? 중국이나 일본에서 승려들이 천민 등급이였음?
개쌍도에 유독 불교 많은 이유도 정리좀
보닌 동사 인강듣는데 강의에서 통일신라 수도가 경주고. 경주에서 찬란한 불교 문화가 꽂피워져서 그랬다던데
조선 불교는 탄압 받은 적이 없다. 그냥 특권을 누리다가 뺏긴 거지. 누가 불교 믿는다고 죽이기라도 했냐?
사찰 허물고, 승려 되는거 법으로 막고, 승려들 천민으로 강등시켜 사대문 출입 금하고..이정도면 충분히 탄압인데?
그건 이전에 누리던 특권이 지나쳤기 때문에 정상화 된 거지
승려가 천민인게 어떻게 정상임? 중국이나 일본에서 승려들이 천민 등급이였음?
성직자가 귀족인 것도 이상하고 반대로 천민인 것도 이상한데
말은 바로하자. 500년간 억불을 했는데도 불교가 절멸되지 않은건 절멸시도가 실패한거지 조선이 불교를 인정하거나 혹은 공존을 모색하며 보호한 결과가 아니며 억불정책을 철회한 것도 아니였음. 유교는 지나칠 정도로 현실주의적인 종교였고 내세, 구원 이런 문제에 대해선 아무 해결책이 없다보니 이에 대한 답을 원하는 사람들의 요구를 채워주기 힘들다는 맹첨이 있었다. 이 맹점 때문에 억불정책 속에서도 불교를 사람들이 버리지 못했다. 사찰을 허물고 불상의 목을치고 승려들은 산으로 내쫓았지만 내세의 구원을 바라는 사람들은 산으로 쫓겨간 승려들을 찾아갔다. 억불정책으로 짓밟아도 절멸되지 않고 명맥이 이어졌고 조금만 고삐를 늦춰도 불교의 세력이 늘어났다. 허나 이 과정에서 한국 불교가 입은 내상은 엄청났다.
많은 고려시대 불교 문화재가 소실되었다. 숱한 사찰들이 철거되었고 많은 불교 유산들이 파괴되거나 땅속에 매장당했다. 조선 중기때 지어진 서원 부지에서 고려시대 보물급 불교 문화재가 무더기로 나오기도 했다. 승려들도 문제였다. 불교 기반이 붕괴되면서 중요한 전통과 교리들이 훼손되었다. 승려가 되는 전통인 구족계가 소멸되어 정통 불교 입장에서 조선시대 승려들은 정식 승려가 아니라 죄다 사이비였다. 아무나 절간에서 대충 염불하는 법 배워서 머리깍고 승려행세할 수 있는 세상이 되어버린 것. 이지경이니 한국 불교의 수준은 정체 내지는 퇴보를 면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따지자면 에도시대에 게이샤와 섹스하고 다니던 일본 땡중과 다를바가 없지.
ㄴ 개인작 일탈과 구족계 끊어진게 같냐?
응~ 불씨잡변~
종교 개혁 : 불교계가 부정부패가 심하다. 혁파하라. 종교 탄압 : 불교 자체가 쓰레기다. 없애야 한다. 조선의 억불정책은 명백히 후자. 단지 말살하기엔 불교 신도가 너무 많아 실현시키지 못한 것
성리학=유교+도교+불교=개구라무당 도교랑 별반 차이도 없음 ㅋㅋ
유교가 더 병신이었는데 대체 누가 누굴 까고있던걸까
그냥 내가 해먹겠다 이거지ㅋㅋㅋ지금도 똑같잖아
불교는 그나마 카레국에서 나왔고 유교 이 새끼는 짱깨 태생이란 근본부터 노답이지 ㅋㅋ
조선 어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간단함. 신라 대에 지어진 황룡사 9층목탑이 81m임. 중국에 지어진 불탑 대부분이 명청, 근현대에 중수된 것임에도 중국에서마저도 80m넘는 불탑은 한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로 드뭄. 고구려 대에 지었던 영녕사탑이 60m가 넘음. 근데 좆센시대 그나마 호불군주였던 세조때 지어진 원각사 불탑이 고작 12m임. 참고로 일본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호류사 5층목탑이 30미터를 조금 넘음. 이래도 조선이 불교를 탄압 안했다? 어디서 개소리야 ㅋㅋㅋㅋ
지금 안동에 있는 유수한 양반가 집으로 유명한 임청각도 원래 신라시대 있었던 법림사가 있었던 자리라 엎어지면 닿을 거리에 불탑이 어설프게 서 있음. 유가쟁이들이 절을 어떤 식으로 대했는지 잘 알 수 있는 증거임. 경주 안강읍 양반마을인 양동마을에 어설프게 서 있는 정혜사지 13층 석탑도 원래는 절이 있었던 곳인데 그동네 양반들이 절 다 박살내 버려서 불탑만 남은 거임. 유네스코 유산인 영주 소수서원도 원래는 숙수사라는 절이 있었던 곳인데 풍기 군수 주세붕이라는 자가 절터에 멋대로 서원을 세운거임. 그래서 소수서원 입구에는 절의 깃발을 걸어놓는 당간지주가 유교서원에 안어울리게 서 있음. 경북 순흥향교도 원래 절이 있었던 곳임. 자 리조 불교정책 빠는 새끼들아 이거보고도 좆센이 억불을 안했다?
마지막 때에 네 백성을 지키는 미가엘 천사가 나타날 것이며 인류 역사상 최대의 환난이 있을 것이다. 그 때가 오면 네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은 다 구원을 받을 것이다.
https://cafe.naver.com/liovejesus2027/11214
어디 개독새끼가 설침?
도태품종 좆불
조선시대의 불교탄압은 단순하게 말하기 힘들정도로 복합적인데 요점만 짚어도 꽤 굵직한데 그런것들이 거의 표현하지 못한거 같다
팩트)이성계의 아버지는 쌍성총관부소속 몽골인이었다
개소리 집어쳐 예수짱
불교란 본래 무소유로 깨달음을 추구하는 종굔데 불상이나 석탑이 왜 필요하고 거대한 부동산이 왜 필요하며 계급이 왜 필요하냐? 유교가 타락해서 백성들 고혈 빨아먹던 종교를 정상화 시켜준 게 맞지. 땡중들 여기다 ㅈㄹ하는 거 보니 조선의 억불정책이 맞는 거지
그런 식이면 개독교 성당 교회도 다 박살내야되는데?
개독교가 무소유노?
ㄴ ㄹㅇ 기독교가 언제부터 불교였노 ㅋㅋ
뭔 시발 뺨때기 쳐맞으면 한쪽 뺨때기 내주고 공산주의 시초 짓거리 한 새끼들이 무슨 위선질
난징학살 날조 것보다 중국군이 황하제방으로 중국인을 몰살한 것 w 초토화 작전의 일환으로 제방을 파괴하지만 중국인 익사자 100만 이재민 1200만에 달하는 결과를 초래한 것 w w 일본병에 의한 전쟁사상자 보다도 중국군에 의한 중국인 사상자가 많다는 결론 w w 학살과 인육 마켓 섭취는 수천년 이민족에게 강간 당한 중국 시나징 노예 역사에서 일상 w w w w w
임진왜란때 일본군이 승려에게 굽신거리는거에 신기했다고 함
병신
불교 탄압했다고 탈레반 이러는거는 씹억까지 고려후기 때 불교 때문에 나라 망해가서 세운게 조선인데 그런꼴을 보고도 불교를 냅두는게 오히려 더 미친거임
군사정변으로 먹었으니 이전 높은 위치에있던 애들이 불교니까 정치적으로 힘 쓸라면 억제하고 잡아 끌어 내리려는 의도 아니였노
팩트) 불교는 잘 막은게 맞다. 불교가 사라지면서 다른 기득권층이 생기겠지만 그건 인간세상에선 걍 당연한거고 적어도 기득권이 종교란 탈을 쓰고 자신들을 스스로 성역화 하는것보단 훨씬 남
저때 불교=지금 개독 포지션
상명하복은 조선이 아니라 고조선때 부터 내려온 전통임ㅋㅋㅋㅋㅋㅋ
복붙글 쿨탐 돌았냐? 이게 또 실베 오네
현대 조선은 숭녀억남의 시대다 ㅋㅋ
뭐... 그래도 중국도 당나라 때도 불교가 너무 비대해지니까 스님들 다시 속세로 돌아오게하고, 사찰과 토지를 압수했던걸 생각하면 저런 일은 언젠가 일어날 일이 아니었나 싶음
아 씨발 모르면 아가리 좀 닥쳐
조선에서 불교 이제 안 중요하다고 세종 때 일본에 불교 문화재 공짜로 막 주고 그랬음. 해인사 팔만대장경도 줄까 말까 줘야겠다 하다가 이건 좀 크다고 신하들이 막아서 간신히 지금까지 남음 ㅋㅋㅋ